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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LED 줄(스트립) 조명 잘라 써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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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 된다. 저가형이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맞나???) 설명서에도 불법으로 개조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엄연히 잘라서 쓰는 LED라인 조명은 따로 있다. 다이소 물건은 대부분 저가형으로서 모든 라인이 하나의 직렬로 되어 있다. 즉, 그 라인 led소자 전체가 공급되는 모든 전압을 나눠 먹어 버티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너무 길다 해서 잘라쓴다? 버티지 못 하거나 수명이 무척 단축된다. 잘라 쓰는 것도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다. 구간마다 저항이 있는 직병렬형, 각 소자마다 저항이 있고, 연결점이 있는 병렬형. 가정에 쓰이는 천장에 달린 흔한 led는 대부분 저항이 없다. 저항이 있다면 당연히 효율이 그만큼 떨어지니 채택 된 방법으로 이 때 쓰이는 컨버터가 달라진다.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 영덕대게태양광 저항이 있는 이런 led라인(스트립)의 경우 적정 전압만 맞춰주면 알아서들 전류를 찾아먹는 것에 반해 정전류 컨버터를 사용하는 경우 전류 또한 신경 써야 한다. 그래서 간혹 SNS 쇼츠보면, 고장 난 led전구 안에 led소자를 빼거나 교체하는 식으로 다시 부활 시키던데, 그렇게 우회 할 경우 다른 소자들이 부담을 지기에 당장은 쓸 수 있어도 수명은 결국 줄어든다. 따라서 정 고친다면, 차라리 led소자를 교체하는 방식이 맞다. 이를 직렬형이라 하고, 그래서 일반 led라인을 직렬이라 설명하는데, 소자 하나 꺼진다고 그 라인이 꺼지는 것은 아니니 일반 LED 스트립을 직병렬이라 개인적으로는 칭한다. 가정용 led 전등도 그렇고, 차세대(?) Led 라인을 병렬형으로 채택한 이유는 하나가 꺼져도 다른 led는 유지 할 수 있는 안정성과 더불어 적절한 각 led에 대한 '전원공급'에 있다. 그리하여 도트현상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이다. 그러면 그동안 왜 병렬로 안... 돈 드니까. 일일히 구리판도 깔아야 하고. 그런데 저가형 다이소 led라인에, 저항 깔...
LED전등은 왜 병렬로 연결할까?(키르히호프, 전압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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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 직렬 연결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닌데... 전등하면 요즘은 led이니, 이 것을 기준으로 언급 해 보자. 'Led를 직렬로 연결하면, 전원이 켜질까?' 당연히 켜진다. 저항과 저항을 직렬로 연결 했다고 해서 전기가 안 통하지는 않지 않은가. 출처 : <데드풀과 울버린> 교류든 직류든 길을 뚫어주면 폐회로가 형성 되어 전기가 통한다. 하지만, 왜 현장에서는 전등을 병렬로 연결할까? 바로 키르히호프의 법칙 때문이다. 1. 저항과 저항을 직렬로 연결하면 전압은 반타작이 난다. 2. 여기다 저항과 저항의 합에 의해 전체 전류도 작아진다. 3. Led가 필요로 하는 전압과 전류, 즉 기동 전력이 부족하기에 켜지지 않거나 불이 약해지거나 그저 깜빡 깜빡한다. 단순히 생각 해 보면, 각 전등을 각 스위치 별로 컨트롤 하기 위함도 있지만, 일괄스위치를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도 않다. 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 영덕대게태양광 (병렬 연결 해도 모든 전등을 한번에 컨트롤 할 수 있다.) 직렬과 병렬의 차이 개념은 간단하다. 하나가 끊어지면, 다 끄지는 것이 직렬이고, 각자도생 하면 병렬이다. 이는 태양광 모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고전압으로 설정 할지, 저전압 설계를 할지 현장, 계약, 상황, 기호 등에 따라 결정한다. 직렬수가 늘어나면? 전압 상승, 전류 그대로 (발전원과 저항의 차이) 근디 어려운 개념은 아니다. 그저 있어 보일려고 어떻게든 이론을 집어 넣어 식을 보여주면 설명하라고 하는데, 뭐 있잖아. I=v/r에서 저항이 2배 늘어나니, I=v/2r 전류가 일정한 상태에서 전압은 반으로 줄어든다. 다만, 저항이 커지면 뭐다? 전체 전류가 반으로 줄어드니, 직렬 특성에 따라 그 전체 전류가 곧 각 저항에 흐르는 전류다. 또 다만, 태양광 모듈은 전류원(발전원)이라 직렬 수에 관계 없이 일정 전류를 유지한다. 또 다만, 그 전류원들 중 일부가 ...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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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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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컨버터(안정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고, 정전류, 즉 전류의 안전적인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 LED소자에 저항 달려 있으면 정전압) 저전력 LED 소자는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제조사들이 망하거나 그 제품을 단종 시킨다. 이럴 경우 멀쩡한 LED를 버리기 싫어 컨버터만 교체하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이 때 사람들 대부분은 걍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한다. 1. 컨버터도 호환 되는 제품 구하기 힘들다. 과거 것은 42w 짜리인데, 최근에 나온 것은 50w이다. 단순 소비 전력 차이가 아니다. 출력의 차이기에 호환이 안 된다. 그럼 왜 이리 차이가 나는 것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밝아지고, 전압을 높여 효율적으로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는 기존 제품 스펙을 맞추기 어렵다. > 다 같은 LED 소자 아닌가요? 왜 호환 여부가 달라지죠? LED 소자 자체의 스펙 차이도 있지만, 이를 배치 하는 제조사의 방식에 따라서 LED소자가 요구하는 입력 스펙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같은 반도체라고 태양광 모듈과 일맥상통 하는데, 직병렬에 따라 호환 되는 전력변환장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 나오는 스펙을 볼까? 50w led 컨버터 스펙이다. 차피 입력은 원선에서 끌고 올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특히나 가정용은 더욱 그렇다. 위 스펙표를 보면 호환 여부 체크함에 있어 필요 정보만 기입 되어 있다. 최대 출력 전압이 얼마니? 정격 전압과 전류는 얼마니? 크기(사이즈)는 또 얼마니? 정격출력전압? 차피 전류와 w를 일치 시키면, 얼추 맞다. 등 사이즈도 체크 해야 한다. led 안에 거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당연 한 것이고. 호환 여부는 별거 없다. LED가 먹기 좋게끔 얼마나 전력을 공급 해 주느냐, 그 부분이다. 그 점에서 정전류 컨버터의 출력을 보면 된다. 최대는 무부하 시 출력 되는 정도로, 무부하란 아무 저항 없을 때, 주로 처음 전등을 킬 때를 말한다. 그 때 높은 전압을 팍 꽂아버리면 못 견딜 수 ...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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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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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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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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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
LED 전등의 w는 무엇을 의미할까? 근디, 전등의 밝기는 루멘(정격광속)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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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에서 LED 전등으로 세대 갈이 했을 때, 이전 세대와 LED의 차이를 단순히 더 밝고, 반영구적인 여튼 좋은 것 이다라고만 생각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LED 전등이 흔해졌고, 사용하다보니, 느끼는 것이지만, 더 밝은 것은 맞지만, 반영구적이다라는 허상은 많이 지워졌다.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그에 반면, 인터넷 상점들은 LED 전등에 대한 광고는 다음의 공통된 설명만 할 뿐, - 유명 대기업 칩 사용 - 플리커 프리 - 60W - AC-DC 컨버터 등. 정작 중요한 나머지 설명은 많이 생략하고 있다. 유명 대기업 칩을 사용한다 해 놓고, 막상 물건을 보면 made in china이다. 믿고 쓴 ‘국민 치약’ 2080에 금지 성분…중국산 6종 전면 회수 중국산이 문제라는 것이 아니다. 찝찝하다는 것이다. 플리커 프리... 뭐, 있으면 좋으니까... DC 컨버터... 싸구려는 내장형을 사용하지... 문제가 이 60W다. 본래 이 60w는 밝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소비전력의 의미였다. 그런데, 어. 느새, 부터 LED광고에서는 밝기의 기준이 되었다. 물론 전기를 때려박는데, 안 밝을 수가 없다. 당연히 50w보다는 60w가 더 밝을 수 밖에 없다. 다만,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차이가 있다. 본디 밝기는 루멘으로 표시된다. 그게 어느새, 설명하기 편하다며 w로 소비자 기만을 하는데, 적은 전력으로 같은 밝기를 낼 수 있다면? 소비효율을 넘어서 오버히트를 하지 않는 더 좋은 내구성을 보여준다. 어떻게 더 적은 전력에 더 밝을 수 있을까? - LED 품질, 갯수 - 직병렬 방식 - 컨버터 등 회로 구성 등이 영향을 준다. 물론 형광등보다는 못 먹어도 LED가 효율이 짱이지. 근디, 싸구려는 1~2년이면 금방 고장난다. 부지런한 분들은 싸구려를 여러 번 갈면 되지만, 아무래도 환경적으로도 낭비다. kc,,, 안정성을 평가하는 것이지 품질을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어. 느새 품질이 상향화 되었다 할지 광효율, 조...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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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텍사의 LED 등기구가 폭파했다. 나이가 들어선지, 아니면, 전기를 잘 알아서 그런지, 걍 무덤덤하게 봤다. 순간 번쩍하는 것이, 오히려 멋있었다. 폭발은 예술이다~ 사실, 가스기능사로서 폭파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것은 알지만, 딱히 전문용어는 쓰고 싶지는 않다. 원인은 합선이라 생각된다. 4년동안 사용한 전등이 갑자기 전선이 움직였을리는 없고, 부위 또한 당겨질 부분도 아니다. 누수 자국도 없으니, 벌레 등이 들어갔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다시 사용은 가능하다. 끊어진 전선만 수복하여 다시 연결하면 된다. 그러나, 찝찝하기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시중에서 사면, 2~3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1~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같은 제품으로!) 일체성을 위해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가도... 뭐, 딱히 추천하는 제품도 없고... 특히나 브라켓 부분 교체하기 싫으면, 같은 제품이 낫다. 뭐, 예전 형광등 시절에 오래 사용하면, 천장에 자국남는 것(그을림)도 없고... 장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천장의 전선을, LED의 전선 색깔과 같은 것 끼리, 컨넥터를 이용하여 끼운 후, 브라켓에 딸깍 끼우면 된다. 물론 작업전, 차단기와 전등 스위치는 off시키자. 전문가들은 전등 스위치만 off시키지만, 난 겁이 없기에 차단기까지 내린다. 겁이 없는 사람 일 수록 전기를 만질 때 더 조심해야 한다. 태양광 수배전에 이렇게 빨간색과 검정색, 테스트 용 소켓이 있는데, 낮에 이거 잘 못 만지면, 감전된다. 뭐, 아주 위험한 것은 아닌데, 기분 나쁜 느낌이다. 나 같이 겁이 없는 사람들이 특히 전기 일을 지양해야 한다. 사고는 늘 방심 할 때 발생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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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