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상품후기인 게시물 표시
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코콤텍사의 LED 등기구가 폭파했다. 나이가 들어선지, 아니면, 전기를 잘 알아서 그런지, 걍 무덤덤하게 봤다. 순간 번쩍하는 것이, 오히려 멋있었다. 폭발은 예술이다~ 사실, 가스기능사로서 폭파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것은 알지만, 딱히 전문용어는 쓰고 싶지는 않다. 원인은 합선이라 생각된다. 4년동안 사용한 전등이 갑자기 전선이 움직였을리는 없고, 부위 또한 당겨질 부분도 아니다. 누수 자국도 없으니, 벌레 등이 들어갔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다시 사용은 가능하다. 끊어진 전선만 수복하여 다시 연결하면 된다. 그러나, 찝찝하기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시중에서 사면, 2~3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1~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같은 제품으로!) 일체성을 위해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가도... 뭐, 딱히 추천하는 제품도 없고... 특히나 브라켓 부분 교체하기 싫으면, 같은 제품이 낫다. 뭐, 예전 형광등 시절에 오래 사용하면, 천장에 자국남는 것(그을림)도 없고... 장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천장의 전선을, LED의 전선 색깔과 같은 것 끼리, 컨넥터를 이용하여 끼운 후, 브라켓에 딸깍 끼우면 된다. 물론 작업전, 차단기와 전등 스위치는 off시키자. 전문가들은 전등 스위치만 off시키지만, 난 겁이 없기에 차단기까지 내린다. 겁이 없는 사람 일 수록 전기를 만질 때 더 조심해야 한다. 태양광 수배전에 이렇게 빨간색과 검정색, 테스트 용 소켓이 있는데, 낮에 이거 잘 못 만지면, 감전된다. 뭐, 아주 위험한 것은 아닌데, 기분 나쁜 느낌이다. 나 같이 겁이 없는 사람들이 특히 전기 일을 지양해야 한다. 사고는 늘 방심 할 때 발생하니, 말이다.
qcy 무선이어폰 멀티포인트... 이런 느낌이구나...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qcy도 최신 무선 이어폰은 멀티포인트를 지원한다. 멀티페어링(Multi-Pairing)은 블루투스 기기가 여러 대의 디바이스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여러 기기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해 두면, 각 기기와의 연결을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1. 이와 달리, 멀티포인트(Multi-Point) 는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노트북과 음악을 재생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1. t13x를 사용 했을 때는, 멀티페어링을 사용 해 보고 싶었는데, 지원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덧 멀티포인트를 지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멀티페어링은 일일히 전환을 해야하지만, 멀티포인트는 미디어를 재생하고 있는 기기가 우선권을 갖는다. 동시에 재생 되도,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된다는 것에 의미를 가진다. 한 1~2초의 딜레이가 있지만, 편리하게 전환이 된다. 태양광 관련 이와 비슷한 개념이 있다고 한다면,,, 양도양수가 있겠다. 즉, 전기사업자격을 돈 주고 사고 파는 행위다. 근디, 하도 윗 선배들이 허위로 신고하고 자격을 매점매석을 해서, 사업개시 전에는 법적으로 불가하게 만들어버렸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tistory.com) 뭐...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근디... 차량과 무선이어폰 연결 가능할라나???
무선 이어폰 'AI비서 기능'은 필수로 있어야겠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xehostel.blogspot.com) 무선 이어폰 장단점이, 선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과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데, 그 때 조작 하기 위해서는 자그만한 이어폰을 두드리는 방법이 있다. 한번 터치, 더블 터치, 트리블 터치. 그러나 조작 방법이나 종류에는 제한이 있다. 특히나 기능이 많아 질 수록 뭔가 소통이 필요하다. 이때! ai비서가 있으면 편하다. 음량 높여줘, 랜덤 재생, 삼성 뮤직으로 음악 재생 해 줘. ai비서 기능이 없는 이어폰은, 음악 재생 시 마지막에 들었던 음악을 재생한다. 유튜브를 보고 있었으면, 유튜브를 재생하고, pornhu*를 보고 있었으면, 그 것을 재생... 이때 휴대폰 조작 할 필요 없이, 원하는 어플로 재생 해 달라고 하면 된다. 물론, 내장 된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xehostel.blogspot.com) ai는 코파일럿이 갑이지만, 제조사에서 만든 ai가 내장 어플을 재생하는데, 갑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아직 멀었다. 그리고 가끔 일본어로 답 할 때가 있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다. 영어권에서 만들었으니, 영어로 답하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일본어는??? 왜 하필 일본어???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먹고 살려면, 최대한 예의상으로도 한국어로 답해야지... 그래서 왠만하면, 구글 어시스턴트는 거른다. ai가 얼마나 편한지는 써 본 사람은 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이 '갑오개혁' 때 대한제국의 조선노예제도가 없어졌다 깝치던데, 아, 그럼 우리는 일본 없었어도, 스스로 개화의 의지가 있었구나. 발전 의지가 있었구나 생각 했었다. 그러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그럼 과연 갑오개혁의 배경은 뭐고, 성공적이였나? 갑오개혁은 1894년부터 1895년까지 조선에서 추진된 근대화 개혁입니다. 이 개혁은 주로 김홍집 내각이 주도했으며, 일본의 영향 아래 진행되었습니다¹³. ...
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평소에는 커널형을 선택했다. 그러다, 예전에 쓰던 t13x를 한전 업무 보다 잃어버린 기억이 있기도 하고, 이번에는 오픈형을 사용 해 보기도 싶어서, 오픈형인 ht10 pro를 구입하게 되었다. 왜 pro+를 구입하지 않았느냐 할 수 있지만, 음악도 이렇게 다운 받는 입장에서, 굳이 더 높은 전송률은 필요없을 듯 하여, pro를 구입했다. 무선 이어폰이 컴팩트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너무 쉽게 잃어 버린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이어폰 구멍을 없앤 스마트폰 제조사에 순종해야지... 음질은... 나쁘지 않았다. t13x하고 비교 해 보면,,, 조금 더 낫다. 특히나 anc, AI 노이즈 캔슬링이 더 하니, 오?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라는 신기함과 더불어, 좋은 음질을 자아냈다. 다이소? 음... 왜 비교??? 반응속도도 빠르고, 스피커로 노래 듣고 있는데, 이어폰을 꺼내니, 바로 노래가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음질은 요즘 프리미엄 폰이 훨 낫다. 폰 스피커를 들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걍 스피커로 듣기를... 단점은... 노이즈 캔슬링이 너무 잘 된 나머지, 주변하고 소통이 안 될 때가 많다. 작금은 평화로운 시대니, 문제 없지만, 전시 상황 때는... 그래서 군인들에게 무선 이어폰과 스마트폰을 빼앗자! 는 것이 아니라... 군인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속까말, 뒤에서 목 그이는 것보다는, 이어폰을 안 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친일이니 뭐시기 하면서, 적을 만들고 있는 야당을 보고 있으니, 우리나라에는 아직 반국가세력이 넘치는구나를 절실히 느낀다. 연평해전(), 나라안에 반국가세력이 있다. (hanissss.blogspot.com) 아니, 우방국가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도 부족한데, 친일 프레임을 이야기 하는 저의가 뭔가? 김정은 처럼 연평해전, 천안함, 목함지뢰로 우리 군인들 죽이기라도 했는가, 아니면, 지들이 관광 해 달라고 해서, 관광 온 남조선 아주머니를 총살을 했는가? 아니면, ...
서큘레이터 & 선풍기, 서큘레이터로서는 아쉽지만, 개인용 선풍기로서는 충분하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본디, 주방에 열이 꽉 차는 날이 있어, 시원하고 강한 바람의 서큘레이터를 원해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바람이 강하지는 않아, 한동한 방치를 했었다. 그래도 이왕 산 거 개인용으로 이용 해 보니,,, 좋은데??? 이 제품의 특징은 - 리모컨 지원 끝? 끝이다. 물론 리모컨 지원 되는 선풍기들 많다. 하지만, 일반 리모컨이 되는 선풍기와 비견 해 보건데, 더 좋은 점은!!! 속도단계가 1~12, 단수가 많다는 것이다. 차피 서큘레이터가 아닌 개인 선풍기로서 만족 할 세기는 최대가 있다. 처음에는 세게 틀다가도, 어느순간 이제 그만!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상 끄면? 뭔가 아쉽고. 그때! 단수를 2로 설정 해 놓을 수 있어, 너무 세지도, 그렇다고 아예 안 쐬는 것도 아닌 상태가 좋다. 비유하자면, 부채질한다는 느낌? 그리고 선풍기 단점이 소음! 물론 약풍으로 하면,,, 소음이 없기는 하네... 아니면, 무풍선풍기도 있고...(이것은 안 써봐서리...) 아니, 걍 에어컨 쓰면 되지, 뭔, 선풍기를 들고 온다요.... 나는 더위를 잘 안 탄다. 선풍기도 충분하다. 물론 새 차 타기 전!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xehostel.blogspot.com) 22도 스마트공조는 개꿀이다. 특히나 통풍시트까지 더한다면... 완전 환상적이지... 그런데, 사실 태울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스마트공조를 틀지만, 나 혼자 탈 때는 가끔씩 뜨숩게 탄다. 그래도 올 여름은 무조건 스마트공조닷!!!! 집에서 혼자 선풍기 옆에 끼면... 더울 일 없다. 어... 당신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일을 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요? 아니다. 물론 대관업무 볼 때 종이 아낄려고 이면지를 내는 양면인쇄~짧은 쪽으로 인쇄, 다른 이름으로는 상단제본이라고도 하지요~ (tistory.com) 만행을 저지르기는 하지만, 딱히 환경을 아주~~~ 생각 하지는 않는다. (공무원들은 이면지 내도, 뭐라 안 하는데, 한전은 뭐라함....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제와서 왠 갤럭시 s20라고 하겠지만... 본디 LG G7을 사용하고 있었던지라,,, 여튼 처음에 스마트폰은 정말 혁신이였다. 그만큼 부족한 면도 많았기에 어떻게 커스텀 할까... '각 종 it/LG 스마트폰 포럼' 카테고리의 글 목록 (tistory.com) 고민 한 것도 즐거움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핫바형태가 완성되는 형국이라... 바뀌어도 그닥 감흥은 없다. 물론 더 큰 화면, 더 큰 메모리 용량, 빠릿한 반응 마지막으로 여러 외부기기와의 호환성을 생각한다면... 분명 좋아졌다. 하지만 전화기로서는 그닥... 크게 바뀐 것이 없다. 특히나 엘지는 쉽게 되는데, 왜 삼성은 안 되지?라는 아쉬움이 있다. 특히 노티피케이션, 다른 말로 알림창이 있는데, 요즘은 배경화면에 따라 글자 색깔을 자동으로 바꿔주기는 하는데, 삼성은 부적합(?)하게 색깔을 배치한다. 이럴 때는 차라리 수동으로 바꾸게끔 했으면 하는데,,, 아쉽다. 또 지문인식.... 이 것을 굳이 화면에 할 필요가 있을까? 사용전에는 화면에 지문이 남으면, 보안에 더 안 좋은가 싶기는 했는데, 막상 사용해도 지문이 남지 않아 정말 많이 발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인식률에서는 별도로 지문인식 장치가 있는 것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손가락이 건조하면 이러한 형상이 두드러지는데, 반대로 물이 묻으면, 오히려 인식률이 더 좋다는 것이다. 사실, 지문인식률은 시간이 지남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다. 지문 인식하는 위치도 전체화면이 아닌, 일부 area로 제한 되 있는 것도 아쉽고... 처음에는 ips 화면이 그립고, 그 가벼움도 그립고... 이제는 적응함에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손목이 뻐근하다. 막상 큰 화면을 사용 해 보니, 플랙서블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떨어지고... 이렇게 무거운 것을 큰 화면 보겠다고, 꾸역꾸역 들고 있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스피커도... 분명 s20가 스테레오인데,,, 모노인 LG G7이 더 좋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