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리파워링 시 발전허가 취소 되는 경우 그리고 변경 신고 가능 내용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는 다르다.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을 했다면, 업데이트고
외형적으로나마,
플랫폼적으로 바뀐다면 업그레이드다.
그러면 디지몬 진화는 업데이여, 업그레이드여.
태양광도 25년 쯤 되면 슬슬 계속 할지 아니면,
리파워링 할 지 고민하게 된다.
아무래도 이쯤 되면, 7~80%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차피 모듈도 안 나오는거 효율 좋고, 용량을 늘린다는 점에서 리파워링이 끌린다.
전제 조건은 구조물이 아직 튼튼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조물이 휘청이면,,,
리파워링 수준을 넘어 새로 짓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토목 비용은 아낄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
뭣 모르고, 리파워링 했다가 발전허가가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광 전기사업(발전허가) 이러면 허가자가 취소 할 수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뭐, 발전허가가 취소 되도 새로 내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발전허가가 취소되는 즉시
확보 해 두었던 계통 연결 권리도 소멸한다.
만약 근처에 대기자가 있다면,
뺏기고,
발전허가는 내봤자 소용이 없어지는 것이다.
취소 사유는 위 링크에서 기반한다.
거기서 한 가지 언급하자면,
- 용량 변경
아시다시피 신고 용량의 10% 내외는 변경 가능하다.
하지만 20년 정도 지났다면,
모듈 한장 당 용량도 2배로 뛰었을 것이고,
따라서 설치 가능 용량도 1.5~2배로 뛴다.
사람이라는 것이 욕심이 생겨 많이 확장 하려 해도 자칫 진행하다 발전허가가 취소 되면,
도루아미타불이다.
그러니 우리는 하더라도 발전허가신고가 아닌 변경으로 key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이도 변태 과정에서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타이밍이 중요하다.
물론 님 뒤에 선관위가 있거나 뒷배가 있다면 증거인멸을 하던,
국민 탓을 하던, 극우라 칭하며 그 계통권리를 지킬 수가 있을 수 있으나,
자칫 민원을 넣거나 권익위 또는 감사 조직에...
하... 맞다. 선구안 위는 절대 권력이지...
국민 1,000표를 손가락 딸깍 하나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게 몰아 줄 수 있는.
그러고 보니, 폭싹 속았수다 - 검색결과
폭삭 속았수다에서 본 적이 있어.
그 때 선생이 대놓고 부정선거를 했었지.
햄버거 돌릴 수 있냐고.
아이유는 그 때 그리 울었으면서,
그 때 일을 잊었는가.
지금은 관심이 없네.
그 이외 취소 되는 경우는 아까 언급 한 링크 참조하고,
발전허가 변경 신고 가능 내용도 언급 되어 있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인버터 1대를 바꿔도 신고를 해야 하나,
안 하는 방법도 있으니, 그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시공사에 ㅋ
아, 그리고 한전 계약 등도 변경 또는 신규 신청 할 때 20년 후면 많이 바뀌어 있을테니 그 당시 트렌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re100으로 할지, 고정으로 할지, 현물? ㅋ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