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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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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인간의 숲~사이코패스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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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려 게임> 잘 보고 있다. 주말에 한 번 봤다가 나온 것은 다 보게 되었는데, 다시금 인간심리에 대한 작품에 대해 급 흥미가 끌려 비슷한 작품을 찾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인간의 숲>인데, 제목도 뭔가 책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근디, 이것도 흥미롭기는한데, 보통 사이코패스에서 다루는 그런 스릴러 영화, 흔하디 흔한 소재라 내가 원하는 내용은 아니었다.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성향의 사형수들을 한 곳에 모으자! 그 실험 정신 하에 모았더니, 역시나 뇌를 지배 해 버린 몽둥이로 인해 사고를 친다. 그렇게 통제력을 잃은 사형수들은 영화 <실미도>처럼 국가로부터 버림 받았단 것을 알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사이코패스 답다 해야 하나, 아니면 영특하다 해야 하나, 살인멸구를 실천한다. 그렇게 어렵게 배틀로얄을 마치고, 머리가 헤까닥 했는지 판단미스를 해 버리는데, 어차피 마지막 목격자는 국가에서도 관리가 껄끄러우니 우리가 처리하자? 는 생각으로 그녀를 죽이러 사형수들이 찾아간다는 내용인데... 아니, 그녀가 껄끄러워 국가가 방치 할거라매... 불법적인 실험에 의해 사고가 터졌고, 사형수 느그들이 결국 탈출해서... 근디 그런 상황에서 그녀에게 해꼬지 한다? 또 사고 친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바로 즉살 시키겠지... 너거들을... [단독]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사건 조작하는 것에 우리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고작 너거들 입 막음 하는게 어려울 것 같음??? 사형수 말을 누가 믿어줌??? 경찰 빽도 없으면서... 그래서 나는 읽는 동안, 억지 전개에 처음에는 오 그럴지도? 라고 생각 했다가, 아, 이 사람 아직 우리나라 드럼통 문화를 잘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달리 생각 해 보면,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경계는 한장 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제목의 <인간의 숲>에서 알 수 있듯, 우리는 여러 인간들과 섞여서...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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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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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참고로 싸움독학에서도 김부장 나온다.) 본방 시간은 SBS 금...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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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전지적 독자 시점~진정 봐야 할 시점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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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영화를 접했을 때 대부분, 띄염띄염 보거나, 마무리 단계에서 본 지라, 걍 판타지 액션 영화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평소에는 채널을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좀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 느낌은, 좀 치네? 의미 없는 단순 판타지 액션물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며 보지 않는다. 하지만, 각 시련마다 어떻게 극복 하는지를 그 시점을 집중하여 보니, 명작 이였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인과 판타지는 어색함에 캐릭터들이 약간 붕 뜬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극복 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언제까지 정치인의 세치혀에 100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여 살아 갈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도 가진 자나 사냥 능력이 있는 자에게서 돈을 거두어 사람들에게 100코인씩 나누어주며, 삶을 연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정치인이 사실은 괴물이며, 일부러 이 스테이지에 가두기 위해 가진 자들에게 코인을 거두어, 혹시나 스테이지를 깰까, 몰래 뒤에서 죽이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 정치인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이 스테이지를 깨면 더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오기에, 그저 서해안 공무원이나 무안참사, 그리고 이번에 서소문 고가도로 사건처럼 조용히 소수의 희생을 묻어두고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현실 안일 주의에, 그 자리를 지키려 다른 이의 희생을 눈 감으며,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극복하려, 책에 내용에 반하는 새로운 내용을 써내려 간다. 이것이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제목의 이유다. 그렇다. 주인공이 강제로 참여되고 있는 판타지 현실 게임은 주인공이 읽었던 책의 내용이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예지력을 이용, 쉬이 통과 할 수 있지만 동료들이 솔선수범하여 그런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며, 주인공 또한 다시금 동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준다. 우리나라 현실도 다를게 없다. 또 다른 경계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한다. 그것을 깨려 계몽령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인 '독자'가 될 필요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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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데드라이프~좀비라고 해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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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질문이다. 좀비하면 일반적인 인식은, 죽은 시체가 걸어다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웹툰은 과연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라고 해서 반드시 죽은 것으로 봐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죽었다라고 생각해야지, 우리는 마음 껏, 좀비들을 죽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정말 멸망 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놈의 정 때문에. 하지만 걱정마시라! 문재인과 박지원의 서해안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처럼 알면서도 무참하게 우리나라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이들 같은 사람들은 설사 가족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아 날 수 있음에도 거리낌 없이 죽일 수 있는 냉혈안이거나 머저리니까. 그럼에도 <데드라이프>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의 한마디와 샴푸냄새, 그리고 우연히 먹었던 각성제 하나로, 좀비가 된 후에도 각성하려 노력한다. 좀비는 기억을 못 할 뿐, 인지 할 것은 다 인지 한다. 가르치면, 정상적인 사고와 절제 등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하며, 좀비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원펀맨>의 좀비맨 등 좀비 같지 않은 좀비도 있으며, 얼마 전 상영했던 <좀비딸>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그래도 흥미로우니까, 물론 부족한 점은 있다. 작화가 초짜 티가 난다는 것? 발암 요소가 있다는 것? 뭐, 그래야 이야기가 오래, 길게 이어져 나가기는 하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생각하는 좀비에게 너무 큰 힘, 주인공 아닌 주인공 버프를 주지 않았나 생각 된다. 좀비가 좀비지, 보커라고 부르며, 그래도 한 때 동료였던 군인을 쉽게 쏘질 않나.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총알도 피하겠지. 사실, 좀비는 식상하다. 좀비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하지만, 이 웹툰 작가가 던진 생각 한 마디. 과연 먹을 것 앞에 이성을 잃은체 달려가고, 그 이외 활동에는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생각도 못하고, 추억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정말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죽었다고 봐야 하는가??? 근디,...
덴마~지금 봐도 명작이지, 무혈사신이 우주 택배기사를 한다면???(완결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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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 영덕대게태양광 버진 펑크를 다루다, 웹툰 덴마를 다루지 않아, 이제야 다룬다. 이제는 세월이 지나,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완결 된 전설의 웹툰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지금이야 이상한 학교 폭력 포르노물에 빠져, 제대로 된 웹툰을 찾기가 어려우나, 그렇기에 이 덴마 시대 때의 작품이 빛을 발한다. 줄거리, 시간 순서를 넘나드는 내용이다. 어느날 눈을 떠 보니, 꼬마 아이 몸에 강제 이식 되어 택배 일을 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이 바로 쿠팡 대표로저스... 가 아니라, 덴마. 남은 기억이라고는 한 때 자신이 '무혈사신'이였고, 무적의 치환 능력자였다는 것! 로저스가 순식간에 택배 일을 완료하는 속도만큼 좌표만 안다면, 동등한 질량끼리 위치를 바꾸는 기술이 치환이다. 달리 말하면, 심장만한 돌을 가지고 있다면, 이 돌과 심장의 위치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는 것! 물론 꼬마 덴마도 가능은 하지만, 이 가래떡들이 우주의 오류를 수정한다. 엉덩이 떼찌! 우주는 넓고, 사연은 많고, 그 개개인의 사연을 풀어나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이 바로 덴마라는 웹툰이다.
광장~소지섭, 시원하게 관절을 꺽고 부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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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찍은 영화 중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회사원이다. 평범한 회사원 인 줄 알았던 조직이 사실은 킬러들의 집단이였고, 뭣 때문에 화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친 소지섭이 양복 입고 회사 조직을 정리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장'이라는 드라마도, 이 '회사원'이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의 연장선에서 보게 되었다. 내용도 엇 비슷하다. 전설의 깡패 소지섭이 사고를 크게 쳐서 아킬레스건을 내놓고, 조직을 떠나 있었는데, 그의 동생이 죽어버려, 이를 파해치는 과정에서 조직이 연루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다시금 전설이 되어 조직을 혼자서 정리 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존웍 을 생각하면 쉽다. 개 한마리 죽였다고 총쏘고, 칼부림하고 난리던데, 드라마 광장에서는 동생의 죽음이 시발점이 된다. 존웍은 험하게 싸우니, 다쳐서 발을 절지만, 소지섭은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애초에 절 수 밖에 없다. 시원시원 한 그의 모습과 존웍의 모습이 절름발 에서 더욱 겹쳐진다. 우선 개인 vs 조직이기도 하지만, 후천적 장애를 가진 그는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재기불능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원래 꺽기지 않아야 할 방향으로 관절을 꺽어버린다. 단순히 주짖수만으로 꺽으면, 식상 할 수 있는데, 타격으로 꺽으니, 시원한 주먹 맛을 볼 수 있다. 3화까지 봤는데, 아직 야구 배트가 나오지 않아, 어찌 싸울지 기대되기는 하다. 스토리는 웹툰 기반 이라,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저 색이 진짜 흑막이구나! 그럼에도 연기자들이 워낙 베태랑들이라, 알고서도 당한다는 느낌으로 빠져들게 된다. 왜 총이 등장하지 않느냐는 현실적인 태클도 생각이 들지만, 액션느와르인만큼 그냥 감안하고 보자. 광장에서도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룰이라는 것이 있다. 이 룰이 지켜져야 세상에 사고 없이, 불만 없이 서로 지킬 것은 지키며 살 수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 이 룰을 깨는자들이 있다. 국민들 62%는 재판이 계속 되어야 한다며, 어떤 시민단체는 대북송금이 이적죄라며, 직접 ...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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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 직접 싸울 때는 본인이 다칠지 모른다는 흥분과 희망으로 인해, 생존 욕구가 강해 못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느정도 각오만 있다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게임 할 때, 특히나 총싸움 같은 게임 할 때는 다들 어느정도 경력이 차면,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시카마루가 되지 아니한다. 무술이나 격투기 등을 매일 훈련한 자나 심지어 일반인도 맞다보면, 생각이라는 것을 한다. 그러니, 킬러들이 무서운 것이고. (생각 할 여유조차도 주지 않으니...) 약한 영웅은, 약을 하는 고등학생 이야기가 아니다. 일반적 상식으로는 보이는 와꾸가 약해야 하는 우등생이지만, 실제로는 강한, 그 어떤 순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약해 보이며, 약을 빤듯한 영웅이다. 신병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신병~신병3, 돌아 온 성윤모, 후임들의 하극상? 차피 억울하게 끌려온 것 매한가지, 사회에 나가면 다 부질없으니, 좋게 좋게 가자는 해탈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을 생각한다면, 약한 영웅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흥미롭다. 물론 싸움에 있어서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생각하는 것은 조금 over고, 실제 싸움에도 불필요한 내용이다. 이해 없이, 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행동에 제약이 없고, 다양한 답을 준다. 시즌1도 매력적이였다. 다만, 그 때 약한 영웅은 약간 쩌리 같은 느낌이였고, 야인시대 세대들은 당연히 김두한을 응원 했기에, 왜 나대? 라는 느낌이 강했다. 단지, 시즌2 때는 드디어 주인공(?)격으로 승격이 되면서, 흥미를 돋우는 캐릭이 되었다. 물론, 웹툰의 은발이나 예쁘장함하고는 멀지만, 현실 인간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시즌1을 보고 시즌2를 봐야 하나요? ... 시즌1은 주인공 격이 너무 많다. 특히나 불필요하고 강한 자극이 너무 많아, 차라리 시즌2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금성제도 매력적인 캐릭이고, 이 캐릭을 보자면,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가 생각나지만, 그 외적으로 매력적인 캐...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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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마음에 안 든다. 하지만,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데드퀸 웹툰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관 : 제너두라는 조직이 인류의 지배자를 자처하며, 북극의 빙하가 녹아 식물과 곤충이 거대해지는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최강의 곤충을 만들어 인간을 통제하려 합니다. 하이브 작전 : 제너두는 전 세계 대도시에 대왕 벌레와 흑벌을 풀어 여왕벌에 적합한 인간 여성을 찾으려 하며, 이 작전의 이름이 하이브입니다. 내분과 갈등 : 인류 문명을 붕괴시키려는 하이브 작전에 대한 내부 갈등과 복잡한 이해관계가 개장수에서 상세히 나타납니다. 연재 순서 : 작품 속 시간순서는 개장수 → 하이브1~2 → 하이브3 → 데드퀸 순으로 진행되며, 이 순서를 알고 감상하면 스토리 이해가 빨라집니다 1 . 비슷한 내용의 애니로는 일본 애니, 거충열도~극장판 이것은 야애니인가 그냥 애니인가... 본 시리즈는 진행 안 하면서 극장판 나오는 이상한 애니 (xehostel.blogspot.com) 거충열도가 생각났다. 곤충에 대한 지식, 다양성을 생각한다면 거충열도가 위이지만, 스토리의 깊이를 생각한다면, 거충열도보다 이 웹툰이 더 뛰어나다. 중간 중간 마다 개그적인 요소도 마음에 들고. 위에서 언급 했듯이, 연재순서가 있는데, 굳이 안 보고 바로 데드퀸을 봐도 이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은 작화... 이게 최선인가... 스토리를 느무 못 살린다. 스토리 아니였으면... 고비는 6화까지다. 7화부터는 이제 슬슬 풀리니, 참고보자. 와... 근데, 이 웹툰도 따지고 보면, 나거한이네... 남자들은 노예 아니면, 수벌인데,(75화 참조) 수벌도 얼굴이 잘 생겨야... 남자들아...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환경보호하자...
나는 엄마다~좀비가 되어도, 널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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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좀비이기는 한데, 사실, 좀비라기보다는 괴물이다. 스위트홈~시즌2, 특수 감염인의 생존기 (xehostel.blogspot.com) 그저 감염 + 사람 잡아 먹는다 하면, 제일 이해시키기 쉬운 것이 좀비이기에 이리 표현 되는 것 같다. 하긴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잡아먹으러 오는 펜데믹 속에서 좀비든 괴물이든 무에 상관있는가. 이 웹툰 속의 엄마는 펜데믹이 시작 했을 때 임신 중이였다. 그것도 하필 출산일 당일! 아이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일념하에 본인은 좀비가 되면서도, 끝내 아이는 정상적으로(?) 출산한다. 그렇게 좀비가 된 엄마와 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이전 사이트들에서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볼 수 없었지만, 이번에 바꾼 OKTOON은 다행히 연재하고 있어 이렇듯 후기를 쓸 수 있었다. 이와 비슷한 웹툰으로는 호환마마~왠지 호랑이 형님과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tistory.com) 호환마마이다. 호랑이 형님~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호랑이 형님의 비공식 스핀오프작 같은 작품이다. 호랑이에게 두 아이를 잃은 여성이 복수를 하고자 호랑이 사냥에 나선다는 이야기다. 이 작품 무척 추천한다. 그런데, 대중들에게는 인기가 없어, 조기 완결 되었다. 물론 시즌 1이라는 느낌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이 작품이 세상에 다시 나오기는 힘든 요소들이 다음과 같다. 1. 호랑이를 사냥한다. 그니까, 호랑이는 무조건 나쁜놈이고 이것을 사냥한다는 것은 한국인의 정서상 맞지 않다. 특히 캣맘들이 있는 한 귀여운 큰 고양이를 죽이는 행위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2. 잔인하다. 순간 레진이 아닌, 네이버나 다음에 연재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했지만, 그들이 수용하기에는 너무 잔인하다. 극중 호환마마(주인공)이 호랑이 사냥하며, 가죽과 머리를 남기고 모든 살을 뜯어 먹는 장면이 나온다. 3. PC 느낌이 난다. 나는 물론 그럴 수도 있다고 보고 있지만, PC에 의...
열렙전사~3부, 잠깐의 평화 속에서 다시 영웅이 깨었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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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열렙전사> 한때는 신이였던 그. 크고 기나긴 싸움에서 이기고, 모든 기억(데이터)는 지워졌다. 하지만, 그렇게 어렵게 물리 친 제로는 다시 깨어나고, 다시금 세상에 위험이 되는데, 이제는 게임 속이 아닌 현실 속에서 싸움을 해야 한다. 만랩이였던 그! 하지만, 새로운 게임 패치 아래, 올스탯은 과거의 영광이 되었다. 하이브리드! 여러 영웅의 힘을 데이터화 해서 평범한 사람도 고수가 될 수 있는 신의 은총! 오랜만에 게임 속으로 돌아 온 고인물들이 속상한 것이, 과거에는 정말로 강했던 힘이 새로운 패치들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것도 잠시! 고인물이 강한 이유는 그가 강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열렙전사는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아가고 있는데,,, 이 작품은 솔직히 1,2부를 보지 않으면 이해 하기가 난감하다.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원래 이야기도 복잡했거니와 그 것을 알기 위한 조건들이 일반 상식이 아닌, 덕력에 의지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게임을 잘 모르는 뉴비들에게 추천한다. 잘 모르니까, 그러한 전제 조건이 흥미롭게 다가 온다. 일반인들은 제약이 있어야 살수 있다. 제약이 없으면, 스스로가 못 견디고 파멸한다. 열렙전사 1,2부 다시보기 근디... 이미지도 별로 없고, 매니아에게는 볼만한데,,, 모르는 이에게는 좀 어려운가 보다. 그렇다고, 1,2부를 보고 와!!! 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보다 지칠 거 뻔히 알기에 걍 의식의 흐름 속에 맡기고 3부 볼 것을 추천한다. 그러다 재미 있으면, 1,2부... 걍 보지 말자. 세상에는 재미 진 것들이 너무 많다. <열렙전사>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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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챙겨보던 웹툰이였다. 짤막한 그림체와 더불어 튀지도 않고, 뭔가 무덤덤하게 읽히는 것이 좋았다. 솔직히 지금 이 웹툰의 내용은 생각나지는 않아서, 다시 상기 시킬 겸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을 보게 되었지만, (반가운 마음도 있었다.) 아무리 내가 기억을 잃었어도, 웹툰 내용과 다르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아닌가?) 이렇듯 인간은 무덤덤 할 것 같으면서도 살인 같은 재밌는 이슈를 만나면, 멍때리고, 기억을 왜곡한다. 그 것이 이 웹툰 원작인 살인자ㅇ난감의 묘미다. 영화 <기생충>의 주연 중 한 사람인 최우식을 주인공으로 쓴 이유는, 현실성이 결여 된 내용이지만, 왠지 운빨이 강한 그의 모습과 겹치기 때문이다. 장도리를 파리나 개가 숨겨 준다니, 상상 할 수 있는 일인가? 자극적이지 않고, 무덤덤한 사람(살인자)의 심리를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황야> 보다 이 작품을 선택 할 듯 하다. 우연히 먹었는데, 칠돔 '칠돔'의 검색결과 (tistory.com) '해삼'의 검색결과 (tistory.com) 한글 웹툰으로는 <살인자o난감> 이 제목으로 검색함이 맞다. 내가 차용한 게시글의 제목으로 검색 하면 영어 버전의 웹툰만 나온다. 이 것이 이 제목의 난감한 묘미 이기도 하다. 살인자 난감인지, 살인 장난감인지. 장윤기 사건 관련 최근 이 웹툰이자 드라마 검색이 활발한데, 장윤기는 대한민국 경찰이 본인 가족 커버 친다고 왜곡하니, 장윤기의 근자감을 파악하기 힘듬이고, 웹툰 주인공 이탕은 신이 도와주는 것이다. 어쩌면 <데스노트>의 라이토와 비견 되는 것이 이탕이다. 이탕이나 라이토는 나름 정의로운 착각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으니, 장윤기의 추잡함과 비교 해서는 안 된다. 경찰도 많이 난감 할 것이다. 작품 속의 경찰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개인이지만, 장윤기 세계관 속의 경찰은 관련성이 너무 짙어, 으이! 내가 마! 으이! 라는 대사가 절로 떠오른다. ...
스위트홈~시즌 3, 재미 없는 연극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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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 평 시즌 1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으니, 보지 않았다 손 치고, 시즌 2는 평가가 완전 씹창이라 안 봤고, 시즌 3까지 나오니, 어? 재밌는가? 하고 한 번 봤는데,,, 지루하더라... 도대체 넷플릭스는 뭘 믿고 계속 방영하는거지? 동양의 신비 뭐, 그런건가??? 하도 재미가 없어, 감사합니다~건설업계 다닐만한데??? (xehostel.blogspot.com) 를 보려하다, 아직 안 나와서, 차라리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을 본다...
던전 리셋~던전 공략의 묘미, 성장의 재미, 회귀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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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리셋은 2017년 12월 4일부터 2019년 7월 23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퓨전 판타지 웹소설입니다. 작가는 다울입니다. 던전리셋은 던전에서 죽은 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정다운이 강해져서 던전을 공략하는 이야기입니다. 던전리셋은 345화로 완결되었고, 2020년 3월 3일부터 2020년 5월 6일까지 외전이 연재되었습니다. 던전리셋은 웹툰으로도 제작되어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되고 있습니다. 던전리셋 웹툰은 2020년 3월 3일부터 연재를 시작했고, 현재 161화까지 연재되었습니다. 던전리셋은 던전 공략, 성장, 회귀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던전리셋은 던전 공략의 묘미, 성장의 재미, 회귀의 설렘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던전리셋은 웹소설과 웹툰 모두 호평을 받았으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던전리셋은 웹소설과 웹툰 모두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신청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신청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