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
🦀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부정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멍하게 받아 들 일 것도 아니다.
인재들이 너무 그쪽에 몰리는 것도 싫지만,
그렇다고 외부 인력들이 그 자리를 꾀차는 것도 싫은 이 심정을 알당가...
몸과 마음은 다른 지역에 있고,
일은 영덕에서 하는 현상이 걱정되기도 한다.
난 비록 반대로 활동을 하지만.
영덕에서 돈을 쓰고 싶어도 돈 쓸 곳이 없으니,
이제 강구에도 그런 시설들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도 해 보지만,
아까 사례도 든 지역에서도...
원전이 생긴 지 꽤 되었지만,,,
우리 영덕보다 더 쓸 곳이 없더라...
따라서 군수는 거시적인 점에서 이 돈을 잘 활용해야 한다.
우리는 이를 블랙홀 효과라 부른다.
처음 원전 지을 때는 토목 공사부터 거대한 자금과 공사가 이루어 지니,
'건설업'에 종사하는 현장직들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기반 시설(특히 식당)들이 늘어 호황을 이룬다.
약 10년동안.
하지만 이 기간이 끝나 건설기간이 지나면,
건설업 현장직들은 다 빠져나가고 그와 관련 된 기반시설은 쇠퇴한다.
아무리 운영인력들이 필요하다고 해도, 인재 수용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멍하게 주는 밥만 먹고 있다가는 영덕도 그냥 그렇게 발전기회를 날려먹게 된다.
원전을 위한, 원전에 의한 마을이 되버리는 것이지.
그러다 한기 더 지어야 된다 말아야 된다 고집 피우는 어디에 중독 된 것처럼 폐인이 되버리는 것이 블랙홀 효과다.
다른 말로는 멜트다운이라고 하기도 한다.
전기가 끊어져 냉각하지 못 하면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원전이 내부 안에서는 부글부글 끓어버리는 현상.
영화 <판도라>
따라서 분산에너지특구지역을 준비해야 한다.
언뜻 보기에는 출력제어 할 수 있는 SMR이 더 좋아보이지만
반대로 함부러 멈추기 힘든 대형원전으로 나름 협박(?)이 가능하다.
전기를 걍 버리기 힘드니, 기업도 유치 해주고,
이 기업들을 유인 할 수 있는 분산에너지특구지역 지정 해 주오!
도화지 같이 깨끗하고,
가까이 인재들이 밀집 해 있는 지리적 입지로서는 불가능 한 것도 아니다.
단, 청정에너지, cfe 이미지에 훼손 안 되는 걸로.
태양광 발전주나 관련 업자 입장에서는?
출력제어가 안 되는 것이 옆에 버티고 서있으니,
권리 주장 안 하면 만만한 태양광만 멜트다운 시키겠지...
걍 가만히 있으면.
하지만 반대로 스스로 움직이거나 하면,
용량 확보 되는 것이고.
차피 출력제어 전국적인 현상이니까,
반드시 원전 때문이라고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업자 입장에서는 다른 쪽으로 발전하고 개발 관리하는 명분이 생겼을 수도 있다.
원전은 cfe지,
re100이 아니다.
자꾸 smr과 RE100을 묶는 분들이 있어서 우선 이것부터 구분하여 접근 할 필요가 있다.
난 딱 개발 사업이 눈에 보이는데,
이게 안 보이면 좀...
많이 곤란하다.
영덕군 강구를 걍 함바집으로 만들 생각 아니라면 보여야 한다.
근디, 함바집 음식 의외로 맛있다.
계란과 식빵도 무한리필이고...ㅋㅋㅋ 헤헤
에서 끝나면 안 된다는 것이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이는 DPI 개념과 VPN 개념을 분리 해서 봐야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이 DPI 또한 VPN으로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이다. 'VPN' 검색 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이번에 불법 사이트들을 막는다며,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접 해외 DNS 사이트에 차단을 요청하였다. 그래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 451 경고창이 대신 나오는 것이고.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치는 영어 이름을 일명 아이피라 하여 진짜 주소로 바꿔주는 서비스 서버가 있는데, 불법으로 지정 된 사이트에 대해서는 진짜 주소를 주는 대신 가짜 주소를 회신 해 버리는 것이다. 즉, 주소나 전화번호 바꿔치기 기술이다. 이 때 등장한 것이 DPI다. 딥프로토콜 뭐시긴데, 겉은 생소한 주소인데, 뜯어보면 진짜 주소를 요구하는 그런 패키지다. 해외 DNS는 이 것을 받고 정상 주소를 주는 것이고. 여기에서 DPI가 비록 통칭 VPN이라고 불리지만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차이가 속도 차이. VPN은 대신 긁어서 보여주는 가상 프록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한다면, DPI는 단순히 통행만 원할하게 당수첩만 조작한다. 더불어 민주당이냐, 조선로동당이냐. 통행만 통과하면 자유롭게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니, 대신 긁어와서, VPN : 이거이 미제 물건인디 한번 써보라 진짜 좋다 야 보다 훨씬 빠르며 자유롭다. 그러니 DPI로 뚫리는 사이트들은 그 나라에서는 불법이지 모르지만, 외국에서는 사실 합법이다. 북한이나 중국에서는 넷플릭스나 유튜브가 불법이지만 외국에서는 합법이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HTTP 451로 불법사이트와 합법사이트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있다. 즉, DPI로 뚫리는 사이트라면 그 사이트는 합법이며, 마음 껏 이용해도 된다는 의미다. mobile and PC VPN 추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다르게 말하자면, VPN을 사용해야 비로서 들어 가지는 사이트들은 부...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innerhtml이라는 함수가 있다. Programmable Search Engine HTML 안에 있는 글자나 그림 등의 노드를 동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심지어 HTML DOM 자체도 바꿀 수 있는 약간 치트키 같은 함수다. 나도 자주 애용했었다. 쳐야 될 글자 수도 적었고, 웹상에는 참조 할 만한 구문들이 많으니까. 하지만, 이 innerhtml은 편하고 강력한 만큼 해킹에 취약하다. 예를 들어 대표그림에도 있지만, 이 구글 블로거에 div 태그와 함께 안녕하세요라는 글자를 치려 했지만, 허용하지 않은 태그라 하여, 구글시스템에서 막았다. 바로 프로그램 좀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스크립트로 게시글이나 댓글에 달아 악용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innerhtml을 안 썼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애초에 문제를 방지 하기 위함이다. 앞서서도 언급 했었지만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vpn의 경우 비밀통로를 뚫어주는 대신, 그 자료를 다 훑어본다. 즉, 댓글이나 게시글에 허용하지 않는 태그나 명령어, 프로퍼티 등을 허용한다면, 님 자신 스스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정보를 바치는 꼴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안에 신경쓰는 곳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innerhtml을 쓰지 않았다. 대신 텍스트노드를 직접 변형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textcontent()를 사용했지. 추후에 소개 할 예정이였지만, 이 블로그에는 2가지 기능이 있다. 1. 특정 단어에 특수문자 넣으면 바로 링크 걸기 2. 비밀 예를 들어 요즘 핫한 드라마 야인시대를 <야인시대>로 넣으면 바로 링크가 생성된다. 물론 임의로 html 태그를 작성하여 넣거나 링크를 넣어 일일히 편집하는 등으로 구현이 가능하나, 내가 모든 미디어를 보는 것도 아니고, 보지 않았지만, 내용을 아는! 어! 유튜브에서 유명한 작품을 다룰 때 어! 그냥 제목만 쳐서 정보 링크를 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추천하는 애니 ...
태양광 리파워링 시 발전허가 취소 되는 경우 그리고 변경 신고 가능 내용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는 다르다.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을 했다면, 업데이트고 외형적으로나마, 플랫폼적으로 바뀐다면 업그레이드다. 그러면 디지몬 진화는 업데이여, 업그레이드여. 태양광도 25년 쯤 되면 슬슬 계속 할지 아니면, 리파워링 할 지 고민하게 된다. 아무래도 이쯤 되면, 7~80%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차피 모듈도 안 나오는거 효율 좋고, 용량을 늘린다는 점에서 리파워링이 끌린다. 전제 조건은 구조물이 아직 튼튼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조물이 휘청이면,,, 리파워링 수준을 넘어 새로 짓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토목 비용은 아낄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 뭣 모르고, 리파워링 했다가 발전허가가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광 전기사업(발전허가) 이러면 허가자가 취소 할 수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뭐, 발전허가가 취소 되도 새로 내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발전허가가 취소되는 즉시 확보 해 두었던 계통 연결 권리도 소멸한다. 만약 근처에 대기자가 있다면, 뺏기고, 발전허가는 내봤자 소용이 없어지는 것이다. 취소 사유는 위 링크에서 기반한다. 거기서 한 가지 언급하자면, - 용량 변경 아시다시피 신고 용량의 10% 내외는 변경 가능하다. 하지만 20년 정도 지났다면, 모듈 한장 당 용량도 2배로 뛰었을 것이고, 따라서 설치 가능 용량도 1.5~2배로 뛴다. 사람이라는 것이 욕심이 생겨 많이 확장 하려 해도 자칫 진행하다 발전허가가 취소 되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그러니 우리는 하더라도 발전허가신고가 아닌 변경으로 key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이도 변태 과정에서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타이밍이 중요하다. 지역소개 관련 정보 및 목록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님 뒤에 선관위가 있거나 뒷배가 있다면 증거인멸을 하던, 국민 탓을 하던, 극우라 칭하며 그 계통권리를 지킬 수가 있을 수 있으나, 자칫 민원을 넣거나 권익위 또는 감사 조직에... 하... 맞다. 선구안 위는 절대 권력이지... 국민 1,000표를 손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