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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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종 법안을 마음대로 만들어 냈던 ㅁㅊ넘들이 지껄인다.
이 정신이라면,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하는 초헌법 독립기관인 선관위는 어떻게 해체 할 것인가?
님들의 논리대로라면, 선관위 해체는 커녕 개혁도 못한다.
왜?
헌법기관을 법 테두리 안에서 할 생각 밖에 없는데 뭘 어떠겠는가?
그럼 판사가 자기가 잘 못 했소~라며 판결을 내릴 줄 알았디나?
한동훈, 오세훈!
현장에 오지도 않고 본질을 흐리지 마라.
우리 시민들은 현재 헌법기관, 아니 초헌법기관 선관위와 싸우고 있다.
법, 법, 법
거리면서 또 선관위를 봐주는 제스처를 취하지 마란 말이다.
그 법도 결국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며,
단 한사람의 의견이라도 경청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정치인이다.
이렇듯 드라마 참교육 또한 어찌 보면,
철 없는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드라마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어른이들도 참교육하는 내용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반 상식적인 법의 테두리를 깨부수며,
말 잘 듣는 학생은 말로 타이르고,
때려야 잘 듣는 학생은 때려서라도 교육을 시킨다.
필요하다면 국회의원 아버지도 깨부수고.
어떻게 보면 열혈사제 등 겹치는 내용이 있지만,
액션씬은 충분히 흥을 돋우만 하고,
한 회차에 끝나는 에피소드는 지루함을 없앤다.
솔직히 주인공 역할 배우가 워낙 양아치 역할을 해서 마음에 안 들기는 했지만,
다수를 위해서는 소수를 희생시켜도 된다는 6.3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세력들을 보면,
그들에게도 참교육이 필요 할 듯 하여 연관지어 소개한다.
근디...
솔직히 그 어떤 영화보다
이 6.3 부정선거 잠실닷컴이 더 재미지다.
아,,, 참교육은 나중에 보고,
6.3부정선거 잠실라이브나 들어야 겠다.
왠만한 ASMR보다 더 중독성 있고 열기가 와...
올림픽 경기 때나 비와이가 공연하러 와 준다면,
한번 쯤 가서 즐길만한 축제의 장이다.
이승환 공연?
아이유 공연?
그런 걸 돈 주고 왜 가?
이 공짜 5D 캡짱 영화가 눈 앞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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