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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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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있다는 것은 당연히 1편이 있다는 의미다.
공장 지붕 위 태양광 100kw씩 쪼개서 설치하세요? (tistory.com)
일전에도 왜 100kw로 쪼개야 하는지 설명한 적이 있다.
주요 골자는 smp 상한제와 가중치가 그 이유가 되는데,
여기에 더 추가 해야 할 내용이 있어, 이렇게 타자를 친다.
우선, GPT에게 물어볼까?
음... 모른다는거네.
물론 과제는 이 정도 수준으로 쓰면 선생들이 좋아 할지도 모르겠으나,
실전에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 다르게 물어볼게.
음... 얼추 알고 있네.
10월부터 100kw 이상의 태양광발전소의 경우 출력제한장치를 단다는 내용이 추가 되었다.
고로 이때문에 다시금 100kw로 쪼개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것이다.
물론 100kw로 여러 사람이 자꾸 쪼개다 보면,
거기에 또 다른 제재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지붕 위라고 하면, 쪼개는 것이 맞다.
다만, 이 정책을 달리 이용하면,
차피 이 정책은 한전 계통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시행한다는 명분이 근거이기에
직접 PPA의 같은 경우 자가 소비로 봐야 하기에, 예외로 한다를 내용을 추가 할 수도 있다.
그래야 대기업들이
싼 가격에
민간 태양광 발전사와 장기입찰을 맺어
그들을 착취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기 때문이다.
여튼, 전력개통을 보완 할 생각을 안하고,
출력제한 한다는 것은 향후 특정 님의 임기 기간동안은
발전주들이 힘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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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밀집지역, 가구 간 산정거리는 어느 법에 기인 한 것일까?
이제 곧 없어 질 규제라 주택과 태양광 발전소 이격거리를 신경 안 써도 될 듯하지만,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아직까지는 유지하는 지역이 있어 살펴보자면, 이 가구 간 산정거리도 각 지방 조례에 의해 정해 져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애매한 부분이 있다. 보통 5가구에서 10가구가 있다면, 이격거리를 두라고 조례에는 명시 되어 있는데, 띄엄 띄엄 있어서 애매한 곳들이 있다. 아~ 9채로 봐야되, 10채로 봐야되. 경주 같은 곳이나 포항은 비교 적 가구 간 50m로 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포항은 ㅋ 경주보다 사업부지와 도로 또는 주택 간 이격거리가 크다.(조례에 의해) 엄청. 오히려 포항은 풍력 관련 도로나 주택 간 이격거리를 더 넓히려 개정하고 있다. 어? 법으로서 이격거리 폐지 되었다면서요? 그것은 태양광이고, 풍력은 완화를 권고 할 뿐이다.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 영덕대게태양광: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뭐, 그래도 태양광 보다는 입지조건은 불리한 것은 없으니까... 그럼 집 한 두채 때문에 내 땅을 포기하나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 없지만, 이제는 계통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가끔 서치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태양광 발전소 명단이 손 안에 들어 올 때가 있다. 이름, 주소, 용량 등... 정 태양광 사업부지 검토가 어려우면, 이 정보를 활용, 그 지역의 특성을 파악 하면 도움이 된다. 뭣하면, 어? 여기는 되는데 왜 여기는 안 되냐고, 따지면,,, 뭐, 그렇다고. 호남지역은 배전선로에 ESS를 달아 용량 확보 한다던디요? 호남 40개 배전선로에 ESS 구축…태양광 추가 접속 숨통 웃기는 정책이지. BTS든 뭐든 그 곳에 꽉 찼다면, 다른 지역에 분산하여 설치 할 것을 강구 해야 하는데, 오히려 막힌 곳에 ...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카타르 LNG 불가항력 사실일까? 태양광은 smp로 보고 판단한다.
태양광 smp 가격 기준은 무엇인가? 바로 LNG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 영덕대게태양광 그리하야, LNG 수급에 이상이 생겨, 가격이 상승한다면, 정부에서 이상한 짓 거리를 하지 않으면, (smp 상한제 등) 태양광 수익도 동반하여 오르는 것이 정상이다. 그리하야, smp 및 rec 동향을 살펴봤다. 카타르 LNG의 불가항력 선언도 있었으니. 여기에서 불가항력이란?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 불가항적 사유, 즉, 저항하지 못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이에 불가항력 선언이란, 미국의 이란 구국 전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한국에 가스를 대주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뭐, smp가 뛰었으면 그렇겠지... 엥? smp 가격 동향은 그대로인데??? 오히려 기름값보다 더 안정적이구만! [단독] 카타르 LNG 불가항력 선언 “사실 아니다”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에너지신문 (또 통계나 수치 조작하는지 알 수가 있나...) 어떤 님들은 화석연료에 의지한 결과로 기름값도 오르고, 5부제를 실시한다는 둥 샤워를 아침에 하라는 등 뭔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는데. 언제는 태양광 전기가 남아 돈다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앞뒤 말이 안 맞는다. 여기다 전기차는 5부제에서 제외 한다는 등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전기는 뭐 LNG 안 쓰나??? 낮에 전기차 충전하라는 것도,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 영덕대게태양광 결국 재생에너지 위주의 정책에 의한 것이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 3년 동안 더불어 민주당에서 예산 0원을 하는 등 방해만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였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은 또 대전 화재 안전공업 대표를 희생양 삼아 은근슬쩍 책임에서 빠져나가며, 또 우한폐렴 시즌2를 만들고 있다. 아직 우한폐렴 '이물질 백신'이 대한민국 국민 몸 속에 돌아다니고 있는데 말이지. 자칭 비상경제본부에서는 - 샤워를 줄이라 - 주말에 ...
정차 후 출발 시 터보가 빠를까, 그래도 배기량(자연흡기)이 높은 것이 빠를까?
정차 후 스타트가 제일 빠른 것은 당연히 전기차다. 다만, 터보와 자연흡기 사이 선택에서 자연흡기를 비하하는 유튜버들이 다수 있어, 아니 꼬운 마음에 작성 해 본다. 영덕대게태양광: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 게시글 르노 그랑 콜레오스 하체 그리 좋다면서 홍보 해 놓고, 사실 등속조인트나 로어암 이슈가 있는 것도 못 잡는 실력으로 평가 하는 것을 보면 아니꼽... 여튼, 터보의 단점은 터보랙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가스가 나가는 길에 터빈을 설치, 그 터빈을 돌림으로서 컴프레스에 운동력을 전달하고 그 컴프레셔가 터보 엔진에 압축 공기를 집어넣어, 더 큰 폭발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터보엔진의 원리다. 그래서 저속에서나 저 RPM에서는 배기가스가 충분하지 않고, 이 충분한 배기가스가 형성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인해 터보랙이 발생한다. 즉, 냉간 시나 정차 후 출발은 터보가 달린 자동차가 느리다. 심지어 LPG보다 느리다. 물론 터보차량이라 해서 다 터보랙이 있는 것은 아니다. - VGT라든지 - 전자식 제어 터보라든지 - 트윈 터보 엔진 방식이라든지 터보랙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다만, 비싸서 그렇지. 따라서 요즘은 구태여 터보랙을 해결하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로서 이 구간을 줄이고 있다. 전자식으로 배기가스를 조절하고, 임의로 컴프레셔를 돌리더라도 높은 전압 세팅과 배터리가 필요한데, 이 장치를 구태여 터보엔진에 장착 할 바에는 초반 토크가 좋은 모터로 해결 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근디, LPG는 왜 초반 스타트가 더 빠른데요??? 배기량이 깡패고, 저단 단수의 단순한 기어다. LPG는 힘이 약하고 가속이 느리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다만, 엔진 사이즈를 줄이고, 터보로 보완하는 엔진보다는, 그래도 배기량이 높은 것이 아무래도 초반 출발에는 더 이 점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량이 깡패다. 그래서 택시들 보면, 시내에서 잘 제끼고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터보 엔진은 아무래도 꾹 밟지 않는 이상은 ...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사실 일전에도 REC 가중치에 대해 계산 해 준적이 있다. 태양광 합산용량 * 250m(헌터 바이 헌터), 가중치 계산 법 (tistory.com) 이거인데, 바로 합산용량이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에 따르면, 가중치가 나오는데, 바로 요것이다. 위 링크에서 언급 했듯이 일반부지에 가중치를 계산 할 경우 합산용량 이라는 계산법을 적용해야 정확하게 나오니, 그 것을 참조하고. 오늘은 임야 REC 가중치 에 대해 언급하겠다. 위 표를 보라. 가중치가 0.5다. 그럼 현물시장 계산법은 이렇다. 발전량에 따른 SMP 정산값 + (REC 발행량 * REC단가) 다. 어? 가중치 이야기가 없잖아요? 이 가중치는 공급인증서 발급량을 계산 할 때 사용된다. 어려운가? 님 때문이 아니다. 괜시리 있어보이려고 이렇게 계산법 만든 놈들이 잘못이다. 그럼 예시를 들어볼까? (450000*230)+(450*63800*0.5) 이 정도 나온다. 한달에 1억 1천만원이라.... 한달에 450,000kw면, 약 4mw 급 태양광발전소로 짐작이 되는데... 애초에 rec 가격이 63원이라는게... 조금 안 믿기지만... 여튼 이 정도 나온다. 참고로 필자는 태양광 현역이며,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그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 금액만 보고 끼어들면 안 된다. 그만큼 공사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태양광 사업이다. 돈이 남아돌면, 하면 좋으나, 일부러 돈을 꾸역 꾸역 마련해서까지 할 사업은 아니다. 그리고 위의 식은 현물 시장가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가 분명 경고 했다. 사업은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인증서 발급량 계산에 있어 별표 3을 보면, 별도 가중치가 있는데,,,, 님이 해당 년도에 지은 것이 아니라면, 신규 발전주들은 관심 꺼도 된다.
안정성 있게 잘 배치 해 놨습니다.
답글삭제다만, 후사면은 지붕결에 따라 배치하기보다는 수평으로 세워서 배치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네요. 측면도도 요청 해 보세요. 여기다 전기실 위치도 요청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