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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스마트폰 wifi 다이렉트 파일 공유, 별도의 설치는 필요없지만,,,(휴대폰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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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게시글에서는 quick share에 대해 언급하였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다만,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고, pc가 삼성 것이 아니라면, 차별을 받는 현상으로 제약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윈도우라면 이미 설치 되어 있는, 휴대폰과의 연결 을 추천한다. 이렇게 가볍게 사진도 바로 바로 공유도 가능하고, - pc 원격 잠금 - 미러링 - 통화 및 문자 등 즉, 휴대폰과 pc를 동기화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잘 안 쓴다. 제미나이 사건 때문에? 물론 보안 문제도 있지만, 처음 사용 할 때 '설정 확인'이 많다. 설정 확인 자체도 번거롭기는 하지만, 달리 해석하면, 앞으로 네가 확인 하고 동의 한 내용은 네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대한 책임은 네가 지는거다! sk의 조이보이조차도  배상에 쫀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 뭔 줄 알고 동의를 한단 말인가... 찝찝하다. boy~ 내가 코스피 5000에 코웃음을 보내는 이유다. 지들은 성과금 잔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물론 이런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개발되고, 무료로 배포 되어 누구나 쓸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시아 장사치들의 쫌생이들 특징 알잖아. 좀 독점 한다 생각 되면, 돈 된다 생각 되면, 그것만 주구장창 파서, 해 먹는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 코스피는 2배로 올랐는데, ssd값은 2배이상 올라버리면... 무슨 소용이냐... ssd값으로 코스피 배당하나???) 여튼 이 휴대폰과의 연결은 이미 윈도우에 포함 되어 있으니, 키보드에 '윈도우 로고'를 누르고, '휴대폰과의 연결'를 치고 엔터를 누르고 실행 한 뒤 계속, 계속 누르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동의하고 시작하는 것은 쉬운데, 이렇게 무비자입국 허용 했다가 캄보디아에 명의 빌려줬다가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 sns 올렸다가 쫄아서...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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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주제로 글을 썼었다. usb 선이 없을 때 노트북과 휴대폰 자료전송 방법(윈도우 10 블루투스 자료전송)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블루투스로 전송하다보니,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와이파이로 다이렉트로 기기 간 연결하여 전송하는 기술, 아이폰의 에어드랍을 꿈 꿨던 기술, quick share 를 소개하고자 한다. 속도는 초당 5mbyte는 나오니,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 인터넷 환경이 조성 되지 않은 외부에서, 스마트폰과 pc간  드론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태양광발전소 캐드 도면 등을 주고 받을 때 주로 쓴다. 사진 한 두장쯤이야 이전처럼 블루투스 방식으로 꾹 참아가면서 썼지만, 이제는 usb 케이블 연결에 맞 먹는 속도로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근디, 블루투스 방식도 아예 버릴 수 없는 것이 남의 컴퓨터에 자료를 전송 할 때! 그 컴퓨터에 quick share가 설치 되지 않았을 때이다. (물론 연락처 공유로, 링크를 보내면 되지만, 전제는 인터넷 환경이 구성 되지 않았을 때, 그 조건이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니어 바이 세어'나 'Send Anywhere'이지만, 니어바이세어는 진즉에 quick share에 통합되었고, Send Anywhere는 외부 서버에 패킷 형식으로나마 갔다와야 하기에, offline 조건이 성립 되지 않는다.   다운로드 사이트는 새로운 Windows용 Quick Share 앱 | Android 위 링크다. 마이크로 스토어에서 '삼성'이 만든 x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나, 평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재용 같이 쇄국정책을 펼쳐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즉, 분명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면 누구나 갤럭시북이든 뭐든 데이터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없도록 만들어 달라며, 니어 바이 세어를 통합 시켜줬는데, 이재명 같이 통수를 쳐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다. 갤럭시북 아니면, 사용하지 마라... 하... 이래서... 이래서, 미국을 응원...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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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플레이어를 적용하다보니, 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오른쪽에 만들어 둔 별도의 메뉴버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레이어 순서인 z-index를 조정하면, 이제껏 설정 해 놓은 다른 레이어와의 순서로 인해, 사이드메뉴판이 본 게시글들을 가려버린다. 유튜브 iframe은 사용하지 않기에 분명 숨김 처리를 했는데, 왜 간섭 되는거지... 아무리 고민 해 봐도, iframe을 그리 만들었는데, '어쩌라고요?'라는 말 밖에 떠 오르지 않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iframe을 숨김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영역, 시각영역, 그리고   pointer-events: none !important; 클릭 영역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기존의 코드가 이상없었는데, 새로운 코드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새로운 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아무리 독립적으로 작성한 코드라도, 보여지는 곳은 하나의 화면이라 z-index 처럼 서로 영향을 준다. 근디 이러한 새로운 코드에 새로운 사상, 개념 등이 적용되어, 수정이 불가 한데, 꼭 필요하다면, 그 때 기존 코드들을 수정해야 하나, 그 정도로 음악플레이어가 필요하지는... 만약 이 문제가 z-index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별도의 stacking context에서 관리 하게끔 만들면 되나,,, 그 현상도 아니고,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다행히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공정도 간단하고, 서로 간섭 되는 부분도 예상 가능 범위라 이러한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지만, 여기에 사업주의 니즈가 반영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느 레이어, 공정을 먼저 하느냐... 요즘 나라 꼬라지 보면, 이재마두로가 못 하는 것이 이 것이다. 세부적인 공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범위에서 공정 순서는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말도 안 되는 것을 공석에서 약속을 해 버리거나 질러버린다. 그래서, 민노총의 ...

웹페이지 내 추노 버튼 만들기, 댓글, 관련글 feat SNS 국적표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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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글의 폐해가 본 글보다는 댓글에 이미 눈이 가있다는 것이다. 블로거나 일반 웹페이지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댓글 전용 sns는 기사나 글 내용을 탐독하기 전에  까내리기 위해, 댓글 1빠를 위해,  댓글 자판에 이미 손이 가있다. 그리하여 러시아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사실 확인 한번도 안 하고, 아무 의심 없이 AI 아니라더니... '폭설' 캄차카 아파트 10층 눈썰매 보도 '거짓' - 오마이뉴스 믿어버려 기사화 해 버리는 기자님들도 발생 하고 있다. (사실, 나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그렇구나... 하고 걍 스크롤 내려버렸다.) 댓글의 장점은 글을 읽지 않아도 누군가 글의 내용을 요약 해서 흥분 또는 비난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그 댓글 쓴 사람의 역량이나 의도에 따라 본 글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나 일부 여론몰이 좋아하는 국가들은 댓글부대라는 것을 운영한다.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 나무위키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이 기능을 넣지 않으려 했지만, 본 페이지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기능이나 공간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독자들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짐에 시간도 남아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a> 태그와 id 개념만 알면 된다. <a href='#comments'>   <button style='padding:10px 16px; cursor:pointer;'>     💬 댓글 쓰러 가기   </button> </a> href에 이동하고자 하는 컨테이너 id만 넣으면 끝. 여기서 더 발전하자면, 이동 시 상단 여유공간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넣어주고, 여유 있으면 스크롤 넣어주고, 이동 후에도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해당 컨테이너에 이팩트를 넣어주면 된다. 단, 이 기능들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기는 것이 쉽다. S...

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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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파이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어플도 있으나, 스포티파이(음악 재생 어플) 무료화 선언! 역시 음악은 취향이 있는지라, 가끔은 내가 모은 재생목록의 음악이 더 좋을 때가 있다. 물론 유튜브에서 찾지 못하는 고퀄 또는 음악들을 스포티파이에서 찾을 수는 있으나, 등장시기가 늦었고, 접근성이 난해 해 어느새 스포티파이는 잊어버렸다. 솔까말, 유튜브 재생목록을 이용한 음악플레이어를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다만, 블로거나 코드펜 등에 올릴 때 각 웹페이지 정책 땜시 약간의 코드 수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현 블로거 헤더 위젯에 음악 어플을 위치 시켰는데, 이 헤더 위젯 form이 사라졌다 나왔다 하는지라, 사리 질 때 음악도 꺼진다. 이를 다른 곳에 배치하여 동기화 하는 식으로 해결 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셔플 문제도 있다. 이 것은 유튜브 api문제로, 셔플을 자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작동하지 않는다. 이에 처음 로딩 했을 때 부터 목록의 셔플화를 한다고 하면 극복이 가능 할 것이라 생각 된다. 모바일에서는 원체 화면이 작아, 굳이 버튼 전체를 나타 낼 필요가 없을 듯 하여, 제스처 방식으로 작동된다. 원터치, 음악 시작, 왼쪽 또는 오른쪽 스와이프 할 때 셔플로 음악 재생 아직 개선점 해야 할 점이 많지만, 차차하면 될 듯 하다. 무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추천 그리고 mp3 다운로드 예전에는 무료 홈페이지도 많았는데,,, 취미로 만드는 거니 뭐... music방 헤더 위젯에 올려놓았지만,,, 기능을 자꾸 첨가 하면서, 코드를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메뉴 레이아웃에 올려놓는다. 1곡 반복재생도 있고, 재생목록도 커스텀 했는데,,, 제목을 긁어오는 것은 뭔가 id 같은 것을 쓰라고 한단다... 지레 돈 들까 두려워 이 부분은 생략한다. ㅋ

컴퓨터를 키면 바이오스만 켜져요... 바이오스 진입키, 부팅메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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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갓 조립을 했던, 메모리를 바꾸었던, 어느 날 갑자기 컴퓨터를 켰더니, 운영체제가 안 켜지고, 바이오스만 켜진다. 마치 도르마무를 설득하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는 기분인데, 위에 언급 된 이유들도 있지만, 공통적인 원인은 운영체제나 운영체제가 있는 메모리를 인식 못 한다는 것이다. 해결방안으로는 1. 물리적인 방법. 메모리와 연결 된 모든 배선 점검 또는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 메모리 외 다른 메모리는 빼두고 부팅 해 보는 것. 2. 설정적인 방법. 부팅 우선순위가 운영체제가 들어있는 메모리가 제일 우선 순위에 있는가 체크 해 보고, 안 되어 있다면 설정하면 된다. 둘 중 몸이 가는대로 시행하면 된다. 제일 좋은 것은 물리 공격이나 이런 간단한 것도 해결 하기 어려워 하는 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적인 방법(설정적인 방법)을 써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먼저, 부팅메뉴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메모리를 선택, 그것으로 부팅 해 보자. 제조사, 노트북 별 바이오스진입키 & 부팅진입키 그 후 정상적으로 부팅이 된다면, 바이오스에서 우선 순위를 그 메모리로 두면 된다. 그래도 안 된다면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 해 볼 것을 권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다른 메모리 다 빼버리고, 부팅을 해 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다른 메모리에 설치 및 부팅을 해보라. 만약 그때 된다고 하면, 아쉽게도 메모리 자체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크거나 운영체제 설치 포맷을 잘 못 했을 가능성이 크다. 설치 USB로 윈도우 10 설치 해 보자, 3만원이나 아낄 수 있다구!!!! 윈도우 설치 시 UEFI 포맷 등이 있는데, 이 것은 심화 학습으로 위 링크로 대신하고자 한다. 여튼, 근본적인 원인은 운영체제 및 메모리를 인식 못하여 발생한 것이니, 그 것을 해결 한다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물리적인 고장 아니라면. 1. 주요 브랜드 노트북 및 완제품 PC 제조사   바이오스(BIOS) 진입 부팅 메뉴(Boot Menu) 삼성...

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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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

윈도우 기본 검색 vs everything 검색 프로그램(파일, 폴더, 내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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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자료를 관리하다보면, 아무리 잘 되 있어도, 일일히 찾아서 들어가는 것보다는 때로는 검색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편하다. 나 같은 경우 윈도우로고 를 누르고 검색어를 친다. 근디, 이런 윈도우 기본 검색은 PC 전체를 검색하는 것은 아니다. because,  모든 파일을 검색하기에는 리소스 낭비도 심하고, 기본 검색은 '내용'까지 검색하기에 일부 소스에 검색 범위를 제한한다. 물론, 인덱싱 옵션 을 통해 검색범위를 조절이 가능하지만, 기본 사용자는 이 정도면 충분하기에 별도의 설정은 필요 없다. 그에 반면, 정평이 나 있는 everything이라는 검색프로그램은 어떨까? voidtools 기본 셋팅은 '윈도우 기본 검색'과는 달리 파일 이름을 인덱스 목록화 하여 ram에서 검색한다. 즉, 기본 검색은 일일히 파일이나 폴더를 뒤지는 작동방식이지만, 'everything'은 전화번호부 처럼 필요 한 정보만을 목차화 해서 찾기에 가볍고, 속도도 빠르다. 다만, 윈도우 기본 검색을 쓸 줄 아는 사람들은 속도 차이를 못 느낀다. 물론 아주 근소하지만 차이가 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마두로를 잡아들인 델타포스만큼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특정 폴더나 드라이브를 검색 범위에 넣고 싶으면, 인덱싱 옵션에서 추가 하면 되는 것이고, (아니면, 클래식이 아닌 고급 옵션을 써도 된다.) 그 폴더에서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태양광발전 자료 중, 특정 프로젝트 발전허가증이나 사용전검사필증이 필요한데, 각 프로젝트 명을 넣지 않았을 경우, 차라리 그 프로젝트 폴더에 찾아가 '발전허가증'이라 검색하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하다는 것이다. (최신 파일은 마지막으로 수정 된 날짜로 구분하면 되고) 다만, 이 방식의 단점은 '정렬기준'이나 '분류방법' 설정에 따라 검색 결과가 달라진다. 난 단순히 이름만 비슷한 관련성 높은 결과를 받고 싶으나, 설정을 그리 안 햇을 경우는 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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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부터 윈도우 부팅 시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뜬다. trojan:win32/powessere.T 디펜더는 계속 경고 들어오고, 부팅마다 처리해도 계속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바이러스는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다. 대놓고 활동하기 보다는, 레지스트리를 통해 단계적으로 침투하는 녀석이라, 일반적 백신으로는 잡기 어렵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 오프라인 검사다.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보안 검사보다 더 깊숙한 것으로, 윈도우가 실행 되기 전에 실행 되는 검사다. 다만, 이 검사가 만능은 아니고, 92%에서 멈추거나 중지되는 오류도 있다. 실제로 본인이 적용 해 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는 잡히지 않았다. 이 바이러스가 생긴 원인으로 짐작 되는 것이 있으나, 침투 경위는 공개 안 하는 것도 보안의 일종이다. 쨌든 오프라인 검사는 길지 않은데, 5~10분? 이후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안 잡힌다? 그럼 외부인력을 동원해야지. 바로, MZ 용병, 멜웨어제로. Malware Zero - 무료 악성코드 제거 도구 사이트 링크도 사기가 많으니, 상세보기와 주소 체크하고.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1. 다운 받고, 2. 압축 푼 다음에 3. BAT 파일 오클 후 '사용자권한 실행'을 통해 실행하면 된다. 이 후는 잠깐 로딩 시간이 지난 후 자동 실행 되며, 알아서 잡아준다. 멀웨어제로 사용 간 여러 경고 사항이 뜬다. - 오류가 뜨면 안전모드에서 실행 해 달라 - 멀웨어제로는 보조적인 수단이다. - 그러니 한번 사용 후 재부팅 하고, 전체검사를 한번 해 달라 -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니, 사용 때마다 신규로 다운 받아 달라. 는 등의 내용이다. 그렇다면 전체검사란 무엇이냐? 메모리 하나 하나까지 검사하는 항목을 말한다. 윈도우 디펜더 오프라인 검사가 의심 되는 레지스트리 부분만 검사하는 반면, 전체검사는 파일 하나 하나 다 검사 함에 차이가 있다. 그럼 전체검사 한번에 오프라인 검사까지 다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 자료 첨부 시 쓰면 좋은 어플(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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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이라고 한다면, 문자나 카톡이 간다. 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은, 일정 매출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배달비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요즘은 거대 배달 플랫폼이 약관 변경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삥을 뜯고 있어, 일면 직접 배달비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아직 배달비가 낯설다. 좀 특이한 음식은 차피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 직접 가지러 가는 습관도 한 몫을 하지만. 반대로 우리 집은 택배는 하지만, 배달은 잘 안하는데, 그럼에도 배달비를 많이 줘서까지 회나 대게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있다. 이때도 낯설다. 그 정도까지 배달비를 줄거면, 걍 가지러 오면 되지 않나... 영덕은 도시와 달리 차가 막히지 않아, 오히려 드라이브 함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음식을 포장하러 가는 것이 곤혹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다.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혹시나 문자가 안 오신 분은 링크나 한번 눌러보자. 이런 사이트 이용의 장점은, 모집자는 자동화 된 데이터 수집으로 인력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고, 신청자는 불필요한 이동이나 대면 없이 인증 받고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음이라. 반면에 단점은, 기술적으로 아직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 그래서 간혹 대신 신청 해 주고는 있는데, 젊은 나도 막힐 때가 있으니, 자료 업로드가 안 된다는 것. 요즘 폰들이 사양이 좋아, 사진 파일 자체 용량도 크고, 어떤 갤럭시 기종은 사진인데, 앞 뒤 구간 편집 할 수 있도록 동영상 형식으로 찍히는 경우도 있어, 사이트 관리자가 모두 대응하기 힘들다. 이걸 모르고, 10분 이상 기다려도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 또 국가정보원이 불탔나?(오류인가?) 싶어, 몇 번을 시도 해도 안 될 때, 환장 할 필요 없다. 상담 전화 하면 되니, 근디, 몇일 동안 전화 연결이 안 되고, 전화번호를 남겨도 몇 주일 동안 전화가 안 될 때는 젊은 사람이고, 연세 있으신 사람이고, 답이 없다. 그 다음 해결 방안으로는 게시글에 공식적으로 질의...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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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를 보면 이런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릴스에 다 뜨니까) 뉴스에는 안 나와도, 유튜브에는 나온다. 서기 25년 10월 14일 화요일 내일이면, 윈도우 10의 공식적 보안업데이트가 끝난다. 그렇다고, 15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생각 날 때 한번 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는 방법은 윈도우 로고 > '업데이트' 입력 후 엔터 > 업데이트 창에서 '지금 등록' 클릭 후 비번넣고, 다음, 다음을 진행하면 된다. 하는데 1분도 안 걸리니, 시간 있을 때 하자. 이렇듯 우리나라에서 살아 갈려면, 최소한 유튜브 정도는 해야 한다. 국가나 기업의 정책에 따라 몰래 진행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유도 정책) 예를 들어, - 캄보디아 사태에 외교력을 총 동원 해서 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대학생을 고문한 조직원은 캄보디아인이 아닌, 쎼쎼국이다. 우리는 캄보디아 외 그 쎼쎼국에도 따져야 한다. (마치 무안참사나 코로나 처럼 이름 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행안부 공무원 다음으로 더불어 민주당 특검으로 인해 양평군 공무원이 살자를 했는데, 유족들에게 20장이나 되는 유서도 주지 않고 있으며, 유족 동의 없이 부검을 하고 있다. 여기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더불어 민주당 특검의 강압, 회유, 협박에 의한 무리한 수사에 의한 죽음인데도, '사회적 참사'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국회 의사당에 분묘 설치를 막았다. 양평군이나 행안부 공무원의 죽음은 특검과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산재로 국가시스템에 의한 죽음임으로 분명 사회적 참사다. 비데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으로 나머지 사건들을 덮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해결 될 때까지 계속 언급 할 것이며, 역사로서 기록 할 것이다. 최소한 양평군 공무원 유서는 유족들에게 돌려주고, 시신에 최류탄을 박을 생각 말고, 그대로 유족들에게 전달하라. 그리고 그 분향소를 국회의사당에 설치하라. 그...

테더링(핫스팟) 제한 무력화 또는 우회(DUN)하는 방법, how it'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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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SK통신사를 이용하다, LG로 넘어갔다. 뭐, SK 해킹 때문에 넘어 간 것은 아니고, 2025 알뜰폰 요금제 업데이트, 이제 평생요금 데이터 무제한도 나올 때 되었지? 때가 되서 넘어 간 것이다. 1Mbps... 느린 속도이기는 하나, 테더링(핫스팟)으로 활용하면, 노트북으로 간단한 업부를 보거나, 가족들이 유튜브나 가볍게 유흥을 즐길 수 있다. sk는 제한이 없던 것 같던데,,, LG 통신사는 당당하게 있네??? 기본 통신 데이터를 다 쓰니, 테더링(핫스팟)이 안 되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LG의 1Mbps가 SK보다 느리구나 생각하다가, 아예 되지를 않으니 이상하여 통신사에 문의했다. 돌아 온 대답은 "기본 데이터와 테더링 데이터는 별도로 관리하고 있어, 기본 데이터가 남아 있더라도, 테더링 데이터를 다 쓰면 핫스팟이 안 된다. 약관에 써놨다." 약관을 꽁꽁 숨겨놓고는 약관에 있다고 한다. sk 해킹 때는 약관에 업체 잘 못이면, 위약금 없다 해놓고는 잘만 받아놓고는, 이럴 때는 보여주지도 않은 약관을 찾고 있다. 쨌든 테더링을 왜 제한 할까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고, 우선, 이 혼문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빠르게, 방법은 3가지다. 1. 설정에서 APN 설정 변경 2. 데터링 우회 어플 사용 3. 최신폰이라면, ADB에서 설정변경 1. 설정 > 연결 > 모바일네트워크 > 엑세스 포인트 이름  가서 새로운 엑세스 포인트 이름을 만들면 된다. 테더링 무제한 사용 방법 (핫스팟 우회 하기) : 네이버 블로그 이분은 많은 것을 넣었지만, 핵심은 APN유형, dun이다. Dial-Up Networking, 스마트폰을 모뎀으로 써서 핫스팟으로 쓰겠다 이다. apn 유형에 이것만 추가하면 되는데, 괜시리 기본 프로필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새로 만들어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게 안 된다고 하면... 두번째 방법인 어플을 까는거고. NetShare - 루트 없는 테더링 - Google Play 앱 근디, 이것이 vp...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 안 들어 가 질 때, 크롬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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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크롬을 애용해서 그런가, 간혹 공공기관 홈페이지들이 접속이 안 될 때 크롬을 이용하면 된다. 크롬을 개량한 마소의 엣지 또한 호환이 잘 되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 해 보지만,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크롬이 크고, 엣지 또한 크롬을 개량 한 것이라는데,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각 지자체 기관 컴퓨터를 이용하다 보면, 왜인지 크롬이 깔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x시절에는 IE가 기본이였는데,,, 이 크롬이 프로그래머에게 얼마나 애용이 되냐면, 파싱이나 자동화 할 때 대부분 크롬을 이용 하고, 가르친다. 아마, 북한 컴퓨터에도 크롬이 깔려 있을 듯.ㅋ 여튼, 세움터란? 태양광 공작물축조신고 기준, 무게에 따라서 공작물 축조 신고 해야 되여... 처음에는 태양광 공작물 축조 신고 때 이용하던 시스템인데, 하다보니, 가설건축물도 신고 해 주고, 하다보니, 건축물 용도도 변경 해 주고 있다. (ipss는 행정사들 덕분에, 다른 루트를 통해 이용하고 있고.) 이 세움터 호환이 잘 안 된다. 그만큼 보안이 철저하다고 해석 할 수도 있지만. 그럴 때는 크롬을 키자! 그래도 안 된다면? 크롬에서 확장프로그램을 해제 하자. 보통은 초기화 해서 캐시 지우고, 하면 좋은데, 너무 삶을 극단적으로 살지 말고, 확장 프로그램을 끄는 정도에서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래도 안 되면, 시크릿 모드 로 접속하고. 어디 있는데예? 오른쪽 상단의 점3개를 눌러, 설정에 들어가면, 확장은 밑에서 2번째, 시크릿 모드는 아까 그 점 3개 누르면 뜨는 곳에서, 위에서 세번째를 누르면 된다. 엣지브라우저에서는 인프라이베트 창을 누르면 되겠네. 빠른 행정 처리를 위해서는 이런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접속이 안 되는데요? 하고 시마이 하지 말고. 태양광 시공자들도 빨리 치고 나가기 원하고, 사업주들도 빨리 공사 끝내기를 원하는데, 공사가 지연 된다면, 그것은 다른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여튼 공사 관계자들은 공사를 빨리 하고 다른 현장에 가고 싶어한다....

비스포크 에어컨이 시원찮을 때는, '정음모드'를 사용 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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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것이 도리어 힘들다. 그러면 뭘로? 뭐, 최신형 AI에어컨이라서 그런지, 스마트폰이 없어도,  빅스비를 찾으면 내 말을 들어주기는 하나, 내장형의 한계인지 가끔은 있는 기능을 없다 라고 해서 빡칠 때도 있다. 그 중 하나의 기능이 '정음모드' 이다. 무풍 에어컨의 무풍기능은 바람이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수백개의 마이크로 구멍을 통해서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장점은 조용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해 준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내부에 고여 있는 냉기로 인한(자칫 관리를 안 하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이 무풍과 일반의 중간인, '정음모드'가 있다. 마이크로 구멍이 아닌, 바람문을 통해 3d바람으로 시원하게 하되, 최대한 조용하게, 은밀하게 시원하게 해 주는 기능! 당연히 리모컨에도 없고, AI모드 때는 빅스비도 모르는 기능이 되어버린다. 그럼 이 것을 어디서? 스마트폰, 스마트띵 어플 에 있다. 처음 인수 받았을 때는 기능이 너무 많아, 안 봤다. AI니까,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AI모드를 써왔는데, 급속 냉방하는 버릇을 학습하여, 무풍모드로 할 생각을 안 하는 것이였다.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 실내온도가 아무리 낮아도, 맞았던 바람, 남들이 맞고 있는 바람을 맞지 않으면 더워하거나 그것을 못 참아한다.(복지 개념인가?) 기본이 3D 바람이라 전체가 시원한 것은 맞는데, 건너편에서 들리는 강한 바람소리가 영 거슬린다. 그래서 당연히 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차근 차근 설명서를 읽기보다, 스마트폰 기능들을 다 눌러보니, 그제야, '정음모드'를 찾게 되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조용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바람 맞을거면, 선풍기나 스스로 부채를 쓰는 것이 편하다.) AI에어컨의 단점 이, 뭔가 그럴싸한 기능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예전 기계적 auto기능 은 엔지니어나 기타 개발자들이 실험이나 연구를 통해 얻어진 평균 데이터값을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