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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이프~좀비라고 해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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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박한 질문이다. 좀비하면 일반적인 인식은, 죽은 시체가 걸어다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웹툰은 과연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라고 해서 반드시 죽은 것으로 봐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죽었다라고 생각해야지, 우리는 마음 껏, 좀비들을 죽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정말 멸망 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놈의 정 때문에. 하지만 걱정마시라! 문재인과 박지원의 서해안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처럼 알면서도 무참하게 우리나라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이들 같은 사람들은 설사 가족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아 날 수 있음에도 거리낌 없이 죽일 수 있는 냉혈안이거나 머저리니까. 그럼에도 데드라이프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의 한마디와 샴푸냄새, 그리고 우연히 먹었던 각성제 하나로, 좀비가 된 후에도 각성하려 노력한다. 좀비는 기억을 못 할 뿐, 인지 할 것은 다 인지 한다. 가르치면, 정상적인 사고와 절제 등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하며, 좀비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원펀맨의 좀비맨 등 좀비 같지 않은 좀비도 있으며, 얼마 전 상영했던 좀비딸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그래도 흥미로우니까, 물론 부족한 점은 있다. 작화가 초짜 티가 난다는 것? 발암 요소가 있다는 것? 뭐, 그래야 이야기가 오래, 길게 이어져 나가기는 하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생각하는 좀비에게 너무 큰 힘, 주인공 아닌 주인공 버프를 주지 않았나 생각 된다. 좀비가 좀비지, 보커라고 부르며, 그래도 한 때 동료였던 군인을 쉽게 쏘질 않나.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총알도 피하겠지. 사실, 좀비는 식상하다. 좀비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하지만, 이 웹툰 작가가 던진 생각 한 마디. 과연 먹을 것 앞에 이성을 잃은체 달려가고, 그 이외 활동에는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생각도 못하고, 추억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정말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죽었다고 봐야 하는가??? 근디, 가만보면, ai에 의지하고 스마트폰만 멍하...

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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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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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경찰에게 걸리면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 , 무인카메라에게 걸리면 과태료 7만원(빨간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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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만원 배급 했으니, 이제 거둬야지!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강화는 뉴스에 많이 나오니, 다 알 것이다. 그래도 알아도 걸리는 것이 인간! 특히나 무인카메라에도 걸릴 수 있으니 주의를 준다. 다만, 염려 할 것이 없는 것은 속도 측정하지 않는 카메라는 걱정 할 필요 없다. 얼마 전 역주행 해서 신고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하라하더라, 그래서 신호등에 카메라 있으니 확인하라고 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 해야 접수가 되고, 그제서야 cctv 확인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견찰의 답변이다. 뭐, 이재명은 이제 공익 신고를 활성화 하자고 하지만, 이재명 "형벌은 최후의 수단으로 절제해야" "안전관리 신고포상금 횟수 제한 없애라" 바꿀려면, 이런 떠 먹여줘도 못 먹는 경찰의 관행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처음에 내 차 바로 옆으로 지나 가길래 당연한 것으로 알았는데, 지나가고 나니, 미친놈인 줄 알겠더라. 참고로, 영덕도 단속이 심해졌다. 지난 몇 십년동안 사용하지 않던, 무인단속카메라를 키고 난리났는데,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 영덕대게태양광 고속도로와 관련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고속도로 이전 민자 도로에서 없던 무인카메라도 생기고, 대놓고, 관공서가 고속도로 밀어주기하는 거 좋게 보이지 않더라. 여튼 중요한 거. - 빨간 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이후 내 도로가 우측으로 갈 수 있고, 우측 신호가 별도로 없다면,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을 취하지 않는다면, 서행 해서 통과! - 횡단보도가 초록불이라도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 가능! 다만,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만 취해도 정지!!! 여튼, 헷갈릴 때는 다음 것만! 빨간불일 때 정지선이 있다면 멈춰! 보행자가 신호 위한하든 뭐든 움찔해도 멈춰!!! 걍, 횡단보도를 옮겨... 테슬라는 이거 교육할까... 또 테슬라 갖고 장난치는 잼민이들 늘어나겠구만. 그렇지 않아도, 휴대폰 보면서 신호 위한하는 보행자 방지턱 밟듯이 그냥 지나간다는 패러디 영상 있던데...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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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 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 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토지 태양광, 물길만 봐도 지형 형성 역사가 보인다._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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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이야, 싼 임야를 비싼 잡종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일부러 깍고, 돌리고 해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이 기준이 강화 되, 전용보다는 일시허가로 바뀜으로서 많이 개선 되었는 것처럼 보였으나, 또 최근에는 가중치를 없앰으로서 일시허가의 가치를 높임으로서 다시금 산지 태양광을 얼굴을 내밀고 있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나마 이런 곳은 몇년 동안 개발 흔적이 있어, 증명이 되어서 괜찮은데, 그 전에는 멋대로 물길을 바꾸는등, 분양이라는 이름아래 몹쓸 짓들을 많이 해서, 문제였다.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 영덕대게태양광 물길을 함부러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공유가 안 된다는 것이 문제다. 처음 설계로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각 각 나눠 가지다 보니, 각자 관리하게 되고, 멋대로 물길도 바꾸니,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게 조성 된 물길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난 되도록 배치 할 때 물길은 안 건들려고 한다. 물론 내가 토목 전공은 아니라, 수기계산서를 작성하는 등은 하지 못 하나, 대충 지형도를 보면 어떻게 이 땅이 조성 되었는가는 지레 짐작은 가능하다. 물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스케치업으로 보여주기는 하나, 굳이 스케치업 볼 필요도 없이, 지형도에서 orbit를 사용해도 그 지형이 보인다. 명칭 또한 중요하다. 옛날 분들은 아직 직관적으로 그 지역의 지명을 짓기 때문이다. 요즘은 영화 살목지가 핫 한데, 사실, 태양광발전소로 가치가 증명된다면,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하여, 살목지든 뭐든 귀신을 다 내쫓아 낼 수 있다. ㅋ (농담이다.) 최근 토지태양광 모듈 배치 시 산지를 억지로 개간 할 때 시절보다 편해진 것은 이미 땅을 많이 다져났고, 태양광 발전소를 의식해서인지 남향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남향이 아니라, 방위각 남서든 동서든 가...

태양광발전소 총 일조량 vs 연속 일조량(법적 일조권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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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일조권은 '기대권'이 아니라, '현실권'이다. feat 건축법 일조권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과 일조권은 상관관계가 크다. 매번 설계 할 때마다 각 잡고 스케치업 세워다 하면 좋겠지만, 비계약건 같은 경우 가성비가 너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자료를 얻지 않을까, 넷 상을 뒤적 거린다. 그러다 처음 보는 용어도 접하고, 그 용어가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이다. 총 일조량이란 무엇인가? 하루에 그 장소에 쏘는 총 일조량 또는 시간을 뜻한다. 그렇다면, 연속 일조량은? 연속적으로 쏘는 최대 시간 그리고 그 양을 뜻한다. 그 곳에서 취급하는 용어라,  왜 시간이 아니고, 양인데예? 라고 물어도 답 해 줄 내용은 없다. 총 일조량이 5시간이고, 연속 일조량이 20분도 안 나오면 태양광 발전소로서 사업성은 어떠 할까? 이론 적으로는 좋지 않다. 그 아무리 일조량이 많다라고 하더라도, 인버터를 켰다 껐다하고,  잘 나올만하면 꺼지는 곳. 쉽게 보면, 나이트 미러볼 같은 미련한 환경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곳은 일조권은 문제가 없을까? 일반 건축물과 관련 일조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법적으로는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 중 하나만 충족 하면 되는데, 여기서는 총 일조량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 일조권과는? 태양광발전소는 일조권이라기보다는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 영덕대게태양광 발전량의 손실 관계 유무를 따지기에, 이 것만으로는 보상을 받기는 힘들다. 다만, 발전량의 손실을 증명함과 동시에, 그 건물이나 물건이 법적 기준을 준수하였는가,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범주의 증축이나 건설이였는가, 그것을 따져야 한다. 실제 사례로 보상 받은 경우도 있고, 충분히 예상 되었던 범주 하에 시행 된 것이라 보상을 못 받은 경우도 있다. 사업성 분석 할 때는 단순히 일조량만 따져서는 안 된다. 도시 계획이라는 것이 있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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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이거나, 계약 안 할 것 같은 것이거나, 몰랐을 때는 위성지도를 주로 이용했다. 그런데 자꾸 해보니까, 태양광 발전소 크기가 커지니까, 스케일이나 축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지적도등본을 이용하는 등도 해봤으나, 아무리 지적도등본으로 스케일을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참조'일 뿐 진실(실제 사이즈)은 아니잖아. 그래서 국가에서 제공 해 주는 지적도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수치지형도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지형에 대한 기록이지, 법적 경계면에 대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지형도를 이용하니, 어느덧,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되고, 음영도 분석 해 버리니, 시간 낭비는 아니였지만, 이 수치지형도도 정답은 아니였다. 사실 음영을 분석한 이유는 위치가 음영이 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지만, 토지는 건축물과는 달리 설계가 까다로워, 음영을 이유로 모듈 배치를 안 할려는 이유로....ㅋㅋㅋ 농담입니다. 와, 근디 이번 건은 희안하게 음영이 안지더라... 어떻게든 스케치로 최악의 상황을 조건으로 돌려봐도... 하... 쳇! 예전 스케치 버전은 방위각을 조작을 하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위치값을 바로 반영 해 버려서... 근디, 수치지형도와 연속지적도는 뭐가 다른디요? 지향점이 다르다. 수치지형도는 말 그대로 지형에 관심을 두고, 연속지적도는 연속적인 지적 상황, 땅 경계면에 관심을 둔다. 걍 하나로 합치면 편할려만, 옛날에는 굳이 나누는 낭만이 있어서... 이를 전문화라던가 뭐라던가. 여튼 괜시리 pdfimport라든지, 구태여 지적도등본을, pdf를 dwg로 만드는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 없다. 다만, QGIS를 이용해야 하지만, 무료니까, 스케치와는 달리 무료니까,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아니, 국가에서 쓰라고 정밀 수치 자료를 주는데, 뭔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한땀 한땀 지적도를 따고 있니??? 물론 태양광 공사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