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