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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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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발전소는 주택이 아니라서 중과세에 더 유리한 면도 있다.
이외에도 위장전입이라든지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많이 있다.
더 배우고 싶다면,
정치인과 더불어 옆에서 오빠~
오빠~ 하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정약용 시, 애절양에도 있지 아니한가?
출처 : 영화 <자산어보> 中 1시간 48분《哀絶陽》 애절양
茶山 丁若鏞 — 다산 정약용
蘆田少婦哭聲長(노전소부곡성장)
갈밭 마을 젊은 아낙 곡소리 길구나
哭向縣門號穹蒼(곡향현문호궁창)
현문을 향해 울며 푸른 하늘에 부르짖네
夫征不復尙可有(부정불복상가유)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야 있을 수 있지만
自古未聞男絶陽(자고미문남절양)
예로부터 남자가 양물을 잘랐다는 말은 듣지 못했네.
舅喪已縞兒未澡(구상이호아미조)
시아버지 상을 치른 지 이미 오래고, 아이는 아직 씻기지도 않았는데
三代名簽在軍保(삼대명첨재군보)
삼대의 이름이 군보(軍保)에 올라 있네.
薄言往愬虎守閽(박언왕소호수혼)
억울함을 호소하러 가도 문지기는 호랑이처럼 사납고
里正咆哮牛去皁(이정포효우거조)
이정은 고래고래 소리치며 외양간의 소까지 끌고 가네.
磨刀入房血滿席(마도입방혈만석)
칼을 갈아 방으로 들어가니 피가 자리에 가득하고
自恨生兒遭窘厄(자한생아조군액)
자식을 낳아 이런 곤액을 당한 것을 스스로 한탄하네.
蠶室淫刑豈有辜(잠실음형기유고)
잠실의 음형(거세형)이 어찌 죄 없는 일이겠는가.
閩囝去勢良亦慽(민건거세양역척)
민(閩) 땅 아이의 거세도 참으로 슬픈 일이었거늘
生生之理天所予(생생지리천소여)
생명을 낳고 이어가는 이치는 하늘이 준 것이요
乾道成男坤道女(건도성남곤도녀)
하늘의 도는 남자를 이루고, 땅의 도는 여자를 이루네.
騸馬豶豕猶云悲(선마분시유운비)
거세한 말과 불깐 돼지도 오히려 슬프다 하는데
況乃生民思繼序(황내생민사계서)
하물며 백성이 대를 이어가기를 생각하는데 어찌하겠는가.
豪家終歲奏管弦(호가종세주관현)
부잣집은 일 년 내내 관현악을 연주하며 즐기건만
粒米寸帛無所損(입미촌백무소손)
쌀 한 톨, 비단 한 치도 손해 보는 일이 없구나.
均吾赤子何厚薄(균오적자하후박)
모두 나의 백성인데 어찌 이리도 후하고 박한 차별이 있는가.
客窓重誦鳲鳩篇(객창중송시구편)
객창에서 거듭 《시구(鳲鳩)》의 시편을 읊조리네.
안타깝게도 내가 태양광 발전소를 기획하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나에게 오빠~ 오빠~ 하지는 말고.
내가 무릇 백성들에게 더불어 쥐약을 맥일 것도 아니고.
아직 그 정도까지는 썩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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