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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록~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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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를 하다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다. '아! 저것도 못 넣나?' 뭉쳐야 찬다~내일은 미스터 트롯맨들이 전설들이랑 축구를 한다고??? 어디서 볼 수 있어??? (xehostel.blogspot.com) 어쩌다벤저스도 초반에는 그런 생각이 들다, 개인들의 역량이 높아짐으로서 요즘은 재미지게 보고 있다. 흔히들 이 것을 골 상황판단력능력이라고 하며, 혹자는  축구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도 한다. 필자 생각에는 팀 실력이 평균 이상 되면, 혼자 하는 것이 맞고, 아니라면, 원포올, 올포원이다. 정의에 대한 일본의 생각 방식에 놀라 추천하는 작품이다.

태양광 고정가격 상한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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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상한제~1kw당 132원! 수익성 계산하기 좋네~ (tistory.com) 일전에 smp상한제에 다룬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상한제'이야기가 나오자, 지난번과 같은 내용이겠지... 하고 넘어 갈려고 하였으나 읽어보니 이번의 대상은 현물시장이 아닌, 고정가격계약 이 대상이였다. 우선 고정가격계약이란? 태양광 현물시장, 장기계약, FIT 비교 & 계약 방식 변경 예언 (tistory.com) 장기계약이나 FIT를 말한다. 즉, 20년간 이 가격으로 판매 하겠다는 노예...아니, 걍 계약이다. 근디, 태양광 고정가격 상한제란 무엇인가요? 아직 확정 된 것(?)도 아닌데, 읽어보라고 하기에는 또 다른 폭력 같아서, 그만두고, 요약하겠다. 러시아 전쟁 땜시 화석연료 값이 올랐다. 그러니, 이것을 기준으로 smp 가격도 너무 오르니, 본래 고정가격취지에 따라 계약 당시 계약한 그 가격이하로만 주겠다. 라는 의미다. 응? 뭔소리지? SMP, REC 계산방법~SMP현물가가 REC 넘으면 마이너스가 되나요? (tistory.com) 거기에 대해서는 이 링크에도 설명 해 놨음. 본디 SMP는 한전에서 처리하고, REC는 발전공기업에서 처리했는데, 이 두 가격이 밑도 끝도 없이 오르니, 계약상으로는 REC는 보상 개념으로 0원으로 수렴해. 근디 SMP는 이리 오를 줄 몰랐지... 그러니까, 산자부나 이외 윗대가리는 현실성이 맞지 않는 SMP가격인 85.9원을 고집부리다가, 요즘은 1KW 당 230원 해 버리니... 이게 감당이 안 되는거지... 그러니, 본디 장기계약을 맺어도 오른 SMP가격을 줬는데, 이제 고정가격상한제를 둬서 저렇게 빨간선 위 이상 돈은 지급하지 않겠다라는거지....  자, 고정가격상한제 이 전에는 1KW 당 195원을 넘어 200원이든 뭐든, REC가격이 빠지더라도 현물시장만큼 받을 수 있어거덩? 근데, 이제는 SMP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한번 장기계약을 맺으면? 걍 그 계약금액 따라 가는거야~ ㅋ 뭐,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니지

메이드 인 어비스~캐릭터가 기묘하면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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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 앎 귀여움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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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일전에도 REC 가중치에 대해 계산 해 준적이 있다. 태양광 합산용량 * 250m(헌터 바이 헌터), 가중치 계산 법 (tistory.com) 이거인데, 바로 합산용량이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에 따르면, 가중치가 나오는데, 바로 요것이다. 위 링크에서 언급 했듯이 일반부지에 가중치를 계산 할 경우 합산용량 이라는 계산법을 적용해야 정확하게 나오니, 그 것을 참조하고. 오늘은 임야 REC 가중치 에 대해 언급하겠다. 위 표를 보라. 가중치가 0.5다. 그럼 현물시장 계산법은 이렇다.  발전량에 따른 SMP 정산값 + (REC 발행량 * REC단가) 다. 어? 가중치 이야기가 없잖아요? 이 가중치는  공급인증서 발급량을 계산 할 때 사용된다. 어려운가? 님 때문이 아니다. 괜시리 있어보이려고 이렇게 계산법 만든 놈들이 잘못이다. 그럼 예시를 들어볼까? (450000*230)+(450*63800*0.5) 이 정도 나온다. 한달에 1억 1천만원이라.... 한달에 450,000kw면, 약 4mw 급 태양광발전소로 짐작이 되는데... 애초에 rec 가격이 63원이라는게... 조금 안 믿기지만... 여튼 이 정도 나온다. 참고로 필자는 태양광 현역이며,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그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 금액만 보고 끼어들면 안 된다. 그만큼 공사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태양광 사업이다. 돈이 남아돌면, 하면 좋으나, 일부러 돈을 꾸역 꾸역 마련해서까지 할 사업은 아니다. 그리고 위의 식은 현물 시장가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가 분명 경고 했다. 사업은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인증서 발급량 계산에 있어 별표 3을 보면, 별도 가중치가 있는데,,,, 님이 해당 년도에 지은 것이 아니라면, 신규 발전주들은 관심 꺼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