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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함수의 한계, AI가 답하는 것은 레거시 자료 뿐이다.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등 프로그램에는 랜덤함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랜덤함수이지,

직접 써 보면, 거의 같은 결과를 낸다.

특히나 제한 된 시간 안에 딸랑 랜덤함수 내면 그 확률은 더 높아진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컴퓨터는 설정 된 입력값이나 제한 된 자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랜덤박스를 제작하면서,

코드 다양하게 하기 싫어, 하나의 함수로 랜덤을 돌린다.

그러다 보면, 3개가 다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물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중으로 랜덤함수를 돌리거나,

(랜덤함수 안에 랜덤으로 난수 집어넣기)

다른 랜덤 함수 등을 병행해서 넣거나 하기는 하지만,

결국 나오는 결과는 비슷하다.


아무리 빠르게 숫자를 시작하더라도 난수 돌리는 숫자 시작점은 같으니까.


카테고리
랜덤박스

(이 박스들도 새로고침 몇 번 하다보면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송도 1·2동, 똑같은 사전투표 득표수…유정복 인천시장 “나오기 힘든 결과” - 매일경제

송도 1,2동이 같은 사전투표 득표수가 나왔다는데,

컴퓨터의 개입이 있었다는 킹리적 갓심을 느끼고 있다.

랜덤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예전에 기억 할 것이다.

넥슨의 확률 조작사건.

넥슨 또 확률 조작 논란…대표 사과에도 이용자 반응은 싸늘

프로그래밍 랜덤 자체도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면 랜덤 확률은 쉬이 조작된다.


우연?

통계학상으로 잭팟이 나올 확률인데,

보통 이런 것을 조작 되었다 보는 것이 타당하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컴퓨터도 일종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숫자를 분석 해 보면 조작 된 것을 쉬이 알 수 있는 법이고.


AI가 내놓는 것도 듣다보면,

습관이 하나 있다.

바로 레거시에 기반한 답만 내놓는다는 것.


애초에 그게 틀린 지 옳은지 모르고,

AI 또한 무책임하게 출처의 신뢰를 근거로 답을 내놓는다.

특히나 AI와 논쟁을 하다보면, 이러한 특징이 도드라지는데,

처음에는 레거시에 의한 주장을 하다,

조목 조목 근거를 따지면 그제서야 AI,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며 수정한다.


하지만 리셋 되면, 다시금 레거시 주장을 다시 읊는다.

이것은 랜덤함수 또한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다.

바로 리셋이 되어버린다는 것.



그래서 나는 인간의 말을 들을 때나 자료를 볼 때 마음을 비운다.

마음을 비우며 듣다보면, 이 ㅅㄲ 어디 자료 긁어왔구만!

이라는 감을 느낄 수 있다.

단순히 같은 단어, 같은 주장이라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바로 언어에는 냄시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말투를 바꿔도,

글씨체를 바꿔도,

글의 맥락 등을 살펴보면 결국 출처가 보인다.


하긴 이 것은 어느 조직이든 면접관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금방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가면 갈 수록

특히나 AI에게 들어 갈 전력이나 부품 등의 편차가 발생한다면,

앞으로 인간에게서 나올 대답의 수준은

가입 된 AI요금제에 의해 결정 되어 

AI 사회계층이 형성 된다.



그것이 바로 26.6.3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언론, 연예인, 집권여당, 이준석, 이재명 등

일부 레거시가

우연이다.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에 "열 몇 명이 투표 결과에 영향있나 생각...반성"

숫자 상 무슨 영향이 있겠냐 이 말 한마디만 하면,

AI는 그저 그런갑다 하고 논리적 판단 없이

그대로 뱉어버린다.

(열 몇명이 투표를 못했다? 이기 무슨 붕 같은 소리???)


하지만 우리 청년들은 AI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격이다.

그 인격들이 모여 투표하는 만큼 절대 AI가 계산만으로는 현실을 똑같이 재현 할 수 없다.

그래서 송도 1,2동 같은 사전전자투표 결과라는 보정값이 나온 것이고.


인간이라면 아이구 냄시야 라고 느낄 것도,

AI는 계산이 그런데! 하고 대놓고 내놓는다.


어쩌면 투표용지가 부족한 것도

야인시대 속 대사 현실됐네…국민들 투표 용지 못 받으면 가만히 있겠냐 | 텐아시아

우리나라 레거시 역사인 야인시대 121화를 보고 감명(?) 받아 도출한 결과 일 수도 있다.


'국민들이 그저 뭘 알겠어? 투표용지가 부족하면 그저 부족한갑다 하겠지'


'삐릿, 인간이 뭘 알겠나, 그저 내가 계산 때려 내 놓으면 그거 신봉해서 논문 등에 실겠지'

'삐릿, 그 선관위 직원인가 하는 뭐시기, ㅋ 내가 시키는대로 정말 50%만 출력하던데?

하도 특정 집단을 씹어싸서, 3.15 부정선거라는 레거시 역사 근거로 도출 해 줬지.'


젠슨황도 본국에서는 사전 전자 투표 안 한다.

하자고도 안 한다.

그 스스로도 AI의 한계와 환상을 분명 알고 있다.

(ㅋ 이번에 6.3 부정선거 재선거 땜시 젠슨황 묻혔음 ㅋㅋㅋㅋ)


우리가 왜 그 정밀한 공장에서 찍어내는 상품이나 음식보다

수제 작품에 열을 올리겠는가.

한정판이라서?

아니다. 직접 만져보면 아직까지는 집중력과 관심이라는 인간의 영역이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나 또한 태양광 관한 글을 쓸 때는 일부 지식을 제한 해 놓는다.

그런 제한 지식을 받아가는 AI가 얼마나 옳은 판단을 내놓겠는가.

그저 제한 된 결과를 도출 할 뿐이지.


이 것이 랜덤함수와 AI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다.

- 제한 된 자원

- 특히나 시간

- 리셋

- 외부 인간 또는 만든 인간의 개입


오늘도 우리는 프로그램에게 그저 랜덤, 난수를 바라지만, 그 숫자는 정말 허수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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