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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태양광 고정가격 평균 가격, 상한가격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

 아무도 다루지 않아, 내가 다룬다.

그도그럴 것이

이번 선정결과 경쟁률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신재생에너지 관리공단에서 혼자서 경쟁률 이 ㅈㄹ하며, 섀도우 복싱을 하고 있다.
나지막히 '접수용량이 공고용량보다 적어 경쟁률 1,1:1이 되도록 선정'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이더냐

이제는 보기에 안타깝다.
본인들 제도가,
본인들 가격이,
시장에 맞지 않으면, 조정을 해야 되는데,
1,000,000kw 중 65,754kw만 접수했다는 것은
0.06도 안 된다는 것인데... 본인들만 적절 가격이라 우기고 자빠지고 있으니...


얼마나 안쓰럽고, 안타까운 일이 아니하겠는가.

여튼, 이번 입찰가격의 상한가격은 153원쯤 된다.

그럼 이번 실제 입찰 된 평균가격은?
151? 150원 대이다.


한숨이 나온다.

그렇지 않아도, 미달 되는데, 꼭 반평균 까먹는 ㅄ들이 있다...
3원이나 깍아먹냐...
아니, 지금도 220원 하는데, 150원 만족하냐?

지금 이 난리를 치고 있는데????



여튼, 100kw 노지를 기준으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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