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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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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동궁~검은 신화:오공 게임이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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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신화:오공, 게임은 하지 않았어도 한 때 유튜브에서 게임스토리라 해서 자주 보였다. 그 느낌을 동궁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원귀, 귀신에 대한 사상과 내용 등을 다루었고, 기믹이라든지 표현이 게임과 비슷하여 흥미로웠다. 물론 간혹 등장하는 '인간' 실루엣은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나름 적응 되면 볼만하다. 사실, 한국에서는 조선의 왕정 시대는 약간 미화 되어 있거나, 부끄러워 잘 다루지 못 하는 측면이 있다. 중국 등의 외국은 가감 없이 왕의 치부를 영화로 상세히 만들지만, 이 처럼 적극적으로 조선 시대 왕의 치부를 표현 한 드라마는 극히 드물다. 물론 <용의 눈물> 등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야화 적 표현은 없었다. 영화 <간신>에서는 왕의 부랄을 돼지에게 먹이던데요. 그렇다. 그 만큼 드물다. 흥행하기도 힘들고. 이씨의 나라가 그러워서? 당연히 아니다. ㅉ팔려서라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자니, 일제강점기를 정당화하는 것 같아 아리까리 할 것이다. 아쉬운 점은 유튜버에 너무 쉽게 풀렸다는 것. 보기도 전에 스토리를 훤히 알게 된다.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 특유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빼았겼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다. 최근 영화 <호프>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빈약한 거고, 그래서 스토리가 퍼질 것이 없는 것이고, 드라마 <동궁>은 충분히 스토리도 참신하고 깊다. 비슷한 영화로 <황후화>가 생각이 난다. 근디, 이 영화는 스케일과 주윤발의 카리스마가 있어 자꾸 자꾸 봐도 질리지 않는 비정함과 신비함이 있다. 그에 반면 은연 중에 21세기 테무부인... 아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우리나라 왕정을 남의 나라 속국처럼 표현 한 작품들이 있어 세뇌 당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스케일이 작아 보인다. 영화 <천문>도 그렇고, 개인의 능력을 단물처럼 쫙 빨아 먹는 못난 왕정.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절차와 명성에 목을 ...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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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서도 근저당을 다룬다. 바로 사업의 지속성 여부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근저당은 나쁜 것은 아니다. 급하면 물건이든 부동산이든 잡혀서라도 돈을 정상적으로 빌리고 갚기만 하면 된다. 근디 근저당이 뭔디요? 태양광 저당권, 근저당권, 질권 정의 및 사업성 | 영덕대게태양광 돈을 빌릴 때 담보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 딱 빌린 돈만 등기에 설정하면, 저당권. - 미래에 있을 이자까지 넉넉하게 계산해서 더불어 등기에 설정하면 더불어 근저당... 아니, 근저당권. - 위 처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이나 증서 같이 다른 사람이 인질로 들고 갈 수 있는 것은 질권. 이라고 말한다. 즉, 남보다 먼저 이 물건과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근디 왜 저당권과 근저당 구별하는거죠? 근저당권은 저당권의 일종이다. 저당권은 등기에 명시하는 것으로, 거래 내역이 바뀔 때마다 등기 설정하는 것이 번거롭기에 넉넉히 이자까지 계산하는 것이 근저당이다. 물론 저당권을 설정 했다해서 이자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단, 저당권 설정 된 금액 외 1년까지만 이자가 보증이 된다. 근저당은 어쩌면 은행 계좌라 생각하면 편하다. 앞으로 돈 주고 받을 때 설정 된 금액 하에 편하게 하려는 일종의 길을 열어 둔 셈이다. 근저당권이 설정 되었다 해서 집을 이용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갚든 안 갚든, 서로 간에 합의만 본다면 근저당권은 유지 될 수도 언제든지 없앨 수도 있다. 영화 <왕의 남자>가 있다. 대감나리 여 금두꺼비, 받아주십시여... 예끼 이 사람아 안 된다!!!! ... ... 아! 제가.... 예까지 오느라 집에 돌아 갈 차비가 없어서 그런데, 이 금두꺼비 받고 차비를 빌려주십시요~(질권) 에이.... 할 수 없지!!! 거기 나두고 가~~~ 이런 내용이다. 다만, 여기서 이 대감나리가 눈을 질끈하고 받은 것은 근저당권이 아니라 질권이다. 질권... 손에 쥐고 주물떡 주물떡 거릴 수 있는 물건을 인질마...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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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전지적 독자 시점~진정 봐야 할 시점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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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영화를 접했을 때 대부분, 띄염띄염 보거나, 마무리 단계에서 본 지라, 걍 판타지 액션 영화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평소에는 채널을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좀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 느낌은, 좀 치네? 의미 없는 단순 판타지 액션물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며 보지 않는다. 하지만, 각 시련마다 어떻게 극복 하는지를 그 시점을 집중하여 보니, 명작 이였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인과 판타지는 어색함에 캐릭터들이 약간 붕 뜬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극복 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언제까지 정치인의 세치혀에 100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여 살아 갈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도 가진 자나 사냥 능력이 있는 자에게서 돈을 거두어 사람들에게 100코인씩 나누어주며, 삶을 연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정치인이 사실은 괴물이며, 일부러 이 스테이지에 가두기 위해 가진 자들에게 코인을 거두어, 혹시나 스테이지를 깰까, 몰래 뒤에서 죽이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 정치인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이 스테이지를 깨면 더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오기에, 그저 서해안 공무원이나 무안참사, 그리고 이번에 서소문 고가도로 사건처럼 조용히 소수의 희생을 묻어두고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현실 안일 주의에, 그 자리를 지키려 다른 이의 희생을 눈 감으며,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극복하려, 책에 내용에 반하는 새로운 내용을 써내려 간다. 이것이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제목의 이유다. 그렇다. 주인공이 강제로 참여되고 있는 판타지 현실 게임은 주인공이 읽었던 책의 내용이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예지력을 이용, 쉬이 통과 할 수 있지만 동료들이 솔선수범하여 그런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며, 주인공 또한 다시금 동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준다. 우리나라 현실도 다를게 없다. 또 다른 경계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한다. 그것을 깨려 계몽령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인 '독자'가 될 필요는...
은하 특급 밀키 서브웨이~스토리만 있었으면 케데헌 넘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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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노린 애니인지 몰라도, 중간에 중국 같은 배경 음악은 조금 신기하기는 했다. 캐릭터들을 잘 뽑았다. 물론 얘들이 주연처럼 행동 해 버리면, 좀 거시기 해 불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버무리면, 나쁘지는 않다. 시간은 짧은 편이다. 40분 40분 해서, 1시간 20분? 물론 경향 고객층이 다르기에,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케데헌이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 위주로 애들과 어른이 어울 릴 수 있는 애니라 고객 범위가 워낙 넓기에 성공 할 수 있었고, 조금만 수위가 올라가면, 애들이 시청 할 수 없어, 고객층이 그만큼 좁아진다. 그래서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약간 힘들 수가 있다. 그럼에도 캐릭은 솔직히 케데헌 보다는 매력적으로 잘 뽑았다. 줄거리는... 우주에서 잡다한 사고로 경찰서에 끌려왔는데, 원래는 감옥에 가야 하나, 자리가 없어 기차를 청소하는 사회봉사로 대체 된다. 그 과정에서 기차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그런 내용이다. 알잖아. 우리나라에서도 코레일이 자꾸 사고 치는 거. - 문단속 제대로 하지 않아, 코레일 철도 공사 중이던 사람들 열차에 치여 죽게하고.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 이후에도 공사 관리 안 해 GTX 철근 빠뜨려 먹고, - 이번에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로 인해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는가. 예전 같으면, 하청이나 인부의 잘못으로 끝나는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진짜 사장 나와!!!!' 이 ㅈㄹ 했기 때문에 원청인 코레일 잘 못이지... 나아가 국책 사업은 국토부 잘 못도 되고... 만약 공사공종일에도 관여를 했다? 진짜 사장인 것이지... 그런데 그러던 와중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러한 사고를 정치적 호재 로 봐서 더 문제가 된 것이지... 사람으로서 사람이 죽었다는데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하는 ㅁㅊ놈들이라니까... 그 때는 국가 탓, 지금은 하청 탓ㅋㅋㅋㅋ 이러니, 무안참사 뼈조각이 아직 회수가 제대로 ...
슬램덩크~전국대회 없는거야? 만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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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투니버스 세대가 아니더라도, 슬램덩크는 알 것이다. 극장판 더 퍼스트, 이후 일본 명소 사진 신드롬과 더불어 바닷가 관광지를 지금도 괴롭히고 있다. 다행히 일본의 신칸센 덕후처럼 진상까지는 안 부리지만, 의지의 한국인들은 그에 못지 않은 몸통 박치기를 간혹 보여주고 있다. 슬램덩크는 약한영웅에서도 인용이 될만큼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유명세가 있는데, 특히나 주제곡 더빙판은 우리 가슴 속에서 아직 살아 숨쉰다. 투니버스로는 띄엄 띄엄 봐서, 전국대회를 하지 않은 줄 몰랐다. 극장판도 나왔으니, 극장판에서 전국대회 했거니 했는데, 하지 않았다고 한다. 슬램덩크는 다음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슬램덩크 bd > 극장판 1~4기 > 더 퍼스트 이곳 어디에도 전국대회는 없다. 다만, 만화에서는 전국대회 내용이 나온다. 그 결과가 궁금 한 사람들은 만화책을 보면 된다. 편집 하지 않은 내용은 영어 원문을 추천한다. 애니를 본다면, 더 퍼스트만 봐도 된다. 내용도 좋기는 하지만, 다시 찾아 볼 정도는 아니다. 그저 시간 있을 때 볼 정도. 망작은 아니지만, 그러하다. 솔까말 슬램덩크의 낭만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전국대회 내용의 애니가 나온다면, 다시금 흥행 할 것이라 생각된다.
아수라~쌍방울 회장 김성태를 보면 영화 아수라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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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 이재명이 정치권에 나타나면서부터 더욱 유명해진 영화다. 새삼 다시 꺼낼 것도 아니지만, 최근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청문회에서의 마이크웍을 보면서, 도저히 영화 아수라가 생각 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떠 오르는 배우가 있지 않은가??? 영화 아수라에서 태평조라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재명... 아니, 박성배 시장 돈 대주다가, 얻는 것이 없으니 그 성질 못 버려 칼로 그을려다가 박성배 부하에게 차로 치여 절명하게 된 역할이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생김새, 말투, 행동이 비슷하다. 쌍방울... 그래도 나름 회장급이라고 한다면, 잘 먹고 잘 살았을텐데, 왜 박성배나 정치 놀음에 어울리다... ㅉ 거지꼴이 되고, 이제는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도박사범으로까지 몰고 있다. 박성배 하나 살리겠다고... 솔직히 더불어 민주당에서 가만 있었으면, 이 영화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러나 김성태의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일갈을 보며, 한편으로는 그의 신상이 걱정되기도 한다. 지금이라도 바로 말하면, 그래도 영웅이 될 수 있을텐데... 영화에서는 괜히 한번 더 딜 봤다가 골로 가버리던데... 조만간 OCN에서 한번 더 영화 아수라를 틀어 줄 것 같다. 이건 너무 싱크로율이 높걸랑... 이재명에 대한 충성심 강한 각 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충성한답시고, 지나가던 국민에게 극우라 칭하거나 ㄸ라이라고 칭하지를 않나, 이재명도 음주전과 있으니, 별일 아니라며, 더불어 민주당 당원에게 본인에게 사과하라고 하지를 않나, 결국에는 본인들 이권 챙기기에 급급하고 일반 국민들은 이용 당하곸ㅋㅋㅋ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 영덕대게태양광 땅 뺏기고, 유산 뺏기고, 이제는 경찰들 이용 해 우회전으로 뽀찌를 거두고 있네. 이게 양아치지 뭐옄ㅋㅋㅋㅋ 오히려 이 정부에 들어서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졌잖아. 열심히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배급견으로 만들어버리고, 노동자들끼리 죽고 죽이는 데스게임을 만들어 버리니, 경찰 “CU ...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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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 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 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더 보이즈~5기(마지막 시즌), 한 쌍의 바퀴벌레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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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함의 대명사 빌리 부처, 초능력을 얻기 전까지는 치사함이 그의 매력이였지만, 초능력을 얻고 나서는 비겁함으로 보여야 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 사실, 빌리부처는 초능력은 얻었지만 그대신 시한부 인생을 얻었다. 그렇기에 샘샘이라 생각 될 수도 있는데, 막상 싸울 때는 잘 싸우고, 4기와는 달리 5기 때는 너무 멀쩡한 모습을 보이니, 정말 초능력을 얻었는가, 가끔 잊어 먹는다. 그것이 문제다. 힘의 비대칭으로, 초인에 맞서는 인간의 그 처절함(?) 또는 기발함이 보여야 하는데, 이제는 초인을 죽이는 바이러스까지 손에 넣었다고 하니, 긴장 요소가 없어졌다. 처음에는 키미코가 애인인 프렌치에게 '날까지 죽일거야?' 하며 방방 뛰다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몇 번 하고 나서, 그렇게 싫어하는 부처와 함께 바이러스를 운반 하질 않나. 도대체 더 보이즈가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이제는 감이 안 온다.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가졌으니, 초인을 죽이자? 그럼 초인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마녀 사냥도 아니고, 부처에게 정의가 있나 싶을 정도다. 하긴 정의가 있었으면 더 보이즈가 아니였겠지만. 홈랜더는 판단력이 어린애 수준이고,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은 정작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힘을 가지면 타락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개연성 없고, 이유없는 타락에, 2화까지 보기는 봤다만, 더 봐야하는가 싶기도 하다. 마지막이니까, 시간 있을 때 보기는 봐야하지만, 마침 태양광 설계 할 것이 있어 시간도 없고... 이러다 잊혀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그렇다고, 그 비 나오는 <사냥개들> 보자고 하니, 유튜브 쇼츠에서 중요 장면을 다 보여줘서, 것도 안 보게 된다. 비와 주인공들 권투 실력이 장난 아니던데,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 엠 복서>도 그렇고, <영춘권>도 그렇고, <사냥개들>에서도 그렇고, 권투 선수의 약점은 눈 인듯 ...
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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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의 감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특히나 노인 배우의 경우 일반인들을 더러 쓴다. 예를 들어 영화 <집으로>가 대표 격이다. 신선하지만, 결국 초보는 초보라서, 고급성이 결여 되었다. 이 영화 <사람과 고기>는 분명 주제는 '외면 받는 노인들을 돌보자' 일 것 같은데, 다큐라기 보다는 하나의 예술로서 다가온다. 그것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대 배우 출연진들이다. 이 포스터도 있지만, 제일 위 포스터를 대표이미지로 선정한 것도, 이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 하였기 때문이다. 사람과 고기라는 제목 답게 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사람이 아무리 몸이 늙어도 고기는 잘 들어간다. 특히나 요즘이야 흔하게 먹을 수 있지만, 옛날에는 정말 귀중한 것이 고기다. 어쩌면 이재명의 소비쿠폰은 그런 이들을 약올리기에 적당한 퍼포먼스다. 이 분들이 정말 웃을 수 있는 것은 불판의 고기 때문이 아니라, 베풀 수 있는 순간과 나눌 수 있는 기쁨, 즉,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사실, 그 순간이다. 예전이야 조그만거라도 나눠 먹는 정이 있지만, 요즘은 그것도 가진 것이 있어야 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그 순간은 좋겠지만, 시간이 조그만 지나면, 허무 해 지는 것이다. 또한, 모두가 소비 쿠폰이 생기면, 그 가치는 없어지며, 어울릴 건덕지는 없어지는 것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어디서 사용 할 수 있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노인분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은 25만원치 고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해서이다. 그게 청년들이어도 상관없다. 근디, 청년들도 여유가 되어야 어울리건만, 소비 쿠폰으로 인해 여유가 없어지고 있다.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할려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미래에 아무리 연금을 많이 준다고 한들, 당장 즐기지 못 하고, 추억이 없는데 미래에 연금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가 아니다. 성취감을 말하는 것이다. 젊어서는 윗세대 뒤치닥거리하다가 늙어서 연금으로 산다고? 이미 ...
하우스~온 갖 특이하고 트렌디한 병을 마주 볼 수 있는 미드, Everybody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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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 외국 드라마하면, 유명한 것들이 있다. - 닥터후, - 하우스, - 굿닥터 - 워킹데드 - 셜록 등 닥터후만 해도 시즌 11까지 있고, 이번에 다룰 하우스도 시즌 13까지 있다. 각 20화 쯤 되는데,,, 구라를 치는 환자와 병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굳이 병을 알아 갈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유튜브에 간혹 특이한 케이스들을 보여주니,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환자들도 나름 신념 또는 자신을 분석하며, 구라를 치지만, 닥터 하우스는 이 모든 것을 간파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짱짱맨이라... 구라를 자주 치더라도 그나마 자주 왔다갔다해서 잡을 확률이 높은데, 근디, 여기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그 외국 문화 를 주입해서 문제가 되고는 있지...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 신고에도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어쩌면, 이 하우스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도,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겪지 못 했던 특이한 병증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구라부심) 때문 일지도 모른다. 드라마라 그런지, 원인 모를 병을 탐정처럼 그 원인을 찾아내서 억지로 고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갔다 해도, 밝혀 낼 의지를 가진 인재가 없으니, 의료 강국이 맞나 의심이 든다. 특정정권 때의 의료증원에는 황야(의사정원증원 찬성), 우리나라에 이정도 실험을 할 정도의 실력 있는 의사가 있을까??? 그리 난리를 치더만, 이번 의료증원에는 아닥하고 있다. 정말 정치에 찌든 못난 모습들이다. 보다보면, 포비아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가도, 지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짓들을 봐서는, 오히려 안전불감증에 대비 해야 할 판이다. 산업재해에 그 난리를 쳐서, 실컷 태양광 공사도 안전사고 없이 끝내 줬더만, 그럼 뭐하나? 무안참사로 179명, 백신으로 수천명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괜찮다~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 그 백신을 맞은 명단...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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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제목을 손예진을 꼭지 돋게 만드는 영화라 하고 싶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식 밖의 생각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병헌 마누라 역할인 손예진은 의외로 사실을 알고도 담담히 받아들여, 꼭지가 돌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이병헌이 다니던 회사가 외국에 넘어가면서, 이병헌이 실직되면서 시작된다. 실직 후 집도, 이제 껏 누리던 생활도, 한순간에 잃어버린다. 물론 아예 망하는 것은 아닌데, 이전 가족들이 누리던 당연한 생활을 누리지 못 해 이병헌은 한가지를 결심하게 된다. 아니,,, 이 개 헛소리 말고... 본인 라이벌이 될 수 있는 후보자들을 찾아 드럼통 시켜버리고, 유일한 후보자가 되어 재취업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같은 사람은 두쫀쿠나 만들던가, 대장동으로 돈 벌면 되지라 간단하게 생각하는 듯 하나, 평생을 제지공장에서 자부심 하나로 25년간 일한 사람을 치킨집이라든지 두쫀쿠를 만들라 하면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나 회삿돈으로 부유한 삶을 누린 사람들은 더욱 힘든 일 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드럼통 해서까지 한다는 것은 이해 안 가지만...) 전반적으로 외국 스타일의 영화다. 애초에 한국인이 드럼통 한다는 생각은 쉬이 할 수 없는 일이고, 영화에서 잘 다루지 않은, 다루더라도 영화 아수라에서처럼 일부 부유층이나 정치인 등과 같이 권력층이나 할 법한 생각과 실행력인데, 이를 일반 노동자가 한다고 하니, 색다르게 다가온다. 어쩌면 프랑스 소설인 <자살가게>가 생각나기도 하고. 가족들도 덤덤하게 특이하다. 이것이 이 영화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힘인 듯 하다. 너무 지나치게 오버스럽거나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무니다라고 절규를 한다거나 했으면, 보다가 끊을 수도 있는데, 무덤덤하게 끊기지 않게끔 잘 풀어나가며, 무난하게 끝까지 볼 수 있었다. 특히나 가족간의 정과 사랑, 단합력을 잘 표현 해서 어쩌면 이 따뜻함(?)에 몸을 자연스럽게 기대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어쩌면 애초에 후보자들을 죽인다는 명제를 깔아놔서 그런지...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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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체포했다. 작전명 '절대적 결의' 정말 이런 명작은 없었다. 기존 영화들은 현실성이 없거나, 너무 다큐로 찍어, 재미가 없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영화 재미의 요소를 담은 명작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첨단무기만 있으면 군사력을 줄여도 된다고. 트럼프는 말한다. '야, 미필이네.' 첨단무기란, 그 시대에서 가장 최신 무기, 누구나 함부러 따라 만들 수 없는 독보적인 무기를 말한다. 석기시대 때도 있었고,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한국 전쟁 때도 늘 있어왔다. 그러나 결국 싸우는 것은 군인과 전략과 전술 그리고 정치였다. 대한민국 방위 출신 국방장관은 총 대신 곤봉만으로 위병소를 지키라고 하는데, 딱 이재명과 수준이 같다. 이번 절대적 결의 작전이 정말 훌륭한 작전인 이유는, - 정치적으로는 그 동안 트럼프가 중국에 쫄았다는 것을 단번에 불식시켰으며, - 군사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 북한처럼 무식하게 대병력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전쟁이 아닌, 필요한 소수 병력으로 단 3시간만에 독재자 마두로를 제압하여, 미국으로 압송 했다는 것이다. - 여기다, 어쨌든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을 압송하는데 베네수엘라 국민의 원망을 살수도 있어, 자칫 베트남 전쟁의 양상을 보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지지를 한번에 받고 있으며,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분위기다. 속까말 내가 외국에 갈 일이 있으면, 캄보디아 보다는 베네수엘라에 가서 같이 축제를 즐기고 싶을 지경이다. 그런데 이 명작은 아직 국내 상영 되지 않았다. 엠비씨나 제이티비씨 같은 언론들은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개솔을 늘여놓고 있으며, 정의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같은 진보 성향의 야당도 조국혁신당 “베네수엘라 침공, 명백한 침략행위‧국제법 위반” 트럼프를 비판하고 있다. 여기다 대한민국 민노총도 합세하고 있네? [성명] 미 제국주의의 전쟁 범죄, 베네수엘라 침공 단호히 규탄한다 - 성명·보...
아이 엠 복서 4, 5화 후기~복싱 인재들은 끊임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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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복서 4화는 주로 일반인 vs 스포츠인이 싸우는 구도가 인상 깊었다. 특히 빗속에서 이루어진 소방관 vs 권투 선수. 경기 간 서로 존중하며 끝까지 펼쳐진 혈투는 감동을 주었으며, 어쩌면 더 파이팅이라는 애니를 생각하게끔 하였다. 더 파이팅~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이게 단순히 실제 경기처럼 알아서 보라 나두면,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애니처럼 중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줌으로서 그 감동과 재미, 서사를 가미함에 볼만 한 요소를 더욱 증폭시킨다. 요즘 애니에서도 실제 액션으로 이어지지 않고, 말로만 싸우면 욕을 먹는데, <아이 엠 복서>는 이 선을 적절하게 지키며, 중계를 잘한다. 이는 한 사람, 한 사람 생명이 중요하고 고귀하는 특징이 더 해짐에 따른 것이다. 5화의 경우, 학살이 예상되는, 일방적인 경기는 skip을 한다. 어떻게 보면 이는 생명경시사상인가... 뭐, 여튼 5화의 메인 이벤트는 분명, 명현만과 김민욱인데, 이들 경기를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복싱 인재들을 볼 수 있어 시작과 끝은 충분히 밸런스가 있었다. 밸런스가 있으면 안 되는데,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선수는 흑인 복싱 스타일을 구사하는 가나 선수와 군인 출신 선수다. 권투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도 몸빵으로 극복하는 모습, 어떻게 권투를 저렇게 리듬으로 즐길 수 있지? 라며 놀라울 따름인 가나 선수. 권투는 안 다치고는 힘들다.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산재가 발생하는 곳인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은 이 경기에서 이 점을 배워야 한다. [산업안전 뉴스] 포스코 본사·협력업체 압수수색...가스 중독 노동자 1명 사망 < 노동 < 기사본문 - 아웃소싱타임스 특별감독관을 배치해도 사고가 반복된다면, 이는 정책의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 기조는 이거다. "아몰랑, 사고 터지면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 여튼 해결해" 근디, 이게 예전 영포티 아저씨들에게 통했던 방법이지, 이런 무식한 방법을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