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led인 게시물 표시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이미지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이미지
  LED 컨버터(안정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고, 정전류, 즉 전류의 안전적인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 LED소자에 저항 달려 있으면 정전압) 저전력 LED 소자는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제조사들이 망하거나 그 제품을 단종 시킨다. 이럴 경우 멀쩡한 LED를 버리기 싫어 컨버터만 교체하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이 때 사람들 대부분은 걍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한다. 1. 컨버터도 호환 되는 제품 구하기 힘들다. 과거 것은 42w 짜리인데, 최근에 나온 것은 50w이다. 단순 소비 전력 차이가 아니다. 출력의 차이기에 호환이 안 된다. 그럼 왜 이리 차이가 나는 것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밝아지고, 전압을 높여 효율적으로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는 기존 제품 스펙을 맞추기 어렵다. > 다 같은 LED 소자 아닌가요? 왜 호환 여부가 달라지죠? LED 소자 자체의 스펙 차이도 있지만, 이를 배치 하는 제조사의 방식에 따라서 LED소자가 요구하는 입력 스펙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같은 반도체라고 태양광 모듈과 일맥상통 하는데, 직병렬에 따라 호환 되는 전력변환장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 나오는 스펙을 볼까? 50w led 컨버터 스펙이다. 차피 입력은 원선에서 끌고 올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특히나 가정용은 더욱 그렇다. 위 스펙표를 보면 호환 여부 체크함에 있어 필요 정보만 기입 되어 있다. 최대 출력 전압이 얼마니? 정격 전압과 전류는 얼마니? 크기(사이즈)는 또 얼마니? 정격출력전압? 차피 전류와 w를 일치 시키면, 얼추 맞다. 등 사이즈도 체크 해야 한다. led 안에 거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당연 한 것이고. 호환 여부는 별거 없다. LED가 먹기 좋게끔 얼마나 전력을 공급 해 주느냐, 그 부분이다. 그 점에서 정전류 컨버터의 출력을 보면 된다. 최대는 무부하 시 출력 되는 정도로, 무부하란 아무 저항 없을 때, 주로 처음 전등을 킬 때를 말한다. 그 때 높은 전압을 팍 꽂아버리면 못 견딜 수 ...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이미지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이미지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이미지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이미지
 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

LED 전등의 w는 무엇을 의미할까? 근디, 전등의 밝기는 루멘(정격광속) 아닌가???

이미지
형광등에서 LED 전등으로 세대 갈이 했을 때, 이전 세대와 LED의 차이를  단순히 더 밝고, 반영구적인 여튼 좋은 것 이다라고만 생각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LED 전등이 흔해졌고, 사용하다보니, 느끼는 것이지만, 더 밝은 것은 맞지만, 반영구적이다라는 허상은 많이 지워졌다.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그에 반면, 인터넷 상점들은 LED 전등에 대한 광고는 다음의 공통된 설명만 할 뿐,  - 유명 대기업 칩 사용 - 플리커 프리 - 60W - AC-DC 컨버터 등. 정작 중요한 나머지 설명은 많이 생략하고 있다. 유명 대기업 칩을 사용한다 해 놓고, 막상 물건을 보면 made in china이다. 믿고 쓴 ‘국민 치약’ 2080에 금지 성분…중국산 6종 전면 회수 중국산이 문제라는 것이 아니다. 찝찝하다는 것이다. 플리커 프리... 뭐, 있으면 좋으니까... DC 컨버터... 싸구려는 내장형을 사용하지... 문제가 이 60W다. 본래 이 60w는 밝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소비전력의 의미였다. 그런데, 어. 느새, 부터 LED광고에서는 밝기의 기준이 되었다. 물론 전기를 때려박는데, 안 밝을 수가 없다. 당연히 50w보다는 60w가 더 밝을 수 밖에 없다. 다만,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차이가 있다. 본디 밝기는 루멘으로 표시된다. 그게 어느새, 설명하기 편하다며 w로 소비자 기만을 하는데, 적은 전력으로 같은 밝기를 낼 수 있다면? 소비효율을 넘어서 오버히트를 하지 않는 더 좋은 내구성을 보여준다. 어떻게 더 적은 전력에 더 밝을 수 있을까? - LED 품질, 갯수 - 직병렬 방식 - 컨버터 등 회로 구성 등이 영향을 준다. 물론 형광등보다는 못 먹어도 LED가 효율이 짱이지. 근디, 싸구려는 1~2년이면 금방 고장난다. 부지런한 분들은 싸구려를 여러 번 갈면 되지만, 아무래도 환경적으로도 낭비다. kc,,, 안정성을 평가하는 것이지 품질을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어. 느새 품질이 상향화 되었다 할지 광효율, 조...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이미지
  코콤텍사의 LED 등기구가 폭파했다. 나이가 들어선지, 아니면, 전기를 잘 알아서 그런지, 걍 무덤덤하게 봤다. 순간 번쩍하는 것이, 오히려 멋있었다. 폭발은 예술이다~ 사실, 가스기능사로서 폭파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것은 알지만, 딱히 전문용어는 쓰고 싶지는 않다. 원인은 합선이라 생각된다. 4년동안 사용한 전등이 갑자기 전선이 움직였을리는 없고, 부위 또한 당겨질 부분도 아니다. 누수 자국도 없으니, 벌레 등이 들어갔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다시 사용은 가능하다. 끊어진 전선만 수복하여 다시 연결하면 된다. 그러나, 찝찝하기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시중에서 사면, 2~3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1~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같은 제품으로!) 일체성을 위해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가도... 뭐, 딱히 추천하는 제품도 없고... 특히나 브라켓 부분 교체하기 싫으면, 같은 제품이 낫다. 뭐, 예전 형광등 시절에 오래 사용하면, 천장에 자국남는 것(그을림)도 없고... 장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천장의 전선을, LED의 전선 색깔과 같은 것 끼리, 컨넥터를 이용하여 끼운 후, 브라켓에 딸깍 끼우면 된다. 물론 작업전, 차단기와 전등 스위치는 off시키자. 전문가들은 전등 스위치만 off시키지만, 난 겁이 없기에 차단기까지 내린다. 겁이 없는 사람 일 수록 전기를 만질 때 더 조심해야 한다. 태양광 수배전에 이렇게 빨간색과 검정색, 테스트 용 소켓이 있는데, 낮에 이거 잘 못 만지면, 감전된다. 뭐, 아주 위험한 것은 아닌데, 기분 나쁜 느낌이다. 나 같이 겁이 없는 사람들이 특히 전기 일을 지양해야 한다. 사고는 늘 방심 할 때 발생하니, 말이다.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