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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가 나왔다면? 내년에 종합소득세 안 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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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은 내가 다 하는데, 소득세를 내야하는 현실이 짜증이 난다. 이전 정권들에서는 불만이 없었지만, 내 돈을 막 뿌리고, 외국에 돈 받쳐도 쪽 팔리게 쳐 맞으면서도 정신승리만 하는 지금은 솔직히 종합소득세가 아깝다. 종합소득세는 일반 근로자들은 신경 쓸 필요없다. 단지 근로 소득 외 조금이라도 추가 소득이 있다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지. 소득세는 간단하다. 많이 벌었는데, 어? 돈 별로 안 쓰네? 그럼 세금 내! 엿 같은 거지. 소비 장려 뭐 그딴 개념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도 호텔경제학 같은 말도 안 되는 이론 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안 내던 세금이 툭하고 튀어 나오니 꼴 받지. 내년에는 종합소득세 안 낼려면? 1. 소득을 줄일 수는 없고, 소비를 늘리던가 아니면 소비방법을 바꾸자. 총 소득의 25% 넘게 써야지, 그 때부터 소득공제가 되는데, 그 전까지는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차피 체크카드 쓰나 현금영수증 챙기나 소득공제 제외이기에 신용카드에서 주는 할인혜택이나 포인트를 챙기라는 의미다. 2. 연금저축, IRP 세금 유보 같은 개념인데, 당장은 세금 감면 혜택이지만 돈이 묶이게 되고, 추후에 세율이 적어지지만 어쨌든 세금은 내야하기는 해야 한다. 특히나 중도해지 크리티컬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어쩌면,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할 때 법인을 선택하는 이유가 이것과 비슷하다. 사회에 투자 할 테니까 현금 유보금으로 세금 감면 해 주셈. 이때 법인을 선택하는 이유 중에 하나 인 거지. 3. 고향사랑기부, 기부, 그림 사기 연예인들도 영덕대게 이런 심보들이다. 차피 세금으로 나갈 거 기부 해서 이미지 좀 챙기자. 다만, 고향사랑기부는 10만원을 기부하면, 3만원 가량의 고향 특산품이 온다는 혜택이 있다. 아니면 그림에 투자하면 된다. 시세차익이라든지 보유세 등은 감면이니, 그래서 뻑하면 드라마에서 부자들이 갤러리를 운영하는 것이다. 4. 보증보험도 괜...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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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라면 그닥 불호이다. 소고기베이스의 면을 싫어해서 일 수도 있다.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영덕대게태양광 사실, 이게 삼양 것인지 모르고, 단지 농심의 사리곰탕면과 뭐가 다를까하고 먹어 본 것이다. 똑같았다면, 짝퉁이네 하고 먹지 않겠지만, 확실히 맛이 다르기는 했다. 국물도 고소하고 투명한 것이 조금 더 곰탕 맛처럼 느껴졌고, 면도 국수면가닥의 식감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쌀이 들어가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안성탕면도 쌀이 함유되어 있으니, 요즘은 쌀이 워낙 흔하다 보니, 특별한 사항은 아닐 수 있으나, 라면을 먹는데 있어 덜 양심이 찔리게 하는 요인이 된다. 짜파게티나 농심의 사리곰탕면은 그 맛 자체가 하나의 브렌드다. 그래서 굳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그런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아쉬운 것은, 한국인은 역시 고춧가루가 들어가야 한다. 반대로 고춧가루 라면을 먹다가 질릴 때 생각 나는 라면이 사골곰탕면이 될 수 있으나, 사골곰탕면만 먹으니, 실제로는 밀리지는 않으나 고춧가루 생각이 난다. 그 점은 아쉽지만, 부담 없이 먹기에는 잘 만든 라면이다. 가격도 의외로 사리곰탕면보다 싼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가격은 신경 안 쓴다.) 근디, 국수 면발 식감을 싫어 할 사람은 싫어 할 수도, 근디, 또 국수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기도. 애초에 곰탕에 국수 면발을 넣은 것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것이니. 솔직히 이 전에 프리미엄(?) 라면들을 먹었지만, 비주얼만큼은 이 우돈사골곰탕면이 제일 좋았다. 말만, 맛만 프리미엄이라하여 멀건 국물에 명태 쪼가리 몇개 올린 것이 대부분이였는데, 후첨브레이크를 넣어 비주얼도 챙긴 라면이였다.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은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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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이란, 농사를 짓는 농민만이 농지를 가져야 한다는 헌법 원칙이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이러한 원칙은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부분 개발 열풍이 불면, 그 곳은 분명 농지이기는 한데, 땅 주인은 죄다 타지 사람이 되어버린다. 물론 청문회에 나오는 장관후보들은 취미로 농사를 지어 직불금을 받아먹는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농민들은 그렇게 땅을 잃게 된다. 그래서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이 배척된다는 것이다. - 농민들의 부수익 좋다. 하지만, 땅은 한번 망가지면 돌려내기 힘들다. 영농형 태양광의 조건은 농사를 병행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땅이란 햇빛을 보지 않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땅이 망가진다. 태양광 패널을 나두게 되면 그 부분은 햇빛을 가리게 되는 것이고, 지력이 쇠한다는 의미다. - 여기다 자가용으로 쓸 것도 아니고, 분명 송전탑이라든지 변전소 등이 설치 된다면, 산업부지로서 적합한 땅이 되버리는 것이고, - 그렇게 이재명 같은 사람 눈에 띄면 대장동의 꿈이 꿈틀거리며, 성공하면 본인 탓 실패하면 남의 탓이 되버리니, 그야말로 영화 군도가 생각 난다. - 일명 버섯재배사든 화장실이든 주차장이든 그렇게 하나하나씩 농지 부속시설물이 들어서니, 정작 말캉한 농지는 줄어드며, 딱딱한 콘크리트 시설만 즐비하게 되어, 농지는 줄어들며, 있다하더라도 또 다른 개발자 소유로 들어가게 된다. 버섯재배사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리하여 아직 게시는 하지 않았지만, 이를 타파할 형태의 태양광 발전소를 제시하지만, 이것도 결국 궁여지책으로  취미로 농사를 짓는 장관후보나 그 후보의 배우자를 생각 해 보건데, 근본 해결방법은 아니다. 특히나 소금 노예를 이용하여 군의원이 된 사례를 보면 경악을 금치 못 한다. 염전도 결국 어찌보면 소금 농사가 아니던가. 경자유전을 유지할려면, 아예 개발의 단서를 끊어야 한다. 무안참사가 일어 난 것은 결국 무리하게 개발함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그 땅에 개발 여지가 생긴다면, 결국은 그 땅의 목적은 변질되게...

목조건물 위 징크 태양광 가능??? 지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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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공장 지붕 위나 토지 위에 하다보니, 주택용은 가물 가물하다. 솔직히 타공이냐, 무타공이냐 그리고 구조검토를 받냐 안 받냐, 사용전검사냐 아니냐 그 차이지만. (오히려 주택용이 간소화 되서 덜 까다롭지) 목조건물은 태양광 지원금 받기가 까다롭지 않다. 구조검토서만 있으면 된다. 나무라는 것이 단열성도 좋고, 가볍고 시공이 용이하기에 많이 사용되는데, 아무래도 태양광 모듈이나 구조물 자체 무게가 있다보니, 지원금 주는 지자체나 공단에서는 구조적으로 튼튼할까 의심을 한다. 그래서 구조검토서를 요청한다. 이것만 충족 되면 지원금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다. 다만,,, 지붕 마감재가 슁글이거나 기와라고 하면, 이때 시공업체도 어... 한다. 징크처럼 잡을 곳이 없기 때문에 무타공이 아닌 타공을 해야 하는데, 뼈대가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야 하고, 한들, 애초에 슁글이나 아스팔트 기와 자체가 수명도 길지 않아 방수에는 아주 쥐약이다. (슬레이트 추가여~~) 다행히 요즘은 태양광을 의식 해서인지, 징크를 많이 사용한다. 징크가 딱히 태양광을 위해 그 모양이 된 것이 아닌데, 우연의 일치로 클램프가 잡을 곳이 생겨, 무타공시공이 가능 해 졌다. 그럼 징크(아연 원소기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오리지널 2. 알루미늄 징크 3. 리얼징크(칼라강판) 4. 징크판넬 등 순서대로 비싸다. 유럽에서는 더 내구성이 좋은 납으로 지붕을 마감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납은 찝찝하니 우리나라는 주로 아연을 사용한다. 근디, 비싸. 울버린 같이 자가 치유 능력 있고, 고급스러워 보이고, 수명도 오래 가는데, 오리지널 영덕대게는 비싸다. 그리하여 차선책인 아연은 없지만 모양이 징크이기에 알루미늄 징크라 불리는 제품들이 많이 사용된다. 특히나 알루미늄은 가벼우이, 목조건물과 잘 어울린다. 좀 더 싼 거 찾는다? 그러면 리얼징크라 하여, 철판에 아연 도금 한 것인데, 그 도금 정도 얇아 걍 철판이라 보면 된다. 공장에서도 샌드위치 판넬이나 칼라강판에 많이 쓰인다...

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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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ess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

시부야 금붕어~원조는 조의 영역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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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토끼가 없어진 지금, 그럼에도 굳이 만화책을 다룬다는 것은 나는 볼 수 있으니까! 그 동안은 필요 없으니까, 외국어 책을 안 봤지만, 전 세계 공통어 영어정도야,,, ai가 실시간으로 다 번역 해 주니, 거리낌 없이 외국 사이트를 탐닉한다. 그 동안 지나치게 로고 찍힌 것도 보기 싫었고, 이번 참에 영어나 일본어 공부나 하지 뭐. 모르면, AI 돌리면 되는거고. 이럴려고 AI가 있는거잖아? 아주 실시간으로 말풍선 위에 오버레이해서 해석 다 해주더만! 영어 되는 애들은 걍 영어로 읽고, 코드 잘 짜는 애들은 api 받아서  파이썬, 파파고를 이용 한 무료 웹툰 번역 프로그램 하거나, 아니면 나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번역 프로그램 무료로 된 거 많으니까, 그 것을 쓰면 된다. 최신 갤럭시 폰에 서치 앤 번역? 그 기능 좋더만... 근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분들이라면,,, 걍 ㅈ잡고 영어공부 해라... 돈 있는 애들이나 코드 짜는 애들에게는 쉬운 일이 너에게 어렵다는 것은, 무진장 노력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영어 안 다고 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은 아닌데... 한 가지라도 무기를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지나면 ai가 다 해 줄거지만... 아마도 나중에는 시장상인들과 악수도 대신 해 줄걸???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 좋아하겠네~~ ㅋㅋㅋㅋ) 시부야 금붕어는 어느날 물고기들이 커져, 역으로 인간을 공격한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애니 좀 안다는 분들은 거충열도나 조의 영역을 떠 올릴 것이다. 물론 조의 영역이 먼저 나와, 원조 논란은 당연히 우리나라가 승이지만, 웹툰과 만화는 이야기 전개 결이 다르다. 웹툰은 사실, 간단한 스케치가 주이고, 스토리 위주라 만화의 세세한 표현력을 따라 갈... 이러한 차이점은 잔인한 표현에 있어, 만화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말한다. 웹툰은 상상하면서 끔찍하지만, 만화는 직설적으로 끔찍한 장면을 준다. 조의 영역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만화만의 재미와 과연 조의 영역과는 무...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호정가 옛날 도너츠, 부드러운 약과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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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게 우체국에서는 이런 완제품들을 판매한다. 음식점이나 슈퍼가 아닌데도, 가능한가 싶다가도, 또 나름 공공기관이라고 법적 근거를 마련 해 뒀겠지라며 일단 넘어간다. 아무래도 그 지역의 특산물 홍보 등을 위함인 것 같은데, 상온에 보관 되어 있어, 한편으로는 찝찝하기도 하다. 그런데, 만든 곳이 전라도 쪽이던데,,,, 전라도 쪽 우체국은 우리 영덕대게로 만든 간장이라든지 그런 것을 판매하려나??? 옛날 도나스하면 생각 나는 것은 슈퍼마켓에서 팔던 그 꾸덕한 도너츠! 그 맛을 기대했었다. 두께도 굵었으면 좋고. 그런데, 뜯어보니, 표지보다는 약간 얇은 도너츠였다. 그 이외에는 표지와는 다를 것도 없었다. 가루는 뭔지 모르지만, 도넛 특유의 떨어지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맛은 조청이 들어가서 그런가, 약과 맛이였다. 그래서 다소 당황스러웠다. 도넛과 약과는 다른 음식이라는 편견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고로, 어릴 적 불량식품만큼 맛이 강했던 도넛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쉬웠다. 그 특유의 먹으면 죽겠는데? 그런 맛이 떠 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먹다 보면 적응 되기도 하고, 약과를 싫어하지도 않기에 부드러운 약과를 먹는다 생각하면 나름 먹을만하다. 여기다, 나름 도넛이라고 이것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고열량이라는 느낌이 들어 포만감도 주고, 먹을 때 달지는 않지만, 먹고 나서는 단 맛이 입에 남아있어, 간단하게 배를 채울 때는 도움이 된다. 물론 시중에 화려한 도넛들이 판다. 하지만, 이것들은 막 부풀려 놓은 느낌이라,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식감이 느껴지는 이 옛날 도너츠와 비교 해 보면, 역으로 아쉬울 것 같다. 언제 먹으면 좋을까? - 밥 대신 간단하게 간식으로. - 운전이나 긴 여행으로 당 충전 할 때 그린 북~정말 살 맛 나는 시대였다. 영화 그린북에 프라이드 치킨이 있다면, 뚱뚱하고 게으른 경찰에게는 도넛이 있어, 먹어보니 휴게소 음식보다 훨 만족감이 높았다. 특히나 운전하면서 먹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다.

아수라~쌍방울 회장 김성태를 보면 영화 아수라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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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수라, 이재명이 정치권에 나타나면서부터 더욱 유명해진 영화다. 새삼 다시 꺼낼 것도 아니지만, 최근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청문회에서의 마이크웍을 보면서, 도저히 영화 아수라가 생각 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떠 오르는 배우가 있지 않은가??? 영화 아수라에서 태평조라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재명... 아니, 박성배 시장 돈 대주다가, 얻는 것이 없으니 그 성질 못 버려 칼로 그을려다가 박성배 부하에게 차로 치여 절명하게 된 역할이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생김새, 말투, 행동이 비슷하다. 쌍방울... 그래도 나름 회장급이라고 한다면, 잘 먹고 잘 살았을텐데, 왜 박성배나 정치 놀음에 어울리다... ㅉ 거지꼴이 되고, 이제는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도박사범으로까지 몰고 있다. 박성배 하나 살리겠다고... 솔직히 더불어 민주당에서 가만 있었으면, 이 영화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러나 김성태의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일갈을 보며, 한편으로는 그의 신상이 걱정되기도 한다. 지금이라도 바로 말하면, 그래도 영웅이 될 수 있을텐데... 영화에서는 괜히 한번 더 딜 봤다가 골로 가버리던데... 조만간 OCN에서 한번 더 영화 아수라를 틀어 줄 것 같다. 이건 너무 싱크로율이 높걸랑... 이재명에 대한 충성심 강한 각 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충성한답시고, 지나가던 국민에게 극우라 칭하거나 ㄸ라이라고 칭하지를 않나, 이재명도 음주전과 있으니, 별일 아니라며, 더불어 민주당 당원에게 본인에게 사과하라고 하지를 않나, 결국에는 본인들 이권 챙기기에 급급하고 일반 국민들은 이용 당하곸ㅋㅋㅋ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 영덕대게태양광 땅 뺏기고, 유산 뺏기고, 이제는 경찰들 이용 해 우회전으로 뽀찌를 거두고 있네. 이게 양아치지 뭐옄ㅋㅋㅋㅋ 오히려 이 정부에 들어서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졌잖아. 열심히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배급견으로 만들어버리고, 노동자들끼리 죽고 죽이는 데스게임을 만들어 버리니, 경찰 “C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