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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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의 이론을 적용하자면,
- 공부방이나 사무실, 상업용 등 집중이 필요 한 곳은 기존대로 6,500k 주광색
- 회의실이나 복도 등은 4,000k 대 주백색
- 이외 거실이나 주방 등 휴식이 필요 한 곳은 3,000 ~ 4,000k 전구색 또는 주백색
- 침실은 2,700 ~ 3,000k 전구색
라고 하는데,
밤에도 일하는 우리나라 특성을 생각하면,
6,500k가 많이 팔린다.블루...
블루라이트...
잠 잘 때 되면, 스마트폰 끄고 불 끄고 자라.
잘 때까지 스마트폰 손에 꼭 쥐면서 블루라이트 신경 쓴다고 하면 아무도 안 믿는다.
이외에도,
1. 한국인은 무슨 방 개념 없이 거진 방 하나에서 공부방, 침실, 휴식 등 멀티 용도로 사용한다.
2. 밤에는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것이 맞는데, 낮에도 잘겨? 각성 해야지!
등의 이유가 있어 상술이라 한다.
물론 다른 선택지는 있다.
IOT LED 전등 또는 스마트 전등.
리모컨으로 루멘과 켈빈을 조절하는 스마트전등이 나왔다.
고정식 태양광...
아니, 켈빈이나 루멘을 방에 고정하기 보다는,
상황이나 시기에 맞게 추적식 태양광이 가능하다.
다만, 걍 잘 때 되면 불 끄고 자라.
뭔 애기들도 아니고, 빛으로 잠을 유도 해야 하나?
왜? 천장에 모빌도 달지???
그냥 잘 시간 되면 자!!!!
ㅋㅋ 넝담이고,
이 켈빈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리모컨은 집어 던지고,
기계나 AI가 자동 조절 하게끔 시스템을 구성하면 좋지만...
조금 더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다.
LED도 그렇고 세상은 진화한다.
많이 알면 알수록 분명 찾아먹는 것은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모른다 해서 손해는 아니다.
걍 만족하면 된다.
지금 형광등 빛에 불편함이 없다면, 걍 똑같이 6,500k로 가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움직이고 있기는 하다.
널려있는 이란 시위대 시신 “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
그 어둡게 히잡을 쓰고 다니던 나라가,
자유를 향해 시위를 하고 있다.
항상 종교에 갇혀, 알리를 알라라고만 외칠 것 같던 이란이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작전을 발단으로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종교와 어둠을 벗어나 자유를 외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고, 인터넷만 끊으면 될 줄 알았던 지도부는
방통위, 17년 만에 문닫고 방미통위로 개편… 이진숙, 헌소 예고
일론머스크의 6,500k 스타링크에 격파되어 이란 국민들의 자유의지 수호를 막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대북 전단지 살포는 북한국민들의 희망이였는데,
이 것을 문재인과 이재명이 막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알까?
이 자유에 대한 희망과 갈망 그리고 열정을?
문재인과 이재명은 북한 주민들에게도 최악의 나쁜 짓을 행하고 있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거늘,
진실을 왜곡하고 막음으로서 북한 사람들은 늘 그렇게 전구 밑에서 노동이나 하면서 살아가라고 한다.
블루라이트 걱정은 없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래도 전구가 뭐냐, 전구가...
최소한 형광등을 달아주던가...
근디, 이 정도면, 트럼프에게 노벨평화상 주는게 맞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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