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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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