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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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충전 등
그저 간단한 내용이다.
근디 공정 관리나 계약 등 윗단계는 가지 못 한다.
물론 깊이 없이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고급 정도 경력 되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
간혹 태양광도 나온다.
다만, 현직에서 겪는 고충(?),
간혹 현장에서 알고서,
또는 몰라서 빼 먹는 공정 부분을 다루지 않아 아쉽기는 하다.
경력 등록이나 승급 방법은
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전자로 등록 그리고 제출 하면 된다.
이미 실적 신고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증명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다만, 온라인 신고에도 '직접 제출해야 하는 서류'(또는 등기)들이 있는데,
확인서 포함 총 3가지 직인 서류와 증명사진을 내라고는 하지만,
협의를 통하면 확인서만 등기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만약 증명사진이 등록 되어 있지 않다면, 그것도 물론 제출 해야 하고, 있다면 제출 안 해도 된다.)
근디, 신재생기사는 특급 못 하죠???
어, 그렇다.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요즘은 경력이 있다면 전기산업기사까지는 무난하게 걍 주는 추세라,
몇 달 다녀 취득하고
특급 시험 치면 된다.
또 이런 쪽은 실력이 아닌 자격을 위주로 판단하니 발생하는 헤프닝이다.
등급은 달리보면,
회사에서 나에게 편하게 높은 임금을 주는 명분 마련에 도움을 주는 일련의 행위라 보면 된다.
현장 보다는 계약 위주의 활동이라 보면 되는 것이다.
전기공사에서 공사 총 책임자는 아무나 될 수 있지만,
현장대리인은 자격이 되어야 한다.
공사 현장에 지치면, 설계나 감리, 안전관리 쪽으로 빠져도 되고.
설계 자격? 몇 달간 다니면 준다니까...
물론 미리 따면 그 경력을 고스란히 쌓이니 더 좋고.
전기 말고 다른 분야도 경력 수첩 감리원으로 등록 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
그렇기에 시간 있을 때 경력은 등록 해 놓으라는 것이다.
물론 등급이 높다는 것은 단순히 월급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책임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어설프게 책임 있고, 어설프게 보상 받을 바에는 차라리 그 때 특급이나 체급을 늘려 놓는 것이 좋다.
출처 : 영화 <황산벌>예를 들어, 운동 협회에서 얼라들 밥값을 빼돌려 본인 딴 주머니 차서 걸려도,
기껏 경징계 정도이며, 교육의 최고 윗대가리라면서 전과 3범이여도 어릴적 치기라 하며 걍 넘어가도,
흥분한 상태에서 시원~~하게 경기 이기고 커피 마시러 가자는 말에
괜시리 정치적 프레임이 씌여지면,
평생 운동 경력 단절 되고,
대학도 못 가게 되는 수가 있는데,
학생신분이 아니라, 차라리 노동자 신분이였다면, 소송이라도 거는데,
이건 뭐 어중간하게 학생이니 저항도 못 한다.
보상은 없고 책임과 의무만 드럽게 무겁게 진다.
어른들 지들은 더 구리면서 말이다.
분명 잘 못 된 것이다.
어떤 지역의 시장 후보는 그 민주화운동을 이용하여 본인 오입질을 가리는데,
추잡하고 싸구려 변명으로 활용 했음에도 징계는커녕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순수한 학생들은 한 방에 훅 가버리는 부조리한 사회가 되고 있다.
문재인도 이때는 고개 절레 절레 흔들며 이건 아니다 라고 할 것이다.
김정은 뭐...
남한 드라마 봤다고 청소년도 처형하는데....
아!!!!
이 학생들을 지금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음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에서 결판 내야 한다.
더 이상 특정 지역만을 위한, 의한 민주화운동에 휘둘리지 말고,
진정한 범국민적 민주화 운동인 6.3 부정선거 잠실에 참여 해야 억울 한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 괜히 전기 승급에 목숨 걸 필요 없다.
조용히 경력만 등록 해 놨다가
늙그막, 필요 할 때 올려도 된다.
회사에서 요청하는 거 아니라면.
(물론 월급에 불만 있으면 올려도 된다.)
아니면 그 누구도 건들지 못 하게 특급으로 바로 올라가거나.
고급도 어디서 꿀리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무제한 계약 메리트에 비해서는... 좀 없지??
아, 다른 것도 걍 특급으로 한번에 등록 할까...
타이밍이 너무 좋아도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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