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innerhtml이라는 함수가 있다.
HTML 안에 있는 글자나 그림 등의 노드를 동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심지어 HTML DOM 자체도 바꿀 수 있는 약간 치트키 같은 함수다.
나도 자주 애용했었다.
쳐야 될 글자 수도 적었고,
웹상에는 참조 할 만한 구문들이 많으니까.
하지만, 이 innerhtml은 편하고 강력한 만큼 해킹에 취약하다.
예를 들어 대표그림에도 있지만,
이 구글 블로거에 div 태그와 함께 안녕하세요라는 글자를 치려 했지만,
허용하지 않은 태그라 하여, 구글시스템에서 막았다.
바로 프로그램 좀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스크립트로 게시글이나 댓글에 달아 악용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innerhtml을 안 썼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애초에 문제를 방지 하기 위함이다.
앞서서도 언급 했었지만
vpn의 경우 비밀통로를 뚫어주는 대신,
그 자료를 다 훑어본다.
즉, 댓글이나 게시글에 허용하지 않는 태그나 명령어, 프로퍼티 등을 허용한다면,
님 자신 스스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정보를 바치는 꼴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안에 신경쓰는 곳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innerhtml을 쓰지 않았다.
대신 텍스트노드를 직접 변형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textcontent()를 사용했지.
추후에 소개 할 예정이였지만,
이 블로그에는 2가지 기능이 있다.
1. 특정 단어에 특수문자 넣으면 바로 링크 걸기
2. 비밀
예를 들어 요즘 핫한 드라마 야인시대를 <야인시대>로 넣으면 바로 링크가 생성된다.
물론 임의로 html 태그를 작성하여 넣거나
링크를 넣어 일일히 편집하는 등으로 구현이 가능하나,
내가 모든 미디어를 보는 것도 아니고,
보지 않았지만, 내용을 아는!
어!
유튜브에서 유명한 작품을 다룰 때
어!
그냥 제목만 쳐서 정보 링크를 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추천하는 애니
<사이키 쿠스오>
<코드기어스>
<즐겁게 놀아보세>
<쓰리몬>
이나
상영 중인 영화
<군체>
이런 식으로 넣을 때
일일히 링크 거는 일이 귀찮으니 코드화 한 것이다.
이때 innerhtml을 쓰고
선관위나 소나 내 블로그 댓글이나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다면,
악용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이 말이에요!
나도 처음에 이 함수를 접했을 때,
내가 내 페이지에 만들어 놓으면 혹시나 나중에 스티븐잡스처럼 쫓겨나도
외부에서 조작 할 수 있는거 아니여?
라고 생각 했었다.
물론 실행은 하지 않았지만,
상대방이 더럽게 나오면, 나도 더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가끔 AI에 코드 짜 달라고 외주를 맡기는데,
이스케이프 처리도 없이 innerhtml()를 사용하는 것이다.
사용을 아예 금하는 것은 아니다.
있는 것이니까 쓸 수도 있지만,
대신 보안 상 방어를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도 그럴 것이 ai는 웹페이지에 있는 것을 그저 긁어와서 학습하고,
무료 일 경우 최대한 패킷을 아껴서 결과를 도출한다.
실제로 코드를 짜보면 4~5줄 차이 밖에 안 나지만,
AI는 그러하다.
구글 블로거에서는 자체적으로
XML을 사용하여 강력하게 이스케이프 처리를 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답답하지만 이게 정답이기는 하다.
그리고,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고 한 것이였고,
그 결과를 발표 했었고ㅡ
그 결과가 바로 6.3부정선거로 이어졌다.
남의 지문으로 투표를 하거나
1,000표 가량을 다른 후보에게 몰아주기.
아니,
[단독] '선거 신뢰' 연구하러 떠난 선관위 해외출장…19건 집중 | 연합뉴스
뭐 배우고 왔어야 되는거...
뭐 배우고 왔어야 되는거...
근디 몰디브가 어디야???
it와 선거 강국인가????
차라리 대만 갔으면 이해라도 하지,
몰디브가 도대체 뭐하는 곳인데, 해외출장까지 가서...
하...
윤석열 대통령 계엄 때 확실히 조사 났으면 6.3부정선거?
이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
윤석열 하나 잡겠다고 어!
없는 죄를 만들어 불법으로 사람 가두고,
어!
이런 거는 전한길 쌤이 잘 설명한다.
왜?
이번에 선관위 해체 외치며, 잠실에 모인 청년들 다 내란죄나
이적죄로 넣지! 재명아!
더불어 민주당아!
민주화 운동?ㅋㅋㅋ
요즘 스타벅스 커피는 불매 운동 왜 안 하시나요?
ㅉ 팔리지!
새파랗게 젊은 청년들이나
4.19 혁명 때 나라 위해 민주화 운동 했던 노인들이
선관위 해체하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재투표!
외치며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민주항쟁을 하고 있는데,
현장에 코 빼기도 안 보이면서,
5.18 외치며 스타벅스 불매 운동하면 그게 먹히겠는가?
이와중에 일부 윗대가리들은 스타벅스 불매 외치자고 할지 몰라.
하지만 밑에 있는 대부분의 5.18을 정의라고 믿고 있는
본인은 진짜 민주투사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의문을 가져 한 마디 했을거야!
'근디 6.3부정선거 민주항쟁에 참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묻혔지.
이재명도 '그 커피 아니죠?'
깝죽대다 해외로 도망가 sns 활동을 멈추고.
ㅋㅋㅋㅋㅋ
x 팔린 줄 알아라.
x에 글만 쳐 올리지 말고.
그래도 승만이형은 스스로 책임지고 하야했다.
근디 너는 양심도 없냐???
선관위 문제 터진 거 한 두해가?
윤석열 대통령이 몸소 계엄으로도 보여줬잖아!
능력이 없으면 얼른 풀어주고, 읍소하며 다시 대통령이 되어 나라 구해달라 해야지!
아니면, 너무 ㅉ팔려서 그러면, 차라리 승만이 형처럼(이승환 아님!)
스스로 하야 해서 국민이 그리 외치는 재선거를 하던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렇듯 innerhtml()은 함부러 쓰면 안 된다.
이스케이프나 서버 자체 내 보안이 확실하다면,
써도 되겠지만, 왠만하면 텍스트 노드화 하는 것이 맞다.
근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 순간에도 방첩사를 없앴다.
선관위는 해체 안 하면서 말이지.
한동안 우리나라 안에 있는 빨간 innerhtml()을 세탁 해야 겠다.
좀 도와도! 연옌들아.
하긴 쓰다디 쓴 스타벅스 커피보다 중국 돈이 달달하쟈?
내도 그래서 저 코드 만들었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이재명이 말한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차별주의자라고. 근디, 몇 일 있다 축구라는 공놀이에서 패배 했을 뿐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험한 소리를 입에 담는다. 그야 말로 이중적이다. 국가 웬수라는 놈의 입의 힘은 그야말로 천고와 같거늘, 그의 경박한 생각과 언행으로 인해 자칫 한 사람을 드럼통으로 몰 수 있는 말을 함부러 내 뱉는 것이다. 다행히 6.3 부정선거로 인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나락이 갔으니, 홍명보에게 아무런 타격이 가지 않았지만, 문득 서해안 공무원과 관련 문재인과 박지원이 씁쓸하게 생각이 난다. 반도체 생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전기 - 물 - 인재 - 각 종 규제 해제 - 주변 사람들에 대한 보상 우리나라는 좁아 터졌는데도, 송전탑은 여기저기 깔려 있어, 전기는 어디든 무난하다. (이게 다 동해안에 원전으로 희생한 지역들 덕분이다.) 다만, 이재명이 pick한 호남과 관련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물이다. 반도체는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 이물질이 있다면 품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바닷물은 쓸 수 없는 것이고, 순수 민물을 사용해야 한다. 근디 그 물이라는 것이... 1. 호남지역은 가뭄이 자주 일어난다. 2. 그럼에도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호남은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영농형 태양광'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이라 하여, 주구장창 미는 것이고. 여기다 '경자유전'을 외치며, 겉으로는 농지는 농민이 가져야 한다며, 정작 농민의 땅을 국가에 귀속 시킨다. 그래서 이재명이 책임지고 그 땅을 반도체 클러스터에 주겠다고... 그래서 농민들에게서 땅을 거둬 기업에게 주기 위해서 농지전수조사를 하는 것... 아니라면, 나중에 물 문제로 분명 기업과 농민 간 부딪칠텐데, 가뭄이 일어 났을 때 그 물이 농민에게 먼저 갈까, 기업에 먼저 갈까? 또, 반도체 클러스터에...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태양광 대출 사기, 공사 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받는 당신도 사기죄로 고소 당해요...(뭐? 돈 안 들고 태양광 짓는다고???)
한 동훈... 아니, 한 동안 자기부담금 없이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난 갠적으로, 걍 본능적으로 그런 관행을 싫어했다. 세상에 날로 먹을려고. 대출로 100% 가능하다고 한들, 분명 모자란 부분은 공사 결과에 다 들어나는 법인데, 특히나 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 주변에도 자랑스럽게 그 것을 썰로 풀어내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님도 사기죄(사기공모혐의죄)로 고소 당해요... 태양광 대출 사기 무더기 처벌 아니, 내가 공사비를 이만큼 받아 대출받겠다는데, 무슨 사기?? 누가 사기죄로 고소??? 바로 은행이 님을 고소 한다. 공사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때 이름 빌려 준 당신도. 왜요?? 은행이 빌려주는 돈은 은행 돈이 아니다. 은행이 돈 막 쌓아 놓는다고 해서 막 은행원들이 부자인 것으로 착각을 하시는데, 걍 그 사람들도 금융 라이센스를 받아 운영하는 대리인들 일 뿐이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감시 하에 있는 것이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돈 뿐만 아니라, 90% 이상이 일반 국민의 예금을 통해 이루어 진 곳이라, 돈을 막 굴려서는 안 된다. 막 굴리다 걸리면, 배임죄로 훅 가버리는 것인 은행원이나 은행원장이다. 그러니 그 분들이 혹시나 대출과 관련 잘 못을 면피 할려면? 대출 서류 중 속인 것이 없는가 뒤져서 그 흔하디 흔한 업무방해죄로 님 고소 할 수도 있고, 사문서 위조나 금전적 손해를 봤다면 사기죄로 님이나 아무것도 몰랐던 어르신들을 고소 해야 본인들이 살아 남을 수 있다. 대출 은행원들도 결국 남의 돈을 굴리는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법의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님 안 죽이면 지가 가는데? 그래서 님은 이런 거 해 본 적 있나요? 출처 : <범죄와의 전쟁> ... 몰라염. 난 극도로 싫어한다니까. 내가 왜 남 좋은 일 시킬려고 내가 위험을 짊어지겠는가. 일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일거리 없는 핫바리 태양광 업체나 위험을 짊어지고 이런 일 하는거지. 물론 속으로는 이번에 대거 걸린 업체들 보면,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