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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존 이강진~표지만 봐서는 순수한 무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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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무쌍>과 이번에 만든 프로그램을 인연으로 최근에 보고 있는 웹툰이자 무협지다. 처음에는 어린 이강진이 귀여워 봤지만, 가면 갈수록 사이코패스(천살성)의 고뇌(?)를 볼 수 있어 나름 흥미롭게 보았다. 보통 사람에게는 간단한 일이 이들에게는 얼마나 어려운 것이란 말이던가. 그렇다고 '이유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의 스승의 가르침이 떠 오른다. 근디... 주변만 조용하면 된다. 난세에 영웅이 태어나는 것이라고 주변만 조용하면 그 이유조차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실, 읽다보면 잠깐 주춤 할 때가 있다. 왠지 애들 장난 같으이. 그러나 지긋이 읽다보면 무협지의 본연에 충실 해 진다. 무협지라고 한다면, 늙크크 하겠지만. 인간의 도리와 경계 면에서는 무협지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노경찬 시리즈물 순서는 아비무쌍 게시글 참조
다이소 LED 줄(스트립) 조명 잘라 써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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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 된다. 저가형이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맞나???) 설명서에도 불법으로 개조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엄연히 잘라서 쓰는 LED라인 조명은 따로 있다. 다이소 물건은 대부분 저가형으로서 모든 라인이 하나의 직렬로 되어 있다. 즉, 그 라인 led소자 전체가 공급되는 모든 전압을 나눠 먹어 버티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너무 길다 해서 잘라쓴다? 버티지 못 하거나 수명이 무척 단축된다. 잘라 쓰는 것도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다. 구간마다 저항이 있는 직병렬형, 각 소자마다 저항이 있고, 연결점이 있는 병렬형. 가정에 쓰이는 천장에 달린 흔한 led는 대부분 저항이 없다. 저항이 있다면 당연히 효율이 그만큼 떨어지니 채택 된 방법으로 이 때 쓰이는 컨버터가 달라진다.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 영덕대게태양광 저항이 있는 이런 led라인(스트립)의 경우 적정 전압만 맞춰주면 알아서들 전류를 찾아먹는 것에 반해 정전류 컨버터를 사용하는 경우 전류 또한 신경 써야 한다. 그래서 간혹 SNS 쇼츠보면, 고장 난 led전구 안에 led소자를 빼거나 교체하는 식으로 다시 부활 시키던데, 그렇게 우회 할 경우 다른 소자들이 부담을 지기에 당장은 쓸 수 있어도 수명은 결국 줄어든다. 따라서 정 고친다면, 차라리 led소자를 교체하는 방식이 맞다. 이를 직렬형이라 하고, 그래서 일반 led라인을 직렬이라 설명하는데, 소자 하나 꺼진다고 그 라인이 꺼지는 것은 아니니 일반 LED 스트립을 직병렬이라 개인적으로는 칭한다. 가정용 led 전등도 그렇고, 차세대(?) Led 라인을 병렬형으로 채택한 이유는 하나가 꺼져도 다른 led는 유지 할 수 있는 안정성과 더불어 적절한 각 led에 대한 '전원공급'에 있다. 그리하여 도트현상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이다. 그러면 그동안 왜 병렬로 안... 돈 드니까. 일일히 구리판도 깔아야 하고. 그런데 저가형 다이소 led라인에, 저항 깔...
서브 차단기는 안 내려가고, 메인차단기가 내려 가는 경우(선택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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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있다. 1. 메인이 노후화 되었거나 민감 할 경우 메인이 서브보다 노후화 되서 스프링이 약화 되었다면, 먼저 내려 갈 수 있다. 또한 산업용이나 가정용이냐 따라 민감도 설정이 달라지고, 제조사 능력이나 의도에 따라서도 민감도가 달라진다. 2. 배선 차단기는 주로 합선(단락)이나 과부하에 따라 떨어진다. 따라서 각 서브차단기 용량은 과부하 조건이 안 되지만, 전체 용량을 합쳤을 때 메인의 정격전류를 넘긴다면 메인이 먼저 떨어 진다. 메인이 40이라면 20짜리 서브 3개만 있어도 이러한 경우의 수는 만들어 질 수 있다. 더군다나 합선은 순식간에 전류가 팍 오른다. 따라서 아무리 정격전류의 배수로 합선 기준이 설정 되어 있더라도, 이미 넘어 버린 경우 민감 한 것이 먼저 떨어진다. (참고로 이때 정격차단전류는 얼마나 합선에 버티는냐 이지, 떨어지는 기준은 아니다.) 3. 메인 차단기에만 데미지가 갔을 경우 누수라든지, 시공불량이나 외부적 충격이 메인에만 적용이 되었다면 단독으로 떨어 질 수도 있다. 4. 아니면, 도리어 서브차단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호협조에 따르면 국한적 차단적인 면에서 메인이 먼저 떨어지면, 선택성 상실이라 하여 설계 실패로 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서브가 고장이 나서 그나마 메인이 캐치하여 떨가줬으면 후비보호적 면에서, 안전성 면에서 보호협조가 잘 되었다고 해석도 가능하다. 따라서 각 경우의 특징에 따라 판단 해야 하는데, 노후화는 테스트 버튼으로 고착화 되지 않았는지 확인 해 보고, 나머지는 사용용량이나 외부적 데미지, 그리고 특정 가전 제품을 꽂았을 경우 터지는 소리라 나지 않는지 체크 하면 된다. 나아가 서브차단기도 같은 방식으로 검토하면 된다. 이렇듯 여러 경우의 수가 있어, 안전을 위해 우리는 보호협조 (후비보호)를 하는 것이다. 정동영이 자꾸 북한의 지뢰는 '방어적 차원'이라 우기는데, 그럼 우리도 적극적으로 방어 하자. 정동영 군의 의견에 따라 주석궁 앞에 지뢰를 심으면 딱 적당하겠다. 윤석열 대통령...
요즘은 애니는요, 작은 캐릭 형식으로 유튜브로도 하그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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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linkkf에서 이런 것도 다 관리 해 주고 그랬는데,, 아쉽다. 뭐, 그래도 만들어 버리면 그만이니까. (오늘 날 이준석이 하루만에 프로그램 만들었다 하는데, 요즘은 구닥다리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그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그래도 기초적인 것은 알아야, 다양한 방면으로 대응이 가능하지. 어쩌면 <사이버펑크> 생각하면 쉽다. 아무나 임플란트 심고, 아무나 감당하기 힘든 힘을 가지는 그런 세상이 곧 도래 할 예정이다. 애니나 웹툰이나 만화나 의외로 연관 된 자료들이 많다. 이것을 규제다 뭐다, 그리고 넘쳐나는 정보의 호수 속에 파묻혀 못 찾아 먹는거지. 예를 들어 얼마 전 종영 된 <담배 고양이>? 그것도 미니어쳐 작품이 있다. 성우들이 재미로 만들던데, 간혹 유튜브에 뜨던데, 발견 되면 보지만, 모르면 걍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다. 이제는 정보를 어떻게 추리느냐에 따라 받아 먹을 수 있는 것도 달라지는 것이지. 솔까말 내가 맘만 먹으면 법인과 사업자 여러개 만들어 적당한 프로그램 만들어 국가 돈을 야금 야금 빼먹는 것은 일도 아니다. 추미애가 그랬지 않은가. 경기도에 돈이 없다고... 정말 국가에 눈 먼 돈 많다. 님들은 겨우 돈 몇 푼 벌고자 더불어 어재명 말 믿고 강제청산 당했거나, ㅈ 빠지게, 힘겹게 일 할 동안, 누구는 군인들 이용하라 만든 시설에서 국가 돈 인지 본인 돈인지 몰라도 황제 골프를 치고 있으니,,, 세상 참 공평하지는 않다. 근디 그런 돈이 많다. 님들이 못 찾아 먹는거지. 그러고보니, <반딧불이의 혼례>에도 미니 시리즈가 있다. 이게 점 점 한국 모 영화가 떠오르게 만들지만 말이다... 유튜브는 시대적 흐름이다. 더불어나 그 지지자들... (정상적인 지지자들이 있나???) 여튼 그들이 주진우 의원에게 유튜브 하지 마라 뭐라 하는데, 어재명은 SNS 중독이잖어 ㅋㅋㅋㅋ 지 치적 자랑질 할려다 대외비도 막 공개하고, 얼마 전에는 재매네이에게 국정을 상담한다라고 당당하게 올렸던데, 세상이 ...
콜 오브 듀티, 우리나라 주적 북한군을 썰어 버릴 때 좋은 총의 종류는 AK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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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한 패치로 최근 콜 오브 듀티 이용객들이 많아졌다. 이는 모바일에서도 영향을 줬는데, 아쉽게 모바일에서는 북한군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긴 누가 북한군을 하고 싶겠냐...) 그래도 멍하게 있다 당하는 것보다는, 가끔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여러 총을 경험 해 볼 때는 게임만한 것이 없다. 사실, 진짜 전쟁 터지면 님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k2나 m16이다. 이는 어느 나라건 마찬가지다. 중원거리 무기인 돌격소총으로서 명칭은 '돌격' 이지만, 어느 정도 거리를 둬 상대방을 압박 하는데 쓰이는 무기다. 즉, 혼자 나대는 무기가 아니라, 띠를 만들어 압박하는 무기로서 적당한 사거리 그리고 흔들림으로서 아무나 주워서 사용이 가능 하도록 만든 무기다. 그러니 특별히 무기 고를 시간과 기회는 없다. 그러면, 콜 오브 듀티에서 돌격소총만 다루어야 하나? 딱히 그럴 필요는 없다. 물론 총 종류에 따라 특징 이 있다. 무기 종류 주 교전 거리 최대 강점 최대 약점 경기관총 (LMG) 중·원거리 끊이지 않는 탄창, 강력한 화력 느린 이동 및 조준 속도 돌격소총 (AR) 중거리 올라운더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 특출난 강점이 없음 기관단총 (SMG) 근거리 빠른 조준, 미친 기동성 먼 거리에서 데미지 급감 저격소총 (SR) 초장거리 가슴·머리 적중 시 무조건 1발 컷 빗맞췄을 때 리스크가 매우 큼 지정사수 (MR) 중·원거리 빠른 연사가 가능한 반자동 저격 에임이 안 좋으면 쓰기 어려움 산탄총 (SG) 초근접 근접전 스치면 한 방 조금만 멀어져도 총알이 안 박힘 하지만 같은 종류라도 직접 쏴보면 느낌이 다르다. 예를 들어 AK117과 garu 5.56은 놀랍게도 같은 돌격소총이다. 하지만 직접 쏴보면, AK117은 경박스럽게 연사 속도는 빠르나 그 만큼 한발 한발의 데미지가 없는반면, garu 5.56은 평균적인 조준 속도에 오히려 한발 한발 데미지가 커서,...
우리나라 웹툰의 80%는 네이버에서 나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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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책장 DB에 웹툰 DB도 연동하고자 하였으나, 의외로 웹툰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여러 곳이고, 그나마 만화규장각이라는 곳을 쓸려고 하니, 자체 홈페이지에서도 유명 웹툰을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다. <덴마>, <헬퍼> 등 그래서 우리나라 웹툰의 80%를 다루는 네이버 DB플랫폼과 연동하였다. 목요일이니 목요일에 평점 높은 것으로, 오후 6시 쯤 되면 그 다음 날 웹툰이 올라오니, 금요일 웹툰도 올라와야 하는데, (안 올라 올 수도 있다.) 세상에는 광고에도 나오지만, 볼 거리가 너무 많다. 목요일 연재 중인 평점 높은 웹툰 보니, <재벌집 막내아들>이 아직 연재 중이니, 한번 눌러보면,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그것을 통해 보면 된다. 당연히 드라마에서는 '일어나보니 꿈!'이라 해서 끝나서 끝난 줄 알았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몰라도 아직 하고 있다. 이렇듯 세상에 볼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굳이 찾아 볼 필요도 없이 적당히 DB만 수집 하는 것을 만들어놔도 사는데는 지장 없다. 솔까말 이렇게 관련 시리즈도 나오게 만든다면, 오히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가 넘칠 지경이다. 진짜 이 노래를 배경음으로 패치 해 주면, 갑자기 자다가 깨워도 하자고 하면, 망설임 없이 하러 간다! 대북방송이 소용이 없다고??? 그러면 김여정은 뭣하러 대남방송을 하겠니??? 즈그들이 가장 아프니까, 아파봤으니 따라 하는 것이짘ㅋㅋㅋ 근디, 이거 어쩌냐?? 이 콜오브듀티 가 더 재밌는데??? 생각해봐! 자고 있는데, 정동영이 평화 통일 하자고 북에 잠깐 갔다오자고, 깨우는게 낫겠냐, 아니면 일론머스크가 실패 할 수도 있지만 로드스터 타고, 같이 하늘을 날아보자 하는게 낫냐? 물론 둘 다 소름끼치지... 내 집에 낯선 ㄴ들이 찾아 와 갑자기 깨우는데...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후자가 낫지!!!!!! > 근디 카카오웹툰은 없나요? 볼 수는 있다. 몇 몇 인기 작품도 나오는데, 워낙 폐...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결선도 및 AI의 실수(동영상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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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북두의 권>을 봤다. 대기전력스위치가 너무 비싸, 일반 스위치로 바꾼다는 케이스인데, (사실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또는 콘센트가 효험이 그닥 크지는 않다.) 내가 태양광 사업을 해서, 태양광을 믿고 낮에 막 전기를 쓰라는(낭비하라는) 의미에서 말하는 것은 맞다! 아... 아니다....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 영덕대게태양광 지난 번에는 콘센트를 다루었지만, 이번에는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다. 난 또 이 스위치라는 말에, 그리고 AI의 조언에 따라 R은 그냥 RS-485 선이라는 조언에 따라... 뭔 헛소리고! 저 케이블이 어떻게 RS-485고 라는 생각에 걍 결선도를 조회 했다. 나도 저 R이 <코드 기아스>의 R인지 뭔지 헷갈려서 AI에게 물어 본 건데, 통신선을 저리 굵게 여러 개 달리는 없잖아... 떡하니, 왼쪽에 rs485 선이라고 나와있기도 하고... 이게 해당 제품의 공식 결선도 다. 해상도도 문제지만, 결선도도 잘 못 된 것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뒤에서 더 ㅈㄹ 하도록 하자)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결선도를 보면 R의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렇다. 여서 R은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 즉 통신선이 아니라 엄연히 전력선이다. 그렇다면, 대기전력차단스위치를 일반스위치로 바꿀 경우 L 선만 스위치에 연결하면? 콘센트는 작동 안 하겠지? 1. L, L1, L2 선을 일반 2구 스위치에 연결한다.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 영덕대게태양광 일괄소등스위치에 연결 하려면 그렇게 하고. 2. RL과 R1, R2를 묶고 나머지 RN은 테이핑 처리하여 한 쪽에 보존한다. 이것으로 끝이다. R을 리모트로 해석한 AI가 일면 이해는 간다. 왜 굳이 콘센트의 약자는 나두고, R을 썼는지 나도 이해 안 간다. 그리고 통신선 또한 저전력이 통하기에 편의상 굵은 선을 쓰기도 해서... 그래도 한번 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