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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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있다.
이 속도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연비 많이 깍아 먹습니다. 주의!
요즘 고속도로에서 사고 많이 낸다고 하는데,
이는 기술적 문제이기보다는
사용자의 부주의가 크다.
자율주행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다르다.
아틀라스보면,
현대나 국내 기업이 기술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내연기관에 넣기 부적합하기 때문이다.
전기차의 모터 시스템의 경우 전기적 신호로 인해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여, 눈 길 위에서 카운터 핸들링도 가능하고는 하지만,
내연기관은 엔진의 기계적 그리고 연료 폭발로 컨트롤 해서 미세한 컨트롤이 힘들다.
여기서는 10km/h 속도로 회전하자고 해도,
연료 폭발을 무슨 수로 딱 맞춘단 말이더냐.
하이브리드도 가끔 운행 간 연료 개입을 느끼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아무리 모터 속도에 엔진 속도를 맞춘다고 한들,
외기 온도, 기계적 컨트롤에 따라 미세한 차이와 개입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동시에 찍어내는 정책과 플랫폼을 가진 국내기업에서는
아무래도, FSD의 도입에 뒷쳐 질 수 밖에 없다.
국내 생산 전기차들 보면, 하부 세팅에 아직 내연기관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쉬이 알 수 있다.
(그래도 먹튀 한 포티투닷은 괘씸하다)
그럼에도 스마트 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라는 것은
모터에 의한 스마트 회생제동이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비록 레이더나 보는 시각이나 분석 능력은 자율주행보다 떨어질지 모르나,
그 특유의 모터에 의한 제어는 가다 서다 제어에 특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기차든 내연기관이든 하이브리드든 최종적으로 급할 때 브레이크패드를 이용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완전 제동 전에는 모터를 이용하여 제동을 걸기에,
세밀한 제동이 가능하다.
급할 때 제동 하는 것보다,
가장 안전한 제동은 사전에 제동하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물론 안전하게 제동하는 것을 트집 잡아서 끼어들기하는 얌체 운전자들이 있지만,
- 끼어들기 위반으로 과태료를 매긴다던지
- 보고 있다가 급속도를 내서 장난 친다든지
하면 되는 것이고,
여튼 가장 안전하게 제동하는 것은 사전에 위험을 감지하여 미리 감속하는 것인데,
모터 달린 것들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외 사고,
차선 인식 불량으로 옆을 박아버린다든지,
갑자기 무리하게 상대방이 끼어든다든지,
하이브리드라도 완전 사고를 예방하기는 힘들겠지만,
최소 조건에 모토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물론 현대가 미친척하고, 내연기관을 포함 모든 기존 차량에 적용 할 수 있는 fsd급 자율주행을 풀어버린다면 대박이겠지만,
지금도 스마트 크루즈, 보조수단에 사고 내면서 현대에게 ㅈㄹㅈㄹ 하는 사람들에게 풀어 줬다가 뭔 봉변을 당할려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자율주행도 위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아무리 AI가 세밀하게 컨트롤을 한다고 한들,
외부에서 박아버리면,
답 없고,
그 세밀한 컨트롤을 일순간 실수하면???
신도 안 믿어 기도하지 않는 분들이,
기계를 믿고 목숨을 맡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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