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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뀌싸~스케일 진행이 너무 빠름에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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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흑막 이야기는 흥미롭다. 처음에는 조선 귀신을 다루는, <신비 아파트> 이야기 쯤 생각했다. 아니면, <요괴워치>? 그러다 댓글 중 가면 갈 수록 스케일이 커진다는 것을 보았고, 그대로 쭉 읽어 보니, 투믹스의 <싸움귀>나 네이버의 <헬퍼>가 생각 났다. 물론 작화는 그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이야기의 세밀함도 다소 떨어진다. 어쩌면, 빠른 진행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반대로 이 큰 스케일을 그저 일회용 소모성으로 취급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먹고 싸고 뀌고! <열렙전사>에도 비슷한 캐릭이 나온다. 소라라고. 귀방술이든 뭐든 참신하기는한데... 너무 진행이 빠름에 아깝다... 그러고 보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네. 그거 생각한다면, 오히려 이런 빠른 전개가 더 좋을라나...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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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인간의 숲~사이코패스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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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려 게임> 잘 보고 있다. 주말에 한 번 봤다가 나온 것은 다 보게 되었는데, 다시금 인간심리에 대한 작품에 대해 급 흥미가 끌려 비슷한 작품을 찾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인간의 숲>인데, 제목도 뭔가 책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근디, 이것도 흥미롭기는한데, 보통 사이코패스에서 다루는 그런 스릴러 영화, 흔하디 흔한 소재라 내가 원하는 내용은 아니었다.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성향의 사형수들을 한 곳에 모으자! 그 실험 정신 하에 모았더니, 역시나 뇌를 지배 해 버린 몽둥이로 인해 사고를 친다. 그렇게 통제력을 잃은 사형수들은 영화 <실미도>처럼 국가로부터 버림 받았단 것을 알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사이코패스 답다 해야 하나, 아니면 영특하다 해야 하나, 살인멸구를 실천한다. 그렇게 어렵게 배틀로얄을 마치고, 머리가 헤까닥 했는지 판단미스를 해 버리는데, 어차피 마지막 목격자는 국가에서도 관리가 껄끄러우니 우리가 처리하자? 는 생각으로 그녀를 죽이러 사형수들이 찾아간다는 내용인데... 아니, 그녀가 껄끄러워 국가가 방치 할거라매... 불법적인 실험에 의해 사고가 터졌고, 사형수 느그들이 결국 탈출해서... 근디 그런 상황에서 그녀에게 해꼬지 한다? 또 사고 친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바로 즉살 시키겠지... 너거들을... [단독]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사건 조작하는 것에 우리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고작 너거들 입 막음 하는게 어려울 것 같음??? 사형수 말을 누가 믿어줌??? 경찰 빽도 없으면서... 그래서 나는 읽는 동안, 억지 전개에 처음에는 오 그럴지도? 라고 생각 했다가, 아, 이 사람 아직 우리나라 드럼통 문화를 잘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달리 생각 해 보면,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경계는 한장 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제목의 <인간의 숲>에서 알 수 있듯, 우리는 여러 인간들과 섞여서...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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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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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참고로 싸움독학에서도 김부장 나온다.) 본방 시간은 SBS 금...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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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전지적 독자 시점~진정 봐야 할 시점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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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영화를 접했을 때 대부분, 띄염띄염 보거나, 마무리 단계에서 본 지라, 걍 판타지 액션 영화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평소에는 채널을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좀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 느낌은, 좀 치네? 의미 없는 단순 판타지 액션물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며 보지 않는다. 하지만, 각 시련마다 어떻게 극복 하는지를 그 시점을 집중하여 보니, 명작 이였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인과 판타지는 어색함에 캐릭터들이 약간 붕 뜬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극복 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언제까지 정치인의 세치혀에 100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여 살아 갈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도 가진 자나 사냥 능력이 있는 자에게서 돈을 거두어 사람들에게 100코인씩 나누어주며, 삶을 연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정치인이 사실은 괴물이며, 일부러 이 스테이지에 가두기 위해 가진 자들에게 코인을 거두어, 혹시나 스테이지를 깰까, 몰래 뒤에서 죽이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 정치인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이 스테이지를 깨면 더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오기에, 그저 서해안 공무원이나 무안참사, 그리고 이번에 서소문 고가도로 사건처럼 조용히 소수의 희생을 묻어두고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현실 안일 주의에, 그 자리를 지키려 다른 이의 희생을 눈 감으며,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극복하려, 책에 내용에 반하는 새로운 내용을 써내려 간다. 이것이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제목의 이유다. 그렇다. 주인공이 강제로 참여되고 있는 판타지 현실 게임은 주인공이 읽었던 책의 내용이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예지력을 이용, 쉬이 통과 할 수 있지만 동료들이 솔선수범하여 그런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며, 주인공 또한 다시금 동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준다. 우리나라 현실도 다를게 없다. 또 다른 경계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한다. 그것을 깨려 계몽령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인 '독자'가 될 필요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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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데드라이프~좀비라고 해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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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질문이다. 좀비하면 일반적인 인식은, 죽은 시체가 걸어다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웹툰은 과연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라고 해서 반드시 죽은 것으로 봐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죽었다라고 생각해야지, 우리는 마음 껏, 좀비들을 죽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정말 멸망 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놈의 정 때문에. 하지만 걱정마시라! 문재인과 박지원의 서해안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처럼 알면서도 무참하게 우리나라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이들 같은 사람들은 설사 가족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아 날 수 있음에도 거리낌 없이 죽일 수 있는 냉혈안이거나 머저리니까. 그럼에도 <데드라이프>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의 한마디와 샴푸냄새, 그리고 우연히 먹었던 각성제 하나로, 좀비가 된 후에도 각성하려 노력한다. 좀비는 기억을 못 할 뿐, 인지 할 것은 다 인지 한다. 가르치면, 정상적인 사고와 절제 등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하며, 좀비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원펀맨>의 좀비맨 등 좀비 같지 않은 좀비도 있으며, 얼마 전 상영했던 <좀비딸>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그래도 흥미로우니까, 물론 부족한 점은 있다. 작화가 초짜 티가 난다는 것? 발암 요소가 있다는 것? 뭐, 그래야 이야기가 오래, 길게 이어져 나가기는 하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생각하는 좀비에게 너무 큰 힘, 주인공 아닌 주인공 버프를 주지 않았나 생각 된다. 좀비가 좀비지, 보커라고 부르며, 그래도 한 때 동료였던 군인을 쉽게 쏘질 않나.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총알도 피하겠지. 사실, 좀비는 식상하다. 좀비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하지만, 이 웹툰 작가가 던진 생각 한 마디. 과연 먹을 것 앞에 이성을 잃은체 달려가고, 그 이외 활동에는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생각도 못하고, 추억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정말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죽었다고 봐야 하는가??? 근디,...
덴마~지금 봐도 명작이지, 무혈사신이 우주 택배기사를 한다면???(완결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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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 영덕대게태양광 버진 펑크를 다루다, 웹툰 덴마를 다루지 않아, 이제야 다룬다. 이제는 세월이 지나,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완결 된 전설의 웹툰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지금이야 이상한 학교 폭력 포르노물에 빠져, 제대로 된 웹툰을 찾기가 어려우나, 그렇기에 이 덴마 시대 때의 작품이 빛을 발한다. 줄거리, 시간 순서를 넘나드는 내용이다. 어느날 눈을 떠 보니, 꼬마 아이 몸에 강제 이식 되어 택배 일을 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이 바로 쿠팡 대표로저스... 가 아니라, 덴마. 남은 기억이라고는 한 때 자신이 '무혈사신'이였고, 무적의 치환 능력자였다는 것! 로저스가 순식간에 택배 일을 완료하는 속도만큼 좌표만 안다면, 동등한 질량끼리 위치를 바꾸는 기술이 치환이다. 달리 말하면, 심장만한 돌을 가지고 있다면, 이 돌과 심장의 위치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는 것! 물론 꼬마 덴마도 가능은 하지만, 이 가래떡들이 우주의 오류를 수정한다. 엉덩이 떼찌! 우주는 넓고, 사연은 많고, 그 개개인의 사연을 풀어나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이 바로 덴마라는 웹툰이다.
광장~소지섭, 시원하게 관절을 꺽고 부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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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찍은 영화 중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회사원이다. 평범한 회사원 인 줄 알았던 조직이 사실은 킬러들의 집단이였고, 뭣 때문에 화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친 소지섭이 양복 입고 회사 조직을 정리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장'이라는 드라마도, 이 '회사원'이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의 연장선에서 보게 되었다. 내용도 엇 비슷하다. 전설의 깡패 소지섭이 사고를 크게 쳐서 아킬레스건을 내놓고, 조직을 떠나 있었는데, 그의 동생이 죽어버려, 이를 파해치는 과정에서 조직이 연루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다시금 전설이 되어 조직을 혼자서 정리 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존웍 을 생각하면 쉽다. 개 한마리 죽였다고 총쏘고, 칼부림하고 난리던데, 드라마 광장에서는 동생의 죽음이 시발점이 된다. 존웍은 험하게 싸우니, 다쳐서 발을 절지만, 소지섭은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애초에 절 수 밖에 없다. 시원시원 한 그의 모습과 존웍의 모습이 절름발 에서 더욱 겹쳐진다. 우선 개인 vs 조직이기도 하지만, 후천적 장애를 가진 그는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재기불능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원래 꺽기지 않아야 할 방향으로 관절을 꺽어버린다. 단순히 주짖수만으로 꺽으면, 식상 할 수 있는데, 타격으로 꺽으니, 시원한 주먹 맛을 볼 수 있다. 3화까지 봤는데, 아직 야구 배트가 나오지 않아, 어찌 싸울지 기대되기는 하다. 스토리는 웹툰 기반 이라,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저 색이 진짜 흑막이구나! 그럼에도 연기자들이 워낙 베태랑들이라, 알고서도 당한다는 느낌으로 빠져들게 된다. 왜 총이 등장하지 않느냐는 현실적인 태클도 생각이 들지만, 액션느와르인만큼 그냥 감안하고 보자. 광장에서도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룰이라는 것이 있다. 이 룰이 지켜져야 세상에 사고 없이, 불만 없이 서로 지킬 것은 지키며 살 수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 이 룰을 깨는자들이 있다. 국민들 62%는 재판이 계속 되어야 한다며, 어떤 시민단체는 대북송금이 이적죄라며, 직접 ...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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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 직접 싸울 때는 본인이 다칠지 모른다는 흥분과 희망으로 인해, 생존 욕구가 강해 못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느정도 각오만 있다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게임 할 때, 특히나 총싸움 같은 게임 할 때는 다들 어느정도 경력이 차면,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시카마루가 되지 아니한다. 무술이나 격투기 등을 매일 훈련한 자나 심지어 일반인도 맞다보면, 생각이라는 것을 한다. 그러니, 킬러들이 무서운 것이고. (생각 할 여유조차도 주지 않으니...) 약한 영웅은, 약을 하는 고등학생 이야기가 아니다. 일반적 상식으로는 보이는 와꾸가 약해야 하는 우등생이지만, 실제로는 강한, 그 어떤 순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약해 보이며, 약을 빤듯한 영웅이다. 신병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신병~신병3, 돌아 온 성윤모, 후임들의 하극상? 차피 억울하게 끌려온 것 매한가지, 사회에 나가면 다 부질없으니, 좋게 좋게 가자는 해탈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을 생각한다면, 약한 영웅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흥미롭다. 물론 싸움에 있어서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생각하는 것은 조금 over고, 실제 싸움에도 불필요한 내용이다. 이해 없이, 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행동에 제약이 없고, 다양한 답을 준다. 시즌1도 매력적이였다. 다만, 그 때 약한 영웅은 약간 쩌리 같은 느낌이였고, 야인시대 세대들은 당연히 김두한을 응원 했기에, 왜 나대? 라는 느낌이 강했다. 단지, 시즌2 때는 드디어 주인공(?)격으로 승격이 되면서, 흥미를 돋우는 캐릭이 되었다. 물론, 웹툰의 은발이나 예쁘장함하고는 멀지만, 현실 인간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시즌1을 보고 시즌2를 봐야 하나요? ... 시즌1은 주인공 격이 너무 많다. 특히나 불필요하고 강한 자극이 너무 많아, 차라리 시즌2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금성제도 매력적인 캐릭이고, 이 캐릭을 보자면,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가 생각나지만, 그 외적으로 매력적인 캐...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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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마음에 안 든다. 하지만,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데드퀸 웹툰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관 : 제너두라는 조직이 인류의 지배자를 자처하며, 북극의 빙하가 녹아 식물과 곤충이 거대해지는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최강의 곤충을 만들어 인간을 통제하려 합니다. 하이브 작전 : 제너두는 전 세계 대도시에 대왕 벌레와 흑벌을 풀어 여왕벌에 적합한 인간 여성을 찾으려 하며, 이 작전의 이름이 하이브입니다. 내분과 갈등 : 인류 문명을 붕괴시키려는 하이브 작전에 대한 내부 갈등과 복잡한 이해관계가 개장수에서 상세히 나타납니다. 연재 순서 : 작품 속 시간순서는 개장수 → 하이브1~2 → 하이브3 → 데드퀸 순으로 진행되며, 이 순서를 알고 감상하면 스토리 이해가 빨라집니다 1 . 비슷한 내용의 애니로는 일본 애니, 거충열도~극장판 이것은 야애니인가 그냥 애니인가... 본 시리즈는 진행 안 하면서 극장판 나오는 이상한 애니 (xehostel.blogspot.com) 거충열도가 생각났다. 곤충에 대한 지식, 다양성을 생각한다면 거충열도가 위이지만, 스토리의 깊이를 생각한다면, 거충열도보다 이 웹툰이 더 뛰어나다. 중간 중간 마다 개그적인 요소도 마음에 들고. 위에서 언급 했듯이, 연재순서가 있는데, 굳이 안 보고 바로 데드퀸을 봐도 이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은 작화... 이게 최선인가... 스토리를 느무 못 살린다. 스토리 아니였으면... 고비는 6화까지다. 7화부터는 이제 슬슬 풀리니, 참고보자. 와... 근데, 이 웹툰도 따지고 보면, 나거한이네... 남자들은 노예 아니면, 수벌인데,(75화 참조) 수벌도 얼굴이 잘 생겨야... 남자들아...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환경보호하자...
나는 엄마다~좀비가 되어도, 널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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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좀비이기는 한데, 사실, 좀비라기보다는 괴물이다. 스위트홈~시즌2, 특수 감염인의 생존기 (xehostel.blogspot.com) 그저 감염 + 사람 잡아 먹는다 하면, 제일 이해시키기 쉬운 것이 좀비이기에 이리 표현 되는 것 같다. 하긴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잡아먹으러 오는 펜데믹 속에서 좀비든 괴물이든 무에 상관있는가. 이 웹툰 속의 엄마는 펜데믹이 시작 했을 때 임신 중이였다. 그것도 하필 출산일 당일! 아이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일념하에 본인은 좀비가 되면서도, 끝내 아이는 정상적으로(?) 출산한다. 그렇게 좀비가 된 엄마와 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이전 사이트들에서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볼 수 없었지만, 이번에 바꾼 OKTOON은 다행히 연재하고 있어 이렇듯 후기를 쓸 수 있었다. 이와 비슷한 웹툰으로는 호환마마~왠지 호랑이 형님과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tistory.com) 호환마마이다. 호랑이 형님~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호랑이 형님의 비공식 스핀오프작 같은 작품이다. 호랑이에게 두 아이를 잃은 여성이 복수를 하고자 호랑이 사냥에 나선다는 이야기다. 이 작품 무척 추천한다. 그런데, 대중들에게는 인기가 없어, 조기 완결 되었다. 물론 시즌 1이라는 느낌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이 작품이 세상에 다시 나오기는 힘든 요소들이 다음과 같다. 1. 호랑이를 사냥한다. 그니까, 호랑이는 무조건 나쁜놈이고 이것을 사냥한다는 것은 한국인의 정서상 맞지 않다. 특히 캣맘들이 있는 한 귀여운 큰 고양이를 죽이는 행위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2. 잔인하다. 순간 레진이 아닌, 네이버나 다음에 연재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했지만, 그들이 수용하기에는 너무 잔인하다. 극중 호환마마(주인공)이 호랑이 사냥하며, 가죽과 머리를 남기고 모든 살을 뜯어 먹는 장면이 나온다. 3. PC 느낌이 난다. 나는 물론 그럴 수도 있다고 보고 있지만, PC에 의...
열렙전사~3부, 잠깐의 평화 속에서 다시 영웅이 깨었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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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열렙전사> 한때는 신이였던 그. 크고 기나긴 싸움에서 이기고, 모든 기억(데이터)는 지워졌다. 하지만, 그렇게 어렵게 물리 친 제로는 다시 깨어나고, 다시금 세상에 위험이 되는데, 이제는 게임 속이 아닌 현실 속에서 싸움을 해야 한다. 만랩이였던 그! 하지만, 새로운 게임 패치 아래, 올스탯은 과거의 영광이 되었다. 하이브리드! 여러 영웅의 힘을 데이터화 해서 평범한 사람도 고수가 될 수 있는 신의 은총! 오랜만에 게임 속으로 돌아 온 고인물들이 속상한 것이, 과거에는 정말로 강했던 힘이 새로운 패치들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것도 잠시! 고인물이 강한 이유는 그가 강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열렙전사는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아가고 있는데,,, 이 작품은 솔직히 1,2부를 보지 않으면 이해 하기가 난감하다.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원래 이야기도 복잡했거니와 그 것을 알기 위한 조건들이 일반 상식이 아닌, 덕력에 의지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게임을 잘 모르는 뉴비들에게 추천한다. 잘 모르니까, 그러한 전제 조건이 흥미롭게 다가 온다. 일반인들은 제약이 있어야 살수 있다. 제약이 없으면, 스스로가 못 견디고 파멸한다. 열렙전사 1,2부 다시보기 근디... 이미지도 별로 없고, 매니아에게는 볼만한데,,, 모르는 이에게는 좀 어려운가 보다. 그렇다고, 1,2부를 보고 와!!! 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보다 지칠 거 뻔히 알기에 걍 의식의 흐름 속에 맡기고 3부 볼 것을 추천한다. 그러다 재미 있으면, 1,2부... 걍 보지 말자. 세상에는 재미 진 것들이 너무 많다. <열렙전사>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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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챙겨보던 웹툰이였다. 짤막한 그림체와 더불어 튀지도 않고, 뭔가 무덤덤하게 읽히는 것이 좋았다. 솔직히 지금 이 웹툰의 내용은 생각나지는 않아서, 다시 상기 시킬 겸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을 보게 되었지만, (반가운 마음도 있었다.) 아무리 내가 기억을 잃었어도, 웹툰 내용과 다르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아닌가?) 이렇듯 인간은 무덤덤 할 것 같으면서도 살인 같은 재밌는 이슈를 만나면, 멍때리고, 기억을 왜곡한다. 그 것이 이 웹툰 원작인 살인자ㅇ난감의 묘미다. 영화 <기생충>의 주연 중 한 사람인 최우식을 주인공으로 쓴 이유는, 현실성이 결여 된 내용이지만, 왠지 운빨이 강한 그의 모습과 겹치기 때문이다. 장도리를 파리나 개가 숨겨 준다니, 상상 할 수 있는 일인가? 자극적이지 않고, 무덤덤한 사람(살인자)의 심리를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황야> 보다 이 작품을 선택 할 듯 하다. 우연히 먹었는데, 칠돔 '칠돔'의 검색결과 (tistory.com) '해삼'의 검색결과 (tistory.com) 한글 웹툰으로는 <살인자o난감> 이 제목으로 검색함이 맞다. 내가 차용한 게시글의 제목으로 검색 하면 영어 버전의 웹툰만 나온다. 이 것이 이 제목의 난감한 묘미 이기도 하다. 살인자 난감인지, 살인 장난감인지. 장윤기 사건 관련 최근 이 웹툰이자 드라마 검색이 활발한데, 장윤기는 대한민국 경찰이 본인 가족 커버 친다고 왜곡하니, 장윤기의 근자감을 파악하기 힘듬이고, 웹툰 주인공 이탕은 신이 도와주는 것이다. 어쩌면 <데스노트>의 라이토와 비견 되는 것이 이탕이다. 이탕이나 라이토는 나름 정의로운 착각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으니, 장윤기의 추잡함과 비교 해서는 안 된다. 경찰도 많이 난감 할 것이다. 작품 속의 경찰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개인이지만, 장윤기 세계관 속의 경찰은 관련성이 너무 짙어, 으이! 내가 마! 으이! 라는 대사가 절로 떠오른다. ...
스위트홈~시즌 3, 재미 없는 연극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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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 평 시즌 1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으니, 보지 않았다 손 치고, 시즌 2는 평가가 완전 씹창이라 안 봤고, 시즌 3까지 나오니, 어? 재밌는가? 하고 한 번 봤는데,,, 지루하더라... 도대체 넷플릭스는 뭘 믿고 계속 방영하는거지? 동양의 신비 뭐, 그런건가??? 하도 재미가 없어, 감사합니다~건설업계 다닐만한데??? (xehostel.blogspot.com) 를 보려하다, 아직 안 나와서, 차라리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을 본다...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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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