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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9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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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자막 다운 받았는데 자막이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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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걸 질문 받을 줄으 몰랐다... 뭐 초심자는 모를 수밖에 없나? 우선 어떤 플레이어든 같은 폴더에 자막과 영상이 있고, 자막과 영상의 이름이 같으면 자막이 영상에 나온다. 이외에도 임의로 플레이어에서 자막을 실행시키는 방법이 있으나 이것은 플레이어마다 다르므로 넘어간다. 그런데 토렌트로 받다보면 자막과 영상 이름이 제각각이다 . 그때는 이 https://kcoder.tistory.com/m/entry/%EB%8F%99%EC%98%81%EC%83%81%EA%B3%BC-%EC%9E%90%EB%A7%89-%ED%8C%8C%EC%9D%BC%EB%AA%85-%EB%A7%9E%EC%B6%94%EA%B8%B0-KSubtitle 를 참조해서 자막과 영상의 제목을 일치 시키면 된다.이름이... K_subtitle이라던가 뭐라던가. 애니 스트리밍으로 다시보기는 회원가입 없이 다시 보고 싶다면, 제일 상단 참조.
무료로 범용공인인증서 발급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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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 모를 때는 우체국 등을 찾아서 범용공인인증서를 무료로 발급 받았지만, 사실 아무 은행에서 범용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바로 이 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7일 이내에 환불을 요청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에도 제한이 있다. 기관 당 연 3회 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후에는 제한이 걸린다. 아니면 평생 한 번 4000원만 주면 매년 갱신만 해 주면 평생 계속 사용 할 수 있다. 참고로, 장학금을 위한 공인인증서는 은행/보험용이 있는데 수수료 없이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https://aldkzm.tistory.com/155
하늘의 유실물~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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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팬츠」로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켜, 매회 바뀌는 그리운 옛노래 엔딩, 그리고 파괴적인 개그와 지나친 성적 매력으로 관계 여러분의 꾸중을 받으면서, 21 세기의 애니메이션 씬을 휘저어, 화제를 독점해 온 「하늘의 유실물」.2009년 10월부터의 제1기, 그리고 2010년 10월부터의 제2기 시리즈 「하늘의 유실물 f(포르테)」의 방송 종료후도 뿌리 깊은 인기를 자랑해, 관련 상품이나 이벤트가 째화로 오시노 애니메이션계 최종병기가, 마침내 스.... 하렘물인데... 하렘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이 것도 비추천이다. 보는 순서는 하늘의 유실물 1,2기 > 극장판 시계태엽의 엔젤로이드 > 극장판 파이널 영원한 나의 새장 이다. 그런데... 극장판 마지막 이름이 파이널 영원한 나의 새장이니... 더 이상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 기대도 안 하고... 회원가입 없이 다시 보고 싶다면, 제일 상단 참조.
윈도우 정품인증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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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운영체제는 crack버전 등 여러가지 버전들이 있다. 윈도우 라이센스 관련 용어(coem, dsp, oem, fpp, esd, 리테일, 볼륨, GGWA, GGK)~지금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다른 pc로 옮길 수 있어요? 이 윈도우의 특징은 정품기한이 지나면 다음의 특징들이 있다. 바탕화면이 검은색이 된다. 매 시간 마다 정품인증을 받으라는 알림창이 뜬다. 윈도우 내장 프로그램을 사용 할 때마다 알림창이 뜬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보안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정품인증 빨리 하자! 보안 업데이트 안 되는데 뭐하러 무거운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가!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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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온라인... 나에게는 동인지가 더 와닿는 애니다. (본적이 없으니....)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2022년, 대기업 메이커의 손에 의해 가상현실을 가능케 하는 맨머신 인터페이스 《너브기어》가 만들어진다. 얼마간의 인터벌을 두고 모든 게이머가 꿈꿔왔던 최초의 가상현실 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약칭 SAO)이 마침내 정식 가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부푼 가슴을 안고 SAO에 접속한 1만 명의 플레이어는 SAO를 만든, 천재 게임 디자이너 카야바 아키히코의 무자비한 선고를 듣는다. 100층까지 있다는 부유성 아.... 웹툰도 그렇고, '혼자서 레벨업?' 최근 이런 류의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순서를 올려본다. 소드아트온라인 1기, 2기 > 극장판 오디널 스케일 > 소드 아트 오프라인 특전 > TVA 외전 건 게일 온라인 > Extra edition > 앨리시제이션 > 앨리시제이션 War of Underworld >
단간론파~ 다시보기 순서, 2.5기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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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는 게임으로 나왔다. 고로 게임 할 생각이 없다면, 애니만 봐서는 생략 된 부분이 많아 갈수록 재미가 없어 질 수 있는 애니다. 보는 순서는 간단하다.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1기) > 슈퍼단간론파(2.5기 ova) > 미래편(3기) > 절망편(3기) > 희망편(4기) 워낙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다양하게 처형(?) 당해서 그게 보는 관점이기는 한데, 3기의 경우 미래편과 절망편을 섞어서 봐야 한다는 장난질을 쳐놔서, 안내가 없으면 쉽게 흥미를 잃어 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강한 애니다. 얼마나 장난 쳤으면 그 때 애청하던 나도 2.5기가 있었다는 거 이제야 알았다. 물론 처형 장면은 고어물이지만, 그렇다고 야한 장면은 안 나오니, 걱정하지 말자. 음 헌터 바이 헌터 때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 뚜껑 열어 자백 받던 장면도 이 애니에서 나오는데 몇 기 였더라... 참고로 2.5기는 2편이다. 사이트마다 흩어져 있어서... 모두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 말 해 줬다.
가타리~모노가타리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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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 캡쳐를 떴지만 사실 상 저것보다 더 많다. 보는 순서 는 당연히 방영된 순서를 추천한다. 어떤 이야기든지 작가가 의도한 바가 있을 것이고 방영한 순서 또한 결국 작가의 의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작가가 신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그 것이 옳다라고는 할 순 없지만, 작가의 생각과 다른 애청자들과의 공감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룰을 따라줘야 한다 생각한다. 보는 순서 <바케모노가타리> > <니세모노가타리> > <네코모노가타리(흑)> > <네코모노가타리(백)> >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 <하나모노가타리> > <츠키모노가타리> > <오니모노가타리> > <오토리모노가타리> > <코이모노가타리> > <오와리모노가타리> > <카부키모노가타리> > <오와리모노가타리2기> > <속.오와리모노가타리> > 키즈모노가타리1 <철혈편> (영화) > <코요미모노가타리> > 키즈모노가타리2 <열혈편> (영화) > 키드모노가타리3 <냉혈편> (영화) 이 순서이다. 걍 안 볼란다... 아니면 이미지 보고 마음에 드는 거 보던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일명 어떤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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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어떤 시리즈'로 유명한 애니가 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자체가 이야기가 방대하고 세계급이라서 이를 기점으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와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이라는 애니로 파생 되었다. 다만, 어마금(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로리의 대거 투입과 주인공의 지나친 주인공버프로 사람들의 혹평을 받고, 오히려 파생된 이야기인 어과초(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와 어과일(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이 더 호평을 받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줄거리는 총인구 230만명, 토쿄도 서부의 거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거대한 도시. 인구의 80%가 학생이라는 점에서 학원도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그 곳에서는 초능력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었다. 특수한 수업을 받아 능력을 얻은 학생들은 정기적인 신체검사(시스템 스캔)에 의해 레벨0(무능력)에서 레벨5(초능력)까지 6단계로 평가를 받게 되며, 그 정점에 위치해 있는 것이 최강이라 불리는 7명의 레벨5(초능력자)들이었다.7명의 레벨5 중의 한 사람인 미사카 미코토는.... 이렇고, 보는 순서는 어마금 1,2기 > 어과초 > 어과초S > 어마금 3기 > 어과초OVA > 극장판 엔듀미온의 기적 > 어과일 > 어과초T 이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어떤 시리즈에 입덕하고 싶다면, 어마금은 꼭 챙겨보고, 어과초에 관심이 없다면 OVA만 봐도 될 듯 하나 은근히 어과초가 이야기 내용이 다른 것이 많아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다면 다 봐야한다.
헬싱~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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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은 크게 tv와 ova 이 두 종류가 있다. ova는 돈 벌기 위해 만든 dvd버전으로 당연히 tv와 비교 해 보면 퀄리티가 다른다. 여기다, tv는 2001년에 만들었고, ova는 2006년에 제작 되었으니 내용도 많이 다르다. 줄거리는 대영제국 왕립국교기사단, 통칭 헬싱 기관에서는 100여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끝에 최강의 언데드 아카드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한다. 이 아카드는 인간인 헬싱경을 마스터로 모시며 같은 언데드나 뱀파이어들을 척살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데... 사실 tv보다는 ova가 훨씬 낫다. ova보다가 tv판 보면 많이 실망 할 것이다. 보는 순서는 tv > ova > The Dawn 이나 tv는 걍 넘겨도....
은혼~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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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은 공식적으로는 4기로 나눠져 있으나, 이름이 다를 뿐 실상은 6기로 나눠져 있다. ㅡㅡ 어찌 되었건 총 367화로 완결이 되었는데, 각 사이트마다 임의적으로 다르게 나누었으나 보통 이렇게 보면 된다. 은혼 > 은혼 2017 > 은혼 포로리 편 > 은혼 은빛 영혼편 이것이 tva 버전 기준이고, 여기다 극장판을 넣어 버리면, 은혼 > 은혼 2017 > 극장판 신역홍앵편 > 은혼 포로리 편 > 은혼 은빛 영혼편 > 해결사여 영혼하라 이렇게 보면 된다. 줄거리. 소라치 히데아키가 글과 그림을 그린 일상 코미디 및 (가끔) 액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은 에도의 복고풍 미래 세계에서 잡일을 하는 세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4차원 벽을 깨는 경향과 반복되는 애니메이션 클리셰에 대한 빈정거림이 주목할 만하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는데, 보는 순서는 미츠바편 > 은혼 > 은혼2<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 이다. <미츠바편>은 개봉 전 3편으로 된 드라마라고 하는데, 직접 확인 해 보시길... 요것은 AI가 정리 해 준 순서!!! 실제로는 온씨어터도 있는데, 위의 것을 정속으로 본다면, 그냥 리마스터 수준이라 볼 필요 없다고는 하느데, 오히려 다 보기 부담스러울 때는 극장판만 골라서 보면 될 듯 하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다시보기 순서(던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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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가슴 큰 신의 비호를 받는 한 소년의 성장일기가 아닌,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오라리오.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로맨스 이 모든 꿈과 욕망이 숨죽인 이곳에서 소년은 한 ‘신’과 만난다. 모든 파밀리아(Familia)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던 모험가 지망생 소년 벨과 조직원 0명인 여신,헤스티아의 운명적인 만남, 지금 새로운 신화(Familia Myth)가 시작된다!.... 라는 줄거리다. 보는 순서는 예전에는 던만추 1기 > 소드 오라토리아(외전) > ova > 극장판 오리온의 화살 > 2기 였으나, 최근에는 많이 나와 다음과 같다. 1기 > 소드 오라토리아 > 2기 > 3기 > 4기 그리고 심장재액 > 5기 다. ova나 극장판도 있는데, 각 기수에 맞춰 그 뒤에 보면 된다. 악! 2기 > 2기 ova 이런 식으로 말이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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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시리즈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출처 : https://namu.wiki/w/Fate%20%EC%8B%9C%EB%A6%AC%EC%A6%88 2006년보다 오는 2020년까지...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애니라 할 수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초창기 애니를 지금 보기에는 뭔가 불편한 점이 있다. (지루하다.) 왠만하면 에반게리온, 페어리테일, 원피스 등 등 이런 조금 오래 된 애니는 처음부터 보기보다는 최근 것을 보는 것이 좋다. 이질감도 없고. 페이트 특성 상 제목에 '페이트'가 안 들어 간 제목도 있기 때문에 위 표를 참고삼아 각 각 찾아서 보는 것이 좋다. 위 표를 잇고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
보쿠노피코 같은 애니라면 그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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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님이 보쿠노피코 같은 애니를 찾는다 질문을 줬다. 음... 보쿠노피코라면... 그거 맞지? 막 쌌는데 천장에 닿는 그거???? 이런 종류의 애니가... 생각보다 없다. 평소에 관심을 갖고 찾아봐야하는데... 관심이 없으니 일순간 찾으려고 해도... 찾아도.. 퀄리티가 떨어지고... 그나마 괜찮은게 있다면, otokonoko delivery 정도가 되겠다. 이외에도 흔히 나오는것이 있지만 그 것은 그냥 여자애한테 큰 걸 달아 놓은거 삐---- 혹시라도 보고 싶다면,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boku-no-pico.html 어찌 되었건 괜찮은 작품 눈에 띄면 더 올려...
문호~ 스트레이독스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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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애니다. 줄거리 초능력을 가진 일본 문호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고아원에서 쫓겨나 아사 직전인 청년 나카지마 아츠시가 만난 이상한 남자들. 대낮에 당당하게 강에 투신해 자살하려 하는 자살기호남 다자이 오사무. 신경질적으로 수첩을 넘기는 안경남 쿠니키다 돗포. 그들은 군대나 경찰도 발을 들여놓지 못 하는 거친 일을 해결한다고 소문난 「무장탐정단」의 사원이었다. 무슨 인과인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식인 호랑이」 퇴치를 위해 동행을 하게 된 아츠시. . . 가공.... 줄거리는 대충 이러하고 보는 순서는 1기, 2기 > 극장판 데드애플 > 3기 이 순이다. 언젠가는 봐야 하는데.... 이미 지금은 '어떤' 시리즈를 봐야 돼서...
트와일라잇~ 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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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단순히 소재만 흥미로운 것이 아니라 연출로 뛰어난 영화다. 드라마처럼 시리즈로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 했었지만... 알고 보니 영화 시리즈였다. 트와일라잇 > 뉴문 > 이클립스 > 브레이킹 던 part1, part2 이 순서대로 보면 되는데,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보기 힘들다. 다만.... 이곳만 빼고, ( 페이지 상단을 보며...)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뭐 나중에는 사랑하던 여자가 다른 놈이랑 사랑에 빠져 나은 딸을 좋아하는 순수한(?) 늑대인간이야기로 변질 되기는 하지만, 아주 참신한 이야기였다. 액션신도 멋있고.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