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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저장포맷이 csv라면, 작업한 거 다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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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v란? 컴마를 기준으로 칸을 나누는 엑셀 용 최소 용량의 데이터 저장 포맷이다. 주로 데이터 양이 많은 쇼핑몰이나 공공데이터에서 많이 다루는데, 범용성과 가벼움 이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항이나 영덕에 설치 된, 또는 운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 이름이나 주소 등의 명단이나 기타 인허가 과정 등을 데이터 관리 시 사용 된다. 만약 이란 처럼 기본 시설물 등이 폭파 됬을 때 엑셀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는 것이 csv이며, 메모장으로 열었을 때는 콤마로서 데이터 구분을 한다. 이런 cvs도 단점이 있는데, 바로 데이터 외 엑셀의 강점인 함수, 서식 등 온갖 술식들이 저장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술식 등을 해제 해야 파일이 가벼워지기는 한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어? 엑셀에서 열리네?' 하고 그대로 평소에 하던 대로 엑셀 작업을 하다, 저장 할 때 이런 경고창을 보게 되는데, 걍 오류인가?하고 그대로 저장 해 버린다면, 이제까지 한 작업이 모두 날라 간 사실을 발견 할 것이다. (데이터는 살아 있지만 말이다.) 일론머스크가 말한다. 일론머스크 : 사람이 엑셀을 하는 회사는 전부 망할 것이다. - 포텐 터짐 최신순 - 에펨코리아 사람이라는 부품에 맞춰 ai가 늦어지기에 말하는 것 같은데,,, 결국 결정 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틀린 말이라 하고 싶다. 태양광 관련 공공데이터들을 단순 정리하는 것이면, 일론 머스크의 말이 맞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의 진의성 및 활용방법 등을 고려하려하면 결국 결정자가 봐야 한다. 물론 머스크 말대로 모든 프로세스가 그 속도에 맞춰지는 것은 사실이나, 어쩌겠는가, 인터넷에 널린 것이 구라성 자료인데.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 게시글 만약 정말로 ai만이 엑셀을 다룬다면, 굳이 엑셀이라는 프로그램과 그 확장자인 엑셀은 존재 할 필요가 없다. 차피 인간이 이해 할 만큼 시청각자료를 만드는 것은 ai일 것이고, ai는 이 순수 데이터, csv만 있으면...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가 컴퓨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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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애용하는 모드다. 작업 중 도저히 못 하겠다. 잠깐 쉬자, 할 때 강제로 시행한다. 걍 켜두고 자리 비우면 될법하기도 하지만, 보안 상의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다. 그런데,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절전모드는 ram에 일시적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 한 체, 나머지 전원을 shut down 하는 것이다. random access memory라던가? 전원이 완전히 나가면,  메모리가 완전히 지워진다. 그에 반면, 최대절전모드는 rom을 이용한다. read only memory. (아닐수도 있고, 정보처리기사 딸 때 이렇게 외운 것 같다.) rom은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가 유지되기에 모든 전원을 shut down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컴퓨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선 절전 모드는 찝찝하게 전원을 남겨두니, 단락(쇼트)의 위험성이 있고. 최대절전모드는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에 각인을 시켜버리니, 아무래도 메모리가 꼬이거나 수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론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 사용간에는 큰 영향이 없다. 마소에서 굳이 완전 shut down인 전원 기능을 넣은 것은, 그럼에도 가끔은 완전 shut down을 시켜 컴퓨터를 쉬게 하라는 의미고, 그럼에도 절전모드나 최대절전모드를 없애지 않은 이유는 써도 되니까, 남겨둔 것이다. 근디, 전원 끌때는 최대절전모드가 없는데요???? 그러넹... 쓰지말라는건가... 최대절전모드는 제어판, 전원관리에서 설정을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을 때나, 전원버튼을 눌러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 아무래도 ram은 원래 메모리를 쓰고 지우는데 특화 된 녀석이니, 바깥에 둔 것 같고, 최대절전은 그에 비해 수명에 제한이 있으니 덜 쓰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전기 입장에서는 전력을 남기는 것이 영 찝찝하고, 전자적 입장에서는 괜시리 부품 소모하는 것도 영 찝찝한데... 쓰라고 만든 것을 안 쓰는 것도 영 찝찝하다. 걍 ...

SEO는 빙웹마스터도구가 제일 낫더라_색인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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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색인이다. 글 내용이 아무리 좋고, 꾸준히 올린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 로봇이 이해를 못 해 긁어가지 않는다면, 혼자만의 일기가 되어버린다. 유튜브로 치면, 알고리즘이 박살났다.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seo, 서치 엔진 옵티마이... 뭐라하던데, 영덕대게태양광: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 게시글 목록 일명 한국에서는 웹마스터도구라 하여, 각 검색엔진에 내 색인을 등록하는 역할을 한다. 유입경로도 분석 할 수 있지만, 홈페이지 태그나 구조적 문제가 있으면, 최적화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 중 괜찮은 웹마스터도구가 있다면, 빙웹마스터도구다. 네이버는 이웃이라는 뜻 답게, 왠만하면 등록을 잘 받아주고, 다음은 문형배의 19금 여고생 팬티는 버젖이 카페에 방치하면서 외부 블로그는 등록을 안 받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티스토리에서 그대로 긁어와도 안 받고 뻗댄다. 줌은 굳이... 위의 웹마스터도구들도 괜찮은 친구들이지만, 빙은 최적화함에 있어, 방법도 알려준다. 특히나  ai 퍼포먼스라 하여, ai가 내 블로그를 얼마나 인용되는가도 보여주고, coplit과 대화가 가능하도록 기능도 넣으려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구글은 링크만 걸어놔서, 알아서 이해하고 적용하셈! 이라고 하고 끝이다. 현재 이 구글 블로거도 빙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여 분석과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 물론 이 구글 블로거는 쨌든 구글이 만든 것이라 코드 개선 등은 구글 것을 이용하지만, 그럼에도 빙은 빙 나름대로 사용자 편의성에 접근하고 있어, 좀 더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여, 도움을 주고자 한다. 그러니 bing은 마음 껏 나의 색인을 긁어가라. 영어라 힘든데요??? 요즘은 번역 다 된다. 아니, 이재명도 ㅉ팔리게 미국에 가서 번역가 대동 해서 가는데, 우리가 번역기 쓰는데 뭔 거리낌이 있어야 하는가??? 한글로 읽어도 모르겠어요... 그럼 coplit에게 그대로 긁어서 보여주고, 방법을 물어보라. 그럼...

마소가 버린 기술, '윈도우로고 + G', Xbox Gam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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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나 엑셀 등의 강의를 할 때는 '오캠'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들을 추천한다. 이 오캠은 님이 현재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리는 물론 마우스도 강조해서 녹화가 가능하다. 그렇다는 것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오픈클로처럼 이 프로그램만 해킹하면, 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나아가 웹캠 등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 프로그램은 잘 설치 안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에서도 화면 녹화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가는 단축키는 win + alt + R 이지만, 손가락 누르는 키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이 한가지만 쓰는 것도 어색하여, 역시나 여러가지 기능을 쓸 수 있는 단축키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win + G 딱봐도, 게임과 관련 된 xbox game bar 기능이다. 게임과 관련 된 기능으로, - 현재 활성화 된 윈도우 녹화도 가능하고, - 소리나 마이크도 조절 가능하며, - cpu나 gpu 그리고 램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체크도 가능하다.(컴퓨터 리소스 효율 체크) 내가 게임은 모바일 fps만 하는지라,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실 마소가 버렸다하기에는 디자인도 그렇고, 게임과 관련해서 의외로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모아났다. 단축키도 재배치 가능하고, 그래픽 업데이트도 관리 해 준다. 어떤 분들은 작업관리자로 성능 관리를 하지만, 이 것으로 간단하게 성능도 볼 수 있다. CPU가 높게 사용되면, CPU가 모자른거고, 메모리가 적게 사용되면, 메모리가 고장 났거나, 부족한거라고 하시기는 하던데,,, 사실, 이런 것은 사용 간에 버벅이면 절로 판단된다. 우선 기계는 열관리가 우선이고, 그럼에도 버벅인다면, 쓸떼 없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나 바이러스 등을 의심해야 한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그럼에도 개선이 안 된다? 윈도우 재설치(or 포맷), 그럼에도 ...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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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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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스펙 체크 사항에 대해 글을 쓰다, 이전부터 질의가 들어 온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에 대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오토캐드(AutoCAD 2024/2025 기준) 원활한 구동을 위해서는 3.0GHz 이상의 CPU, 16GB RAM, 그리고 4GB VRAM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NVIDIA 권장)가 필요합니다. 2D 도면 작업은 기본 사양으로도 충분하나, 3D 모델링 및 대형 프로젝트는 고사양 CPU와 32GB 이상의 RAM을 권장합니다.  오토캐드 시스템 요구사항 (상세) 운영체제: 64비트 Windows 10 또는 11. CPU: 기본 2.5~2.9GHz(기본), 3GHz 이상(권장). RAM: 8GB(기본), 16GB 이상(권장). 그래픽(GPU): 1GB VRAM(기본), 4GB VRAM 및 DirectX 12 호환(권장). 디스플레이: 1920x1080 (FHD) 트루컬러 이상. 저장공간: 10GB~20GB 이상의 여유 공간(SSD 권장).  작업 환경별 권장 사양 일반 2D 도면: Intel Core i5 / Ryzen 5, 16GB RAM, GTX 1650 수준. 3D 모델링/복잡한 2D: Intel Core i7 이상 / Ryzen 7, 32GB RAM, RTX 3060/4060 이상. 노트북: 저전력 모델(U)보다는 고성능 모델(H/HX) CPU 탑재 제품 권장.  ARM 프로세서(예: 애플 M1/M2/M3 등)는 윈도우 버전 오토캐드에서 공식 지원되지 않거나 기능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toCAD의 시스템 요구사항 오토캐드 요구사항이다. 쪼매 높기는 한데, 최신 버전 기준이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전 버전을 참고하면 된다. 차피 공식 프로그램 안 쓸거지 않은가. 그래도 오토캐드 사양이 부담스럽다??? 2D만 할거라면, 다른 사양은 괜찮은데, RAM이 신경 쓰인다. 요즘 RAM 값은 다 하이닉스 보너스로 다 가는지라... 그럼 다른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좀 덜하다. 다만, ...

노트북 살 때 이것만은 꼭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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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살 때의 조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기는하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은 업글하는데, 힘든 분야가 아니기에 노트북으로 한정지었다. 노트북은 업그레이드 할 때 거진 납땜으로 박아버리기에 업글이 녹록치는 않다. 설계 방향도 있기에 왠만하면 아래 항목은 처음부터 살 때 고려하는 것이 좋다. 1. 쿨링시스템(열관리시스템) 컴퓨터 부품이 아무리 좋아봤자, 열관리가 안 되면, 제 성능을 못 낸다. 이 것은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고, 어느 전자제품이든 마찬가지다. 따라서 듀얼 쿨링시스템이든 뭐든 구입 당시 다른 제품과 쿨링시스템을 비교 및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배터리 및 전원 배터리는 걍 꼽사리로 넣은거고, 차피 배터리는 시간이 지나면 교체 해야 한다. 오래 가면 좋겠지만, 전기차도 해메고 있는데, 노트북에 큰 것을 바랄 필요는 없다. 탈착식? 좋지만 차피 시간 지나면 단종된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탈착식보다는 박혀있는 것이 낳다. 쿨링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자제품은 안전한 전원 공급이 와따다. 사람들은 벽돌이라 하여 무시하지만, 이보다 안전한 전원시스템은 없다. 님이 가벼운 것을 추구하고, 문서 작업만 한다면, 벽돌보다는 오래가는 배터리에 PD 충전 지원되는 것을 추천하지만, 결국 콘덴서 등 불안정한 전원 보호장치는 노트북 안에 박힐 수 밖에 없어, 차라리 병행 지원 되는 제품을 추천하고, w는 높을 수록 좋다. 3. cpu 그리고 gpu 그런데 사실, 양 극단적으로 나눠진다. 님이 만약 문서작업만 하거나 멀티테스킹만 한다? 그런 클럭수가 낮은 것으로 충분하고, 캐드라든지, 높은 연산 작업이 필요하면 클럭수가 높은 것을 사면 된다. i3, i5 등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세대별로 스펙차이가 너무 나서 단순히 등급만을 기준으로 추천하는데 한계가 있다. 툭 까놓고, 어느 정도 클럭수인지 감이 안 온다? 그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최소 사양을 참고하면 쉽다. 포토샵이나 캐드라든지. 참고로 캐드는 싱글 클럭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듀얼스레드...

pc - 스마트폰 wifi 다이렉트 파일 공유, 별도의 설치는 필요없지만,,,(휴대폰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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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게시글에서는 quick share에 대해 언급하였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다만,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고, pc가 삼성 것이 아니라면, 차별을 받는 현상으로 제약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윈도우라면 이미 설치 되어 있는, 휴대폰과의 연결 을 추천한다. 이렇게 가볍게 사진도 바로 바로 공유도 가능하고, - pc 원격 잠금 - 미러링 - 통화 및 문자 등 즉, 휴대폰과 pc를 동기화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잘 안 쓴다. 제미나이 사건 때문에? 물론 보안 문제도 있지만, 처음 사용 할 때 '설정 확인'이 많다. 설정 확인 자체도 번거롭기는 하지만, 달리 해석하면, 앞으로 네가 확인 하고 동의 한 내용은 네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대한 책임은 네가 지는거다! sk의 조이보이조차도  배상에 쫀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 뭔 줄 알고 동의를 한단 말인가... 찝찝하다. boy~ 내가 코스피 5000에 코웃음을 보내는 이유다. 지들은 성과금 잔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물론 이런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개발되고, 무료로 배포 되어 누구나 쓸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시아 장사치들의 쫌생이들 특징 알잖아. 좀 독점 한다 생각 되면, 돈 된다 생각 되면, 그것만 주구장창 파서, 해 먹는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 코스피는 2배로 올랐는데, ssd값은 2배이상 올라버리면... 무슨 소용이냐... ssd값으로 코스피 배당하나???) 여튼 이 휴대폰과의 연결은 이미 윈도우에 포함 되어 있으니, 키보드에 '윈도우 로고'를 누르고, '휴대폰과의 연결'를 치고 엔터를 누르고 실행 한 뒤 계속, 계속 누르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동의하고 시작하는 것은 쉬운데, 이렇게 무비자입국 허용 했다가 캄보디아에 명의 빌려줬다가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 sns 올렸다가 쫄아서...

컴퓨터를 키면 바이오스만 켜져요... 바이오스 진입키, 부팅메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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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갓 조립을 했던, 메모리를 바꾸었던, 어느 날 갑자기 컴퓨터를 켰더니, 운영체제가 안 켜지고, 바이오스만 켜진다. 마치 도르마무를 설득하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는 기분인데, 위에 언급 된 이유들도 있지만, 공통적인 원인은 운영체제나 운영체제가 있는 메모리를 인식 못 한다는 것이다. 해결방안으로는 1. 물리적인 방법. 메모리와 연결 된 모든 배선 점검 또는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 메모리 외 다른 메모리는 빼두고 부팅 해 보는 것. 2. 설정적인 방법. 부팅 우선순위가 운영체제가 들어있는 메모리가 제일 우선 순위에 있는가 체크 해 보고, 안 되어 있다면 설정하면 된다. 둘 중 몸이 가는대로 시행하면 된다. 제일 좋은 것은 물리 공격이나 이런 간단한 것도 해결 하기 어려워 하는 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적인 방법(설정적인 방법)을 써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먼저, 부팅메뉴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메모리를 선택, 그것으로 부팅 해 보자. 제조사, 노트북 별 바이오스진입키 & 부팅진입키 그 후 정상적으로 부팅이 된다면, 바이오스에서 우선 순위를 그 메모리로 두면 된다. 그래도 안 된다면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 해 볼 것을 권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다른 메모리 다 빼버리고, 부팅을 해 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다른 메모리에 설치 및 부팅을 해보라. 만약 그때 된다고 하면, 아쉽게도 메모리 자체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크거나 운영체제 설치 포맷을 잘 못 했을 가능성이 크다. 설치 USB로 윈도우 10 설치 해 보자, 3만원이나 아낄 수 있다구!!!! 윈도우 설치 시 UEFI 포맷 등이 있는데, 이 것은 심화 학습으로 위 링크로 대신하고자 한다. 여튼, 근본적인 원인은 운영체제 및 메모리를 인식 못하여 발생한 것이니, 그 것을 해결 한다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물리적인 고장 아니라면. 1. 주요 브랜드 노트북 및 완제품 PC 제조사   바이오스(BIOS) 진입 부팅 메뉴(Boot Menu) 삼성...

윈도우 기본 검색 vs everything 검색 프로그램(파일, 폴더, 내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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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자료를 관리하다보면, 아무리 잘 되 있어도, 일일히 찾아서 들어가는 것보다는 때로는 검색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편하다. 나 같은 경우 윈도우로고 를 누르고 검색어를 친다. 근디, 이런 윈도우 기본 검색은 PC 전체를 검색하는 것은 아니다. because,  모든 파일을 검색하기에는 리소스 낭비도 심하고, 기본 검색은 '내용'까지 검색하기에 일부 소스에 검색 범위를 제한한다. 물론, 인덱싱 옵션 을 통해 검색범위를 조절이 가능하지만, 기본 사용자는 이 정도면 충분하기에 별도의 설정은 필요 없다. 그에 반면, 정평이 나 있는 everything이라는 검색프로그램은 어떨까? voidtools 기본 셋팅은 '윈도우 기본 검색'과는 달리 파일 이름을 인덱스 목록화 하여 ram에서 검색한다. 즉, 기본 검색은 일일히 파일이나 폴더를 뒤지는 작동방식이지만, 'everything'은 전화번호부 처럼 필요 한 정보만을 목차화 해서 찾기에 가볍고, 속도도 빠르다. 다만, 윈도우 기본 검색을 쓸 줄 아는 사람들은 속도 차이를 못 느낀다. 물론 아주 근소하지만 차이가 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마두로를 잡아들인 델타포스만큼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특정 폴더나 드라이브를 검색 범위에 넣고 싶으면, 인덱싱 옵션에서 추가 하면 되는 것이고, (아니면, 클래식이 아닌 고급 옵션을 써도 된다.) 그 폴더에서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태양광발전 자료 중, 특정 프로젝트 발전허가증이나 사용전검사필증이 필요한데, 각 프로젝트 명을 넣지 않았을 경우, 차라리 그 프로젝트 폴더에 찾아가 '발전허가증'이라 검색하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하다는 것이다. (최신 파일은 마지막으로 수정 된 날짜로 구분하면 되고) 다만, 이 방식의 단점은 '정렬기준'이나 '분류방법' 설정에 따라 검색 결과가 달라진다. 난 단순히 이름만 비슷한 관련성 높은 결과를 받고 싶으나, 설정을 그리 안 햇을 경우는 다...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문제 생기면 이렇게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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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어느날 켰더니, 갑자기 컴퓨터 장치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이 드라이버 충돌를 고려 해 볼만하다. 그 때는 롤백하면 된다. 1. 윈도우로고 > 장치관리자 > 해당하는 장치 더블클릭 > 롤백 근디, 찝찝해서 새로 설치하고 싶으면, 디바이스제거 눌러 껐다 키면 다시 그 드라이버만 다시 잡힌다 2.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간혹 자동 업데이트 항목에서 제외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답 할 것이다 최신이라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 안 된다고. 디바이스 제거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직접 해당 드라이버를 지워, 제조사에서 준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단, 디바이스 제거 할 때는 '이 디바이스에 대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삭제' 옵션은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안 지워지면? 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이렇게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3. 장치관리자에서 업데이트 진행 간혹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전 버전을 마음대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장치관리자에서 해당 드라이버에 우클하여 업데이트 눌러 '자동'으로 진행 해 보면 해결 될 때가 있다. 4. 이 후에도 업데이트마다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로 애먹이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막는 방법이 있다. 5. 윈도우로고 > '고급 시스템 설정' > 장치설치설정 > 아니오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는다. 해당 드라이버 말고 다른 것도 막으니 말이다. 6. 그룹정책이나 레지스트리도 있던데, 내 취향은 아니다. 그래서  Show or hide updates 라는 윈도우 공식툴 을 추천한다. 다운로드 링크를 주고 싶지만, 윈도우 정책 변경으로 공식 링크는 없다. 그리하여 제3의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는데, 캄보디아 사건도 있으니, 다운받고 꼭 파일 검사를 하길 바란다. 나아가 속성에서 프로그램 제공이 마이크로가 맞는지도 체크하고. 참고로 이 툴...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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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조립 컴퓨터 시절에는 3dchip 등을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일일히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했었다. 요즘은 조립 후 네트워크 연결만 되어 있으면 알아서 설치가 되서, 그런 수고를 덜 하지만. 그 때 당시는 컴퓨터가 처음 도입 된 시기임으로 컴퓨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면, 뭐 해 줘야 컴퓨터에 도움이 되는 시기라, 어떻게 보면 커스텀 또는 튜닝이라는 문화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드라이버 최신화다. 근디, 생각 해 보면, 드라이버는 장치(하드웨어)와 장치간에 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할 뿐, 그 역할만 제대로 수행한다면, 딱히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디지몬 아이들은 '업데이트'라 하면, 뭔가 있겠다 싶어 하곤 한다. 그것은 지금 테슬라 아재들도 마찬가지고. 윈도우 각 종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무료),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은... 윈도우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기존의 드라이버와 충돌을 하거나 오히려 새로운 드라이버가 설치 되어, 해당 장치만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못 할 때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노트북의 터치패드다. 당신의 터치패드 기능을 모두 활용하고 있는가?(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커스텀 기능)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표준 드라이버가 있으나, 예전에는 여러 업체들 것을 섞어 사용하다보니, 고유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되었고, 여기다, 컴퓨터 제조사마다도 그 컴퓨터의 기능에 맞게 별도의 커스텀을 하기에 특히나 터치패드에 있어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이 발생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면 좋다. 요즘 쓰는 애들 말을 쓰면, 소통도 잘 된다 생각하고 반말 쓰면 친근하니 좋다고 생각하는 꼰대들에게는 좋다고 인식된다. 신동욱 “연세 많다고 반말해도 됩니까” 박지원 “옛날부터 너한텐 말 내렸어” (걍 지 편하자고 하는거지)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면, 괜히 '긁'히지 말고 가만 있으면, 사회는 잘 돌아간다. 특히나 컴퓨터 장치 중 입력장치나 출력 장치 등 외부와 관련 없고, ...

구형 노트북 윈11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사양이 안 되는데, 윈11 업글 사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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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형 노트북은 일반적으로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 할 자격이 안 된다. (사양이 안 된다.) 이는 일전에도 언급 했었다. win10을 이제 win11로 업데이트 해야 할까? 안 하면? 그럼에도 윈도우10에 대한 보안패치가 끊긴다는 겁박과 윈도우11은 뭔가 있나 싶은 호기심이 발동하여, 모두들 우회하는 방법으로 억지로 윈도우11로 진화 시킨다. 그런데, 윈도우11에 최소 사양이 있는 이유는 그 컴퓨터에 맞춰 최적화 했다는 이유다. 즉, 기능은 몇개 더 생길 수도 있으나, 윈도우10보다 최적화 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도 방법을 알랴주자면, 1. 부팅디스크 만들지 않고 바로 우회하여 업그레이드 레지스트리를 열어,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LabConfig BypassTPMCheck = DWORD(32비트) 값, 값 데이터: 1 BypassSecureBootCheck = DWORD(32비트) 값, 값 데이터: 1 위 내용을 입력하여 check 항목을 건너뛴다. 그런 뒤, 설치 파일 실행 2. rufus라는 프로그램을 이용, 우회 옵션 선택 후 부팅디스크 만들기 그런 뒤, 설치 설치 USB로 윈도우 10 설치 해 보자, 3만원이나 아낄 수 있다구!!!! 쉽다. 걍 체크 항목을 피하고 설치하면 끝. 근디... 아무 자격 없는 사람이 업글을 한들, 재기능을 하기는 힘들다. 예를들어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취약계층 빚 전액 탕감 7년이상 5천만원을 못 갚은 사람이 있다 치자, 대충 계산 해 봐도, 한달에 60만원만 갚아도, 7년이면 다 갚는다. 한달에 60만원? 어디에서 편의점 알바나 노가다나 배달이나 최저시급 주는 곳 가서 일하면, 3년이면 다 갚는다. 그런데, 그들은 왜 갚지 않았을까? 수익보다 지출이 더 많기 때문이다. 국힘 “김민석, 5억 벌어 13억 지출…떳떳하면 증빙 자료 제출하라” 이런 분들 나라에서 빚 갚아준다고 한들, 큰 변화가 있을까?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은 빚을 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

win10을 이제 win11로 업데이트 해야 할까? 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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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0월을 기점으로 win10에 대한 지원을 끊는다고 한다. 이 것이 무슨 의미냐? 기능적 업데이트도 끊기지만, 보안 패치 관련 지원도 끊는다는 의미다. 차피 열심히 보안 패치 해봤자, 털릴 사람은 털리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 sk도 몇년 동안 계속 털려 왔다고 하니,)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걍 윈11로 업데이트 하면 되지 않나요? 하면 되는데,,, 사양이 지원 되지 않는 노트북은 안 된다. (TPM, CPU사양 등) 뭐, 한편으로는 중요 문서 내가 대부분 다루고 있으니, 컴퓨터 새로 사달라, 회사에 건의 할 건덕지가 생기기는 하지만, 내가 컴퓨터 살 돈도 없는 것도 아니고, 사실, 요즘은 컴퓨터에 대한 흥미가 떨어 진 것도 사실이다. 옛날이야 게임한다 높은 사양이 필요했지만, 요즘은 안 하고,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으면,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은 웹기반으로 다 돌릴 수가 있고, 업무 또한 굳이 일일히 프로그래밍 하지 않아도, AI가 있으니,,, 막 접었다 폈다하는 컴퓨터들이 있던데, 내장형 AI 컴퓨터가 아니라면,,, 별 흥미가 가지 않는다. 솔까말, 간단하게 도면을 볼 때는 태블릿도 괜찮지만, 진지하게 볼 때나 현장에서는 종이가 진빼이다. (그래서 사무실 복합기 집에 하나 지원 해 달라고 하니,,, 차라리 컴퓨터를 사준다고...) 음... 여튼 win11 굳이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다. 보안패치야, 업데이트 되는 다른 백신프로그램을 이용 하면 되는 것이고, 태양광 관련 자료는 외부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있다. 물리적으로 선으로 연결 해야 하는. 노트북 HDD를 SSD하드케이스에 장착 & 외부저장장치로 멀티 윈도우 부팅이 가능하다. 개인이 이것이상 보안을 더 할 수는 없다. 지난번에도 언급 했다싶이 태양광발전소 특성 상 사업주는 바지사장이 대부분으로 자료는 시공업체가 가지고 있다. 그래서 5년이 지난 지금도 본좌에게 자료를 요청한다. 심지어 본좌가 입사 전 자료도 요청을 하는데,,,, 준공 서류 아무리 만들어 줘봐...

디스플레이 무광 vs 유광 그리고 무결점 vs 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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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디스플레이를 구입 했을 때 국내에서는 선택권이 없었다. 그나마 선택 할 수 있었던 것은 무광이냐 유광이냐, 그리고 무결점이냐, 결점이냐 정도였다. 1. 무광 vs 유광 유광이 더 선명하다라는 말에 잠시 혹 했지만,  내 얼굴이 비친다는 말에 무광을 선택하기로 했다는 뻥이고, 눈 피로가 적다는 말에 무광을 선택했다. 눈을 아껴, 눈 감고 글을 쓸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태양광 모듈 배치라든지, 설계 할 때는 눈이 편해야 한다. 그리고 예전에 HP의 파빌리온을 사용 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유광이였는데, 무광과 비교 해 보건데, 무광이 확실히 편하다. 특히나 밤새 게임하고 뒤에 햇빛 후광이 비췄을 때 무광이 깔끔하다.ㅋ 2. 무결점 vs 결점. 만약 새 컴퓨터였다면, 보험이 들어 간 무결점을 선택 했을 것이다. 자동차도 처음 몇 년간은 돈 들더라도, 자차를 들지 않은가. 하지만, 이번 디스플레이는 교체 용이기에, 걍 결점을 선택했다. 특히나 나름 오래 된 부품이라, 요즘 사람들 찾지도 않고, 판매자가 이상한 변태가 아닌 이상 결점이라고 해서  진짜 결점 있는 제품을 찾아서 주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확신이 있었다. 이상한 변태였으면요? 그럼 어쩔 수 없는거고. 아직까지는 결점은 없다. 노트북 액정 수리기(교체기)~교체 시간 10분? TN패널 > IPS패널 (xehostel.blogspot.com) 사실, 이 외에도 무결점을 선택한 이유는 보험 정책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본인 손해 볼 짓을 거의 하지 않는다. 제 아무리 무결점이 보장 보험 범위가 넓다 한들, 반드시 빠져 나갈 길을 만들었을 것이고, 거기에 골치 썩는 것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장난질 치면, 다른 곳을 이용하면 그만이기는한데, 괜히 이상한 것에 얽힐 시간 낭비 생각해서 결점을 선택한다. 점 한두개 정도야... 너무 심하면, 가격 쇼부를 보면 되는 것이고... 태양광도 마찬가지다. 일반인이 걸러야 하는 태양광업체는 오히려, 겉만 삐까번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