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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무료 말풍선 번역 프로그램, 구글 렌즈 또는 제미나이(ok!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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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웹툰도 잘 안 올라오고,
광고답지도 않은 본인들 시그니처를 덕지덕지 붙여서,
결국 새로운 곳을 찾고 있다.
분명 우리나라 것인데, 오히려 외국어로 번역 된 것이 더 깨끗하다.
요즘은 AI로 딸각만 해도 번역 다 된다.
모 웹툰의 경우 소희 말하는 ㅇ토끼보다 이틀 전 내용이 올라와 있다.
더 깨끗하고,
훔치지 말라는 발악도 하지 않고.
그럼 어떻게 번역할까?
한국인이 한국 것을 보는데, 번역이 필요한 현실에 헛웃음이 나오지만,
어찌됬건 봐야 할 것 아닌가?
먼저 화면을 꾹 누른다.
그런 뒤 구글 렌즈 누르면,'번역'을 누르면
예전에는 기본 서비스라 하면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괄목 할 정도로 기본 서비스 수준이 높아졌다.
지금은 화면 일부분만 보여줬지만,
웹툰 특성상 이미지가 길어,
전체 해석이 되어 나온다.
근디 이렇게 말해도,
웹툰 문장 수준이 높지 않아,
걍 해석없이 봐도 상관 없다.
주의,
리드 디스 프럼 더 오피셜 사이트,
읽어 주셈. 공식 사이트에서
투 헬프 어스 릴리즈 페스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더 빨리 구하기 위하여.
...
굳이 번역은 필요없다.
이러니 학습만화가 망하지...
예전에는 그저 외국어 한번 공부 하겠다고,
불법 사이트에서 다운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스마트폰만 있으면 터치 몇 번에 해석까지 다 해준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토익은 걍 점수가 올라가는 것이지.
근디, AI가 있는데 토익이 뭔 필요 있는가도 의문이 들기는 한다.
영어 단어 일일히 외우는데 왜 외우는지 모르겠다?
그럼 그 이유를 알려주면 된다.
구글 렌즈 사용 빈도를 줄이는 성취감에서 영어 점수는 높아...
근디, 영어 배울 필요가...
아이러니 하다.
이제는 누구나 쉽게 배움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정작 그게 점점 필요없어지니...
발음... 발음 연습을 못하잖아요.
바로 오디오툰으로 만들 수 있다.
오케 구글 불러서 화면공유 누른 다음 말풍선의 영어 읽어주고, 해석 해 달라고 하면?
아니면, 실시간으로 같이 보면서 이 단어 뜻이 뭐야라고 물어도,
실시간 어학 공부가 된다.
이러니 어학 연수를 스펙으로 안 보고 친구 사귀는 여행으로 보는거지.
전기만,
태양광만 있으면 24시간 외국인 친구 소환 해서 웹툰이나 책, 만화나 공통 사항에 대해 토론도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다.
난 사실 예전에 책을 읽다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 절독 했었다.
말 투도 비슷하고, 내용도 비슷하고,
절독 했었는데,
이 번역 시스템을 이용 책을 그 자리에서 만들며 읽고 있다.
불법 웹소설을 보냐고???
난 웹소설 같은 가벼운 것은 안 본다.
물론 <전지적 독자 시점>은 끌리지만...
대신 AI와 대화를 통해 토론을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정보 서적을 하나 읽은 것 처럼 된다.
물론 책을 읽음으로서 목차에 따른 체계적인 정보 습득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면, 그 이론의 당위성이라든지 목적이나 목표 같은 하품 나는 이야기 등을 SKIP 할 수 있어 빠른 정보 습득에 도움이 된다.
물론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어느정도 기초 수준은 있어야 한다.
여튼 웹툰 쪽은 문장 구사력이 비교적 쉽다.
예를 들어 <외모지상주의> 같은 학교 폭력물이나
<열렙전사> 같은 게임 속 이야기들은
이미 친근한 내용이라 접근 하기가 쉬울 듯 하다.
<호랑이 형님> 같은 전통성이 짙은 것은 외국인이 접하기가 힘들겠지만.
웹툰에 광고를 덕지덕지 붙이는 것은
이거 나 밖에 못 구해라는 근자감이나,
애초에 연령 대가 그 수준들이라 이런 기본 기능들이 있는지도 모른다 해서 그런 듯 하다.
난 아니니,
뭐 본인들만의 리그에서 열심히 싸우시길.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말풍선 번역기' 어플 들이 있는데,
몇 마디 번역 했다고 광고를 시도 때도 없이 광고를 띄운다.
물론 그들은 이해 해 줘야 한다.
영상보다 이런 이미지들은 소비 되는 AI패킷이 지나쳐서
가성비가 너무 안 나오기 때문이다.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이제 기본 어플도 님들 수준보다 더 뛰어나는데,
다른 서비스를 강화하거나 차라리 어플 켤 때나 끌 때로 수정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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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
킬러들의 쇼핑몰~현실을 외면하니, 소간지에게 밀리지...
MBC에서 킬려들의 쇼핑몰 시즌 2가 나오고 있다.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x같이 망한 후, 외국 용병 파신을 불러 한참 흥행하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을 견제 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어떤 신문에서는 SBS가 IP 독점권을 가져 김부장을 빼앗겼다라고 말이 나온데,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는 것을 댓글로 알 수 있다. (또 성역 논란이지 뭐.)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드라마 <오십프로>도 그렇고,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있다. MBC는 드라마를 잘 찍는다. 그래서 흥행하는 드라마도 분명 최근에도 있었다. 그런 드라마를 가만히 분석 해 보면, 결국 '수오지심', '권선징악'을 잘 표현 했다. 그러나 킬러들의 쇼핑몰은 어떠한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저 즈그들 세상에서 싸운다. 현실과 동 떨어졌다. 그에 반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 현실을 잘 반영하여(?) 방영하고 있다. [단독] 광주광산서장 “장윤기 아버지와 모르는 사이”…‘윗선 의혹’ 부인 물론 소간지나 그 무리들처럼 특별한 조합은 흔치 않다.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국가와도 싸울 수 있는 것이 부모다. 자식의 자유와 평화, 미래를 위해서라면 동서고금을 떠나서 최선을 다 한다. 지금의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이 그러하다. 특정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리그 일지모르나, 드라마 <김부장> 은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반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그들만의 리그다. 장윤기 경찰 실드 사태도 그들만의 리그다. 만약 오늘날 더불어 민주당이 시행 하려는 검수완박을 완료 하였다면, 장윤기 가족 경찰 실드 사태는 이슈 사항도 되지 못했고, 되었다고 한들 일반인 개인은 소지섭이 아닌 이상 아무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인사 중 한명은 말한다. 검수완박 되도, 언론에 제보하면 다 해결 해 준다고... 그럼 반대로 언론에서까지 외면 당하면 국민 한 사람의 억울함은...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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