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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에 3D 주사위를 설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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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는 카테고리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기존 라벨을 이용하여 이 시스템을 구성 해야 한다. 아무래도 과거글은 소비성으로 사용하고, 최신글에만 집중하자는 의미 인 듯 한데... 정작 AI는, 특히나 태양광 분야에서는 다 죽은 과거 글에 집착 해서 상담 해 준다 것에 제약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구글 제미나이가 많이 참조하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과거글 또한 SEO로 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나 네이버는 굳이 랜덤 시스템을 활성화 할 필요가 없다. 그 글이 정보성이 짙다면 시간과 관계없이 검색결과에 올라온다.(사실 확인 없이 ㅋ) 하다 못해 관련 글 등의 자체 서비스로도 활성화도 되고 있고. 그런 안타까움에 랜덤 버튼을 만들었지만, 너무 심심하다. 그래서 3D로 구현했으며, 유튜브 쇼츠 좋아요 시스템 처럼 주사위 구르는 애니메이션도 넣었다. 근디 이 블로그가 '전기 또는 태양광'이 주라.... 관심 없으면 좀 그렇기는 하지... 간혹 미디어도 섞여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 글 쓴 이후로 타사이트 미디어 자료도 좀 더 넣어보고자 한다. 구글이 '접근성'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나, 네이버나 티스토리보다 강점인 것은 오히려 rss를 긁어오는데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나 티스토리는 rss를 전체 공개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접근 제한을 해 놔서 별도로 코드를 짜야 한다. (두 세번 반복 접근) 편하게 타사이트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점에서는 구글 블로거가 좋다. 단, 바로 연결하면 또 문제라 이를 달리 구성해야 하기는 한다. 그런데 소스 많이 차지 않나요? 당연히 랜더링 할 때는 소모 되는 리소스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 크기는 괜찮다. 또한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를 때 작동하는 방식이라 리소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모바일에서는 메뉴버튼을 눌러 사이드메뉴가 나와야 나오도록 구현하고 있어, 리소스는 많이 차지 않는다. 제주도 경찰들은 본인들 리소스를 아끼고자 ㅈ살로 내 몰고... 하......
마케팅을 한다면 링크 게이트웨이를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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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블로그 폭파 후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여러가지 의미로 허무했다. 나도 나지만, 거의 링크로 답을 달아줬기에 답이 눈 앞에 있는데도 이용하지 못 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걍 대충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SEO가 무로 돌아 갔다는 의미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링크 게이트웨이 하나를 만들었다. 물론 기존에도 bit.ly라는 서비스도 있고 한데, 내가 지향하는 것은 무료이며, 커스텀이 용이하며, 쉽게 없어지지 않는 서비스다. 그것이 바로 불법 사이트들도 흔히들 이용하는 클라우드 플레어다. 왜 불법 사이트들은 주소를 바꿔가며 운영을 할.. : 네이버블로그 물론 클라우드 플레어 자체에서도 링크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디, 링크 게이트웨이가 뭔디요? 보통은 직접 주소의 링크를 첨부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트가 갑자기 없어 질 경우 그 링크는 눌러도 그 없어 진 사이트로 안내 한다. 이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하나의 안내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주소 링크로 접속하면 적절한 원본 페이지로 연결하는데, 평소에 https://xehostel.blogspot.com를 쓰다 없어져도? 링크 게이트웨이 內 근본 링크를 https://ydpv.blogspot.com 변경하면? 그 동안 여기저기 깔아 놓은 링크는 새로운 주소로 연결 해 준다. 고것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역할이다. https://ydpv.aldkzm.workers.dev/ 위 링크를 누르면, 영덕대게 태양광 2 의 최신글로 이어진다. 그 걸로 기능 끝이에요? 이제 커스텀을 해야지. 1. 한글 주소 지원한다. 블로그스팟이 가장 안 좋은 것은 제목이 복잡한 난수다. 특히나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한글 제목을 기입해도 멋대로 숫자만 올리거나 일부 영어단어만 주소로 채택한다. https://ydpv.blogspot.com/2026/08/blog-post_19.html 이 주소를 보면 무엇...
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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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북마크 강화, 자체 제거 기능 넣고, 게시글에 없는 것 도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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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글은 대부분 태양광이나 자동차에 관한 글이다. 어쩌다가 진짜 재미진 영화나 애니 등은 게시글로 쓰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끔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같은 명작은 시간이 너무 지나 다루기 걸끄럽다. 그래서 알아서 다른 사이트에서나마 찾아 들어가라는 의미에서 이 검색 코드나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 영덕대게태양광 이 코드를 만들었었다. 근디, 단편이면 모르겠는데, 시리즈물이면 항상 검색해서 들어가야 하는가? 그래서 북마크를 강화했다. '북마크' 검색결과 오른쪽에 있는 메모에 기록을 남기면 북마크가 된다. 물론 게시글에 없는 것도 저장이 가능해 이용 할 수 있다. 별빛 이팩트는 덤이고. 근디 유치하게 아직까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봐요? 라고 할 수는 있으나, 현재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도 권력이라고, 한줌도 안 되는 권력으로 같은 동급생들에게 명령을 하거나 우습게 여기고, 자기와 맞지 않다해서 정치색을 띄우거나 회유하는 현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생각난다. 특히나 어떤 님이 댓글에 남긴 적이 있는데, 선생이 엄석대를 <참교육>을 하지만, 자칫 잘 못 하면 선생이 또 다른 독재를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며, 수동적인 학생들의 행동에 질타를 하는 내용이였다. 우리가 드라마 <참교육>을 보며 한편으로는 불편한 것은, 과거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행한 행동들 때문이다. 출처 : <선생 김봉두> 직접 투표권을 얻기 위해 그리 싸웠고, 그 전에는 참정권 때문에 4.19혁명을 일으켰는데, 오늘날 6.3 부정선거가 발생했음에, 대한민국 청년들은 스스로 일어나 이재명과 더불어민...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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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대게 태양광'이라는 이름 답게 태양광과 대게를 이용한 로딩 화면만 구현하다,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천박 해 보이니, 이 런것들은 추진하지 말자.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소용돌이 에피소드처럼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랜덤함수의 한계, AI가 답하는 것은 레거시 자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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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등 프로그램에는 랜덤함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랜덤함수이지, 직접 써 보면, 거의 같은 결과를 낸다. 특히나 제한 된 시간 안에 딸랑 랜덤함수 내면 그 확률은 더 높아진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컴퓨터는 설정 된 입력값이나 제한 된 자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랜덤박스를 제작하면서, 코드 다양하게 하기 싫어, 하나의 함수로 랜덤을 돌린다. 그러다 보면, 3개가 다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물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중으로 랜덤함수를 돌리거나, (랜덤함수 안에 랜덤으로 난수 집어넣기) 다른 랜덤 함수 등을 병행해서 넣거나 하기는 하지만, 결국 나오는 결과는 비슷하다. 아무리 빠르게 숫자를 시작하더라도 난수 돌리는 숫자 시작점은 같으니까. 카테고리 랜덤박스 (이 박스들도 새로고침 몇 번 하다보면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송도 1·2동, 똑같은 사전투표 득표수…유정복 인천시장 “나오기 힘든 결과” - 매일경제 송도 1,2동이 같은 사전투표 득표수가 나왔다는데, 컴퓨터의 개입이 있었다는 킹리적 갓심을 느끼고 있다. 랜덤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예전에 기억 할 것이다. 넥슨의 확률 조작사건. 넥슨 또 확률 조작 논란…대표 사과에도 이용자 반응은 싸늘 프로그래밍 랜덤 자체도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면 랜덤 확률은 쉬이 조작된다. 우연? 통계학상으로 잭팟이 나올 확률인데, 보통 이런 것을 조작 되었다 보는 것이 타당하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컴퓨터도 일종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숫자를 분석 해 보면 조작 된 것을 쉬...
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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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 단점이 카테고리 분야가 빈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라벨을 카테고리인양 사용하는데, 원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보니, 라벨을 태그 인양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태그를 넣다보면, 자신이 뭔 라벨을 만들었는지 잊어먹는다. 그리하야 비슷한 라벨을 여러개 만들다 보면, 정작 카테고리 관리가 안 된다. 전기차? 전기자동차? 구루마? 최신글만 다루겠다는 구글의 의도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정작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외부 글, 특히나 오래 된 글을 자주 긁어 온다. (본인 블로거의 최신글은 정작 싹 무시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카테고리 페이지를 만들었다. 본디, 여러 라벨을 하나의 페이지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였으나, 생각 해 보면, 관리에 들어 가서, 라벨을 추가 하면 된다. 그러나 기존 구글 블로거 라벨 디자인도 마음에 안 들고, 도대체 각 라벨에 얼마나 글이 있는지도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네이버 카페 형식으로 페이지를 만들었다. 오른쪽의 메뉴버튼을 눌러도 카테고리가 보인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자동차' 관련 정보 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이 참에 걍 홈페이지를 새로 팔까도 생각 해 보기도 한다. 라벨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중 누가 html코드를 기가 막히게 잘 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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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 이 글이 제일 잘 나가, 더 다루어 본다. 24년도에 작성한 글이기도 하고, 그간 시간이 지나면서 무료 AI정책들이 살짝 바뀌었기 때문이다. 무료 대화형 AI에는 그록, 챗GPT, 제미나이, 딥식 등이 있다. 이 외에 잘 안 쓰거나 아직 써보지 않은 그록과 딥식은 제외하겠다.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 영덕대게태양광 코파일럿도 있었구나... 뭐, 네이버 클로드바도 있지만, 네이버 내에서도 아직 실험 중이라 하니,,, 물론 내 블로그에 대해 잘 이해하고, 홍보 해 주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다음은... 문형배 군 이후론 잘 안 쓴... 또한 내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안 쓰기도 한다. 이렇게 되버리면, 챗gpt vs 제미나이가 되버리는데, 이 제미나이도 등급이 있다. 순수 제미나이 vs 구글 검색기를 통한 제미나이. 유료 정책의 일환으로 이 둘의 급이 다르다. 검색 내용을 긁어 오는 것에서부터, 코드를 짜는 정확도. 당연히 구글 검색기의 ai, 제미나이가 win이다. 이는 단순 유료정책을 떠나 사용빈도에서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사용 횟수에는 제한이 있지만 무료인 챗gpt나 딥식에는 아직 세련 되지는 못하지만, 그 막강한 사용빈도와 탄탄한 검색데이터는 이를 커버 가능하다. 근디 순수 제미나이는...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좀 불편하고, 굳이 유료로 쓰기에도 html 디자인은 제미나이가 기능이나 문제 해결은 챗GPT가 근디, 구글의 무한 이미지 인식에 제미나이와 더 대화하기도 한다. 우선 먼저 한가지 주의 할 것은, AI가 가르쳐 주는 it나 컴퓨터 관련 코드, 그리고 프로그램은 함부러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느작없이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유포하는 해커들은 아무 생각 없이 ai를 맹신하는 님들을 노려, 美법원, ‘AI 가짜 판례’ 인용 변호사에 정직 1년 < 글로벌법조 < 글로벌 ...
PDF vs 이미지, 두가지 포맷 중 어느 것이 엑셀로 바꾸는데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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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엑셀로 바꾸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든지 2. 온라인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든지 3. 요즘 ai 지원하는 내장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든지(엑셀, pdf 등) 그런데 이 pdf도 pdf 나름이다. 아무리 ocr이라고 해도, 프로그램에서 pdf로 변환 한 것이 아닌, 기기나 사진을 이용한 스캔본은 위 프로그램도 인식을 어려워한다. 이는 ai도 마찬가지다. 우리 눈에는 이미지나 스캔본 pdf나 똑같은데, 기계는 인식자체를 달리한다. Screenshot Img to TXT, tesseract 정확도 높이는 방법 그래서 나는 종이 스캔본은 당초에 이미지로 바꿔버린다. 온라인을 이용하려 해도 찝찝하고. 아직 내장 ai는 구축하지 않았다. PDF는 압축과정을 거치며 레이아웃을 만들어 낸다. 그래서 이 장막을 벗겨내기 위해서, 일부러 이미지화라는 전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OCR 자체도 이미지화를 한 다음 인식한다. 하지만, 그래봤자 무료의 한계는 분명하다. 내가 별도로 이미지화하여 인식 대상을 단순화시키며, 해상도를 높인다. AI는 pdf보다는 이미지 학습을 많이 해 왔다. 아무리 광고에서 한컴이 ai를 선두한다고 하고, 마소가 엑셀에 ai를 넣고 한다고 해도, 아직 많이 멀었다. 데이터의 순수성! 엑셀 저장포맷이 csv라면, 작업한 거 다 날라갑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게 가장 중요하다. 자체적으로 뭔가 찝찝한 것이 있다면 ai가 분석 후 지적도 해 준다. 요즘 참 일하기 편해졌다. 요즘 아직 vlookup을 사용하는 곳이 있을까? 이미지로 스크린샷 한 다음, 어떻게 데이터 정리 할까 ai에게 물어보면 되는데???
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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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은 아직 넣지 않았다. 은근히 구글 사용하면서 불편하던 것이, 구글의 검색어 자동완성이다. 때로는 남들이 평균적으로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검색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슈 사항들은 이미 신문 기사 등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느정도 아는 내용이고, 굳이 검색한다면, 남들이 생각 못 한 내용들을 주로 검색하는지라, 검색어 자동완성은 그닥 환영하지 않는다. 다만, 이 블로그 메뉴 사이드바나 스택키 헤드 위젯에 등재 된 검색기를 이용하다보면, 비슷한 내용의 게시글을 결과로 나열하기에 어쩌면, 단어 자동완성 격으로 미리 예시들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사실, 블로그 내에 검색기로 검색하는 사람들은 잘 없다. 아무래도 구글, 네이버, ... 다음 또 뭐 있지? 이런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는 것이 양이 더 많고, 나아가 AI가 정리도 다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역시 그 자료의 근본은 이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마냥 AI가 정리한 것을 다 믿기보다는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특히나 원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었던 ai와 유튜버조차 다 내용 분석 요약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ai 들과 그렇지 못 한 ai는 검색 결과 질이 다르다. 그렇다고, 검색엔진 ai도 마냥 믿을 것이 못 된다. 대화 중 하나의 결론을 내면, 그 외에 다른 예시나 상황을 제시하라고 해도, 그 결론 틀 안에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들은 그 틀을 벗어나지 못 하고, 플라톤의 이데아 세상 속에 빠지게 된다. 좋은 결과와 발전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대화와 토론이 중요하다. 그리하야, 기본 구글 제공 검색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 만들어서 넣었다. 전체글을 초기 조회하는데, 로딩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정확한 단어를 알고 있어야 검색이 되는 한계에 일부 단어라도 넣으면 검색이 되게끔 해서이다. 나도 간혹 쓰고. 물론 태양광에 대해 글을 썼다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가끔은 그 제도나 정책에 대한 확장적 개념은 참고 할 필요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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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란 무엇일까? 인간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는 단순 매크로 기술이다. 오래 전부터 언급 된 기술이고, 활용 되었는데, '각 종 it/파이썬, 업무자동화 RPA' 카테고리의 글 목록 지금와서 갑자기 왜 AI 자동화 툴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을까? 네∙카∙당, PC 조작하는 인공지능 ‘오픈클로’ 사용 금지령 이는 우리가 알던 기존의 RPA와 AI 자동화툴은 활용 범위와 접근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매크로는 장님이라 하면, AI 자동화툴은 눈을 뜨고, 거기다 생각까지 하는 말 그대로 비서다. 조이보이 같이 기업의 회장이나 더불어 민주당의 강선우나 김병기 의원이 한방에 훅 간 이유는 보좌진, 즉 비서의 공익제보 때문이다. 이 비서들이 단순 매크로였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겠지만, ai 자동화툴은 눈으로 직접보고 생각을 하며, 윗대가리의 온갖 더러운 짓을 대신하기에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ai 자동화툴이 공익제보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아는 것이 너무 많아 드럼통 당하기 쉽다는 것인데, 사람은 드럼통을 우습게라도 여기지만, ai자동화툴은 아무 감정도 없다. 그렇기에 언제든 쉬이 외부에 정보를 유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기업에서는 사용을 금지 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다면,(모든 업무 파악, 제어 등)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관리자급도 안 되는 사람들이 회사 중요 문서를 다루고 있다가 외부로 유출 되면, 우리나라 기업이거나 중국기업이라면, '쎼쎼' 한 마디로 끝나지만, 쿠팡 같은 미국 회사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리난다. 얼마나 편하냐고? 예를 들어 지금 보고 있는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글 제목을 긁어보라. 매크로 돌리면 5분도 안 걸릴 것을 인간이 하면, 족히 40분은 걸릴 것이다. 것도 '내가 왜 이런 짓거리를 하나' 싶은 마음과 더불어 뻐근한 손가락을 움켜 질 것이다....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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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플레이어를 적용하다보니, 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오른쪽에 만들어 둔 별도의 메뉴버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레이어 순서인 z-index를 조정하면, 이제껏 설정 해 놓은 다른 레이어와의 순서로 인해, 사이드메뉴판이 본 게시글들을 가려버린다. 유튜브 iframe은 사용하지 않기에 분명 숨김 처리를 했는데, 왜 간섭 되는거지... 아무리 고민 해 봐도, iframe을 그리 만들었는데, '어쩌라고요?'라는 말 밖에 떠 오르지 않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iframe을 숨김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영역, 시각영역, 그리고 pointer-events: none !important; 클릭 영역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기존의 코드가 이상없었는데, 새로운 코드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새로운 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아무리 독립적으로 작성한 코드라도, 보여지는 곳은 하나의 화면이라 z-index 처럼 서로 영향을 준다. 근디 이러한 새로운 코드에 새로운 사상, 개념 등이 적용되어, 수정이 불가 한데, 꼭 필요하다면, 그 때 기존 코드들을 수정해야 하나, 그 정도로 음악플레이어가 필요하지는... 만약 이 문제가 z-index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별도의 stacking context에서 관리 하게끔 만들면 되나,,, 그 현상도 아니고,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다행히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공정도 간단하고, 서로 간섭 되는 부분도 예상 가능 범위라 이러한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지만, 여기에 사업주의 니즈가 반영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느 레이어, 공정을 먼저 하느냐... 요즘 나라 꼬라지 보면, 이재마두로가 못 하는 것이 이 것이다. 세부적인 공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범위에서 공정 순서는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말도 안 되는 것을 공석에서 약속을 해 버리거나 질러버린다. 그래서, 민노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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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