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태양광 폐업 할 때 어쩔?(일반 상업용 전기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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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3kw 태양광이야, 최소 설치 용량이고,
여기다 주택은 폐업(?) 할 일이 없으니 걱정이 덜 하지만,
일반 태양광 상계거래의 경우
상점을 하지 않으면 고민이 발생한다.
왜? 그대로 쓰면 되잖아요.
1. 태양광 발전이 아무리 잘 되도, 기본요금은 나온다.
상가나 상점 일 경우 전기계약은 일반으로 이뤄졌을 것이고,
주택용 전력거래보다 기본 요금이 훨 비싸다.(기본요금 910원 vs 6160원 * 계약용량)
태양광 발전이 아무리 잘 된다고 한들, 기본요금은 내야 하기에
그저 언제 쓸지 모르는 잉여 전력에 기대어 5, 6만원 하는 기본 요금을 날리긴 싫다.
2. 내 태양광 설치 한 업체가 없어졌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복잡한데, 그나마 내 태양광에 대해 좀 아는 시공업체가 사라졌다.
난감하다.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고민 할 문제는 아니다.
다만,
고민 하시는 분이 그 상점을 주택으로 걍 쓴다는 전제하에 상담을 하자면,
특정 용량 이하라면, 계약 전력을 바꾸고,
그 초과라면, 한전과의 태양광 계약을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태양광 용량이 크다면, 일부는 주택용으로 나머지는 현금화가 가능하다.
특정용량 이하면 왜 계약전력을 바꾸는 것이 좋을까?
전기자동차, 공기열 히트펌프 등 앞으로 가정에서도 전기를 쓸 일이 많아진다.
어설프게 현금화 하기 위해 공사비용이나 각종 인허가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미리 전기를 축적 해 놓는 것도 나쁜 전략은 아니다.
용량이 특정용량 이상이라면,
잉여전력이 너무 남고,
높은 기본요금만 주구장창 내게 됨으로
일부를 주택으로 돌리고, 수익을 바라든지,
아니면 전부 수익화(현금화)로 돌리면 된다.
근디, 그 특정용량이 얼만디요?
안 알랴줌.
님 공사 한 시공업체에게 물어보셈.
한 가지 주의 할 것은 어설프게 진행 하여,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계통,
다른 이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점이다.
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 영덕대게태양광
이에 사전에 한전과 협의를 잘 해야 하는데,
한전 담당자도 이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그 때는 님 시공업체에게 물어보면 된다.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 영덕대게태양광
본인 기득권을 놓치 않기 위해
후배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6.3부정선거에 대해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있는 작금에
외면하고 있는 지금
내가 뭔 의리로 상세히 알려주리....
재선거 불가능???
표 50%만 찍었으면, 나머지 50% 예산 갖고 또 하면 되지 않은가!
이 순간에도 지들 잇속 챙기려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이고,
한동훈 파라는 작자들은 현장에 나올 생각도 안 하고 장동혁을 쫓아 낼 생각을 하니,
재선거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 않겠지.
(오세훈 너는 그리 자신없나?)
똑디 들으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한동훈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뭐든
우리는 끝까지 기억한다.
6.3부정선거가 심각한 이유는
표가 적다면 별 가치가 없다는 정치인들의 민낯이 열실히 들어났다는 것이다.
그것이 더불어든 이재명이든 한동훈이든
함 계속 그렇게 얼굴 들어내봐라.
누가 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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