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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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허가증을 냈다면,
수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명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세금계산서도 발행하고,
돈 오고 가는 기관(한전이나 공단, 전력거래소)와 관계를 맺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국가에 세금도 내는 것이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개인사업자는 번 돈이 모두 개인에게 귀속된다.
그래서 세금도 당장에 내야하고, 비율도 높아진다.
법인사업자는 법인이라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고, 그 속에 소속 되는 것이다.
아무리 1인 기업이나 대표라고 하더라도 법인의 주인이 아닌 속한 사람이다.
이에,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한 수익은 1차적으로 법인에 귀속된다.
법인 대표가 법인 건물 위에 태양광 발전소 세울 때 임대차계약은?
개인과 법인을 나눈 제도의 취지는 무엇인가?
개인의 재산은 개인에게만 귀속되어 시마이지만,
법인의 재산은 사회에 투자 할 여지가 있다.
사람을 고용하거나, 사업을 확장하여 공장을 세우거나 땅을 사거나
이에 법인에 유보금만 남겨둬도 혜택을 주는 것이다.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번 돈을 족 족 쓸 수 있는 개인이 좋지 않을까?
맞다.
내가 아는 사람들만 봐도,
타인이나 가족의 명의를 빌려서 걍 개인사업자 여러개 낸 사람을 봤다.
하지만, 여서 중요 한 것은 개인사업자를 여러개 냈다는 것이다.
개인사업자의 소득은
들어오는 즉시 세금으로 정산 되기에 일시적 세금 부담이 있다.
이에 일정 규모의 수익이 예상 된다면, 유보금으로서 세금을 조절 할 수 있는 법인이 더 나을 수 있다.
츠마리, 이 기준으로서 태양광 발전소 운영 시 개인을 할지, 법인을 할지 결정 할 수 있다.
모든 사업이 그렇지만, 태양광 발전소는 예상 수익이 있다.
법인을 개설 함으로서 감경 할 수 있는 수익 크기가 있는데,
사실 개인마다 다르다.
어떤 분들은 아무일도 안하고 그저 함 취미로 해 볼까 해서 100kw를 분양을 받는데,
일반 직장인과 비슷한 수익이니 일반적으로 법인사업자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사업을 하거나,
전문직이거나 하시는 분들은 기본 소득이 많아,
300kw에도 법인 사업자를 낸다.
여기다,
법인사업자의 경우 나중에 양도양수 할 때도 유리하다.
태양광 양도양수(양수인가) 과정(하는 방법), 어려운 것은 아닌데... 좀 귀찮지.
물론 일반 사업체는 노조 이딴 거 때문에
홈플러스와 같이 쓸떼 없이 정치에 개입하는 거 때문에
기업이 흥망성쇠하고 양도양수가 어려울지 모르나,
태양광발전소는 직원이 필요없기에 거진 1인기획사... 아니, 1인 기업으로 보면 된다.
그래도 법인에 소속 되었기에 돈을 마음대로 쓰면 안 된다.
법인은 법인, 나는 나.
내가 아무리 대표고, 창조주라 하더라도,
세금 혜택을 포기 안 할려면 법과 제도를 테두리 안에 돈을 써야 한다.
우리는 이를 월급이라고도 하고, 배당금 형식으로도 받아간다.
일정 커트라인에 배당금과 월급을 받아가면,
개인에 비해 더 싸게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다.
세무사 고용 해야 하잖아요.
AI의 도입으로 스스로 해도 되지만, 어느 정도의 돈벌이가 된다면, 세무사를 고용하는 것이 훨 이득이다.
다만, 세무사를 너무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이 강호동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다.
사실, 단순히 수익이나 세금을 기준으로 결정 할 사항은 아니다.
지금이야 자유시장주의니까, 다행이지만,
나중에라도 중국과 같이 '자유'가 사라진 공산주의 체제라면,
자칫 법인의 재산이 징집 당할 수 있다.
얼마 전에도 환율 1,500원 때 막아보겠다고 이재마두로가 법인 기업들에게 달러 풀라고 협박 한 사건도 있고, 쿠팡 사건 처럼, 법인의 대표 일 뿐인데, 청문회에 불러서 개ㅈㄹ를 떤 사건이 있었다.
그때 쿠팡의 민심을 알자 해서 최민희가 댓글을 공개 하였지만,
그 댓글에는 더불어 민주당의 억지ㄹ에 힘내라는 쿠팡 대표에 대한 응원 글만 있었다.
물론 태양광 발전소 법인은 노조 따위는 없다.
이게 태양광 발전소의 가장 큰 장점이다.
토지거래허가제,
서울 집값 잡겠다고 이재마두로가 시행 한 것으로,
재산 처분에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하니, 이런 점에서 법인을 꺼리는 분들이 있다.
근디, 법인은 투자 유치라든지 워낙 장점이 많아, 포기하기도 쉽지가 않다.투자하는 사람들도 뭣하면 법인을 뺏으면 되니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
근디, 태양광 발전소는 투자 필요 없잖아???
만약 나라 정책이 계속 '자유' 기조를 유지하거나
할 것이라 생각 되면,
베네수엘라처럼 주식이 확 오르는 것이고,(대통령 잡아 갔다고 주식이 올라갔으면 그 동안 마두로는 국가에 뭔 짓을 했냐...)
'자유'가 없어진다 생각 되면,
지금처럼 외국 투자가 빠져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국민의 의견과 반대로,
국제법 ㅈㄹ하며 타국을 간섭하는 일부 더불어민주당보다는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외국자본이 아무래도 신빙성이 더 있다.
즈그나라 군인들 무기도 빼앗아 삼단봉으로 나라를 지키라고 하고,
밥값도 옷값도 안 주고,
월급도 횡령하는 나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는 외부 감사가 더 확실하다는 것이다.
서해를 황해로 표기 해 나라 땅을 함부러 내 주는 행위를 우리는 이적 또는 외환죄라고 한다.
"서해 아니라 황해라고?" 한반도 지도 표기에 '물음표' 찍힌 이유 < 종합 < 사회 < 기사본문 - 국제뉴스
이 같은 기조에 이재마두로가 중국에 갔다오자마자
환율은 또 상승하고 있다.중국과 협상 잘 했다.
한한령 풀었다.
서해구조물 옮긴다카더라
라 말 많던데,
미국과는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협의가 잘 되었다.'라고
구라를 친 전적이 있어,
아무도 안 믿고 있다.
도리어 서해를 황해로 표기 되었을 뿐,
이재마두로가 중국으로부터 얻어 온 것은 없다.
여튼 위를 기준으로 개인과 법인 선택하면 되는데,
통틀어 직장인 수준의 수익이라면 굳이 법인 만들필요 없고,
그 이상이라면 법인을 만들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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