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 값 하는 하브 또는 전기자동차 옵션(PCA,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아반떼 신형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는 것은 바로 가격 그리고 옵션 장난질이다.
'옵션 다 넣을 바에는 걍 차급을 높이는 것이 답이다.'
라는 말이 있던데,
그럼에도 이 옵션은 꼭 넣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PCA, 후방주차 충돌방지 보조
트림을 높이거나 옵션에 넣으면 주로 붙는다.
어라운드뷰가 아무리 좋아도,
사고가 나면, 신호수(주차요원)는 책임 져 주지 않는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각지대는 반드시 존재한다.
특히나 요즘 차들이 후방유리를 좁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
꼭 넣어야 하는 기능이다.
어제도 먼 거리를 출장 간 적이 있는데,
좁은 도로를 지나가다 앞 차와 맞물리게 되어 후진을 하니,
갑자기 멈추는 것!
확인하니, 아주머니 한 분이 지나가더라...
아무리 어라운드뷰가 있어도,
긴급한(?) 상황에서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이 옵션으로 인해 save 된 돈만 생각해도 옵션값은 충분히 한다.
에이 사고 났어도 3년 동안 할증 15% 밖에 안 붙어요.
껏 100만원도 안 드는데...
그거야 원만하게 합의가 되었을 경우다.
합의금만 해도 몇백에서 몇천 깨지는데,
사고 후 수습하고, 병원에 왔다갔다하며, 경찰서 들락날락
그날 출장은 그것으로 마무리 된다.
사고 안 나는 것이 best지만,
26.6.3 부정선거를 보면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누구나 미필적 고의 또는 고의로 실수를 한다.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열선과 통풍은 꼭 넣고,
스마트크루즈? 안 넣을거면, 걍 PCA든 뭐든 다른 옵션 다 안 넣어도 된다.
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 영덕대게태양광
내 차, 겉모습도 만족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승차감과 운전 피로도가 없다는 것.
어제도 영덕에서 창원까지 갔다왔는데, 휴게소 들릴 일이 없다.
운전이 너무 편하니까,,,
그럼 차라리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솔직히 갠적으로는 버스보다는
스마트크루즈 되는 내 차가 훨 편하다.
영덕, 지금까지 개발 안 되서 그렇지,
원전 들어서고, 개발하고자 마음 먹으면 아주 최적의 장소이다.
서울까지도 2시간 30분 밖에 안 걸린다면 말 다 한 것이다.
가는 동안에 차가 없으니, 스마트 크루즈 되는 차만 있으면 불편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괜시리 ktx 탄다고 주차장 찾고, 기다리고,
좁아 터진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것보다는
걍 탁 트인 내 차 가지고 풍경 보면서 운전하는게 훨씬 편하다.
아직까지 고장도 안 나고,
은근히 요즘 차들이 상향평준화가 되었고, 또 되고 있다.
다들 영덕에 한번도 안 와봤으니, 이 지리적 입지를 모르는거지.
내 같으면 원전 짓는 겸사, 아예 전용 산단을 지어 깔끔하게 개발 할 것 같은데.
독립적인 수원(물줄기) 확보 되어 있어,
전기 넘쳐나, 옆 동네에 인재들 항시 대기 되어 있어,
댐? 영양 댐도 있어,
여기는 가뭄이라는 거 생각 해 본적도 없다.
원래 청정지역이라 이물질 같은 거 안 들어가,
바로 항만 있어,
괜시리 어느 동네처럼 폐수를 대구로 흘러보내, 욕 먹을 각오도 할 필요도 없다.
얼마나 좋은 동네면,
헤드헌터들이 서울로 자꾸 일자리 권해도,
귀찮아서 안 가고 있다.
(우리 회사가 복지가 갑인 요인도 있지만)
이렇듯 귀찮은 일들을 save 해 주는 옵션이 PCA, 후측방 긴급제동이다.
스마트크루즈 vs PCA?
열선, 통풍 시트는 포기해도,
이 두가지 기능은 포기 못 한다.
물론... 영덕에서만 돌아다니면, PCA는 필요없는데,
이곳 저곳 출장 다닐거면,,,
근디 차피 스마트크루즈 넣는 트림이면 PCA는 걍 들어가 있다.
고민거리는 아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