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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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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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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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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장, 전기와 자기는 서로 관련이 크다. 특히나 교류 는 그러하다. 전기 배선의 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의 배관에 하나의 회선 또는 회로를 배선 하는 것이다. 근디, 요즘은 안 그런데, 만약 님 집에 있는 스위치가 IOT와 관련이 없다면, 대부분 선 두가닥만 있을 것이다. 할선과 스위치선.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kec에 따르면 잘 못 된 방식이다. 다만, 전등은 워낙 전력 소비량이 작고, 이런 부분 대분은 금속관이 아닌 cd관으로 마무리 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별 이상이 없는 것. 이상 없다면서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과거와는 달리 작금에 기준이 바뀌었다는 것은, 특히나 전기규정이 바뀌었다는 것은 괜시리 님을 으악 주기 위함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 된 일이다. 하나의 배관에 여러 회로를 섞어서 넣거나 활선만 집어 넣는다면, 상쇄하는 전류가 없어, 자기장이 배선을 넘어 뿜뿜하거나 열이 비약적으로 찬다. 한쪽으로 일정하게 지나가는 직류는 그나마 났지만 교류는 왔다갔다하기에 여러 간섭 되어 열이 발생한다. 전선 또는 케이블 선택 기준 하나가 온도이다. 일반 비닐전선이 견디는 온도와 케이블이 견디는 온도는 다르다. 만약 열처리가 안 되어, 하나라도 녹으면 혼촉 또는 단락 전류 발생 그렇게 화재로 이어진다. 태양광 설치 이 후 자기장? 전자파? 그거 땜시 못 살겠시요! 그건 님 건물이 기본적인 배선 원칙도 안 지켜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태양광은 3kw든 뭐든 인버터 자체에서 안전 장치가 다 마련 되어 있다. 특히나 상계 일 경우 억지로 님 가정에 전기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은 자연스럽게 한전으로 흘러간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차단기도 하나 별도로 다는 것이고, 혹시나 단독운전 될까 하여 메인차단기에 연결한다. 큰 태양광 또한 마찬가지다. 나중에 철거를 염두하여...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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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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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직접 만지지 않는 현장에서는 어떻게 추론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만질 때는 검전기나 테스터기 등으로 체크하자. 예를 들어 박스를 뜯어보니, 배선이 이렇게 되어 있다. 스위치와 전등 간의 간단 도식인데, 녹색선이 끊겼다. a와 d는 하나로 이어져 전등에 연결 되어 있고. 이 정도 내용이면, a와 b는 스위치에 연결되어 있고, 끊어진 b는 활성선, a와 d는 공통선이라는 것을 짐작 가능하다. 어째서요? 스위치는 활성선을 끊는다. 근디 a선을 끊어버리면? d도 끊어지는데??? 먼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스위치 버튼은 하나를 담당하는게 맞으니 당연히 b선이 활성선이라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무의미하다. 당연히 논리적 당위성으로는 b가 활성선이 맞는데, 이전 시공 한 사람이 뭔 짓거리를 한 줄 알고??? - 하나의 배선에 하나의 분기차단기 선을 넣도록 되어 있다. - 배관 중간에 끊어진 선은 넣으면 안 되게 되어있다. - 과거에는 하나의 차단기에 무진장 때려 넣었는데, 사실 구역으로 나라 분기 처리 해야 한다. - 선 색깔? 초록색이면 중성선,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이면 활성선, 나머지 밝은 것은 중성선. 근디, 이전 시공 할 때 어떤 규정을 적용 했을 줄 알고???? 설계 도면도 되도록 안 믿는다. 건축물과 달리 전기 시설은 인테리어 취급을 당해 먼 짓을 하고 갔을 지 짐작도 안 간다. 여기다, 공통선도 전기가 흐른다. 다만, 전압이 소비 되서 님에게 달려들지 않을 뿐, 사람에게 위험한 전류는 여전히 뿜 뿜하고 있는 것이 공통선이다. 스위치를 차단하면? 당연히 활성선도 끊겼으니 퇴역군인들도 없다라고 생각되지만, 앞서 언급 했다싶이 공통선을 공유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전등을 켜고 있다면??? 다행히 전등은 LED다. 소비 전력이 적어 전류도 약하다. 그래도 여전히 공통선을 조심하라는 이유는 우리는 태양광 발전소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 소비 되어 돌아오는, 전압이 다 빠진 퇴역군인을 다루는 것이 아닌, 갓 아세이! 하는 현역 군...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는 뭘로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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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에도 나온다. 그래도 안내를 하자면, 원서접수시 유의사항 | Q-net 이곳에도 나온다. 사실 나는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이 후 산업기사 이하는 자격증으로 안 보고 있다. 누군가 가르쳐야지만 완성되는 실력이라면, 시기마다 변하는 규정과 규칙 파악을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순수 자격증 공부에 의해 딴 사람들도 현장을 모르는 샌님들이 있지만, 그들에게도 그들만이 가진 장점이 있듯, 반대로 과정평가형 자격제도에 의해 자격증을 딴 사람들은 그 장점이 결여 되어 있다. 이렇듯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로 뭘 써야 할지 질문이 들어온다는 것은, 나중에 혼자서 태양광 울타리(휀스) 규정(KEC)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규정을 찾아보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사실, 전기뿐만 아니라 전기기능사는 운전면허증 필기 수준이다.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 영덕대게태양광 경험이 없다면,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현장 투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면허 없는데 운전 지시”…지게차 깔린 20대 예비 아빠의 비극 | 중앙일보 (근디 이제 농협하나로마트는 산재 발생했으니 이재명이 패가망신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물론 위 사건은 자격증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하는데, 운전면허증 있다고 사고 안 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사고 날 확률이 줄어 들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정형이든 뭐든 자격증을 함루러 주는 것은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가끔 전기 경력 쌓이냐고 묻는데, 전기 업체에서 일하며, 사무실에서 프린터만 뽑아도 인정된다. 직무? 그런 거야, 그럴싸~하게 꾸미면 되는 거고. 최소한 이런 내용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스스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정말 모르겠으면 주최하는 시험기관에 물어보면 된다. 그런 것을 가르쳐주라고, 님에게도 응시료를 거두는 것이다. 괜히 꼽 준다고 안 물어봤다가 사고 당하면, 님만 손해다. 위 지게차 사건도 봐라! 이재명이 산재 일어나면 그 기업을 해체 한다 해 놓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75cm 접지 매설 깊이의 이유? 접촉전압 50v만 충족하면 되는거 아님??? with 태양광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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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하면, 전기가 통하도록 전선로, 길을 깔아주고 시마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지중선로라든지, 접지 등 땅속에 뭔가 심었다하면, 노가다 급으로 일이 커진다. 그나마 모듈, 인버터, 수배전반 등 구조물 위에 간단하게 전선을 까는 행위는, 그나마 낫지만, 건축공사 매설은... 힘들지... 인테리어와 전기공사는 다른 분야... 쨌든, kec 이전에는 접지하면, 운전면허증 처럼 1,2,3 종등을 따졌지만, 지금은 단독, 공통, 병합 등으로 단일화 되었다. 예전에는 저항값에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접촉전압 50v를 기준으로 완화(?) 되었다. V=IR. 완화??? ㅋㅋㅋㅋㅋ 태양광도 한전과 연계하는 TN 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계통이 망가지는 상황이 오면, 다 재메네이 되는 것이니, 별도의 접지를 구성해야 한다. 이 때 매설 깊이는 75cm. 이유가 뭔가요? - 땅이 얼 경우 저항값은 높아진다. 따라서 이 땅이 얼지 않거나 덜 어는 곳이 75cm 매설 깊이 이상이다. - 또한 얕게 매설 했다가 땅위로 들어나거나 하면 안 되니, 깊이 매설 해야 하는 물리적인 이유와 - 자칫 녹이라도 쓸거나 전식 되면 안 되니, 깊이 - 마지막으로 보폭전압에 의한 감전 위험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근디, 말이 75cm이지, 접지봉 길이까지 더한다면, 더 파야한다. 그래도 남자라면, 진지구축 한번은 해 봤을 것이니,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방독면 매고, 하이바 쓰고, 총 매고, 모두들 본인들 앉을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다 파봤잖아? 이 정도??? 근디, 저것보다 더 파야되... 걍 접지봉 망치로 두드리면... 가벼운 상처는 괜찮은데, 깊은 상처라면, 빨리 부식 되겠지... 부식 되면, 저항값이 높아지니, 본디 접지봉의 역할은 못하는 것이고, 계통이 살아있으면 모르겠는데, 정밀타격으로 무방비가 된다면, 믿을 것은 각자도생밖에 없는데, 그 때 접지봉 제 역할을 못 할 수도 있다는거지... 3kw 가정집에는 없던 것 같던데요?? 원래 규정 상으로는 인입지점에 구성 해야 함...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를 이길 수 없다???(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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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제목의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 충전을 이길 수 없다'라고 써놨다. 그럼 태양광 발전소 기획하는 내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왜? 전기 생산하고, 충전하는데 고압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물론 위 주장의 님이 말하고자 하는 말은, 휴게소에 테슬라 전용충전기가 없거나, 테슬라도 아니면서 400v 충전하는 차량들을, 급속 충전이 안 된다며 까내리렬고 한 말임을 짐작한다. 그래서 걍 넘어 갈려고 했는데, 댓글로, '꼬르륵, 꼬르륵' 한 내용을 봤다. 아무래도 급속 충전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가 있는 듯하다. 분명히 말하지만, 고전압 일 수록 피복은 두꺼워지면, 전선은 얇아진다. 오히려 발열이 적고, 손실율이 적어, 작금의 에너지고속도로 도, 그래서 고압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물론 고압에다 약간의 전류를 높이면, 속도가 빨라져, 고압 == 급속 충전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졌지만, 고압에서도 속도 조절(완속)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테슬라가 400v 충전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이미 전 세계에 깔아 놓은 인프라가 400v이고, 이 전압에서도 급속 충전 구현이 가능하니,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고, 저압 자체가 자재비가 약하기에 구축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형 테슬라와 신형 테슬라는 충전속도에서 차이가 난다. (물론 테슬라 아닌 차량이 400v 충전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할말이 없다. 벤츠, 아우디 등) 물론 4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보다, 8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손실율이 적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과 관련 해서 어느 시스템이 더 좋다고는 단정 짓지는 못한다. 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은 1. 급속 충전 2. 완전 방전 3. 완전 충전 4.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에서의 충전 등이다. 여기다 내연처럼 급가속도 배터리에 좋지 않은 운전 습관이다. 800v를 채택하고 있는 현대도 메뉴...
전기공사실적신고_공사중인 전기공사도 신고 해야 하나요? 통신공사도 실적 신고 대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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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했다는 것은 아래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1. 실적신고는 당해년도에 반드시 할 필요 없다. 2. 공사중이건 뭐건 필요한 증빙자료 중 하나가 세금계산서다. 2025년도에 공사를 시작했으나 2026년 전기공사 실적 신고 기간을 넘어 공사 완료 기미가 보인다? 귀찮으면 내년에 신고하면 된다. 아니면, 계약금이라도 받아 세금계산서를 발행 했다면, 그것을 근거로 받은 금액 만큼만 신고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신고하면 된다. 신고 시스템에 보면, 각 단어의 의미가 설명 되어 있고, 모르더라도 특수기호 번호로 친절히 되어 있으니 기입하면 된다. 미수금인데도, 신고하나요? 1. 세금계산서만 발행 되어 있다면, 신고가 가능하다. 세금계산서는 재화와 용역을 제공한 시점에서 발행이 가능한 것으로, 대금 지급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 실적 또한 이 세금계산서 발행을 기준으로 등록하기에, 미수금이라도 신고는 가능하다. 신고했다고 해서, 대금 지급 여부 사실 확인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으니 신고해도 된다. 다만, 장기 체납, 받을 가능성이 큰 경우 미수금으로 회계정리를 해도, 부가가치세는 손해를 본다. 그때는 대손세액공제를 하면 되나, 이 부분은 회계 분야이니 넘어가자. 다음으로, 통신공사도 전기공사실적신고 대상인가? 통신공사업법에 속하면, 아니고, 그 이외 전기공사가 주인 통신공사는 전기공사실적신고 대상이다. 예를 들어 CCTV. 그리고 태양광 발전소. 태양광 발전소는 하는 공사 내역 모두가 걍 전기공사실적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물론 하도급이나 부분공사 등은 구별해야 하지만. 구조물공사, 토목공사도 전기공사 실적에 포함된다. 만능이지 아주. 근디, 이게 가볍게 넘어가면 안 되는 것이, 전기공사업계 우려 불구 입찰자격에 통신업체 포함 < 전기공사 < 시공∙플랜트 < 기사본문 - 전기신문 영역 다툼 문제가 있다. 통신 쪽에서는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배선까지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어찌되었건 배선 또한 전기 영역임으로 전기가 담당해야 한다 주장한다....
차단기 멀티탭(고용량 멀티탭) 전기 배터리 화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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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 멀티탭은 쓸 곳이 없다. 차단기에는 크게 친근한 두가지 종류가 있다. 누전차단기(ELCB/RCD)는 사람 생명을 위해, 과부하차단기(MCB)는 기기 또는 배선을 위해 누전과 과부하. 과부하는 일반 가정에서는 일어 날 일이 잘 없다. 비트코인 채굴이나 캄보이아 여행사가 아닌 이상. 간혹 BJ 같은 방송 일을 하시는 분들은 전기를 많이 빨아쓰면서, 고용량의 멀티탭을 찾던데, 만약 그 과정에서 차단기 멀티탭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차단기가 달려 있으니, 기본적으로 그 멀티탭 용량에 맞춰, 그 이상의 부하가 작용이 된다거나 누전이 발생한다면 빨리 차단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반 가정 환경이라면, 배전함에서 그 능력을 이미 갖춰있다. 툭 까놓고, 누전은 언제 차단 될까? 활성선과 중성선의 균형이 맞지 않을 때 작동한다. 우리는 이 수치를 차단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최소 15~30mA 누전 전류에 작동한다 되어 있는데, 이는 왠만한 누전차단기 일반적인 작동조건(수치)이다. 못 믿겠으면, 배전함 열어보시던가. 그래 20A.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전류의 크기가 멀티탭에 맞춰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굳이 차단기가 달릴 필요가 있냐는 의구심이 드는데, 차피 멀티탭 윗대가리 누전 차단 조건이나, 멀티탭의 누전차단 조건이 같으면, 멀티탭 차단기가 먼저 작동 할 일이 있나... 라는 의구심이다. 그렇다 손치더라도, 이미 배전반 있는 차단기를 멀티탭에 또 달 필요가 있을까? 없다. 물론 배전반의 분기점에서 해당 콘센트 이외 더러 형광등이라든지, 다른 콘센트와 연결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누전이 발생 할 경우 그 콘센트만, 그 멀티탭만 차단하자는 의미에서는 약간의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전기를 끌어 다 쓰는 부하가 양선 차단 용이 아니라 단선 차단하는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면, 스위치를 끈다 한들, 누전이 발생하고 그리되면, 분기점의 누전 차단기도 내려간다. 이러한 조건들을 생각한다면, 고용량은 쓸만하지만, 그렇다 고 차단기가 ...
누전차단기(ELCB/RCD)는 사람 생명을 위해, 과부하차단기(MCB)는 기기 또는 배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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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도 여러 차단기가 사용된다. 기기를 위해 주로 MCB가 사용되지만, 만약 닌겐가 끼어 들 일이 있으면, RCD가 사용된다. 영어 용어는 원체 많기에 우리는.. 아니, 나의 편의를 위해 국산말로 하겠다. 과부하차단기(과전류차단기)는 이상 전류가 많이 흐를 때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누전차단기는 전기가 누전, 어딘가 셀때 센서가 작동하여 전류를 차단한다. 전류가 많이 흐를 때는 합선이나 단락 그리고 전기를 많이 빨아먹는 기기들을 콘센트 등을 이용하여 사용 할 때다. 전류는 열이다. 전류가 많이 흐르면, 열이 발생하고, 서서히 달궈진 장치가 변형을 일으켜 차단시키는 원리다. 이는 가정에서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부하 기기 출력이 작기도 하고, 애초에 에어컨이나 열을 많이 발생시키는 장치는 별도의 콘센트에 꽂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단 과부하가 발생한다는 것은 해당 기기에 거의 완벽에 가까운 회로를 구성 했다는 의미이기에 감전 위험이 적다.(물론 화재 위험은 크다) 이때 과부하차단기가 작동한다. (과부하 차단기는 기기 또는 배선을 위해!) 인간을 위한 누전차단기는 언제 활동하는가? 단상 2선의 경우, 활성선(L)과 중성선(N)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교류의 경우, 한전 - 기기 - 한전으로 전기가 왔다갔다 한다. 교류인만큼 일방통행이 아니라, 활성선과 중성선을 왔다갔다 한다. 그럼으로 전류의 양은 똑같아야 하는데, 들어간 것에 비해 나오는 것이 적다는 것은 어딘가 센다는 것이고, 이를 누전이라 하여 차단한다. 화재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다. 그러니 당장 급한 누전을 경계해야 하는데, 그래서 누전차단기는 사람 생명을 위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전기자동차 연료비(전비)가 증가함에 따라, 태양광에 무모하게 콘센트를 달려고 하는데, "N 상 을 함부러 만지지 마라" 와 비슷한 관점에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우리는 전등을 교체 할 때 선 2가닥을 볼 수 있다. 그 때 기능사 수준의 분들...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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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도 UPS장치가 있다. 수배전반 말고, 자체 서버를 이용한 모니터링이다 보니, UPS를 사용한다. 뭐, 거창 한 것은 아니다. 서버가 민감한 장치다 보니, 안전한 전원공급을 위해, 그리고 상시전원이 끊겼을 때 데이터 손실이나 장치 훼손을 방지 하기 위함이다. 그런 의미에서 발전기나 비상발전기와 목적이나 개념이 다르다. 그래서 UPS에 배터리가 들어가는 것이고,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여기에서 기인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배터리의 위험성은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대형 UPS라 하더라도 화재가 일어남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 1. 전원을 끊지 않고 했다고? 설마... 고인물이 아닌 이상, 전기 작업에 있어 기본 소양이 전원 차단, 즉, 정전작업이다. 물론 퓨즈 같이 전원을 완전히 차단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 부분만 오픈하고 진행한다. 이는 UPS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특히나 이번 건은 대형이니 만큼 더 정전 후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모르는 전기쟁이는 없다. 물론 하청업체가 설계를 하지 않다보니, 이 원리를 몰라서(어떻게 끄는지 몰라서) 그럴 경우도 있다. 전기안전관리자라든지 유지하는 주체가 이를 파악하고 있고,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데, 더러 불성실한 곳이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하청업체라면, 자료 공급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공사를 거절한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소재가 애매 해 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꾸역꾸역 했다면, 하청업체 문제 일 수도 있는데, 이를 강요하거나 방관한 주체도 문제가 있는거지. 2. 원청? 시행사? 하청? 관계를 알아야 책임 유무를 따지기 쉽다. 이런 비슷한 사건으로 무안공항참사가 있다. 감사원에서는 기장의 운전 실력 또는 판단 미스라 우기지만, 무안국제공항에 설치 된, 단단히 고정 된 로컬라이저(구조물) 때문에 사고가 난 것은 한문철도 인정 할 것이다. 그런데, 사건 이후 이 로컬라이저 건설사 대...
스마트폰 충전기, USB 케이블 내부 구조, 수리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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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분이 끊겼다. 거의 헤드부분 가까이에 끊겼는데, 수리하는 방법은 있을까? 일단 피복을 벗겨보도록 하자. 빨간색은 +, 검은색은 -, 나머지는 데이터선. 이제 이 자그마한 것의 피복을 벗겨, usb헤드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원체 작고, 헤드와 바짝 끊겨져 있어, 작업의 난이도는 높다. 컨넥션을 이용한다던가, 새로운 헤드를 구해 연결 한다는 것은, 새로운 자재를 주문 및 입고 시킨다는 의미고, 그 시간과 비용을 생각 한다면, 수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걍 다이소 가서 하나 사라! 아니면, 임시로 수리해서 알리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 방법도 있기는한데... 걍 사라, 2,000원 밖에 안 한다. usb 꽁다리에 보면, 베트남이라고 써 있기는한데, 그래도 잘 된다. 끊어진 거 고쳐보겠다고, 다른 usb 선 끊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납땜 할 것도 아니고, 사실, 케이블 중간을 조인하는 것보다는 헤드를 열어, 납땜하는 것이 쵝오이지만, 그럼 납땜기도 사야되고,, 공돌이 아니면, 걍 사라. 태양광도 마찬가지다. 제 아무리 커넥션으로 조인을 하더라도, 나중에 하자가 발생해도 그 부분이 발생한다. 그래서 당연히, 기본적으로 프리조인이 기본이지만,,, 간혹 이를 안 지키는 분이 계셔서 문제지... 인버터도 창고에 막 박아둔 거(재고떨이) 쓰는 사람 있고, 어설프게 알아서 무조건 땅에 묻는 것이 좋은 것이라 현혹하는 사람이 있고, 그러고 전선 굵기를 제대로 지키면 상관없는데, 샤바샤바해서 얼렁뚱땅 통과하는 사람도 있고, 원래 그런 것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지만, 지적을 안 하니, 현대엔지니어링, '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더 멀어진 상장의 꿈 - 오피니언뉴스 온갖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이 비용 아끼려, 싼 곳을 이용하는 소위 소형 태양광 발전소는 차단기 터지고 온갖 이슈들이 발생하지... 하나의 인버터에 연결 된 스트링마다 발전량이 다르다는 것은,,, 대부분 pv와 인버터 간 선에 문제가 있다는 거지... 그 중간에 보면, 선이 지나치게 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