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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차량5부제, 보여주기식 행정 with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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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경 쓰이지 않는 부분이다. 차량 5부제는 자동차 번호 끝부분이 홀수냐 짝수냐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주차장에 출입을 막는 제도이다. 출입을 막으려면? 당연히 인력이 있어야 하고, 아무리 공영주차장이라 한들 인력이 없는한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는 영덕, 막을 사람이 없다.ㅋㅋㅋㅋ 차량5부제를 시행하면, 사람들이 덜 다닐까? 그럴리가,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닌다. 불법 주차를 해서라도. 주변에 불법주차들이 많아지면, 교통은 혼잡 해 지고, 더 엉망이 되겠지. 옆 나라 일본은 오히려 우리보다 기름값이 싸다고 하는데, 기름값, 한국은 200원 오를 때 일본은 ‘25원’…‘9배 격차’ 왜 생겼나 [이슈, 풀어주리] 같은 원인 때문에 올랐고, 거리도 얼마 차이가 안 나는데, 기름값이 9배 차이가 난다면, 우리나라 쪽이 문제겠지. 본인의 무능을 국민의 아나바다 운동으로 극복하려는 것은, 한심 할 정도다. 어떤 님은 이 것을 기회 삼아 전기차라든지 신재생에너지를 강화하자고 하지만, 산업의 원료가 되는 기름을 신재생이 대신 할 수 없다. 그저 이란 오일 쇼크 사태는, 정부의 무능력에 따른 제2의 우한폐렴 호들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생을 안 해도 되는데, 능력 부족으로 눈 돌리기 식 행정과 정치 그리고 추경만 하다보니, 국민들이 고생이다.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일본처럼 기름에 세금 지원 할 생각은 안하고, 또 본인들 표를 위한 돈 뿌리기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나 수소차를 차량 5부제에서 제외 한 것만봐도, 현재 에너지 정책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다. 기름이 아닌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는 오히려 넘쳐나지만, 정작 재생에너지가 대체 할 수 없는 기름은 확보가 어렵다는 것! UAE에서 한국에는 기름을 확보 해 주겠다라며 말했다고 대단한 성과인냥 말을 하는데, 그럼 지금은 그들이 일부러 안 줘도 이 사태가 일어난 것도 아니고, 전쟁 추경이라면서 특정 지역에만 몰아주고 있고, 모두들 본인들 표심만 챙기느라 눈이 시뻘게져 있다. ...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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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태양광 발전소 캐드 작업을 하면서, 우즈마키 현상이 발생하여 그 해결법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 했지만, 가깝고도 재미진 사례가 눈에 띄어 서술 해 본다. 내용을 간단하게 예상하여 요약 해 보자면, 시행사는 만만한 타지역의 사례를 근거로 해서 똑같이 경주시에 접근하여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막상 경주시는 조례를 근거로 개인에게 토지분할을 해주지 않자, 투자자들은 중도금이나 잔금을 주지 못 하게 되었고,(땅 등기 이전이 안 되었으니) 그렇게 자금 줄이 막혀, 시공사는 돈을 받지 못하여 시행사를 고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식인의 내용만으로는 누구 잘잘 못을 가리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 것은 개인의 재산권 vs 공공의 이익 건이기 때문이다. 태양광을 장려한다면, 왜 토지분할은 막고 있는가? 예상 할 수 있는 사유로는 투기와 난개발이다. 저류지를 분할하여 꾸역꾸역 개발 했다는 것은 그 곳이 물이 고일 수 있는 다소 위험 지대라는 것이다. 근데, 그런 곳을 공동 소유로 해 놓으면?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겠는가? 이에 분할 해서 저류지 확보 함으로서 환경 영향 평가를 통과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저류지는 분할 해 줬는데, 다 끝난 사업인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분할을 왜 안 해 주는데요? 투기와 난개발 때문인가? 분할을 자꾸 해 주면, 행정적으로 불필요 해 지는 예산이 소요된다. 공무원들이 단순 귀찮아지는 것을 떠나, 도로 만들어 줘야지, 기타 제반 시설 만들어 주거나 관리 해 줘야지 여기다 이런 저류 시설이 필요한 곳이면,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제가 있는 곳인데, 여러 개인들에게 땅을 분할 해서 나눠주다보면,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 해 진다. 여기다 지금도 경주 시를 상대로 고소하겠네 마네 하는데, 다수가 한꺼번에 행동에 나서면 정작 확보 해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저해 할 수가 있다. - 사고 예상 되니, 저류지 보강 해 줘요. - 그거? 내거 아닌데? 내가 왜~~~ - 내 땅은 이상 없으니까, 옆집에나 말하...
브레이크는 녹이 쓸 수 밖에 없다.(알루미늄 & 철 = 갈바닉, 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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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를 돌려보던 중 외국 전기차 홍보하는 영상이 나왔다. 바로 새 차 살 계획은 없지만 남자라면, 메카닉물이니까. 깨끗한 본넷 내부와 브레이크 하우징 그리고 허브를 보여주면서, '알류미늄을 사용 해서 녹이 안 쓴다. 나사나 볼트 끝에 실리콘 처리 해서 방청문제에 신경 썼다' 라고 나왔다. 아무래도 옆에 서 있는 분은 나름 전문가겠지? 알루미늄... 좋지... 가볍고, 녹 안 쓸고, 그럭저럭 강직하고, 그래서 유연성이 없어, 깨지기 쉽고. 그런데, 차피 브레이크 디스크는 녹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브레이크 주변을 알루미늄으로 떡칠 할 필요가 있나??? 브레이크 디스크는 갑작스러운 정지에 반응을 해야 하기에, 강한 마찰력과 그에 따른 강한 열을 감당 할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한 철로 이루어진다. 알류미늄이 이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면, 그 외국 전기차에도 브레이크 디스크를 알루미늄으로 넣었겠지. 그 곳은 알루미늄이 얼마나 싼데... 따라서 브레이크 디스크는 철을 사용 했을 것이고, 녹이 발생하는 부식 현상 중 하나인 갈바닉 이 생길여지가 있다다. 물론 이중 디스크를 사용하여 알루미늄과 접촉을 피했다라고 하는데, 브레이크 디스크 마찰에 의한 녹 퍼짐도 막을 수 있는가? 또한 길바닥에 철 가루가 깔린 곳에서는 알루미늄은 버틸 수 있을까? 또한 마찰에 의한 강한 열은 갈링 이라는 현상을 일으키는데 버틸 수 있을까? 이종 금속에 있어 재질이 다르다는 것은 그에 따른 열팽창도 다르다는 것이고, 벌렸다 조였다는 틀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야기한다. 물론 쇼츠나 방송에서는 좋은 것만 보여줘야 하니, 녹이 안 생긴다, 깨끗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는 알지만, 자칫 전문가라면서, '브레이크 디스크에 흠집도 안 난 것을 보여주면서 깨끗하죠?' 라고 하는 것은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다. 전기차에 아무리 회생제동이 있지만, 급브레이크 잡을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이용한다. 브레이크에 발생한 녹은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아주면 사라진다. 그래서 디스...
주택 근처, 길 옆의 태양광발전소, 나에게 해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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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태양광이 들어서면 선글라스를 끼시는 분들이 생긴다. 이재명 이였다면, 철거민 또는 이재민들에게 했던 것 처럼 화려한 언변을 구사 했을 것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대한 그의 의지는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법령을 고칠 만큼 확고하다. 그래서 앞으로 이 게시글 제목에 나온 고민거리 또는 이해충돌이 나올 수 밖에 없으며, 시공업체 & 소유자와의 마찰이 발생 할 수 밖에 없으나, 든든한 이재명의 입담이 있으니... 하... 진짜 싫다... 여튼, 주택 옆에 있다고 해서 길옆에 있다 해서 님에게 손해 갈 것은 다음 정도가 있다. - 눈 부심 - 인버터 또는 누전 소리 - 마지막으로 전자파???? 첫째와 둘째는 인정한다. 대부분 인버터는 강제 공냉식이라 팬 소리가 강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나 고압이라면, 주파수 또는 전기 특유의 누전 소리가 날 수 밖에 없다. 각도에 따라 눈도 부실 것이고. 태양광 민원 사례~김해 교육지원청 태양광 빛반사(공공기관만 해당) | 영덕대게태양광 일부러 보지 않는 이상 눈이 부시지는 않지만, 눈이 부신다는데 어쩌겠는가. 내 게시글 잘 찾아보면, 민원을 넣거나 재산권 확보를 위해 대응 방법이 있으니, 민원인들은 한번 잘 찾아 보시고, 그러나 마지막 전자파는 동의 할 수 없다. 전자파는 대부분 교류에서 나온다. 직류에서도 나오지만, 그 특유의 직진성 때문에 왠만한 고압은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HVDC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 영덕대게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사이는 직류만 흐른다. 왜? 모듈이 전기를 생산하는 '전지'이니까. 연결 된 갯수 만큼 전압이 강해지는데, 그래봤자, 멀티 스트링 지향성과 온도계수로 인해 많이 연결하지도 않는다. (핫스팟도 신경 써야 하고.) 여기다, 기본적으로 모듈과 울타리 간 이격거리가 있어,...
콜오브듀티의 후루베 유라유라 RAPS, 스코어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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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모양의 지상형 드론이다. 로보틱 안티 퍼스널 센트리의 약자로, RAPS라 불린다. 호출하면, 한번에 공중에서 5개가 투하 되어, 근처 적들을 추적해서 동반 자살 해 버린다. 맷집도 강하여 적들이 원거리 사격을 한들, 그대로 돌진하여 왠만하면 죽인다. 약점은... 아무래도 지상형이라 장애물 위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는 것과 컨트롤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공중형 자살 드론도 장애물 밑에 있으면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자율형 센트리건을 버리고 굳이 RA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외로 고수들에게는 잘 먹힌다는 점! 물론 평균 이하의 적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센트리건 이 좋지만, 고수들은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피해버린다. 근디, 의외로 느린 RAPS에는 대처 하기 힘들어하며, 발이 묶이니 사냥하기 쉬워진다. 물론 지도에 위치가 떠서 피하면 된다 생각되지만,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피하기는 힘들다. 쉽게 비유하자면, 좀비? 좀비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붙기에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맞아도 별거는 아닌데, 한번 맞으면 좀비가 되버리는 공포. 그런 의미에서 후루베 유라유라인 마허라와 닮았다는 것이다. 또한 부르는 동안 적에게 습격 당할 수도 있어. ㅈ 되보라는 심정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부르기도 한다. 싼다는 표현에도 어울리고. 현실에서는 왜 사용이 안 되나요? 음... 현실에서도 사용되던데? 오늘 전기차 가로등에 박으니까 바로 폭파해서... 신호등 들이받고 교통사고 난 전기차 화재…30대 운전자 사망 | KBS 뉴스 는 아니고, 공중 드론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 그 무거운 폭탄을 바퀴로 굴릴려면 그만큼 강한 모터가 필요하지, - 땅위가 울퉁불퉁하면 운영하기 불편하지 - 전파 방해라든지 해킹 있으면 ㅈ 되는거지 - 자칫 피아식별 안 되면, 이건 삼단봉으로 아무리 두드려도 안 된다. 차라리 미국에서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가 더 활용성이 있을 수도 있다. 북한은 겨우 자국민을 훈련 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땔감으로 보냈지만, 만약 미국이 휴먼노이드를...
연관 라벨 랜덤 버튼(ex)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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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의 주소 패턴은 특이하다. 이전글, 다음글만 눌러봐도, time에 의해 정의 된다. 티스토리는 루트에 번호로 매기는데 말이지. 이러다 y2k가 오면 구조가 다 망가질 듯 한데, 뭔가 아슬아슬 하게 짜놨다. 구글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없다. 하지만, 라벨 또는 태그가 있어 대신 이를 쓰면 되기는하다. 이를 이용하면 라벨 별 이전글, 다음글도 구현 가능하고, 이번에 다루고 있는 라벨별 랜덤 버튼도 구현 가능하다. 그저 라벨별 게시글을 모아, 랜덤 돌리면 되는 것이니까. 대신 임의로 모으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차피 한국은 인터넷 속도 졸 빠르다. 근디 적용하기는 좀 거시기 하다. 구현이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게시글을 보면, 아래쪽에 파란 타원형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신재생에너지'라는 라벨 범위 안에서 랜덤 게시글을 추천한다. 근디, 특정 주제의 소모성 컨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는하다. 랜덤 버튼을 쓴다는 것은 고를 것이 너무 많아 뭘 먹지?라는 느낌인데, 활어나 대게? 고기? 중 고민하는 것이 보통이지, 대, 중, 소 먹을까? 영덕대게 또는 수입산? 먹을까를 랜덤으로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애초에 어느정도 글 양이 되면, 새로운 블로그로 분류하는 것이 오히려 seo에 도움이 되지, 한 곳에 꾸역꾸역 넣어, 그것을 또 카테고리별로 구분 하는 것은 블로그 품질에도 좋지 않다. 영덕은 대게, 마장동은 소고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단은 구현은 해 놓았다. 이 게시글만 한해서. 사실, 신재생에너지에도 종류가 많다.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공기열 등 신재생에너지 종류 및 범위(re100 기술 기준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을 생각하면 또 카테고리 별 랜덤 버튼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기껏 태양광과 풍력 것도 아니면, 수소 밖에 없는데, 수소는 또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공기열도 재생에너지라 빡빡 우기면서 말이지. 대신 일반 랜덤버튼인...
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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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의 감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특히나 노인 배우의 경우 일반인들을 더러 쓴다. 예를 들어 영화 <집으로>가 대표 격이다. 신선하지만, 결국 초보는 초보라서, 고급성이 결여 되었다. 이 영화 <사람과 고기>는 분명 주제는 '외면 받는 노인들을 돌보자' 일 것 같은데, 다큐라기 보다는 하나의 예술로서 다가온다. 그것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대 배우 출연진들이다. 이 포스터도 있지만, 제일 위 포스터를 대표이미지로 선정한 것도, 이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 하였기 때문이다. 사람과 고기라는 제목 답게 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사람이 아무리 몸이 늙어도 고기는 잘 들어간다. 특히나 요즘이야 흔하게 먹을 수 있지만, 옛날에는 정말 귀중한 것이 고기다. 어쩌면 이재명의 소비쿠폰은 그런 이들을 약올리기에 적당한 퍼포먼스다. 이 분들이 정말 웃을 수 있는 것은 불판의 고기 때문이 아니라, 베풀 수 있는 순간과 나눌 수 있는 기쁨, 즉,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사실, 그 순간이다. 예전이야 조그만거라도 나눠 먹는 정이 있지만, 요즘은 그것도 가진 것이 있어야 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그 순간은 좋겠지만, 시간이 조그만 지나면, 허무 해 지는 것이다. 또한, 모두가 소비 쿠폰이 생기면, 그 가치는 없어지며, 어울릴 건덕지는 없어지는 것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어디서 사용 할 수 있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노인분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은 25만원치 고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해서이다. 그게 청년들이어도 상관없다. 근디, 청년들도 여유가 되어야 어울리건만, 소비 쿠폰으로 인해 여유가 없어지고 있다.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할려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미래에 아무리 연금을 많이 준다고 한들, 당장 즐기지 못 하고, 추억이 없는데 미래에 연금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가 아니다. 성취감을 말하는 것이다. 젊어서는 윗세대 뒤치닥거리하다가 늙어서 연금으로 산다고? 이미 ...
인버터 고장진단) res-p, res-n, 절연저항이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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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인버터 고장여부 질문할게요. 내공 드리겠습니다. : 지식iN 위와 같은 질의가 있다. 사실,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사진을 보니, 어렵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고장 내용을 요약하자면, 해당 화면의 res-p와 res-n이 특정 시간에 600까지 떨어지니, 고장 아니냐인 것이다. 주택용이든 산업용이든 인버터가 고장 나면 경고(에러 알람)가 뜬다. 그런데 이 화면은 정상작동하고 있다. 고로 인버터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왜 해가 잘 뜬 낮인데도, 저 숫자가 600밖에 안 나왔느냐. 애초에 res는 rest in peace 가 아니라, resistance, 저항이라는 의미다. 즉, res-p? 플러스 선의 절연저항. res-n? 마이너스 선의 절연저항. 에이~ 저도 집에 쓰는 전기는 중성선 개념은 안다구요, res-n은 중성선이죳! ... 그래 ac 선이라면 뉴트럴 일지도 모르지, 근디, 모듈에서부터 나온 dc선이라면? 마이너스선이 맞겠지??? 그럼 갑자기 왜 1000에서 갑자기 600으로 떨어지는데요? 각 전선의 절연저항이 떨어졌으니까. 절연저항 그기 뭔데요?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가 전선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저항하는 것! 당연히 크면 클 수록 좋은거고, 낮아지면 다음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지. - 화재 - 감전 에이~ 설마요, 얼마 전 배터리 공장들이 왜 화재가 발생하겠나? 누가 일부러 저질렀겠는가? 순간 누전 되서 먼지나 기름, 기타 탈 수 있는 곳에 튀면? 불이나는 것이다. 그럼 600kohm 정도는? 좀 떨어졌기는 했어도,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이유 없는 절연저항의 쪼그라듬은 점검 할 필요는 있지. 심각한 정도면 인버터는 알람을 띄운다.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발전을 차단한다. 절연저항이 떨어졌다해서 당장에 발전량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그게 센다해서 얼마나 센다고, 다만, 심각 해 지면, 안전 과 관련 된 문제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