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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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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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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

강구해상대교 이용하는 법(강구항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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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09월 22일 강구해상대교가 오픈 되었다. 생각보다 조용하다. 원래 뭔가 개통하면 행사 같은 거 하던디... 그래도 이왕 만든 거 이용 해 봐야겠지 다리의 목적은 남에서 북으로 진입 할 때, 강구항으로 들어가는 길 분산이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강구항의 특정지역은 대게 상가로 꽉 차 있어 막혀있다. 이를 위로 치고 들어오게끔 하여, 반대 차선으로 분산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예전에 영덕 고속도로에서 강구항 진입방법을 공유 한 적이 있는데,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영덕대게태양광 강구항이나 얼마 전 방송 되었던 전현무 맛집이 목적이라면,  포항 같이 남쪽에서 오는 경우는  국도 + 강구해상도로를 이용하는 것도 더 좋을 수도 있다. 시간을 비교하면, 만약 풍물 58호 포항횟집으로 온다면, 큰 길에 비해 반정도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다. (9분 단축) 다만, 큰 길이 아니기에 운전의 난이도가 있다. 특히나 해상대교 진입과 7번 국도 사이의 길은 2차선이며,  도로 가에 차를 데거나 역주행이 간혹 일어나는 곳이라 빨리 달릴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그 주위에 사는 분들은 소음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다. 그러니 좀 천천히 달리자) 특히 네이버지도는 7번국도에서 빠지는 이 곳을 입구로 안 내하지만, 자세히 보면 스키드마크가 보인다. 그렇다. 옆 건물로 진입한다해서 일방통행 금지지만, 역으로 치고 들어온다. 특히나 유턴해서 7번 국도로 치고 들어오는 분들도 계신다.  (80km/h로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그러니 되도록 밤에는 조심해서 진입 하자. (나도 타지역 방문 시 왠만하면, 큰 길 위주로 다닌다.) 심지어  쭉 따라가면 2차선이 공사 중도 아닌데 1차선으로 바뀌는 마법이 펼쳐진다. 따라서 나는 대안으로 그전 진입구인 이곳을 그나마 추천한다. 강구해파랑공원에 도착하여, 역으로 강구항으로 들어가면, 막힌데 없이 쾌적하다, 그렇게...

전기 콘센트 화재, 임차인의 과실 비율은 얼마?(선관주의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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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는 임대인의 수선의무에 대해 언급하였다. https://ydpv.aldkzm.workers.dev/수선의무 이에 연장하여,  이번에는 임차인의 선관주의의무 에 대해 다루겠다. 수선의무가  임차인이 정상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물건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제공 할 임대인의 의무라면, 선관주의의무는  임대 물건을 내 거보다 더 조심히 다룰 임차인의 의무이다. 대법원 > 재판 > 주요판결 상세 님이 임대한 집이 화재가 났다. 그 원인을 파악 해 보니, 벽 콘센트의 누전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화재의 책임과 과실 비율은 어떻게 나눌까? 우선 1차적 책임은 임대인에게 있다. 벽 안의 배선 상태는 임차인이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과부하라고 한다면, 임차인의 책임이겠지만, 벽 콘센트나 멀티탭에 물을 뿌리지 않은 이상, 누전은 임대인의 책임이다. 하지만 더 체크 할 사항이 있다. 과연 임차인은 선관주의의무를 다했는가. (민법 제 374조,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 이 사례의 님자는 말한다. 평소에도 불안 해서 잘 때는 모든 기기는 다 끄고 잔다고. 이 말이 문제다. 그는 현재 임대 건물의 전기 시스템의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고, 이를 임대인에게 고쳐달라. 개선 해 달라라고 하지 않았다면? 선관주의의무의 통지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를 근거로 한다면, 임차인에게도 과실를 매길 수 있다. 그래서 내래 말하지 않았는가. 전등은 네가 교체하지 말고, 임대인의 영역이니 수선의무에 따라 마음 껏 임대인을 부려 먹으라고. 님이 똥손이라는 것이 아니다. 책임의 문제이다. 오히려 정상적인 임대인이라면,  돈 줄 테니 전문가를 통해 교체하라 한다. 툭 까놓고, 임차인이 물 뿌렸는지, 순간 과부하 같은 과실로 했는지 누가 알겠는가. 이 때 전문가가 전등 교체 하다 증언만 잘 해 주면? 과실 비율과 나아가 책임 소재가 달라 질 수 있다. 제주도와 광주 경찰 행태를 보아라. 처음에는 '살자'로 무리하게 몰아가...

일반인들은 알 필요 없는 터널배선회로(with 람보: 라스트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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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선분야는 내 분야가 아니다. 걍 심심해서 질의가 들어 오면 알려주는거지. 일반인들은 단로만 알아도 다 해결되고, 일반인들이 걍 뜯어 본다는 것은 만만하다는 것이니 걍 단로 수준만 알면 된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걍 다이소 꺼 사서 교체해도 된다. 다만, 지난 번 다룬 삼로라든지 사로라든지 내용이 나오면, https://ydpv.aldkzm.workers.dev/삼로스위치 생소 한 것이니 잠시 멈칫 한다. 심지어 나도  아무 정보 없으면 왜 선 하나 더 달려있어요? 라는 질의에 걍 이송배선이에요. 라고 말 해 버린다. 자세히 보면 삼로스위치 심볼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존재 자체를 모르니, 안 찍어준다. 삼로나 사로스위치도 일반인이 접할 때 있다. 다층 구조의 주택 소유자들도 간혹 DIY를 한다. 그래서 전기차 2대와 집을 태워 먹어버리지... '전기차 2대' 주택 차고서 불…한·중 제조사, 나란히 현장감식 출동 [뉴스9] - YouTube 흔히들 터널배선회로라는 것이 있다. 긴 터널을 건널 때 주로 사용되는데, 나름(?) 전기세 좀 아끼겠다고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아니면, 리스펙! 출처 :  영화 <기생충> 하는 차원에서 지하에서 일일히 머리를 찧어 불을 켤 때도 간혹 사용되기도 한다. 그래도 본래 취지는 긴 터널에 전기세 아끼기 위함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방법이 강화 되어 부분 점등은 제한 되어 있다. 하나가 고장 나면 다른 것도 연쇄 작용이 된다는 한계도 있고. 백열등이야 효과가 있지만, LED에서는 그 차이가(전기세 절감 효과) 무의미 하다. 여기다 타임스위치의 등장도 있고, https://ydpv.aldkzm.workers.dev/타임스위치 더 나아가 센서등도 있으니... 그냥 시퀸스만 파악 해 두면 될 듯 하다. 물론 나는 다른 면에서도 관심이 있기는 하다. 출처 : <람보: 라스트 워> 아무래도 혼자라도 살아 남을려면 이 정도 기술은 알...

더미 이미지 제공 API, 태양광 &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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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상에 서비스를 구현 해도 저작권 문제로 인해 이미지를 함부러 넣기 힘들다. 이럴 때 사용하는 서비스가 로렘 픽섬이다. Lorem Picsum 특히나 여러 이미지를 랜덤으로도 제공 하기에 슬라이더 형식의 서비스라면, 임시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 영덕대게태양광 사실, 말이 임시지, 이미지도 퀄이 높아 나처럼 고정적으로 써도 된다. 나 같은 경우 해당 작품을 누르면 이미지를 반영하도록 만들었지만, 그 전에는 이미지를 비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사용법 은 간단하다. Lorem Picsum html 태그 안에 위에서 제공하는 링크를 복붙 해도 된다. 물론 한계점 은 있다. 임시 서비스 이기에 내가 원하는 사진, 구체화 된 요구에는 응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이 카테고리의 주제는 📘 신재생에너지 커뮤니티 - 태양광 태양광과 전기인데, 태양광 관련해서는 특히나 이미지가 빈약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더미 이미지 제공 api를 만들었다. 태양광과 전기를 주제로 한. 출처 : 영화 <어쩔 수가 없다> 다만, 서버 비용 등의 문제가 있어 공개하지는 않겠다. 만들기 쉬우니 님들도 걍 만들면 된다. 개인 서버든 블로그든 이미지를 올려 놓고, 그것을 중계 할 서버를 https://ydpv.aldkzm.workers.dev/백엔드 프론트엔드든 백엔드든 이용하여 구성하여 쏴주면 끝이다. 난 단순히 게시글의 대표 사진들을 이용 했고. 매번 누를 때마다 랜덤으로 나오게 하고는 싶지만, 이것도 서버 비용 때문에 참는다. (6시간 마다 랜덤으로 바뀔걸?) 이 아저씨도 6시간 뒤에나 바뀌겠지... 저 아저씨가 태양광이나 전기와 뭔 상관인디요? 내가 태양광과 전기를 주제로 글을 쓴다고 해서, 단순 기술적인 측면만 다루는 것이 아니다. 태양광 관련 정책이나 계약 또는 사기 등의 내용도 다루기에 계약 또는 사기 등에 관한 법률 - 영덕대게태양광 충분히 나올법한 인물이기는 하다. 더불어 민주당의 김승원 '오빠 ...

USB 2포트 1구 매립 콘센트 결선방법(유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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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형들을 보면 사뭇 우리 것과 다르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그들은 프레임만 공유하지, 모듈형으로 만들었다. 근디 우리나라가 이를 들여 오면서 모듈형도 아닌 조립형이면서, 일체형이 아닌 점프선을 이용하게끔 만들었다. 다른 제품 보니까, 콘센트만 결선하면 usb포트까지 이용 가능하게끔 만들었는데, 포지션이 애매 해 졌다. 근디 여기서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결선도나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태양광 발전소 자재 공급 시 관련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협력 안 하는 업체들이 더러 있다. 그럴 경우 난 그 자재 안 쓴다. 내가 무리한 자료를 요청 한 것도 아니고, 기본 스펙과 그 증명서를 달라는건데 제공을 하지 않는다? 내가 무슨 식약처장도 아니고, 자료 안 주면 통과 안 시킨다. 내가 리베이트 받은 것도 아니고, 더불어 만진당이 아니라 더불어 만진당 할애비가 와도 통과 안 시킨다. 출처 : <베토벤 바이러스> 中 4화 29분 24초 여튼 이런 제품 결선도는 간단하다. 빨간색 활선, 노란색 중성선, 초록색 접지 활선과 노란색을 점프 뛰면 된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쩌면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와 방식이 비슷하다. 중국 쪽 애들 보면 유럽형과 달리 애초에 내부에서 점프선을 연결하여 만들어 나와, 이렇게 일부러 점프를 또 뛰지 않아도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근디 중국 얘들은 하도 카피를 많이 해서 또 어느 국가에서 카피 했는지 몰라, 중국형이라 붙이기가 애매하다) 근디 얘네들은 지향점이 다르다. 앞서 설명 했다 싶이 유럽형은 모듈화 하여, 위치 배치 등이 자유롭다. 보라, 얘들은 컨넥터도 와고 쓴다. 우리나라 같으면 뭔 헛짓거리냐고, 와이어 커넥터라든지 직결 했을텐데 말이다. 언제든지 분리하기 쉬우라 저렇게 마무리 한다. 근디 꼭 모듈화가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걍 필요하면 콘센트 통짜로 교체하면 된다. 다만, 그래도 직결하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보기 좋지... 이런 좋은 설계도 꼭...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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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더미 이미지 제공 API, 태양광 &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