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든 전자든 가스든 기술직은 경력을 잘 분배 해야 한다.(겸직금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의외로 공사는 중복되거나 겹치는 공정이 많다.
말이 전기분야지, 가볍게 구조물을 만들고, 배선 까기 위해 땅 까다보면 이것 저것 여러가지 하게 된다.
특히나 공장이나 산업단지 같이 이미 개발 된 곳의 땅을 깔 경우 매설 되어 있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어, 사전에 검토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가스배관을 심어 났는데, 위치 파악 없이 건들다 보면
사고가 터지게 마련이다.
또한 접지 심을 때도 이격거리를 확보하지 못 한다면 전식의 염려도 있을 것이고,
그 외 밀폐 된 공간에서의 작업이나 화기엄금 주위에서의 작업 등
고려 해야 한다.
이거 옮겨 달라, 저거 옮겨 달라도 생각 해야 하고.
물론 어쩌다 하는 작업에 있어,
비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경우 경력으로 인정 받기는 힘들다.
알고 한 것과 모르고 한 것은 엄연히 다르기도 하고,
부분 활동으로서 인정 해 달라고 하면 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기와 전자(통신)는 UPS 사건(국가정보원 화재)도 있고,
기본 원리도 비슷함을 생각한다면 중복 된 것이 많다.
실제로 이 부분과 관련 논란이 많은데,
둘 다 다룰 수 있는 나는 논란에서 제외!
근디 막상 경력을 신고 할려고 해도,
이 겸직과 경업에 대한 개념에 있어,
실제로 2가지 활동을 다 해도 같은 기간을 경력으로 인정 받기가 힘들다.
(물론 나는 다른 업체에서 쌓은 경력이 따로 있으니 pass!)
겸직금지와 경업금지란?
바로 법적 책임선임, 1인 1선임은 기술직에 관해서는 더 엄격하게 적용된다.
즉, 네가 책임 지고 집중해서 시공이나 설계 또는 관리를 하라는 의미이다.
어쩌면 편리 한 측면도 있다.
내 분야 아닌데요, 하고 시마이 해 버리면 그만이기는 한데,
그거야 책임 없는 사람 마인드지,
책임이 필요한 위치라면 마냥 모른척 할 수는 없다.
그 책임 없는 사람을 다른 곳으로 배치를 하거나,
새로 계약을 하거나
다른 인력 투입을 고려하거나 해야 한다.
아니면, 애초에 계약 할 때 업무 범위를 분명히 하며,
책임 소장급을 내려 달라고 하던가.
전기는 통신을 만질 수 있지만, 역으로는 영역이 달라 조금 힘들다.
왜요?UPS, 국가정보원화재 사건을 떠오르면 쉽다.
말이 서버실이지, 실제로 하는 작업은 전기, 그것도 배터리 분야다.
전기 하는 사람들도 아무리 전기 분야라도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 한다.
특히나 남이 해 놓은 결과를 보고 짐작만 하지,
도면이나 협의 없는 진행은 사고를 유발한다.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전자도 컴퓨터 막 끄면 안 되거든요!
자칫 데이터가 꼬일 수도...
그렇다고 화재라든지 사람이 죽지는 않지 아니한가.
더군다나 그것은 통신보다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영역이고...
이 전자계에도 크게 2종류의 경력 수첩이 있다.
소프트웨어인 kosa, 통신 위주의 한국정보통신협회.
정보통신도 감리나 설계, 공사 부분으로 나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생략하겠다.
통신이나 it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기에도 감리 또는 시공 자격이 되는데,
뭣 하러,
굳이,
말 몇 마디로 나의 경력이나 가치를 날려버리겠는가.
여튼 경력 스탯을 분배 할 때는 타이밍에 맞게 잘 분배 해야 한다.
님이 아무리 할 수 있고, 실제로 했더라도,
행정상, 법상으로는 1인 1선임이 큰 테두리이고,
부분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하더라도
괜시리 전문성만 의심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경력을 쌓고 그 다음 진행하는 것이 맞다.
광주 경찰서 장윤기 사태와 관련,
어떻게 보면 겸직 위반이다.
아버지로서의 역할,
친구로서의 역할,
고향 또는 가족으로서의 역할과
견찰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하려다 보니 발생 한 것인데,
물론 겸직 해도 된다.
경찰도 사람이고, 사회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으로서 기본이 안 되었는데,
어떻게 경찰이 되고, 친구가 되며, 아버지가 될 수 있겠는가?
님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 한 줄 알아야지.
출처 : <나쁜 녀석들>경찰청장이라는 사람이 이제서야 내부규정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국힘 국회의원 앞을 막던데,
진작에 잘 지키시던가...
이제 와서 사람 흉내를 낸다고 한들 누가 믿겠는가.
물론 경찰도 사람이다.
하지만 엄연히 우리나라 공무원은 겸직이 금지 되어있다.
사람이 될지 경찰이 될지 고민이 된다면,
그 중에 먼저 관두기 쉬운 거부터 하고 결정해라.
그것이 최소한의 국민에 대한 기본 도리이자 예의다.
기술직도 마찬가지다.
모두 다 경력으로 잡을 수는 없으니,
양심 상 스탯분배를 잘 해 보자.
근디...
즐겁게 돈 벌다 보면, 경력은 금방 찬다.
너무 염두 할 필요는 없다.
실력 또는 인지 없는 물 경력은 자칫 큰 책임만 질 수 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