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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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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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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토지 태양광, 물길만 봐도 지형 형성 역사가 보인다._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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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이야, 싼 임야를 비싼 잡종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일부러 깍고, 돌리고 해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이 기준이 강화 되, 전용보다는 일시허가로 바뀜으로서 많이 개선 되었는 것처럼 보였으나, 또 최근에는 가중치를 없앰으로서 일시허가의 가치를 높임으로서 다시금 산지 태양광을 얼굴을 내밀고 있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나마 이런 곳은 몇년 동안 개발 흔적이 있어, 증명이 되어서 괜찮은데, 그 전에는 멋대로 물길을 바꾸는등, 분양이라는 이름아래 몹쓸 짓들을 많이 해서, 문제였다.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 영덕대게태양광 물길을 함부러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공유가 안 된다는 것이 문제다. 처음 설계로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각 각 나눠 가지다 보니, 각자 관리하게 되고, 멋대로 물길도 바꾸니,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게 조성 된 물길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난 되도록 배치 할 때 물길은 안 건들려고 한다. 물론 내가 토목 전공은 아니라, 수기계산서를 작성하는 등은 하지 못 하나, 대충 지형도를 보면 어떻게 이 땅이 조성 되었는가는 지레 짐작은 가능하다. 물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스케치업으로 보여주기는 하나, 굳이 스케치업 볼 필요도 없이, 지형도에서 orbit를 사용해도 그 지형이 보인다. 명칭 또한 중요하다. 옛날 분들은 아직 직관적으로 그 지역의 지명을 짓기 때문이다. 요즘은 영화 살목지가 핫 한데, 사실, 태양광발전소로 가치가 증명된다면,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하여, 살목지든 뭐든 귀신을 다 내쫓아 낼 수 있다. ㅋ (농담이다.) 최근 토지태양광 모듈 배치 시 산지를 억지로 개간 할 때 시절보다 편해진 것은 이미 땅을 많이 다져났고, 태양광 발전소를 의식해서인지 남향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남향이 아니라, 방위각 남서든 동서든 가...

태양광발전소 총 일조량 vs 연속 일조량(법적 일조권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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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일조권은 '기대권'이 아니라, '현실권'이다. feat 건축법 일조권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과 일조권은 상관관계가 크다. 매번 설계 할 때마다 각 잡고 스케치업 세워다 하면 좋겠지만, 비계약건 같은 경우 가성비가 너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자료를 얻지 않을까, 넷 상을 뒤적 거린다. 그러다 처음 보는 용어도 접하고, 그 용어가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이다. 총 일조량이란 무엇인가? 하루에 그 장소에 쏘는 총 일조량 또는 시간을 뜻한다. 그렇다면, 연속 일조량은? 연속적으로 쏘는 최대 시간 그리고 그 양을 뜻한다. 그 곳에서 취급하는 용어라,  왜 시간이 아니고, 양인데예? 라고 물어도 답 해 줄 내용은 없다. 총 일조량이 5시간이고, 연속 일조량이 20분도 안 나오면 태양광 발전소로서 사업성은 어떠 할까? 이론 적으로는 좋지 않다. 그 아무리 일조량이 많다라고 하더라도, 인버터를 켰다 껐다하고,  잘 나올만하면 꺼지는 곳. 쉽게 보면, 나이트 미러볼 같은 미련한 환경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곳은 일조권은 문제가 없을까? 일반 건축물과 관련 일조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법적으로는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 중 하나만 충족 하면 되는데, 여기서는 총 일조량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 일조권과는? 태양광발전소는 일조권이라기보다는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 영덕대게태양광 발전량의 손실 관계 유무를 따지기에, 이 것만으로는 보상을 받기는 힘들다. 다만, 발전량의 손실을 증명함과 동시에, 그 건물이나 물건이 법적 기준을 준수하였는가,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범주의 증축이나 건설이였는가, 그것을 따져야 한다. 실제 사례로 보상 받은 경우도 있고, 충분히 예상 되었던 범주 하에 시행 된 것이라 보상을 못 받은 경우도 있다. 사업성 분석 할 때는 단순히 일조량만 따져서는 안 된다. 도시 계획이라는 것이 있다....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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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람과 고기>라는 영화가 있다. 거기에서 한 할아버지가 건실한 집과 땅은 가지고 있지만, 자식 내외가 자기 명의로 만들어 해외에 도주하고 있다. 그래서 집만 멀쩡하게 있고, 생계를 위해서 폐지를 줍고 다닌다. 기초연금이나 주택연금을 받으면 되지... 그 집이 자식 명의로 되어 있고, 자식은 집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니까... 나중에는 저 할아버지도 답답해서 '내 집을 내가 팔겠다는데 왜 그러냐!' 며, 공무원이나 부동산업자에게 하소연을 하지만 끝내 팔지 못하고 이상한 친구를 만나 고기 무전취식을 한다는 그런 영화다. 요즘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움직임이 수상하다. [단독] 5월 농지 전수조사 5000명 투입…'특사경'까지 동원한다 - 뉴스1 실제로 농사 짓나 전수조사를 한다지 않나, 정부,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빵집에 이어, 주차장도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한다고 하지를 않나, 개인의 재산, 특히나 움직이지 않는 동산, 부동산을 빼앗으려 간을 보고 있다. 솔직히 이 사단은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 영덕대게태양광 토지거래허가제를 실행 했을 때부터 어느정도 예상 되었다. 따라서 자식에게 미리 줬다가 늘그막하게 뒷통수 맞거나 괜시리 아무 개발행위도 하지 않은체 가지고 있다 덜컥 자식에게 물려줘, 자식들은 대응도 못 하고, 국가에 이리저리 세금으로 땅을 빼앗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토지임대태양광이 낫다는 생각이다. 물론 건축물보다 토지임대태양광이 좀 임대료가 짜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건축물은 이미 개발 된 장소이고, 전기 시설 등도 완비 했기 때문이다. 뭣하면 자가용으로라도 진행하면 되는데, 토지는 그게 어렵다. 그러나 개발하지 않는 땅을 노리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야욕을 생각한다면, 태양광이 제일 안전빵이다. 속까말, 주차장이나 태양광이나 그저 똑같은 시...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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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만에 태양광 발전소 캐드 작업을 하면서, 우즈마키 현상이 발생하여 그 해결법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 했지만, 가깝고도 재미진 사례가 눈에 띄어 서술 해 본다. 내용을 간단하게 예상하여 요약 해 보자면, 시행사는 만만한 타지역의 사례를 근거로 해서 똑같이 경주시에 접근하여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막상 경주시는 조례를 근거로 개인에게 토지분할을 해주지 않자, 투자자들은 중도금이나 잔금을 주지 못 하게 되었고,(땅 등기 이전이 안 되었으니) 그렇게 자금 줄이 막혀, 시공사는 돈을 받지 못하여 시행사를 고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식인의 내용만으로는 누구 잘잘 못을 가리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 것은 개인의 재산권  vs 공공의 이익  건이기 때문이다. 태양광을 장려한다면, 왜 토지분할은 막고 있는가? 예상 할 수 있는 사유로는 투기와 난개발이다. 저류지를 분할하여 꾸역꾸역 개발 했다는 것은 그 곳이 물이 고일 수 있는 다소 위험 지대라는 것이다. 근데, 그런 곳을 공동 소유로 해 놓으면?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겠는가? 이에 분할 해서 저류지 확보 함으로서 환경 영향 평가를 통과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저류지는 분할 해 줬는데, 다 끝난 사업인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분할을 왜 안 해 주는데요? 투기와 난개발 때문인가? 분할을 자꾸 해 주면, 행정적으로 불필요 해 지는 예산이 소요된다. 공무원들이 단순 귀찮아지는 것을 떠나,  도로 만들어 줘야지, 기타 제반 시설 만들어 주거나 관리 해 줘야지 여기다 이런 저류 시설이 필요한 곳이면,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제가 있는 곳인데, 여러 개인들에게 땅을 분할 해서 나눠주다보면,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 해 진다. 여기다 지금도 경주 시를 상대로 고소하겠네 마네 하는데, 다수가 한꺼번에 행동에 나서면 정작 확보 해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저해 할 수가 있다. - 사고 예상 되니, 저류지 보강 해 줘요. - 그거? 내거 아닌데? 내가 왜~~~ - 내 땅은 이상 없으니까, 옆집에나 말하...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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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주택 근처, 길 옆의 태양광발전소, 나에게 해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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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에 태양광이 들어서면 선글라스를 끼시는 분들이 생긴다. 이재명 이였다면, 철거민 또는 이재민들에게 했던 것 처럼 화려한 언변을 구사 했을 것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대한 그의 의지는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법령을 고칠 만큼 확고하다. 그래서 앞으로 이 게시글 제목에 나온 고민거리 또는 이해충돌이 나올 수 밖에 없으며, 시공업체 & 소유자와의 마찰이 발생 할 수 밖에 없으나, 든든한 이재명의 입담이 있으니... 하... 진짜 싫다... 여튼, 주택 옆에 있다고 해서 길옆에 있다 해서 님에게 손해 갈 것은 다음 정도가 있다. - 눈 부심 - 인버터 또는 누전 소리 - 마지막으로 전자파???? 첫째와 둘째는 인정한다. 대부분 인버터는 강제 공냉식이라 팬 소리가 강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나 고압이라면, 주파수 또는 전기 특유의 누전 소리가 날 수 밖에 없다. 각도에 따라 눈도 부실 것이고. 태양광 민원 사례~김해 교육지원청 태양광 빛반사(공공기관만 해당) | 영덕대게태양광 일부러 보지 않는 이상 눈이 부시지는 않지만, 눈이 부신다는데 어쩌겠는가. 내 게시글 잘 찾아보면, 민원을 넣거나 재산권 확보를 위해 대응 방법이 있으니, 민원인들은 한번 잘 찾아 보시고, 그러나 마지막 전자파는 동의 할 수 없다. 전자파는 대부분 교류에서 나온다. 직류에서도 나오지만, 그 특유의 직진성 때문에 왠만한 고압은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HVDC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 영덕대게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사이는 직류만 흐른다. 왜? 모듈이 전기를 생산하는 '전지'이니까. 연결 된 갯수 만큼 전압이 강해지는데, 그래봤자, 멀티 스트링 지향성과 온도계수로 인해 많이 연결하지도 않는다. (핫스팟도 신경 써야 하고.) 여기다, 기본적으로 모듈과 울타리 간 이격거리가 있어,...

연관 라벨 랜덤 버튼(ex)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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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의 주소 패턴은 특이하다. 이전글, 다음글만 눌러봐도, time에 의해 정의 된다. 티스토리는 루트에 번호로 매기는데 말이지. 이러다 y2k가 오면 구조가 다 망가질 듯 한데, 뭔가 아슬아슬 하게 짜놨다. 구글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없다. 하지만, 라벨 또는 태그가 있어 대신 이를 쓰면 되기는하다. 이를 이용하면 라벨 별 이전글, 다음글도 구현 가능하고, 이번에 다루고 있는 라벨별 랜덤 버튼도 구현 가능하다. 그저 라벨별 게시글을 모아, 랜덤 돌리면 되는 것이니까. 대신 임의로 모으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차피 한국은 인터넷 속도 졸 빠르다. 근디 적용하기는 좀 거시기 하다. 구현이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게시글을 보면, 아래쪽에 파란 타원형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신재생에너지'라는 라벨 범위 안에서 랜덤 게시글을 추천한다. 근디, 특정 주제의 소모성 컨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는하다. 랜덤 버튼을 쓴다는 것은 고를 것이 너무 많아 뭘 먹지?라는 느낌인데, 활어나 대게? 고기? 중 고민하는 것이 보통이지, 대, 중, 소 먹을까? 영덕대게 또는 수입산? 먹을까를 랜덤으로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애초에 어느정도 글 양이 되면, 새로운 블로그로 분류하는 것이 오히려 seo에 도움이 되지, 한 곳에 꾸역꾸역 넣어, 그것을 또 카테고리별로 구분 하는 것은 블로그 품질에도 좋지 않다. 영덕은 대게, 마장동은 소고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단은 구현은 해 놓았다. 이 게시글만 한해서. 사실, 신재생에너지에도 종류가 많다.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공기열 등 신재생에너지 종류 및 범위(re100 기술 기준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을 생각하면 또 카테고리 별 랜덤 버튼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기껏 태양광과 풍력 것도 아니면, 수소 밖에 없는데,  수소는 또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공기열도 재생에너지라 빡빡 우기면서 말이지. 대신 일반 랜덤버튼인...

인버터 고장진단) res-p, res-n, 절연저항이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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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인버터 고장여부 질문할게요. 내공 드리겠습니다. : 지식iN 위와 같은 질의가 있다. 사실,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사진을 보니, 어렵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고장 내용을 요약하자면, 해당 화면의 res-p와 res-n이 특정 시간에 600까지 떨어지니, 고장 아니냐인 것이다. 주택용이든 산업용이든 인버터가 고장 나면 경고(에러 알람)가 뜬다. 그런데 이 화면은 정상작동하고 있다. 고로 인버터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왜 해가 잘 뜬 낮인데도, 저 숫자가 600밖에 안 나왔느냐. 애초에 res는 rest in peace 가 아니라, resistance, 저항이라는 의미다. 즉, res-p? 플러스 선의 절연저항. res-n? 마이너스 선의 절연저항. 에이~ 저도 집에 쓰는 전기는 중성선 개념은 안다구요, res-n은 중성선이죳! ... 그래 ac 선이라면 뉴트럴 일지도 모르지, 근디, 모듈에서부터 나온 dc선이라면? 마이너스선이 맞겠지??? 그럼 갑자기 왜 1000에서 갑자기 600으로 떨어지는데요? 각 전선의 절연저항이 떨어졌으니까. 절연저항 그기 뭔데요?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가 전선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저항하는 것! 당연히 크면 클 수록 좋은거고, 낮아지면 다음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지. - 화재 - 감전 에이~ 설마요, 얼마 전 배터리 공장들이 왜 화재가 발생하겠나? 누가 일부러 저질렀겠는가? 순간 누전 되서 먼지나 기름, 기타 탈 수 있는 곳에 튀면? 불이나는 것이다. 그럼 600kohm 정도는? 좀 떨어졌기는 했어도,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이유 없는 절연저항의 쪼그라듬은 점검 할 필요는 있지. 심각한 정도면 인버터는 알람을 띄운다.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발전을 차단한다. 절연저항이 떨어졌다해서 당장에 발전량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그게 센다해서 얼마나 센다고, 다만, 심각 해 지면, 안전 과 관련 된 문제니 인...

상계거래 잉여전력 현금화, 태양광설치용량 기준은???(면적이 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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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용 태양광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 인허가과정도 마찬가지고 - 설계나 여러가지 안전점검 사항에서도 많이 생략한다. 그래서 개별 설계나 계산서나 구조검토 없이 막 찍어내는 성향이 강하다. 가정용 3kw의 경우, 특히나 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 다만, 용량 선택 시 전기차 충전이나 심야전기, 공기열 히트펌프 등 사용여부 외에도 잉여전력이 얼마나 남는가, 그리고 그것을 현금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일반 주택에서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나요? 우리는 3kw 같은 가정용 태양광 계약형태를 상계거래라고 한다. 상계거래에서도 예외적으로 잉여전력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용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0kw 초과 다. 하지만 이 10kw 초과라는 것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계약으로는 쉽지가 않다. 또한 면적도 받침이 되야 하는데,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도, 위 사진과 같이 구조물 기교를 부려야 한다. 10kw 초과면 인허가에서부터 안전점검 등 많은 작업이 동반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기관에 검사를 받고 그에 동반되는 절차를 좋아한다. 그만큼 안전하게 시공을 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모듈 각도를 높이면? 당연히 발전량이 많아진다. 모듈 뒤를 보면, 건물이 하나가 더 있어 구조적으로도 안전하다. 다만, 찍어 내듯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처음 겪는 인허가 과정을 만나야 한다. - 사용전점검에서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고 - 구조검토도 받아야 할 것이고 - 상계거래 계약도, 전기 설계도 더 강화해야 한다.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 영덕대게태양광 -5m도 넘겼으니, 공작물축조 신고도 해야 할 것이고. - 굳이 상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건축물대장 상 용도도 바꾸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난 하기는 했지만... 평소 불법건축물을 태양광으로 양성화 할 수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는 악재지. 나에게는 개발행위나 공작물축조 신고는 ...

공식적인 태양광 가중치 계산기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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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가중치 계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 길에 널린 것이 가중치 계산기임에도 왠지 못 미덥다. 그러면, 공식적인 가중치 계산기를 들이밀어야지. 근디, 이렇게 보여줘도, 뭘 기입해야 되는지 모르면 말짱 도루묵이다. ...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그럼 소귀에 경 읽기 아니여... 쨌든 나는 첨부 했다. 근디, 발전사업허가일 기준으로 가중치가 달리 적용되는 것은 아는감? 혹시나 양도양수 간 그것을 확인 할려면, 서류 하나 떼어 달라면 확인은 가능하다. 한전이든 rps든. 그게 맞는지 법으로 검토 할려면, 국가법령센터를 살펴보면 되는거고. 뭐, 그렇다고. 어찌되었건 난 알려줬다잉~~ 풍력은 다른 사이트에 있을건데, 걍 법 한번 훑어보면, 답이 나온다.

주택용 태양광 모듈, 호환되는 모듈 찾고 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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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내가 주로 하는 사업인, 발전용이나 공장 자가용이면, 그나마 호환되는 모듈을 찾기가 쉽다. 왜? 쓰는 사람이 많고, 쟁여두는 곳이 있으니까. 근디, 주택용은... 껏해야, 10장 미만으로 들어 갈텐데, 그 현장에 스페어 모듈을 줄리는 만무하고, 시리즈마다 세대별 모듈 사이즈 자체가 다르니, 자칫 고정 클램프 뿐만 아니라, 구조물 자체 변경도 필요하다. 그래서 2015년도에 건설 한 태양광의 경우 최근 같은 제품이나 동 세대의 모듈을 찾고 있던데... HSL60P6-PC-5-260E 260모델을 어디서 찾겠는가... 사이즈도 작고... 출력이 다른 태양광 모듈 혼용 사용 가능한가?(Is it possible to use a combination of solar modules with different outputs?) 물론 위의 기준에 따라 스펙이라도 맞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스펙이라는 것도 시대별도 벽이 있다. 주택용은 대부분 하나의 스트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당연히 다른 모듈 스펙과 맞춰줘야 한다. 아니면 임의로 맞추던가. 그리고 또 하나 간과하는 것이 인버터나 접속함과의 호환인데, 사람들은 꼭 이 부분을 간과하고 넘어간다. 모듈이 어떤 과정에서 고장 난지도 체크 해야 할 것이고, 진짜 모듈 고장인지 제대로 진단도 해야 하는데,,,, 답답함에 '시공사 찾아가세염' 이라 말해도 시공사가 없어졌으니 이런 말을 하는거겠지. 그러니까 말이다. 10년 동안 찾지 않다가, 갑자기 고쳐주세요~하면 그 시공사가 잘도 그때까지 살아있겠다. 물론 나야, 전화 돌려서 찾아 볼 수는 있겠지. 근디, 애초에 호환되는 모듈만 찾는다는 것은 본인이 직접 교체하겠다는 것이고, 그게, 돈이 됩니까? 내가 BTS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도 10년이면 애매하기는 해. 앞으로 10년에서 15년까지도 더 굴려 먹을 수 있는데 말이지.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 영덕대게태양광: 3kw 가정용 태양광...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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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전에도 공단의 역할 중요성에 대해 설파 한 적이 있었다.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불법)보조금 받고, 지원금 회수 당하는 방법 | 게시글 그 덕분인지, 요즘은 건물지원 또는 주택지원 태양광 사업 문의로 상담전화 연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의 에너지 정책의 대책 없음으로 인해, 기름 확보는 어려워지고, 도리어 기업이나 개인에게 그 책임과 역할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차량5부제'부터 '수출통제'까지‥이 대통령 "최악 시나리오 대비" 이에 본인 집에 주택용 태양광을 세우고자 하는 갈망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전기차 충전도 신경 쓰이고.) 어느날 우연히 주택용 태양광 지원사업 지역 목록과 관련 업체 명단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아는 업체도 있고, 생각보다 군 단위로 시행하는 지역도 많이 있었다. 사실, 위 주택용 지원사업 명단보다는 금번 RESCO 등록제도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긴다. 아직 설명 단계라 구체적인 기준은 나와 있지 않으나, 앞으로 이재명과 더불어의 책임 전가 식 정책을 보면, 어느정도 가닥이 그 모양새가 가닥이 나온다. RESCO. 리뉴얼 에너지 서비스 컴페니. 기존의 단순 EPC 개념을 넘어 관리에서 운영까지 모든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뜻한다. 물론 기존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더욱 부과 시키는 것은,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공단의 부담감을 이 서비스 업체에게 떠 넘기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무안참사 때 누가 책임(?)을 지었는가? 진짜 원흉은 책임지지 않고, 애먼 업체 대표가 목숨으로서 책임을 졌다. 그래서 그러한 참사는 근본적으로 해결 되지 않고, 반복 될 예정이다. 이 RESCO는 그러한 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뻔히 법에도 하자보증기간이 있고, 제조업체에서도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이상 기간을 업체에게 책임전가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그리하야,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직접하는...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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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슷하고 중첩 된 태양광 정책이 너무 많다. 2. 뜯어 보면 법적 명분도, 재생에너지 대의적 명분이 부족한 정책이 많다. 공공기관에게 부과한 태양광 의무만 해도, 단순 이름만 나열해도 많다. 여기다 각 종 지원, 계약 방식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나 같은 고인물들이야, 태초의 우주의 시작을 관망하였듯이, 처음부터 보고 바뀐 것을 관찰해서, 그 놈이 지나간 정권이나 세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바뀌었구나, 라고 감이라도 잡고 이해라도 하지, 그렇지 못 한 뉴비들은 늘 새로운 아수라장의 길이다. 이것을 ai가 이해하겠는가? 문제는 ai가 받고 이해하는 질의는 그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주택용 태양광 지원을 받는데 있어, 땅은 다른 사람 명의며, 건축물만 본의 것인데, 지원요건이 되냐?" 난 바로 생각한다. 동의서 받으면 되지. 그럼 AI는 어떻게 대답 할까? 상담원과 전화 하라고 한다. ... 걍 된다라고만 말하면 되는데, 아직 학습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일부러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지 대답을 못하는 ai를 갔다놓았다. 물론, 여느 유명한 ai들은 대답을 잘한다.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게시글 목록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오는 출처들을 보면, 여느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 답으로, 사실 나 같은 수준의 사람이 원하는 대답은 그와 관련 된 법적 근거다. 고로 AI는 한계가 있다. 솔까말 내 글도 긁어가는데, 누가 그랬음더!하고 적어놓으면 ai는 그 말을 사실인양 주저리 된다. 그래서 태양광 관련 ai채팅 상담은 구현이 힘들다. 물론 콜센터 직원이 말한다고 한들, 구속력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임감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인간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구라 한발 장전하는 것보다는. 설사 인간은 구라 칠 때 티라도 내지, ai가 구라치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 없다. 애초에 정책들도 뜯어보면 주먹구구식을로 만들어졌다. 법 조문들을 보면, 개정 사유들이 나온다. 최근에 개정 된 사유를 보면,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