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프로그래밍인 게시물 표시
북마크 입니당 >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RPA란 무엇일까? 인간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는 단순 매크로 기술이다. 오래 전부터 언급 된 기술이고, 활용 되었는데, '각 종 it/파이썬, 업무자동화 RPA' 카테고리의 글 목록 지금와서 갑자기 왜 AI 자동화 툴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을까? 네∙카∙당, PC 조작하는 인공지능 ‘오픈클로’ 사용 금지령 이는 우리가 알던 기존의 RPA와 AI 자동화툴은 활용 범위와 접근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매크로는 장님이라 하면, AI 자동화툴은 눈을 뜨고, 거기다 생각까지 하는 말 그대로 비서다. 조이보이 같이 기업의 회장이나 더불어 민주당의 강선우나 김병기 의원이 한방에 훅 간 이유는 보좌진, 즉 비서의 공익제보 때문이다. 이 비서들이 단순 매크로였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겠지만, ai 자동화툴은 눈으로 직접보고 생각을 하며, 윗대가리의 온갖 더러운 짓을 대신하기에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ai 자동화툴이 공익제보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아는 것이 너무 많아 드럼통 당하기 쉽다는 것인데, 사람은 드럼통을 우습게라도 여기지만, ai자동화툴은 아무 감정도 없다. 그렇기에 언제든 쉬이 외부에 정보를 유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기업에서는 사용을 금지 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다면,(모든 업무 파악, 제어 등)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관리자급도 안 되는 사람들이 회사 중요 문서를 다루고 있다가 외부로 유출 되면, 우리나라 기업이거나 중국기업이라면, '쎼쎼' 한 마디로 끝나지만, 쿠팡 같은 미국 회사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리난다. 얼마나 편하냐고? 예를 들어 지금 보고 있는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글 제목을 긁어보라. 매크로 돌리면 5분도 안 걸릴 것을 인간이 하면, 족히 40분은 걸릴 것이다. 것도 '내가 왜 이런 짓거리를 하나' 싶은 마음과 더불어 뻐근한 손가락을 움켜 질 것이다....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음악플레이어를 적용하다보니, 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오른쪽에 만들어 둔 별도의 메뉴버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레이어 순서인 z-index를 조정하면, 이제껏 설정 해 놓은 다른 레이어와의 순서로 인해, 사이드메뉴판이 본 게시글들을 가려버린다. 유튜브 iframe은 사용하지 않기에 분명 숨김 처리를 했는데, 왜 간섭 되는거지... 아무리 고민 해 봐도, iframe을 그리 만들었는데, '어쩌라고요?'라는 말 밖에 떠 오르지 않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iframe을 숨김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영역, 시각영역, 그리고 pointer-events: none !important; 클릭 영역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기존의 코드가 이상없었는데, 새로운 코드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새로운 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아무리 독립적으로 작성한 코드라도, 보여지는 곳은 하나의 화면이라 z-index 처럼 서로 영향을 준다. 근디 이러한 새로운 코드에 새로운 사상, 개념 등이 적용되어, 수정이 불가 한데, 꼭 필요하다면, 그 때 기존 코드들을 수정해야 하나, 그 정도로 음악플레이어가 필요하지는... 만약 이 문제가 z-index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별도의 stacking context에서 관리 하게끔 만들면 되나,,, 그 현상도 아니고,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다행히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공정도 간단하고, 서로 간섭 되는 부분도 예상 가능 범위라 이러한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지만, 여기에 사업주의 니즈가 반영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느 레이어, 공정을 먼저 하느냐... 요즘 나라 꼬라지 보면, 이재마두로가 못 하는 것이 이 것이다. 세부적인 공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범위에서 공정 순서는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말도 안 되는 것을 공석에서 약속을 해 버리거나 질러버린다. 그래서, 민노총의 ...
웹페이지 내 추노 버튼 만들기, 댓글, 관련글 feat SNS 국적표시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웹페이지의 글의 폐해가 본 글보다는 댓글에 이미 눈이 가있다는 것이다. 블로거나 일반 웹페이지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댓글 전용 sns는 기사나 글 내용을 탐독하기 전에 까내리기 위해, 댓글 1빠를 위해, 댓글 자판에 이미 손이 가있다. 그리하여 러시아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사실 확인 한번도 안 하고, 아무 의심 없이 AI 아니라더니... '폭설' 캄차카 아파트 10층 눈썰매 보도 '거짓' - 오마이뉴스 믿어버려 기사화 해 버리는 기자님들도 발생 하고 있다. (사실, 나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그렇구나... 하고 걍 스크롤 내려버렸다.) 댓글의 장점은 글을 읽지 않아도 누군가 글의 내용을 요약 해서 흥분 또는 비난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그 댓글 쓴 사람의 역량이나 의도에 따라 본 글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나 일부 여론몰이 좋아하는 국가들은 댓글부대라는 것을 운영한다.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 나무위키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이 기능을 넣지 않으려 했지만, 본 페이지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기능이나 공간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독자들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짐에 시간도 남아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a> 태그와 id 개념만 알면 된다. <a href='#comments'> <button style='padding:10px 16px; cursor:pointer;'> 💬 댓글 쓰러 가기 </button> </a> href에 이동하고자 하는 컨테이너 id만 넣으면 끝. 여기서 더 발전하자면, 이동 시 상단 여유공간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넣어주고, 여유 있으면 스크롤 넣어주고, 이동 후에도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해당 컨테이너에 이팩트를 넣어주면 된다. 단, 이 기능들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기는 것이 쉽다. S...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어느 날 부터 윈도우 부팅 시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뜬다. trojan:win32/powessere.T 디펜더는 계속 경고 들어오고, 부팅마다 처리해도 계속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바이러스는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다. 대놓고 활동하기 보다는, 레지스트리를 통해 단계적으로 침투하는 녀석이라, 일반적 백신으로는 잡기 어렵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 오프라인 검사다.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보안 검사보다 더 깊숙한 것으로, 윈도우가 실행 되기 전에 실행 되는 검사다. 다만, 이 검사가 만능은 아니고, 92%에서 멈추거나 중지되는 오류도 있다. 실제로 본인이 적용 해 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는 잡히지 않았다. 이 바이러스가 생긴 원인으로 짐작 되는 것이 있으나, 침투 경위는 공개 안 하는 것도 보안의 일종이다. 쨌든 오프라인 검사는 길지 않은데, 5~10분? 이후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안 잡힌다? 그럼 외부인력을 동원해야지. 바로, MZ 용병, 멜웨어제로. Malware Zero - 무료 악성코드 제거 도구 사이트 링크도 사기가 많으니, 상세보기와 주소 체크하고.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1. 다운 받고, 2. 압축 푼 다음에 3. BAT 파일 오클 후 '사용자권한 실행'을 통해 실행하면 된다. 이 후는 잠깐 로딩 시간이 지난 후 자동 실행 되며, 알아서 잡아준다. 멀웨어제로 사용 간 여러 경고 사항이 뜬다. - 오류가 뜨면 안전모드에서 실행 해 달라 - 멀웨어제로는 보조적인 수단이다. - 그러니 한번 사용 후 재부팅 하고, 전체검사를 한번 해 달라 -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니, 사용 때마다 신규로 다운 받아 달라. 는 등의 내용이다. 그렇다면 전체검사란 무엇이냐? 메모리 하나 하나까지 검사하는 항목을 말한다. 윈도우 디펜더 오프라인 검사가 의심 되는 레지스트리 부분만 검사하는 반면, 전체검사는 파일 하나 하나 다 검사 함에 차이가 있다. 그럼 전체검사 한번에 오프라인 검사까지 다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 자료 첨부 시 쓰면 좋은 어플(스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대상이라고 한다면, 문자나 카톡이 간다. 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은, 일정 매출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배달비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요즘은 거대 배달 플랫폼이 약관 변경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삥을 뜯고 있어, 일면 직접 배달비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아직 배달비가 낯설다. 좀 특이한 음식은 차피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 직접 가지러 가는 습관도 한 몫을 하지만. 반대로 우리 집은 택배는 하지만, 배달은 잘 안하는데, 그럼에도 배달비를 많이 줘서까지 회나 대게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있다. 이때도 낯설다. 그 정도까지 배달비를 줄거면, 걍 가지러 오면 되지 않나... 영덕은 도시와 달리 차가 막히지 않아, 오히려 드라이브 함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음식을 포장하러 가는 것이 곤혹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다.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혹시나 문자가 안 오신 분은 링크나 한번 눌러보자. 이런 사이트 이용의 장점은, 모집자는 자동화 된 데이터 수집으로 인력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고, 신청자는 불필요한 이동이나 대면 없이 인증 받고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음이라. 반면에 단점은, 기술적으로 아직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 그래서 간혹 대신 신청 해 주고는 있는데, 젊은 나도 막힐 때가 있으니, 자료 업로드가 안 된다는 것. 요즘 폰들이 사양이 좋아, 사진 파일 자체 용량도 크고, 어떤 갤럭시 기종은 사진인데, 앞 뒤 구간 편집 할 수 있도록 동영상 형식으로 찍히는 경우도 있어, 사이트 관리자가 모두 대응하기 힘들다. 이걸 모르고, 10분 이상 기다려도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 또 국가정보원이 불탔나?(오류인가?) 싶어, 몇 번을 시도 해도 안 될 때, 환장 할 필요 없다. 상담 전화 하면 되니, 근디, 몇일 동안 전화 연결이 안 되고, 전화번호를 남겨도 몇 주일 동안 전화가 안 될 때는 젊은 사람이고, 연세 있으신 사람이고, 답이 없다. 그 다음 해결 방안으로는 게시글에 공식적으로 질의...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문제 생기면 이렇게 막으세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어느날 켰더니, 갑자기 컴퓨터 장치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이 드라이버 충돌를 고려 해 볼만하다. 그 때는 롤백하면 된다. 1. 윈도우로고 > 장치관리자 > 해당하는 장치 더블클릭 > 롤백 근디, 찝찝해서 새로 설치하고 싶으면, 디바이스제거 눌러 껐다 키면 다시 그 드라이버만 다시 잡힌다 2.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간혹 자동 업데이트 항목에서 제외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답 할 것이다 최신이라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 안 된다고. 디바이스 제거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직접 해당 드라이버를 지워, 제조사에서 준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단, 디바이스 제거 할 때는 '이 디바이스에 대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삭제' 옵션은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안 지워지면? 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이렇게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3. 장치관리자에서 업데이트 진행 간혹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전 버전을 마음대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장치관리자에서 해당 드라이버에 우클하여 업데이트 눌러 '자동'으로 진행 해 보면 해결 될 때가 있다. 4. 이 후에도 업데이트마다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로 애먹이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막는 방법이 있다. 5. 윈도우로고 > '고급 시스템 설정' > 장치설치설정 > 아니오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는다. 해당 드라이버 말고 다른 것도 막으니 말이다. 6. 그룹정책이나 레지스트리도 있던데, 내 취향은 아니다. 그래서 Show or hide updates 라는 윈도우 공식툴 을 추천한다. 다운로드 링크를 주고 싶지만, 윈도우 정책 변경으로 공식 링크는 없다. 그리하여 제3의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는데, 캄보디아 사건도 있으니, 다운받고 꼭 파일 검사를 하길 바란다. 나아가 속성에서 프로그램 제공이 마이크로가 맞는지도 체크하고. 참고로 이 툴...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옛날 조립 컴퓨터 시절에는 3dchip 등을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일일히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했었다. 요즘은 조립 후 네트워크 연결만 되어 있으면 알아서 설치가 되서, 그런 수고를 덜 하지만. 그 때 당시는 컴퓨터가 처음 도입 된 시기임으로 컴퓨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면, 뭐 해 줘야 컴퓨터에 도움이 되는 시기라, 어떻게 보면 커스텀 또는 튜닝이라는 문화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드라이버 최신화다. 근디, 생각 해 보면, 드라이버는 장치(하드웨어)와 장치간에 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할 뿐, 그 역할만 제대로 수행한다면, 딱히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디지몬 아이들은 '업데이트'라 하면, 뭔가 있겠다 싶어 하곤 한다. 그것은 지금 테슬라 아재들도 마찬가지고. 윈도우 각 종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무료),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은... 윈도우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기존의 드라이버와 충돌을 하거나 오히려 새로운 드라이버가 설치 되어, 해당 장치만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못 할 때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노트북의 터치패드다. 당신의 터치패드 기능을 모두 활용하고 있는가?(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커스텀 기능)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표준 드라이버가 있으나, 예전에는 여러 업체들 것을 섞어 사용하다보니, 고유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되었고, 여기다, 컴퓨터 제조사마다도 그 컴퓨터의 기능에 맞게 별도의 커스텀을 하기에 특히나 터치패드에 있어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이 발생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면 좋다. 요즘 쓰는 애들 말을 쓰면, 소통도 잘 된다 생각하고 반말 쓰면 친근하니 좋다고 생각하는 꼰대들에게는 좋다고 인식된다. 신동욱 “연세 많다고 반말해도 됩니까” 박지원 “옛날부터 너한텐 말 내렸어” (걍 지 편하자고 하는거지)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면, 괜히 '긁'히지 말고 가만 있으면, 사회는 잘 돌아간다. 특히나 컴퓨터 장치 중 입력장치나 출력 장치 등 외부와 관련 없고, ...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유튜브를 보면 이런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릴스에 다 뜨니까) 뉴스에는 안 나와도, 유튜브에는 나온다. 서기 25년 10월 14일 화요일 내일이면, 윈도우 10의 공식적 보안업데이트가 끝난다. 그렇다고, 15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생각 날 때 한번 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는 방법은 윈도우 로고 > '업데이트' 입력 후 엔터 > 업데이트 창에서 '지금 등록' 클릭 후 비번넣고, 다음, 다음을 진행하면 된다. 하는데 1분도 안 걸리니, 시간 있을 때 하자. 이렇듯 우리나라에서 살아 갈려면, 최소한 유튜브 정도는 해야 한다. 국가나 기업의 정책에 따라 몰래 진행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유도 정책) 예를 들어, - 캄보디아 사태에 외교력을 총 동원 해서 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대학생을 고문한 조직원은 캄보디아인이 아닌, 쎼쎼국이다. 우리는 캄보디아 외 그 쎼쎼국에도 따져야 한다. (마치 무안참사나 코로나 처럼 이름 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행안부 공무원 다음으로 더불어 민주당 특검으로 인해 양평군 공무원이 살자를 했는데, 유족들에게 20장이나 되는 유서도 주지 않고 있으며, 유족 동의 없이 부검을 하고 있다. 여기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더불어 민주당 특검의 강압, 회유, 협박에 의한 무리한 수사에 의한 죽음인데도, '사회적 참사'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국회 의사당에 분묘 설치를 막았다. 양평군이나 행안부 공무원의 죽음은 특검과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산재로 국가시스템에 의한 죽음임으로 분명 사회적 참사다. 비데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으로 나머지 사건들을 덮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해결 될 때까지 계속 언급 할 것이며, 역사로서 기록 할 것이다. 최소한 양평군 공무원 유서는 유족들에게 돌려주고, 시신에 최류탄을 박을 생각 말고, 그대로 유족들에게 전달하라. 그리고 그 분향소를 국회의사당에 설치하라. 그...
유행하는 프로그레스바(그로우링, 오라, 물채움) etc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프로그램 따위의 진행정도를 알려주는 것이 프로그레스바(진행바)이다. 한국인이라면, 성질 급한 것으로 유명한데, 차라리 프로그레스바 등으로 진행정도를 알려준다면, 그나마 악성 민원인이라도 기다리는데 도움이 된다. 이번에 스크롤 기능을 개선하는 김에 프로그레스바도 집어 넣었다. 처음에 일반적인 프로그레스바를 이미지 안에 넣었지만, 이왕 만드는 김에 디자인을 추천 받았다. - 그로우링, 오라, 물채움. 이 중 물채움이 난이도가 가장 높았지만, 모던하고 심플한 것이 그로우링이라하여 적용하였다. ...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 유행이고 뭐고, 일반적인 프로그레스바가 직관적이다. 또한 차피 스크롤 바라고 옆에 진행도가 나와있는데, 굳이 이 스크롤 진행 정도를 그로우링으로 구현한들, 도움도 안 되니... 그렇다고 물채움을 적용하니, 애니메이션 구현은 잘 해 놨는데, 물결모양 등을 더 상세하게 적용하려면, 좀 더 신경 써야 할 듯 하고. 이 오라라는 것은 그로우링과 다른게 뭔지... 아니면, 이미지 주변을 둘러 싸는 프로그레스바를 만들어도 되나, 네모 형태의 틀에는 어울리지도 않고, 이미지가 게시글 대표 이미지라, 수시로 바뀌다 보니, 그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다. 걍 이 정도 구현 할 수 있다. 과시 용으로나 나둬야 할 듯 하다. 그 외 적용 된 것은 더블 클릭하면, 위 아래로 두페이지씩 이동하는 기능이다. 추후에는 차라리 웹페이지 이동 간 로딩 형식으로 프로그레스바를 적용 해 봐야 할 듯 하다. 코드는 스크롤 프로그래스바 구현~아! 정말 쉽구현! 이것 참조. 요즘은 기능은 기본이고, 적절성, 디자인도 신경써야 한다. 그래서 어떤 미치갱이가 집안에 불이 났는데, 공감 능력이 없는지, 본인 과시용으로 냉부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하는데, 본인이 연예인이면, 잊혀지면 안 되니 나가는 것이 맞는데, 그것도 아니고,,,(이것도, 배임죄도 뭐시기 아니여?) 불난 것도 자기 직원 탓, 그 거 수습 할 때 희생양 구하라고 하고, 지는 휙, 본인의 자격지심 때...
웹페이지 위아래 스크롤 코드 / AI의 한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오른쪽 상단에 이미지가 있는데, 이 이미지 위를 누르면, 위로 스크롤, 아래를 누르면, 아래로 스크롤 하는 코드를 구현하였다. 예전에는 게시글 내부를 누르면 스크롤 하게끔하는 코드를 구현하였지만, 지금 웹페이지 배경색이 흰색이라, 이를 악용(?)한 구글 에드센스가 광고경계선을 없애고 배경을 흰색을 선택하여, 아래로 이동한다하여, 눌러버리면, 자칫 광고를 누르는 불상사가 있어, 오른쪽 상단 이미지로 범위를 제한하였다. 사실, PC에는 마우스가 있고, 모바일 환경에는 스크롤이 있어, 굳이 필요한 기능인가 싶기도 하지만, 전자책을 즐겨 있는 분들은, 글자를 조금 읽을 줄 아는 분들은 의외의 편의기능이다. 스크롤로 쉽게 쉽게 넘기다 보면, 자극적인 이미지에만 눈이 간다. 이 기능이 빛을 발휘하는 곳은 글자를 많이 사용한 서적이거나, 웹툰환경이다. 그런데, 이 간단한 기능을 웹툰 쪽에서는 의외로 채택을 안한다.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도 아닌데. 사실, 기능 자체는 간단한데, 편의 옵션을 추가하면, 코드 짜는데 귀찮기도 하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버튼 누르기 불편하니, 화살표를 추가 해달라 등등 이런 귀찮은 것 까지 구현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AI의 편의성 때문이다. 명령 프롬프트로 몇번 요청하기만 하면, 코드가 나온다. (단지 가끔 외부 코드를 갖고 와 교육 시킬 때 내 특유의 코드를 해석 못 해 엉뚱한 답을 내놓기는 하지만) 내가 할까 말까 한 것도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말로 요청만 하면 되니. 최근 드라마 탁류에서 본인은 겁쟁이에다 싸움 실력이 없는데, 정시율을 이용하여 엄지가 된 왈패가 생각나기도 한다. 근디, AI의 한계점도 분명하다. 1. 분명 내 명령대로, 내가 교육 시킨대로 코드를 짰는데, 지금 코드가 어떻게 구성 되어 있는가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든 결과를 내놓기 때문이다. 그게 엄청난 리스크이자 단...
카카오톡 롤백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다들 롤백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초창기 스마트폰을 접한 사람들은 커스텀 개념과 함께 간단하게 롤백 하는 방법을 알 것이다. 바로 이전 버전의 카카오톡 어플을 설치하는 것! 그런데, 예전에는 믿을 만 했는데, 요즘은 결쿄 추천하지 않는다. 카카오톡을 위해서? ㅈㄹ~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 카카톡의 불만 사항을 정리 해 볼까? 1. 친구 목록에 인스타처럼 큰 사진을 나열 해 놓았다. 실시간이나 최근이면 몰라, 예전 사진도 예토전생 해서 올려 놓는다. 카톡은 알다시피 거진 회사 업무 용으로 사용하는데, 친우가 아닌 비즈니스 관계 상 친구 인 경우가 많다. 알고 싶지 않은데, 뜬끔 없는 소식을 접하기도 싫고, 내 소식을 단지 한 순간 인연으로 인해 보여주거나 나아가 땔감 용으로 쓰이기 싫으니 문제가 발생한다. 2. 쓴 글을 수정이 가능하다 이게 친구끼리면 모르겠는데, 업무나 기타 법적 관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는데, 수정이 가능하니,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원래 말이라는 것이 실수로 나온 것이 결정적인데, 수정 해도 되는데, 수정 된 내용도 알 수 있었으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수정이 아닌 차라리 삭제만 할 수 있도록 바꾸던가. 나머지는 별 중요하지 않은 것이고. 토스뱅크 출신 1명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는데, 어쩌면 그의 수동적인 국민에게 어울리는 처방이라 할 수 있다. '네들이 카톡 아니면 뭘 할 수 있는데?' 그나마 조금 반항적인 사람들은 롤백을 시도하는데, 그 과정에서 평소 접하지 않은 사이트에서 구버전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을 '극'비추천한다.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도 불타고, 페이스북에 딥페이크 광고가 눈에 띄게 들어오고 있다. 또한 이에 맞춰 무비자 외국인들이 들어 온다고 하는데, 비데명은 아무 대응을 못 하고 있다. 최소한 복구하고, 정비 한 다음 무비자를 받든 해야 하는데, 모든 주민등록번호나 개인 정보가 마비 된 상태에서 등록 되지 않은...
비밀번호 만료 악성코드 메일, 확인 및 대처 방법(패스키 로그인)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날씨도 좋은 날에 러브버그가 세상 사람들을 기만하고, 언론들조차도 지록위마 하여 세상을 어지럽히는 나날들. 어느날 악성코드 메일이 찾아왔다. 네이버. 이재명도 AI로 선임하고, 공공연히 우리나라 제 1위 포털사이트로, 그의 이름이 툭 나오니, 무심코 믿어버렸다. "비밀번호가 만료 되었느니 24시간 내로 새로운 비밀번호로 바꾸셈. 아니면, 현재 비밀번호를 유지 하려면, 밑의 단추를 누르셈." 내용도, 만듦새도 엉성했다. 다만, ADMIN이라는 메일주소명과 네이버 로고에 깜빡 속아 눌러버렸다. 그리고 아이디와 비번을 기입 했는데,,,, 넣고 보니, 예전에 삭제한 계정과 비번을 넣어버렸는데... 어? 근디, 로그인이 안 되면, 없는 아이디라든지, 일치하지 않는다라든지 떠야하는데, 뭐지??? 그제서야 엉성한 메일의 조잡함이 보였다. 악성코드 메일 구분 방법 1. 발신자 메일 주소 앞에 네이버 로고 확인 2. 메일 내용 내 고객센터 링크 여부 확인 3. 메일 내용 신빙성 여부 확인 네이버 관계자라면, 발신자 메일 주소 앞에 로고가 부착된다. 없으면? 사칭 메일이다. 메일 내용 보면,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에 하라고 나와있는데, 링크여야 하는 것이 링크가 안 걸어져 있고, 이미지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눌러서도 안 되지만, 원래 링크가 걸어져 있어야 하는 버튼 or 문구에 링크가 없다면,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나 로그인 페이지에서 다른 탭 버튼을 눌렀을 때 답이 없거나 이상한 사이트로 연결 된다? 100% 악성코드 또는 바이러스 심고 있으니, 나와라. 그리고 잠시후 알려주는 대처방안을 실행하라. 대처방안 1. 우선 안철수를 찾아라! 네이버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없고, 있다하더라도 사람과 연결하기는 이재명이 제대로 재판을 받는 것과 같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따라서 가깝고도 우리에게 무료로 퍼주는 친구, 안철수의 V3를 이용하여 백신을 돌려라. 그럼 이렇게 악성코드를 발견 할 수 있는데, 안철수 “러브버그처럼 전과자끼리 붙어” 대통...
바이브 코드, 역사적으로 흘러가는대로 코딩하는 거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바이브란, 느낌이다. 그러니까, 코드 작성하는 능력이 부족해도, AI에게 부탁하면, 부탁한 사람이 생각한 느낌을 코드로 구현 해 준다는 것이다. 처음에 AI가 그림 그려준다고 했을 때 난리 났던 거 생각나지? 바로 그런 것이다. 최근에는 ai가 ai를 창조한다면, 그 수준은 이제 말 다한 거지. 이제 조금만 더 존버 타면, 대표 혼자서 업무를 처리하거나,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사업이 가능 해 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퇴직금도 일시불로 받고. 일전에 ai 챗봇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있다. AI 블로그 챗봇, 무료는 역시 한계가 있지? 지금 내가 제시 한 코드도, 바이브 코드로 만든 것이다. XEHOSTEL 챗봇 이렇게 디자인 하는 것만 해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 ai에 부탁하니, 쉽게 만들어 준다. "블로그나 특정 사이트를 제시하고, 그 사이트를 크롤링 해서 답변 해 주는 챗봇이다." 무료 투성이니, 제대로 안 돌아간다. 서버도 무료, ai api도 무료. 일단 느낌만 알라는 의미다. 여기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그때는 쓸만한 것이 나오겠지. 프로그램 짜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그것을 구성하는 서버 유지와 보안문제가 발생한다. 이 것이 바이브 코드의 단점 이다. 1. 쉽게 코드를 작성 할 수 있는 만큼, 외부에 노출이 쉬우며, 2. 그만큼 SKT 사태가 쉽게 발생한다.(보안문제) 3. 아무나 느낌으로 프로그램을 짜다보니, 그림쟁이들처럼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고. 비유하자면, 이재명의 지역화폐가 있겠다. 돈을 막 찍으면, 돈의 가치가 막 떨어지고, 돈 가치가 없으니, 실물경제의 가치가 올라가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고, 그렇게 앗뜨거한 정부는 “李정부 첫 집값 대책, 文정부 28번 규제 다 합친 만큼 강력” 강력한 규제를 가하고, 그런데, 어쩌나. 그 규제가 도리어 있는 사람을 위한 규제가 되버린다. 한강뷰가 보이는 곳에 공공임대???ㅋㅋㅋㅋ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 한 것을 가지는 그 쾌감과 질투 때문에 이재명을 뽑았는데, 실상...
구글어시스턴트 삼성 비스포크 스마트띵스 연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IOT, 처음 등장 했을 때만이라도 대단한 기술이였는데, 이제는 일상화 된 기술이라 당연한 듯이 사용 되고 있다. 여기다 ai의 도입으로 방대한 목소리에 대한 학습으로 이저져, 인식률이 높아짐에 더 편한 세상을 가져왔다. 가끔 나이가 드니, 눈이 침침 할 때가 있거나 손가락이 떨림이 있을 때 제미나이에게 화면을 인식하게 하고, 읽어 달라든지, 특정 코드를 복사 해달라든지 요청이 가능하다. 여기다 통화 한 내용을 요약 해 달라 하면, 기계적으로 요약 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요약이 가능하다. 아아에다 샷 넣어주시고... (샷이 뭔가요???) 만약 우리나라에 애플(아이폰)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삼성과 엘지는 자기만의 테두리를 만들어 조작 하게끔 IOT를 구성하고 있었겠지. 그래서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도 삼성 것만을, 엘지 것만을 쓰도록 짜치는 짓을 했겠지. 그러나 다행히 우리에게는 자유의 상징이 있어, 구글이 있어,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하여 조작이 가능하다. 이에, 우리는 세탁기는 삼성, 에어컨은 엘지 이렇게 가전 제품을 구입해도 오케이 구글만 부르면, 컨트롤이 가능 해 진다. 연동 방법은 간단하다. 어시스턴트로 구글홈 을 소환 (없다면, 설치) Google Home - Google Play 앱 설정에 들어가서, 서비스 부분에서 '구글호환기기'를 눌러, 연동하고 싶은 어플을 검색 및 선택하면 끝. 차마 각 어플(스마트띵스)의 설정까지는 조작 못하지만, (온도 조절이라든지, 루틴 정도는 가능하다. 집에 가까이 오면, 켜지고, 멀리가면 꺼지고, 아침마다 켜지고, 꺼지고, 몇도로 설정 등 등) 여기에는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포함 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 속에는 분명 단점도 있다. 목소리는 보안 상 취약하기 때문에 원격으로 집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이, 반대로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 내 폰을 도용하여 내 집을 컨트롤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