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브라운관
타임스위치 LCD가 있어도, 잔류 전원 쓰네...(클락콘 스위치 결선방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런 타임스위치가 있다. 당연히 LCD가 달린 제품이니 중성선을 따로 쓰는 제품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각 선의 역할이 뭐냐는 질문에 당연히 파란색은 활선(공통선) 빨간색은 중성선 노란색은 스위치선(부하선) 이라 답했다. 보통 스위치에서는 같은 누름버튼을 공유하는 것은 배선도 같이 묶여 있기 때문이다. 활선과 부하나 중성선을 같이 묶을리는 없지 않은가? 점프선도 아니고 말이지. 출처 : <바키>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무심코 답을 그렇게 해 버렸다. 사실 각 결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미루짐작으로 이렇게 찾는 것이 아니다. 상선, 접지, 중성선 구별 동영상 첨 이렇게 테스트기로 찾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다. 그런데 기기를 사기도 부담, 사람 부르기에는 더 부담이니, 이렇게 사진으로 질의를 하는데, 제품마다 설계 방향성이 있어 가끔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확인차 메뉴얼을 찾아보니, 답이 나와 있었다. 가운데가 전원이고, 나머지가 부하라고 한다. 음... 결국 중성선은 없는건가....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 영덕대게 태양광 2 분명 LCD가 달려 있으니 중성선을 쓸거라 믿었는데...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쓰던 시대 때는 잔류전류에 의지했다. 차피 잔류전류가 전등에 흘러 들어 간들, 필라멘트를 소모 한다든지 작동 시키기에는 턱 없이 모자랐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LED 시대인 지금 작은 전류에도 반응하는 제품들은 다소 데미지나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에도 전등이 고장나거나 스위치 자체 고장이 나 버린다. 중성선이나 접지를 채택 했더라면, 불필요한 전류가 그 쪽으로 흘러 들어갔겠지만, 얘는 소모하지 않으면 어디 흘러 줄 때라고는 LED 밖에 없다. 그리하여 고장율이 높아 질 수 밖에 없고, 최근에는 일반 스위치로 다들 갈아타는 추세다. LED의 전력 소모도 크지 않은 편이고. 따라서 답을 다시 주자면, 빨간색이 공통선(활선) 나머지가 부하선으로 추측 할...
농사용전기에 붙어 있는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해도 될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가정용 3kw 태양광의 한계점 중 하나는 부족 할 때는 진짜 부족하고, 남을 때는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거기다 아무리 남아도 기본 요금은 또 따박 따박 받아간다. 영덕대게태양광 '3kw' 검색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그래서 어떤 농민은 농사용 전기에 꽂아 두었던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하고자 한다. ... ...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내 게시글 보고, 어찌저찌 연결 한다고 하더라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도 1.3 ~ 2kwh 소비하고, 대형/농사용 고추건조기도 3 ~ 5kwh 소비한다. 그럼 3kw 태양광 발전소에 딱 마짜나요!!!! 1시간 당 소비전력이다. 물론 태양광의 3kwh의 의미가 시간 당 최대 발전량을 의미한다. 시간 당 최대 . 발전이 잘 되면 최대 3kw라는 의미다. 자꾸 누군가 3kw 태양광 세우면 한 달에 10만원 전기세 이득을 얻는다 개뻥을 치는데,,, 이보슈! 내가 3kw부터 1000kw 고압, 가정용이든 발전용이든 자가소비용이든 다 기획하고 시공관리하고 다 해봤는데, 뻥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니, 누진세 때문에 비싸진 전기 요금에 보는 이득을 이득이라고 말을 합니까. 좀... 평소에 10~15만원 전기세를 내는 가정집이라야 10만원 이득이지 이렇듯 일반 가정에서는 3단계 누진세까지 안 간다. 그래서 억울 했던 피해자(?)가 농사용 전기에 쓰고 있던 고추건조기를 가정용에 꽂고자 하는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는가... 왜 똑같은 돈 줬는디 1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나는 별로 안 써서 도리어 손해 보는데!!! 이에 격분하여 고추건조기를 연결하여 본전(?)을 뽑으려 하는 것이다.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떠한 측면에서는 내가 비난 했던 이 REGO 제도가 이런 무모한 도전을 완화 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몰라 씁쓸하다. 태양광으로 커진 전기 씀씀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돌려막...
마케팅을 한다면 링크 게이트웨이를 구성하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지난 번 블로그 폭파 후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여러가지 의미로 허무했다. 나도 나지만, 거의 링크로 답을 달아줬기에 답이 눈 앞에 있는데도 이용하지 못 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걍 대충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SEO가 무로 돌아 갔다는 의미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링크 게이트웨이 하나를 만들었다. 물론 기존에도 bit.ly라는 서비스도 있고 한데, 내가 지향하는 것은 무료이며, 커스텀이 용이하며, 쉽게 없어지지 않는 서비스다. 그것이 바로 불법 사이트들도 흔히들 이용하는 클라우드 플레어다. 왜 불법 사이트들은 주소를 바꿔가며 운영을 할.. : 네이버블로그 물론 클라우드 플레어 자체에서도 링크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디, 링크 게이트웨이가 뭔디요? 보통은 직접 주소의 링크를 첨부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트가 갑자기 없어 질 경우 그 링크는 눌러도 그 없어 진 사이트로 안내 한다. 이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하나의 안내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주소 링크로 접속하면 적절한 원본 페이지로 연결하는데, 평소에 https://xehostel.blogspot.com를 쓰다 없어져도? 링크 게이트웨이 內 근본 링크를 https://ydpv.blogspot.com 변경하면? 그 동안 여기저기 깔아 놓은 링크는 새로운 주소로 연결 해 준다. 고것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역할이다. https://ydpv.aldkzm.workers.dev/ 위 링크를 누르면, 영덕대게 태양광 2 의 최신글로 이어진다. 그 걸로 기능 끝이에요? 이제 커스텀을 해야지. 1. 한글 주소 지원한다. 블로그스팟이 가장 안 좋은 것은 제목이 복잡한 난수다. 특히나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한글 제목을 기입해도 멋대로 숫자만 올리거나 일부 영어단어만 주소로 채택한다. https://ydpv.blogspot.com/2026/08/blog-post_19.html 이 주소를 보면 무엇...
대형 청소기를 꽂았더니? 콘센트에서 전기가 안 들어옴. 차단기는 안 내려갔는데 말이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에어컨 시즌이다. 갠적으로는 선풍기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에어컨이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시즌이다. 길 가다 에어컨 실외기를 막 설치하는 거 보면 건축법 위반으로 신고를 하고잡지만, 꾹 참고 넘어가는 그런 시즌이다. 여튼, 오래 된 건물 특징 중 하나가 고전류 기기를 썼다가 갑자기 전기가 끊기는 현상이 있다. 흔히들 차단기가 내려갔으면, 누전이라든지 과전류를 의심 했겠지만,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았다. 차단기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냄새나 연기 등 타지 않았는가. - 스위치가 헐렁한가. 그 것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차단기는 이상없다. 그래도 의심스러우면, 괜시리 멀쩡한 차단기를 아래로 완전히 내렸다가 올려보던지, 아니면 노란 테스트 버튼을 눌러 확인 해 보던지. 그래도 차단기 스위치 올렸을 때 이상없이 단단히 고정 된다면, 차단기는 이상 없는 것이다. 물론 트립 되는 부분이 완전히 녹아 고착화 되었다면, 속은 고장 났는데 스위치는 고정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그럴 경우... 그것은 이제 차단기가 아니라 걍 컨넥터여 것도 아주 위험한. 뭐, 어차피 사람(전기기술자) 안 부를거니까, 걍 감수하고~ 대부분 차단기가 이상이 없다면, 그 다음 배선이 문제다. 태양광 발전소도 이렇게 원인을 찾는다. 위에서 내려오든, 아래에서 올라가든 원인을 차근 차근 찾는다. 그래서 분기점이라는 것을 만들어 두는 것이고. 만약 배선 밑으로 문제라면, 당연히 배선 또는 콘센트, 아니면 전기 기기 문제다. 순간 허용 용량을 넘었다든지. 아니면 되도 않는 대기전력차단콘센트라든지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 영덕대게태양광 다 넘어가서, 배선 단선 또는 연결 부분 이탈 아니면 산화 일 가능성이 높다. 차피 님은 다른 기기도 꽂아봤고 다 해 봤을거 아닌가? 그럼 이제 벽 속 문제인거지. 단선이나 연결 부분 이탈인데, 왜 차단기는 안 내려갈까요? 차단기는 그리 친절하지 않다. 들어오고 나갔던 전기가 양이...
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유럽 및 중국 제품, 우리나라에서 써도 될까?(50hz, 60hz)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우리나라의 전기의 주파수 규격은 60hz다. 테슬라 성님과 에디슨 성님이 그리 정해서 60hz다. (영화 <커런트 워> 참조) 그에 반면 우리 주변국이나 유럽은 50hz를 채택하고 있다. 알잖아. 걔네들 은근히 자존심 쎄서 한 여름에도 에어컨 안 돌리고 선풍기로 버티는거. 테슬라와 에디슨도 직류냐, 교류냐를 두고 싸웠다가 에디슨이 괜시리 이겨서 돌아 돌아, 직류의 시대로... 영화 <커런트 워> 여튼 유럽 또는 중국 전용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빨리 고장난다. 50hz 제품을 60hz인 우리나라 계통에 꽂아 사용한다면, 넘치는 주파수로 인해 전기 기기에 무리를 준다. 주파수는 1초간 왔다갔다하는 전기적 성질이다. 10hz의 상승으로 20% 정도 모터가 더 움직이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50hz에, 싼 가격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맞춰진 시스템이 기계적 데미지에 전기기기가 망가지는 원리다. 여기다, 은근히 콘센트 크기가 약간 달라서, 젠더를 사용하거나 억지로 끼우고는 하는데, 이에 의한 이격거리(?)에 화재가 발생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프리조인을 추구한다.) 그럼 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전기기기를 낮은 주파수에 쓴다면 히바리가 딸린다. 히바리가 딸리기에 임피던스가 커지고, 전류가 커져 오히려 토크가 작아지고 열이 상승한다. '임피던스'의 검색결과 토크가 작아지니? 전기기기는 더 빨아 들이려 하고, 출처 : <담배 고양이> 그렇게 '전기적' 무리수가 화재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모든 전기기기가 터지거나 고장이 빨리 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순 저항을 이용한 제품(커피포트)나 smps 성질이 있는 컴퓨터나 it 기계 등은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을 하거나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모터 등이 들어 간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등은 역기전력 성질로 인해, 예민 하게 반응한다. 이에 해외 상품을 구매하거나 여행 간 우리나라 것을 외국에 반출...
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일반 스위치는 대부분 단로 스위치를 의미한다. 껐다, 켰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단로. 삼로 스위치라는 개념이 있다. 빌라나 맨션 등 굴뚝형 복도 계단?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각 층 사이에 있는 계단 전등을 위 아래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삼로 스위치다. 밑에서 키고 올라가도, 위에서 끌 수 있다. 보통 한쪽은 전원, 통신선 2개 다른 한쪽은 전등선, 통신선 2개. 그래서 삼로다. 어렵지 않다. 양쪽에 번갈아 전원을 공급한다 생각하면 된다. 단로는 전원을 연결했다가 끊고. 툭 까놓고 걍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그래서 삼로스위치는 결선이 어렵지 않다. 삼로 메커니즘을 적용한 버튼에 결선하면 되고, 단로처럼 연결 하되,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면 조합형 스위치란? 삼로와 단로를 섞은 스위치다. 한 쪽은 삼로, 한 쪽은 단로. 특히나 조합형 2구 스위치가 스탠다드다. 결선방법은? 삼로 메커니즘에는 삼로 배선을, 단로 메커니즘 버튼에는 단로 배선을 연결하면? 끝. 혹 같은 회로면 전원끼리 점퍼 뛰면 되고. 삼로 2구도 있나요? 당연히 있다. 이 스위치로도 조합형 2구 스위치를 만들 수 있다. 차피 삼로의, 말이 통신선이지. 결국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위 아래 왔다갔다 하니, 켰다! 껐다. 그 때는 이제 너의 이름은 단로여! 걍 메뉴얼 있으니, 모르면 메뉴얼 결선도 보면 된다. 삼로는 원리가 뭘까 생각을 안 하면, 그때는 꽃꽂이처럼 쉬운 것이 된다. 속까말 네가 단로를 이용 해 삼로를 만들 것도 아닌데, 고민 할 거리는 아니지. 단로는 삼로가 못 되지만, 삼로는 단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삼로는 왠만하면 전용 스위치를 쓰는 것이 맞는데, 어디서 삼로 스위치를 구하나~ 이 것만 고민하면 된다. 조합형 스위치 못 구하면? 걍 삼로 스위치 2구 사라. 그럼 된다. 그나저나 장미란씨... 찾기 힘들겠지... 제주도에서 시체 찾았다고, 장미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유럽 및 중국 제품, 우리나라에서 써도 될까?(50hz, 60hz)
우리나라의 전기의 주파수 규격은 60hz다. 테슬라 성님과 에디슨 성님이 그리 정해서 60hz다. (영화 <커런트 워> 참조) 그에 반면 우리 주변국이나 유럽은 50hz를 채택하고 있다. 알잖아. 걔네들 은근히 자존심 쎄서 한 여름에도 에어컨 안 돌리고 선풍기로 버티는거. 테슬라와 에디슨도 직류냐, 교류냐를 두고 싸웠다가 에디슨이 괜시리 이겨서 돌아 돌아, 직류의 시대로... 영화 <커런트 워> 여튼 유럽 또는 중국 전용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빨리 고장난다. 50hz 제품을 60hz인 우리나라 계통에 꽂아 사용한다면, 넘치는 주파수로 인해 전기 기기에 무리를 준다. 주파수는 1초간 왔다갔다하는 전기적 성질이다. 10hz의 상승으로 20% 정도 모터가 더 움직이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50hz에, 싼 가격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맞춰진 시스템이 기계적 데미지에 전기기기가 망가지는 원리다. 여기다, 은근히 콘센트 크기가 약간 달라서, 젠더를 사용하거나 억지로 끼우고는 하는데, 이에 의한 이격거리(?)에 화재가 발생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프리조인을 추구한다.) 그럼 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전기기기를 낮은 주파수에 쓴다면 히바리가 딸린다. 히바리가 딸리기에 임피던스가 커지고, 전류가 커져 오히려 토크가 작아지고 열이 상승한다. '임피던스'의 검색결과 토크가 작아지니? 전기기기는 더 빨아 들이려 하고, 출처 : <담배 고양이> 그렇게 '전기적' 무리수가 화재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모든 전기기기가 터지거나 고장이 빨리 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순 저항을 이용한 제품(커피포트)나 smps 성질이 있는 컴퓨터나 it 기계 등은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을 하거나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모터 등이 들어 간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등은 역기전력 성질로 인해, 예민 하게 반응한다. 이에 해외 상품을 구매하거나 여행 간 우리나라 것을 외국에 반출...
대형 청소기를 꽂았더니? 콘센트에서 전기가 안 들어옴. 차단기는 안 내려갔는데 말이지.
에어컨 시즌이다. 갠적으로는 선풍기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에어컨이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시즌이다. 길 가다 에어컨 실외기를 막 설치하는 거 보면 건축법 위반으로 신고를 하고잡지만, 꾹 참고 넘어가는 그런 시즌이다. 여튼, 오래 된 건물 특징 중 하나가 고전류 기기를 썼다가 갑자기 전기가 끊기는 현상이 있다. 흔히들 차단기가 내려갔으면, 누전이라든지 과전류를 의심 했겠지만,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았다. 차단기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냄새나 연기 등 타지 않았는가. - 스위치가 헐렁한가. 그 것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차단기는 이상없다. 그래도 의심스러우면, 괜시리 멀쩡한 차단기를 아래로 완전히 내렸다가 올려보던지, 아니면 노란 테스트 버튼을 눌러 확인 해 보던지. 그래도 차단기 스위치 올렸을 때 이상없이 단단히 고정 된다면, 차단기는 이상 없는 것이다. 물론 트립 되는 부분이 완전히 녹아 고착화 되었다면, 속은 고장 났는데 스위치는 고정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그럴 경우... 그것은 이제 차단기가 아니라 걍 컨넥터여 것도 아주 위험한. 뭐, 어차피 사람(전기기술자) 안 부를거니까, 걍 감수하고~ 대부분 차단기가 이상이 없다면, 그 다음 배선이 문제다. 태양광 발전소도 이렇게 원인을 찾는다. 위에서 내려오든, 아래에서 올라가든 원인을 차근 차근 찾는다. 그래서 분기점이라는 것을 만들어 두는 것이고. 만약 배선 밑으로 문제라면, 당연히 배선 또는 콘센트, 아니면 전기 기기 문제다. 순간 허용 용량을 넘었다든지. 아니면 되도 않는 대기전력차단콘센트라든지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 영덕대게태양광 다 넘어가서, 배선 단선 또는 연결 부분 이탈 아니면 산화 일 가능성이 높다. 차피 님은 다른 기기도 꽂아봤고 다 해 봤을거 아닌가? 그럼 이제 벽 속 문제인거지. 단선이나 연결 부분 이탈인데, 왜 차단기는 안 내려갈까요? 차단기는 그리 친절하지 않다. 들어오고 나갔던 전기가 양이...
농사용전기에 붙어 있는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해도 될까?
가정용 3kw 태양광의 한계점 중 하나는 부족 할 때는 진짜 부족하고, 남을 때는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거기다 아무리 남아도 기본 요금은 또 따박 따박 받아간다. 영덕대게태양광 '3kw' 검색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그래서 어떤 농민은 농사용 전기에 꽂아 두었던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하고자 한다. ... ...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내 게시글 보고, 어찌저찌 연결 한다고 하더라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도 1.3 ~ 2kwh 소비하고, 대형/농사용 고추건조기도 3 ~ 5kwh 소비한다. 그럼 3kw 태양광 발전소에 딱 마짜나요!!!! 1시간 당 소비전력이다. 물론 태양광의 3kwh의 의미가 시간 당 최대 발전량을 의미한다. 시간 당 최대 . 발전이 잘 되면 최대 3kw라는 의미다. 자꾸 누군가 3kw 태양광 세우면 한 달에 10만원 전기세 이득을 얻는다 개뻥을 치는데,,, 이보슈! 내가 3kw부터 1000kw 고압, 가정용이든 발전용이든 자가소비용이든 다 기획하고 시공관리하고 다 해봤는데, 뻥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니, 누진세 때문에 비싸진 전기 요금에 보는 이득을 이득이라고 말을 합니까. 좀... 평소에 10~15만원 전기세를 내는 가정집이라야 10만원 이득이지 이렇듯 일반 가정에서는 3단계 누진세까지 안 간다. 그래서 억울 했던 피해자(?)가 농사용 전기에 쓰고 있던 고추건조기를 가정용에 꽂고자 하는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는가... 왜 똑같은 돈 줬는디 1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나는 별로 안 써서 도리어 손해 보는데!!! 이에 격분하여 고추건조기를 연결하여 본전(?)을 뽑으려 하는 것이다.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떠한 측면에서는 내가 비난 했던 이 REGO 제도가 이런 무모한 도전을 완화 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몰라 씁쓸하다. 태양광으로 커진 전기 씀씀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돌려막...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천장을 열어보니, 선이 이렇다. ... 스위치선과 중선선만을 기대한 사람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상황이다. 차라리 내가 처음부터 작업 했다면, 탈거 할 때 사진이라도 찍어 뒀겠지만, 앞서 작업 한 님이 찍어 놓은 사진도 없다. ㅈ 되보라는 거지. 출처 : 영화 ㅈ되보라지... 가 아닌 <해바라기> 물론 짐작은 가능하다. 접지와 같이 있는 것은 공통선 일 것이고, 나머지 3개 선은 스위치선! 모두 다 각 스위치선 일 수도 있고(전등 3개), 아니면 하나는 iot나 중간 브릿지 역할하는 상시선이고, 나머지 2개는 스위치선! 그럼 답은 나왔지 않은가. 공통선 하나 연결 해서 각 각 끼워봐서 불 들어 오면 된다. 연결 했는데 불 바로 들어오면 상시선이고. 그러면 라벨링 처리 하면 되고. ... 그래도 불안하다?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면 측정해야지. 우선, 비접촉 검전기로 1차 측정. 활선 찾은 뒤 작업. 그래도 못 믿겠다? 테스트기로 2차 측정. 검은 색은 접지나 외함 아니면 공통선에 고정 후 활선으로 의심 되는 선을 빨간색으로 각 각 찍으면 된다. 당연히 세팅은 측정 전압보다 크게 하거나 v 또는 v~로 하면 된다. 옴이나 a에 나두면 터짐 절대로 안 됨. 검전기가 부실한 건가, 아니면 사람이 부정한 것인가? 대부분 사고가 나면, 사람이 부정한 것이지. 본인 목숨이 달린 일인데, 부실? 그 것은 걍 자연사다. 1. 금속관에 배선 되어 있다면 자계를 측정하는 검전기는 측정 못 한다. 2. 절연이 잘 된 배선은 측정 안 된다. 3. 다른 전선과 꼬여 있어 상쇄 된다면 그래도 측정이 안 된다. 4. 검전기 배터리가 간당 간당 할 때 5. 검전기 자체 오작동. 6. 기준 최소 전압 미달 7. 검전기는 DC 측정 안 됨. 따라서 태양광 모듈 측정 안 됨. 그래서 2차로 테스트기로 찍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감전 된다면, 그것은 운명이다. 걍 받아들여라. 그렇다고 한전에다 C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