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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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체크하는거고.
사실, 모듈이나 인버터 등 기자재 문제가 아니라 설계와 시공 문제이기는하나,
여튼 모듈과 인버터로 지금은 해결 된 사항이다.
물론 지금도 무리하게 설계하거나 아니하게 시공을 한다면
발생 할 여지는 남아 있다.
습도가 많다던지 바닷가 근처라든지 등의 환경적 요소도 있고.
하지만 기자재 측면에서는 이중으로 해결하고 있다.
N type과 Ptype, 한화 Ptype모듈이냐, 중국산 N type모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럼 몇 년도에 이 현상이 도드라졌을까?
기자재의 특성을 모르고 무턱대고 고전압으로 설계를 하고,
하필 그 때 감당 되지 않은 모듈단위의 고전압도 문제였고,
하필 인버터도 직접 접지 할 수 없었던 무변압기 인버터가 유행했던 시대는 언제인가?
그 때 지어진 발전소들은 PID나 LID 문제를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그럼 님이 지은 것은요?
아슬아슬하게 비켜갔네.
난 막 창고에 넣어두고 쓰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그 때 그 때마다 신품으로 사용하지.
어떤 젠틀맨님은 60세 이하는 건들지 않는다고 하지만... ;;
근디 LID는 어떻게 해결 했는디요?
화학적 반응 문제라 인으로 바꿨다던데.
잔광현상 게시글을 쓰다보니, 문득 PID 현상이 생각나서 다루어본다.
요즘 세상에 왠 잔광이냐 하지만,
유튜브 보다보면 과거 시공 방식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문득 생각이 났다.
전압유도열화 현상... PID.
전위차에 의해 유도 되는 열화 현상...
누설전류는 그 과정 중의 하나고.
그니까. 시공 점검 시 한번 쯤 봐야 할 내용 쯤으로 알면 된다.
기자재 선정 시도 물론이고.
물론 준공 후에도 간단하게 해결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다.
이 미시적 관점에서 전자의 이동을 헷갈려한다면,
당장에 양이온이 왜 끌려가는지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현실이니 슬슬 받아들려라.
원자는 핵과 그 주위를 도는 알갱이가 있는데, 그 알갱이가 양전하를 띤다면 양성자고, 음전하를 띤다면 음성자 또는 전자다. 딱 균형 있는 전하를 띤다면 중성자다.
핵은 강한 양전하의 성질이 있어 평소에는 전자를 꼭 붙잡지만, 외부에너지에 의해서 전자를 잃게 된다. 핵은 무겁다. 고로 방방 뛰기 좋아하는 음성자는 과학자들에게 눈에 먼저 띄고, 한참 전자로 불리다가 본래 이름인 음성자로 불릴까 하다가 걍 전자로 불리게 된다.
출처 : 영화 <토르 : 러브 앤 썬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더불어 민주당이나 이재명 등은 눈에 뻔히 움직이는 진실을 걍 외면하고 끝까지 전기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움직인다 우기고 싶은 것 같은데,
부정이든 부실이든
양성자든 아니면 음성자가 끌어 당기던
그 사이에 부정한 힘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
이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함이 맞다.
당연히 다시는 6.3 부정선거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자들을 색출하여 일벌백계 하는 것이 맞으며,
말 장난으로 빠져나가려 하지 마라.
트럼프가 주장한 부정선거도,
6.3부정선거도 둘 다 있는 사실이다.
당연히 일벌백계 할려면, 조금이라도 더 싹 싹 긁어서 밝힐려는 자, 더 적극적으로 움직 일 수 있는 전자를 채택하는 것이 맞고, 그 것은 곧 기존 체제나 관련자가 아닌 야당이 주도로 하는 특검으로 조사를 해야 진실이 밝혀진다.
보라.
6.3 부정선거 올공 항쟁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이 생겼는데, 아직 아무 진척이 없지 않은가.
- 재명아 고등학생이랑 싸우지 말고 나랑 싸우자 사건.
- 광주 향찰 여고생 살인 조작 및 무마 사건
- 이수지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 폄하 사건
등
올공 청년이 말한다.
이 전처럼 이재명이나 더불어에서 적극적으로 처리했으면, 장윤기 조작 사건은 세상에 들어나지 않았을거고, 6.3부정선거 조사는 이미 진행 되었을 것이라고.
일부러 시간 질 질 끌지마라.
시간 끌수록 강한 고전압이 발생 할 것이고 결국 강한 전자기장을 생성하는 태양이 되어 주변을 끌어 들일테니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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