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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쌍방울 회장 김성태를 보면 영화 아수라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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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수라, 이재명이 정치권에 나타나면서부터 더욱 유명해진 영화다. 새삼 다시 꺼낼 것도 아니지만, 최근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청문회에서의 마이크웍을 보면서, 도저히 영화 아수라가 생각 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떠 오르는 배우가 있지 않은가??? 영화 아수라에서 태평조라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재명... 아니, 박성배 시장 돈 대주다가, 얻는 것이 없으니 그 성질 못 버려 칼로 그을려다가 박성배 부하에게 차로 치여 절명하게 된 역할이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생김새, 말투, 행동이 비슷하다. 쌍방울... 그래도 나름 회장급이라고 한다면, 잘 먹고 잘 살았을텐데, 왜 박성배나 정치 놀음에 어울리다... ㅉ 거지꼴이 되고, 이제는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도박사범으로까지 몰고 있다. 박성배 하나 살리겠다고... 솔직히 더불어 민주당에서 가만 있었으면, 이 영화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러나 김성태의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일갈을 보며, 한편으로는 그의 신상이 걱정되기도 한다. 지금이라도 바로 말하면, 그래도 영웅이 될 수 있을텐데... 영화에서는 괜히 한번 더 딜 봤다가 골로 가버리던데... 조만간 OCN에서 한번 더 영화 아수라를 틀어 줄 것 같다. 이건 너무 싱크로율이 높걸랑... 이재명에 대한 충성심 강한 각 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충성한답시고, 지나가던 국민에게 극우라 칭하거나 ㄸ라이라고 칭하지를 않나, 이재명도 음주전과 있으니, 별일 아니라며, 더불어 민주당 당원에게 본인에게 사과하라고 하지를 않나, 결국에는 본인들 이권 챙기기에 급급하고 일반 국민들은 이용 당하곸ㅋㅋㅋ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 영덕대게태양광 땅 뺏기고, 유산 뺏기고, 이제는 경찰들 이용 해 우회전으로 뽀찌를 거두고 있네. 이게 양아치지 뭐옄ㅋㅋㅋㅋ 오히려 이 정부에 들어서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졌잖아. 열심히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배급견으로 만들어버리고, 노동자들끼리 죽고 죽이는 데스게임을 만들어 버리니, 경찰 “CU ...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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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 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 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더 보이즈~5기(마지막 시즌), 한 쌍의 바퀴벌레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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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사함의 대명사 빌리 부처, 초능력을 얻기 전까지는 치사함이 그의 매력이였지만, 초능력을 얻고 나서는 비겁함으로 보여야 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 사실, 빌리부처는 초능력은 얻었지만 그대신 시한부 인생을 얻었다. 그렇기에 샘샘이라 생각 될 수도 있는데, 막상 싸울 때는 잘 싸우고, 4기와는 달리 5기 때는 너무 멀쩡한 모습을 보이니, 정말 초능력을 얻었는가, 가끔 잊어 먹는다. 그것이 문제다. 힘의 비대칭으로, 초인에 맞서는 인간의 그 처절함(?) 또는 기발함이 보여야 하는데, 이제는 초인을 죽이는 바이러스까지 손에 넣었다고 하니, 긴장 요소가 없어졌다. 처음에는 키미코가 애인인 프렌치에게 '날까지 죽일거야?' 하며 방방 뛰다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몇 번 하고 나서, 그렇게 싫어하는 부처와 함께 바이러스를 운반 하질 않나. 도대체 더 보이즈가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이제는 감이 안 온다.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가졌으니, 초인을 죽이자? 그럼 초인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마녀 사냥도 아니고, 부처에게 정의가 있나 싶을 정도다. 하긴 정의가 있었으면 더 보이즈가 아니였겠지만. 홈랜더는 판단력이 어린애 수준이고,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은 정작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힘을 가지면 타락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개연성 없고, 이유없는 타락에, 2화까지 보기는 봤다만, 더 봐야하는가 싶기도 하다. 마지막이니까, 시간 있을 때 보기는 봐야하지만, 마침 태양광 설계 할 것이 있어 시간도 없고... 이러다 잊혀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그렇다고, 그 비 나오는 <사냥개들> 보자고 하니, 유튜브 쇼츠에서 중요 장면을 다 보여줘서, 것도 안 보게 된다. 비와 주인공들 권투 실력이 장난 아니던데,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 엠 복서>도 그렇고, <영춘권>도 그렇고, <사냥개들>에서도 그렇고, 권투 선수의 약점은 눈 인듯 ...

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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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의 감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특히나 노인 배우의 경우 일반인들을 더러 쓴다. 예를 들어 영화 <집으로>가 대표 격이다. 신선하지만, 결국 초보는 초보라서, 고급성이 결여 되었다. 이 영화 <사람과 고기>는 분명 주제는  '외면 받는 노인들을 돌보자' 일 것 같은데, 다큐라기 보다는 하나의 예술로서 다가온다. 그것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대 배우 출연진들이다. 이 포스터도 있지만, 제일 위 포스터를 대표이미지로 선정한 것도, 이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 하였기 때문이다. 사람과 고기라는 제목 답게 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사람이 아무리 몸이 늙어도 고기는 잘 들어간다. 특히나 요즘이야 흔하게 먹을 수 있지만, 옛날에는 정말 귀중한 것이 고기다. 어쩌면 이재명의 소비쿠폰은 그런 이들을 약올리기에 적당한 퍼포먼스다. 이 분들이 정말 웃을 수 있는 것은 불판의 고기 때문이 아니라, 베풀 수 있는 순간과 나눌 수 있는 기쁨, 즉,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사실, 그 순간이다. 예전이야 조그만거라도 나눠 먹는 정이 있지만, 요즘은 그것도 가진 것이 있어야 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그 순간은 좋겠지만, 시간이 조그만 지나면, 허무 해 지는 것이다. 또한, 모두가 소비 쿠폰이 생기면, 그 가치는 없어지며, 어울릴 건덕지는 없어지는 것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어디서 사용 할 수 있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노인분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은 25만원치 고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해서이다. 그게 청년들이어도 상관없다. 근디, 청년들도 여유가 되어야 어울리건만, 소비 쿠폰으로 인해 여유가 없어지고 있다.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할려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미래에 아무리 연금을 많이 준다고 한들, 당장 즐기지 못 하고, 추억이 없는데 미래에 연금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가 아니다. 성취감을 말하는 것이다. 젊어서는 윗세대 뒤치닥거리하다가 늙어서 연금으로 산다고? 이미 ...

하우스~온 갖 특이하고 트렌디한 병을 마주 볼 수 있는 미드, Everybody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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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 외국 드라마하면, 유명한 것들이 있다. - 닥터후, - 하우스, - 굿닥터  - 워킹데드  - 셜록 등 닥터후만 해도 시즌 11까지 있고, 이번에 다룰 하우스도 시즌 13까지 있다. 각 20화 쯤 되는데,,, 구라를 치는 환자와 병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굳이 병을 알아 갈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유튜브에 간혹 특이한 케이스들을 보여주니,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환자들도 나름 신념 또는 자신을 분석하며, 구라를 치지만, 닥터 하우스는 이 모든 것을 간파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짱짱맨이라... 구라를 자주 치더라도 그나마 자주 왔다갔다해서 잡을 확률이 높은데, 근디, 여기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그 외국 문화 를 주입해서 문제가 되고는 있지...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 신고에도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어쩌면, 이 하우스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도,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겪지 못 했던 특이한 병증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구라부심) 때문 일지도 모른다. 드라마라 그런지, 원인 모를 병을 탐정처럼 그 원인을 찾아내서 억지로 고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갔다 해도, 밝혀 낼 의지를 가진 인재가 없으니, 의료 강국이 맞나 의심이 든다. 특정정권 때의 의료증원에는 황야(의사정원증원 찬성), 우리나라에 이정도 실험을 할 정도의 실력 있는 의사가 있을까??? 그리 난리를 치더만, 이번 의료증원에는 아닥하고 있다. 정말 정치에 찌든 못난 모습들이다.  보다보면, 포비아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가도, 지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짓들을 봐서는, 오히려 안전불감증에 대비 해야 할 판이다. 산업재해에 그 난리를 쳐서, 실컷 태양광 공사도 안전사고 없이 끝내 줬더만, 그럼 뭐하나? 무안참사로 179명, 백신으로 수천명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괜찮다~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 그 백신을 맞은 명단...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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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디 제목을 손예진을 꼭지 돋게 만드는 영화라 하고 싶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식 밖의 생각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병헌 마누라 역할인 손예진은 의외로 사실을 알고도 담담히 받아들여, 꼭지가 돌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이병헌이 다니던 회사가 외국에 넘어가면서, 이병헌이 실직되면서 시작된다. 실직 후 집도, 이제 껏 누리던 생활도, 한순간에 잃어버린다. 물론 아예 망하는 것은 아닌데, 이전 가족들이 누리던 당연한 생활을 누리지 못 해 이병헌은 한가지를 결심하게 된다. 아니,,, 이 개 헛소리 말고... 본인 라이벌이 될 수 있는 후보자들을 찾아 드럼통 시켜버리고, 유일한 후보자가 되어 재취업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같은 사람은 두쫀쿠나 만들던가, 대장동으로 돈 벌면 되지라 간단하게 생각하는 듯 하나, 평생을 제지공장에서 자부심 하나로 25년간 일한 사람을 치킨집이라든지 두쫀쿠를 만들라 하면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나 회삿돈으로 부유한 삶을 누린 사람들은 더욱 힘든 일 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드럼통 해서까지 한다는 것은 이해 안 가지만...) 전반적으로 외국 스타일의 영화다. 애초에 한국인이 드럼통 한다는 생각은 쉬이 할 수 없는 일이고, 영화에서 잘 다루지 않은, 다루더라도 영화 아수라에서처럼  일부 부유층이나 정치인 등과 같이 권력층이나 할 법한 생각과 실행력인데, 이를 일반 노동자가 한다고 하니, 색다르게 다가온다. 어쩌면 프랑스 소설인 <자살가게>가 생각나기도 하고. 가족들도 덤덤하게 특이하다. 이것이 이 영화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힘인 듯 하다. 너무 지나치게 오버스럽거나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무니다라고 절규를 한다거나 했으면, 보다가 끊을 수도 있는데, 무덤덤하게 끊기지 않게끔 잘 풀어나가며, 무난하게 끝까지 볼 수 있었다. 특히나 가족간의 정과 사랑, 단합력을 잘 표현 해서 어쩌면 이 따뜻함(?)에 몸을 자연스럽게 기대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어쩌면 애초에 후보자들을 죽인다는 명제를 깔아놔서 그런지...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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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체포했다. 작전명 '절대적 결의' 정말 이런 명작은 없었다. 기존 영화들은 현실성이 없거나, 너무 다큐로 찍어, 재미가 없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영화 재미의 요소를 담은 명작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첨단무기만 있으면 군사력을 줄여도 된다고. 트럼프는 말한다. '야, 미필이네.' 첨단무기란, 그 시대에서 가장 최신 무기, 누구나 함부러 따라 만들 수 없는 독보적인 무기를 말한다. 석기시대 때도 있었고,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한국 전쟁 때도 늘 있어왔다. 그러나 결국 싸우는 것은 군인과 전략과 전술 그리고 정치였다. 대한민국 방위 출신 국방장관은 총 대신 곤봉만으로 위병소를 지키라고 하는데, 딱 이재명과 수준이 같다. 이번 절대적 결의 작전이 정말 훌륭한 작전인 이유는, - 정치적으로는 그 동안 트럼프가 중국에 쫄았다는 것을 단번에 불식시켰으며, - 군사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 북한처럼 무식하게 대병력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전쟁이 아닌, 필요한 소수 병력으로 단 3시간만에 독재자 마두로를 제압하여, 미국으로 압송 했다는 것이다. - 여기다, 어쨌든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을 압송하는데 베네수엘라 국민의 원망을 살수도 있어, 자칫 베트남 전쟁의 양상을 보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지지를 한번에 받고 있으며,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분위기다. 속까말 내가 외국에 갈 일이 있으면, 캄보디아 보다는 베네수엘라에 가서 같이 축제를 즐기고 싶을 지경이다. 그런데 이 명작은 아직 국내 상영 되지 않았다. 엠비씨나 제이티비씨 같은 언론들은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개솔을 늘여놓고 있으며, 정의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같은 진보 성향의 야당도 조국혁신당 “베네수엘라 침공, 명백한 침략행위‧국제법 위반” 트럼프를 비판하고 있다. 여기다 대한민국 민노총도 합세하고 있네? [성명] 미 제국주의의 전쟁 범죄, 베네수엘라 침공 단호히 규탄한다 - 성명·보...

아이 엠 복서 4, 5화 후기~복싱 인재들은 끊임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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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엠 복서 4화는 주로 일반인 vs 스포츠인이 싸우는 구도가 인상 깊었다. 특히 빗속에서 이루어진 소방관 vs 권투 선수. 경기 간 서로 존중하며 끝까지 펼쳐진 혈투는 감동을 주었으며, 어쩌면 더 파이팅이라는 애니를 생각하게끔 하였다. 더 파이팅~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이게 단순히 실제 경기처럼 알아서 보라 나두면,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애니처럼 중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줌으로서 그 감동과 재미, 서사를 가미함에 볼만 한 요소를 더욱 증폭시킨다. 요즘 애니에서도 실제 액션으로 이어지지 않고, 말로만 싸우면 욕을 먹는데, <아이 엠 복서>는 이 선을 적절하게 지키며, 중계를 잘한다. 이는 한 사람, 한 사람 생명이 중요하고 고귀하는 특징이 더 해짐에 따른 것이다. 5화의 경우, 학살이 예상되는, 일방적인 경기는 skip을 한다. 어떻게 보면 이는 생명경시사상인가... 뭐, 여튼 5화의 메인 이벤트는 분명, 명현만과 김민욱인데, 이들 경기를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복싱 인재들을 볼 수 있어 시작과 끝은 충분히 밸런스가 있었다. 밸런스가 있으면 안 되는데,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선수는 흑인 복싱 스타일을 구사하는 가나 선수와 군인 출신 선수다. 권투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도 몸빵으로 극복하는 모습, 어떻게 권투를 저렇게 리듬으로 즐길 수 있지? 라며 놀라울 따름인 가나 선수. 권투는 안 다치고는 힘들다.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산재가 발생하는 곳인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은 이 경기에서 이 점을 배워야 한다. [산업안전 뉴스] 포스코 본사·협력업체 압수수색...가스 중독 노동자 1명 사망 < 노동 < 기사본문 - 아웃소싱타임스 특별감독관을 배치해도 사고가 반복된다면, 이는 정책의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 기조는 이거다. "아몰랑, 사고 터지면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 여튼 해결해" 근디, 이게 예전 영포티 아저씨들에게 통했던 방법이지, 이런 무식한 방법을 최근에...

아이 엠 복서 2화~체급과 나이는 역시 무시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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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끝까지 가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누구도 다치지 않는 것이 좋은 일이니, 괜시리 다치면, 발암2급이라 하여 노동부 장관이 권투라는 스포츠를 그만 두게 해 버릴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보호라는 명목아래 제한을 해 버리면, 안타깝지만, 체력(나이)과 체급에 있어 불리 한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도전정신을 폄하 할 생각은 없다. 아이 엠 복서 2화의 주요 경기는 펀치력이다. 단지, 경기 내용은 샌드백 떨구기인데, 사실 이 것은 키가 큰 사람이 유리 할 수 밖에 없다. 그 고리가 천장에 있으니, 아무래도 그 고리에 직접 타격을 줄 수 있는 덩치들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래도 체력은 되는데, 펀치력이 안 되는 사람도 시합 중간에 방법을 찾았다. 그렇다. 모두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그곳에서 하면 우승 할 수 있다. 권투는 원래 혼자서 하는 외로운 싸움임에도, 제 1 경기는 협동력까지 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역시 권투는 독고다이! 이 경기 하나로, 우승후보 간장게장을 떨어뜨려 소비하는 것은 아쉬워, 아무래도 다음에는 패자부활전을 하지 않을까 싶다. 선수들도 겨우 샌드백 100개 떨어뜨리기에 자신의 라이벌을 떨어뜨리기는 용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체급 차이인데, 결국에는 우승자를 가를 때 체급별로 나눌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지난 번 키보드워리어 사태가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김승연이 결코 약한 선수가 아닌데, 체급차이로 결말은 빠르게 났지만, 그게 찝찝한 결말을 내버렸다. 우리가 무슨 투견 뽑는 것도 아니고, 권투를 양성하자는 것인데... 근디 1등 선물인 차를 보면... 딱히 1등을 하고 싶지는... 넥서스가 뭐냐... 그리고 권투는 묵직한 것이 아닌, 날렵함이지... 아니면, 차라리 쌍용... 그 것은 너무 짜치나... 상품에서 아, 이 프로그램은 흥행 할 생각이 없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결국 진행하다보면, 초반 예상보다 큰 흥행 할 것이라 생각된다. 마치, 환율 이제 잡히겠지라...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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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마동석은 몸 상태에 맞춰, 복싱 위주의 액션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인연이 닿아 그런지 몰라도, 평소 후배들이나 기타 동료 배우를 양성하는 것을 즐겨하는 그의 성격에 맞춰, 이번에도 복싱을 양성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만든 것 같다. (바람직한 순환이다.) 예전에 고딩들이나 일반인들이 나와 격투기 한 프로그램들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인기가 있었으나, 점 점 양아치들까지 참여하게 되어 끝물에는 인기가 많이 식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일반인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름 있는 프로들이라, 기본 실력들을 깔고 시작한다. 그 중 유명 연예인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줄리엔강 ( 역시 피지컬에 어울리게 긴리치, 그리고 파워로 상대방을 압도했다.) 이나 전 챔피언이나 현 챔피언 등이 등장하여 만족감을 준다. 물론 윤형빈이나 권아솔 등 제대로 준비도 안 하고 나온 사람들이 있었지만, 빠른 손절, 편집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갔다. 권아솔 얼굴만 봐도, 전혀 준비 하지 않은 티가 너무 났었다. 윤형빈은 하고 싶지 않으면 안 나오면 될 것을, 굳이 나와서... 1화에서는 장혁이 안 나왔지만, 과연 장혁이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김종국은... 엠씨로 나왔는데,,, 사실 뭐,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이니 출전은 다소 무리가 있다. 일반 토너먼트 식으로 순서대로 갔다면, 지루 할 수도 있는데, 마동석이 보고 싶은 경기를 그 자리에서 pick 해서 진행하니, 이 또한 재미요소를 충분히 살렸다. 타격 할 때 소리도 찰지고. 권투하면 다양한 영화가 생각난다. 그 중 영화 <전설의 주먹>이 있는데, 잘 하면, 그 스토리도 엿 볼 수 있을 듯 하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권투가 흥하기 힘들다. 바로,  노동장관 "새벽배송은 발암물질"...野 "임플란트도 발암물질, 왜 허용?" | 중앙일보 노동을 천시하는 노동장관의 인식을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어떤 노동이든, 운동이든, 스포츠든, 모두 목숨을 깍는 훈련을 통해 일류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그냥 웃자, 그래 우리 식구였다 by 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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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길다. 그래서 외면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웹툰으로 그 기본기가 증명이 되었고, 유튜브가 아닌 TV에서도 잠깐 잠깐 봤을 때 코믹 요소를 다분히 챙겼다. 류승범 하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 가 망작으로서 생각이 난다. 내용도 비슷하다. 회사 내 입지가 불안 한 류승범이 살아남기 위해 처절히 몸 부림치는 이야기. 다만, 영화에서는 아마존 전사들을 국가대표로서 금메달을 따게 해야 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는데, 그 아마존 전사들이 한국에 와서, 저녁 실컷 얻어 먹고, 아쉬어 집의 가구를 뜯어 베란다에서 불을 피워 고기를 굽는다든지의 내용에서 재미 요소가 확 떨어졌다. 여기다 활이라는 경기종목은 정적인 운동이라, 코믹과 어울리지도 않고, 같이 웃거나 슬프기도 힘들다. 그래서 아마존 활명수가 생각 나서, 잠깐 보고, 또 그럴 액션을 보인다? 그럼 이번엔 진짜 아사리판 나는거지. 가우스전자와도 비교된다. 근디, 걔는 금수저고, 평범한 부장 류승범과는 같은 개그라도 결이 다르지. 요즘 태풍상사라는 드라마도 하던데, IMF를 주제로 하여 큰 의미가 있지만, 젊은 놈이 열정과 끈기로만 극복한다는 것이 영 현실성과 동 떨어져 안 보게 된다. 아예 허구면 몰라도, IMF는 현실인데, 마치 이태원 참사 처럼 사이렌을 울려 유족들을 조롱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세월호 잔해를 단돈 몇푼에 팔아넘기는 사람이 이제 이태원 코인도 아니고, 그 사람들도 이제 잊을만하니까, 자꾸 소환해서 이용 해 먹는 것이... IMF를 쉽게 보고, 쉽게 극복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을 믿고, 물건을 어음 한 장에 막 대주다가 연쇄 폐업한, 지방 자가에 중소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에 대한 모욕이다. ㅋ 말차는 분명 쓰다, 근디 달달하다. 말차 같이 쓴 현실을 달달하게 보여주는 류승범의 이야기가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다. 너무 길다. 대기업... 담당자는 많은데, 많다고 해서 모두 다 실력이 좋은 것은 아니고, 매번 바뀌니,...

사마귀~영화, 적당한 킬링 타임용, 개연성도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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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길복순 처럼 시리즈 일 줄 알았는데, 영화 한편이다. 오히려 그 점이 길복순 드라마보다 깔끔하고, 영화 길복순~지루하지는 않는데... 뭔가 교훈은 없다. 좋았다. 킬러를 회사원에 비유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간 것도 좋았고, 특히나 길복순 세계관과 연계가 깔끔하고 좋았다. 간혹 영화를 보고 있으면, 뻔한 내용에는 딴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 부분에 살짝 그 느낌이 왔지만, 전체적으로는 스무스하게 볼 수 있었다. 살짝 외모지상주의도 생각나고.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지금은 박형석이 조패천이라는 중국 세력을 신나게 때려주고 있던데, 의외로 외모지상주의 작가가 이런 쪽으로 현실을 반영하는데 있어 놀랍다. 타이밍인지, 아니면, 그때 그때마다 이야기를 끌어오는 것인지. 영화 중간에 길복순이 나와 조언도 해 주던데... 굳이 길복순이 안 나와도 됬을만큼 이 영화 사마귀 자체가 가치가 있다. - 애초에 A라는 사람만 죽였다면 다 해결 되는데, 왜 끌지? - 총은 갖다 팔았나? 왜 칼 가지고 ㅈㄹ들이야. - 비겁한 색희들 다굴을?! 여러 불만들이 많던데, 독고 같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런 사소한 것에는 신경 쓰고 싶지않다. 이 영화 볼 때 신경 쓸 필요도 없고. 그래도 답변을 하자면, - 돈줄을 미리 죽이면, 또 구해야 하잖냐... - 총이면 5분만에 영화 끝날걸? - 웹툰세계(외지주)에서도 이제 다굴은 기본이다. 이제 아예 부끄러움이 없어 다들.   영화를 보기 싫으면, 은퇴.... 아니 다큐를 보세요... 저 캄보디아나 신안에 가면 되겠구만.

다 이루어질지니~악의는 없는 순수한 지니 커플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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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 사이코패스 김우빈 - 지니 수지는 사이코패스로 태어난다. 당연히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공감을 하지 못 한체 본인의 순수 즐거움을 추구한다. 이를 훌륭히 키운 할매가 있었는데, 비단 할매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이를 도와 사람을 만든다. 그러던 어느날 지니 역할인 김우빈이 나타나 그녀의 소원 3개를 들어준다고 하는데, 사이코패스에게...  소원이 없다???? 이 인간을 타락 시켜야 되는데, 뭐지? 그런데 이 지니도 갇혀 있어서 그런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네. 이 분도 반사회... 아니, 사회성이 전혀 없어.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로 태어났지만, 교육을 통해 조금은 사회를 이해한 수지와 교육 같은 것도 안 받아봤고, 램프에 갖혀지네다가 이제 세상을 배워가는 지니 그들의 세상을 그려 가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해서 막 소원 남발 해서 세상을 정복하는 그런 거 아님. 반사회적 인물들이라, 세상이 어떻게 되건 말건 상관을 안 하는 듯 함. 그저 본인들이 즐거우면 됬지. 그래도 그나마 수지가 돈의 중요성을 알아, 죽을 때 미리 환생(?) 할 것을 알아, 돈을 땅에 묻는 신박한 짓도 함. 이번 주는 k-푸드를 전도하고자 하는 사익호 덕분에, 한 주 내내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방송을 한다. 그래서 이번 주는 jtbc 안 볼려구. 사람 한 명 갈아 넣어 만든 음식 뭐가 좋다고 보겠는가. 시진핑이나 푸틴처럼 영생 할 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추천한다. 사이코패스도 급이 있다. 그저 역겨움조차 이용하려 드는 능력없고 무책임한 사익호 그에 반해 세상을 움직 일 수 있는 진짜 고급지고 능력있는 지니커플 이야기. 아, 미국에 이어 유럽도 대한민국에 철강관세 50% 매긴다고 하던데, 한가롭게 공무원 갈아 넣은 피의자나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다라, 같은 사이코패스인데, 역겹고 더러워서 보기가 그렇다 야. 근디, 이 '다 이루얼질지니'도... 밧줄 안 풀린다고 수지가 김우빈 손을 자르는 것을 보면... ㅋ 이 사...

탁류~옛부터 중간 관리자와 그에 빌붙어 농락하는 넘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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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가 분명히 막걸리와는 상관이 없는데, 막걸리가 생각난다. 드라마 자체는 잘 만들어 냈다. 배우도 연기 잘 하고, 연출도 부드럽게 잘 이어간다. 중간 중간 마다 우리나라 특유의 익살스러운 장면도 잘 표현하였고. 어떤 님은 드라마 추노2편 이라고 하는데, 추노와는 성질이 다르다. 추노는 노비를 쫓는 집단이고, 이 탁류는 왈패를 주제로 다룬 것이다. 물론 대길이도 처음에는 왈패 출신 이였을지 모르나, 노비를 부각 시킨 반면, 이 탁류에서는 노비 구분이 없다. 돈 있는 사람이 힘이 있는 것이 아니고, 권력에 빌 붙는 사람이 힘이 있다. 그것이 흥미로운 관계다. 그 만큼 액션신 구도도 다르다. 추노는 멋진 절권도 위주로 액션신을 그린다면, 탁류는 피지컬로 액션신을 그린다. 요즘은 안 싸워봐도, 견적이 나오는데, 옛날 사람들은 꼭 싸워봐야 견적이 나오고, 소문이 소문을 낳아, 칼을 쓰지 않은 사람을 00칼잡이라 부른다. 중간의 썩은 관리는 오직 왕을 모시며, 위만 바라보며, 그 썩은 관리에 빌붙어 한 줌 권력도 안 되는 힘에 기대어 힘을 주는 왈패. 중앙 관리가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없으니, 중간에 기름칠 좀 할 수 있는 집단이 생기게 되지만, 보고 배 운 것이 도둑질이라, 똑같은 짓을 하니, 결국 굶어죽는 것은 백성이라.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백성은 사흘 째 품삯을 못 받아,  굶어가지만, - 나라에서 시킨 것이니 품삯이 없고, - 지체 높은 사람이 시킨 것이니 품삯이 없다. -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민생과 관련 된 모든 예산을 삭감한다. 하지만 내가 집권 했을 때는 필요한 돈이라. 근디 사실 알고 보니, 중간에 삥땅을 친 것이고... 씁쓸하게도 현재에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 검찰청 폐지? 민생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인데, 위정자들이 정치함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유로 폐지 해 버린다. 이번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또한 원래 10년 주기가 되서 배터리를 교체 해야 하는 것이지만, 중간에 예산으로 장난 친 더불어 민주당 덕분에 난 것이다. 그런데도, 전 ...

신사장 프로젝트~우리나라에 전과자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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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보면, 늘 한석규스럽게 연기하는 것 같은데, 물리지가 않는다. 마동석의 트웰브는 욕 먹는데 말이지. 사실 지루하다. 첫 등장에는 잠깐 오호~ 하다가 뭔가 말 해 줄 것 같다가, 안하는 느낌. 진행이 안 된다. 물론 한석규 연기야 짱이지~ 짱인데, 다른 신인 배우들은 좀... 특히나 여자가 안 비킨다고 남자 정강이를 까는 장면에서는, 그 사람들이 일회성 배우라면 이해 할텐데, 고정 배우임에도 그런 연출을 했다면, 뭔가 큰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걍 그 되도 않은 걸크러쉬를 보여주기 위함이라면, 마이너스 점수다. 사소한 분쟁이지만, 목숨을 걸어야 하는 분쟁. 그 전에 한석규가 해결 한다는 스토리 같은데, 그렇다고 범법을 가볍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가 안 좋다. 어떤 님이 우리나라에 전과자가 너무 많다라 비판하며, 처벌 위주의 법이 전과자를 양성한다는 식으로 주깨던데, 애들 교육 상 무척 좋지 않다. 태양광 빚도 재산이다. 티메프 기업회생의 의미.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일이라도, 목숨이 달린 일인데, 쉽게 전과자들을 옹호 해 버리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세상에 그 법이 제정이 되었다는 것은 그와 관련 하여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것이고, 최소로 규제를 해 놓은 것이다. 예를 들어도, 그럴 싸 한 것을 들면 좋은데, 본인이 입벌구 짓을 한다고, 사기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등을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니다. (역시 자격이 없다.) 비데명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라고 하는데, (노란봉투법은 지가 만들었으면 무슨 헛소릴) 반대로 티메프 사건 등을 보면, 기업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나라다. 툭 까놓고, 빚 져도, 비데명이 다 갚아주지 않음. 쨋든 TV에서 여자가 폭력을 쓰는 것을 당연 시 여기는 풍조는 고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계속 볼거임? 아니. 간간히 조금씩 볼 것은 같은데,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닌 듯 하다. 한석규는 좋아하는데, 너무 개연성이 없다.

에스콰이어~시간 개념은 없지만, 즐겁기 때문에 사건에 최선을 다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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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변호사란 누구인가. 승소율이 높은 변호사? 아니면, 범죄자는 변호 하지 않는 변호사? 사실, 변호사는 좋은 놈이든 나쁜 놈이든, 의뢰인의 말을 대신 해 주되, 단순히 이를 통역하는 것을 넘어 유리하게끔 조언도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사건에 증거도 충분하고, 상대방이 인정하면, 변호사는 필요없다. 불분명하니, 다툼의 여지가 있으니, 변호사가 필요한 것이고, 찾는 것이다. 아니면, 가볍게 내용증명서나 전자소송으로 끝내던가. 이 드라마에는 이진욱이 나온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펜스룰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진욱은 그 시대의 영웅이였다. 꽃뱀이 이진욱을 물려고 했지만, 이진욱은 법정에 출두하며,  자신 있게 웃으며 들어갔다. 분명 이렇게 자신이 있으면, 변호사가 필요없겠구나 하겠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여성의 눈물이 증거가 되고, 힘이 되는 시대 상을 생각하면,  분명 이진욱이 불리한 싸움이기에 변호사를 대동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면 이진욱은 그때 당시 본인이 원했던 변호사를 이번 연기에 담아, 혼신의 연기를 펼쳤으리라. 오직 의뢰인을 생각하며, 복장에서부터 말투, 글자 하나까지도 신경쓰는 변호사, 그리고 초짜로서 재능도 관심도 뛰어나지만,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신입과 어울리며, 서로간에 배우고, 부족한 점을 채우는 관계를 보여주는 드라마다. 처음 법정 싸움이 에너지분야라 더 관심이 갔었던 건 사실이다. 일반 변호사는 의로인이 주는 자료만 가지고, 그 과정이 이상 없는지만 체크 하는데, 신입 정채연은 그와 관련 배경 지식을 공부하며, 틀린 내용이 없는가 하나 하나 체크 한다. 태양광 발전소는 왜 제시외건물일까?(경매편) 사실, 나도 그런 편이지만. ㅋ 그래서 에너지 관련 요금을 일일히 계산하여, 중간에 장난쳤다는 것을 알아냈고, 법정에서 승소를 이끌어 낸 것이다. 옛날에는 장그래가 나온 드라마, '미생'이 예비직장인들의 참고서였다면, 현재는 이 에스콰이어가 예비 직장인들의 참고서다. 설마 이들이 ...

트리거~방아쇠, 계기, 결단 / 왜 총이 트리거가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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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드라마 트리거는 김혜수가 나온 작품이 있고, 이번에 소개 할 작품이 있다. 옴니버스식 작품이였다면, 더 흥미가 돋았겠지만, 아쉽게도 전체적인 스토리로 이어진 내용이다. 작품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만약 한국인들에게 총이 주어지면, 어떻게 될까?" 평소 왕따 당한 학생에게, 억울하게 억압 받는다고 생각 되는 범죄자에게, 융통성은 없는데, 신념이 있는 자에게, 사실, 내가 이해 안 가는 영역이다. 총 따위 없어도, 날카로운 것만 있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굳이 총이 왜 필요한가에서 생각의 차이가 있다. 힘이 없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몰라서 않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귀찮아서 이다. 총이 있으면 편할지 모르겠지만, 하고자 한다면, 굳이 필요한 도구는 아니다. 이것은 나에게 국한 된 것이고, 여튼 일반인은 달리 생각 할 수 있음으로, 이해한다 손치고, 본다면,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을 총이라는 트리거로 한꺼번에 폭파 시킨다는 내용이다. 그럼 영화 다 봤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스토리 전개도 막힘 없이 술 술 잘 풀리고, 혹 감정이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드라마다. 10년 동안 고시공부를 했는데, 붙지를 못하는 수험생... 그 절망감...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규칙도 잘 지키고, 하는데 왜 안 되지... 영원히 이 쓰레기장 속에서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살아야 하나... 그런데 사실, 노트에 받아쓰기마냥 옮겨 적는 것을 보고는, 가능성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험은 이해하고 치는 것이 아니다. 감으로 쳐야 한다. 차라리 한 가지 지식을 추적 추적 해서 답을 내는 것이면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있지, 통째로 외워서 한다?? 그럴거면, AI를 뽑지 왜 인간을 뽑겠는가....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전한길 샘이 도와준다고 해도 힘들다. 10년동안 공부해도 스스로 못 깨달았으면, 남이 뭐라해도 설득이 안 된다. 고시원이 시끄러우면 도서관에 가면 될 것을 왜 애먼 사람들에게... 조커도 아...

오징어게임3~규칙이 없다면, 해도 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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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오징어게임2에 이어, 이제 시즌3이 방영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한동안 계몽령이 발령이 나서,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계몽령에 빗대어 보였다. 선거 시스템의 부당함을 끝내기 위해, 이정재가 계몽령을 선포했지만, 일면 나약한 인간으로 인해 실패를 하고, 그렇게 또 다시 부당한 투표를 한 뒤 게임을 지속한다는 내용이 꼭 겹쳤다. 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만약 이 오징어게임을 보며, 이러한 현실을 계속 생각 났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가치가 있었겠지만, 순간 그 생각을 잊게끔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어, 이번 시즌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1화 ~2화 열쇠와 칼. 과연 나 같으면 둘중에 무엇을 골랐을까? 죽이는 쪽? 아니면, 도망다니는 쪽? 도망다니는 쪽은 버티면, 살아남고, 죽이는 쪽은 칼이라는 무기를 얻지만, 죽이는 행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언뜻보면, 죽이는 사람이 유리 해 보이지만, 도망다니는 쪽이 상대를 죽이지 말라는 규칙이 없기에, 그것을 생각한다면, 선택권이 넓은 도망가는 쪽이 유리하다. 속까말 무기야 탈취하면 그만이고. 한 두어명 모아서, 다굴 까면 뭐... 이 숨바꼭질 게임 속에 각자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던데, 그속에서 스토리가 짜여지니, 그것이 볼만 했다. 이 게임 중에 아기도 낳고, 스펙타클 한데,,,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다. - 차피 종료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걍 나가지... - 무기도 탈취 할 수 있으니, 빨간옷도 탈취해서 위장하고 다니면 안 되나? - 한번 열린문은 안 잠긴다면서? - 아, 이래서 대책없이 하겠다 나서면 안 되는구나... - 역시 살아 남으신 분이 강한 거였구나. - 갓 태어난 아기도 게임의 참가자로 쳐주나? 하이퍼나이프~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with 퇴직연금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뭐, 목숨이 걸린...

하이퍼나이프~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with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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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도 그렇고, 설경구가 등장하면 생각나고, 연관되는 작품은 당연히 길복순이다. 영화 길복순~지루하지는 않는데... 뭔가 교훈은 없다. 살인이 난무하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세상. 다만, 그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들만의 세상 안에 있어야 한다. 들키면 그 생활도 끝! 다만, 길복순은 전문 킬러였고, 하이퍼나이프는 외과 의사들이 너무 냉정해서 발생하는 살인극이고. 서로 죽고, 죽이고 싶지 않다면, 때로는 참고, 욕심을 버리면 되지만, 그들은 욕심이 너무 강하고, 똑똑한만큼 자존심이 강해서 부득이(?) 살인을 즐기게 된다. 그래서 설경구는 박은빈에게 그런 세상에 살지 말라는 뜻에서 훈육을 시키는데, 뜻대로 안 되니, 걸리지 않는 방법을 가르치거나, 대신 처리한다. 사실, 박은빈은 우영우 때 가장 예뻤는데, 좀 아쉽다. 발전 가능성이... 없다. 우영우처럼 천재역할에다, 주인공으로 등장했지만, 극을 잡아 먹는 힘이 부족하다. 영화 마녀에서도, 너무 안 보여서 걍 엑스트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분명 이 극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박은빈은 이 것을 잡아먹는 이상한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다. 그래도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서 아쉽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추천한다. 그 분들과 이 분들의 생각방식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너무나 잘 알기에 지루 할 수도 있으니,,, 아니면,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사람들이 이런 의사들에 대한 환상과 꿈이 있는 이유는, 망해도 능력이 있으니, 먹고 산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재명과 더불어 하에는 퇴직금조차도, 퇴직연금이라는 미명하에 고스란히 국가에 빼앗긴다. '퇴사하면 목돈? NO, 연금으로 받으세요'…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추진 | 서울경제 지들이 노동자들의 애미 인가? 설날 용돈 뺏어? 이게 왜 심각하냐면, "평생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일하다 어쩌다 퇴직을 했는데, 이제 늙어 죽을 때까지 큰 목돈 하나 만지지 못하고 그...

광장~소지섭, 시원하게 관절을 꺽고 부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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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이 찍은 영화 중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회사원이다. 평범한 회사원 인 줄 알았던 조직이 사실은 킬러들의 집단이였고, 뭣 때문에 화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친 소지섭이 양복 입고 회사 조직을 정리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장'이라는 드라마도, 이 '회사원'이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의 연장선에서 보게 되었다. 내용도 엇 비슷하다. 전설의 깡패 소지섭이 사고를 크게 쳐서 아킬레스건을 내놓고, 조직을 떠나 있었는데, 그의 동생이 죽어버려, 이를 파해치는 과정에서 조직이 연루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다시금 전설이 되어 조직을 혼자서 정리 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존웍 을 생각하면 쉽다. 개 한마리 죽였다고 총쏘고, 칼부림하고 난리던데, 드라마 광장에서는 동생의 죽음이 시발점이 된다. 존웍은 험하게 싸우니, 다쳐서 발을 절지만, 소지섭은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애초에 절 수 밖에 없다. 시원시원 한 그의 모습과 존웍의 모습이 절름발 에서 더욱 겹쳐진다. 우선 개인 vs 조직이기도 하지만, 후천적 장애를 가진 그는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재기불능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원래 꺽기지 않아야 할 방향으로 관절을 꺽어버린다. 단순히 주짖수만으로 꺽으면, 식상 할 수 있는데, 타격으로 꺽으니, 시원한 주먹 맛을 볼 수 있다. 3화까지 봤는데, 아직 야구 배트가 나오지 않아, 어찌 싸울지 기대되기는 하다. 스토리는 웹툰 기반 이라,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저 색이 진짜 흑막이구나! 그럼에도 연기자들이 워낙 베태랑들이라, 알고서도 당한다는 느낌으로 빠져들게 된다. 왜 총이 등장하지 않느냐는 현실적인 태클도 생각이 들지만, 액션느와르인만큼 그냥 감안하고 보자. 광장에서도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룰이라는 것이 있다. 이 룰이 지켜져야 세상에 사고 없이, 불만 없이 서로 지킬 것은 지키며 살 수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 이 룰을 깨는자들이 있다. 국민들 62%는 재판이 계속 되어야 한다며, 어떤 시민단체는 대북송금이 이적죄라며,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