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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현실을 외면하니, 소간지에게 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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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킬려들의 쇼핑몰 시즌 2가 나오고 있다.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x같이 망한 후, 외국 용병 파신을 불러 한참 흥행하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을 견제 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어떤 신문에서는 SBS가 IP 독점권을 가져 김부장을 빼앗겼다라고 말이 나온데,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는 것을 댓글로 알 수 있다. (또 성역 논란이지 뭐.)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드라마 <오십프로>도 그렇고,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있다. MBC는 드라마를 잘 찍는다. 그래서 흥행하는 드라마도 분명 최근에도 있었다. 그런 드라마를 가만히 분석 해 보면, 결국 '수오지심', '권선징악'을 잘 표현 했다. 그러나 킬러들의 쇼핑몰은 어떠한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저 즈그들 세상에서 싸운다. 현실과 동 떨어졌다. 그에 반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 현실을 잘 반영하여(?) 방영하고 있다. [단독] 광주광산서장 “장윤기 아버지와 모르는 사이”…‘윗선 의혹’ 부인 물론 소간지나 그 무리들처럼 특별한 조합은 흔치 않다.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국가와도 싸울 수 있는 것이 부모다. 자식의 자유와 평화, 미래를 위해서라면 동서고금을 떠나서 최선을 다 한다. 지금의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이 그러하다. 특정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리그 일지모르나, 드라마 <김부장> 은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반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그들만의 리그다. 장윤기 경찰 실드 사태도 그들만의 리그다. 만약 오늘날 더불어 민주당이 시행 하려는 검수완박을 완료 하였다면, 장윤기 가족 경찰 실드 사태는 이슈 사항도 되지 못했고, 되었다고 한들 일반인 개인은 소지섭이 아닌 이상 아무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인사 중 한명은 말한다. 검수완박 되도, 언론에 제보하면 다 해결 해 준다고... 그럼 반대로 언론에서까지 외면 당하면 국민 한 사람의 억울함은...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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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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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더 보이즈~5기(마지막 시즌), 한 쌍의 바퀴벌레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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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함의 대명사 빌리 부처, 초능력을 얻기 전까지는 치사함이 그의 매력이였지만, 초능력을 얻고 나서는 비겁함으로 보여야 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 사실, 빌리부처는 초능력은 얻었지만 그대신 시한부 인생을 얻었다. 그렇기에 샘샘이라 생각 될 수도 있는데, 막상 싸울 때는 잘 싸우고, 4기와는 달리 5기 때는 너무 멀쩡한 모습을 보이니, 정말 초능력을 얻었는가, 가끔 잊어 먹는다. 그것이 문제다. 힘의 비대칭으로, 초인에 맞서는 인간의 그 처절함(?) 또는 기발함이 보여야 하는데, 이제는 초인을 죽이는 바이러스까지 손에 넣었다고 하니, 긴장 요소가 없어졌다. 처음에는 키미코가 애인인 프렌치에게 '날까지 죽일거야?' 하며 방방 뛰다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몇 번 하고 나서, 그렇게 싫어하는 부처와 함께 바이러스를 운반 하질 않나. 도대체 더 보이즈가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이제는 감이 안 온다.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가졌으니, 초인을 죽이자? 그럼 초인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마녀 사냥도 아니고, 부처에게 정의가 있나 싶을 정도다. 하긴 정의가 있었으면 더 보이즈가 아니였겠지만. 홈랜더는 판단력이 어린애 수준이고,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은 정작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힘을 가지면 타락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개연성 없고, 이유없는 타락에, 2화까지 보기는 봤다만, 더 봐야하는가 싶기도 하다. 마지막이니까, 시간 있을 때 보기는 봐야하지만, 마침 태양광 설계 할 것이 있어 시간도 없고... 이러다 잊혀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그렇다고, 그 비 나오는 <사냥개들> 보자고 하니, 유튜브 쇼츠에서 중요 장면을 다 보여줘서, 것도 안 보게 된다. 비와 주인공들 권투 실력이 장난 아니던데,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 엠 복서>도 그렇고, <영춘권>도 그렇고, <사냥개들>에서도 그렇고, 권투 선수의 약점은 눈 인듯 ...
하우스~온 갖 특이하고 트렌디한 병을 마주 볼 수 있는 미드, Everybody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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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 외국 드라마하면, 유명한 것들이 있다. - 닥터후, - 하우스, - 굿닥터 - 워킹데드 - 셜록 등 닥터후만 해도 시즌 11까지 있고, 이번에 다룰 하우스도 시즌 13까지 있다. 각 20화 쯤 되는데,,, 구라를 치는 환자와 병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굳이 병을 알아 갈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유튜브에 간혹 특이한 케이스들을 보여주니,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환자들도 나름 신념 또는 자신을 분석하며, 구라를 치지만, 닥터 하우스는 이 모든 것을 간파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짱짱맨이라... 구라를 자주 치더라도 그나마 자주 왔다갔다해서 잡을 확률이 높은데, 근디, 여기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그 외국 문화 를 주입해서 문제가 되고는 있지...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 신고에도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어쩌면, 이 하우스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도,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겪지 못 했던 특이한 병증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구라부심) 때문 일지도 모른다. 드라마라 그런지, 원인 모를 병을 탐정처럼 그 원인을 찾아내서 억지로 고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갔다 해도, 밝혀 낼 의지를 가진 인재가 없으니, 의료 강국이 맞나 의심이 든다. 특정정권 때의 의료증원에는 황야(의사정원증원 찬성), 우리나라에 이정도 실험을 할 정도의 실력 있는 의사가 있을까??? 그리 난리를 치더만, 이번 의료증원에는 아닥하고 있다. 정말 정치에 찌든 못난 모습들이다. 보다보면, 포비아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가도, 지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짓들을 봐서는, 오히려 안전불감증에 대비 해야 할 판이다. 산업재해에 그 난리를 쳐서, 실컷 태양광 공사도 안전사고 없이 끝내 줬더만, 그럼 뭐하나? 무안참사로 179명, 백신으로 수천명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괜찮다~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 그 백신을 맞은 명단...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그냥 웃자, 그래 우리 식구였다 by 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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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길다. 그래서 외면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웹툰으로 그 기본기가 증명이 되었고, 유튜브가 아닌 TV에서도 잠깐 잠깐 봤을 때 코믹 요소를 다분히 챙겼다. 류승범 하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 가 망작으로서 생각이 난다. 내용도 비슷하다. 회사 내 입지가 불안 한 류승범이 살아남기 위해 처절히 몸 부림치는 이야기. 다만, 영화에서는 아마존 전사들을 국가대표로서 금메달을 따게 해야 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는데, 그 아마존 전사들이 한국에 와서, 저녁 실컷 얻어 먹고, 아쉬어 집의 가구를 뜯어 베란다에서 불을 피워 고기를 굽는다든지의 내용에서 재미 요소가 확 떨어졌다. 여기다 활이라는 경기종목은 정적인 운동이라, 코믹과 어울리지도 않고, 같이 웃거나 슬프기도 힘들다. 그래서 아마존 활명수가 생각 나서, 잠깐 보고, 또 그럴 액션을 보인다? 그럼 이번엔 진짜 아사리판 나는거지. 가우스전자와도 비교된다. 근디, 걔는 금수저고, 평범한 부장 류승범과는 같은 개그라도 결이 다르지. 요즘 태풍상사라는 드라마도 하던데, IMF를 주제로 하여 큰 의미가 있지만, 젊은 놈이 열정과 끈기로만 극복한다는 것이 영 현실성과 동 떨어져 안 보게 된다. 아예 허구면 몰라도, IMF는 현실인데, 마치 이태원 참사 처럼 사이렌을 울려 유족들을 조롱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세월호 잔해를 단돈 몇푼에 팔아넘기는 사람이 이제 이태원 코인도 아니고, 그 사람들도 이제 잊을만하니까, 자꾸 소환해서 이용 해 먹는 것이... IMF를 쉽게 보고, 쉽게 극복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을 믿고, 물건을 어음 한 장에 막 대주다가 연쇄 폐업한, 지방 자가에 중소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에 대한 모욕이다. ㅋ 말차는 분명 쓰다, 근디 달달하다. 말차 같이 쓴 현실을 달달하게 보여주는 류승범의 이야기가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다. 너무 길다. 대기업... 담당자는 많은데, 많다고 해서 모두 다 실력이 좋은 것은 아니고, 매번 바뀌니,...
다 이루어질지니~악의는 없는 순수한 지니 커플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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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 사이코패스 김우빈 - 지니 수지는 사이코패스로 태어난다. 당연히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공감을 하지 못 한체 본인의 순수 즐거움을 추구한다. 이를 훌륭히 키운 할매가 있었는데, 비단 할매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이를 도와 사람을 만든다. 그러던 어느날 지니 역할인 김우빈이 나타나 그녀의 소원 3개를 들어준다고 하는데, 사이코패스에게... 소원이 없다???? 이 인간을 타락 시켜야 되는데, 뭐지? 그런데 이 지니도 갇혀 있어서 그런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네. 이 분도 반사회... 아니, 사회성이 전혀 없어.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로 태어났지만, 교육을 통해 조금은 사회를 이해한 수지와 교육 같은 것도 안 받아봤고, 램프에 갖혀지네다가 이제 세상을 배워가는 지니 그들의 세상을 그려 가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해서 막 소원 남발 해서 세상을 정복하는 그런 거 아님. 반사회적 인물들이라, 세상이 어떻게 되건 말건 상관을 안 하는 듯 함. 그저 본인들이 즐거우면 됬지. 그래도 그나마 수지가 돈의 중요성을 알아, 죽을 때 미리 환생(?) 할 것을 알아, 돈을 땅에 묻는 신박한 짓도 함. 이번 주는 k-푸드를 전도하고자 하는 사익호 덕분에, 한 주 내내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방송을 한다. 그래서 이번 주는 jtbc 안 볼려구. 사람 한 명 갈아 넣어 만든 음식 뭐가 좋다고 보겠는가. 시진핑이나 푸틴처럼 영생 할 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추천한다. 사이코패스도 급이 있다. 그저 역겨움조차 이용하려 드는 능력없고 무책임한 사익호 그에 반해 세상을 움직 일 수 있는 진짜 고급지고 능력있는 지니커플 이야기. 아, 미국에 이어 유럽도 대한민국에 철강관세 50% 매긴다고 하던데, 한가롭게 공무원 갈아 넣은 피의자나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다라, 같은 사이코패스인데, 역겹고 더러워서 보기가 그렇다 야. 근디, 이 '다 이루얼질지니'도... 밧줄 안 풀린다고 수지가 김우빈 손을 자르는 것을 보면... ㅋ 이 사...
탁류~옛부터 중간 관리자와 그에 빌붙어 농락하는 넘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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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가 분명히 막걸리와는 상관이 없는데, 막걸리가 생각난다. 드라마 자체는 잘 만들어 냈다. 배우도 연기 잘 하고, 연출도 부드럽게 잘 이어간다. 중간 중간 마다 우리나라 특유의 익살스러운 장면도 잘 표현하였고. 어떤 님은 드라마 추노2편 이라고 하는데, 추노와는 성질이 다르다. 추노는 노비를 쫓는 집단이고, 이 탁류는 왈패를 주제로 다룬 것이다. 물론 대길이도 처음에는 왈패 출신 이였을지 모르나, 노비를 부각 시킨 반면, 이 탁류에서는 노비 구분이 없다. 돈 있는 사람이 힘이 있는 것이 아니고, 권력에 빌 붙는 사람이 힘이 있다. 그것이 흥미로운 관계다. 그 만큼 액션신 구도도 다르다. 추노는 멋진 절권도 위주로 액션신을 그린다면, 탁류는 피지컬로 액션신을 그린다. 요즘은 안 싸워봐도, 견적이 나오는데, 옛날 사람들은 꼭 싸워봐야 견적이 나오고, 소문이 소문을 낳아, 칼을 쓰지 않은 사람을 00칼잡이라 부른다. 중간의 썩은 관리는 오직 왕을 모시며, 위만 바라보며, 그 썩은 관리에 빌붙어 한 줌 권력도 안 되는 힘에 기대어 힘을 주는 왈패. 중앙 관리가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없으니, 중간에 기름칠 좀 할 수 있는 집단이 생기게 되지만, 보고 배 운 것이 도둑질이라, 똑같은 짓을 하니, 결국 굶어죽는 것은 백성이라. 하루 벌어 하루 먹는 백성은 사흘 째 품삯을 못 받아, 굶어가지만, - 나라에서 시킨 것이니 품삯이 없고, - 지체 높은 사람이 시킨 것이니 품삯이 없다. -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민생과 관련 된 모든 예산을 삭감한다. 하지만 내가 집권 했을 때는 필요한 돈이라. 근디 사실 알고 보니, 중간에 삥땅을 친 것이고... 씁쓸하게도 현재에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 검찰청 폐지? 민생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인데, 위정자들이 정치함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유로 폐지 해 버린다. 이번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또한 원래 10년 주기가 되서 배터리를 교체 해야 하는 것이지만, 중간에 예산으로 장난 친 더불어 민주당 덕분에 난 것이다. 그런데도, 전 ...
신사장 프로젝트~우리나라에 전과자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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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늘 한석규스럽게 연기하는 것 같은데, 물리지가 않는다. 마동석의 트웰브는 욕 먹는데 말이지. 사실 지루하다. 첫 등장에는 잠깐 오호~ 하다가 뭔가 말 해 줄 것 같다가, 안하는 느낌. 진행이 안 된다. 물론 한석규 연기야 짱이지~ 짱인데, 다른 신인 배우들은 좀... 특히나 여자가 안 비킨다고 남자 정강이를 까는 장면에서는, 그 사람들이 일회성 배우라면 이해 할텐데, 고정 배우임에도 그런 연출을 했다면, 뭔가 큰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걍 그 되도 않은 걸크러쉬를 보여주기 위함이라면, 마이너스 점수다. 사소한 분쟁이지만, 목숨을 걸어야 하는 분쟁. 그 전에 한석규가 해결 한다는 스토리 같은데, 그렇다고 범법을 가볍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가 안 좋다. 어떤 님이 우리나라에 전과자가 너무 많다라 비판하며, 처벌 위주의 법이 전과자를 양성한다는 식으로 주깨던데, 애들 교육 상 무척 좋지 않다. 태양광 빚도 재산이다. 티메프 기업회생의 의미.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일이라도, 목숨이 달린 일인데, 쉽게 전과자들을 옹호 해 버리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세상에 그 법이 제정이 되었다는 것은 그와 관련 하여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것이고, 최소로 규제를 해 놓은 것이다. 예를 들어도, 그럴 싸 한 것을 들면 좋은데, 본인이 입벌구 짓을 한다고, 사기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등을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니다. (역시 자격이 없다.) 비데명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라고 하는데, (노란봉투법은 지가 만들었으면 무슨 헛소릴) 반대로 티메프 사건 등을 보면, 기업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나라다. 툭 까놓고, 빚 져도, 비데명이 다 갚아주지 않음. 쨋든 TV에서 여자가 폭력을 쓰는 것을 당연 시 여기는 풍조는 고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계속 볼거임? 아니. 간간히 조금씩 볼 것은 같은데,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닌 듯 하다. 한석규는 좋아하는데, 너무 개연성이 없다.
에스콰이어~시간 개념은 없지만, 즐겁기 때문에 사건에 최선을 다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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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스콰이어>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변호사란 누구인가. 승소율이 높은 변호사? 아니면, 범죄자는 변호 하지 않는 변호사? 사실, 변호사는 좋은 놈이든 나쁜 놈이든, 의뢰인의 말을 대신 해 주되, 단순히 이를 통역하는 것을 넘어 유리하게끔 조언도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사건에 증거도 충분하고, 상대방이 인정하면, 변호사는 필요없다. 불분명하니, 다툼의 여지가 있으니, 변호사가 필요한 것이고, 찾는 것이다. 아니면, 가볍게 내용증명서나 전자소송으로 끝내던가. 이 드라마에는 이진욱이 나온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펜스룰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진욱은 그 시대의 영웅이였다. 꽃뱀이 이진욱을 물려고 했지만, 이진욱은 법정에 출두하며, 자신 있게 웃으며 들어갔다. 분명 이렇게 자신이 있으면, 변호사가 필요없겠구나 하겠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여성의 눈물이 증거가 되고, 힘이 되는 시대 상을 생각하면, 분명 이진욱이 불리한 싸움이기에 변호사를 대동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면 이진욱은 그때 당시 본인이 원했던 변호사를 이번 연기에 담아, 혼신의 연기를 펼쳤으리라. 오직 의뢰인을 생각하며, 복장에서부터 말투, 글자 하나까지도 신경쓰는 변호사, 그리고 초짜로서 재능도 관심도 뛰어나지만,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신입과 어울리며, 서로간에 배우고, 부족한 점을 채우는 관계를 보여주는 드라마다. 처음 법정 싸움이 에너지분야라 더 관심이 갔었던 건 사실이다. 일반 변호사는 의로인이 주는 자료만 가지고, 그 과정이 이상 없는지만 체크 하는데, 신입 정채연은 그와 관련 배경 지식을 공부하며, 틀린 내용이 없는가 하나 하나 체크 한다. 태양광 발전소는 왜 제시외건물일까?(경매편) 사실, 나도 그런 편이지만. ㅋ 그래서 에너지 관련 요금을 일일히 계산하여, 중간에 장난쳤다는 것을 알아냈고, 법정에서 승소를 이끌어 낸 것이다. 옛날에는 장그래가 나온 드라마, '미생'이 예비직장인들의 참고서였다면, 현재는 이 에스콰이어가 예비 ...
트리거~방아쇠, 계기, 결단 / 왜 총이 트리거가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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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트리거는 김혜수가 나온 작품이 있고, 이번에 소개 할 작품이 있다. 옴니버스식 작품이였다면, 더 흥미가 돋았겠지만, 아쉽게도 전체적인 스토리로 이어진 내용이다. 작품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만약 한국인들에게 총이 주어지면, 어떻게 될까?" 평소 왕따 당한 학생에게, 억울하게 억압 받는다고 생각 되는 범죄자에게, 융통성은 없는데, 신념이 있는 자에게, 사실, 내가 이해 안 가는 영역이다. 총 따위 없어도, 날카로운 것만 있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굳이 총이 왜 필요한가에서 생각의 차이가 있다. 힘이 없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몰라서 않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귀찮아서 이다. 총이 있으면 편할지 모르겠지만, 하고자 한다면, 굳이 필요한 도구는 아니다. 이것은 나에게 국한 된 것이고, 여튼 일반인은 달리 생각 할 수 있음으로, 이해한다 손치고, 본다면,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을 총이라는 트리거로 한꺼번에 폭파 시킨다는 내용이다. 그럼 영화 다 봤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스토리 전개도 막힘 없이 술 술 잘 풀리고, 혹 감정이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드라마다. 10년 동안 고시공부를 했는데, 붙지를 못하는 수험생... 그 절망감...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규칙도 잘 지키고, 하는데 왜 안 되지... 영원히 이 쓰레기장 속에서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살아야 하나... 그런데 사실, 노트에 받아쓰기마냥 옮겨 적는 것을 보고는, 가능성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험은 이해하고 치는 것이 아니다. 감으로 쳐야 한다. 차라리 한 가지 지식을 추적 추적 해서 답을 내는 것이면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있지, 통째로 외워서 한다?? 그럴거면, AI를 뽑지 왜 인간을 뽑겠는가....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전한길 샘이 도와준다고 해도 힘들다. 10년동안 공부해도 스스로 못 깨달았으면, 남이 뭐라해도 설득이 안 된다. 고시원이 시끄러우면 도서관에 가면 될 것을 왜 애먼 사람들에게... 조커도 아...
오징어게임3~규칙이 없다면, 해도 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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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오징어게임2에 이어, 이제 시즌3이 방영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한동안 계몽령이 발령이 나서,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계몽령에 빗대어 보였다. 선거 시스템의 부당함을 끝내기 위해, 이정재가 계몽령을 선포했지만, 일면 나약한 인간으로 인해 실패를 하고, 그렇게 또 다시 부당한 투표를 한 뒤 게임을 지속한다는 내용이 꼭 겹쳤다. 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만약 이 오징어게임을 보며, 이러한 현실을 계속 생각 났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가치가 있었겠지만, 순간 그 생각을 잊게끔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어, 이번 시즌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1화 ~2화 열쇠와 칼. 과연 나 같으면 둘중에 무엇을 골랐을까? 죽이는 쪽? 아니면, 도망다니는 쪽? 도망다니는 쪽은 버티면, 살아남고, 죽이는 쪽은 칼이라는 무기를 얻지만, 죽이는 행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언뜻보면, 죽이는 사람이 유리 해 보이지만, 도망다니는 쪽이 상대를 죽이지 말라는 규칙이 없기에, 그것을 생각한다면, 선택권이 넓은 도망가는 쪽이 유리하다. 속까말 무기야 탈취하면 그만이고. 한 두어명 모아서, 다굴 까면 뭐... 이 숨바꼭질 게임 속에 각자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던데, 그속에서 스토리가 짜여지니, 그것이 볼만 했다. 이 게임 중에 아기도 낳고, 스펙타클 한데,,,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다. - 차피 종료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걍 나가지... - 무기도 탈취 할 수 있으니, 빨간옷도 탈취해서 위장하고 다니면 안 되나? - 한번 열린문은 안 잠긴다면서? - 아, 이래서 대책없이 하겠다 나서면 안 되는구나... - 역시 살아 남으신 분이 강한 거였구나. - 갓 태어난 아기도 게임의 참가자로 쳐주나? 하이퍼나이프~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with 퇴직연금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뭐, 목숨이 걸린...
하이퍼나이프~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with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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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렇고, 설경구가 등장하면 생각나고, 연관되는 작품은 당연히 길복순이다. 영화 길복순~지루하지는 않는데... 뭔가 교훈은 없다. 살인이 난무하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세상. 다만, 그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들만의 세상 안에 있어야 한다. 들키면 그 생활도 끝! 다만, 길복순은 전문 킬러였고, 하이퍼나이프는 외과 의사들이 너무 냉정해서 발생하는 살인극이고. 서로 죽고, 죽이고 싶지 않다면, 때로는 참고, 욕심을 버리면 되지만, 그들은 욕심이 너무 강하고, 똑똑한만큼 자존심이 강해서 부득이(?) 살인을 즐기게 된다. 그래서 설경구는 박은빈에게 그런 세상에 살지 말라는 뜻에서 훈육을 시키는데, 뜻대로 안 되니, 걸리지 않는 방법을 가르치거나, 대신 처리한다. 사실, 박은빈은 우영우 때 가장 예뻤는데, 좀 아쉽다. 발전 가능성이... 없다. 우영우처럼 천재역할에다, 주인공으로 등장했지만, 극을 잡아 먹는 힘이 부족하다. 영화 마녀에서도, 너무 안 보여서 걍 엑스트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분명 이 극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박은빈은 이 것을 잡아먹는 이상한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다. 그래도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서 아쉽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추천한다. 그 분들과 이 분들의 생각방식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너무나 잘 알기에 지루 할 수도 있으니,,, 아니면,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사람들이 이런 의사들에 대한 환상과 꿈이 있는 이유는, 망해도 능력이 있으니, 먹고 산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재명과 더불어 하에는 퇴직금조차도, 퇴직연금이라는 미명하에 고스란히 국가에 빼앗긴다. '퇴사하면 목돈? NO, 연금으로 받으세요'…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추진 | 서울경제 지들이 노동자들의 애미 인가? 설날 용돈 뺏어? 이게 왜 심각하냐면, "평생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일하다 어쩌다 퇴직을 했는데, 이제 늙어 죽을 때까지 큰 목돈 하나 만지지 못하고 그...
광장~소지섭, 시원하게 관절을 꺽고 부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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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찍은 영화 중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회사원이다. 평범한 회사원 인 줄 알았던 조직이 사실은 킬러들의 집단이였고, 뭣 때문에 화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친 소지섭이 양복 입고 회사 조직을 정리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장'이라는 드라마도, 이 '회사원'이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의 연장선에서 보게 되었다. 내용도 엇 비슷하다. 전설의 깡패 소지섭이 사고를 크게 쳐서 아킬레스건을 내놓고, 조직을 떠나 있었는데, 그의 동생이 죽어버려, 이를 파해치는 과정에서 조직이 연루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다시금 전설이 되어 조직을 혼자서 정리 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존웍 을 생각하면 쉽다. 개 한마리 죽였다고 총쏘고, 칼부림하고 난리던데, 드라마 광장에서는 동생의 죽음이 시발점이 된다. 존웍은 험하게 싸우니, 다쳐서 발을 절지만, 소지섭은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애초에 절 수 밖에 없다. 시원시원 한 그의 모습과 존웍의 모습이 절름발 에서 더욱 겹쳐진다. 우선 개인 vs 조직이기도 하지만, 후천적 장애를 가진 그는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재기불능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원래 꺽기지 않아야 할 방향으로 관절을 꺽어버린다. 단순히 주짖수만으로 꺽으면, 식상 할 수 있는데, 타격으로 꺽으니, 시원한 주먹 맛을 볼 수 있다. 3화까지 봤는데, 아직 야구 배트가 나오지 않아, 어찌 싸울지 기대되기는 하다. 스토리는 웹툰 기반 이라,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저 색이 진짜 흑막이구나! 그럼에도 연기자들이 워낙 베태랑들이라, 알고서도 당한다는 느낌으로 빠져들게 된다. 왜 총이 등장하지 않느냐는 현실적인 태클도 생각이 들지만, 액션느와르인만큼 그냥 감안하고 보자. 광장에서도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룰이라는 것이 있다. 이 룰이 지켜져야 세상에 사고 없이, 불만 없이 서로 지킬 것은 지키며 살 수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 이 룰을 깨는자들이 있다. 국민들 62%는 재판이 계속 되어야 한다며, 어떤 시민단체는 대북송금이 이적죄라며, 직접 ...
샤크 : 더 스톰~피맛을 알아버린, 찐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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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샤크 더 비기닝의 후속작이다. 영화로 나왔으면 했지만,,, 넷플릭스가 돈벌이가 더 되는지라라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싶다. 넷플릭스에는 한국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는 많이 있었다. '사냥개들' '사채소년' '약한 영웅' 등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그래서 흥미로울 수 있는 웹툰 드라마가 갈수록 힘이 떨어진다. 한국 웹툰, 특히나 학원물은 찐따 -> 각성 -> 멋져짐 -> 넘사벽 힘->혈통빨 or 갑부 친구들 뻔한 전개다.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대표적이지. 사실, 넷플릭스 드라마보다 샤크 더 비기닝이 슨배지만, 드라마로서 넷플릭스에 등장하니, 걱정이 앞선다. 사냥개들도 처음에는 재미지게 봤다가,,, 뒤로가면서 힘이 빠져서 안 봤다. 웹툰 저작권 뭐라고 하는데... 스토리 상으로 과연 요즘 웹툰이 양심상 저작권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돌려막기를 하고 있는지라, ... 어쩌면, 그래서 더욱 저작권에 집착하는지 모르겟다. 판사에게 당당하면 청문회를 받아라고 하는, 재판을 기피하는 이재명과 더불어처럼. 부산에서 또 구라치다가 걸렸다. 사실 정치인들이 겉으로만 경청하고 남발성 공약을 거는 것은 흔한 이야기지만, 경북을 특히나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금방 들어 날 구라를... 왜 판사보고는 7만페이지 읽었네 마네 하면서, 정치인들의 가벼운 입놀림은 제재를 가하지 않은가. 왜? 이재명이 옳기라 하면, 곧이 곧대로 옮길 줄 알았는가? 아무리 정부 지분이 있어도, 민간기업이다. HMM과 경북을 우습게 여기지 마라. 솔까말 금호타이어 화재처럼 민간기업에서 큰일 나도, 불꺼지길 기원한다, 말만 하지 뭐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화재원인 규명을 똑바로 하다가는 표가 또 날라갈까, 못 하겠고, 그렇게 무안참사처럼 묻히겠지. 그러나 외국 노동자가 죽어서 나오면,...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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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 직접 싸울 때는 본인이 다칠지 모른다는 흥분과 희망으로 인해, 생존 욕구가 강해 못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느정도 각오만 있다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게임 할 때, 특히나 총싸움 같은 게임 할 때는 다들 어느정도 경력이 차면,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시카마루가 되지 아니한다. 무술이나 격투기 등을 매일 훈련한 자나 심지어 일반인도 맞다보면, 생각이라는 것을 한다. 그러니, 킬러들이 무서운 것이고. (생각 할 여유조차도 주지 않으니...) 약한 영웅은, 약을 하는 고등학생 이야기가 아니다. 일반적 상식으로는 보이는 와꾸가 약해야 하는 우등생이지만, 실제로는 강한, 그 어떤 순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약해 보이며, 약을 빤듯한 영웅이다. 신병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신병~신병3, 돌아 온 성윤모, 후임들의 하극상? 차피 억울하게 끌려온 것 매한가지, 사회에 나가면 다 부질없으니, 좋게 좋게 가자는 해탈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을 생각한다면, 약한 영웅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흥미롭다. 물론 싸움에 있어서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생각하는 것은 조금 over고, 실제 싸움에도 불필요한 내용이다. 이해 없이, 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행동에 제약이 없고, 다양한 답을 준다. 시즌1도 매력적이였다. 다만, 그 때 약한 영웅은 약간 쩌리 같은 느낌이였고, 야인시대 세대들은 당연히 김두한을 응원 했기에, 왜 나대? 라는 느낌이 강했다. 단지, 시즌2 때는 드디어 주인공(?)격으로 승격이 되면서, 흥미를 돋우는 캐릭이 되었다. 물론, 웹툰의 은발이나 예쁘장함하고는 멀지만, 현실 인간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시즌1을 보고 시즌2를 봐야 하나요? ... 시즌1은 주인공 격이 너무 많다. 특히나 불필요하고 강한 자극이 너무 많아, 차라리 시즌2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금성제도 매력적인 캐릭이고, 이 캐릭을 보자면,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가 생각나지만, 그 외적으로 매력적인 캐...
천국보다 아름다운~폭삭 속았수다 좋아하면, 좋아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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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속았수다, 훌륭한 드라마다. 정다운 학씨 아저씨도 있고, 아이유가 아이유를 낳고, 근디, 박보검은 못 만들더라. OTT에서 만든 드라마인데, 공중파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유튜브 쇼츠에 많이 나와, 이미 보지 않아도, 본 것 같은 드라마다. 굳이 찾아서 보면 볼 수 있지만, 이미 아는 내용을 새삼... 그래서 이번에 소개 해 줄 드라마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공중파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과연 천국이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일수를 찍는 할머니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나는 천국에 가면, 어떤 모습일까.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을 나열 해 보니, 왠지 교회 방송이 된 것 같다. 근데, 교회 내용은 그닥 상관 없다. 주제도 착하게 살자는 것이 아니다. 여기다, 프랑스 처럼 하나님을 왜곡하지 않아, 불편하지도 않다. 그저 남편을 위해 억척스럽게 살다, 일수를 찍게 되고, 그렇게 살다가 남편이 제일 예쁘다는 모습으로 천국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아마 잘 보면, 애순이나 관식이, 학씨 아저씨도 있을 걸?
신병~신병3, 돌아 온 성윤모, 후임들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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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가 돌아왔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군대라 가능하다! 사고친 부대에, 껄끄로운 선임들이 있는 곳에 그가 돌아왔다. 불편 해야 하는 사람은 당연히 성윤모여야 하지만, 중대에는 흑우들 뿐이니... 맞선임이 제일 흑우이니, 조만간 잡아 먹히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지루하다. 모두들 한번쯤 겪어 봤던 곳이고, 총기 사고 그딴 거 안 일어나면, 걍 평범한 삶이다. 총기만 다룬다 뿐이지,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다. 더군다나, 요즘은 하극상이 흔한 일이라, 옛날 오인용 시절을 생각한다면, 지루하다. 얼마전 북한 군인이 무장한체 우리 경계까지 내려 왔다고 하던데, 무장 북한군 10여명 MDL 침범…'권력 공백기' 軍 경계 시험했나 | 중앙일보 6.25 한국전쟁 징조다. 마침 대선도 6월이고... 뭣 모르는 시민들은 계엄군을 맨 손으로 막았다 착각하는데, 총 든 군인들과 자동차를 맨 손으로 막았다는 것을 정말로 믿는가? 정말로 믿는다면, 큰일 아닌가? 맨손의 시민들한테도 먹히는 군인이, 것도 특수부대가, 총 든 북한 군인을 당해 낼 재간이 있는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북한 군인이 간보러 오냐, 이거다. 전쟁 터지면, 분명 스마트폰도 되지 않을테니,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명령이나 하고 있고, 대책이 있는지 모르겠다. 뭐, 각자 도생이지 뭐... 정말 총체적 난국이다.
삼체~역시 인문학은 이공학보다 뛰어나다! 중국 문화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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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더 재미진데, SF소설 따위 읽을 시간이 어딨어? 그럼 넷플릭스 드라마라도... 드라마는 삼체라는 소설 원작을 다 반영하지 못 했다! 그럼 어찌라고! 우리는 늘 바쁘다. 아니, 솔직히 바쁜 척을 하는 것이다. ai의 등장으로, 어떻게 하면 내가 일을 안 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지?라는 변명하에, 오히려 게을러 지고 있다. "내 일이 아닌데요? 의무가 아닌데요?" 누군가 이 말을 꺼냈으니까, 나에게도 누군가 이 말을 꺼내는거겠지... 공사를 하지 말자는건가???? 삼체 또한 마찬가지다. 문화대혁명으로, 중국은 외국과 단절, 전체주의 사상에 빠지게 된다. 이에, 절망을 느낀 한 살아남은 중국인은 어느날 외계인과 대화를 하게 되고, 그 외계인은 말한다. " 우리도 전체주의야, 나는 그나마 평화주의니까, 말해 주겠는데, 다시는 연락하지마! 또 연락하면, 너.... 피똥 싼다...." 외계문명이 전체주의인거 하고, 지구가 피똥 싸는 것이 무슨 관련이 있지???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이 공산주의이자 전체주의 일 수 밖에 없는 것은, 환경 때문이다. 아주 태양이 3개가 있어, 아주 열악한 환경,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는 환경이라, 쓸떼없이, 서로 싸울 시간도 없고, 그래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예를 들어, 태양광발전소 기준, 이제는 90kw!(감시제어기능) 더불어 민주당의 카톡검열이나, NSCC 쉽게 끄고 키는 법(대한민국 공수처처럼 하면 되여~) 대한민국 공수처처럼, 법과 원칙은 개나 줘버리고, 오직 살아남는다는 목적 단,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현재 외계문명의 설정이다. 그니까, 태양이 하나 밖에 없는 지구는 그들의 입장에서는 탐 낼 수 밖에 없는 것이지. 이때 괜히 외계문명의 한 사람이, 윤석렬처럼 비상계엄식으로, 다시 연락하지 말라 알려주는 것이다. 너 한번만 더 연락하면, 우리 외계문명이 너희를 침략 할 거야! 근디, 이 중국인은 자기 코가 석자다. 아버지는 중국 문화대혁명의 인민재판 때문에 맞아 죽고, ...
오징어게임2 6화 리뷰~포텐 터졌네. 진보와 보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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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에는 슬픔과 익스트림이 담겨 있다. 둥글게~ 둥글게~ 솔직히 이 것은 누군가 죽으라고 만든 게임이다. 하다못해 한명 차이 나게 모이라고 하면, 낙오자는 반드시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죽음의 게임의 묘미가 '어? 이게 되?' 이다. 분명 얘는 여기서 끝나겠구나. 규칙에 따르면... 근디, 죽음의 게임에서는 그 법칙 깨져야,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특히나 주최자나 그 급이 게임에 참여하였다면. 이병헌 햄이 살겠다고, 둥글게 둥글게 목을 돌렸을 때, 그 느껴지는 엄청난 결단력 그에 따른 희열! 이게 따지고 보면, 죽었어도 방안에 사람 수가 오버 되니, 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연히 룰을 만들거나 그 급인 이병헌 햄에게는 그저 의례적인 형식이였다.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갈라진 두 부류들은 시즌 1처럼 실제 싸움으로 번지는데, 당연히 게임 주최측은 말릴 생각을 안 한다. 이것도 게임 중의 하나이니까. 남아서 게임을 더 하고자 하는 자 : 내가 못 사는데, 딴 사람이 잘 살아봤자 무슨 소용? 다같이 ㅈ 되자!!! 이제 그만 게임을 하고자 하는 자 : 이 정도 상금이면, 그래도 괜찮잖아, 이제 나가자! 바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다. 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간단하다. 진보와 보수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입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주요 관점입니다. 진보(Progressive) - 정치적 측면: 정부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 사회적 측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며, 성 소수자 권리, 이민자 권리, 여성의 권리 등 인권 문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경제적 측면: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복지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을 지지합니다. 보수(Conservative) - 정치적 측면: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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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