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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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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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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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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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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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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전등이 나가면, 내가 갈아야 할까, 임대인이 갈아야 할까, 아니면 관리실에서 갈아야 할까? 공동 구역이면 관리실이나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그라라고 돈 받는 것이니. 하지만 개인 집 안이라면,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집합 건물 태양광 설치 시 주민동의 받아야 하나요?(베란다나 발코니 태양광도??)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은 민법 제 623조 수선의 의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민법 제623조(임대인의 의무)는 집주인(임대인)이 세입자(임차인)에게 임대 목적물을 인도하고, 계약 기간 동안 그 목적물을 사용 및 수익하는 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할 의무를 부담한다. 지난 번에 집합건물 주민동의 게시글 내용과 영덕대게태양광 | '철거' 관련 결과 태양광 철거 의무에 다룬 내용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반 형광등의 경우는 수선의무 밖으로 임차인이 교체 해야 한다. 단순 소모품 교체가 아닌, 배선을 만지거나 안정기 등의 영역은 수선의무로 임대인 영역이지만, 형광등은 빼거나 돌려서 교체만 하면 되기에 임차인의 영역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형광등 쓰는 곳이 있는건가요?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쓰고 있으니까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2028년 이후 형광등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 이후로는 고장나면? LED로 바꿔달라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는 있겠지. 여튼 요즘 누구인가? 누가 형광등을 쓰냔 말이냐~ 라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 LED인 만큼 임차인이라면 임차인답게 임대인에게 교체 혈전을 요구해라. 출처 : <귀멸의 칼날> 정 부담스러우면, 중개인에게 중개를 요청하던지... (그라라고 중개비 받는거다.) 근디, 안정기 호환용 LED라면요? 와... 나 진짜 형님이 그럴 줄 몰랐네... 굳이 위험하게 오래 된 안정기를 유지하면서 그 호환 되는 LED를 꾸역꾸역 연결 했다고??? 뭐, 단순 교체니 임차인의 영역이기는 한데... 야... 독하다 독해... 정 억울하면 안정기 고장 날 때까지 버티면 된다. 차...

단상 3선, 태양광 발전소 연결 가능? 가능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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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삼선은 무엇일까? 하나의 상을 포함 3개의 선이 있다는 것이다. L1, L2, N. 어? 상선이 2개 이지요~~~ 현장에서 편의상 활선을 상선이라 하는데, 이론에서 말하는 상의 갯수는 위상 차로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모터를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상이라 하는데, 직관적으로는 변압기 하나 당 하나의 상을 가지게 된다. 변압기 하나에서 선 2개를 끌어 온다고 하더라도 위상차는 180으로 하나의 선으로 봐야 한다. 단상 3선은 110V, 110V, N으로 구성 되어 있다. 당연히 앞서 설명 한대로 L은 하나의 변압기에서 끌고 온 2가닥 선으로 하나의 상이며, 선이 3개이니, 단상 3선으로 부른다. 110V 기기를 안 쓰니까, 요즘 안 보이지... 헌데 간혹 있기는 하다. 또 이를 태양광과 연결 해 달라는 의뢰가 있을 법하다. (난 주로 공장 위주로 달아주느라...) 가능은 하다. 쨌든 L1, L2 합치면 220v니까. 다만, 일반 가정용 단상 2선보다 까다로운 점은, 가정용 인 주제에, 상업용 계약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 영덕대게태양광 공통선 하나 나가면, 서로 연결 된 기기들이 직렬화 되어, 바사삭 타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n선 위치가 잘 못 되었지만 걍 넘어가자.) 서브 차단기가 막아주지 않나요? 거기에서 떨어졌으면 폐회로가 되지 않아, 괜찮았겠지... L1와 L2를 연결 했을 때 220v 형성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공통선이 없는데 어떻게 폐회로가 되지?라는 것을 궁금 해 한다면, 곧 답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여튼, 이 특성을 알고 태양광과 연결 해야 한다. 전압이나 전력의 불균형을 예측하지 않고 막 달면, 나중에 사단이 난다. 어떤 님은 이 참에 단상 3선을 단상 2선으로 바꾼다고 난리 치던데, 전기 투입하니 차단기 내려간다 볼멘 소리를 한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니, 출처 : <태조 왕건> 中 80화 마구니가 끼...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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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입 후절이란, 3상 4선을 연결 할 때 쓰인다. 즉, n선을 먼저 연결 하고 나머지 상을 연결하라는 의미다. 왜 그래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기는 폐회로가 되어야 흐느끼기... 아니, 흐르기 때문이다. 님이 상선을 먼저 연결 해 놓고, 실수로라도 약에 손을 대면... 아니, 도통이 되는 무언가에 손을 대다 보면 폐회로가 형성 순간! 이 세상에서 재명... 아니, 감전 될 수 있다. 특히나 3상은 고압 380v를 형성하고 있어, 220v보다 따끔 할 것이다. 멋 모르는 비전기장이들은 전등 연결 할 때 따끔에 착각하여 위험한 짓(활선 작업)을 하는데, 자칫 감전 되면 그 후기를 알려주기 힘들어 진다.  여튼, n선을 먼저 연결함으로서 혹시나 상에서 전기가 흘러나갈 길, 즉, 님이 살 길을 먼저 마련 해 놓으라는 의미다. 특히나 3상4선 차단기는 n선 위주의 설계를 해 놓았는데, 다른 상과의 이격거리를 확보하거나 내부적으로 선입후절이 가능하게끔 해 놓았다. 근디, 어떤 님이 배선 약속이라면서 활선을 위로 중성선을 아래로 두라고 하는데, 3상 4선 차단기를 90도로 왼쪽으로 돌려보라. 엔선 입구에 활선 넣게???? 규정이고 나발이고, kec고 뭐고, 각 기기 특성에 맞게 인입하는 것이 맞다. 그게 싫으면 기기를 바꾸던가... 근디, 왠만하면 지켜주는 것이 후임을 위한 배려(?)이지만, 선 색깔도,  눈 앞에 뻔히 구성 되어 있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빌어 먹을 후임이라면, 팔 한짝으로 싸게 먹히지 않을까??? 요즘은 버스바로 깔끔하게 해서 눈 앞에 대놓고 보이는데???? 상끼리는 위치가 바뀌어도 되지만, n선은 반드시 지키자. 근디, 단상차단기는 막 바꿔서 끼우던디요... 그건 단상이자네... 3상 4선에서는 엔선이 떨어져도 전기가 흐른다. 어디에 무심코 연결 되서 흐르는 것도 있지만, 기기 끼리 공통선으로 연결 되어 있다면, 직렬화 되어 흐른다. 그럼... 차단기가 떨어지겠죠. 그게 3상의 묘미다. 보통 초보자들은 상과 들어오는 엔...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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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종류는 제목처럼 물리적, 전기적,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화학적 ess로, 다른 말로 BESS로 불려지고 싶어 한다. 진정 re100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물리적인 ess가 맞지만, - 출력 제어 반응 속도라든지, - 설치의 제약 등을 생각한다면 BESS보다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수소에너지는? 기술 개발이 아직 농 익지 않았다는 것이 있지만, 무리하게 재생에너지를 추진하는 바 타이밍 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즉, 당장에 성과나 보여주기식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각화 하는 것이 좋으니, 어느 것에 편향이나 편식 없이 개발 하는 것이 좋다. BESS가 아무리 좋다한들, 폐기물은 그저 후손에 폭탄 돌리기 일 뿐이다. 실컷 페트병 라벨 제거하여 분리수거 했더니, 결국 일괄적으로 걍 처리하는 현상에 비유 할 수 있다. 말로는 책임지고 뭐 하겠다하지만, 결국 정권이 바뀌면 내용이 달라진다. 사업의 지속성이 결여 되는 것이지. 문재인 때는 원전을 그리 핍박 했지만, 오늘날 결국 그것을 그대로 부활 시켰다. 그 때 만들어 놓았더라면, ess를 조금 더 연구 개발하여,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지 않고, 반도체처럼 농익은 열매를 추수 할 수 있었건만, 잃어버린, 아니 지금도 잃어버리고 있는 에너지 정책이라 볼 수 있다. google 스피너 - Google 검색 실컷 물리적 ess 손바닥에서 돌리면서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애니도 있다. <20세기 전기목록>. 작화는 뛰어난데,,, 전기 원조는 일본이 아니니,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어찌 배터리 시스템을 해결 할지 기대되기도 한다. 근디 한편으로는 <닥터스톤>처럼 외계인의 소행이였습니다~~ 라고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근디 전기적 ess는 뭔가요? 아주 큰 커패시터. 효율이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이 작아 실효성이 bess보다 떨어진다. 자석...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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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1구 콘센트는 구멍이 2개이지만 2구 콘센트는 구멍이 4개이지요~(이송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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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 구멍 이야기 아니다. 뒷구녕 이야기다. 2구 콘센트의 경우 접지선 연결 부분 빼고 구멍이 4개가 있다. 왜 그럴까? 아! 각 각 구멍마다 별도의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총 4개 입니다! 그니까, 한쪽에 각 회로 활성선 2개~ 나머지 한쪽은 각 회로 공통선 2개~ 그렇게 연결하면~ (터질 것이다.) 터질 것이다! ???? 딱 봐도, 저 하얀색 부분이 점프선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굳이 서로 쇼트나게 저리 가까이 구멍을 배치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 구멍들에 회로를 따로 만든답시고, 2개의 회로를 꽂아버리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바로 연결하는 꼴이 된다. 갠적으로는 '합선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누군가 꼭 그렇게 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누군가가 님이 아니였으면 한다. (아닌가???) 물론 단순히 콘센트를 교체하는 사람들은 차피 선이 2개밖에 없을테니, 4개를 동시에 연결 할 걱정은 덜지만, 혹시나 4개가 동시에 연결 된 콘센트를 목격 했다면!!! 그것도 정상이다. 일반 2구 콘센트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2개만 연결하는 것이 맞다.(접지선 제외) 하지만, 고용량의 기기를 감당 해야 할 공간의 경우 각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특수 콘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수! 그렇다. 교체 하더라도 각 회로 구성이 가능한 콘센트인지 한번만이라도 확인하자. 아니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시공 방법이기는 한데, 연장선으로 4개 구멍을 다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니까, 나머지 구멍 2개를 스위치든 다른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 왜 좋지 아니하냐면, 사용자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 단독 콘세트에 연결한답시고, 2구 임에도 에어컨 하나만 꽂는 용도로 사용하고,(나머지 1구는 봉인) 연장 된 다른 콘센트에 전열 기구를 꽂는다면???? 차단기 있잖아요... '차단기'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아니, 연장을 했다는 것은 최대한 자재비를 아꼈거나 구축이라는 의미인데,,, 뭘 믿고...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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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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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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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실적신고'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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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장, 전기와 자기는 서로 관련이 크다. 특히나 교류 는 그러하다. 전기 배선의 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의 배관에 하나의 회선 또는 회로를 배선 하는 것이다. 근디, 요즘은 안 그런데, 만약 님 집에 있는 스위치가 IOT와 관련이 없다면, 대부분 선 두가닥만 있을 것이다. 할선과 스위치선.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은 중성선과 심지어 접지까지 들어가는데, 자칫하면 깜짝 놀라만한 배선방식이다. 다만, 전등은 워낙 전력 소비량이 작고, 과거에는 대부분 금속관이 아닌 cd관으로 마무리 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별 이상이 없는 것. 이상 없다면서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과거와는 달리 작금에 기준이 바뀌었다는 것은, 특히나 전기규정이 바뀌었다는 것은 괜시리 님을 으악 주기 위함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 된 일이다. 하나의 배관에 여러 회로를 섞어서 넣거나 활선만 집어 넣는다면, 상쇄하는 전류가 없어, 자기장이 배선을 넘어 뿜뿜하거나 열이 비약적으로 찬다. 한쪽으로 일정하게 지나가는 직류는 그나마 났지만 교류는 왔다갔다하기에 여러 간섭 되어 열이 발생한다. 전선 또는 케이블 선택 기준 하나가 온도이다. 일반 비닐전선이 견디는 온도와 케이블이 견디는 온도는 다르다. 만약 열처리가 안 되어, 하나라도 녹으면 혼촉 또는 단락 전류 발생 그렇게 화재로 이어진다. 태양광 설치 이 후 자기장? 전자파? 그거 땜시 못 살겠시요! 그건 님 건물이 기본적인 배선 원칙도 안 지켜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태양광은 3kw든 뭐든 인버터 자체에서 안전 장치가 다 마련 되어 있다. 특히나 상계 일 경우 억지로 님 가정에 전기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은 자연스럽게 한전으로 흘러간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차단기도 하나 별도로 다는 것이고, 혹시나 단독운전 될까 하여 메인차단기에 연결한다. 큰 태양...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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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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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를 직접 만지지 않는 현장에서는 어떻게 추론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만질 때는 검전기나 테스터기 등으로 체크하자. 예를 들어 박스를 뜯어보니, 배선이 이렇게 되어 있다. 스위치와 전등 간의 간단 도식인데, 녹색선이 끊겼다. a와 d는 하나로 이어져 전등에 연결 되어 있고. 이 정도 내용이면, a와 b는 스위치에 연결되어 있고, 끊어진 b는 활성선, a와 d는 공통선이라는 것을 짐작 가능하다. 어째서요? 스위치는 활성선을 끊는다. 근디 a선을 끊어버리면? d도 끊어지는데??? 먼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스위치 버튼은 하나를 담당하는게 맞으니 당연히 b선이 활성선이라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무의미하다. 당연히 논리적 당위성으로는 b가 활성선이 맞는데, 이전 시공 한 사람이 뭔 짓거리를 한 줄 알고??? - 하나의 배선에 하나의 분기차단기 선을 넣도록 되어 있다. - 배관 중간에 끊어진 선은 넣으면 안 되게 되어있다. - 과거에는 하나의 차단기에 무진장 때려 넣었는데, 사실 구역으로 나라 분기 처리 해야 한다. - 선 색깔? 초록색이면 중성선,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이면 활성선, 나머지 밝은 것은 중성선. 근디, 이전 시공 할 때 어떤 규정을 적용 했을 줄 알고???? 설계 도면도 되도록 안 믿는다. 건축물과 달리 전기 시설은 인테리어 취급을 당해 먼 짓을 하고 갔을 지 짐작도 안 간다. 여기다, 공통선도 전기가 흐른다. 다만, 전압이 소비 되서 님에게 달려들지 않을 뿐, 사람에게 위험한 전류는 여전히 뿜 뿜하고 있는 것이 공통선이다. 스위치를 차단하면? 당연히 활성선도 끊겼으니 퇴역군인들도 없다라고 생각되지만, 앞서 언급 했다싶이 공통선을 공유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전등을 켜고 있다면??? 다행히 전등은 LED다. 소비 전력이 적어 전류도 약하다. 그래도 여전히 공통선을 조심하라는 이유는 우리는 태양광 발전소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 소비 되어 돌아오는, 전압이 다 빠진 퇴역군인을 다루는 것이 아닌, 갓 아세이! 하는 현역 군...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는 뭘로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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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책에도 나온다. 그래도 안내를 하자면, 원서접수시 유의사항 | Q-net 이곳에도 나온다. 사실 나는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이 후 산업기사 이하는 자격증으로 안 보고 있다. 누군가 가르쳐야지만 완성되는 실력이라면, 시기마다 변하는 규정과 규칙 파악을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순수 자격증 공부에 의해 딴 사람들도 현장을 모르는 샌님들이 있지만, 그들에게도 그들만이 가진 장점이 있듯, 반대로 과정평가형 자격제도에 의해 자격증을 딴 사람들은 그 장점이 결여 되어 있다. 이렇듯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로 뭘 써야 할지 질문이 들어온다는 것은, 나중에 혼자서 태양광 울타리(휀스) 규정(KEC)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규정을 찾아보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사실, 전기뿐만 아니라 전기기능사는 운전면허증 필기 수준이다.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 영덕대게태양광 경험이 없다면,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현장 투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면허 없는데 운전 지시”…지게차 깔린 20대 예비 아빠의 비극 | 중앙일보 (근디 이제 농협하나로마트는 산재 발생했으니 이재명이 패가망신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물론 위 사건은 자격증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하는데, 운전면허증 있다고 사고 안 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사고 날 확률이 줄어 들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정형이든 뭐든 자격증을 함루러 주는 것은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가끔 전기 경력 쌓이냐고 묻는데, 전기 업체에서 일하며, 사무실에서 프린터만 뽑아도 인정된다. 직무? 그런 거야, 그럴싸~하게 꾸미면 되는 거고. 최소한 이런 내용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스스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정말 모르겠으면 주최하는 시험기관에 물어보면 된다. 그런 것을 가르쳐주라고, 님에게도 응시료를 거두는 것이다. 괜히 꼽 준다고 안 물어봤다가 사고 당하면, 님만 손해다. 위 지게차 사건도 봐라! 이재명이 산재 일어나면 그 기업을 해체 한다 해 놓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