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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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의 한계)
또한 가정 마다 접지가 들쑥 날쑥한 것은 오히려 즈그들끼리 위험 해 질 수 있는 여지가 있고,
여기다 누전차단기의 보급은 tn을 써도 괜찮겠다라는 확신을 주기에 이른다.
근디 태양광하고 무슨 상관이라고 접지 계통에 대해 잘 아는지요?
태양광 발전소 자체도 접지가 중요하지만,
일반 가정이나 공장 그리고 민감한 기기나 끊김 없는 전기를 취급하는 곳과 태양광을 연결 할 때는 중요하다.
예를 들어?
3. IT 접지계통 :
이 때 i는 아이솔레이트, 독립된 의 약자로,
전원(한전계통 또는 변압기)에서 공통선이든 접지든 뭐든 일체 접지를 독립 시킨다는 것이다.
물론 각 외함은 접지를 하기는 한다.
왜?
각 외함에 접지를 하지 않으면, 님이 그 기기를 만질 때까지 누설전류가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접지 계통은 그 어떤 경우에도 전기가 끊어지지 마라는 곳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병원, UPS 그리고 반도체 클러스터.
ups,
이재명이 아주 큰 실수 한 사건이 하나 있다.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요런 곳에 IT 접지방식을 사용하는데,
바로 중요한 님 포함 모든 국민들의 정보를 관리하는 서버가 있는 IT의 집약체이기 때문이다.
고로, 혹시나 기기 하나에서 누전이 발생해도,
당장은 전기를 끊지말고, 유지하라는 의미에서 사용된다.
님 수술 하고 있는데, 기기 하나 누전 됬다고 마취 기계가 꺼져 버리면???
ㅎㄷㄷ
반도체도 마찬가지다.
우리 태양광 웨이퍼 만들 때 중간에 전기가 나가 꺼져버리면???
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사람이 ㅈ되도, 전기를 유지 하는 방식인가요?
아니다.
오히려 병원 사례를 생각한다면 사람을 살리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이 방식이 왜 통용 되지 않고 특별한 곳에 사용되냐면,
각 시설에 독립 된 변압기를 나둬야 하는 부담도 있지만,
고장이 나면 전문가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 한다.
근디 각 가정에 전기안전관리자를 배치 할 수는 없으니,
대신 누전차단기 + tn 방식으로 대체 하는 것 이다.
즉, 님이 누전 된 외함을 만지기전에 누전차단기를 내려서 님이 놀랄 일을 줄인다는 것이다.
IT 접지 방식은 그렇다고 수술 잘 하고 있는 옆방 차단기까지 내려 갈 여지를 독립 시켜 버리는 것이고.
이 접지를 가스 배관에 연결 하면 도ㅑ~
아니면, 걍 창틀에 연결 하면 도ㅑ~라고 생각 하시는 분이 사업을 억지로 추진하다 보면
결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이어지게 된다.
(결국 한 사람 살자하고 꼬리자르기로 윗대가리들은 무사하지? 이것이 IT 접지계통 방식인가???
사고 터져도 모르쇠~ 스타벅스 혐오를 만들어 놓고, 청년들이 이를 비판하니 모르쇠~)
만약 테스트기로 접지 테스트 했는데, 정상이라고 뜬다???
신축이라면 믿을만한데,,,
구축이라면 안 믿는 것이 좋다.
그 때는 배전반 가서 봐야 한다.
가라 접지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그 방식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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