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북마크 입니당 >
우리집 태양광 발전소에는 히트펌프를 달아야 할까, 전기차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역전하는 지금, 슬슬 공짜 전기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태양광이고. 그런데, 가정에 설치 할 수 있는 태양광의 용량은 제한 되어 있다. (계통 문제든, 면적이든) 유럽에서는 AI를 이용하여 한달 난방비 0원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나오는 것이 공기열 히트펌프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그러나 이것을 실천 할 수 있는 것은 AI 덕분이 아니다. 유럽과 우리나라의 전기세 취급의 차이 때문이다. 유럽에서 ai는 전기가 쌀 때 부족한 전기를 끌어다 쓰고, 비쌀 때 태양광 전기를 되파는 시스템에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러한 제도는 마련 되어 있지 않고, 비슷한 제도로 상계라는 것이 있지만, 계통 유지 및 배선 유지라는 명목으로 어떻게든 기본요금이라도 돈을 뜯어간다.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또한 유럽은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여, 쌀 때와(낮) 비쌀 때(밤)의 가격 차이가 크다. 오히려 거시적인 시각에서는 에너지 시장이 망... 여튼, 기존에 전기를 이용한 난방이라면, 전기보일러도 있는데, 왜, 갑자기 히트펌프를 밀고 있나요? 효율성 면에서 히트펌프가 높다. 전기보일러는 물을 직접 데움으로서 에너지 손실이 크지만, 히트펌프는 쉽게 설명해서, 공기 중의 열을 컴프레셔로 압축하여 전달하는 역할만 하기에 효율이 크다. 비슷한 개념으로 에어컨의 난방기능을 생각하면 된다. 단지, 히트펌프는 물을 데우고, 에어컨은 데운 공기를 바로 쏴주는데 차이가 있다. 물을 데우면, ai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기료가 쌀 때 물을 데워서 쓰면? 0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깝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전기차 충전기도 히트펌프도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물탱크가 뭐 큰 것 까지는 필요 없지만, 공간도 필요하고, 그 물을 견딜 수 있는 하중설계도 되어 있어야 하니, 아파트는 전체를 시공하지 않는 이상...(대공사인데,,,...
마소가 버린 기술, '윈도우로고 + G', Xbox Game Bar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윈도우나 엑셀 등의 강의를 할 때는 '오캠'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들을 추천한다. 이 오캠은 님이 현재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리는 물론 마우스도 강조해서 녹화가 가능하다. 그렇다는 것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오픈클로처럼 이 프로그램만 해킹하면, 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나아가 웹캠 등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 프로그램은 잘 설치 안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에서도 화면 녹화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가는 단축키는 win + alt + R 이지만, 손가락 누르는 키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이 한가지만 쓰는 것도 어색하여, 역시나 여러가지 기능을 쓸 수 있는 단축키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win + G 딱봐도, 게임과 관련 된 xbox game bar 기능이다. 게임과 관련 된 기능으로, - 현재 활성화 된 윈도우 녹화도 가능하고, - 소리나 마이크도 조절 가능하며, - cpu나 gpu 그리고 램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체크도 가능하다.(컴퓨터 리소스 효율 체크) 내가 게임은 모바일 fps만 하는지라,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실 마소가 버렸다하기에는 디자인도 그렇고, 게임과 관련해서 의외로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모아났다. 단축키도 재배치 가능하고, 그래픽 업데이트도 관리 해 준다. 어떤 분들은 작업관리자로 성능 관리를 하지만, 이 것으로 간단하게 성능도 볼 수 있다. CPU가 높게 사용되면, CPU가 모자른거고, 메모리가 적게 사용되면, 메모리가 고장 났거나, 부족한거라고 하시기는 하던데,,, 사실, 이런 것은 사용 간에 버벅이면 절로 판단된다. 우선 기계는 열관리가 우선이고, 그럼에도 버벅인다면, 쓸떼 없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나 바이러스 등을 의심해야 한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그럼에도 개선이 안 된다? 윈도우 재설치(or 포맷), 그럼에도 ...
콜 오브 듀티 게임모드 주요거점, 미국의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이란 구출 작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콜 오브 듀티에는 주요거점이라는 게임모드가 있다. 특정 시간에 일정 공간을 적으로부터 지켜내는 내용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옮기며 주요거점을 사수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생각하면 편하다.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중국의 방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이나 중국은 찢 소리도 못한다는 것. 주요거점 때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선제 타격이다. 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나가면 죽는다는 생각에 거점에 콕 박혀 있으면, 그 곳에 아무리 머릿수가 많아도, 적에게 둘러쌓여 죽을 확률이 높다. 하메네이와 마두로, 김정은 그리고 이재명이 실수 한 것은 도망 갈 곳을 스스로 제한하고 벙커 등을 강화해서 방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의해 비롯 된 것이다. 세상에 위치를 아는데 못 뚫는 곳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주요거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니, 점령지역에는 아무나 한명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외부의 적을 맞이 할 곳에 배치하는 것이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막 흩어지지 말고,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면 더욱 좋기도 하다. - 퇴로를 차단한다던지, - 도움을 줄 수 있다던지. 바둑도 그렇고, 체스도, 장기도 사활은 중요하게 본다. 이란의 반국가세력이 실수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참전을 이끌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사방에 미사일을 쏜다는 것! 그렇게 해서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링크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삼호성인이라고, 막 미국을 나쁘게 표현하고, 현상을 가리고 왜곡하면 통하는데,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호응 해 줄 멍청이들은 많이 적어졌다. (망태는 회색, 그리고 그것을 담는 통을 투명하게 한다고 해서, 투명 투표함이라고 하는 선관위가 정말 정상적인 단체냐?) 애초에 적들의 루틴을 파악해서 끊어내거나 차단하는 것이 주요거점의 공략법이다. 물론 한 사람이라도 내부의 적이 있다면, 그 거점은 힘들겠지만, 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자국민 스스로가 미국을 환영하고 있는데, 미국 입...
합법적으로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가능하다, 근디,,, 애초에 불법적인, 법적으로 보호 못 받을 짓이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양도양수는 일전에 많이 다룬주제다. '양도양수'의 검색결과 양도양수는 태양광 사업권을 프리미엄을 붙여 주고 사고 파는 행위로서, 언뜻 이게 왜 불법인가 생각 해 볼만하지만, 하고 싶어도 땅이 없어, 계통이 없어 못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 그리하야, 사업권을 팔더라도, 시공까지 확실히 한 다음, 사업개시 이후에 팔도록 법이 개정 된 것이다. 태양광 분양사기 하는 법~개발행위 명의 변경(또는 양도양수) 물론 아예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기존 사업자가 사망하거나, 법인 구조 상 불가피한 사유가 있거나 공익상 이유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어찌 되었건 이 또한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난감하다. 사업개시 이후 양도양수 법 취지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역으로 이를 이용, 실수든 고의든 사기로 이용 된다는 것이 문제다. 애초에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계약 자체가 불법이라 자칫 법으로 만들어 놓은 안전장치가 법적 보호를 받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재산이나 토지에 대해 근저당이나 가등기를 거는 흔한 방법이 있지만, 이 것도 역으로, 각종 민원으로 인한 사업 지연 또는 폐기나 이중 계약 등으로 태양광 구입 희망자 속을 썩여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다른 제재 수단도 있다. 어떻게 아냐고? 해 주면서 골치 아팠지. 대출 받아야 하니, 해달라. 설비확인 전에 해달라. 양도양수 전 발생한 수익 부분이 애매 해 지니, 사업개시 전에 양도양수 해 달라... 어차피 포괄이라 다 넘어가는 것이 정상이거늘... 원래 불법 속에서는 온갖 인간관계와 감정들이 들어난다. 이런 프리미엄이 붙을 일을 또 만드는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고. 농지전수조사 경작유전 정신 하에 조사 한다고 하는데, 이미 태양광으로 논 밭을 한 바탕 뒤 엎은 후에 이제와서,,,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이격거리 등...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일본이 왜 미국의 트럼프에게 매료 될 수 밖에 없는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바키시리즈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바키 2001 tva > 넷플릭스 버전 바키 1,2기 > 켄간 아슈라 콜라보 그리고 이번 편,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 넷플릭스 버전 1,2기를 보다가 사실, 중간 멈췄었다. 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올리비아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한마 유지로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이것도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격투는 승부에서 져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발전한다. 하지만 실전 싸움은 이런 이상과 다르다. 한마 유지로에게 졌으면서, 지루하다 하품을 하는 한마 바키나 작가가 느끼는 깨달음 또한 이것이라. 처음 작품을 시작 했을 때는, 하품만 해 싸서, 나도 동류 되어, 보지 않으려 했다. 굳이 한편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늘 기준으로 애니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2위는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고, 바키는 후순위다. 그럼에도 무적의 검사편을 높게 보는 것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진정한 싸움과 무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위나 2위 애니에서의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개그나 허구성이 짙기에, 죽고 부활하고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어차피 그런 설정이니까. 그런데 이번 바키도는 그런 설정을 무사시로 통해 약간 깨고자 하는 느낌이 있었다. 패배는 곧 죽음. 물론 무사시는 친절하게 죽이지는 않는다. 원시인 피클 때는 중국인 레츠카이오의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씹어놓고는 말이다. 오히려 이것이 무사시의 상냥함 일지 모른다. 이런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성을 현재에 들고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트럼프다. 물론 트럼프 자체는 힘이 약할지 모르나, 그가 현재 이란에 휘두르고 있는 힘...
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자동완성은 아직 넣지 않았다. 은근히 구글 사용하면서 불편하던 것이, 구글의 검색어 자동완성이다. 때로는 남들이 평균적으로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검색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슈 사항들은 이미 신문 기사 등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느정도 아는 내용이고, 굳이 검색한다면, 남들이 생각 못 한 내용들을 주로 검색하는지라, 검색어 자동완성은 그닥 환영하지 않는다. 다만, 이 블로그 메뉴 사이드바나 스택키 헤드 위젯에 등재 된 검색기를 이용하다보면, 비슷한 내용의 게시글을 결과로 나열하기에 어쩌면, 단어 자동완성 격으로 미리 예시들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사실, 블로그 내에 검색기로 검색하는 사람들은 잘 없다. 아무래도 구글, 네이버, ... 다음 또 뭐 있지? 이런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는 것이 양이 더 많고, 나아가 AI가 정리도 다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역시 그 자료의 근본은 이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마냥 AI가 정리한 것을 다 믿기보다는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특히나 원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었던 ai와 유튜버조차 다 내용 분석 요약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ai 들과 그렇지 못 한 ai는 검색 결과 질이 다르다. 그렇다고, 검색엔진 ai도 마냥 믿을 것이 못 된다. 대화 중 하나의 결론을 내면, 그 외에 다른 예시나 상황을 제시하라고 해도, 그 결론 틀 안에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들은 그 틀을 벗어나지 못 하고, 플라톤의 이데아 세상 속에 빠지게 된다. 좋은 결과와 발전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대화와 토론이 중요하다. 그리하야, 기본 구글 제공 검색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 만들어서 넣었다. 전체글을 초기 조회하는데, 로딩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정확한 단어를 알고 있어야 검색이 되는 한계에 일부 단어라도 넣으면 검색이 되게끔 해서이다. 나도 간혹 쓰고. 물론 태양광에 대해 글을 썼다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가끔은 그 제도나 정책에 대한 확장적 개념은 참고 할 필요가...
3kw, 6kw, 9kw 주택용 태양광 용량 선정법(태양광 남는 전기는 어떻게 해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 용량 선정 시 반드시 3,6,9 이런 식으로 결정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평균적으로 주택용은 이 바운더리에서 결정이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 사용 패턴에 맞춰 태양광을 짓는 것이 의미가 있다. 본디 주택용과 일반용은 누진세 등 과금 규칙이 달라 구분해야 하지만,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차피 상계를 결정 한 것이라면, 제일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는 기준은 1년 평균 사용용량이나, 1년 중 각 계절에 맞춰 누진세가 가장 많이 집계 되는 용량을 기준으로 맞추면 된다. 모르시는 분들이 넘쳐나는 발전량, 즉 과하게 지어진 상계 용량은 초기 사업 비용만 높인다 주장을 하시는데,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주택용이라도 남는 전기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즉,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용량을 크게 한다고, 무조건 손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평균 선택 트렌드를 언급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3kw. 조금 더 쓴다? 그러면 5kw 전기차 충전하고 싶다? 그럼 9kw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되어 진다. 태양광의 '낮이밤져'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그럼에도 하늘의 공짜 전기는 꽤 짭짤하다. 자가용은 어쩔 수 없이 출력제어를 해야하지만, 상계는 애초에 한전계통과 연계 되어 있어, 남는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마냥 이월 되기만 하거나 사라진다면, 사람들이 뭣하러 한전계통과 연계하겠는가. 간혹 이제 갓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거나, 위로차 또는 설득차 정보를 제한하기는 하지만, 면적 되고, 자금 여유가 되면, 크게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니라면, 최소 적정 용량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미국이 배네수엘라에 이어, 이번 이란에서도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란 국민들이 미국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