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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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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펙 체크 사항에 대해 글을 쓰다, 이전부터 질의가 들어 온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에 대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오토캐드(AutoCAD 2024/2025 기준) 원활한 구동을 위해서는 3.0GHz 이상의 CPU, 16GB RAM, 그리고 4GB VRAM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NVIDIA 권장)가 필요합니다. 2D 도면 작업은 기본 사양으로도 충분하나, 3D 모델링 및 대형 프로젝트는 고사양 CPU와 32GB 이상의 RAM을 권장합니다. 오토캐드 시스템 요구사항 (상세) 운영체제: 64비트 Windows 10 또는 11. CPU: 기본 2.5~2.9GHz(기본), 3GHz 이상(권장). RAM: 8GB(기본), 16GB 이상(권장). 그래픽(GPU): 1GB VRAM(기본), 4GB VRAM 및 DirectX 12 호환(권장). 디스플레이: 1920x1080 (FHD) 트루컬러 이상. 저장공간: 10GB~20GB 이상의 여유 공간(SSD 권장). 작업 환경별 권장 사양 일반 2D 도면: Intel Core i5 / Ryzen 5, 16GB RAM, GTX 1650 수준. 3D 모델링/복잡한 2D: Intel Core i7 이상 / Ryzen 7, 32GB RAM, RTX 3060/4060 이상. 노트북: 저전력 모델(U)보다는 고성능 모델(H/HX) CPU 탑재 제품 권장. ARM 프로세서(예: 애플 M1/M2/M3 등)는 윈도우 버전 오토캐드에서 공식 지원되지 않거나 기능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toCAD의 시스템 요구사항 오토캐드 요구사항이다. 쪼매 높기는 한데, 최신 버전 기준이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전 버전을 참고하면 된다. 차피 공식 프로그램 안 쓸거지 않은가. 그래도 오토캐드 사양이 부담스럽다??? 2D만 할거라면, 다른 사양은 괜찮은데, RAM이 신경 쓰인다. 요즘 RAM 값은 다 하이닉스 보너스로 다 가는지라... 그럼 다른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좀 덜하다. 다만, ...
노트북 살 때 이것만은 꼭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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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살 때의 조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기는하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은 업글하는데, 힘든 분야가 아니기에 노트북으로 한정지었다. 노트북은 업그레이드 할 때 거진 납땜으로 박아버리기에 업글이 녹록치는 않다. 설계 방향도 있기에 왠만하면 아래 항목은 처음부터 살 때 고려하는 것이 좋다. 1. 쿨링시스템(열관리시스템) 컴퓨터 부품이 아무리 좋아봤자, 열관리가 안 되면, 제 성능을 못 낸다. 이 것은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고, 어느 전자제품이든 마찬가지다. 따라서 듀얼 쿨링시스템이든 뭐든 구입 당시 다른 제품과 쿨링시스템을 비교 및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배터리 및 전원 배터리는 걍 꼽사리로 넣은거고, 차피 배터리는 시간이 지나면 교체 해야 한다. 오래 가면 좋겠지만, 전기차도 해메고 있는데, 노트북에 큰 것을 바랄 필요는 없다. 탈착식? 좋지만 차피 시간 지나면 단종된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탈착식보다는 박혀있는 것이 낳다. 쿨링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자제품은 안전한 전원 공급이 와따다. 사람들은 벽돌이라 하여 무시하지만, 이보다 안전한 전원시스템은 없다. 님이 가벼운 것을 추구하고, 문서 작업만 한다면, 벽돌보다는 오래가는 배터리에 PD 충전 지원되는 것을 추천하지만, 결국 콘덴서 등 불안정한 전원 보호장치는 노트북 안에 박힐 수 밖에 없어, 차라리 병행 지원 되는 제품을 추천하고, w는 높을 수록 좋다. 3. cpu 그리고 gpu 그런데 사실, 양 극단적으로 나눠진다. 님이 만약 문서작업만 하거나 멀티테스킹만 한다? 그런 클럭수가 낮은 것으로 충분하고, 캐드라든지, 높은 연산 작업이 필요하면 클럭수가 높은 것을 사면 된다. i3, i5 등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세대별로 스펙차이가 너무 나서 단순히 등급만을 기준으로 추천하는데 한계가 있다. 툭 까놓고, 어느 정도 클럭수인지 감이 안 온다? 그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최소 사양을 참고하면 쉽다. 포토샵이나 캐드라든지. 참고로 캐드는 싱글 클럭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듀얼스레드...
pc - 스마트폰 wifi 다이렉트 파일 공유, 별도의 설치는 필요없지만,,,(휴대폰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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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게시글에서는 quick share에 대해 언급하였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다만,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고, pc가 삼성 것이 아니라면, 차별을 받는 현상으로 제약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윈도우라면 이미 설치 되어 있는, 휴대폰과의 연결 을 추천한다. 이렇게 가볍게 사진도 바로 바로 공유도 가능하고, - pc 원격 잠금 - 미러링 - 통화 및 문자 등 즉, 휴대폰과 pc를 동기화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잘 안 쓴다. 제미나이 사건 때문에? 물론 보안 문제도 있지만, 처음 사용 할 때 '설정 확인'이 많다. 설정 확인 자체도 번거롭기는 하지만, 달리 해석하면, 앞으로 네가 확인 하고 동의 한 내용은 네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대한 책임은 네가 지는거다! sk의 조이보이조차도 배상에 쫀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 뭔 줄 알고 동의를 한단 말인가... 찝찝하다. boy~ 내가 코스피 5000에 코웃음을 보내는 이유다. 지들은 성과금 잔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물론 이런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개발되고, 무료로 배포 되어 누구나 쓸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시아 장사치들의 쫌생이들 특징 알잖아. 좀 독점 한다 생각 되면, 돈 된다 생각 되면, 그것만 주구장창 파서, 해 먹는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 코스피는 2배로 올랐는데, ssd값은 2배이상 올라버리면... 무슨 소용이냐... ssd값으로 코스피 배당하나???) 여튼 이 휴대폰과의 연결은 이미 윈도우에 포함 되어 있으니, 키보드에 '윈도우 로고'를 누르고, '휴대폰과의 연결'를 치고 엔터를 누르고 실행 한 뒤 계속, 계속 누르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동의하고 시작하는 것은 쉬운데, 이렇게 무비자입국 허용 했다가 캄보디아에 명의 빌려줬다가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 sns 올렸다가 쫄아서...
태양광 건축물 용도 제한 아직까지 유효한가?(창고, 동식물재배시설, 근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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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는 건축물 용도에 따라 REC 가중치를 제한하는 법이 있다. 이는 태양광 발전소 난립을 막기 위해서인데, 창고나 버섯재배사 같이 쉽게 지을 수 있는 건축물에 한해 적용한다. 본디 건축물 위는 rec 가중치라 하여 1.5를 더 전력판매단가에 보태주는데, 지은 지 1년이 되지 않은 창고나 버섯재배사 같은 동식물재배시설은 이 혜택에서 제외된다. 당연히 가중치는 건축물이 아닌 토지의 용도에 따라 적용된다. 그렇다면 이 용도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 건축물 대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창고면, 창고. 아니면, 제1종 근린시설이나 제 2종 근린시설. 만약에 복합적인 용도면 면적에 따라 상세히 적혀 있는데, 실질 용도와 다른 경우, 신고를 잘 못 했거나 나중에 문제가 될 여지는 높다. 왜냐하면, 요즘 이재명이 세수가 부족하여 세금을 거둬들이는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용도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제1종근린시설은, 주민들이 살아 가는데 필수적인 시설, 뭐, 슈퍼 같은 것을 말하고,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시설은 제2종근린시설이라 한다. 이 용도가 뭐냐에 따라 세금도 달라지고, 태양광 관련 정책 적용 대상도 혜택도 달라지니 확인 할 필요는 있다. 물론 re100이냐, 자가용이냐, 발전용이냐 등에 의해 적용 방식, 범위, 관련성도 달라진다. 근디, 오늘 본질적인 질문은 태양광 건축물 용도 제한이 아직까지 유효한가이다. 이게 태양광발전소 용인지 버섯재배사 였는데, 태양광을 올렸는지는 일반인들도 사리분별이 가능하다. 이런 기형적인 형태의 발전소가 나오는 것도, rec 때문이기도 하지만, 본디 토지로는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 건축물로 억지로 허가를 받기 위함이다. 당시 담당 공무원들은 태양광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사리분별을 못한다하지만, 지금도 설계도면을 보고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면,,, 일부로지... 태양광 사후관리 대상설비 되면?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물론 현재에도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에서는 부적절하게 적용 되고 있는 가중치를 추노하고 있다. 사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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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주제로 글을 썼었다. usb 선이 없을 때 노트북과 휴대폰 자료전송 방법(윈도우 10 블루투스 자료전송)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블루투스로 전송하다보니,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와이파이로 다이렉트로 기기 간 연결하여 전송하는 기술, 아이폰의 에어드랍을 꿈 꿨던 기술, quick share 를 소개하고자 한다. 속도는 초당 5mbyte는 나오니,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 인터넷 환경이 조성 되지 않은 외부에서, 스마트폰과 pc간 드론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태양광발전소 캐드 도면 등을 주고 받을 때 주로 쓴다. 사진 한 두장쯤이야 이전처럼 블루투스 방식으로 꾹 참아가면서 썼지만, 이제는 usb 케이블 연결에 맞 먹는 속도로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근디, 블루투스 방식도 아예 버릴 수 없는 것이 남의 컴퓨터에 자료를 전송 할 때! 그 컴퓨터에 quick share가 설치 되지 않았을 때이다. (물론 연락처 공유로, 링크를 보내면 되지만, 전제는 인터넷 환경이 구성 되지 않았을 때, 그 조건이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니어 바이 세어'나 'Send Anywhere'이지만, 니어바이세어는 진즉에 quick share에 통합되었고, Send Anywhere는 외부 서버에 패킷 형식으로나마 갔다와야 하기에, offline 조건이 성립 되지 않는다. 다운로드 사이트는 새로운 Windows용 Quick Share 앱 | Android 위 링크다. 마이크로 스토어에서 '삼성'이 만든 x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나, 평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재용 같이 쇄국정책을 펼쳐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즉, 분명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면 누구나 갤럭시북이든 뭐든 데이터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없도록 만들어 달라며, 니어 바이 세어를 통합 시켜줬는데, 이재명 같이 통수를 쳐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다. 갤럭시북 아니면, 사용하지 마라... 하... 이래서... 이래서, 미국을 응원...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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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제목을 손예진을 꼭지 돋게 만드는 영화라 하고 싶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식 밖의 생각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병헌 마누라 역할인 손예진은 의외로 사실을 알고도 담담히 받아들여, 꼭지가 돌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이병헌이 다니던 회사가 외국에 넘어가면서, 이병헌이 실직되면서 시작된다. 실직 후 집도, 이제 껏 누리던 생활도, 한순간에 잃어버린다. 물론 아예 망하는 것은 아닌데, 이전 가족들이 누리던 당연한 생활을 누리지 못 해 이병헌은 한가지를 결심하게 된다. 아니,,, 이 개 헛소리 말고... 본인 라이벌이 될 수 있는 후보자들을 찾아 드럼통 시켜버리고, 유일한 후보자가 되어 재취업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같은 사람은 두쫀쿠나 만들던가, 대장동으로 돈 벌면 되지라 간단하게 생각하는 듯 하나, 평생을 제지공장에서 자부심 하나로 25년간 일한 사람을 치킨집이라든지 두쫀쿠를 만들라 하면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나 회삿돈으로 부유한 삶을 누린 사람들은 더욱 힘든 일 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드럼통 해서까지 한다는 것은 이해 안 가지만...) 전반적으로 외국 스타일의 영화다. 애초에 한국인이 드럼통 한다는 생각은 쉬이 할 수 없는 일이고, 영화에서 잘 다루지 않은, 다루더라도 영화 아수라에서처럼 일부 부유층이나 정치인 등과 같이 권력층이나 할 법한 생각과 실행력인데, 이를 일반 노동자가 한다고 하니, 색다르게 다가온다. 어쩌면 프랑스 소설인 <자살가게>가 생각나기도 하고. 가족들도 덤덤하게 특이하다. 이것이 이 영화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힘인 듯 하다. 너무 지나치게 오버스럽거나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무니다라고 절규를 한다거나 했으면, 보다가 끊을 수도 있는데, 무덤덤하게 끊기지 않게끔 잘 풀어나가며, 무난하게 끝까지 볼 수 있었다. 특히나 가족간의 정과 사랑, 단합력을 잘 표현 해서 어쩌면 이 따뜻함(?)에 몸을 자연스럽게 기대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어쩌면 애초에 후보자들을 죽인다는 명제를 깔아놔서 그런지...
전기공사협회 비회원사, 실적신고는 어떻게? 그리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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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체라고 해서 모두가 전기공사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협회가 대부분의 전기공사 행정 업무 처리를 대행 해 주고는 있지만, 공제조합에 돈을 입금하고 공식적으로 지자체에 등록 하면, 전기공사업체로 인정된다. 그럼 협회 가입은 왜 안 하는데요? 보통 비회원인 업체는 - 공공입찰과 상관 없이 작은 민간 공사만을 하는 업체들이거나 - 협회 지원 등 필요 없이 최신 정보, 서류작업, 공사 계약 등이 가능한 업체 - 것도 아니면, 협회에 내는 가입비나 회원비 등이 수익에 비해 부담되는 금액이라 생각하는 업체 등이다. 아니면, 아예 협회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전기공사를 하면 모를리는 없지만,,,, 본인 직원들 경력 관리 등도 협회 통해서 신청 또는 등록해서리...) 이런 비회원사도 실적신고는 한다. 아무리 공공입찰이라든지, 큰 규모의 공사에 관심이 없더라도, 실적 등을 전혀 신고하지 않으면, 지자체로부터 비활동 업체로 의심을 받아, 조사가 들어 올 수 있다. 더군다나 태양광공사를 비롯 모든 전기공사는 '전기공사업체'와 계약을 해야 하는 것이기에, 태양광설치업체 어디서 조회하나요?(정상업체, 사기업체 조회) 공사업체 등록만으로는 업체 증명에 한계가 있다. 사실, 실적이 많다라고 해서 공사를 잘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경험이 있다는 것은 없는 것보다 나으니 말이다. 비회원사 실적신고 방법은 회원사처럼 협회 홈페이지에서 등록 및 진행하면 된다. 양식이라든지, 전자 전송 등 다 가능한데, 신청서 등은 직접 방문 제출이 원칙이라는 것에 차이가 있다. 전기공사 실적신고 방법 및 유의 할 점(동영상 첨) 사실, 전기공사업체는 시공 경력 뿐만 아니라, 다른 공정과 join 한 경험이 있으면 좋다. 태양광 발전소는 물론 대부분의 전기공사 공정은 join이 필수다.(작은 규모, 전등 갈기 등이 아니라면) 아무리 실력이 좋다하더라도, 한 공정이 멋대로 튀거나 기본 설계 의도를 해석을 못 한다면, 실력이 없느니만 못하다.(의사소통 중요) 그래서 님 업...
태양광 할려고 하는데, 옆에 불법 컨테이너(농막) 치워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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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 말하니, 불법으로 보고 판단하자면, 담당자는 당연히 치우라고 한다. 물론 강제이행금을 부담 시킬 수도 있지만, 밀양 사적제재, 불법건축물 강제이행금 with 태양광 왠만하면, 걍 치우고 하라고 하거나, 태양광 안 하면 모른척 한다. 그렇지만, 농지에 컨테이너 건설에 대해 완화하는 움직임이 있어서, 지금은 불법이 아니게 되었는지 한번 확인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과정에서도 순진하게 담당자에게 direct로 물어보는 참사가... 물론 예외 조항은 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위 링크의 내용에 따르면 예외조항 정리 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다음으로 혹 지원금을 받는다면, 이는 각 정책의 취지와 목적 등이 있으니 한번 살펴 볼 필요는 있다. 따라서 태양광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치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 한번 검토 해 볼 필요는 있다. 특히나 위에 언급 한 내용들은 전반적인 규범으로 지역에 따른 조례나 동네 특성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툭 까놓고, 괜시리 태양광 보고, 주변에서 뭐라 하고 민원 넣으면, 이재마두로처럼 미국에 끌려다니고, 쫄리게 되는거지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상담 받기 뭣하면, 시공업체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다. 전문 영역은 아니지만, 그래서 짬바가 있는데 모를리가... 이래서 사람은 뭐든지 할려면 본인부터 당당해야 하는데,,, 정작 본인들이 해외 주식을 많이 샀고, 서울에 집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엄한 민간인에게 해외 주식 팔라, 집 팔라 하면 말이 먹히겠나? 그리고 코스피 5000보다 쉽고, 더 중요하다면서, 왜 진작 부동산 정책은 하지 못했는가? 한 마디, 한 마디가 앞 뒤 말이 안 맞는거지... 그리고 솔까말 코스피 5000이 왜 느그 덕분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