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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덕대게 축제, 주차장 및 셔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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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도 영덕대게 축제가 열린다. 3/26-29동안 스케쥴 은 다음과 같고, 이번 축제도 참여 를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렇지, 축제는 참여지. 장소는 해파랑공원인데, 평소에는 주차장이 널널하지만, 축제인만큼 주차장이 꽉 찰 것으로 생각 되니,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셔틀버스는 강구역... 이 아니라, 영덕역??? 강구역~무궁화호~KTX~STR~서울 이럴거면, 강구역은 뭣하러 만들었는지... 내래 출장 갈려면, 시간도 안 맞아서 이용도 못하구만. 그렇다고 영덕역도 주차장이 그리 넓은 것도 아닌데... 물론 소카 등이 있지만... 굳이 기름을 이렇게 낭비 할 필요가 있을까.... 여튼,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위 지도에 나온 것처럼 접근하면 쉽다. 특히나 길이 막힌다 싶으면, 저 빨간 루트를 추천한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게시글 파란선으로 와도 좋기는한데, 병목 현상으로 조금 아쉽다. 특히나 저 빨간 루트로 오면, 요즘 그 유명한 목항과 포토존도 있다. 한가지 의문인 것은 대형차 주차장을 축구장으로 안내하던데, 당연히 셔틀버스를 운영해야 하는데, 아니면, 축제장까지 행군을 해야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영덕군청에 문의바란다. 안내 루트에는... 안 지나간다??? 음... 안 될텐데... 영덕관광안내 054-730-5800 월-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여튼, 황민호도 오고, 포항 대표 가수도 오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아니, 축제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영덕여행 영덕스테이 그런데 셔틀버스는 공짠가... ktx와는 늦게까지 운행하도록 협의는 잘 봐뒀겠지...
신라면 골드, 슬로건과 후첨 조미료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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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에 이어, 영덕대게태양광: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게시글 신라면 골드에 도전 해 보았다. 끓이는 방법은... 삼양라면과 똑같네... 불안한데... 40주년이라 발매한건가??? 뭐, 신라면은 그래도 외국인도 먹으니,,, 한번 믿어볼까? 근디, 누가 케데헌 감독에게 뽀글이를... 저게 얼마나 몸에 나쁜데... 끓이는 방법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그리고 면을 넣은 뒤 다 끓으면, 후첨 조미료 넣고 휘저은 뒤 먹으면 된다. 신라면의 장점은 면이 둥글둥글하여, 작은 냄비에도 쉽게 들어간다는 것이다. 끓이는 동안 매운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간만에 화생방을 살짝 느꼈다. 신라면이니... 보면, 명태인가 왕뚜껑처럼 건더기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왕뚜껑보다는 맛이 떨어졌다. 후첨 조미료는 처음 맛 본 것으로서, 고수 그런 느낌이라, 먹으면서 맛있다~라기 보다는 도대체 이 맛이 무슨 맛일까라는 궁금증만 더 해줬다. 처음에 신라면 골드라 하여, 케데헌 보다는 골드 프리저가 생각이 났지만, 매운 냄새 속 빨간 국물에 유독 면발이 골드색으로 부각이 되어 보이기는 하더라. 다음 날도 2봉 째 먹어봤는데, 처음 라면과 달리 명태 후레이크 품질과 크기가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분명 후레이크는 따로 동봉 되어 있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 왜 신라면 골드를 만들었는지, 후첨 조미료의 맛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만, 굳이 이 점을 맛있다라는 감정과 연관 짓고 싶지는 않다. 물론 면발은 삼양라면의 우지라면보다 낫기는 했다. 삼양과 신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신라면이 맞지만, 다른 라면 선택권이 있다면 둘은 일단 pass 할 것 같다. 정말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점 점 봉지라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다.
엑셀 저장포맷이 csv라면, 작업한 거 다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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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란? 컴마를 기준으로 칸을 나누는 엑셀 용 최소 용량의 데이터 저장 포맷이다. 주로 데이터 양이 많은 쇼핑몰이나 공공데이터에서 많이 다루는데, 범용성과 가벼움 이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항이나 영덕에 설치 된, 또는 운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 이름이나 주소 등의 명단이나 기타 인허가 과정 등을 데이터 관리 시 사용 된다. 만약 이란 처럼 기본 시설물 등이 폭파 됬을 때 엑셀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는 것이 csv이며, 메모장으로 열었을 때는 콤마로서 데이터 구분을 한다. 이런 cvs도 단점이 있는데, 바로 데이터 외 엑셀의 강점인 함수, 서식 등 온갖 술식들이 저장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술식 등을 해제 해야 파일이 가벼워지기는 한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어? 엑셀에서 열리네?' 하고 그대로 평소에 하던 대로 엑셀 작업을 하다, 저장 할 때 이런 경고창을 보게 되는데, 걍 오류인가?하고 그대로 저장 해 버린다면, 이제까지 한 작업이 모두 날라 간 사실을 발견 할 것이다. (데이터는 살아 있지만 말이다.) 일론머스크가 말한다. 일론머스크 : 사람이 엑셀을 하는 회사는 전부 망할 것이다. - 포텐 터짐 최신순 - 에펨코리아 사람이라는 부품에 맞춰 ai가 늦어지기에 말하는 것 같은데,,, 결국 결정 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틀린 말이라 하고 싶다. 태양광 관련 공공데이터들을 단순 정리하는 것이면, 일론 머스크의 말이 맞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의 진의성 및 활용방법 등을 고려하려하면 결국 결정자가 봐야 한다. 물론 머스크 말대로 모든 프로세스가 그 속도에 맞춰지는 것은 사실이나, 어쩌겠는가, 인터넷에 널린 것이 구라성 자료인데.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 게시글 만약 정말로 ai만이 엑셀을 다룬다면, 굳이 엑셀이라는 프로그램과 그 확장자인 엑셀은 존재 할 필요가 없다. 차피 인간이 이해 할 만큼 시청각자료를 만드는 것은 ai일 것이고, ai는 이 순수 데이터, csv만 있으면...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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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가 컴퓨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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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용하는 모드다. 작업 중 도저히 못 하겠다. 잠깐 쉬자, 할 때 강제로 시행한다. 걍 켜두고 자리 비우면 될법하기도 하지만, 보안 상의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다. 그런데,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절전모드는 ram에 일시적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 한 체, 나머지 전원을 shut down 하는 것이다. random access memory라던가? 전원이 완전히 나가면, 메모리가 완전히 지워진다. 그에 반면, 최대절전모드는 rom을 이용한다. read only memory. (아닐수도 있고, 정보처리기사 딸 때 이렇게 외운 것 같다.) rom은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가 유지되기에 모든 전원을 shut down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컴퓨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선 절전 모드는 찝찝하게 전원을 남겨두니, 단락(쇼트)의 위험성이 있고. 최대절전모드는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에 각인을 시켜버리니, 아무래도 메모리가 꼬이거나 수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론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 사용간에는 큰 영향이 없다. 마소에서 굳이 완전 shut down인 전원 기능을 넣은 것은, 그럼에도 가끔은 완전 shut down을 시켜 컴퓨터를 쉬게 하라는 의미고, 그럼에도 절전모드나 최대절전모드를 없애지 않은 이유는 써도 되니까, 남겨둔 것이다. 근디, 전원 끌때는 최대절전모드가 없는데요???? 그러넹... 쓰지말라는건가... 최대절전모드는 제어판, 전원관리에서 설정을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을 때나, 전원버튼을 눌러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 아무래도 ram은 원래 메모리를 쓰고 지우는데 특화 된 녀석이니, 바깥에 둔 것 같고, 최대절전은 그에 비해 수명에 제한이 있으니 덜 쓰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전기 입장에서는 전력을 남기는 것이 영 찝찝하고, 전자적 입장에서는 괜시리 부품 소모하는 것도 영 찝찝한데... 쓰라고 만든 것을 안 쓰는 것도 영 찝찝하다. 걍 ...
수도꼭지 카트리지 교체하기 쉽다, 부품이 없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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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의 원리나 전기의 원리나 같다. 길을 만들어 주고, 그 길을 가게끔 하면 된다.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차단기나 반도체에 비유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전압과 전류를 설명 할 때 수압과 물의 양으로 설명하고, 이는 드론 같은 항공기술에도 응용이 되지만, 이는 생략. 수도꼭지는 원리가 단순하나, 부품은 세밀하거나 견고해야 한다. 카트리지란? 수도꼭지에서 카트리지란, 손잡이를 뜯으면 나오는 물양을 조절하는 부품으로서, 물 한 방울 씩 떨어진다? 그 때 교체하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손잡이 패킹을 뜯어, 나사만 조이면 된다고 하는데, 대부분 그 나사는 손잡이 고정 역할이지, 실질적으로는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저 카트리지도, 고무 패킹 부분만 교체하면 해결 될 수도 있다. 황동이 고장 변 할 일이 그닥 없기 때문이다. 카트리지 단어 자체의미도 일회성 또는 교체 가능한 구성품을 의미하니, 잠가도 물이 한 방울 씩 센다면, 교체를 추천한다. 교체 시 문제점은 당연히, 호환되는 카트리지가 뭔지, 아직 생산하고 있는지다. [D리포트] 쿠팡에서 산 수도꼭지 터져 '물바다'…쿠팡도 판매자도 "책임 없다" 이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손잡이 부분이 터졌다고 하는데, 제품 이상이거나, 자가 수리 또는 교체간 원수(수압) 조절 실패 일 수도 있다. 단순 할 수록 제품 퀄리티가 중요하다. 물론 저 제품이 겉은 화려하고 복잡 해 보이지만, 결국 물을 조절하는 것은 저 카트리지다. 어떻게, 부서졌는가 파악하면, 그 원인도 알 수 있지만, 만든 이가 저 멀리 있는데, 누가 원인 파악하러 나올까. 예전에는 장인정신이라도 있었는데, 앞으로 노랑봉투법 덕분에 심히 더 걱정이 된다. (아틀라스야 너만 믿는다.) 수도꼭지는 24시간 수압을 견뎌야 한다. 그러니, 단순 접착 방식이 아니라, 나사를 조이는 형식으로 발전 되었는데, 그만큼 도구가 있다면, 교체는 쉽다. 괜시리 수도꼭지 전부를 바꾸는 것보다는 단순 카트리지 교...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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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슷하고 중첩 된 태양광 정책이 너무 많다. 2. 뜯어 보면 법적 명분도, 재생에너지 대의적 명분이 부족한 정책이 많다. 공공기관에게 부과한 태양광 의무만 해도, 단순 이름만 나열해도 많다. 여기다 각 종 지원, 계약 방식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나 같은 고인물들이야, 태초의 우주의 시작을 관망하였듯이, 처음부터 보고 바뀐 것을 관찰해서, 그 놈이 지나간 정권이나 세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바뀌었구나, 라고 감이라도 잡고 이해라도 하지, 그렇지 못 한 뉴비들은 늘 새로운 아수라장의 길이다. 이것을 ai가 이해하겠는가? 문제는 ai가 받고 이해하는 질의는 그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주택용 태양광 지원을 받는데 있어, 땅은 다른 사람 명의며, 건축물만 본의 것인데, 지원요건이 되냐?" 난 바로 생각한다. 동의서 받으면 되지. 그럼 AI는 어떻게 대답 할까? 상담원과 전화 하라고 한다. ... 걍 된다라고만 말하면 되는데, 아직 학습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일부러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지 대답을 못하는 ai를 갔다놓았다. 물론, 여느 유명한 ai들은 대답을 잘한다.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게시글 목록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오는 출처들을 보면, 여느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 답으로, 사실 나 같은 수준의 사람이 원하는 대답은 그와 관련 된 법적 근거다. 고로 AI는 한계가 있다. 솔까말 내 글도 긁어가는데, 누가 그랬음더!하고 적어놓으면 ai는 그 말을 사실인양 주저리 된다. 그래서 태양광 관련 ai채팅 상담은 구현이 힘들다. 물론 콜센터 직원이 말한다고 한들, 구속력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임감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인간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구라 한발 장전하는 것보다는. 설사 인간은 구라 칠 때 티라도 내지, ai가 구라치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 없다. 애초에 정책들도 뜯어보면 주먹구구식을로 만들어졌다. 법 조문들을 보면, 개정 사유들이 나온다. 최근에 개정 된 사유를 보면, 그저...
태양광 (불법)보조금 받고, 지원금 회수 당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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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서 지원금 이야기가 나오면, 몇가지 사업이 생각난다. - 주택지원사업 - 건물지원사업 그런데, 여기에다 업체에서 보조금까지 준다고??? 뭔, 스마트폰 불법보조금도 아니고... 물론 용량이 크다면, 할인이라든지 조금 더 재량이 있을 수 있지만, 주택지원사업이나 건물지원사업으로 뭔... A/S도 해줘야 할텐데, 그렇게 마진 없이 보조금 남발 했다가 업체유지는 되겠는가? 공단에서도 이를 참작 했는지, 다음과 같이 공지를 띄웠다. 신·재생에너지센터 | 자료실 | 알림/뉴스 | 공지사항 | 태양광 '떴다방' 불법 영업 관련 주의사항 안내 그런데, 마음에 걸리는 것이 회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있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인데... 근디, 떼돈 버는 것도 아니고, 보조금을 줘서까지 지어야 할까??? 신재생에너지공단도 이에 공감하는지, 떳다방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비정상 업체임을 공지로 알리고 있다. 근디, 떳다방이 뭔디요? 아! 그 서울에 사는 김부장! 영덕대게태양광: 서울에 사는 김부장은 왜 분양사기를 당했을까?- 8화 | 게시글 목록 아니, 휴대폰은 팔고 A/S는 대기업에 떠넘기기라도 하지, 결국 고장 나면 본인이 다 할건데, 하겠냐고! 지들이 무슨 노랑봉투법에 의해 하청들에게도 정직원에게 주는 성과금을 다 돌려야 하는 넉넉한 대기업도 아니고 말이지. 그러니, 현실성 없는 영업활동이고, 곧 사라지거나 없어 질 업체 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공단에서도 나서지 않을 수 없는게, 지원금을 교부하는 주체이자 관리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태양광 사기 관련 상담을 해 줄때는, 영덕대게태양광: 사기에 대한 검색결과 | 게시글 목록 특히나 주택이나 건물 지원 사업 같은 지원금이 나오는 지원형 사기에는 돈을 주고, 업체 자격을 부여하는 그 단체, 조직을 물고 늘어지라고 조언을 해 주는 것이다. 결국 돈이 진짜 원청이자 사장이거든! 그럼 지자체가 돈 주는 것들은요? 그것도 지자체장이 진짜 원청이자 사장이니까, 공무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