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웹페이지 내 추노 버튼 만들기, 댓글, 관련글 feat SNS 국적표시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웹페이지의 글의 폐해가
본 글보다는 댓글에 이미 눈이 가있다는 것이다.
블로거나 일반 웹페이지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댓글 전용 sns는 기사나 글 내용을 탐독하기 전에
까내리기 위해,
댓글 1빠를 위해,
댓글 자판에 이미 손이 가있다.
그리하여 러시아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사실 확인 한번도 안 하고,
아무 의심 없이
믿어버려 기사화 해 버리는 기자님들도 발생 하고 있다.
(사실, 나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그렇구나... 하고 걍 스크롤 내려버렸다.)
댓글의 장점은 글을 읽지 않아도 누군가 글의 내용을 요약 해서 흥분 또는 비난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그 댓글 쓴 사람의 역량이나 의도에 따라 본 글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나 일부 여론몰이 좋아하는 국가들은 댓글부대라는 것을 운영한다.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이 기능을 넣지 않으려 했지만,
본 페이지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기능이나 공간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독자들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짐에 시간도 남아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a> 태그와 id 개념만 알면 된다.
<a href='#comments'>
<button style='padding:10px 16px; cursor:pointer;'>
💬 댓글 쓰러 가기
</button>
</a>
href에 이동하고자 하는 컨테이너 id만 넣으면 끝.
여기서 더 발전하자면,
이동 시 상단 여유공간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넣어주고,
여유 있으면 스크롤 넣어주고,
이동 후에도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해당 컨테이너에 이팩트를 넣어주면 된다.
단, 이 기능들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기는 것이 쉽다.
See the Pen 구글 블로거 댓글남기기 이동 by xelaw (@xelaw) on CodePen.
물론 여기서 더 욕심을 낸다고 한다면,하나만 추노버튼을 만들면 지루하니,
여러개 만들 때 동일함수화 하는 것이 좋다.
뭐, 버튼 하나 만들 때 마다 해당하는 스크립트를 짜도 되지만,
유지보수관리를 위해서는 동일함수가 낫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하나 만들어 공간 창출, 거기에 이름 주소를 넣으면 된다.
만들어 놓으면,
중복 사용 되는 인자에 이름만 바꿔 놓으면,
이렇게 쉽게 여러 버튼을 구현 할 수 있다.
단점은
구글 광고 땜시 첫 로딩 후 바로 이동 버튼을 누르면,
구글 광고가 막아버린다는 것이다.
해결은 간단하지만,,,,
그것은 시간 있을 때 하기로 하자.
어느새 sns는 정치질에 이용되고 있다.
특히나 facebook은 많이 정치화 되었다.
거의 정치 신문지 역할 정도?
내용을 읽으면 상관 없는데,
링크 위에 단순한 설명 그리고 밑에 죽 이어진 댓글들 땜시
그렇지 않아도 책을 읽지 않는 어른이들에게는 그저 꼰질하는 장이 되버렸다.
읽다보면,
본 글하고 전혀 상관 없는 글을 쓰질 않나,
거짓 되고, 왜곡 된 내용을 반복하지 않나,
근거를 달라고 하면 욕만 쓰거나 런 치는 것을 보자면,,,
저절로 시진핑을 찾게 된다.
sns 국적표시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필요하다.
우선 가계정 쓰는 것 부터가
캄보디아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특정 국가를 언급하면서 차별이라고 하는데,
그 나라 국적만 표시 하자는 것이 아니라,
모든 나라 국적을 표시하자는 것이다.
왜 더불어 흥분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종국에는 VPN을 통해 국적을 속일 수도 있으나,
그때는 또 그때 대응하면 된다.
삼인성호라고,
아무리 대한민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성적이라 할지라도,
거를 타선은 필요하다 생각된다.
외국에서는 부정선거가 있다 난리인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부정선거에 대해 이야기하면 발작하는 당이 있다.
더 아쉽게도 우리나라 선관위에서 만든 a-web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국적표시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추노버튼을 응용하자면,
각 목록을 누르면 이동하는 목차 구현도 가능하다.
당연히 동일 함수는 만들어 놨으니,
목차를 긁어 올 수 있는 기능과 표시만 구현하면 된다.
그런데, 국적표시 안 해도 글을 진득히 읽고 상식만 있다면,
누가 노비인지는 금방 알 수 있다. 대길아~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태양광에서도 근저당을 다룬다. 바로 사업의 지속성 여부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근저당은 나쁜 것은 아니다. 급하면 물건이든 부동산이든 잡혀서라도 돈을 정상적으로 빌리고 갚기만 하면 된다. 근디 근저당이 뭔디요? 태양광 저당권, 근저당권, 질권 정의 및 사업성 | 영덕대게태양광 돈을 빌릴 때 담보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 딱 빌린 돈만 등기에 설정하면, 저당권. - 미래에 있을 이자까지 넉넉하게 계산해서 더불어 등기에 설정하면 더불어 근저당... 아니, 근저당권. - 위 처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이나 증서 같이 다른 사람이 인질로 들고 갈 수 있는 것은 질권. 이라고 말한다. 즉, 남보다 먼저 이 물건과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근디 왜 저당권과 근저당 구별하는거죠? 근저당권은 저당권의 일종이다. 저당권은 등기에 명시하는 것으로, 거래 내역이 바뀔 때마다 등기 설정하는 것이 번거롭기에 넉넉히 이자까지 계산하는 것이 근저당이다. 물론 저당권을 설정 했다해서 이자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단, 저당권 설정 된 금액 외 1년까지만 이자가 보증이 된다. 근저당은 어쩌면 은행 계좌라 생각하면 편하다. 앞으로 돈 주고 받을 때 설정 된 금액 하에 편하게 하려는 일종의 길을 열어 둔 셈이다. 근저당권이 설정 되었다 해서 집을 이용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갚든 안 갚든, 서로 간에 합의만 본다면 근저당권은 유지 될 수도 언제든지 없앨 수도 있다. 영화 <왕의 남자>가 있다. 대감나리 여 금두꺼비, 받아주십시여... 예끼 이 사람아 안 된다!!!! ... ... 아! 제가.... 예까지 오느라 집에 돌아 갈 차비가 없어서 그런데, 이 금두꺼비 받고 차비를 빌려주십시요~(질권) 에이.... 할 수 없지!!! 거기 나두고 가~~~ 이런 내용이다. 다만, 여기서 이 대감나리가 눈을 질끈하고 받은 것은 근저당권이 아니라 질권이다. 질권... 손에 쥐고 주물떡 주물떡 거릴 수 있는 물건을 인질마...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