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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차 사는 사람들은 현명한 선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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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기차 보조금도 있다고 하고,
- 테슬라도 가격을 낮추고,
- 중국 전기차도 들어오는 등
어쩌면 전기차를 사라고 등을 떠밀고 있는 상태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에서 신재생에너지와 반대 되는 화석연료 위주의 정책으로 돌리자 마자,
전기차의 입지가 곤두박질 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좁다.
전기차가 아무리 불나도 어찌 되었건 살 사람은 산다.
그런데, 올해는 굳이 살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첫째, 이제 현대차에서도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한다.
사실, 현대차와 노조는 공생 관계였다.
현대차가 비싸게 받아먹어도, 노조가 있기에 사람들은 내심 이해했다.
그런데, 이제 노조가 없어지고, 로봇이 대체 되니, 가격을 비싸게 받아 먹는 행위는 없어질 것이며, 현대만의 개성을 마음 껏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가격을 많이 받아 먹는다면,,, 그 때는 테슬라로 몰려들겠지)
둘째, 아직 FSD는 농 익지 않았다.
테슬라의 영업 방식은 처음에는 기획성 이벤트로 배터리 무료 교체 등 혜택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 기술이 농익었다 생각되면, 혜택이 준다.
그 중 하나가 FSD 구독이고,
이에 대한 대항마로 젠승황의 nvida 등이 있으니, 아직 관망 할 상태다.
속까말 일론머스크의 궁극적인 계획은 로봇택시라 생각된다.
그리 되면, 자동차는 지금과 다른 의미의 가치가 된다.
셋째, 전기차에 대한 혜택이 줄어든다.
현재 정책들을 바라보면,
겉으로는 좋은 말로 노후를 책임 지겠다고 하는데, 결국 삥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퇴직연금, 장애인연금, 전세연금 등
국방비가 빵구가 나고, 환율도 대책이 없는 지금
더군다나 그 동안 내연기관이 부담했던 세금을
이제는 전기차가 부담 할 때가 되었으니, 혜택도 줄어들 것이다.
넷째, 하드웨어 적으로 아직 발전의 여지가 크다.
속까말 FSD는 일주일이면 질린다.
껏 1억의 차들을 산 사람들, 특히나 운전을 즐기는 남자들은 이제 슬 슬 FSD가 질릴 때가 되었다.
이제 슬슬 뭔가 새로운게 나올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다섯쩨, 중국이나 러시아 현재 빚에 헐떡이고 있다.
그러나 태양광 발전소 부문도 그렇고, 자동차 산업 부분도 슬슬 세계 눈치를 보며 기준을 올리고 있다. 그렇다는 것은 지금 한국에 던지기 하고 있는 중국 관련 자동차는 그 기준에 못 미쳤다는 의미다.
그 물건이 올해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고.
물론 필요하다면,
무엇이로든 바꾸어야 되지 않겠냐만은.
굳이 보조금 나왔으니까,
새 차 나왔으니까, 바꾸자는 것은 현명한 생각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최소한 조립 부분에서 작업자가 로봇으로 대체 되는 날, 그 때 자동차를 구입 해야 할 적기라 생각든다.
근디, 현기는 로봇은 만들면서 자율주행은 왜 못하는 것일까???
나는 전기차 사는 사람이 현명하지 않다고 했지,
테슬라 사는 사람이 현명하지 않다라고는 안 했다.
테슬라는 전기차가 아니라, 걍 테슬라다.ㅋㅋㅋㅋ
그렇다고 일부러 살 것은 좀 아니고, 바꿀 때 되면 바꿔야짘
그게 내연기관이던 테슬라던.
근디, FSD도 구독이라... 애매하긴하지...
돈이 없어, FSD를 구독 못 할거면... 굳이 테슬라를 사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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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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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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