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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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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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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에서도 근저당을 다룬다. 바로 사업의 지속성 여부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근저당은 나쁜 것은 아니다. 급하면 물건이든 부동산이든 잡혀서라도 돈을 정상적으로 빌리고 갚기만 하면 된다. 근디 근저당이 뭔디요? 태양광 저당권, 근저당권, 질권 정의 및 사업성 | 영덕대게태양광 돈을 빌릴 때 담보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 딱 빌린 돈만 등기에 설정하면, 저당권. - 미래에 있을 이자까지 넉넉하게 계산해서 더불어 등기에 설정하면 더불어 근저당...  아니, 근저당권. - 위 처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이나 증서 같이 다른 사람이 인질로 들고 갈 수 있는 것은 질권. 이라고 말한다. 즉, 남보다 먼저 이 물건과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근디 왜 저당권과 근저당 구별하는거죠? 근저당권은 저당권의 일종이다. 저당권은 등기에 명시하는 것으로,  거래 내역이 바뀔 때마다 등기 설정하는 것이 번거롭기에 넉넉히 이자까지 계산하는 것이 근저당이다. 물론 저당권을 설정 했다해서 이자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단, 저당권 설정 된 금액 외 1년까지만 이자가 보증이 된다. 근저당은 어쩌면 은행 계좌라 생각하면 편하다. 앞으로 돈 주고 받을 때 설정 된 금액 하에 편하게 하려는 일종의 길을 열어 둔 셈이다. 근저당권이 설정 되었다 해서 집을 이용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갚든 안 갚든, 서로 간에 합의만 본다면 근저당권은 유지 될 수도 언제든지 없앨 수도 있다. 영화 <왕의 남자>가 있다. 대감나리 여 금두꺼비, 받아주십시여...  예끼 이 사람아 안 된다!!!! ... ... 아! 제가.... 예까지 오느라 집에 돌아 갈 차비가 없어서 그런데, 이 금두꺼비 받고 차비를 빌려주십시요~(질권) 에이.... 할 수 없지!!! 거기 나두고 가~~~ 이런 내용이다. 다만, 여기서 이 대감나리가 눈을 질끈하고 받은 것은 근저당권이 아니라 질권이다. 질권... 손에 쥐고 주물떡 주물떡 거릴 수 있는 물건을 인질마...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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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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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입 후절이란, 3상 4선을 연결 할 때 쓰인다. 즉, n선을 먼저 연결 하고 나머지 상을 연결하라는 의미다. 왜 그래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기는 폐회로가 되어야 흐느끼기... 아니, 흐르기 때문이다. 님이 상선을 먼저 연결 해 놓고, 실수로라도 약에 손을 대면... 아니, 도통이 되는 무언가에 손을 대다 보면 폐회로가 형성 순간! 이 세상에서 재명... 아니, 감전 될 수 있다. 특히나 3상은 고압 380v를 형성하고 있어, 220v보다 따끔 할 것이다. 멋 모르는 비전기장이들은 전등 연결 할 때 따끔에 착각하여 위험한 짓(활선 작업)을 하는데, 자칫 감전 되면 그 후기를 알려주기 힘들어 진다.  여튼, n선을 먼저 연결함으로서 혹시나 상에서 전기가 흘러나갈 길, 즉, 님이 살 길을 먼저 마련 해 놓으라는 의미다. 특히나 3상4선 차단기는 n선 위주의 설계를 해 놓았는데, 다른 상과의 이격거리를 확보하거나 내부적으로 선입후절이 가능하게끔 해 놓았다. 근디, 어떤 님이 배선 약속이라면서 활선을 위로 중성선을 아래로 두라고 하는데, 3상 4선 차단기를 90도로 왼쪽으로 돌려보라. 엔선 입구에 활선 넣게???? 규정이고 나발이고, kec고 뭐고, 각 기기 특성에 맞게 인입하는 것이 맞다. 그게 싫으면 기기를 바꾸던가... 근디, 왠만하면 지켜주는 것이 후임을 위한 배려(?)이지만, 선 색깔도,  눈 앞에 뻔히 구성 되어 있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빌어 먹을 후임이라면, 팔 한짝으로 싸게 먹히지 않을까??? 요즘은 버스바로 깔끔하게 해서 눈 앞에 대놓고 보이는데???? 상끼리는 위치가 바뀌어도 되지만, n선은 반드시 지키자. 근디, 단상차단기는 막 바꿔서 끼우던디요... 그건 단상이자네... 3상 4선에서는 엔선이 떨어져도 전기가 흐른다. 어디에 무심코 연결 되서 흐르는 것도 있지만, 기기 끼리 공통선으로 연결 되어 있다면, 직렬화 되어 흐른다. 그럼... 차단기가 떨어지겠죠. 그게 3상의 묘미다. 보통 초보자들은 상과 들어오는 엔...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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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종류는 제목처럼 물리적, 전기적,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화학적 ess로, 다른 말로 BESS로 불려지고 싶어 한다. 진정 re100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물리적인 ess가 맞지만, - 출력 제어 반응 속도라든지, - 설치의 제약 등을 생각한다면 BESS보다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수소에너지는? 기술 개발이 아직 농 익지 않았다는 것이 있지만, 무리하게 재생에너지를 추진하는 바 타이밍 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즉, 당장에 성과나 보여주기식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각화 하는 것이 좋으니, 어느 것에 편향이나 편식 없이 개발 하는 것이 좋다. BESS가 아무리 좋다한들, 폐기물은 그저 후손에 폭탄 돌리기 일 뿐이다. 실컷 페트병 라벨 제거하여 분리수거 했더니, 결국 일괄적으로 걍 처리하는 현상에 비유 할 수 있다. 말로는 책임지고 뭐 하겠다하지만, 결국 정권이 바뀌면 내용이 달라진다. 사업의 지속성이 결여 되는 것이지. 문재인 때는 원전을 그리 핍박 했지만, 오늘날 결국 그것을 그대로 부활 시켰다. 그 때 만들어 놓았더라면, ess를 조금 더 연구 개발하여,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지 않고, 반도체처럼 농익은 열매를 추수 할 수 있었건만, 잃어버린, 아니 지금도 잃어버리고 있는 에너지 정책이라 볼 수 있다. google 스피너 - Google 검색 실컷 물리적 ess 손바닥에서 돌리면서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애니도 있다. <20세기 전기목록>. 작화는 뛰어난데,,, 전기 원조는 일본이 아니니,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어찌 배터리 시스템을 해결 할지 기대되기도 한다. 근디 한편으로는 <닥터스톤>처럼 외계인의 소행이였습니다~~ 라고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근디 전기적 ess는 뭔가요? 아주 큰 커패시터. 효율이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이 작아 실효성이 bess보다 떨어진다. 자석...

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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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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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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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1구 콘센트는 구멍이 2개이지만 2구 콘센트는 구멍이 4개이지요~(이송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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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 구멍 이야기 아니다. 뒷구녕 이야기다. 2구 콘센트의 경우 접지선 연결 부분 빼고 구멍이 4개가 있다. 왜 그럴까? 아! 각 각 구멍마다 별도의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총 4개 입니다! 그니까, 한쪽에 각 회로 활성선 2개~ 나머지 한쪽은 각 회로 공통선 2개~ 그렇게 연결하면~ (터질 것이다.) 터질 것이다! ???? 딱 봐도, 저 하얀색 부분이 점프선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굳이 서로 쇼트나게 저리 가까이 구멍을 배치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 구멍들에 회로를 따로 만든답시고, 2개의 회로를 꽂아버리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바로 연결하는 꼴이 된다. 갠적으로는 '합선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누군가 꼭 그렇게 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누군가가 님이 아니였으면 한다. (아닌가???) 물론 단순히 콘센트를 교체하는 사람들은 차피 선이 2개밖에 없을테니, 4개를 동시에 연결 할 걱정은 덜지만, 혹시나 4개가 동시에 연결 된 콘센트를 목격 했다면!!! 그것도 정상이다. 일반 2구 콘센트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2개만 연결하는 것이 맞다.(접지선 제외) 하지만, 고용량의 기기를 감당 해야 할 공간의 경우 각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특수 콘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수! 그렇다. 교체 하더라도 각 회로 구성이 가능한 콘센트인지 한번만이라도 확인하자. 아니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시공 방법이기는 한데, 연장선으로 4개 구멍을 다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니까, 나머지 구멍 2개를 스위치든 다른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 왜 좋지 아니하냐면, 사용자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 단독 콘세트에 연결한답시고, 2구 임에도 에어컨 하나만 꽂는 용도로 사용하고,(나머지 1구는 봉인) 연장 된 다른 콘센트에 전열 기구를 꽂는다면???? 차단기 있잖아요... '차단기'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아니, 연장을 했다는 것은 최대한 자재비를 아꼈거나 구축이라는 의미인데,,, 뭘 믿고...

인간의 숲~사이코패스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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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려 게임> 잘 보고 있다. 주말에 한 번 봤다가 나온 것은 다 보게 되었는데, 다시금 인간심리에 대한 작품에 대해 급 흥미가 끌려 비슷한 작품을 찾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인간의 숲>인데, 제목도 뭔가 책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근디, 이것도 흥미롭기는한데, 보통 사이코패스에서 다루는 그런 스릴러 영화, 흔하디 흔한 소재라 내가 원하는 내용은 아니었다.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성향의 사형수들을 한 곳에 모으자! 그 실험 정신 하에 모았더니, 역시나 뇌를 지배 해 버린 몽둥이로 인해 사고를 친다. 그렇게 통제력을 잃은 사형수들은 영화 <실미도>처럼 국가로부터 버림 받았단 것을 알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사이코패스 답다 해야 하나, 아니면 영특하다 해야 하나, 살인멸구를 실천한다. 그렇게 어렵게 배틀로얄을 마치고, 머리가 헤까닥 했는지 판단미스를 해 버리는데, 어차피 마지막 목격자는 국가에서도 관리가 껄끄러우니 우리가 처리하자? 는 생각으로 그녀를 죽이러 사형수들이 찾아간다는 내용인데... 아니, 그녀가 껄끄러워 국가가 방치 할거라매... 불법적인 실험에 의해 사고가 터졌고, 사형수 느그들이 결국 탈출해서... 근디 그런 상황에서 그녀에게 해꼬지 한다? 또 사고 친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바로 즉살 시키겠지... 너거들을... [단독]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사건 조작하는 것에 우리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고작 너거들 입 막음 하는게 어려울 것 같음??? 사형수 말을 누가 믿어줌??? 경찰 빽도 없으면서... 그래서 나는 읽는 동안, 억지 전개에 처음에는 오 그럴지도? 라고 생각 했다가, 아, 이 사람 아직 우리나라 드럼통 문화를 잘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달리 생각 해 보면,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경계는 한장 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제목의 <인간의 숲>에서 알 수 있듯, 우리는 여러 인간들과 섞여서...

킬러들의 쇼핑몰~현실을 외면하니, 소간지에게 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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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서 킬려들의 쇼핑몰 시즌 2가 나오고 있다.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x같이 망한 후, 외국 용병 파신을 불러 한참 흥행하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을 견제 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어떤 신문에서는 SBS가 IP 독점권을 가져 김부장을 빼앗겼다라고 말이 나온데,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는 것을 댓글로 알 수 있다. (또 성역 논란이지 뭐.)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드라마 <오십프로>도 그렇고,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있다. MBC는 드라마를 잘 찍는다. 그래서 흥행하는 드라마도 분명 최근에도 있었다. 그런 드라마를 가만히 분석 해 보면, 결국 '수오지심', '권선징악'을 잘 표현 했다. 그러나 킬러들의 쇼핑몰은 어떠한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저 즈그들 세상에서 싸운다. 현실과 동 떨어졌다. 그에 반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 현실을 잘 반영하여(?) 방영하고 있다. [단독] 광주광산서장 “장윤기 아버지와 모르는 사이”…‘윗선 의혹’ 부인   물론 소간지나 그 무리들처럼 특별한 조합은 흔치 않다.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국가와도 싸울 수 있는 것이 부모다. 자식의 자유와 평화, 미래를 위해서라면 동서고금을 떠나서 최선을 다 한다. 지금의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이 그러하다. 특정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리그 일지모르나, 드라마 <김부장> 은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반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그들만의 리그다. 장윤기 경찰 실드 사태도 그들만의 리그다. 만약 오늘날 더불어 민주당이 시행 하려는 검수완박을 완료 하였다면, 장윤기 가족 경찰 실드 사태는 이슈 사항도 되지 못했고, 되었다고 한들 일반인 개인은 소지섭이 아닌 이상 아무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인사 중 한명은 말한다. 검수완박 되도, 언론에 제보하면 다 해결 해 준다고... 그럼 반대로 언론에서까지 외면 당하면 국민 한 사람의 억울함은...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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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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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우돈사골곰탕면과 로스팅 짬뽕 홍게를 섞어 끓이니? 자장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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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팅 짬뽕 홍게의 장점은 짬뽕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에는 홍게의 향과 짬뽕면의 식감을 주지만, 뒤로 갈 수록 라면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 했다는 것. 즉, 가볍다라는 느낌이다. 물론 고춧가루의 힘으로 고춧가루가 땡기는 날,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로스팅 쪽이지만 요즘 속도 편하겠다. 둘을 섞어 먹어보았다. 대박! 까지는 아니였지만, 둘의 장점을 적당히 돋우워 줬다는데 만족감을 준다. 로스팅의 느끼한 맛? 그 것은 우돈 국물이 잡아주었고, 짬뽕 면 식감의 부족함, 입안을 가득 채우는 면의 느낌! 그것도 우돈이 채워주었다. 먹는 동안 짬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급기야 다른 생각에도 이른다. 자장이나 짬짜면으로 만들어도 되겟다.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면의 불일치로 미관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로스팅의 개선 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7월 7일 다들 몸을 사려서 그런지, 뭔가 입 밖으로 꺼낼려다 만 내용들이 즐비 해 있다. 이런 날 일 수록 옛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느그들은 ㅅ부려라, 우리는 더 떠든다' 2026년 6월 3일은 부정선거의 날이며, 정부 관련성과 책임도 분명 있다. 심지어 그 날,  이재명도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라고 주장한 열사도 있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분명 이는 정부에게 책임을 지라는 군중의 목소리다. 정부의 멍들은 왜 정부 책임이냐고 ㅈㄹ들을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비겁한 모습들을 익히 알고 한 몸 희생하여 12.03 계몽령을 실행하였다. 현재 정부나 그의 멍들이 우리 아무 책임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가장 책임이 있다는 반증이다. 정부나 국회에서 건들이지 못 하는 단체를 개인이 어찌 건들 수 있겠는가. 꼭 7.7 입틀막 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가는 법을 만들려는 세상에? 이를 ...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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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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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실적신고'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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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장, 전기와 자기는 서로 관련이 크다. 특히나 교류 는 그러하다. 전기 배선의 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의 배관에 하나의 회선 또는 회로를 배선 하는 것이다. 근디, 요즘은 안 그런데, 만약 님 집에 있는 스위치가 IOT와 관련이 없다면, 대부분 선 두가닥만 있을 것이다. 할선과 스위치선.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은 중성선과 심지어 접지까지 들어가는데, 자칫하면 깜짝 놀라만한 배선방식이다. 다만, 전등은 워낙 전력 소비량이 작고, 과거에는 대부분 금속관이 아닌 cd관으로 마무리 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별 이상이 없는 것. 이상 없다면서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과거와는 달리 작금에 기준이 바뀌었다는 것은, 특히나 전기규정이 바뀌었다는 것은 괜시리 님을 으악 주기 위함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 된 일이다. 하나의 배관에 여러 회로를 섞어서 넣거나 활선만 집어 넣는다면, 상쇄하는 전류가 없어, 자기장이 배선을 넘어 뿜뿜하거나 열이 비약적으로 찬다. 한쪽으로 일정하게 지나가는 직류는 그나마 났지만 교류는 왔다갔다하기에 여러 간섭 되어 열이 발생한다. 전선 또는 케이블 선택 기준 하나가 온도이다. 일반 비닐전선이 견디는 온도와 케이블이 견디는 온도는 다르다. 만약 열처리가 안 되어, 하나라도 녹으면 혼촉 또는 단락 전류 발생 그렇게 화재로 이어진다. 태양광 설치 이 후 자기장? 전자파? 그거 땜시 못 살겠시요! 그건 님 건물이 기본적인 배선 원칙도 안 지켜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태양광은 3kw든 뭐든 인버터 자체에서 안전 장치가 다 마련 되어 있다. 특히나 상계 일 경우 억지로 님 가정에 전기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은 자연스럽게 한전으로 흘러간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차단기도 하나 별도로 다는 것이고, 혹시나 단독운전 될까 하여 메인차단기에 연결한다. 큰 태양...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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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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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도 에어컨필터를 다룬 적이 있다. 에어컨필터와 에어필터는 언제 교체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뭔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차량에 공기청정 기능이 있어, 순정 에어컨 필터는 비싸다. 현대 것이라도 3~4만원 든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가 1만원 대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많이 비싼 편이다. 공기가 다르네!라고 하지만, 청정지역인 영덕에 사는 입장에서는  실내에서 청정 공기를 바랄 정도면 그 밖은 얼마나 악취가 나는 곳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에 맞게 2~3년 깜빡 잊교 교체를 하지 않았는데도, 에어컨 냄새는 나지 않았다. 그러다 하도 답답해서 그냥 순정으로 교체했다. 그러나... 공기청정기능이 있는 차량에는 실내 공기 측정 센서와 모니터가 있다. 거창하게 모니터라 해서 막 분석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색깔로 나타내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가늠해도 된다. 빨간색이거나 주황색은 뭔가 위험하다는 신호니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물론 '공기가 다르네'라고 생각되는 지역은 교체 한지 얼마 안 되, 조금만 달려도 주황색으로 변하겠지만, 센서는 거짓말을 잘 안하니... 차량 실내 청소 또는 에어컨 필터를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속까말 차 안에서 아무리 깨끗하게 걸러내도, 차밖에 나오면 다 마실거.... 걍 영덕으로 오라! 영덕에서 2~3년 필터 안 갈아도 주황색으로 된 꼴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차피 곰팡이 백신 주사 다 맞아놓고 이제와서 공기 중 곰팡이에 '공기가 다르네' 하는 꼴도 우습다. ㅋ 난 살아 남았지만, 그 동안 백신 안 맞는다고 그 ㅈㄹ을 ㅈㄹ을... 곰팡이 백신 주사 놓은 복지부장관? 그 아줌씨는 아직 처벌 이야기 없지???? ㅋㅋㅋ '공기가 다르네~' ㅋㅋㅋㅋ ㅈㄹ~) 일반, 헤파, 활성탄! 다나와 기준으로 필터는 위 세가지로 나뉜다. 일반은 pm10이라 하여 미세먼지 수준이고, 헤파는 pm2.5 이하로 초미세먼지 수준을 걸러준다. 여기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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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