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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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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모든 것이 구...
구글 블로거에 3D 주사위를 설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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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는 카테고리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기존 라벨을 이용하여 이 시스템을 구성 해야 한다. 아무래도 과거글은 소비성으로 사용하고, 최신글에만 집중하자는 의미 인 듯 한데... 정작 AI는, 특히나 태양광 분야에서는 다 죽은 과거 글에 집착 해서 상담 해 준다 것에 제약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구글 제미나이가 많이 참조하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과거글 또한 SEO로 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나 네이버는 굳이 랜덤 시스템을 활성화 할 필요가 없다. 그 글이 정보성이 짙다면 시간과 관계없이 검색결과에 올라온다.(사실 확인 없이 ㅋ) 하다 못해 관련 글 등의 자체 서비스로도 활성화도 되고 있고. 그런 안타까움에 랜덤 버튼을 만들었지만, 너무 심심하다. 그래서 3D로 구현했으며, 유튜브 쇼츠 좋아요 시스템 처럼 주사위 구르는 애니메이션도 넣었다. 근디 이 블로그가 '전기 또는 태양광'이 주라.... 관심 없으면 좀 그렇기는 하지... 간혹 미디어도 섞여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 글 쓴 이후로 타사이트 미디어 자료도 좀 더 넣어보고자 한다. 구글이 '접근성'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나, 네이버나 티스토리보다 강점인 것은 오히려 rss를 긁어오는데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나 티스토리는 rss를 전체 공개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접근 제한을 해 놔서 별도로 코드를 짜야 한다. (두 세번 반복 접근) 편하게 타사이트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점에서는 구글 블로거가 좋다. 단, 바로 연결하면 또 문제라 이를 달리 구성해야 하기는 한다. 그런데 소스 많이 차지 않나요? 당연히 랜더링 할 때는 소모 되는 리소스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 크기는 괜찮다. 또한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를 때 작동하는 방식이라 리소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모바일에서는 메뉴버튼을 눌러 사이드메뉴가 나와야 나오도록 구현하고 있어, 리소스는 많이 차지 않는다. 제주도 경찰들은 본인들 리소스를 아끼고자 ㅈ살로 내 몰고... 하......
마케팅을 한다면 링크 게이트웨이를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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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블로그 폭파 후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여러가지 의미로 허무했다. 나도 나지만, 거의 링크로 답을 달아줬기에 답이 눈 앞에 있는데도 이용하지 못 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걍 대충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SEO가 무로 돌아 갔다는 의미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링크 게이트웨이 하나를 만들었다. 물론 기존에도 bit.ly라는 서비스도 있고 한데, 내가 지향하는 것은 무료이며, 커스텀이 용이하며, 쉽게 없어지지 않는 서비스다. 그것이 바로 불법 사이트들도 흔히들 이용하는 클라우드 플레어다. 왜 불법 사이트들은 주소를 바꿔가며 운영을 할.. : 네이버블로그 물론 클라우드 플레어 자체에서도 링크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디, 링크 게이트웨이가 뭔디요? 보통은 직접 주소의 링크를 첨부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트가 갑자기 없어 질 경우 그 링크는 눌러도 그 없어 진 사이트로 안내 한다. 이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하나의 안내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주소 링크로 접속하면 적절한 원본 페이지로 연결하는데, 평소에 https://xehostel.blogspot.com를 쓰다 없어져도? 링크 게이트웨이 內 근본 링크를 https://ydpv.blogspot.com 변경하면? 그 동안 여기저기 깔아 놓은 링크는 새로운 주소로 연결 해 준다. 고것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역할이다. https://ydpv.aldkzm.workers.dev/ 위 링크를 누르면, 영덕대게 태양광 2 의 최신글로 이어진다. 그 걸로 기능 끝이에요? 이제 커스텀을 해야지. 1. 한글 주소 지원한다. 블로그스팟이 가장 안 좋은 것은 제목이 복잡한 난수다. 특히나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한글 제목을 기입해도 멋대로 숫자만 올리거나 일부 영어단어만 주소로 채택한다. https://ydpv.blogspot.com/2026/08/blog-post_19.html 이 주소를 보면 무엇...
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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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유튜브 영상 제미나이로 요약하기 언제 어따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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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외 구글에서는 제미나이라는 강력한 무료 AI가 있다. ms에도 코파일럿이 있지만, 아무래도 이미 완성 된 검색엔진과의 조화에서나 활용도에서 많이 밀린다. 근디 유튜브는 영상보기가 주요 무기인데, 이 요약하기 쓸모 또는 활용 할 때가 있을까? 의외로 많다. 예를 들어, 1. 특별한 내용도 아닌데, 괜히 궁금증만 유발해서 동영상 중간까지 보게 만드는 영상. 그래서 그게 뭔데??? 같은 영상이 있다. 물론 이 분 영상은 유익하다. 다만, 보고 나면 차피 내 차에 달 것은 아니다. 걍 이런 물건이 있구나 정도만 이해하면 충분한 내용이 주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안 봤다가 이 요약하기 기능이 있어 그나마 다시금 시청하게 되었다. '깡통차에는 없고 풀옵션에만 있는 순정부품이 뭔데???' '아... 그냥 메탈 패달이구나... 하.. 하...' 2. 이 분도 뭔가 강의식으로 해... 근디 복잡해... 지루해... 그래서 요약 해 달라고 한다. 결국 쭉 읽어보면 별거... 여튼 편하다. 영상은 10분 20분이지만, 결국 읽으면 1~2분이다. 3. 전체적인 영상 내용도 파악하고 모르는 거 있으면 질문도 하고. 이 영상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금방 파악이 가능하고, 그 부분이 궁금하면 그 것만 보면 된다. 용어 같은 거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 물어봐도 되고. 4. 번역이나 노래 가사 취득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 <더 보이즈> 5기 사용법은 간단하다. 화면 밑이나 주변의 별표 모양을 누르거나 점 세게를 클릭해서, 제미나이로 요약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번 레버리지 사태와 관련,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 강제청산을 찾아봐도 되고, 주식 강제청산 썰, 이거 걍 제2의 IMF 아님??? | 영덕대게태양광 이 영화 제목이 뭘까? 할 때 바로 물어봐도 되고, 배경 음악(BGM) 이름을 물어봐도 되고, 시대적 배경 등을 물어봐도 된다. 막 학교에서 처럼 이 글의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가요? 라며 스스로를 궁예로 만들 필요가 없다...
youtube vanced 1분 후 멈춤 및 화질저하 극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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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벤스드(프리미엄)를 사용 한 이후 광고를 보지 못 했다. 그러다 가끔 공식(?)어플을 쓰다보면 깜짝 놀랜다. '화면 중간, 특히나 쇼츠 중간에 보기 싫은 광고 뭐지?' 쇼츠 재생 버튼이야, 댓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거의 중간 쯤, 마치 주차금지스티커 처럼 붙어 있는 광고를 볼 때면 흠칫 놀란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유튜브 상품텍)이라고 한다. 이 광고를 없애기 위해서는 간단하게 설정에서 안 보기 부분을 활성화 하면 된다. 백그라운드 재생도 마음 껏 사용 할 수 있고. 사실 광고야 어떻든 상관이 없지만, 이 백그라운드 재생이 영덕대게태양광 | 'youtube vanced' 검색결과 이 어플의 목적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튜브 재생 후 1분 쯤 멈추거나 화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것도 와이파이 환경에서도. 드디어... 올공에 올 것이 왔나??? 먼저 구글의 제재에 걸렸을 수도 있으니, 다른 기기나 공식(?) 어플로 재생 해 본다. 이상이 없다... 그렇다면! 1. 어플을 최신화 한다. 원체 광고 우회성 어플이라 대응에 대응에 맞선 최신 기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플 업데이트로 최신 우회 기술을 적용한다. 그래도 안 된다? 2. 전용 마이크로 G를 업데이트 하거나 재 로그인 한다. 이것도 우회에 핵심 부품이다. 설정 > 애플리케이션 에서 해당 어플을 클릭 후 재로그인을 한다. 그 이후 개선 사항이 없으면 그 안에서 배터리 설정 들어가 절전모드를 해제 하면 된다. 하지만 요것은 차선책이고, 다음 행위를 강력 추천한다. 3. 우회 시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입장(위치)을 바꾼다. 아직은 모바일 어플 위주로 우회 어플을 제재하기 때문에 나 모바일 어플 아닌디 하고, 다른 기기로 설정한다. youtube vanced 설정 > rvx 설정 또는 확장설정 > 'spoof' 검색 > 기본 클라이언트 변경 그렇게 다시금 봉인이 풀리고 정상(?)적으로 프리미엄 결제 없이, 프리미엄...
불법 사이트 p2p 사실일까? with web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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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이트들과 관련 소문이 있다. webRTC 기능을 이용, 사용자 pc 간의 실시간 자료 받는 p2p 환경을 몰래 실현한다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단순 스트리밍 감상이 아니라 패킷을 다운받고 공유하다보니, 자칫 공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고의성이 없음으로 공범 취급 받을 확률은 극히 낮다. 예를 들어 문형배 판사의 동창회 사이트 사건을 알 수 있다. 분명 접속한 기록은 있고, 그 사이트에서는 여성 신체 부위가 조롱의 대상으로 다루어짐에도 게시글이 달라 일부러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못 본다 그렇게 경찰이 판단하여 무혐의가 나왔다. 이를 생각한다면, 그 코드를 알고도 실행 한 것도 아니고, 홈페이지 주인이 몰래 실행시킨 것에 대한 책임은 없다는 의미다. 사실,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사이트 자체도 여기저기 옮기며 다니니, 자연스럽게 트래픽 소비가 많아 질 수 밖에 없었고, 여기다 사용자들도 워낙 많으니 감당이 되지 않은 불법 사이트들이 선택 할 법한 기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검사 해 봐도, 적용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님 컴퓨터가 p2p 또는 코인채굴기로 활용 된 경우 티가 난다. -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거나(팬이 갑자기 심하게 돌거나) - 요금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때, 아니면 동영상 버퍼링이 자주 걸릴 때 다. 컴퓨터가 느려지는 이유는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소스를 차지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p2p는 그 역할을 착실히 한다. 그래서 굳이 검사 안 해도 사용 간 눈치챌 수 있다. 근디 님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돌아 간다면, 동료들이 많다는 것이고, 동료들에게 대역폭 정도는 빌려줄 수 있잖아~~ 출처 : 영화 <위대한 개츠비> 방지 하기 위해서는 Brave 다운로드 | Brave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다운 받아, 개인 정보 및 보안에서 webrtc 기능을 꺼버리면 된다. 아니면 기본 크롬 어플에서 자바스크립트...
북마크 강화, 자체 제거 기능 넣고, 게시글에 없는 것 도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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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글은 대부분 태양광이나 자동차에 관한 글이다. 어쩌다가 진짜 재미진 영화나 애니 등은 게시글로 쓰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끔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같은 명작은 시간이 너무 지나 다루기 걸끄럽다. 그래서 알아서 다른 사이트에서나마 찾아 들어가라는 의미에서 이 검색 코드나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 영덕대게태양광 이 코드를 만들었었다. 근디, 단편이면 모르겠는데, 시리즈물이면 항상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가? 그래서 북마크를 강화했다. '북마크' 검색결과 오른쪽에 있는 메모에 기록을 남기면 북마크가 된다. 물론 게시글에 없는 것도 저장이 가능해 이용 할 수 있다. 별빛 이팩트는 덤이고. 근디 유치하게 아직까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봐요? 라고 할 수는 있으나, 현재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도 권력이라고, 한줌도 안 되는 권력으로 같은 동급생들에게 명령을 하거나 우습게 여기고, 자기와 맞지 않다해서 정치색을 띄우거나 회유하는 현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생각난다. 특히나 어떤 님이 댓글에 남긴 적이 있는데, 선생이 엄석대를 <참교육>을 하지만, 자칫 잘 못 하면 선생이 또 다른 독재를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며, 수동적인 학생들의 행동에 질타를 하는 내용이였다. 우리가 드라마 <참교육>을 보며 한편으로는 불편한 것은, 과거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행한 행동들 때문이다. 출처 : <선생 김봉두> 직접 투표권을 얻기 위해 그리 싸웠고, 그 전에는 참정권 때문에 4.19혁명을 일으켰는데, 오늘날 6.3 부정선거가 발생했음에, 대한민국 청년들은 스스로 일어나 이재명과 더불어민...
내가 쓰는 무료 말풍선 번역 프로그램, 구글 렌즈 또는 제미나이(ok!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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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웹툰도 잘 안 올라오고, 광고답지도 않은 본인들 시그니처를 덕지덕지 붙여서, 결국 새로운 곳을 찾고 있다. 분명 우리나라 것인데, 오히려 외국어로 번역 된 것이 더 깨끗하다. 요즘은 AI로 딸각만 해도 번역 다 된다. 모 웹툰의 경우 소희 말하는 ㅇ토끼보다 이틀 전 내용이 올라와 있다. 더 깨끗하고, 훔치지 말라는 발악도 하지 않고. 그럼 어떻게 번역할까? 한국인이 한국 것을 보는데, 번역이 필요한 현실에 헛웃음이 나오지만, 어찌됬건 봐야 할 것 아닌가? 먼저 화면을 꾹 누른다. 그런 뒤 구글 렌즈 누르면, 선택 사항이 뜨는데, '번역'을 누르면 이렇게 번역 된다. 예전에는 기본 서비스라 하면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괄목 할 정도로 기본 서비스 수준이 높아졌다. 지금은 화면 일부분만 보여줬지만, 웹툰 특성상 이미지가 길어, 전체 해석이 되어 나온다. 근디 이렇게 말해도, 웹툰 문장 수준이 높지 않아, 걍 해석없이 봐도 상관 없다. 주의, 리드 디스 프럼 더 오피셜 사이트, 읽어 주셈. 공식 사이트에서 투 헬프 어스 릴리즈 페스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더 빨리 구하기 위하여. ... 굳이 번역은 필요없다. 이러니 학습만화가 망하지... 예전에는 그저 외국어 한번 공부 하겠다고, 불법 사이트에서 다운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스마트폰만 있으면 터치 몇 번에 해석까지 다 해준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토익은 걍 점수가 올라가는 것이지. 근디, AI가 있는데 토익이 뭔 필요 있는가도 의문 이 들기는 한다. 영어 단어 일일히 외우는데 왜 외우는지 모르겠다? 그럼 그 이유를 알려주면 된다. 구글 렌즈 사용 빈도를 줄이는 성취감에서 영어 점수는 높아... 근디, 영어 배울 필요가... 아이러니 하다. 이제는 누구나 쉽게 배움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정작 그게 점점 필요없어지니... 발음... 발음 연습을 못하잖아요. 바로 오디오툰으로 만들 수 있다. 오케 구글 불러서 화면공유 누른 다음 말풍선의 영어 읽어주고, 해석 해 ...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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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대게 태양광'이라는 이름 답게 태양광과 대게를 이용한 로딩 화면만 구현하다,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천박 해 보이니, 이 런것들은 추진하지 말자.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소용돌이 에피소드처럼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