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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강제청산 썰, 이거 걍 제2의 IMF 아님???

 주식(코스피)이 9,000에서 5,000으로 급락했다.

비트코인도 아니고, 전 세계 군사 5위라는 한국의 주식이



갑자기 반토막이 났다.

뭐, 단순히 생각하면, 1억에서 5천만원 잃었으면 된거지...

그 동안 번 것도 있을 거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생각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강제청산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와 함께 일명 지렛대 효과라 하여 레버리지가 나오는데 무슨 일 일까?


주식에서 강제청산은 어려운 말이 아니다.

즉, '빚 져서 주식 샀는데 주식이 폭락하여 그 담보 잡힌 주식이 최저점에 강제로 청산을 당했다'

라는 의미다.

어떻게 보면 얼마전 더불어 근저당의 사채 재명이 한 근저당에 비유 할 수 있다.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근저당은 빚을 못 갚을 낌새가 보이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거쳐 복잡한 경매 제도를 통해 담보가 판매가 되어, 그래도 그 동안 열심히 어떻게 하면 방어라도 할 수 있는데,

주식은 얄짤 없이 기준 주식 가격 미만이 되면 바로 판매 해 버린다.



당연히 금융업체인 증권사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그나마 가치가 있을 때 파는게 당연하지만, 부동산과 달리 눈 앞에 보이지도 않는 그 가치는 쉽게 청산 당한다.

당연히 주식 시장에 매도물이 봇물처럼 쏟아지니,

증권의 가치는 더 떨어지고, 이에 강제청산 당한 사람의 재산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본인 돈을 투자했다면, 5천만원 정도야 해외에 나가서 친구들과 맥주 정도 마셨다 생각하면 되지만,

빚을 내서 했기 때문에,

타격감은 크리티컬이다.


그니까...

본인이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 한 돈을 공중에 날렸고,

여기다 수수료와 이자도 더 해졌다는 의미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 1단계: 원금 전액 증발 (0원)담보비율을 유지하지 못해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면서 본인의 투자 원금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2단계: 깡통을 넘어선 '마이너스 계좌' 발생 (마진콜 실패)시장이 하락 제한가(하한가)로 직행하거나 갭하락하여 매수세가 실종되면, 증권사가 제때 청산하지 못해 원금 이상의 손실이 납니다.

- 3단계: 신용불량자 전락 및 법적 추심증권사에 진 빚(미수채권)을 갚지 못하면 계좌가 동결되고, 연 10%가 넘는 고율의 연체이자가 붙으며, 최종적으로 재산 압류 및 신용불량자(금융채무불이행자)가 됩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라.

누가,

어떤 멍청이가 남이 빚내서 투자 하라고 해서 하겠는가.

병맥주 든 이 대통령 “우리는!”… 빅테크 CEO들 “식구다” 화답

그런 짓 하지 말라고 국가가 있고,

일명 금융 당국이 있는 것인데ㅋㅋㅋㅋㅋ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빚투,레버리지 일종"...국힘 "빚투자 조장" | 중앙일보


????


원래... 금융 당국은...

이런 사기성, 조직적, 기업형 사기를 막으라고 있는....


하....

아직 희망 잃지마라.

4천만원 투자했으면...

정상적으로 손 털었으면, 겨우 4천만원 잃고, 500만원 정도만 갚으면 신용 회복 하고...


뭐?

레버리지 그 뭐시기 때문에 평생 모은 돈을 투자했다고???


왜???

이 강제청산은 투자한 돈이 클수록 손해가 더 커지는 구조다.



그래! 이재명이 부당한 대출은 안 갚아도 된다...

근디, 우리나라에서 '부당'과 '부정'은 언급 하면 안 되는거 아닌가???


금융기관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사채재명의 집주인 대출은 앞으로 집 값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 하에 문제가 없지만,

떨어진다면 매수자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금융당국은 앞으로 집값이 떨어진다고 생각된다면

제2의 전세왕 사건이 나오지 않도록 서킷브레이크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사채재명부터 조사를 해야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걍 각자도생이지.

굳이 이 시국에 본인은 책임 없는 쾌락으로 맥주를 마셔가며 레버리지를 홍보하며...


레버리지가 뭔디요?

지렛대 효과라 한다.(지렛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비유 할 수 있는데,

누군가 빚 내서 투자하면 돈 많이 벌 것이라,

긍정적인 면만 부각 해 버리는 탓에 주변에서 강체청산 곡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뭐, 요즘 날씨도 더우니 시원하게 멱 한번 감는다 생각하면 되기는 하지만,

이 것을 부추긴 누군가는 코스피 폭락 전 다 털었다는데...


근디 주식이 왜 갑자기 폭락 했나요?

걍... 맥주 거품 같은 거였지...

감촉은 느껴지는 것 같은데 아무것도 아닌...

아, 그래서 그동안 깐부, 

맥주 하면서 시그널을 보냈던건가????



여튼 뛰어들지 말자.

요즘은 드론이 구해줘서 고생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 드론에 들어 간 반도체 수요 늘려줬다고 님 주식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속까말 이런 기계나 드론 외국에서 수입 해 오거나 할텐데, 그 외국이 쓰더라도 지들 반도체 쓰지, 우리 거 쓸 거 같음???)

근디 이 것도 잡을려는 의지가 있어야 구해지는거지...

야... 근디 이거 계속 잡고 있어도... 음의 복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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