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이트 p2p 사실일까? with web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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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이트들과 관련 소문이 있다.
webRTC 기능을 이용,
사용자 pc 간의 실시간 자료 받는 p2p 환경을 몰래 실현한다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단순 스트리밍 감상이 아니라 패킷을 다운받고 공유하다보니,
자칫 공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고의성이 없음으로 공범 취급 받을 확률은 극히 낮다.예를 들어 문형배 판사의 동창회 사이트 사건을 알 수 있다.
분명 접속한 기록은 있고,
그 사이트에서는 여성 신체 부위가 조롱의 대상으로 다루어짐에도
게시글이 달라 일부러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못 본다 그렇게 경찰이 판단하여 무혐의가 나왔다.
이를 생각한다면,
그 코드를 알고도 실행 한 것도 아니고,
홈페이지 주인이 몰래 실행시킨 것에 대한 책임은 없다는 의미다.
사실,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사이트 자체도 여기저기 옮기며 다니니,
자연스럽게 트래픽 소비가 많아 질 수 밖에 없었고,
여기다 사용자들도 워낙 많으니 감당이 되지 않은 불법 사이트들이 선택 할 법한 기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검사 해 봐도, 적용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님 컴퓨터가 p2p 또는 코인채굴기로 활용 된 경우 티가 난다.
-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거나(팬이 갑자기 심하게 돌거나)
- 요금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때, 아니면 동영상 버퍼링이 자주 걸릴 때
다.
컴퓨터가 느려지는 이유는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소스를 차지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p2p는 그 역할을 착실히 한다.
그래서 굳이 검사 안 해도 사용 간 눈치챌 수 있다.
근디 님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돌아 간다면, 동료들이 많다는 것이고, 동료들에게 대역폭 정도는 빌려줄 수 있잖아~~
출처 : 영화 <위대한 개츠비>방지 하기 위해서는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다운 받아,
개인 정보 및 보안에서 webrtc 기능을 꺼버리면 된다.
아니면 기본 크롬 어플에서 자바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된다.
결국 웹사이트의 기능은 자바스크립트가 구현하기 때문에 이를 막으면 된다.
하지만 다른 사이트들도 이 편의기능이 막히기에
원할한 서핑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webrtc 기능이 나쁜 것은 아니다.
실시간으로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서로 패킷 부담을 십시일반으로 돕자는 취지고,
불법 사이트들도 원할한 페이지 운영을 위해 선택 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 일 뿐이다.
하지만 즐기는데 방해가 될 정도로 붙어 있는 '훔치지마'라는 스티커를 생각한다면,
구태여 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내가 쓰는 무료 말풍선 번역 프로그램, 구글 렌즈 또는 제미나이(ok! 구글)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 흥미가 가는 영상이 있다면,
애니 <골든 보이> 정도가 있겠는데,
사이트 운영자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동영상 버퍼링을 감수 하면서 이 기능을 활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대체 사이트들이 얼마나 넘쳐나는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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