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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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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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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컨버터(안정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고, 정전류, 즉 전류의 안전적인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 LED소자에 저항 달려 있으면 정전압) 저전력 LED 소자는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제조사들이 망하거나 그 제품을 단종 시킨다. 이럴 경우 멀쩡한 LED를 버리기 싫어 컨버터만 교체하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이 때 사람들 대부분은 걍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한다. 1. 컨버터도 호환 되는 제품 구하기 힘들다. 과거 것은 42w 짜리인데, 최근에 나온 것은 50w이다. 단순 소비 전력 차이가 아니다. 출력의 차이기에 호환이 안 된다. 그럼 왜 이리 차이가 나는 것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밝아지고, 전압을 높여 효율적으로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는 기존 제품 스펙을 맞추기 어렵다. > 다 같은 LED 소자 아닌가요? 왜 호환 여부가 달라지죠? LED 소자 자체의 스펙 차이도 있지만, 이를 배치 하는 제조사의 방식에 따라서 LED소자가 요구하는 입력 스펙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같은 반도체라고 태양광 모듈과 일맥상통 하는데, 직병렬에 따라 호환 되는 전력변환장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 나오는 스펙을 볼까? 50w led 컨버터 스펙이다. 차피 입력은 원선에서 끌고 올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특히나 가정용은 더욱 그렇다. 위 스펙표를 보면 호환 여부 체크함에 있어 필요 정보만 기입 되어 있다. 최대 출력 전압이 얼마니? 정격 전압과 전류는 얼마니? 크기(사이즈)는 또 얼마니? 정격출력전압? 차피 전류와 w를 일치 시키면, 얼추 맞다. 등 사이즈도 체크 해야 한다. led 안에 거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당연 한 것이고. 호환 여부는 별거 없다. LED가 먹기 좋게끔 얼마나 전력을 공급 해 주느냐, 그 부분이다. 그 점에서 정전류 컨버터의 출력을 보면 된다. 최대는 무부하 시 출력 되는 정도로, 무부하란 아무 저항 없을 때, 주로 처음 전등을 킬 때를 말한다. 그 때 높은 전압을 팍 꽂아버리면 못 견딜 수 ...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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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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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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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는 거꾸로 달아도 된다. 다만, 다음의 전제가 있어야 한다. 1. 차단기 스펙이 허용 되는가. 차단기 본래 목적대로 작동이 되는가. 특히나 소호능력에 이상이 없는가. 2. 설계도면에 명시 되어 있는가 3. 제조사 카탈로그나 시험성적서나 적절성에 대한 공문이 있는가, 하다못해 자체 시험성적서 여부 4. 사용전점검이나 검사 대상이 아닌가. 등이다. 원칙으로는 부적절한 시공이다. 소호능력도 그렇지만, 급한 상황에서 방향에 대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오조작) 있어 지적 사항이 될 여지가 높다. 아파트 기계실서 샤워하던 관리직원 숨져…감전 추정 < 사건사고 < 현장 < 기사본문 - 한국아파트신문 또한 일반적으로 소호능력 메커니즘을 방해 하는 행위이기도 하고. 그래서 님 집에 3kw 태양광 분전함을 열어보면 굳이 밑 2차측 선을 끌어와 옆 차단기 1차측에 연결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원칙적으로는 옆으로 눕히는 것도 안된다. 다만, 제조사 스펙을 중요시 여기는 풍조가 강해져 제조사가 소호 능력을 증명하거나 일부러 그리 설계 했다고 한다면 통과는 가능하다. 다만, 설계도면 없이 심지어 제조사 의견도 없다면, 지적까지는 하지 않으나 권고사항으로 말 할 수 있으나, 원칙적으로는 허용 되지 않는다. 그럼 걍 유럽처럼 1극 차단기로 구성 할까요?? 뭔 어린애들도 아니고... 속까말 나중에 차단기 역할 못 해 문제 발생하면 님 책임인데 옳게 된 것을 말 해줘도 그리 말하니... 참... 이런 분들이 꼭 로맥스를 차단기에 걍 연결을 해서 이재명이 갉아 먹도록 하고, 난연 재질도 아닌데 말이지... > 태... 태양광은 뭐 차단기 다 세워서 시공하는가 보지요? 네. ... 네. ... 우리 수배전반? 공간 넓다. 그렇지 않아도 지상변압기 넣는데, 공간 남아돈다. 모니터링 시스템 구성 해도 될 정도로 넓다. 다시금 말하지만 무조건 ...
다른 회로 접지 묶어도 될까? 등전위... 모르셈?(접지 큰 범위 종류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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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의 종류는 다음 기준에 따라 나눌 수 있다. 목적, 계통, 접지극 구성 형태, 종전 출처 : <담배고양이> 1. 목적에 따라 계통, 보호, 피뢰, 기능(통신) 2. 계통에 따라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3. 접지극 구성 형태에 따라(범위에 따라) 단독, 공통, 통합 4. 종전 기준에 따라 1~3종 등 많아 보이지만, 주로 쓰이는 접지는 한정 되어 있고, 그 목적이나 효능(?)을 안 다면 접지 마스터는 어렵지 않다. 사례로 알아볼까? '어떤 님이 콘센트 2개는 회로가 달라 이를 하나의 접지로 이양배선 해도 되는지 질의가 들어왔다.' 접지는... 원래 공유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이를 등전위라 하고... 안 될 이유가 없다. 예전이야 전주 무너질까, 계통을 못 믿어하여 단독으로, 짜집기 하듯 구성 하였지만, 최근에는 통합접지를 권유한다. 옛말에 칼도 노나먹으면 아프지 않다고, 괜시리 이격거리 확보 없이 여러 접지 형성 했다, 전위차를 만들어 오히려 위험에 노출 되기 보다는 아사리 등전위로 만드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이다. (SPD의 발전도 한 몫 했고) 그러니까, 광주 향찰들도 장윤기 보호 한다고, 제주도 견찰도 일거리 짬 시킬려다 걸려서.... 뭐, 여튼 조직이 견제가 없고 거대해지면, 지가 선관위인 줄 안다. 그게 바로 등전위이자 통합접지를 추천하는 이유다. (양아치 색희들...) 회로가 다르니 접지를 따로 구성한다??? 뭔 보호설비에요? 아니면 통신설비인가? 주요 보호가 필요 한 설비의 경우 단독설비를 하기도 한다. 근디 콘센트 2개를 이양배선에 망설인다면... 접지에 대해 이해도가 거진 없다 판단, 괜시리 가라접지 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일반인들은, 일부 전기기술자들도 혼자서는 접지구성 제대로 못한다. 힘들다. 그러니 막 벽에 하거나, 배관에 하... 땅 파도 대충.... 하.... 75cm 접지 매설 깊이의 이유? 접촉전압 50...
입력부에 출력선 넣으면 안 될 텐데?(이송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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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위치에서 '상분리'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 태양광 2 이 내용을 상담하면서, 다른 님이 H2부분에 이송배선을 넣어도 된다 설명을 한다... 분명 제조사에서 '상분리' 출입부로 사용하라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 놓았는데, 이 결선도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송배선 출입부로 쓰라고 누군가 조언을 한 것이다. 물론 기능상으로는 된다. 그런데, 이 것은 아날로그 스위치가 아니라 전자스위치다. 내부 배선이 얼마나 굵은지도 모르고, 굵다 손 치더라도, 그 주변 PCB 외 기기가 견딜 수 있을지는 아무도 보증을 못 한다. 당연히 저 제품을 인증 받을 때도 위 시나리오대로 받은 지도 확인 되지도 않고, 그 시나리오대로 받았을 리도 만무하다. 그 이송배선 한 곳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끌어 다 쓸지도 모르는데, 출력선으로 써도 됩니다??? 나중에 사고 터져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출처 : <금색의 갓슈벨> 시공한 본인만 덤탱이 쓰는거지... 설사, 저 제품을 만든 설계자가 그리 말해도 안 된다. 책임은 결국 법인에서 지는 것이고, 개인은 그 범위를 벗어 난 것이기 때문이다. 테슬라의 창업주 일론머스크가 본인 입으로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는 정식 활성화와 그 기능이 같다! 라고 주장해도 나중에 그 FSD로 사고가 나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물론 그런 발언을 한 일론머스크에 대해 테슬라 법인이나 당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 지는 미지수이지만) 단순 위험성을 떠나, 수명에도 좋지 않다. 해당 제품이 원터치 1구를 사용한 이유는 컴팩트화를 위한 것도 있지만, 그 이상은 적합하지 않다라는 의미도 있다 툭 까놓고, 다른 제품은 common이라 해서 구멍이 2개다. 그럼에도 이 제품이 구멍 하나를 채택 한 것은 제조사의 설계 방향이자 책임 범주의 제한이다. 또 그렇게 인증을 받은 것이고. 우리 태양광 발전소 분야도 마찬가지다. 여느 현장에서는 KS인증서로 끝나지만, 기업이나 큰 공장은 그 이상의 보증을 원하고, 또 제공하고...
차단기를 용량을 늘리거나 별도의 차단기를 달면 된다... 헛된 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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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다 보면 참 여러가지 원인과 그에 따른 공통적으로 짐작이 가는 결과와 해결방법이 떠오른다. 그럼에도, '차단기 용량을 늘리거나 별도의 차단기를 달면 된다고 조언하는 것은 참 구시대적 조언 이다.' 라고 생각한다. 옛날 전력 시스템이야, ㅈ 되던 말던, 전력을 많이 쓰냐 안 쓰냐 그 것에 대해 초점을 두었고,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은 나갔던 전기가 제대로 들어왔는가 체크하는 시대에, 차단기 용량을 늘려서 또는, 별도의 차단기를 달아서 문제를 해결하라? 그것도 개인에게? 그리 조언하는 분들은... 물론 그 분이야 안타깝겠지... 어쩌면 동의보감 만든 허준의 심정으로 조언 해 줬을 수도 있지만... 하... 님은 허준이 아니잖수... 시대도 다르고 말이지... 물론 차단기 교체나 추가만으로 해결 된다면 정말 싸게 잘 먹힌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차단기 이후의 문제다. 특히나 연식이 된 건물은 고전력 기기들의 향연으로 단순 차단기 문제(교체)를 벗어난 것이 대부분이다. 요즘은 '에어컨'이나 '인덕션' 등 설치 후에 많이 발생한다. 차단기는 안전장치이지, 전기를 적절하게 늘려주거나 줄이는 SMPS가 아니다. 원래 용량도 멋대로 늘려서는 안 되지만, 늘리더라도 균형에 맞게 늘려야 한다. 애초에 분전함 자체나 벽속에 있는 전선 그리고 콘센트가 님이 사용하고자 하는 용량을 못 버티면? 당장은 괜찮지만 내구도가 깍이고 깍여 전체 전력시스템을 망가뜨린다. 특히나 간과 하는 것이 있는데, 차단기가 몇 개 없는 집 대부분, 한 회로에 여러 콘센트를 점프 해 놓는다. 한 회로안에 있는 전선은 원칙적으로 가장 큰 것을 기준으로 통일 시켜야 한다. 근디 차단기만 디립다 용량을 늘린다? 안전장치를 끄는 행위와 같다. 물론 전선이 생각보다 내구도가 좋아 당장에는 무슨 일이 안 생긴다. 하지만, 안전규정 상 불균형적인 시스템 구성은 추천하지 않는다. ...
타임스위치 LCD가 있어도, 잔류 전원 쓰네...(클락콘 스위치 결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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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임스위치가 있다. 당연히 LCD가 달린 제품이니 중성선을 따로 쓰는 제품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각 선의 역할이 뭐냐는 질문에 당연히 파란색은 활선(공통선) 빨간색은 중성선 노란색은 스위치선(부하선) 이라 답했다. 보통 스위치에서는 같은 누름버튼을 공유하는 것은 배선도 같이 묶여 있기 때문이다. 활선과 부하나 중성선을 같이 묶을리는 없지 않은가? 점프선도 아니고 말이지. 출처 : <바키>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무심코 답을 그렇게 해 버렸다. 사실 각 결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미루짐작으로 이렇게 찾는 것이 아니다. 상선, 접지, 중성선 구별 동영상 첨 이렇게 테스트기로 찾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다. 그런데 기기를 사기도 부담, 사람 부르기에는 더 부담이니, 이렇게 사진으로 질의를 하는데, 제품마다 설계 방향성이 있어 가끔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확인차 메뉴얼을 찾아보니, 답이 나와 있었다. 가운데가 전원이고, 나머지가 부하라고 한다. 음... 결국 중성선은 없는건가....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 영덕대게 태양광 2 분명 LCD가 달려 있으니 중성선을 쓸거라 믿었는데...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쓰던 시대 때는 잔류전류에 의지했다. 차피 잔류전류가 전등에 흘러 들어 간들, 필라멘트를 소모 한다든지 작동 시키기에는 턱 없이 모자랐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LED 시대인 지금 작은 전류에도 반응하는 제품들은 다소 데미지나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에도 전등이 고장나거나 스위치 자체 고장이 나 버린다. 중성선이나 접지를 채택 했더라면, 불필요한 전류가 그 쪽으로 흘러 들어갔겠지만, 얘는 소모하지 않으면 어디 흘러 줄 때라고는 LED 밖에 없다. 그리하여 고장율이 높아 질 수 밖에 없고, 최근에는 일반 스위치로 다들 갈아타는 추세다. LED의 전력 소모도 크지 않은 편이고. 따라서 답을 다시 주자면, 빨간색이 공통선(활선) 나머지가 부하선으로 추측 할...
대형 청소기를 꽂았더니? 콘센트에서 전기가 안 들어옴. 차단기는 안 내려갔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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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시즌이다. 갠적으로는 선풍기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에어컨이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시즌이다. 길 가다 에어컨 실외기를 막 설치하는 거 보면 건축법 위반으로 신고를 하고잡지만, 꾹 참고 넘어가는 그런 시즌이다. 여튼, 오래 된 건물 특징 중 하나가 고전류 기기를 썼다가 갑자기 전기가 끊기는 현상이 있다. 흔히들 차단기가 내려갔으면, 누전이라든지 과전류를 의심 했겠지만,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았다. 차단기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냄새나 연기 등 타지 않았는가. - 스위치가 헐렁한가. 그 것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차단기는 이상없다. 그래도 의심스러우면, 괜시리 멀쩡한 차단기를 아래로 완전히 내렸다가 올려보던지, 아니면 노란 테스트 버튼을 눌러 확인 해 보던지. 그래도 차단기 스위치 올렸을 때 이상없이 단단히 고정 된다면, 차단기는 이상 없는 것이다. 물론 트립 되는 부분이 완전히 녹아 고착화 되었다면, 속은 고장 났는데 스위치는 고정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그럴 경우... 그것은 이제 차단기가 아니라 걍 컨넥터여 것도 아주 위험한. 뭐, 어차피 사람(전기기술자) 안 부를거니까, 걍 감수하고~ 대부분 차단기가 이상이 없다면, 그 다음 배선이 문제다. 태양광 발전소도 이렇게 원인을 찾는다. 위에서 내려오든, 아래에서 올라가든 원인을 차근 차근 찾는다. 그래서 분기점이라는 것을 만들어 두는 것이고. 만약 배선 밑으로 문제라면, 당연히 배선 또는 콘센트, 아니면 전기 기기 문제다. 순간 허용 용량을 넘었다든지. 아니면 되도 않는 대기전력차단콘센트라든지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 영덕대게태양광 다 넘어가서, 배선 단선 또는 연결 부분 이탈 아니면 산화 일 가능성이 높다. 차피 님은 다른 기기도 꽂아봤고 다 해 봤을거 아닌가? 그럼 이제 벽 속 문제인거지. 단선이나 연결 부분 이탈인데, 왜 차단기는 안 내려갈까요? 차단기는 그리 친절하지 않다. 들어오고 나갔던 전기가 양이...
유럽 및 중국 제품, 우리나라에서 써도 될까?(50hz, 6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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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기의 주파수 규격은 60hz다. 테슬라 성님과 에디슨 성님이 그리 정해서 60hz다. (영화 <커런트 워> 참조) 그에 반면 우리 주변국이나 유럽은 50hz를 채택하고 있다. 알잖아. 걔네들 은근히 자존심 쎄서 한 여름에도 에어컨 안 돌리고 선풍기로 버티는거. 테슬라와 에디슨도 직류냐, 교류냐를 두고 싸웠다가 에디슨이 괜시리 이겨서 돌아 돌아, 직류의 시대로... 영화 <커런트 워> 여튼 유럽 또는 중국 전용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빨리 고장난다. 50hz 제품을 60hz인 우리나라 계통에 꽂아 사용한다면, 넘치는 주파수로 인해 전기 기기에 무리를 준다. 주파수는 1초간 왔다갔다하는 전기적 성질이다. 10hz의 상승으로 20% 정도 모터가 더 움직이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50hz에, 싼 가격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맞춰진 시스템이 기계적 데미지에 전기기기가 망가지는 원리다. 여기다, 은근히 콘센트 크기가 약간 달라서, 젠더를 사용하거나 억지로 끼우고는 하는데, 이에 의한 이격거리(?)에 화재가 발생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프리조인을 추구한다.) 그럼 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전기기기를 낮은 주파수에 쓴다면 히바리가 딸린다. 히바리가 딸리기에 임피던스가 커지고, 전류가 커져 오히려 토크가 작아지고 열이 상승한다. '임피던스'의 검색결과 토크가 작아지니? 전기기기는 더 빨아 들이려 하고, 출처 : <담배 고양이> 그렇게 '전기적' 무리수가 화재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모든 전기기기가 터지거나 고장이 빨리 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순 저항을 이용한 제품(커피포트)나 smps 성질이 있는 컴퓨터나 it 기계 등은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을 하거나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모터 등이 들어 간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등은 역기전력 성질로 인해, 예민 하게 반응한다. 이에 해외 상품을 구매하거나 여행 간 우리나라 것을 외국에 반출...
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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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위치는 대부분 단로 스위치를 의미한다. 껐다, 켰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단로. 삼로 스위치라는 개념이 있다. 빌라나 맨션 등 굴뚝형 복도 계단?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각 층 사이에 있는 계단 전등을 위 아래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삼로 스위치다. 밑에서 키고 올라가도, 위에서 끌 수 있다. 보통 한쪽은 전원, 통신선 2개 다른 한쪽은 전등선, 통신선 2개. 그래서 삼로다. 어렵지 않다. 양쪽에 번갈아 전원을 공급한다 생각하면 된다. 단로는 전원을 연결했다가 끊고. 툭 까놓고 걍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그래서 삼로스위치는 결선이 어렵지 않다. 삼로 메커니즘을 적용한 버튼에 결선하면 되고, 단로처럼 연결 하되,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면 조합형 스위치란? 삼로와 단로를 섞은 스위치다. 한 쪽은 삼로, 한 쪽은 단로. 특히나 조합형 2구 스위치가 스탠다드다. 결선방법은? 삼로 메커니즘에는 삼로 배선을, 단로 메커니즘 버튼에는 단로 배선을 연결하면? 끝. 혹 같은 회로면 전원끼리 점퍼 뛰면 되고. 삼로 2구도 있나요? 당연히 있다. 이 스위치로도 조합형 2구 스위치를 만들 수 있다. 차피 삼로의, 말이 통신선이지. 결국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위 아래 왔다갔다 하니, 켰다! 껐다. 그 때는 이제 너의 이름은 단로여! 걍 메뉴얼 있으니, 모르면 메뉴얼 결선도 보면 된다. 삼로는 원리가 뭘까 생각을 안 하면, 그때는 꽃꽂이처럼 쉬운 것이 된다. 속까말 네가 단로를 이용 해 삼로를 만들 것도 아닌데, 고민 할 거리는 아니지. 단로는 삼로가 못 되지만, 삼로는 단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삼로는 왠만하면 전용 스위치를 쓰는 것이 맞는데, 어디서 삼로 스위치를 구하나~ 이 것만 고민하면 된다. 조합형 스위치 못 구하면? 걍 삼로 스위치 2구 사라. 그럼 된다. 그나저나 장미란씨... 찾기 힘들겠지... 제주도에서 시체 찾았다고, 장미란...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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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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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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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을 열어보니, 선이 이렇다. ... 스위치선과 중선선만을 기대한 사람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상황이다. 차라리 내가 처음부터 작업 했다면, 탈거 할 때 사진이라도 찍어 뒀겠지만, 앞서 작업 한 님이 찍어 놓은 사진도 없다. ㅈ 되보라는 거지. 출처 : 영화 ㅈ되보라지... 가 아닌 <해바라기> 물론 짐작은 가능하다. 접지와 같이 있는 것은 공통선 일 것이고, 나머지 3개 선은 스위치선! 모두 다 각 스위치선 일 수도 있고(전등 3개), 아니면 하나는 iot나 중간 브릿지 역할하는 상시선이고, 나머지 2개는 스위치선! 그럼 답은 나왔지 않은가. 공통선 하나 연결 해서 각 각 끼워봐서 불 들어 오면 된다. 연결 했는데 불 바로 들어오면 상시선이고. 그러면 라벨링 처리 하면 되고. ... 그래도 불안하다?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면 측정해야지. 우선, 비접촉 검전기로 1차 측정. 활선 찾은 뒤 작업. 그래도 못 믿겠다? 테스트기로 2차 측정. 검은 색은 접지나 외함 아니면 공통선에 고정 후 활선으로 의심 되는 선을 빨간색으로 각 각 찍으면 된다. 당연히 세팅은 측정 전압보다 크게 하거나 v 또는 v~로 하면 된다. 옴이나 a에 나두면 터짐 절대로 안 됨. 검전기가 부실한 건가, 아니면 사람이 부정한 것인가? 대부분 사고가 나면, 사람이 부정한 것이지. 본인 목숨이 달린 일인데, 부실? 그 것은 걍 자연사다. 1. 금속관에 배선 되어 있다면 자계를 측정하는 검전기는 측정 못 한다. 2. 절연이 잘 된 배선은 측정 안 된다. 3. 다른 전선과 꼬여 있어 상쇄 된다면 그래도 측정이 안 된다. 4. 검전기 배터리가 간당 간당 할 때 5. 검전기 자체 오작동. 6. 기준 최소 전압 미달 7. 검전기는 DC 측정 안 됨. 따라서 태양광 모듈 측정 안 됨. 그래서 2차로 테스트기로 찍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감전 된다면, 그것은 운명이다. 걍 받아들여라. 그렇다고 한전에다 COS ...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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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