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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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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
20kw 이상 발전소도 출력제한 대상! 200만원 준비하셈(소급적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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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90kw(설비용량)에서 이제는 20kw로 출력제어대상이 확장 되었다. 그래서 나름 위로한답시고, 설치 비용이 4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든다 생색을 내지만, 달리 말하면 이 전에는 제어 한답시고 460만원을 더 받아 먹었다는 것이다. (보안 또는 본인 재산이라 한전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사실 이 가격은 1mw 급 되면 큰 비용은 아니다. 다만 설비용량이 줄어 들 수록 20kw에 가까이 될수록 부담이 된다. 다행히 20kw 태양광 쯤 은 건축물이 대부분 일 테니 200만원에서 설치비 등이 더 세이브 될 여지는 있다. 하지만 출력제어라는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과도기에 지어진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어(DER-VMS) vs 원격 개폐기 차단 - 영덕대게태양광 AI에게 출력제어 묻지마라. 그럴싸하게 답했지만, 근거를 달라고 하니 주지를 못 한다. 마치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 그리고 제주도, 광주 향찰처럼 말이다. 아니, 검사를 고소하면서 '없는 판례'를 고소장에 넣는 사람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는가? 법원이 우스운가??? 그것을 더불어 민주당이 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더불어 민주당이 만든, 우리 국민이 뽑지도 않았는데 비례의원을 2번 한 장관 후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더불어가 지들 멋대로 임명 했는데 우리 국민 혈세 수억이 이 비례의원 아가리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 놓고, 근로 소득세도 안 내고 말이짘ㅋㅋㅋ 이러니 더불어에 ㅈ도 모르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이 모이지... 그러고 보면 김민석 씨는 NHK 배추농사 투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짓는다. 또 어떤 개아들 놈은 로비를 받아 이재명도... 아니 쥐도 먹고 죽는 우한폐렴 백신을 우리 국민에게 맞출려고 했었지... 난 솔직히 우한폐렴이 아닌 백신과 규제에 사람이 더 많이 죽었다고 본다. 이번 태양광 출력제한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중국의 해킹에 대비한다, 계통 안전을 위해서다 말이 많지만, 오히려 이러한 규제와 장...
농사용전기에 붙어 있는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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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3kw 태양광의 한계점 중 하나는 부족 할 때는 진짜 부족하고, 남을 때는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거기다 아무리 남아도 기본 요금은 또 따박 따박 받아간다. 영덕대게태양광 '3kw' 검색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그래서 어떤 농민은 농사용 전기에 꽂아 두었던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하고자 한다. ... ...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내 게시글 보고, 어찌저찌 연결 한다고 하더라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도 1.3 ~ 2kwh 소비하고, 대형/농사용 고추건조기도 3 ~ 5kwh 소비한다. 그럼 3kw 태양광 발전소에 딱 마짜나요!!!! 1시간 당 소비전력이다. 물론 태양광의 3kwh의 의미가 시간 당 최대 발전량을 의미한다. 시간 당 최대 . 발전이 잘 되면 최대 3kw라는 의미다. 자꾸 누군가 3kw 태양광 세우면 한 달에 10만원 전기세 이득을 얻는다 개뻥을 치는데,,, 이보슈! 내가 3kw부터 1000kw 고압, 가정용이든 발전용이든 자가소비용이든 다 기획하고 시공관리하고 다 해봤는데, 뻥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니, 누진세 때문에 비싸진 전기 요금에 보는 이득을 이득이라고 말을 합니까. 좀... 평소에 10~15만원 전기세를 내는 가정집이라야 10만원 이득이지 이렇듯 일반 가정에서는 3단계 누진세까지 안 간다. 그래서 억울 했던 피해자(?)가 농사용 전기에 쓰고 있던 고추건조기를 가정용에 꽂고자 하는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는가... 왜 똑같은 돈 줬는디 1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나는 별로 안 써서 도리어 손해 보는데!!! 이에 격분하여 고추건조기를 연결하여 본전(?)을 뽑으려 하는 것이다.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떠한 측면에서는 내가 비난 했던 이 REGO 제도가 이런 무모한 도전을 완화 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몰라 씁쓸하다. 태양광으로 커진 전기 씀씀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돌려막...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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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단상 3선, 태양광 발전소 연결 가능? 가능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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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삼선은 무엇일까? 하나의 상을 포함 3개의 선이 있다는 것이다. L1, L2, N. 어? 상선이 2개 이지요~~~ 현장에서 편의상 활선을 상선이라 하는데, 이론에서 말하는 상의 갯수는 위상 차로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모터를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상이라 하는데, 직관적으로는 변압기 하나 당 하나의 상을 가지게 된다. 변압기 하나에서 선 2개를 끌어 온다고 하더라도 위상차는 180으로 하나의 선으로 봐야 한다. 단상 3선은 110V, 110V, N으로 구성 되어 있다. 당연히 앞서 설명 한대로 L은 하나의 변압기에서 끌고 온 2가닥 선으로 하나의 상이며, 선이 3개이니, 단상 3선으로 부른다. 110V 기기를 안 쓰니까, 요즘 안 보이지... 헌데 간혹 있기는 하다. 또 이를 태양광과 연결 해 달라는 의뢰가 있을 법하다. (난 주로 공장 위주로 달아주느라...) 가능은 하다. 쨌든 L1, L2 합치면 220v니까. 다만, 일반 가정용 단상 2선보다 까다로운 점은, 가정용 인 주제에, 상업용 계약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 영덕대게태양광 공통선 하나 나가면, 서로 연결 된 기기들이 직렬화 되어, 바사삭 타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n선 위치가 잘 못 되었지만 걍 넘어가자.) 서브 차단기가 막아주지 않나요? 거기에서 떨어졌으면 폐회로가 되지 않아, 괜찮았겠지... L1와 L2를 연결 했을 때 220v 형성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공통선이 없는데 어떻게 폐회로가 되지?라는 것을 궁금 해 한다면, 곧 답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여튼, 이 특성을 알고 태양광과 연결 해야 한다. 전압이나 전력의 불균형을 예측하지 않고 막 달면, 나중에 사단이 난다. 어떤 님은 이 참에 단상 3선을 단상 2선으로 바꾼다고 난리 치던데, 전기 투입하니 차단기 내려간다 볼멘 소리를 한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니, 출처 : <태조 왕건> 中 80화 마구니가 끼...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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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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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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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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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실적신고'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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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장, 전기와 자기는 서로 관련이 크다. 특히나 교류 는 그러하다. 전기 배선의 원칙 중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의 배관에 하나의 회선 또는 회로를 배선 하는 것이다. 근디, 요즘은 안 그런데, 만약 님 집에 있는 스위치가 IOT와 관련이 없다면, 대부분 선 두가닥만 있을 것이다. 할선과 스위치선.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은 중성선과 심지어 접지까지 들어가는데, 자칫하면 깜짝 놀라만한 배선방식이다. 다만, 전등은 워낙 전력 소비량이 작고, 과거에는 대부분 금속관이 아닌 cd관으로 마무리 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별 이상이 없는 것. 이상 없다면서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과거와는 달리 작금에 기준이 바뀌었다는 것은, 특히나 전기규정이 바뀌었다는 것은 괜시리 님을 으악 주기 위함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 된 일이다. 하나의 배관에 여러 회로를 섞어서 넣거나 활선만 집어 넣는다면, 상쇄하는 전류가 없어, 자기장이 배선을 넘어 뿜뿜하거나 열이 비약적으로 찬다. 한쪽으로 일정하게 지나가는 직류는 그나마 났지만 교류는 왔다갔다하기에 여러 간섭 되어 열이 발생한다. 전선 또는 케이블 선택 기준 하나가 온도이다. 일반 비닐전선이 견디는 온도와 케이블이 견디는 온도는 다르다. 만약 열처리가 안 되어, 하나라도 녹으면 혼촉 또는 단락 전류 발생 그렇게 화재로 이어진다. 태양광 설치 이 후 자기장? 전자파? 그거 땜시 못 살겠시요! 그건 님 건물이 기본적인 배선 원칙도 안 지켜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태양광은 3kw든 뭐든 인버터 자체에서 안전 장치가 다 마련 되어 있다. 특히나 상계 일 경우 억지로 님 가정에 전기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은 자연스럽게 한전으로 흘러간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차단기도 하나 별도로 다는 것이고, 혹시나 단독운전 될까 하여 메인차단기에 연결한다. 큰 태양...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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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
태양광 대출 사기, 공사 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받는 당신도 사기죄로 고소 당해요...(뭐? 돈 안 들고 태양광 짓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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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훈... 아니, 한 동안 자기부담금 없이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난 갠적으로, 걍 본능적으로 그런 관행을 싫어했다. 세상에 날로 먹을려고. 대출로 100% 가능하다고 한들, 분명 모자란 부분은 공사 결과에 다 들어나는 법인데, 특히나 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 주변에도 자랑스럽게 그 것을 썰로 풀어내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님도 사기죄(사기공모혐의죄)로 고소 당해요... 태양광 대출 사기 무더기 처벌 아니, 내가 공사비를 이만큼 받아 대출받겠다는데, 무슨 사기?? 누가 사기죄로 고소??? 바로 은행이 님을 고소 한다. 공사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때 이름 빌려 준 당신도. 왜요?? 은행이 빌려주는 돈은 은행 돈이 아니다. 은행이 돈 막 쌓아 놓는다고 해서 막 은행원들이 부자인 것으로 착각을 하시는데, 걍 그 사람들도 금융 라이센스를 받아 운영하는 대리인들 일 뿐이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감시 하에 있는 것이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돈 뿐만 아니라, 90% 이상이 일반 국민의 예금을 통해 이루어 진 곳이라, 돈을 막 굴려서는 안 된다. 막 굴리다 걸리면, 배임죄로 훅 가버리는 것인 은행원이나 은행원장이다. 그러니 그 분들이 혹시나 대출과 관련 잘 못을 면피 할려면? 대출 서류 중 속인 것이 없는가 뒤져서 그 흔하디 흔한 업무방해죄로 님 고소 할 수도 있고, 사문서 위조나 금전적 손해를 봤다면 사기죄로 님이나 아무것도 몰랐던 어르신들을 고소 해야 본인들이 살아 남을 수 있다. 대출 은행원들도 결국 남의 돈을 굴리는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법의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님 안 죽이면 지가 가는데? 그래서 님은 이런 거 해 본 적 있나요? 출처 : <범죄와의 전쟁> ... 몰라염. 난 극도로 싫어한다니까. 내가 왜 남 좋은 일 시킬려고 내가 위험을 짊어지겠는가. 일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일거리 없는 핫바리 태양광 업체나 위험을 짊어지고 이런 일 하는거지. 물론 속으로는 이번에 대거 걸린 업체들 보면, ...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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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어차피 다들 숨겨놓거나 안 달아 놔서 별 소용이 없는 문구이기는 하다. 분명 2002년 이후 보이는 곳에 영구적으로 설차하라는 내용이 법령에 떡하니 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왜? 1. 보기 싫으니까. 2. 책임이라는 부담감 땜시 건축물 특성 상 몇 십년동안 이용한다. 고로, 그 시설물이 유지 될 때까지는 그 뼈대를 책임 지라는 점에서 영구적이라는 단서를 넣었는데, 당시 설계나 감리가 천년만년 살 것도 아니고, 회사도 어찌 될지 모르는데, 누군가에게는 현실성이 맞지 않는 법률 일 수도 있으나, 그 만큼 이름을 걸고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재명도 처음에 산재 뭐시기 하면서 포스코를 없애느니 마느니 깝죽거리다가 도리어 본인이 원청으로 있는 코레일 같은 공공기관에서 하도 사고를 치니,(산재를 일으키니) 이제는 왠만한 산재는 걍 넘어가는 추세다. 나야 무슨 서류를 보면 설계, 감리 등이 누구인가 다 찾아 낼 수는 있으나, 간혹 태양광 때문에 협의 상 그 전화번호로 접촉을 시도해도 살아 있으면 다행이나 살아 있지 않는 경우가... 그러니 영구적 책임 없는 영구적 표시라 할 수 있다. 또한 건축물은 유지관리도 중요한데, 중간에 뭔 짓거리를 했을 줄 알고, 그걸 책임지라는 것은 좀... 오히려 전기공사업 관련 법에는 준공표지판 서식이 있을 정도로 규격화 되어 있다. 다만, 오히려 여기에는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빠졌다. 그만큼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전기공사 내역은 수시로 바뀔 수 있음에 기인 한 것이다. 따라서 전기공사 관련 영구적인 표지판을 요구하는 것은 일반 상식에는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포맥스라든지, 리얼스틸이라든지 다소 영구적이지 않은 재질로 실제로는 제작 되고 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영구적을 요구하는 건설산업법 상은 적합하지 않다. 전기공사업법에서는 상관 없지만. 준공표지판은 공공기관에서는 잘 지키는 편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있어서는 정부나 공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의무로 제작해서 부착하도록 되어 있다. 단,...
태양광 리파워링 시 발전허가 취소 되는 경우 그리고 변경 신고 가능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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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는 다르다.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을 했다면, 업데이트고 외형적으로나마, 플랫폼적으로 바뀐다면 업그레이드다. 그러면 디지몬 진화는 업데이여, 업그레이드여. 태양광도 25년 쯤 되면 슬슬 계속 할지 아니면, 리파워링 할 지 고민하게 된다. 아무래도 이쯤 되면, 7~80%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차피 모듈도 안 나오는거 효율 좋고, 용량을 늘린다는 점에서 리파워링이 끌린다. 전제 조건은 구조물이 아직 튼튼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조물이 휘청이면,,, 리파워링 수준을 넘어 새로 짓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토목 비용은 아낄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 뭣 모르고, 리파워링 했다가 발전허가가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광 전기사업(발전허가) 이러면 허가자가 취소 할 수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뭐, 발전허가가 취소 되도 새로 내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발전허가가 취소되는 즉시 확보 해 두었던 계통 연결 권리도 소멸한다. 만약 근처에 대기자가 있다면, 뺏기고, 발전허가는 내봤자 소용이 없어지는 것이다. 취소 사유는 위 링크에서 기반한다. 거기서 한 가지 언급하자면, - 용량 변경 아시다시피 신고 용량의 10% 내외는 변경 가능하다. 하지만 20년 정도 지났다면, 모듈 한장 당 용량도 2배로 뛰었을 것이고, 따라서 설치 가능 용량도 1.5~2배로 뛴다. 사람이라는 것이 욕심이 생겨 많이 확장 하려 해도 자칫 진행하다 발전허가가 취소 되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그러니 우리는 하더라도 발전허가신고가 아닌 변경으로 key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이도 변태 과정에서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타이밍이 중요하다. 지역소개 관련 정보 및 목록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님 뒤에 선관위가 있거나 뒷배가 있다면 증거인멸을 하던, 국민 탓을 하던, 극우라 칭하며 그 계통권리를 지킬 수가 있을 수 있으나, 자칫 민원을 넣거나 권익위 또는 감사 조직에... 하... 맞다. 선구안 위는 절대 권력이지... 국민 1,000표를 손가...
상가 태양광 폐업 할 때 어쩔?(일반 상업용 전기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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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3kw 태양광이야, 최소 설치 용량이고, 여기다 주택은 폐업(?) 할 일이 없으니 걱정이 덜 하지만, 일반 태양광 상계거래의 경우 상점을 하지 않으면 고민이 발생한다. 왜? 그대로 쓰면 되잖아요. 1. 태양광 발전이 아무리 잘 되도, 기본요금은 나온다. 상가나 상점 일 경우 전기계약은 일반으로 이뤄졌을 것이고, 주택용 전력거래보다 기본 요금이 훨 비싸다.(기본요금 910원 vs 6160원 * 계약용량) 태양광 발전이 아무리 잘 된다고 한들, 기본요금은 내야 하기에 그저 언제 쓸지 모르는 잉여 전력에 기대어 5, 6만원 하는 기본 요금을 날리긴 싫다. 2. 내 태양광 설치 한 업체가 없어졌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복잡한데, 그나마 내 태양광에 대해 좀 아는 시공업체가 사라졌다. 난감하다.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고민 할 문제는 아니다. 다만, 고민 하시는 분이 그 상점을 주택으로 걍 쓴다는 전제하에 상담을 하자면, 특정 용량 이하라면, 계약 전력을 바꾸고, 그 초과라면, 한전과의 태양광 계약을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태양광 용량이 크다면, 일부는 주택용으로 나머지는 현금화가 가능하다. 특정용량 이하면 왜 계약전력을 바꾸는 것이 좋을까? 전기자동차, 공기열 히트펌프 등 앞으로 가정에서도 전기를 쓸 일이 많아진다. 공기열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어설프게 현금화 하기 위해 공사비용이나 각종 인허가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미리 전기를 축적 해 놓는 것도 나쁜 전략은 아니다. 용량이 특정용량 이상이라면, 잉여전력이 너무 남고, 높은 기본요금만 주구장창 내게 됨으로 일부를 주택으로 돌리고, 수익을 바라든지, 아니면 전부 수익화(현금화)로 돌리면 된다. 근디, 그 특정용량이 얼만디요? 안 알랴줌. 님 공사 한 시공업체에게 물어보셈. 한 가지 주의 할 것은 어설프게 진행 하여,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계통, 다른 이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점이다. 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 영덕대...
산지 임야를 산지전용허가 받는 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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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전용허가와 산지일시허가가 있다. 요즘은 임야라면, 거진 일시허가 밖에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편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용허가를 받는 방법이 있느니, 1. 전용허가 제한 이전 농업경영체로서 농사를 지었다는 증명자료가 있으면 된다. 2. 건축물 위 태양광 등으로 우회 허가를 받는다. 이러면 경사도 등의 제한도 피할 수 있다. 3. 5년 동안 농지로 개간 및 유지하면 된다. 농업경영체라도 일시를 받을 경우 대체산림조성비를 내야한다. 세금 납부로 사업성이 떨어지는데, 농업경영체가 농지로 개간 할 시(개간허가) 이 세금은 감면 되나... 태양광 할 시 발생하는 농지부담금이 대체산림조성비보다 훨 비싸다.(땅값에 따라 세금 부과) 그래서 이 때도 건축물로 가는 꼼수를 부린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건축물 태양광 허가를...) 그것도 싫다? 그러면 농지 개간 후 정부에서 밀어주는 영농형을 추진하는 방법도 있다. 30년동안 농사를 짓는 최악의 단점이 있지만, 소작농 시키면 되기는 한데... 누런봉투법 땜시... 사람 고용이 꺼려진다. 그래서 아사리 걍 임야 상태에서 태양광을 진행하거나 건축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루트다. AI는 태양광에 대한 현 트랜드와 제도 반영이 무척 취약하다. 1. 가중치 이제 의미 없다. 2. FIT? 없어진지 한참 됬다. 그도 그럴 것이 나도 예전에 작성한 제도와 관련 게시글은 안 지운다. 그러니 마치 지금도 있는 제도마냥 AI가 상담 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다른 개간 또는 개발 방법이 있나여? 있기는 하지만, 안 알랴줌. 건축물이든 노지든 구체적 견적 시 설계비용 등 비용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하다 못 해 현장도 봐야 하고, 프로그램도 돌려야 한다. 실컷 다 해주고, 다른 곳에 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정상적인 업체라면, 계약 후 진행함이 서로 간에 맞다. 그래서 26.6.3 부정선거 때 국민들이 개표함을 지킨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증거인멸 또는 조작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유명한 말이 있다....
태양광 패널 오염은 하이브리드 풍력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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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다리에는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 영덕대게태양광 풍력과 태양광이 함께 발전하는 하이브리드 발전기가 설치 되어 있다. 처음에는 풍력발전기가 새를 쫓아내는 기능을 하겠거니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 살펴보니, 태양광 패널이 오염 되어있었다. 왜 일까? 1. 풍력은 실제로 24시간 도는 이사돈이 아니다. 최소 돌기 위한 바람의 세기가 있고, 또 너무 강한 바람은 전기시스템이나 물리적 장치의 저항으로 인해 임의로 머춘다. 그 때 새들이 이때다 하고 앉아서 공중변소로 이용하는 것이다. 바람 길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새다. 2.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기본 바람의 힘이 필요한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한다. 그 높은 곳은 새들에게 좋은 조망권을 확보 해 준다. 특히나 태양광 패널은 넓은 라운지 역할을 해서 배변을 본다. 3. 새는 방광이 없다. 스트레스를 받아 공격 할 때도 배변을 하고, 몸을 가벼이 하기 위해서도 배변을 하고, 긴장이 풀렸을 때도 배변을 한다. 조망권이 확보 된 저곳은 배변하기에 좋은 곳이다. 그래서 바닷가 주차장이나 다리, 길가를 보면, 데이터선이나 가로등이 있는 밑은 하얀자국이 많고, 그곳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일부러 노린 것일지도 모르나, 새들의 요실금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영농형 태양광에는 어떨까? 영농형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특성 상 구조물이 일반 노지 태양광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논 밭은 평소에도 새들의 쉼터이자 소소한 식당 역할을 했었고.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은 새들의 좋은 쉼터이자 배변 장소이다. 태양광 패널은 당연히 오염 될 것이고, 물로 씻으면 상관없지만, 새똥 특성 상 강한 산성과 고착화 되기 때문에 자칫 독한 약품을 사용한다면? 그 밑의 농작물은??? 그렇다고 방치를 하면 안 된다. 새 똥이 그대로 뭉쳐서 농작물에 떨어지면 병충해의 원인이 된다. 새 똥은 자연에는 영양분 덩어리다.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그...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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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계약 관계에 있어서는 계약을 해지 할 경우 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위약금이 생긴다. 하지만, 태양광의 경우 워낙 사기꾼들이 많아, 시골의 어르신들이 전화판매나 방문판매 등으로 덜컥 계약을 해 버리시는 경우가 있는데, 공사 중이라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청약철회 등) 단, 14일 내에 해야 한다. 물론 기간 연장 사유가 있다면, 그 사실을 기준으로 14일 자꾸 늘어난다. - 계약서를 주지 않았거나 - 주소나 전화번호 등이 허위이거나 - 거짓말이나 협박 등으로 철회를 방해 했다면, 그 날을 기준으로 계속 14일 늘어난다. 단순변심이라도 상관없다. 충동구매 했을 여지가 있다면, 무조건 환불 가능하다. 다른 예로, 인터넷이나 홈쇼핑에 보면, '흔히 사이즈 착각이 많은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 된다.' 구라를 쳐 놓는데, 당연히 환불 가능하다. 단, 요것은 전자상거래법 제 17조에 의한 것으로 7일이내에 해당한다. ㅋ 그럼 구라 적어 놓은 거 신고 가능??? 당연히 신고 가능하다. - 소비자원(1372), 1372소비자상담센터 홈 그 외에 태양광이라면 한국에너지공단이 있지만,,, (아니다.) 법률구조공단도 있을 것이고, 사기 같은 형사라면, 경찰도 찾아가도 된다. 그럼 직접 찾아가서 하는 계약은요??? 법적으로는 단순변심으로 인한 것은 원칙으로 불가하다. 왜? 충동구매가 아닌 본인이 찾아가서 심사숙고 한 다음 계약하거나 구입 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봉인씰? 단순변심이라는 전제 하에 상점은 원칙으로는 불가! 인터넷이나 전자거래는? 단순변심이라도 가능! 중요한 것은 단순변심이다. 만약 물건이나 계약에 하자가 있다? 직접 방문이고 뭐고,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 할 수 있는 사유다. 뭐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님들이 알면 내가 귀찮아지므로, 요건 생략! 님아, 님 말대로 계약 해지 요청 했더니, 이러고 그냥 가는데 우짭니까! 그라면 안 될텐데... 태양광 철거 이행금 및 보증증권은 어떻게?...
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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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건물 위 태양광 매매 시 매수인에게 철거 비용을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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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태양광을 세우는 것은 유행이다. 가볍게는 베란다 태양광에서부터, 무겁게는 3kw 급 태양광발전소가 있겠다. (더 무겁게는 발전용이나 자가용 PPA가 있다.) 일단 가볍게 시작 해 보자. 만약 아파트 거래를 하면서, 베란다에 태양광이 있다면, 사전에 매수인에게 알리지 않았다면,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철거비용을 요구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있다. 1. 어? 태양광은 전기 생산도 하는 유익물이잖아요. 그것은 매수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다. 매수인이 그렇게 좋으면 떼 가지던가요. 하면? 사실, 베란다 태양광부터 국가에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위약금 개념으로 중도 해지시 해지금이 있다. 매수인 입장에서는 나중에라도 진짜 필요 없으면 괜히 치우고 싶어도, 위약금(과태료) 때문에 치우지도 못한다.(몰래 치우면 상관 없기는 하다. 걸리면... 뭐,,, 가볍게 행정처분이지 뭐.) 2. 그... 그래 계약서 조항에 현상태 시설물에 이상이 있어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조항이 있어욧! 그런데, 태양광은 유동자산이다. 물론 단단히 고정이 되었다면, 부합물이나 종물로도 볼 수 있지만, 어찌 되었건 통상적인 시설물이 아니다. 통상적인 구조물이나 보일러 등은 시설물로 받아들여, 특별한 하자가 아니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태양광은 유동, 즉 움직 일 수 있는 자산이다. 만약 태양광도 시설물로 인정 되면, 못 쓰는 가구도 나두고 가도? 철거 요청 못 한다. 매수인은 목적물의 온전한 상태를 원하지, 그 이외의 불필요한 물건이나 자산은 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베란다 태양광이야, 미니 태양광, 일명 베란다 태양광 원리 및 사용법 | 영덕대게태양광 걍 나사 풀고, 코드 뽑으면 된다. 근디, 과태료는? 태양광 지원금은 사람이 아닌, 땅에 귀속된다. 안 걸리면 이재명이지만, 걸리면 이재메이다. 그... 그럼 3kw 쯤 되면 생산 되는 전기가 크니까... 유익물이죠? 도리어 내가 돈을 내놔라 할 수 있는거죠? 그 판단은 매수인이 하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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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