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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vs 코스피(주식) vs 환율(1430 -> 1500) 수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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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이 개정이 되었다. 2026년 청년미래적금 출시! 3년 만에 2,200만 원 만든다 (청년도약계좌 비교) | 위기브 wegive 한달에 50만원 3년 동안 넣으면 2,200만원! 그니까, 1,800만원을 넣으면, 3년 뒤에 2,200만원이 된다는 의미다. 더군다나 군필자는 40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니! 3년 뒤면 400만원이닷!!!! 근디 요즘 코스피는 4800인디요??? 2500에 들어 갔으면... 거의 2배... 1,800만원이면, 수익은 1,600만원, 그것도 단기간 6개월 내 수익으로, 그럼에도 3년 동안 들이 부은 청년미래적금의 4배 수익이다. 그러면 환율은 어떨까? 지난 12월 우리나라 국민연금을 갈아, 1,430원의 길을 열어줬다. 태양광 판매단가 시장개입과 환율 잡기 위한 국민연금 환헤지 이게 만약 1,500원으로 오른다면? 88만원 정도의 환차율을 볼 수 있다. 이리 보면 청년미래적금보다 매력이 떨어 질 수 있다. 단, 3년이냐 단기간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한은 총재 "달러 강세·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환율 올라" 그러나 한은 총재가 경제를 모르거나, 지록위마 하고 있으니, 당분간 투자 가치는 있다. tv나 sns를 항상 코스피 올랐다고 하는데, 사실, 지금 들어가는 것은 호구거나 밑 닦아주는 것이 맞다. 차라리 달러가 더 희망적이지. 어느날 tv에서 청소년들이 피라미드 같은 sns 챌린지를 한다며 방송으로 다룬적이 있었다. ‘추적 60분’ “200따리는 될 수 없어” 청년들, 성공팔이에 혹하다 - 스포츠경향 불법도박, 피라미드, 보이스피싱 등에 활용 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캄보디아'를 생각하면 된다. 그 방송에서 한 부모는 '차라리 화장품 다단계를 했으면 낫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남는게 없다'라고 하는데, 나는 달리 봤다. 자신의 얼굴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음, 그 추진력, 성공 할 자세가 되어있다. 다만, 그 성공 할 짜세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영덕 강구 무료 헬스장 & 도서관 = 건강활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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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고는 군대에 있을 때 김정일이나 김정은 목아지 딴다고 한 것이 전부였다. 그도 그럴 것이 군대 있을 때 만큼 삶의 여유가 나에게는 없었다. (헬스장 갈 돈도 아깝기는 했다.) 그냥 산에 올라가서 '썅 정재, 가만두지 않겠다 정재~' 외쳐도 충분히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우선 군대에서 골격은 만들어놨으니, 굳이 근육을 만들 생각은 없다. 그저 몸의 밸런스와 자세교정이면 충분하다. 기구들이 막 많은 것은 아니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다만, 운동하기 전에 어떻게 근육을 조질지 미리 생각 하고 가는 것이 좋다. 입장 전 꼭 필요한 것은, - 깨끗한 수건 - 깨끗한 신발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다 보니, 기구를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이 예의다. 처음 방문 했을 때, 깨끗한 신발이 없어, 빽 당할 뻔 했지만, 내 트령크에는 2개의 신발이 있지요~ 하나는 현장에서 신는 활동... 아니, 안전화! 또 하나는 비지니스 용 깨끗한 운동화! 한 동안 재택근무 하다, 마침 생각 난 비지니스 용 운동화가 있어 다행히 입장 할 수 있었다. 사실, 강구건강활력센터 위치가 애매하기는 하다. 나야, 자동차가 있으니,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가면 되지만, 요즘 같이 무더운 날, 걸어가기에는 애매한 위치다. 특히나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는.... 보건소이기는 한데, 이용객 층은 나 같이 자신의 스케쥴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는 경제적으로 자유를 가진 일부 사람이나, 바로 옆에 있는 예비군 중대장 및 군인들이나 강구면사무소 공무원들 뿐이라 생각된다. 자주 가봐야 알겠지만, 어르신들이 이용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오랜만에 잠깐이나마 근육을 조질 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다. 사실, 그 동안 무선 이어폰을 살까, 고민 중이였는데, qcy t13x(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노이즈캔슬링? 통화음 하나는 잘 들립디다. (tistory.com) 어쩌면 명분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ho08? 그게 끌리더라....
된다 생성형 ai 사진 & 이미지 만들기~재미로 보자,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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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예시(이미지)로서는 흥분은 커녕 애무도 못한다. 여러가지 이미지를 예로 들기는 드는데,,, ai가 그려서 그런지, 조금씩 어색하다. 그래도, 학생들에게 방과 후 수업의 일종으로 가르치기에는 좋은 서적이라 생각된다. 국어, 영어, 미술, ai... 종합적으로 접근한다면, 충분히 가치 있다. 다만, 이것을 자바 코딩 처럼 '직업 교육'으로 접근한다면... 글쎄올시다. 앞으로 사용방법과 방향이 어찌 변할지 짐작조차도 가지 않는데, 이것을 직업 교육이랍시고, 한다면, 그는 정말로 나쁜 사람이다. 물론, 이렇게 응용 할 곳은 많지만, 말 그대로 지금 가지고 있는 기술에 응용을 더한 것이지, 이것을 '주'로 쓰기에는, 험난한 앞길이 예상 된다. 아직까지는 그저 취미로 접근하거나, 학생 신분이라면, 심심하면 한번 읽어 봄직한 서적이다. 물론 이 것들을 응용한다면, 나쁜 일에 응용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뭐, 개인의 자유니...
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설계하는가~결국 원인은 생존을 위한 항상성 때문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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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다. 엥?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책을 읽어요? 할수도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기존에 알고 있던 자존감을 뱅 뱅 꼬아서, 해석하는 재미가 있다. 자, 우선은 자존감과 자기감을 구분 해야 한다. 자기감이 더 넓은 개념으로 자존감은 사회적 생존 스킬이다. 즉, 사회적으로 본인이 이 행동을 했을 때 이런 결과를 초래 한다, 예상 할 수 있는 척도이자 정도를 의미한다. 우리는 이 정도를 너무 넘어가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오히려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것이고. 왜? 새로운 것을 겪는다는, 배운다는 그 희열감! 쉽게 '호기심'에도 비유 할 수 있다. '알로스테시스' 또한 마찬가지다.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눈치를 보며, 사회에 맞추며 행동한다. 이것이 지나치면, 죽는 것이고. 그예로서는 채상병 사건과 이번에 훈련병에게 가학행위를 해 죽여버린 우리 자랑스러운 ROTC 출신의 여자 중대장도 마찬가지다. "○○대 ○○년 임관 여성 중대장"…'훈련병 사망' 지휘관 신상 확산 : 네이트 뉴스 (nate.com) 물론 이 자존감만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인간의 기억은 왜곡하기 쉬워, 기억 해 낼 당시 상황에 따라 그 기억이 회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 여성 중대장 훈력병 살인 사건을 이 책과 함께 다루고자 한다. 책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쓸 거리는 많은데, 이 살해 당한 피해자, 박수홍... 아니 훈련병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있다. 전시 상황에서는 군인이 죽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우리는 훈련을 받는 것이고. 훈련에서 흘린 땀은 전시상황에서 피가 된다. 그래서 채상병이나 살해 당한 훈련병에게 연민을 느끼지 않았다. 이 것이 지금까지 설계 된 나의 자기감이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니, 이 것은 학대에 가까운 훈련이였을 수도 있다. 물론 나는 이 정도 군장 무게는 견뎠을 수도 있지만, 모두가 나 같을 수가 없으니, 일반인 기준으로 ...
한 달 만에 블로그 일 방문자 수 1,000명 만들기~제목이 다소 과장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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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다소 과장 되었지만, 읽으면 도움이 된다. 사실, 이러한 책을 읽지 않아도, 하루에 하나씩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리다보면, 하루에 5,000명 방문은 이끌 수 있다. 블로그를 화려하게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튼 중요한 것은 검색 또는 홍보 그리고 연계점을 통한 유입이기에 글의 진정성, 유익성 그리고 양이 중요하다. 사실, AI의 등장으로 정보성 글에 있어서 블로그의 힘이 다소 약화 될 수 있으나, 전문성을 띈 글의 경우, 아무리 요약을 잘한다고 한들, 내 것으로 만드는데 한계가 있다. 어느정도 바탕지식이 있어야 요약본도 먹히는 것이지,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요약본을 본다 한들, 소귀에 경 읽기다. 그렇다고, 심술을 부려, 일부러 ai가 이해 하지 못하게끔 글을 꼬아서 쓴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글이 퍼지지가 않으니, 블로거에게는 진퇴 양난이다. 그래서 블로거들이 눈독 들이는 분야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분야가 사진, 그림 이지만, 이것도 곧? 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자꾸하다 보면 결국 개성이 생기게 되고, 나름 매력적인 블로그가 되니, 혹 글을 쓰고자 하는 분들은 이 책 한번 읽고 정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 책에는 프로그래밍 같은 것은 없다. 네이버 블로그를 기준으로 작성 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기도 하지만, 결국 글과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은 필자나 나나 한가지 의견으로 모으고 있다. 덧붙이자면, 굳이 여러 카테고리를 만들 필요없다. 차라리 각 주제에 맞게 블로그를 늘이는 것이 더 좋다. 구독자나 독자는 관련 정보를 원하는 것이지, 유용한 정보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 블로그를 난잡하게 쓰는 것은, 크게 카테고리,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독서, 프로그래밍. 이 네가지를 하나로 쓰는 것은 나의 단순한 아집이라. 그러니 처음부터 접근 할 때 제대로 접근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이 도움이 된다. 사실, 중국 자본의에 대해 글을 쓰고자 했다. 영덕대게 태양광 경매제로 본 사업성 분석(신설! 태양광 경매제란?) (xeh...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판매자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판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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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분석하자면, 크게 3가지 로 나눌 수 있다. 도입부에서 마케팅을 배우면 얼마나 좋은지, 다음으로 애칭, 친숙어, 2절, 물음표 등 단순히 카피라이트가 아닌, 전문지식을 이용한 판매용 문구를 만드는 법, 마지막으로 법에 의해 쓰면 안되는 상품 문구 등이다. 전반적으로 평가 해 보자면, 양두구육. 중간에 책의 필자가 말한다. 처음에 밑밥을 잘 깔고, 적당히 설명하고(어차피 청취자는 까먹는다.), 끝에 시그니처나 다윈의 짱돌만 잘 박아놓으면 좋은 문구라고. 책에도 그런 방식을 잘 박아 놓았다. 처음에는 오호, 정말? 몸으로 일하는 것보다 말 한마디에 돈을 벌수 있다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끝나는구나, 대충 읽고 마무리나 지어야지! 중간은... 왜 큰 내용도 아닌 것을 이리 장황하게 늘어났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나 애칭 부분에 뭐 그리 힘을 줬는지... 일반인들이나 그 동안 책의 필자가 상대 해 왔던 상대에게는 통했겠지만, 나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태양광 컨설팅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에게나 나에게나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책의 필자의 생각에 따르면, 그런 것은 고사하고, 오직 판매에만 집중 되어 있다. 예를들어? 우산 털이개 필자도 알고 있었다. 이 것은 물을 100% 털 수 없고, 80%만 제거 할 수 있으니, 물기를 완전 제거한다고 하지말고, 어느정도 털수 있다고 광고하라고 한다. 지금 여느 관공서나 휴게소 가면, 안 쓰고 구석에 짱박혀 있다. 도리어 비닐을 배치 해 놓는 곳도 있다. 즉, 물건의 부족함을 설명 할 생각은 아니하고, 판매에만 눈이 멀어 상도를 저버린다는 것이다. 그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예도 있다. 비듬 샴푸, 예전에는 실험으로서 증명을 해야 하지만, 이제는 특정 성분만 넣으면, 쉽게 비듬 샴퓨로 인정받아 판매가 가능하다. 오렌지 넣으면, 비듬 오렌지 샴푸, 망고 넣으면, 비듬 망고 샴푸... 마음에 들지 않는다. 최소한 물건을 판매하는데, 있어 그 ...
오디오북, 꼭 들어야 할까? 라디오극장과 다른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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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오디오북도 한번 이용 해 보았다. 오독의 즐거움~취지는 좋았으나, 대가의 무엇을 비틀었는지, 불분명하다. (xehostel.blogspot.com)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오디오북을 이용 해 들어보았지만,,, 안 읽느니 못 하였다. 누군가 책이란,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바로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기록 되었기 때문에, 기억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요즘 누가 책에서 답을 찾는가. 다 지식인이나 아니면, AI에 질문하지. 특히나 신재생에너지나 RE100에 관한 궁금한 점은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국룰이고. 현재 독서의 효용성은, 독서가 아니였으면, 겪지 못 했을 경험이나 지식 등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제 아무리 습득력이 뛰어나도, AI가 금방 내용을 요약 및 찾아줘도, 미리 알고 흥미를 가져, 학습한 것과 필요 할 때 찾아서 학습해서 써먹는 것은 차이가 있다. 그런면에서 오디오북은... 순간 흥미를 채우고, 그 놈의 멀티테스킹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지만, 독서라고 하기에는 한계점이 있다. 아니, 독서가 아니다. 읽지 않은 것만 못하다. 예를 들어?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이 가끔 교재 내용과 연계하여 시사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어떻게 그리 흥미롭게 이야기를 하는지. 논리나 토론, 현재 흘러가는 사회의 흐름 습득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결국 그 내용은 현재 우리가 배워야 할 내용과 이어져 있는 것이라. 흥미가 돋든 안 돋든, 앞으로든 뒤로든, 학습의 길로 이어져 간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둔다. 반대로 오디오북은, 광고에서 흥미로운 추리 소설을 들려주며, 마케팅을 하던데, 과연 그 흥미가 이어져 다른 활동으로 이어질까? 집중 해도 모자랄지언데, 멀티테스킹을 하면서? 자동차 운전하다 보면, 라디오에서 가끔 라디오극장이라는 것을 한다. 사극이나 촌극 등을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듣고 순간은 사극에 관심을 가졌지만, 그 것에 대해 파고 들거나 갑자기 역사책이...
오독의 즐거움~취지는 좋았으나, 대가의 무엇을 비틀었는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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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일방적인 작가의 생각을 주입하는 것이다. 글이 제 아무리 고심해서 작성한다 한들, 개인의 생각이 있기에 틀릴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 책에 나온 이야기를 비틀어서 해석 해 보자! 취지는 좋았다. 처음에 일본시장, 중국시장 그리고 그 사이에 낀 우리나라의 현실 충분히 흥미로웠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누군가의 생각! 작가 남궁민의 생각이 결여 되어 있다. 나도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쓴다. 막 쓰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하나의 게시글은 하나의 주제를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의도 하지 않아도 된다. 나의 글이니 자연스럽게 주제가 하나로 뭉쳐지는 것이다. 근디, 이 책은 하나의 책을 다루기는 한데, 이 말도 맞는 것 같고, 저 말도 맞는 것 같아서 남궁민의 생각을 알 수 없다. 그래서 무엇을 비틀었는지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남궁민이 소개한 책들을 읽어본적이 있어야지, 알 수 있는데, 혼자서 요약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니,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오히려, 아, 이런 내용의 책이라면 한번 쯤 읽어봐야지, 하면서 흥미만 돋우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K-POP에서 더욱 강해졌다. 광야? 기획? 도대체 k-pop 자랑하는 글이야 뭐야? 책에 무슨 내용이 오독인데? 내가 급해서 그럴 수도 있다.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책을 읽는 순간! 당신도 멍청이다! (xehostel.blogspot.com) 걍 비판하고 싶어서, 비판하는 것일수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 내용이라 더욱 그러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나름 좋은 책들이고, 걍 요약본이구나!하고 억지로 습득하려 오디오북 기능을 이용했다. 그날밤 잘 잤다. 잠 안 올 때 추천한다. 시의성으로 비춰 볼 때, 내년이면 이 책의 유효기간은 다 된다. 오독의 테크닉을 볼 수 있다면, 책의 가치는 더 길었겠지만, 그 중요한 오독, 대가의 사상에서 무엇을 비틀어 볼 수 있는지, 그 내용이 부족하여, 아쉽지만, 정말로 흥미롭지만, 잠시 묻어 두고,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를 읽고 있다...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책을 읽는 순간! 당신도 멍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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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자극적이다. 그래서 나도 자극적으로 요약을 써봤다. 멍청이 결코 긍정적인 단어는 아니다. 일본의 오타쿠에 비해서 더욱 그러하다. 여러 학자들이 생각하는 멍청이에 대한 생각을 듣다보니, 오히려 멍청이에 대한 정의가 더 모호 해 졌다. 걍 이 책에서 말하는 멍청이를 기준으로 생각 해 보건데, 멍청이가 아닌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심지어 공자나 맹자, 테스형이 와도 이 책의 기준에서는 멍청이다. 그럼 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가? 음, 그것도 아니다. 멍청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와, 거슬리기는 한데, 유흥거리로 읽을 만하다. 뭐, 노래도 있는데, 루저~ 겁쟁이~ 센척하는 멍청이~ ... 아닌가? 내 주위에 멍청이가 많다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집어들지는 않았다. 걍 멍청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보고,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 집었는데, 본래 목적에 다소 부합되지 않은 멍청한 짓이였다. 처음에는 멍청한 짓이였고, 인지편향이나 사디즘에 의하여 어리석은 짓을 하고 말았다. 한편으로는 스트레스가 풀릴 것이다. 멍청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말하거나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것을 생각한다면, 가치가 있다. 사실, 이 책 후기를 쓰면서, 엠비씨가, 자극적이고 복수지향적인 민중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편향적이고 저급한 생각을 민중에 심는다라고 비판하려 했었다. 예를들어, 이 뉴스를 보더라도, 처음에 '정부 vs 전라북도'라는 전제를 이야기하여, 마치 전라북도는 잘 못이 없고, 오직 정부만 잘 못이 있다 유도 하고 있다. 그 결과가 바로 위 댓글이다. 정말 멍청이들이다. 잼버리 결과 보고서에서는 여가부, 전라북도, 부안군, 공무원들의 무능하고 제대로 되지 않은 인수인계 때문이라고 언급하는데, 엠비씨가 도입부에 정부 vs 전라북도라고 언급하니, 마치 현 정부만 잘 못이 있는 마냥 유도 한 것이다. 물론 이러한 페이크에 놀아 나는 수준 낮은 멍청이들도 문재인이지만, 엠비씨가 모를리가 없었을텐데, 일부러 언론을 유도하는 모습을 보니, 내사마 득 될 것은 하나...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음식 테마로 쭉 밀고 갔으면 더 좋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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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식은 연결 되어 있다. 그 사실은 책 몇권만 읽어도 알 수 있다. 발견? 발명? 굳이 구분 짓는다고 하지만, 무의미하다. 종국에는 '죽음'이라는 사실이 놓여 있을 뿐이다. 아, 오랜만에 건담 w를 보니, 갑자기 내 손안의 흑염룡이... 다시 볼려고 하니, 못 보겠더라. 그래도 나름 명작인데,,, ㅉ팔려서... 이 책은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종교 뭐, 그딴 것은 아니고, 발견 된 유물들을 근거로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알려준다. 음식 편은 흥미로웠다. 삼겹살의 기원은? 본디 먹지 못하는 부위였지만, 돼지를 가공하면서 그 비계 사이에 살을 찌워 구수하고, 영양이 높은 부위로 개량했다. 이것은 삼겹살이 아니라고, 이 삽겹살의 기원도 모르는 것들아.... 음식 이야기 할 때는 볼만 했다. 다만, 신라는 닭을 숭배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다소 허무한, 그렇더라... 라는 내용을 봤을 때, 이 책을 계속 읽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제목은 너무 거창한데, 막상 읽어보면... 허무 한 느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그에 속했을 때는 전설이지만,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닌 그저 그런 이야기라... 특히나 앞으로 즐길 미래 테크놀로지가 있는데, 굳이 과거를 회상하며 살아가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지금은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라는 책을 읽는다. 어차피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그것이 멍청 해 보일 수도 있다. 책에서 자꾸 멍청, 멍청 하는 것도 조금 거슬리지만, 뭔가 뜻이 있겠지하고 꾹 참고 읽고 있다. 괜찮은 책 찾기가 이리 어려워서야...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말투와 뭔가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기억이 안 나네;;(영덕대게 태양광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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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자리 인 만큼, 말을 험하게 할 때가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스마트하게, 그리고 서로가 불만이 생기지 않게끔, 말투를 고쳐보고자 선택했다. 뭔가 좋은 말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별로였다. 일단 말투와 뭔 단어가 차이가 있다고는 말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그만큼 지나간 말로 했거나, 내 기억력이 감퇴했거나 둘 중 하나다. 그리고 화려한 전적을 들이미는데, 대학교 시절, 뭐하면, 강의하는 교수들 이력이 유명 대기업 출신이다라는 것을 깔고 시작한다. 그 사람들이 대기업 출신인 것이랑 나랑 무슨 상관이지??? 책 길이가 길지 않아, 그 것은 좋았지만, 그만큼 크게 배울 것은 없었다. 예시도 그만큼 적었고. 모든 관계는 출신에서 시작된다. 제목을 이것으로 바꾸면,,, 뭐... 내선일체가 되겄다. 요즘은 변변한 책을 찾는 것이 더 어렵다. 그래서 굳이 이북리더기나 책을 구입하지 않는다. 걍 집에 굴러다니는 휴대폰 그것으로 충분하다. 크기가 큰 것이 좋지 않나요? 전자 e-book 단말기 무료 전자도서관(리페라, 리디북스) (tistory.com) 하는데, 그림이 포함 된 책이 아니라면, 글자는 책의 크기를 타지 않는다. 잘 만 보이지 않는가. 오히려, 왠만한 흑백 이북리더보다는 더 가볍고,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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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