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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는 빙웹마스터도구가 제일 낫더라_색인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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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색인이다. 글 내용이 아무리 좋고, 꾸준히 올린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 로봇이 이해를 못 해 긁어가지 않는다면, 혼자만의 일기가 되어버린다. 유튜브로 치면, 알고리즘이 박살났다.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seo, 서치 엔진 옵티마이... 뭐라하던데, 영덕대게태양광: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 게시글 목록 일명 한국에서는 웹마스터도구라 하여, 각 검색엔진에 내 색인을 등록하는 역할을 한다. 유입경로도 분석 할 수 있지만, 홈페이지 태그나 구조적 문제가 있으면, 최적화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 중 괜찮은 웹마스터도구가 있다면, 빙웹마스터도구다. 네이버는 이웃이라는 뜻 답게, 왠만하면 등록을 잘 받아주고, 다음은 문형배의 19금 여고생 팬티는 버젖이 카페에 방치하면서 외부 블로그는 등록을 안 받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티스토리에서 그대로 긁어와도 안 받고 뻗댄다. 줌은 굳이... 위의 웹마스터도구들도 괜찮은 친구들이지만, 빙은 최적화함에 있어, 방법도 알려준다. 특히나  ai 퍼포먼스라 하여, ai가 내 블로그를 얼마나 인용되는가도 보여주고, coplit과 대화가 가능하도록 기능도 넣으려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구글은 링크만 걸어놔서, 알아서 이해하고 적용하셈! 이라고 하고 끝이다. 현재 이 구글 블로거도 빙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여 분석과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 물론 이 구글 블로거는 쨌든 구글이 만든 것이라 코드 개선 등은 구글 것을 이용하지만, 그럼에도 빙은 빙 나름대로 사용자 편의성에 접근하고 있어, 좀 더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여, 도움을 주고자 한다. 그러니 bing은 마음 껏 나의 색인을 긁어가라. 영어라 힘든데요??? 요즘은 번역 다 된다. 아니, 이재명도 ㅉ팔리게 미국에 가서 번역가 대동 해서 가는데, 우리가 번역기 쓰는데 뭔 거리낌이 있어야 하는가??? 한글로 읽어도 모르겠어요... 그럼 coplit에게 그대로 긁어서 보여주고, 방법을 물어보라. 그럼...

태양광발전소 안전관리자 자가선임 기준, 신재생에너지발전 자격증 소지자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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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kw 이상이면,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한다. 태양광 상주 전기안전관리자 선임기준 일전에도 다룬 적이 있지만,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 할 때는 여러가지 방법과 형식이 있다. 상주냐, 비상주냐 1mw 이상이면, 상주로 선임 할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때 상주냐 비상주냐의 차이는,(주식 이야기 아니다. ㅋㅋㅋ) 일반 직장인 처럼 어느 기관이나 단체에 소속이 되어 월급을 받고, 그 해당 되는 목적물의 전기 시설을 관리하는 것을 상주라 하고, 그 이외에 정기적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비상주다. 일반적으로 대행이나 개인은 비상주다. 전기안전관리자라면 기본적으로 값비싼 도구를 구비하고 있어야 하며, 이를 지자체나 협회를 통해 신고 등록 된 자를 의미한다. 다만, 규모가 작은 곳은 비상주(대행이나 개인)를 주로 사용하고, 큰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나 공장은 월급을 주며, 소속 시킨체 상주 시킨다. 태양광발전소에서 안전관리자는 중요하다. 별도의 유지관리팀이 있다면, 안심이지만, 없다면, 형식을 떠나 해당 전기시설의 안전과 책임을 지기 때문이다. (간혹 '불만 안 내면 된다'는 사람 만나면...) 자가선임은 본인의 태양광 발전소를 본인이나 법인 소속 직원을 선임하는 것이다. 고로, 용량이 일반 상주 기준보다 미달하더라도, 상주로 보는 것이 맞다. 당연히 자가선임 된 자는 소속이 대상시설물의 소유자인 법인 단체이기에 상주선임에 속박되어, 원칙적으로 겸임이나 겸직은 안 된다. 즉, 다른 시설을 관리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장 위에 태양광을 얹을 경우는 별도의 전기안전관리자를 또 둬야 하는가? 일반적으로는 대행을 쓰기 때문에 한 업체에 맡기기도 한다. 하지만, 떡하니 기존 공장에 상주 전기안전관리자가 있다면? 사업장이 같거나 같은 계열사라면, 통합 선임을 하면 된다. 하지만, 임대 태양광의 경우 대부분 사업장이 다르기에, 원칙적으로는 통합 선임이 안 된다. 그럼 이상하지 않은가? 어차피 같은 곳에서 공장 시설도 보고, 태양광 시설을 같이 본다고 한다면...

우리집 태양광 발전소에는 히트펌프를 달아야 할까, 전기차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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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역전하는 지금, 슬슬 공짜 전기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태양광이고. 그런데, 가정에 설치 할 수 있는 태양광의 용량은 제한 되어 있다. (계통 문제든, 면적이든) 유럽에서는 AI를 이용하여 한달 난방비 0원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나오는 것이 공기열 히트펌프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그러나 이것을 실천 할 수 있는 것은 AI 덕분이 아니다. 유럽과 우리나라의 전기세 취급의 차이 때문이다. 유럽에서 ai는 전기가 쌀 때 부족한 전기를 끌어다 쓰고, 비쌀 때 태양광 전기를 되파는 시스템에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러한 제도는 마련 되어 있지 않고, 비슷한 제도로 상계라는 것이 있지만, 계통 유지 및 배선 유지라는 명목으로 어떻게든 기본요금이라도 돈을 뜯어간다.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또한 유럽은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여, 쌀 때와(낮) 비쌀 때(밤)의 가격 차이가 크다. 오히려 거시적인 시각에서는 에너지 시장이 망... 여튼, 기존에 전기를 이용한 난방이라면, 전기보일러도 있는데, 왜, 갑자기 히트펌프를 밀고 있나요? 효율성 면에서 히트펌프가 높다. 전기보일러는 물을 직접 데움으로서 에너지 손실이 크지만, 히트펌프는 쉽게 설명해서, 공기 중의 열을 컴프레셔로 압축하여 전달하는 역할만 하기에 효율이 크다. 비슷한 개념으로 에어컨의 난방기능을 생각하면 된다. 단지, 히트펌프는 물을 데우고, 에어컨은 데운 공기를 바로 쏴주는데 차이가 있다. 물을 데우면, ai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기료가 쌀 때 물을 데워서 쓰면? 0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깝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전기차 충전기도 히트펌프도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물탱크가 뭐 큰 것 까지는 필요 없지만, 공간도 필요하고, 그 물을 견딜 수 있는 하중설계도 되어 있어야 하니, 아파트는 전체를 시공하지 않는 이상...(대공사인데,,,...

하우스~온 갖 특이하고 트렌디한 병을 마주 볼 수 있는 미드, Everybody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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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 외국 드라마하면, 유명한 것들이 있다. - 닥터후, - 하우스, - 굿닥터  - 워킹데드  - 셜록 등 닥터후만 해도 시즌 11까지 있고, 이번에 다룰 하우스도 시즌 13까지 있다. 각 20화 쯤 되는데,,, 구라를 치는 환자와 병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굳이 병을 알아 갈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유튜브에 간혹 특이한 케이스들을 보여주니,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환자들도 나름 신념 또는 자신을 분석하며, 구라를 치지만, 닥터 하우스는 이 모든 것을 간파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짱짱맨이라... 구라를 자주 치더라도 그나마 자주 왔다갔다해서 잡을 확률이 높은데, 근디, 여기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그 외국 문화 를 주입해서 문제가 되고는 있지...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 신고에도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어쩌면, 이 하우스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도,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겪지 못 했던 특이한 병증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구라부심) 때문 일지도 모른다. 드라마라 그런지, 원인 모를 병을 탐정처럼 그 원인을 찾아내서 억지로 고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갔다 해도, 밝혀 낼 의지를 가진 인재가 없으니, 의료 강국이 맞나 의심이 든다. 특정정권 때의 의료증원에는 황야(의사정원증원 찬성), 우리나라에 이정도 실험을 할 정도의 실력 있는 의사가 있을까??? 그리 난리를 치더만, 이번 의료증원에는 아닥하고 있다. 정말 정치에 찌든 못난 모습들이다.  보다보면, 포비아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가도, 지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짓들을 봐서는, 오히려 안전불감증에 대비 해야 할 판이다. 산업재해에 그 난리를 쳐서, 실컷 태양광 공사도 안전사고 없이 끝내 줬더만, 그럼 뭐하나? 무안참사로 179명, 백신으로 수천명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괜찮다~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 그 백신을 맞은 명단...

마소가 버린 기술, '윈도우로고 + G', Xbox Gam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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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나 엑셀 등의 강의를 할 때는 '오캠'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들을 추천한다. 이 오캠은 님이 현재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리는 물론 마우스도 강조해서 녹화가 가능하다. 그렇다는 것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오픈클로처럼 이 프로그램만 해킹하면, 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나아가 웹캠 등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 프로그램은 잘 설치 안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에서도 화면 녹화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가는 단축키는 win + alt + R 이지만, 손가락 누르는 키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이 한가지만 쓰는 것도 어색하여, 역시나 여러가지 기능을 쓸 수 있는 단축키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win + G 딱봐도, 게임과 관련 된 xbox game bar 기능이다. 게임과 관련 된 기능으로, - 현재 활성화 된 윈도우 녹화도 가능하고, - 소리나 마이크도 조절 가능하며, - cpu나 gpu 그리고 램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체크도 가능하다.(컴퓨터 리소스 효율 체크) 내가 게임은 모바일 fps만 하는지라,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실 마소가 버렸다하기에는 디자인도 그렇고, 게임과 관련해서 의외로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모아났다. 단축키도 재배치 가능하고, 그래픽 업데이트도 관리 해 준다. 어떤 분들은 작업관리자로 성능 관리를 하지만, 이 것으로 간단하게 성능도 볼 수 있다. CPU가 높게 사용되면, CPU가 모자른거고, 메모리가 적게 사용되면, 메모리가 고장 났거나, 부족한거라고 하시기는 하던데,,, 사실, 이런 것은 사용 간에 버벅이면 절로 판단된다. 우선 기계는 열관리가 우선이고, 그럼에도 버벅인다면, 쓸떼 없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나 바이러스 등을 의심해야 한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그럼에도 개선이 안 된다? 윈도우 재설치(or 포맷), 그럼에도 ...

콜 오브 듀티 게임모드 주요거점, 미국의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이란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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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에는 주요거점이라는 게임모드가 있다. 특정 시간에 일정 공간을 적으로부터 지켜내는 내용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옮기며 주요거점을 사수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생각하면 편하다.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중국의 방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이나 중국은 찢 소리도 못한다는 것. 주요거점 때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선제 타격이다. 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나가면 죽는다는 생각에 거점에 콕 박혀 있으면, 그 곳에 아무리 머릿수가 많아도, 적에게 둘러쌓여 죽을 확률이 높다. 하메네이와 마두로, 김정은 그리고 이재명이 실수 한 것은 도망 갈 곳을 스스로 제한하고 벙커 등을 강화해서 방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의해 비롯 된 것이다. 세상에 위치를 아는데 못 뚫는 곳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주요거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니, 점령지역에는 아무나 한명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외부의 적을 맞이 할 곳에 배치하는 것이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막 흩어지지 말고,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면 더욱 좋기도 하다. - 퇴로를 차단한다던지, - 도움을 줄 수 있다던지. 바둑도 그렇고, 체스도, 장기도 사활은 중요하게 본다. 이란의 반국가세력이 실수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참전을 이끌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사방에 미사일을 쏜다는 것! 그렇게 해서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링크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삼호성인이라고, 막 미국을 나쁘게 표현하고, 현상을 가리고 왜곡하면 통하는데,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호응 해 줄 멍청이들은 많이 적어졌다. (망태는 회색, 그리고 그것을 담는 통을 투명하게 한다고 해서, 투명 투표함이라고 하는 선관위가 정말 정상적인 단체냐?) 애초에 적들의 루틴을 파악해서 끊어내거나 차단하는 것이 주요거점의 공략법이다. 물론 한 사람이라도 내부의 적이 있다면, 그 거점은 힘들겠지만, 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자국민 스스로가 미국을 환영하고 있는데, 미국 입...

합법적으로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가능하다, 근디,,, 애초에 불법적인, 법적으로 보호 못 받을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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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양수는 일전에 많이 다룬주제다. '양도양수'의 검색결과 양도양수는 태양광 사업권을 프리미엄을 붙여 주고 사고 파는 행위로서, 언뜻 이게 왜 불법인가 생각 해 볼만하지만, 하고 싶어도  땅이 없어, 계통이 없어  못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 그리하야, 사업권을 팔더라도, 시공까지 확실히 한 다음, 사업개시 이후에 팔도록 법이 개정 된 것이다. 태양광 분양사기 하는 법~개발행위 명의 변경(또는 양도양수) 물론 아예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기존 사업자가 사망하거나, 법인 구조 상 불가피한 사유가 있거나 공익상 이유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어찌 되었건 이 또한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난감하다. 사업개시 이후 양도양수 법 취지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역으로 이를 이용, 실수든 고의든 사기로 이용 된다는 것이 문제다. 애초에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계약 자체가 불법이라 자칫 법으로 만들어 놓은 안전장치가 법적 보호를 받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재산이나 토지에 대해 근저당이나 가등기를 거는 흔한 방법이 있지만, 이 것도 역으로, 각종 민원으로 인한 사업 지연 또는 폐기나 이중 계약 등으로 태양광 구입 희망자 속을 썩여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다른 제재 수단도 있다. 어떻게 아냐고? 해 주면서 골치 아팠지. 대출 받아야 하니, 해달라. 설비확인 전에 해달라. 양도양수 전 발생한 수익 부분이 애매 해 지니, 사업개시 전에 양도양수 해 달라... 어차피 포괄이라 다 넘어가는 것이 정상이거늘... 원래 불법 속에서는 온갖 인간관계와 감정들이 들어난다. 이런 프리미엄이 붙을 일을 또 만드는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고. 농지전수조사 경작유전 정신 하에 조사 한다고 하는데, 이미 태양광으로 논 밭을 한 바탕 뒤 엎은 후에 이제와서,,,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이격거리 등...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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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