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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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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은 아직 넣지 않았다.
은근히 구글 사용하면서 불편하던 것이,
구글의 검색어 자동완성이다.
때로는 남들이 평균적으로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검색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슈 사항들은 이미 신문 기사 등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느정도 아는 내용이고,
굳이 검색한다면, 남들이 생각 못 한 내용들을 주로 검색하는지라,
검색어 자동완성은 그닥 환영하지 않는다.
다만, 이 블로그 메뉴 사이드바나
스택키 헤드 위젯에 등재 된 검색기를 이용하다보면,
비슷한 내용의 게시글을 결과로 나열하기에 어쩌면,
단어 자동완성 격으로 미리 예시들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아무래도 구글, 네이버, ...
다음 또 뭐 있지?
이런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는 것이 양이 더 많고,
나아가 AI가 정리도 다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역시 그 자료의 근본은 이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마냥 AI가 정리한 것을 다 믿기보다는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특히나 원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었던 ai와
유튜버조차 다 내용 분석 요약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ai 들과
그렇지 못 한 ai는 검색 결과 질이 다르다.
그렇다고, 검색엔진 ai도 마냥 믿을 것이 못 된다.
대화 중 하나의 결론을 내면,
그 외에 다른 예시나 상황을 제시하라고 해도,
그 결론 틀 안에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들은 그 틀을 벗어나지 못 하고,
플라톤의 이데아 세상 속에 빠지게 된다.
좋은 결과와 발전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대화와 토론이 중요하다.
그리하야,
기본 구글 제공 검색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 만들어서 넣었다.
전체글을 초기 조회하는데, 로딩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정확한 단어를 알고 있어야 검색이 되는 한계에 일부 단어라도 넣으면 검색이 되게끔 해서이다.
나도 간혹 쓰고.
물론 태양광에 대해 글을 썼다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가끔은 그 제도나 정책에 대한 확장적 개념은 참고 할 필요가 있다.
매번 어떤 현상이나 결과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도 귀찮기도 하고.
다음에는 검색기에 AI를 도입하여 검색 추천하는 것을 만들고도 싶으나,
가능은 한데,
아직 유료다.
또한 유료임을 떠나,
본인이 무엇을 모르는지부터 알고 검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유도 마찬가지다.
본인이 정말 뭘 추구하는지 표현을 해야,
AI든 외부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반인들도 위한,
초보자들도 위한 글들도 올라와서...
아주 구독하면서 보기에는 좀...
7일동안 많은 클릭!!!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1. 비슷하고 중첩 된 태양광 정책이 너무 많다. 2. 뜯어 보면 법적 명분도, 재생에너지 대의적 명분이 부족한 정책이 많다. 공공기관에게 부과한 태양광 의무만 해도, 단순 이름만 나열해도 많다. 여기다 각 종 지원, 계약 방식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나 같은 고인물들이야, 태초의 우주의 시작을 관망하였듯이, 처음부터 보고 바뀐 것을 관찰해서, 그 놈이 지나간 정권이나 세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바뀌었구나, 라고 감이라도 잡고 이해라도 하지, 그렇지 못 한 뉴비들은 늘 새로운 아수라장의 길이다. 이것을 ai가 이해하겠는가? 문제는 ai가 받고 이해하는 질의는 그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주택용 태양광 지원을 받는데 있어, 땅은 다른 사람 명의며, 건축물만 본의 것인데, 지원요건이 되냐?" 난 바로 생각한다. 동의서 받으면 되지. 그럼 AI는 어떻게 대답 할까? 상담원과 전화 하라고 한다. ... 걍 된다라고만 말하면 되는데, 아직 학습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일부러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지 대답을 못하는 ai를 갔다놓았다. 물론, 여느 유명한 ai들은 대답을 잘한다.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게시글 목록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오는 출처들을 보면, 여느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 답으로, 사실 나 같은 수준의 사람이 원하는 대답은 그와 관련 된 법적 근거다. 고로 AI는 한계가 있다. 솔까말 내 글도 긁어가는데, 누가 그랬음더!하고 적어놓으면 ai는 그 말을 사실인양 주저리 된다. 그래서 태양광 관련 ai채팅 상담은 구현이 힘들다. 물론 콜센터 직원이 말한다고 한들, 구속력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임감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인간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구라 한발 장전하는 것보다는. 설사 인간은 구라 칠 때 티라도 내지, ai가 구라치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 없다. 애초에 정책들도 뜯어보면 주먹구구식을로 만들어졌다. 법 조문들을 보면, 개정 사유들이 나온다. 최근에 개정 된 사유를 보면, 그저...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엑셀 저장포맷이 csv라면, 작업한 거 다 날라갑니다.
csv란? 컴마를 기준으로 칸을 나누는 엑셀 용 최소 용량의 데이터 저장 포맷이다. 주로 데이터 양이 많은 쇼핑몰이나 공공데이터에서 많이 다루는데, 범용성과 가벼움 이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항이나 영덕에 설치 된, 또는 운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 이름이나 주소 등의 명단이나 기타 인허가 과정 등을 데이터 관리 시 사용 된다. 만약 이란 처럼 기본 시설물 등이 폭파 됬을 때 엑셀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는 것이 csv이며, 메모장으로 열었을 때는 콤마로서 데이터 구분을 한다. 이런 cvs도 단점이 있는데, 바로 데이터 외 엑셀의 강점인 함수, 서식 등 온갖 술식들이 저장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술식 등을 해제 해야 파일이 가벼워지기는 한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어? 엑셀에서 열리네?' 하고 그대로 평소에 하던 대로 엑셀 작업을 하다, 저장 할 때 이런 경고창을 보게 되는데, 걍 오류인가?하고 그대로 저장 해 버린다면, 이제까지 한 작업이 모두 날라 간 사실을 발견 할 것이다. (데이터는 살아 있지만 말이다.) 일론머스크가 말한다. 일론머스크 : 사람이 엑셀을 하는 회사는 전부 망할 것이다. - 포텐 터짐 최신순 - 에펨코리아 사람이라는 부품에 맞춰 ai가 늦어지기에 말하는 것 같은데,,, 결국 결정 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틀린 말이라 하고 싶다. 태양광 관련 공공데이터들을 단순 정리하는 것이면, 일론 머스크의 말이 맞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의 진의성 및 활용방법 등을 고려하려하면 결국 결정자가 봐야 한다. 물론 머스크 말대로 모든 프로세스가 그 속도에 맞춰지는 것은 사실이나, 어쩌겠는가, 인터넷에 널린 것이 구라성 자료인데.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 게시글 만약 정말로 ai만이 엑셀을 다룬다면, 굳이 엑셀이라는 프로그램과 그 확장자인 엑셀은 존재 할 필요가 없다. 차피 인간이 이해 할 만큼 시청각자료를 만드는 것은 ai일 것이고, ai는 이 순수 데이터, csv만 있으면...
2026 영덕대게 축제, 주차장 및 셔틀노선
2026년 올해도 영덕대게 축제가 열린다. 3/26-29동안 스케쥴 은 다음과 같고, 이번 축제도 참여 를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렇지, 축제는 참여지. 장소는 해파랑공원인데, 평소에는 주차장이 널널하지만, 축제인만큼 주차장이 꽉 찰 것으로 생각 되니,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셔틀버스는 강구역... 이 아니라, 영덕역??? 강구역~무궁화호~KTX~STR~서울 이럴거면, 강구역은 뭣하러 만들었는지... 내래 출장 갈려면, 시간도 안 맞아서 이용도 못하구만. 그렇다고 영덕역도 주차장이 그리 넓은 것도 아닌데... 물론 소카 등이 있지만... 굳이 기름을 이렇게 낭비 할 필요가 있을까.... 여튼,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위 지도에 나온 것처럼 접근하면 쉽다. 특히나 길이 막힌다 싶으면, 저 빨간 루트를 추천한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게시글 파란선으로 와도 좋기는한데, 병목 현상으로 조금 아쉽다. 특히나 저 빨간 루트로 오면, 요즘 그 유명한 목항과 포토존도 있다. 한가지 의문인 것은 대형차 주차장을 축구장으로 안내하던데, 당연히 셔틀버스를 운영해야 하는데, 아니면, 축제장까지 행군을 해야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영덕군청에 문의바란다. 안내 루트에는... 안 지나간다??? 음... 안 될텐데... 영덕관광안내 054-730-5800 월-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여튼, 황민호도 오고, 포항 대표 가수도 오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아니, 축제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영덕여행 영덕스테이 그런데 셔틀버스는 공짠가... ktx와는 늦게까지 운행하도록 협의는 잘 봐뒀겠지...
신라면 골드, 슬로건과 후첨 조미료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삼양라면에 이어, 영덕대게태양광: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게시글 신라면 골드에 도전 해 보았다. 끓이는 방법은... 삼양라면과 똑같네... 불안한데... 40주년이라 발매한건가??? 뭐, 신라면은 그래도 외국인도 먹으니,,, 한번 믿어볼까? 근디, 누가 케데헌 감독에게 뽀글이를... 저게 얼마나 몸에 나쁜데... 끓이는 방법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그리고 면을 넣은 뒤 다 끓으면, 후첨 조미료 넣고 휘저은 뒤 먹으면 된다. 신라면의 장점은 면이 둥글둥글하여, 작은 냄비에도 쉽게 들어간다는 것이다. 끓이는 동안 매운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간만에 화생방을 살짝 느꼈다. 신라면이니... 보면, 명태인가 왕뚜껑처럼 건더기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왕뚜껑보다는 맛이 떨어졌다. 후첨 조미료는 처음 맛 본 것으로서, 고수 그런 느낌이라, 먹으면서 맛있다~라기 보다는 도대체 이 맛이 무슨 맛일까라는 궁금증만 더 해줬다. 처음에 신라면 골드라 하여, 케데헌 보다는 골드 프리저가 생각이 났지만, 매운 냄새 속 빨간 국물에 유독 면발이 골드색으로 부각이 되어 보이기는 하더라. 다음 날도 2봉 째 먹어봤는데, 처음 라면과 달리 명태 후레이크 품질과 크기가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분명 후레이크는 따로 동봉 되어 있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 왜 신라면 골드를 만들었는지, 후첨 조미료의 맛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만, 굳이 이 점을 맛있다라는 감정과 연관 짓고 싶지는 않다. 물론 면발은 삼양라면의 우지라면보다 낫기는 했다. 삼양과 신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신라면이 맞지만, 다른 라면 선택권이 있다면 둘은 일단 pass 할 것 같다. 정말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점 점 봉지라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다.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수도꼭지 카트리지 교체하기 쉽다, 부품이 없어서 그렇지...
수도꼭지의 원리나 전기의 원리나 같다. 길을 만들어 주고, 그 길을 가게끔 하면 된다.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차단기나 반도체에 비유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전압과 전류를 설명 할 때 수압과 물의 양으로 설명하고, 이는 드론 같은 항공기술에도 응용이 되지만, 이는 생략. 수도꼭지는 원리가 단순하나, 부품은 세밀하거나 견고해야 한다. 카트리지란? 수도꼭지에서 카트리지란, 손잡이를 뜯으면 나오는 물양을 조절하는 부품으로서, 물 한 방울 씩 떨어진다? 그 때 교체하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손잡이 패킹을 뜯어, 나사만 조이면 된다고 하는데, 대부분 그 나사는 손잡이 고정 역할이지, 실질적으로는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저 카트리지도, 고무 패킹 부분만 교체하면 해결 될 수도 있다. 황동이 고장 변 할 일이 그닥 없기 때문이다. 카트리지 단어 자체의미도 일회성 또는 교체 가능한 구성품을 의미하니, 잠가도 물이 한 방울 씩 센다면, 교체를 추천한다. 교체 시 문제점은 당연히, 호환되는 카트리지가 뭔지, 아직 생산하고 있는지다. [D리포트] 쿠팡에서 산 수도꼭지 터져 '물바다'…쿠팡도 판매자도 "책임 없다" 이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손잡이 부분이 터졌다고 하는데, 제품 이상이거나, 자가 수리 또는 교체간 원수(수압) 조절 실패 일 수도 있다. 단순 할 수록 제품 퀄리티가 중요하다. 물론 저 제품이 겉은 화려하고 복잡 해 보이지만, 결국 물을 조절하는 것은 저 카트리지다. 어떻게, 부서졌는가 파악하면, 그 원인도 알 수 있지만, 만든 이가 저 멀리 있는데, 누가 원인 파악하러 나올까. 예전에는 장인정신이라도 있었는데, 앞으로 노랑봉투법 덕분에 심히 더 걱정이 된다. (아틀라스야 너만 믿는다.) 수도꼭지는 24시간 수압을 견뎌야 한다. 그러니, 단순 접착 방식이 아니라, 나사를 조이는 형식으로 발전 되었는데, 그만큼 도구가 있다면, 교체는 쉽다. 괜시리 수도꼭지 전부를 바꾸는 것보다는 단순 카트리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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