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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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직접 만지지 않는 현장에서는 어떻게 추론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만질 때는 검전기나 테스터기 등으로 체크하자.
예를 들어 박스를 뜯어보니, 배선이 이렇게 되어 있다.
스위치와 전등 간의 간단 도식인데,녹색선이 끊겼다.
a와 d는 하나로 이어져 전등에 연결 되어 있고.
이 정도 내용이면,
a와 b는 스위치에 연결되어 있고,
끊어진 b는 활성선,
a와 d는 공통선이라는 것을 짐작 가능하다.
어째서요?
스위치는 활성선을 끊는다.
근디 a선을 끊어버리면?
d도 끊어지는데???
먼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스위치 버튼은 하나를 담당하는게 맞으니 당연히 b선이 활성선이라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무의미하다.
당연히 논리적 당위성으로는 b가 활성선이 맞는데,
이전 시공 한 사람이 뭔 짓거리를 한 줄 알고???
- 하나의 배선에 하나의 분기차단기 선을 넣도록 되어 있다.
- 배관 중간에 끊어진 선은 넣으면 안 되게 되어있다.
- 과거에는 하나의 차단기에 무진장 때려 넣었는데, 사실 구역으로 나라 분기 처리 해야 한다.
- 선 색깔? 초록색이면 중성선,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이면 활성선, 나머지 밝은 것은 중성선.
근디, 이전 시공 할 때 어떤 규정을 적용 했을 줄 알고????
설계 도면도 되도록 안 믿는다.
건축물과 달리 전기 시설은 인테리어 취급을 당해 먼 짓을 하고 갔을 지 짐작도 안 간다.
여기다,
공통선도 전기가 흐른다.
다만, 전압이 소비 되서 님에게 달려들지 않을 뿐, 사람에게 위험한 전류는 여전히 뿜 뿜하고 있는 것이 공통선이다.
스위치를 차단하면? 당연히 활성선도 끊겼으니 퇴역군인들도 없다라고 생각되지만,
앞서 언급 했다싶이 공통선을 공유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전등을 켜고 있다면???
다행히 전등은 LED다.
소비 전력이 적어 전류도 약하다.
그래도 여전히 공통선을 조심하라는 이유는 우리는 태양광 발전소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 소비 되어 돌아오는,
전압이 다 빠진 퇴역군인을 다루는 것이 아닌,
갓 아세이! 하는 현역 군인을 다루는 일을 한다.
전압이 뿜뿜하여 언제 달려들지 모르는,
태양광 모듈이라는, 단독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를 다루기에 조심 해야 한다.
물론 하나의 모듈 전압은 약하다.
그 것이 직렬을 이룬다면?
가정집 220v는 걍 넘겨버리지.
태양광은 인버터 기준으로 이전은 DC잖아요...
그래 DC... 직류... 더 위험하다. 교류보다.
근디 시공 간에는 유지관리 간에는 어차피 끄고 하니, 그다지 걱정 할 필요없다.
걍 조심하라는 것이다.
좀 안 다고 방심하지 말라는거지.
여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정집에서 이 세가닥을 구분하는 방법은
- 색깔을 기준으로
- 연결 방법을 기준으로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걍 비접촉 검전기로 찍어봐라.
이제까지 문제 없었다면,
단순 교체라면 그대로 이으면 되지만,
남자라면 한번 쯤은 이 세가닥을 구분하고 싶어한다.전기는 사고를 줄이는 과정이다.
많이 안다고 해서 님 몸이 갑자기 니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콘센트 배선도도 보면 간단하다.
활성선은 하나이니, 만약에 버튼이 여러 개 일 경우,
이 활성선을 공유해야 하니, 점프선 있는 곳이 활성선이다.
그리고 옆에 단독으로 각 각 물린 것이 전등과 연결 된 선이고.
만약 불이 들어오는 스위치라면,(대기전력차단 스위치)
공통선이 들어가겠지.
그래야 소비 되는 전기를 회수 할 수 있으니.
원리만 알면 파악하기 쉽다.
다만, 안 다치고 롱런 할려면 여러번 확인하고.
그런 의미에서 요즘 경찰들도 현장에 투입 할 때 군인들처럼 정신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을 듯하다.
최근에는 시민의 양팔을 잡고 뺨을 때리는 경찰이 등장 해 논란인데,
전쟁 중인 군인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군인들은 언제나 죽음을 눈 앞에서 직면하기 때문에 냉정하지만,
그들은 피해자의 죽음에도 도망치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이 월급에 내가 그런 것까지 해야겠어요 헛소리 하던데,
6.25 때 군인들은 그 월급조차 못 받았다.
갑자기 영화 <람보>가 생각난다.
갓 전역한 군인을 한 경찰이 무시하다 역관광 당한 사건이다.
참... 뺨 맞은 시민이 여성이라는 설정은 영화에서도 나오지 않는 내용이라 람보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어쩌면 시민들이 경찰을 직접 정신 교육 시켜야 할 때가 아닌가하고도 생각이 든다.
근디, 중성선과 접지선은 어떻게 구분해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이 분 처럼 FM대로 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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