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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기본 메타의 한계, 블로거 이름과 같이 뜨는 게시글 제목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메타인지,
메타정보라 해서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걍 어느 매체에 대한 속성이나 설명글, 정보라 생각하면 편하다.
감수성의 일종으로,
오빠 내 마음 몰라? 라는
약간 f적 공감 능력에도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구글뿐만 아니라 모든 웹페이지는 이런 메타정보가 있다.
그래야 검색어에서도 상위를 차지 할 수 있고,
접근하는 사람도 읽기 전 쉽게 내용을 미리 파악 할 수 있다.
구글 블로거 또한 메타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메타정보에 약간 오류가 있다.
바로 블로거 제목과 더불어 게시글 제목이 같이 뜨는 현상이 있다는 것!
물론 내가 뭔 코드를 잘 못 삭제 되어 벌어진 일 일수도 있으나,
수정은 해야 하니,
메타 정보도 우선 순위가 있다.
- 나중에 쓴 메타정보를 우선 사용한다.
구글에서 기본 제공 해 주는 메타정보를 지우고,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새로 작성 해도 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자칫 그동안 만들어 둔 SEO가 망가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그래서 이를 수정하는 코드를 기본 코드 밑에 추가한다 생각하고, 넣으면,
깔끔하게 게시글 제목만 og로 긁혀 읽힌다.
이렇게 링크 썸네일 카드도
깔끔하게 구현 할 수 있으며,
반복 된 블로그 이름 제출보다는
이런 깔끔 제출이 seo에도 도움이 된다.
구글은...
자유로운지, 뭔지는 몰라도, 이런 코드는 일일히 안 들여다보고, 딱히 고쳐 줄 생각은 없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전기를 직접 만지지 않는 현장에서는 어떻게 추론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만질 때는 검전기나 테스터기 등으로 체크하자. 예를 들어 박스를 뜯어보니, 배선이 이렇게 되어 있다. 스위치와 전등 간의 간단 도식인데, 녹색선이 끊겼다. a와 d는 하나로 이어져 전등에 연결 되어 있고. 이 정도 내용이면, a와 b는 스위치에 연결되어 있고, 끊어진 b는 활성선, a와 d는 공통선이라는 것을 짐작 가능하다. 어째서요? 스위치는 활성선을 끊는다. 근디 a선을 끊어버리면? d도 끊어지는데??? 먼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스위치 버튼은 하나를 담당하는게 맞으니 당연히 b선이 활성선이라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무의미하다. 당연히 논리적 당위성으로는 b가 활성선이 맞는데, 이전 시공 한 사람이 뭔 짓거리를 한 줄 알고??? - 하나의 배선에 하나의 분기차단기 선을 넣도록 되어 있다. - 배관 중간에 끊어진 선은 넣으면 안 되게 되어있다. - 과거에는 하나의 차단기에 무진장 때려 넣었는데, 사실 구역으로 나라 분기 처리 해야 한다. - 선 색깔? 초록색이면 중성선,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이면 활성선, 나머지 밝은 것은 중성선. 근디, 이전 시공 할 때 어떤 규정을 적용 했을 줄 알고???? 설계 도면도 되도록 안 믿는다. 건축물과 달리 전기 시설은 인테리어 취급을 당해 먼 짓을 하고 갔을 지 짐작도 안 간다. 여기다, 공통선도 전기가 흐른다. 다만, 전압이 소비 되서 님에게 달려들지 않을 뿐, 사람에게 위험한 전류는 여전히 뿜 뿜하고 있는 것이 공통선이다. 스위치를 차단하면? 당연히 활성선도 끊겼으니 퇴역군인들도 없다라고 생각되지만, 앞서 언급 했다싶이 공통선을 공유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전등을 켜고 있다면??? 다행히 전등은 LED다. 소비 전력이 적어 전류도 약하다. 그래도 여전히 공통선을 조심하라는 이유는 우리는 태양광 발전소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 소비 되어 돌아오는, 전압이 다 빠진 퇴역군인을 다루는 것이 아닌, 갓 아세이! 하는 현역 군...
북마크 강화, 자체 제거 기능 넣고, 게시글에 없는 것 도 북마크
내 게시글은 대부분 태양광이나 자동차에 관한 글이다. 어쩌다가 진짜 재미진 영화나 애니 등은 게시글로 쓰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끔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같은 명작은 시간이 너무 지나 다루기 걸끄럽다. 그래서 알아서 다른 사이트에서나마 찾아 들어가라는 의미에서 이 검색 코드나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 영덕대게태양광 이 코드를 만들었었다. 근디, 단편이면 모르겠는데, 시리즈물이면 항상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가? 그래서 북마크를 강화했다. '북마크' 검색결과 오른쪽에 있는 메모에 기록을 남기면 북마크가 된다. 물론 게시글에 없는 것도 저장이 가능해 이용 할 수 있다. 별빛 이팩트는 덤이고. 근디 유치하게 아직까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봐요? 라고 할 수는 있으나, 현재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도 권력이라고, 한줌도 안 되는 권력으로 같은 동급생들에게 명령을 하거나 우습게 여기고, 자기와 맞지 않다해서 정치색을 띄우거나 회유하는 현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생각난다. 특히나 어떤 님이 댓글에 남긴 적이 있는데, 선생이 엄석대를 <참교육>을 하지만, 자칫 잘 못 하면 선생이 또 다른 독재를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며, 수동적인 학생들의 행동에 질타를 하는 내용이였다. 우리가 드라마 <참교육>을 보며 한편으로는 불편한 것은, 과거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행한 행동들 때문이다. 출처 : <선생 김봉두> 직접 투표권을 얻기 위해 그리 싸웠고, 그 전에는 참정권 때문에 4.19혁명을 일으켰는데, 오늘날 6.3 부정선거가 발생했음에, 대한민국 청년들은 스스로 일어나 이재명과 더불어민...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오늘은 로스팅이다. 강한 불로 확 조리 했다고 하는데, 뭐 좋은 거니까 했지 않겠는가. ㅋ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홍게'라는 단어 때문이다. 아무래도 대게집도 하다 보니, 왜 그리 손님들이 대게라면을 찾는지 궁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우리집도 판매하고 직접 끓여 먹기도 하지만, 그렇게 찾아서 먹을만한 것은 아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홍게 라면은 무엇일까 궁금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억수로 가볍다. 포장지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했다는 것을 자랑하듯 질감 또한 가벼운데, 무게 또한 가벼웠다. 실제로 면을 넣어보니, 평소 다른 라면과는 달리 쏙 들어갔다. 단순 육안으로 봐서는 부피는 신라면보다 더 작았다. 이런데, 어떻게 짬뽕의 면발을 구현했다 자랑했는지, 순간 의심까지도 들기도 한다. 소스는 다른 라면과 동일하다. '불을 끈 후'가 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저것이 끝맛을 느끼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자, 다 끓였으니 먹어보자. 1. 건면이라 그런지 수분을 쫙 빨아들여서 끓이는 동안 면의 양이 많아졌다. 출처 : <미스터션샤인> 이 아주머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단순히 불어터진 면이 아니였다. 식감은 쫄깃했으며 신기 할 만큼 짬뽕 면의 식감을 분명히 살렸다. 이 식감이 이 라면 가치의 9할을 차지 한다 할 수 있다. 2. 로스팅도 되었다고 느꼈을 때는 처음 소스를 집어 넣었을 때 뿐! 여느 라면과는 달리 빠짝 말린 고춧가루가 확 올라왔다. 이 때 로스팅을 느낄 수 있었으나, 먹는 동안에는 별로 로스팅의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3. 처음 국물 마실 때 홍게맛이 느껴졌다. 하지만 한 두모금이 지나자, 여느 라면과 차이가 없어졌다. 4. 차이라고 한다면, 느끼한 맛 후첨 소스가 느끼한 맛을 자아냈다. 짬뽕 특유의 기름진 맛을 구현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이것은 짬뽕이 아니라 라면이잖아!!! 아무리 면발이 짬뽕 흉내를 낸다고 한들, 이것은 라면이다. 큰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없는, 걍 라면 일 뿐이다. ...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
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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