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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점검을 위한 개폐기 오픈시 고객번호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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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점검은 각 part마다 전원을 내려 하면 된다. > 걍 밤에 하면 안 되나요? 점검 부분이나 점검 성격에 따라 다르다. 뭣 좀 안다고, 깝죽대다 불난 국가 배터리 교체 사업이, 국가정보원 UPS 화재 사건이다.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항상 점검 할 때 감리 감독자와 동행 해야 한다. 그래야 뭐가 잘 못 되도? 책임을 전가하거나 분산 시킬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점검이라고도 하고, 전가라고도 한다. (ㅋ 농담이다.) 나야 태양광을 기획하고 지어주는 사람이니, 사용전검사 이후는 왠만한 하자 없으면 '사요나라'다. 그래도 간혹 태양광 발전소의 특징에 대해 물어보면 답을 해 주는 편이다. 책임분계점이나  이렇게 지어진 이유(연혁) 등 아무리 5년 전이라도 이상하게 기억은 난다. (물론 모듈 시리얼 넘버나 소요 된 모듈 갯수 등은 가물가물하다.) 간혹 태양광 발전소 관련 한전에서도 연락이 온다. 서류 작업 간 편의로 내 전화번호나 사무실 전화번호를 등록 할 때가 있다. 이 후 사업주나 한전에 전화 번호 바꾸라 연락을 해도 말을 드럽게 못 알아 먹는 곳이 있다. (대부분 한전에서... 내래 특정 지명까지는 말 안 하겠다.) 근디... 중국 의복에다 한복이라 표기 한 것에 대해서는 그 지명에 심히 유감을 가진다. 여튼 분명 발전용인데, 고객번호가 2개가 오는 것이다. 처음에는 뭐지? 라고 걍 넘어 갈려다 혹시나 공장 측 개폐기 오픈이라면 문제가 될 것 같아, 관련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한다. 근디 사실, COS든 개폐기든 안전관리자 입회 하에 오픈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개폐기, 접촉기(COS), 퓨즈 정의 및 차이점 with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당황해서 연락을 취하니 생각들었다. 어차피 안전관리자 주도 하에 열고 닫으니 큰 문제는 아니였다. (이제 내 책임 아님니돠) 그런데 추후 알고보니, 소내배전과 발전용 2개라서 고객번호가 2개였다... 아... 맞다... 내가 그렇게 ...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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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태양광 대출 연결은 대부분 사기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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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국가에서 지원하는 대출지원금 사업은 있다. 그 과정에서 계약서라든지 내역서라든지 그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신 대출을 받아주고, 연결 하는 것은 다소 사기로 이어 질 가능성이 높다. 사업자가 가질 수 있는 무기는 여러가지가 있다. - 기술적 우위 - 법 또는 권리에 대한 이해도 - 인허가 및 구도 형성 그리고 재원 또는 돈 대부분 이런 무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대출을 남을 통해서 구하지 않는다. 결국 위에서 가장 강한 것은 재원 그리고 돈인데, 이를 남에게 부탁한다고 하면 유일한 무기를 스스로 버리는 것이니,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다. 일전에도 언급 한 적이 있다. 태양광 대출 사기, 공사 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받는 당신도 사기죄로 고소 당해요...(뭐? 돈 안 들고 태양광 짓는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대출 관련 허위 서류 제출이나 조작은 본인이 직접 하지 않더라도,  가담 또는 방관 그리고 이득을 보았다면, 사기 같은 처벌 대상이 된다. 사업주도 마찬가지다. 이에 태양광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업주에게 자기자본증명서 같은 것을 요구 안 하고 진행이 되었다면 단호하게 비정상적으로 진행 되었음을 말 할 수 있다. 자기자본 증명은 법적 필수 서류 중 하나다. 사실, 검토자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투기 하는 것은 아닌가 실제로 사업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를 체크하는 과정이기는 하지만,  사업자(사업주) 입장에서도  본인이 정말 재정적 능력이 있는가 감당 할 수 있는가 출처 : <블리치> 도 체크 하는 의미에서 중요한 과정이기도 하다. 요즘 사실 SMP가 급등하여 혹 할 수도 있지만 태양광은 엄연히 사업이다. 나중에 농지 전수 조사처럼 험한 일 겪지 말라는 말이다. 농지법 개정, 농지전수조사 어떻게 활용 해서 땅을 뺏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솔까말 태양광 출력제어 할지 말고, 서류만 전수조사하고, 기존의 범법 태양광을 정리만 해도 한전 계통 부족 문제는 해결 될 것이다. (이런 사...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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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

20kw 이상 발전소도 출력제한 대상! 200만원 준비하셈(소급적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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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90kw(설비용량)에서 이제는 20kw로 출력제어대상이 확장 되었다. 그래서 나름 위로한답시고, 설치 비용이 4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든다 생색을 내지만, 달리 말하면 이 전에는 제어 한답시고 460만원을 더 받아 먹었다는 것이다. (보안 또는 본인 재산이라 한전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사실 이 가격은 1mw 급 되면 큰 비용은 아니다. 다만 설비용량이 줄어 들 수록 20kw에 가까이 될수록 부담이 된다. 다행히 20kw 태양광 쯤 은 건축물이 대부분 일 테니 200만원에서 설치비 등이 더 세이브 될 여지는 있다. 하지만 출력제어라는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과도기에 지어진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어(DER-VMS) vs 원격 개폐기 차단 - 영덕대게태양광 AI에게 출력제어 묻지마라. 그럴싸하게 답했지만, 근거를 달라고 하니 주지를 못 한다.  마치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 그리고 제주도, 광주 향찰처럼 말이다. 아니,  검사를 고소하면서 '없는 판례'를 고소장에 넣는 사람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는가? 법원이 우스운가??? 그것을 더불어 민주당이 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더불어 민주당이 만든, 우리 국민이 뽑지도 않았는데 비례의원을 2번 한 장관 후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더불어가 지들 멋대로 임명 했는데 우리 국민 혈세 수억이  이 비례의원 아가리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 놓고, 근로 소득세도 안 내고 말이짘ㅋㅋㅋ 이러니 더불어에 ㅈ도 모르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이 모이지... 그러고 보면 김민석 씨는 NHK 배추농사 투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짓는다. 또 어떤 개아들 놈은 로비를 받아 이재명도...  아니 쥐도 먹고 죽는 우한폐렴 백신을 우리 국민에게 맞출려고 했었지... 난 솔직히 우한폐렴이 아닌  백신과 규제에 사람이 더 많이 죽었다고 본다. 이번 태양광 출력제한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중국의 해킹에 대비한다, 계통 안전을 위해서다 말이 많지만, 오히려 이러한 규제와 장...

농사용전기에 붙어 있는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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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3kw 태양광의 한계점 중 하나는 부족 할 때는 진짜 부족하고, 남을 때는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거기다 아무리 남아도 기본 요금은 또 따박 따박 받아간다. 영덕대게태양광 '3kw' 검색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그래서 어떤 농민은 농사용 전기에 꽂아 두었던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하고자 한다. ... ...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내 게시글 보고, 어찌저찌 연결 한다고 하더라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도 1.3 ~ 2kwh 소비하고, 대형/농사용 고추건조기도 3 ~ 5kwh 소비한다. 그럼 3kw 태양광 발전소에 딱 마짜나요!!!! 1시간 당 소비전력이다. 물론 태양광의 3kwh의 의미가 시간 당 최대 발전량을 의미한다. 시간 당 최대 . 발전이 잘 되면 최대 3kw라는 의미다. 자꾸 누군가 3kw 태양광 세우면 한 달에 10만원 전기세 이득을 얻는다 개뻥을 치는데,,, 이보슈! 내가 3kw부터 1000kw 고압, 가정용이든 발전용이든 자가소비용이든 다 기획하고 시공관리하고 다 해봤는데, 뻥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니, 누진세 때문에 비싸진 전기 요금에 보는 이득을 이득이라고 말을 합니까. 좀... 평소에 10~15만원 전기세를 내는 가정집이라야 10만원 이득이지 이렇듯 일반 가정에서는 3단계 누진세까지 안 간다. 그래서 억울 했던 피해자(?)가 농사용 전기에 쓰고 있던 고추건조기를 가정용에 꽂고자 하는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는가... 왜 똑같은 돈 줬는디 1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나는 별로 안 써서 도리어 손해 보는데!!! 이에 격분하여 고추건조기를 연결하여 본전(?)을 뽑으려 하는 것이다.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떠한 측면에서는 내가 비난 했던 이 REGO 제도가 이런 무모한 도전을 완화 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몰라 씁쓸하다. 태양광으로 커진 전기 씀씀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돌려막...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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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단상 3선, 태양광 발전소 연결 가능? 가능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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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삼선은 무엇일까? 하나의 상을 포함 3개의 선이 있다는 것이다. L1, L2, N. 어? 상선이 2개 이지요~~~ 현장에서 편의상 활선을 상선이라 하는데, 이론에서 말하는 상의 갯수는 위상 차로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모터를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상이라 하는데, 직관적으로는 변압기 하나 당 하나의 상을 가지게 된다. 변압기 하나에서 선 2개를 끌어 온다고 하더라도 위상차는 180으로 하나의 선으로 봐야 한다. 단상 3선은 110V, 110V, N으로 구성 되어 있다. 당연히 앞서 설명 한대로 L은 하나의 변압기에서 끌고 온 2가닥 선으로 하나의 상이며, 선이 3개이니, 단상 3선으로 부른다. 110V 기기를 안 쓰니까, 요즘 안 보이지... 헌데 간혹 있기는 하다. 또 이를 태양광과 연결 해 달라는 의뢰가 있을 법하다. (난 주로 공장 위주로 달아주느라...) 가능은 하다. 쨌든 L1, L2 합치면 220v니까. 다만, 일반 가정용 단상 2선보다 까다로운 점은, 가정용 인 주제에, 상업용 계약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 영덕대게태양광 공통선 하나 나가면, 서로 연결 된 기기들이 직렬화 되어, 바사삭 타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n선 위치가 잘 못 되었지만 걍 넘어가자.) 서브 차단기가 막아주지 않나요? 거기에서 떨어졌으면 폐회로가 되지 않아, 괜찮았겠지... L1와 L2를 연결 했을 때 220v 형성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공통선이 없는데 어떻게 폐회로가 되지?라는 것을 궁금 해 한다면, 곧 답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여튼, 이 특성을 알고 태양광과 연결 해야 한다. 전압이나 전력의 불균형을 예측하지 않고 막 달면, 나중에 사단이 난다. 어떤 님은 이 참에 단상 3선을 단상 2선으로 바꾼다고 난리 치던데, 전기 투입하니 차단기 내려간다 볼멘 소리를 한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니, 출처 : <태조 왕건> 中 80화 마구니가 끼...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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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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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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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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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실적신고'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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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기장, 전기와 자기는 서로 관련이 크다. 특히나 교류 는 그러하다. 전기 배선의 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의 배관에 하나의 회선 또는 회로를 배선 하는 것이다. 근디, 요즘은 안 그런데, 만약 님 집에 있는 스위치가 IOT와 관련이 없다면, 대부분 선 두가닥만 있을 것이다. 할선과 스위치선.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은 중성선과 심지어 접지까지 들어가는데, 자칫하면 깜짝 놀라만한 배선방식이다. 다만, 전등은 워낙 전력 소비량이 작고, 과거에는 대부분 금속관이 아닌 cd관으로 마무리 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별 이상이 없는 것. 이상 없다면서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과거와는 달리 작금에 기준이 바뀌었다는 것은, 특히나 전기규정이 바뀌었다는 것은 괜시리 님을 으악 주기 위함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 된 일이다. 하나의 배관에 여러 회로를 섞어서 넣거나 활선만 집어 넣는다면, 상쇄하는 전류가 없어, 자기장이 배선을 넘어 뿜뿜하거나 열이 비약적으로 찬다. 한쪽으로 일정하게 지나가는 직류는 그나마 났지만 교류는 왔다갔다하기에 여러 간섭 되어 열이 발생한다. 전선 또는 케이블 선택 기준 하나가 온도이다. 일반 비닐전선이 견디는 온도와 케이블이 견디는 온도는 다르다. 만약 열처리가 안 되어, 하나라도 녹으면 혼촉 또는 단락 전류 발생 그렇게 화재로 이어진다. 태양광 설치 이 후 자기장? 전자파? 그거 땜시 못 살겠시요! 그건 님 건물이 기본적인 배선 원칙도 안 지켜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태양광은 3kw든 뭐든 인버터 자체에서 안전 장치가 다 마련 되어 있다. 특히나 상계 일 경우 억지로 님 가정에 전기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은 자연스럽게 한전으로 흘러간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차단기도 하나 별도로 다는 것이고, 혹시나 단독운전 될까 하여 메인차단기에 연결한다. 큰 태양...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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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

태양광 대출 사기, 공사 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받는 당신도 사기죄로 고소 당해요...(뭐? 돈 안 들고 태양광 짓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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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동훈... 아니, 한 동안 자기부담금 없이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난 갠적으로, 걍 본능적으로 그런 관행을 싫어했다. 세상에 날로 먹을려고. 대출로 100% 가능하다고 한들, 분명 모자란 부분은 공사 결과에 다 들어나는 법인데, 특히나 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 주변에도 자랑스럽게 그 것을 썰로 풀어내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님도 사기죄(사기공모혐의죄)로 고소 당해요... 태양광 대출 사기 무더기 처벌 아니, 내가 공사비를 이만큼 받아 대출받겠다는데, 무슨 사기?? 누가 사기죄로 고소??? 바로 은행이 님을 고소 한다. 공사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때 이름 빌려 준 당신도. 왜요?? 은행이 빌려주는 돈은 은행 돈이 아니다. 은행이 돈 막 쌓아 놓는다고 해서 막 은행원들이 부자인 것으로 착각을 하시는데, 걍 그 사람들도 금융 라이센스를 받아 운영하는 대리인들 일 뿐이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감시 하에 있는 것이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돈 뿐만 아니라, 90% 이상이 일반 국민의 예금을 통해 이루어 진 곳이라, 돈을 막 굴려서는 안 된다. 막 굴리다 걸리면, 배임죄로 훅 가버리는 것인 은행원이나 은행원장이다. 그러니 그 분들이 혹시나 대출과 관련 잘 못을 면피 할려면? 대출 서류 중 속인 것이 없는가 뒤져서 그 흔하디 흔한 업무방해죄로 님 고소 할 수도 있고, 사문서 위조나 금전적 손해를 봤다면 사기죄로 님이나 아무것도 몰랐던 어르신들을 고소 해야 본인들이 살아 남을 수 있다. 대출 은행원들도 결국 남의 돈을 굴리는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법의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님 안 죽이면 지가 가는데? 그래서 님은 이런 거 해 본 적 있나요? 출처 : <범죄와의 전쟁> ... 몰라염. 난 극도로 싫어한다니까. 내가 왜 남 좋은 일 시킬려고 내가 위험을 짊어지겠는가. 일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일거리 없는 핫바리 태양광 업체나 위험을 짊어지고 이런 일 하는거지. 물론 속으로는 이번에 대거 걸린 업체들 보면, ...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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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디 어차피 다들 숨겨놓거나 안 달아 놔서 별 소용이 없는 문구이기는 하다. 분명 2002년 이후 보이는 곳에 영구적으로 설차하라는 내용이 법령에 떡하니 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왜? 1. 보기 싫으니까. 2. 책임이라는 부담감 땜시 건축물 특성 상 몇 십년동안 이용한다. 고로, 그 시설물이 유지 될 때까지는 그 뼈대를 책임 지라는 점에서 영구적이라는 단서를 넣었는데, 당시 설계나 감리가 천년만년 살 것도 아니고, 회사도 어찌 될지 모르는데, 누군가에게는 현실성이 맞지 않는 법률 일 수도 있으나, 그 만큼 이름을 걸고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재명도 처음에 산재 뭐시기 하면서 포스코를 없애느니 마느니 깝죽거리다가 도리어 본인이 원청으로 있는 코레일 같은 공공기관에서 하도 사고를 치니,(산재를 일으키니) 이제는 왠만한 산재는 걍 넘어가는 추세다. 나야 무슨 서류를 보면 설계, 감리 등이 누구인가 다 찾아 낼 수는 있으나, 간혹 태양광 때문에 협의 상 그 전화번호로 접촉을 시도해도 살아 있으면 다행이나 살아 있지 않는 경우가... 그러니 영구적 책임 없는 영구적 표시라 할 수 있다. 또한 건축물은 유지관리도 중요한데, 중간에 뭔 짓거리를 했을 줄 알고, 그걸 책임지라는 것은 좀... 오히려 전기공사업 관련 법에는 준공표지판 서식이 있을 정도로 규격화 되어 있다. 다만, 오히려 여기에는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빠졌다. 그만큼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전기공사 내역은 수시로 바뀔 수 있음에 기인 한 것이다. 따라서 전기공사 관련 영구적인 표지판을 요구하는 것은 일반 상식에는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포맥스라든지, 리얼스틸이라든지 다소 영구적이지 않은 재질로 실제로는 제작 되고 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영구적을 요구하는 건설산업법 상은 적합하지 않다. 전기공사업법에서는 상관 없지만. 준공표지판은 공공기관에서는 잘 지키는 편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있어서는 정부나 공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의무로 제작해서 부착하도록 되어 있다. 단,...

태양광 리파워링 시 발전허가 취소 되는 경우 그리고 변경 신고 가능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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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는 다르다.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을 했다면, 업데이트고 외형적으로나마, 플랫폼적으로 바뀐다면 업그레이드다. 그러면 디지몬 진화는 업데이여, 업그레이드여. 태양광도 25년 쯤 되면 슬슬 계속 할지 아니면, 리파워링 할 지 고민하게 된다. 아무래도 이쯤 되면, 7~80%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차피 모듈도 안 나오는거 효율 좋고, 용량을 늘린다는 점에서 리파워링이 끌린다. 전제 조건은 구조물이 아직 튼튼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조물이 휘청이면,,, 리파워링 수준을 넘어 새로 짓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토목 비용은 아낄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 뭣 모르고, 리파워링 했다가 발전허가가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광 전기사업(발전허가) 이러면 허가자가 취소 할 수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뭐, 발전허가가 취소 되도 새로 내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발전허가가 취소되는 즉시 확보 해 두었던 계통 연결 권리도 소멸한다. 만약 근처에 대기자가 있다면, 뺏기고, 발전허가는 내봤자 소용이 없어지는 것이다. 취소 사유는 위 링크에서 기반한다. 거기서 한 가지 언급하자면, - 용량 변경 아시다시피 신고 용량의 10% 내외는 변경 가능하다. 하지만 20년 정도 지났다면, 모듈 한장 당 용량도 2배로 뛰었을 것이고, 따라서 설치 가능 용량도 1.5~2배로 뛴다. 사람이라는 것이 욕심이 생겨 많이 확장 하려 해도 자칫 진행하다 발전허가가 취소 되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그러니 우리는 하더라도 발전허가신고가 아닌 변경으로 key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이도 변태 과정에서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타이밍이 중요하다. 지역소개 관련 정보 및 목록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님 뒤에 선관위가 있거나 뒷배가 있다면 증거인멸을 하던, 국민 탓을 하던, 극우라 칭하며 그 계통권리를 지킬 수가 있을 수 있으나, 자칫 민원을 넣거나 권익위 또는 감사 조직에... 하... 맞다. 선구안 위는 절대 권력이지... 국민 1,000표를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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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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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