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일본이 왜 미국의 트럼프에게 매료 될 수 밖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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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시리즈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바키 2001 tva > 넷플릭스 버전 바키 1,2기 > 켄간 아슈라 콜라보
그리고 이번 편,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
넷플릭스 버전 1,2기를 보다가 사실, 중간 멈췄었다.
올리비아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한마 유지로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이것도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격투는 승부에서 져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발전한다.
하지만 실전 싸움은 이런 이상과 다르다.
한마 유지로에게 졌으면서,
지루하다 하품을 하는 한마 바키나
처음 작품을 시작 했을 때는,
하품만 해 싸서,
나도 동류 되어, 보지 않으려 했다.
굳이 한편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늘 기준으로 애니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2위는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고,
바키는 후순위다.
그럼에도 무적의 검사편을 높게 보는 것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진정한 싸움과 무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위나 2위 애니에서의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개그나 허구성이 짙기에,
죽고 부활하고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어차피 그런 설정이니까.
그런데 이번 바키도는 그런 설정을 무사시로 통해 약간 깨고자 하는 느낌이 있었다.
패배는 곧 죽음.
물론 무사시는 친절하게 죽이지는 않는다.
원시인 피클 때는 중국인 레츠카이오의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씹어놓고는 말이다.
오히려 이것이 무사시의 상냥함 일지 모른다.
이런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성을 현재에 들고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트럼프다.
물론 트럼프 자체는 힘이 약할지 모르나,그가 현재 이란에 휘두르고 있는 힘은,
바키도에서 보여주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강함과 신념 그리고 상냥함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에서는 전쟁이라 하면,
학살, 제노사이드 등이 생각나지만,
트럼프와 미국이 보여주는 전쟁은
예술이다.
물론 사람을 죽이는데, 예술이다라는 미학을 붙이는 것은 잘 못 되었으나,
차피 독재자가 자신의 권력 유지 또는 찬탈을 위해 3만명 자국민(이란)을 죽인 하메네이에 비해서는 사상자도 적고, 목적도, 의의도 미야모토 무사시 처럼 순수하다.
베네수엘라는 1시간,
이란은 3시간만에 전쟁을 끝냈다.
물론 본인들의 분수를 모르는 사람들이 복수를 한다 난리 칠지는 모르겠으나,
진정으로 지키고자 한게 본인들의 권력이나 부귀 영화가 아니라,
본디 국민이라고 한다면, 이미 하메네이는 패배한 것이다.
그럼에도 질척거린다면,
미련한 것이거나
국민이 아닌 개인의 권력 탐욕이라는 것이 증명 되는 것이지.
민주노총,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뜬금없는 행보 ‘이례적' -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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