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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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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말한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차별주의자라고. 근디, 몇 일 있다 축구라는 공놀이에서 패배 했을 뿐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험한 소리를 입에 담는다. 그야 말로 이중적이다. 국가 웬수라는 놈의 입의 힘은 그야말로 천고와 같거늘, 그의 경박한 생각과 언행으로 인해 자칫 한 사람을 드럼통으로 몰 수 있는 말을 함부러 내 뱉는 것이다. 다행히 6.3 부정선거로 인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나락이 갔으니, 홍명보에게 아무런 타격이 가지 않았지만, 문득 서해안 공무원과 관련 문재인과 박지원이 씁쓸하게 생각이 난다. 반도체 생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전기 - 물 - 인재 - 각 종 규제 해제 - 주변 사람들에 대한 보상 우리나라는 좁아 터졌는데도, 송전탑은 여기저기 깔려 있어, 전기는 어디든 무난하다. (이게 다 동해안에 원전으로 희생한 지역들 덕분이다.) 다만, 이재명이 pick한 호남과 관련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물이다. 반도체는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 이물질이 있다면 품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바닷물은 쓸 수 없는 것이고, 순수 민물을 사용해야 한다. 근디 그 물이라는 것이... 1. 호남지역은 가뭄이 자주 일어난다. 2. 그럼에도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호남은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영농형 태양광'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이라 하여, 주구장창 미는 것이고. 여기다 '경자유전'을 외치며, 겉으로는 농지는 농민이 가져야 한다며, 정작 농민의 땅을 국가에 귀속 시킨다. 그래서 이재명이 책임지고 그 땅을 반도체 클러스터에 주겠다고... 그래서 농민들에게서 땅을 거둬 기업에게 주기 위해서 농지전수조사를 하는 것... 아니라면, 나중에 물 문제로 분명 기업과 농민 간 부딪칠텐데, 가뭄이 일어 났을 때 그 물이 농민에게 먼저 갈까, 기업에 먼저 갈까? 또, 반도체 클러스터에...
영농형 태양광 하면, 공익 직불금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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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이란?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을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 태양광은 전기농사라 칭하며, 오직 전기 생산에 집중하는 한편, 영농형은 농사 행위를 영위하며, 부가적으로 태양광 발전소도 운영한다. 이는 태양광 구조물을 높이 올려, 하부에 여유 공간을 줄 수 있음에 가능한 행위로, 다만, 아무래도 일부 빛은 차양이 되기에 생산 되는 농산물 양은 줄어 들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태양광 발전소를 세워도 일정 농산물 생산량을 넘어야 영농형 태양광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영농형 태양광으로 왜 인정 받아야 하는디요? 1. 지원 되는 분야 중 영농형 태양광이 있다. 2. 원래 태양광을 영위 할 수 없는 땅임에도 영농형이기에 기회가 생긴다. 3. 공익 직불금을 받을 수도 있다. 법 개정이 되면,(아직 안 됬다.) 일부 지역의 절대 농지는 영농형 태양광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다. 절대 농지란 본디 농사만 지으라고, 그 땅의 용도를 묶어 놓았으나, 안보 식량 등은 북한과 연계해도 된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풀릴 듯 하다. 수천만달러 '대북송금길' 열리나..李정부, 북한산 농식품수입 추진 - 파이낸셜뉴스 (관세 폭탄을 맞음에도 아직까지 꽁꽁 숨기고 있는 한미 FTA에 왠지 농산물, 소고기 전면 개방이라는 문구가 있을 듯 싶기도 하다.) 근디, 영농형 태양광을 운영하면서 수익이 증가 되는 것도 좋지만, 굳이 태양광을 하지 않아도 공익 직불금을 받을 수 있는데, 왜 해야 할까? 오히려 공익직불금을 못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얼마 전(이틀 전) 국민신문고 답변으로는 농지전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농지라 볼 수 없어, 공익 직불금 대상은 아니다라는 답변을 주었다. 태양광 절대농지(농업진흥구역)에 가능해요? 이재마두로 볼멘소리에 더불어에서 헥 헥 거리며 입법 속도를 높이고는 있지만, 아직 개정이 되지 않았으니, 위 답변대로 공익직불금 대상은 아니다. 공익직불금은 공익직불제란? 다음의 대상 및 조건이 성립해야 한다. 1. 경영체에 등록 된 농민 2. 주거, 상업 등 구...
청년미래적금 vs 코스피(주식) vs 환율(1430 -> 1500) 수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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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이 개정이 되었다. 2026년 청년미래적금 출시! 3년 만에 2,200만 원 만든다 (청년도약계좌 비교) | 위기브 wegive 한달에 50만원 3년 동안 넣으면 2,200만원! 그니까, 1,800만원을 넣으면, 3년 뒤에 2,200만원이 된다는 의미다. 더군다나 군필자는 40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니! 3년 뒤면 400만원이닷!!!! 근디 요즘 코스피는 4800인디요??? 2500에 들어 갔으면... 거의 2배... 1,800만원이면, 수익은 1,600만원, 그것도 단기간 6개월 내 수익으로, 그럼에도 3년 동안 들이 부은 청년미래적금의 4배 수익이다. 그러면 환율은 어떨까? 지난 12월 우리나라 국민연금을 갈아, 1,430원의 길을 열어줬다. 태양광 판매단가 시장개입과 환율 잡기 위한 국민연금 환헤지 이게 만약 1,500원으로 오른다면? 88만원 정도의 환차율을 볼 수 있다. 이리 보면 청년미래적금보다 매력이 떨어 질 수 있다. 단, 3년이냐 단기간이냐의 차이일 뿐이다. 한은 총재 "달러 강세·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환율 올라" 그러나 한은 총재가 경제를 모르거나, 지록위마 하고 있으니, 당분간 투자 가치는 있다. tv나 sns를 항상 코스피 올랐다고 하는데, 사실, 지금 들어가는 것은 호구거나 밑 닦아주는 것이 맞다. 차라리 달러가 더 희망적이지. 어느날 tv에서 청소년들이 피라미드 같은 sns 챌린지를 한다며 방송으로 다룬적이 있었다. ‘추적 60분’ “200따리는 될 수 없어” 청년들, 성공팔이에 혹하다 - 스포츠경향 불법도박, 피라미드, 보이스피싱 등에 활용 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캄보디아'를 생각하면 된다. 그 방송에서 한 부모는 '차라리 화장품 다단계를 했으면 낫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남는게 없다'라고 하는데, 나는 달리 봤다. 자신의 얼굴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음, 그 추진력, 성공 할 자세가 되어있다. 다만, 그 성공 할 짜세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더불어 민주당, 네 이름은 더이상 쿠팡이 아니라 춘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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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회사는 미국에 차리는 것이 맞다. 깡패들도 수금원을 일원화하는데, 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때다 싶어가지고, 영업정지 안 할테니, 홈플러스를 인수하라는 둥, 배달원으로 외국인을 채용하라는 둥, 엉뚱한 협박이나 해쌌고. 솔까말, 쿠팡도 해킹을 당한, 일면 피해자인데, 가해자는, 그짝 나라라 못 잡는다. 범인 인도해야한다 구라를 치다가, 쿠팡이 쿠팡 "제3자 정보유출 없다" 단독발표에 정부 항의…30~31일 연석청문회 향배는 직접 범인을 잡고, 유출 없었다. 발표하니, 이상하게 정부에서 그 것을 왜 까발리냐고 난리를 치네??? 못 잡는다는 것을 민간인이 잡아서 부끄러워서 그런가??? 것도 웃긴 것이, 정부기관에서 지시든, 협의든 준 자료를 토대로 범인과 접촉하여, 자료도 확보하고 진술까지 다 받아냈는데, 정부는 '아니다'라고는 말 못하고, 확인 해 봐야 한다고 한다. 태양광발전소나 전기차충전기 지자체에서 일방적 철거 요청 시 대응법(권익위) 서해안 공무원 피격사건에서는 멋대로 우리나라 공무원을 월북민으로 만들다, 아니라는 사실이 뽀록이 났을 때는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었다가, 지금은 신중하게 확인을 해 봐야 한다고???? 뭔, 국민하고 범인 갖고 딜하나???? 지금까지 이재명이 조사를 제대로 했으면,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바로 말 하면 되는 것을, 말도 못하고, 확인 해야 한다? 조사를 했다는 것인가, 안 했다는 것인가? 환율도 조작 해, 사건도 조작 해. 이것은 대한민국 vs 미국이 아니라, 비정의 vs 정의잖아. 구도가! 통신 3사는 기본! 카카오는 자진해서 개인정보를 타국에 넘기고, 신한은행도 개인의 일탈이라면서 개인정보 유출 되고 하는데, 시기가 다르면 몰라도, 같은 시기에 다 털리는데, 유독 쿠팡에게만 이재명이 나대면서, 쿠팡만 압박하고, 왜 또 이런 것은 설레발을 치는가? 현지누나 잊을려고? 장경태 잊을려고? 통일교 잊을려고? 안동댐 잊을려고? 환율 분식회계 덮을려고? 미국도 얼마나 갑갑하면 본...
태양광발전소나 전기차충전기 지자체에서 일방적 철거 요청 시 대응법(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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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태양광발전소 건설업자가 민간인의 권리나 재산을 침범 했을 때 대응법을 적시하였다.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이 방법도 나쁘지 않지만, 좀 더 간결한 방법으로 다음 사례처럼 권익위에 조정을 신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전기차충전기 설치신고 수리해놓고 철거 통지? < 센터 < 기사본문 - 한국아파트신문 다만, 이 단계에서는 권익위는 권고 정도이기 때문에,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권익위는 중앙행정부처 소속으로 심각한 사항이 아니라면, 대부분 지자체들이 조정안을 수용한다. 위 사례의 내용은 이렇다. 전기차충전기 설치 시 신고하는 절차가 있어, 이에 따라 지자체에 정상 신고 후 공사를 처리하였으나, 사용전검사 때 쯤 민원이 들어와 확인 해 보니, 조경시설을 침범 또는 불용으로 만들어, 지자체에서는 신고인에게 철거명령을 내렸다. 이에 반발, 권익위에 중재를 요청하였고, 권익위는 신고 한 내용에 위치 등 분명 적시 해 놓았고, 이를 지자체에서 수리를 하였으니, 철거에 대한 보상 또는 다른 방안을 제시 하라는 조정안을 제시, 지자체는 이를 수용하였다. 태양광발전소도 이러한 문제에 직면한다. 모듈 외 여러 장치가 있어, 음영이라든지, 기계적 문제 외 법과 제도적 문제도 배치를 고려 해야 한다. 태양광 부지나 구조물 인수 시 무엇을 봐야 할까? 물론 나라면, 권익위를 통한 것보다는 다른 관련 법과 제도가 없는지 찾아봤을 것이다. 사례의 공무원을 보면 알 수 있듯, 공무원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현장 경험 없는 일부 공무원이 더 모를 때가 있다. 이를 조율하고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원할한 공사를 진행 가능하게끔 하는 것도 어쩌면 건축인들의 역할이다. 반대로 건축인들도 수시로 바뀌는 법과 제도를 모두 대응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맹점이 있을 수 있고, 그 점을 부각 또는 근거만 제시 해 주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례의 신청인...
태양광 판매단가 시장개입과 환율 잡기 위한 국민연금 환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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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도 태양광 판매단가를 제한하기 위해 rec와 smp 가격을 제한 한 적이 있다. 태양광 REC 상한제 대비 수익 분석 이 때는 법으로 아예 못을 박았었는데, rec의 경우는 정부가 가지고 있는 rec 양을 풀어 가격을 조절했다. 이 때 많은 태양광 발전사업자, 특히 현물시장 참여자들이 반발을 했었다. 그때는 건설단가가 높고, 할인율을 적용 했을 때 부당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결국은 집중 되지 않은 화력과 이재명과 더불어가 집권하면 달라지겠지하고 넋 놓고 있다. 과거에 비해 단가가 많이 떨어지고, 지금도 판매단가를 더 낮춰야 되느니, 마느니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약은 양반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남의 돈, 즉, 서민들의 돈으로 환율을 잡아보겠다며 마음대로 썼다. 국민연금은 엄연히 국민들의 노후자금이다. 고작 환율 30원 다운 시키겠다고 용도에 맞지 않은 돈을 남발한 것이다.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기금위 안 열고 수시로 한다 | 한국경제 나라가 망하면 국민연금이 무슨 소용이에요? ... 환율이 곧 국격이라며??? 우리는 이 것을 배임죄로 볼 수 있다. 곗돈 아주머니가 곗돈 가지고 도박을 한 격이다. 도박이 잘 되면 좋은 거 아닌가요? 그 도박이 잘 되면, 그 돈을 나눠주겠는가? 배임죄 저지르는 사람들 특징이 범죄로 돈 잘 벌면, 본인이 설계 했다며 자랑질 하며, 대장동 8,000억 처럼 본인 개인 이득으로 취한다. 그러다 안 되면? 난 모르는 일이다~ 발뺌하거나 도망치는 것이지. 다른 말로 우리는 이를 분식회계라고도 한다. 연말이니만큼 겉으로 경제에 이상없다 보여주기 위해 회계에 화장을 하는 것을 분식회계라 하는데, 외국에서는 환율조작국이라고 보기도 한다. 공산주의야, 환율 조작국으로 찍히든 안 찍히든 이미 비정상 국가로 분류 되어 잃을 것이 없으나, 우리나라는 굳이 비정상국가로 분류 될 위험을 도박 할 필요가 없다. 그럼 환율은 계속 올라 1,500원이 될텐데 나둬요? 서학개미 탓을 하지 말...
쿠팡은 BYD를 배송차로 사용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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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팡 해킹 사태가 무서운 것이, 쿠팡 고객정보, 중국인 직원이 유출한 듯…경찰 수사중 | 연합뉴스 단순히 그쪽 민족이 통수 쳤다는 것이 아니다. 과거에도 sk, lg, kt 고객정보가 안 털린 곳이 없었다. 그러나 과거에는 별 문제가 안 되었던 문제가 최근에는 문제가 되고 있다. 가족까지 미행해 중소기업 대표 납치 살해 시도…중국서 귀화한 강도 구속기소 | 중앙일보 무비자 입국. 난 영화 황해와 신세계가 생각난다. 영화 황해에서는 어렵게 목숨을 걸고 밀항을 하지만, 영화 신세계에서는 그나마 비자를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다. 하지만, 이제는 무비자로 걍 들어온다. 고객정보에는 여러가지 내용이 담긴다. 어쩌면 얼마 전 있었던 호구조사보다 더 정확한 내용이 담긴다. [단독] 여성 집에 침입한 20대 중국인…"문 어떻게 열었나" 묻자 '소름' | 이슈픽 - YouTube 여기다 시도 때도 없이 BYD 자동차 광고가 나오는데, 이 것은 대놓고, 님의 동선과 님과 어울리는 사람의 동선 나아가 회사 내부 경로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제 하정우는 그 추운 날 편의점에서 소시지를 먹으며 사전 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 몇시 몇분에 집을 비우는지, 이미 자료가 다 손에 들려있기 때문이다. 비밀번호? CCTV가 있는데 뭔 걱정이래니??? Build Your Die with friend. 윤석렬 때는 그래도 든든한 강한 국방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재명과 더불어는 강한 무기만 있으면 된단다... 왜? 우리나라 민간인도 무기와 함께 소멸 시킬려고??? 물론 문 같은 거? 오함마로 뚫으면 뚫려. 그래도 한국인들은 어차피 고향이 한국이라, 자중한다. 근디 우리 한국인들도 외국 가면 온 갖 추잡한 짓은 다하고 다닌다. 호치민 초고층 건물서 시신 옮기다 발각…전부 한국인이었다 물론 어떤 민족이든 잇뽄 다이 까면 한국인이 다 이기지! 근디, 與 ‘중국 모욕하면 징역형’ 법안 논란 더불어 민주당이 이상한 법을 만드네? 다이 다이 환경을 안 만들어줘. 뭐? 윤석렬 ...
태양광발전소 정기검사 이행률이 낮은 이유, 과태료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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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정기검사 이행률 3년 새 하락… 전기적 화재 비율은 72%→87% 급증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대한매일신보 태양광 발전소는 전기를 다루는 것이기에,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행은 전기안전공사에서 진행 되는데, 유독 특정 지역에서 이행률이 낮다는 통계가 나왔다.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의무조항인데, 왜 이행률이 낮을까? 1. 과태료 대상이기 때문이다. 2. 그 지역에 태양광 발전소가 많아, 누락 되는 경우가 있다. 3. 과태료 부과 담당인 지자체의 대응능력 및 의지 부족 4. 점검 인력 부족 5. 발전주의 인식 미비 6. 이름만 빌려주는 전기안전관리자이거나 의무를 모르는 경우 등 이다. 과태료와 범칙금, 벌금은 성격이 다르다. 신호위반, 과태료보다는 범칙금 내세염! 과태료는 행정처분이고, 나머지는 형사처분이다. 전자가 단순히 계도 수준이라면, 나머지는 재판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이라 일반 사람들이나 법을 잘 아는 사람들은 가볍게 여긴다. 태양광 정기검사 이행하지 않을 시 법 기준에 따르면, 50~200만원이다. https://www.law.go.kr/flDownload.do?gubun=&flSeq=151290303&bylClsCd=110201 그런데, 여기저기 감경 사유를 만들면, 초범이면, 30~50만원 정도 부과가 되는데, 이 것도 각 지자체에서 부과 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자동차 과태료 낼 필요없다.(차령초과말소, 문다혜) 이유는 위 링크를 참조하면 이해하기 쉽다. 윗대가리 중 살아 생전 국가에 세금을 아니내거나 과태료를 무시하다, 꼭 공직자 후보가 되었을 때 내는 분들이 계시는데, 과태료가 금액 뿐만 아니라 실효성에 있어 힘이 시시하며, 말만 잘 하면, 감경도 되는 헛점이 있고, 여기다 대상이 사라지면, 없어진다는 맹점도 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요... 전기안전관리자가 옆에서 알려줄텐데요... 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도 있고, 이름만 빌려주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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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된 곳에 한해 토지나 건축물 거래 시 허가를 받고 구매를 할 수 있는 제도. 대부분 서울에 지정 될 예정이며, 취지는 과열 투기를 막고 실거주자 위주의 집 분배를 위함이다. 더불어 gap투자도. 그리하여 가장 자산의 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다. 아파트 이외 빌라, 연립주택, 상가 등도 허가 대상이지만, 실거주조건과 전세 제한은 아파트에만 한한다. (합법적으로) 태양광발전소보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 역시 이번 정부에서 위 방법을 막지 않을 것을 예상했었다. 그래서 이 제도의 진위성에 대해 사람들이 의심하는 것이다. 1. 할려면, 아파트 이외 모든 건축 용도를 대상으로 해야지. 돈 되는, 세금 많이 거둘 수 있는 아파트에만 대상으로 한다. 2. 애초에 토지거래허가제는 새로운 지역 개발 시 그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데, 서울을 대상으로 하며, 애초에 건축물 용도를 제한하는데, 이름이 토지거래라고 하니, 진정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3. 금이 가치가 있는 것은 희소성 때문이다. 전세를 제한하니, 일반 서민들은 구입 하지도 못 할 뿐더러, 청약 된다 한들, 현금이 없는데 어찌 하겠는가. 일반 서민들은 서울에 있는 아파트 포기해야지. 예전에는 자동차로 부의 척도가 되었다면, 이제는 집이 부의 척도가 되었는데, 서울 아파트가 그 상징성을 더 해서, 가치가 더 상승 되는 역할을 한다. 이 제도의 겉 취지는 정말 실거주자에게 집을 주자는 것이다. 하지만, 속 뜻은 부족한 세수를 더 거두고(양도세든 취득세든 뭐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선전하기 위함이다. 결국 문재인 때도 지켜봐왔겠지만, 제한을 한다해서 아파트값은 잡히지 않을 것이며, 통계를 조작한다고 해서 속을 국민은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팬트하우스나 부자 집들은, 아파트가 아니다. 때려도 만만한 계층을 때리되, 그래도 돈이 나올만하고, 저항력이 적은 계층을 때려서 삥을 뜯겠다는 것이 이번 ...
Masga와 노란봉투법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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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masga라 하여, 조선업을 미국에 판다고 했을 때, 정말 사람이 염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조선업이 물론, 기술력이 좋기는 한데, 같은 가격에 더 뛰어난 퀄리티와 짧은 공기 그리고 정확한 납품일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를 미국에 전수 하겠다는 것인데, 기술력이라던가 BMP 같은 것은 어떻게 전수가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나라만의 근면성실 은 전수 하기 어렵다.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우리나라에 나쁘지 않은 거래 인 듯 하나, 노란봉투법을 생각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美선 ‘MASGA’ 외치고, 국내선 조선에 노란봉투법 옥죄기 노란봉투법... "하청도 원청에 파업 할 수 있으며, 파업으로 인한 손해는 책임지지 않는다." 고생하는 우리 근로자를 위한 법이 아닌가요? 우리는 현대 노조를 알고 있다. 권리를 권력으로 변질 시켜, 지엽적인 본인들 권익만 위해 활동 하는 단체라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조선업도 공기가 중요하다.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이것 때문에 안 된다. 저것 때문에 안 된다. 무단 파업으로 이어 질 개연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사업하는 사람의 역할과 책임, 근로자들의 역할과 책임은 분명 구분된다. 투자금, 사업계획, 실패 시 지는 책임 등 사업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책임진다. 이재명은 이를 보증 해 주지도 않고, 기업인들을 악마화 하면서 관세 25%에는 그들에게 도와달라 손을 내밀고 있다. 기업인들도 정부에 대해 노란봉투법을 시행해야 하는 거 아닌가? 미국은 기업인이 사업하기 편한 곳이다. 고용 유연성. 사람 자르는데, 메일 하나만 보내도 되는 곳이 미국이다. 우리나라가 상대가 되겠는가? 무조건적인 고용(정년)보장을 기본 패시브로 외치는 곳이 노조인데??? 기술력? AI가 학습 해 버리면, 정말 답 없다. 근로자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라는 것이 아니다. 권리를 주장하되, 권력으로 변질 되지 않게끔 책임 지는 권리를 주장하라는 것이다. 그들이 파업으로 인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일본 쌀값 폭등,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feat 양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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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양곡법을 비판 한 적이 있었다. REC 차감 및 제외 발전소, 내 그랄 줄 알았다! Feat 양곡법 쌀 수요가 떨어지면,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 생산도 줄어야지, 왜 정부에서 돈까지 쥐어 줘 가면서 보장 해야 하냐! 일본도 같은 생각 이였다. 쌀 소비층은 없고, 이에 일부러 쌀 생산량을 조절 했더니, 너무 조절이 잘 되고, 해외에서는 날씨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쌀값이 폭등하니, 일본 내 쌀 가격도 폭등한 것이다. 이에 어떤 님들은 말한다. 봤지? 이제 식량안보는 중요한 것이니, 양곡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 안타깝게도 난 달리 본다. 봤지? 양곡법 개정안 반대해도, 우리는 여전히 쌀이 넘쳐나고, 여기다 오히려 돈 더 벌 수 있는 활로가 생겼다고. 일본은 쌀 생산 말라, 일부러 다른 작물 생산으로 유인 한 것이고, 우리나라의 양곡보전법은 무조건 안 팔리는 것을 사서, 쌀생산량을 유지시키겠다고 하는데, 오히려 농민들에나 국민들, 특히나 미래 세대에게는 독이 된다. 굳이 나라에서 양곡법이든 해서 보전 할 필요 없이, 남는 쌀을 해외에 팔면 된다. 북한은 해외에 인력을 땔감으로 판매하지만, 우리나라는 쌀을 해외에 판매해서 우리나라 식량안보를 지키는 것이다. 자, 이제 왜 양곡법 개정안에 거부권 행사 했는지 알겠지? 지엽적인 시각으로 안으로만 보지 말고,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답이 나온다. 솔까말 서해안도 못 지키면서, 식량안보는 무신... ㅉ 살찐 돼지가 되서, 외국에 목숨이나 구걸하게? 태양광 출력제한 하는 것도, 본인 발전소만 볼 것이 아니라, 주변 계통도 살펴보고, 정책도 살펴보고, 태양광 발전이 잘 되는 시간대를 피해야 돈을 번다 feat 출력제한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괜히 윤석렬 정부처럼 거짓 없는 통계자료 내놔서, 전 정부보다 잘 하느니, 못 하느니 말 듣지 말고, 문재인처럼 당당하게, 거짓 통계자료를 내놔서, 국민을 기만해야, 탄핵을 당하지 않는다. 사람이 다른 것은 다 떠나서 거짓을 해서 곡학아세를 하면...
자동차 진로변경 방법위반 종류 및 벌칙금(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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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교통 딱지가 날라왔다. 어? 최신 차인 내가 그럴리가 없는데???? 그래서 열어보니, 누군가 나의 끼어들기가 마음에 안 들었던 모양. '진로변경 방법위반'이라 한다. 와,,, 이거 잠 자고 있던, 명예 경찰의 피를 끓게 하네... 진로변경 방법위반의 종류와 벌칙금은 워떤 것이 있을까? 차로 변경 위반 종류 연속차로변경: 진로변경방법 위반으로 범칙금 3만원,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실선 차선 변경: 범칙금 3만원,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끼어들기: 다른 차로로 넘어가거나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새치기를 하는 행동으로, 도로교통법 제23조에 의해 처벌받습니다 차로 변경 위반 시 주의사항 진로를 변경하려는 지점의 30m 이전부터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진로 변경이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해야 합니다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오고 있는 모든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안 됩니다 왼쪽차로로도 추월이 힘든 상황인데 앞차보다 빨리 가야하는 경우에는 현재 주행 중인 차로보다 오른쪽에 위치한 차로로 차선변경한 후 그대로 앞차를 앞질러 가면 됩니다 이것을 찾은 이유는, 사진으로 뭘 던져줬는데, 무엇을 위반 한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동영상이면 모를까. 계도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 조금 아쉬워서, 굳이 찾아본다. 그래야 두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지 가 아니라, 나의 신고 범위를 더 넓힐 수가 있지. 한동안 참아왔었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기억은 안 나지만, 만약 내가 끼어들었다면, 앞차가 운전을 ㅈ 같이 해서 끼어 들었을 개연성이 높다. 이를 반영한듯, 당연히 벌칙금(과태료)은 나오지 않았다. 실제로 교통 흐름에 방해되지 않았고, 했더라도 미비 한 것이라. 궁금 할 뿐이다. 내가 뭘 잘 못 했지??? 아직까지 미스테리다. 이렇듯, 판결을 내더라도 애매모호하게 내는 것인데, 트럼프는 고든창의 이 말에 전...
산업단지 입주 타당성 분석 시 추가적으로 살펴봐야.... with 임대태양광 부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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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정정하겠다. 임대산단 지붕태양광 전면 허용, 이제 임대 공장주들도 임대태양광 할 수 있다고 하네요. (xehostel.blogspot.com)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관리 한다고, 해서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다. 즉,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소유' 한 공단의 태양광 임대 규제가 풀린 것이다. 예를 들어 LH공사 가 소유한 공단 일 경우(땅이든 건축물이든) 아무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관리하고 있어도, LH공사가 동의서를 써주지 않으면, 임대 태양광이 불가능하다. 그 산업단지 예로는 '00블루밸리산업단지' 라 할 수 있다. 달리 해석하면, 임대 태양광으로서 수익을 더 얻을 수 있지만, 임대 태양광이 불가능 한 곳에 입주 할 경우 부수익인 태양광 수익을 얻지 못한다는 의미니, 산업단지를 선택 할 때 고려 요소라 볼 수 있다. 임대 태양광 진행 시 적어도 1kw 당 3만원이니, 100kw 당 1년이면, 300만원, 1,000kw면 1년에 3,000만원 임대 태양광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일례로 00블루밸리산업단지에 1mw를 지을 수 있는 공장을, 토지를 임대해서 소유하고 있을 경우, 1년에 3,000만원의 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얻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러니 산업단지를 선택 할 때는 이런 요소도 살펴봐야 한다. 그런데 LH공사가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이던가... 그 순살치킨 만들고, [건설 IN] 암흑기 지나자마자 LH, 또?…'순살'로 2년 만에 고개 푹 - SBS Biz 직원들이 땅 가지고 장난(투기)해도 멀쩡한 거기 아닌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 - 나무위키 (namu.wiki)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특정지역 이라 커버 하고 싶지만, 포항대게횟집 with 태양광(영덕대게 풍물어시장 58호) (tistory.com) 아무래도 비리의 온상인 LH공사보다는 아파트 입주민이나 입주 공장을 신경 쓰는 것이 좀 더 간지가 나는 일이 아닌가 싶어 글을 써본다. 아니, 내부정보 없이, ...
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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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있다는 것은 당연히 1편이 있다는 의미다. 공장 지붕 위 태양광 100kw씩 쪼개서 설치하세요? (tistory.com) 일전에도 왜 100kw로 쪼개야 하는지 설명한 적이 있다. 주요 골자는 smp 상한제와 가중치가 그 이유가 되는데, 여기에 더 추가 해야 할 내용이 있어, 이렇게 타자를 친다. 우선, GPT에게 물어볼까? 음... 모른다는거네. 물론 과제는 이 정도 수준으로 쓰면 선생들이 좋아 할지도 모르겠으나, 실전에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 다르게 물어볼게. 음... 얼추 알고 있네. 10월부터 100kw 이상의 태양광발전소의 경우 출력제한장치를 단다는 내용이 추가 되었다. 고로 이때문에 다시금 100kw로 쪼개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것이다. 물론 100kw로 여러 사람이 자꾸 쪼개다 보면, 태양광 쪼개기... 앞으로 힘들어 지는건가?(100kw, 1mw, 3mw) (tistory.com) 거기에 또 다른 제재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지붕 위라고 하면, 쪼개는 것이 맞다. 다만, 이 정책을 달리 이용하면, 차피 이 정책은 한전 계통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시행한다는 명분이 근거이기에 직접 PPA의 같은 경우 자가 소비로 봐야 하기에, 예외로 한다를 내용을 추가 할 수도 있다. 그래야 대기업들이 싼 가격에 'RE100 가중치 1에 KW 당 165원'이 2023년 장기고정계약 상한가격 153원보다 크다고? 아닐걸~ (tistory.com) 민간 태양광 발전사와 장기입찰을 맺어 그들을 착취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기 때문이다. 여튼, 전력개통을 보완 할 생각을 안하고, 출력제한 한다는 것은 향후 특정 님의 임기 기간동안은 발전주들이 힘들더라도, 쪼개야 함을 뜻한다.
강적들~여러 방면의 소리를 듣기에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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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책보다는 서재 각 종 미디어를 통해 배운다. 학교에서는 그나마 깨어 있는 선생들이 정리 해서 알려주려 하지만, 손 안에 빅브라더가 생긴 작금에서 위험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정제 되지 않은 후쿠시마산 방사능 오염수가 어떻게 해서 우한 폐렴처럼 코로나... 아니, 처리수로 명칭이 바뀌지는지 현재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그래서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 하고자 한다. <강적들> 보수? 진보? 걍 더러운 놈은 똑같이 더럽다. 예전에는 <썰전>이 정말 좋았는데... 조금 유명 해 졌다 싶으면 다들 정치로 내 빼서, 똑깥이 못나지니...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