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시사~잠 안 올 때 틀고 자면 될 듯(자장가)

 


사람이 잠이 안 오는 이유는,
대부분 그 날에 해야 할일을 못해서이다.

다른 말로, 아쉬움.

그렇다고 안 자면 어떻게 된다?

다음 날을 망치고, 그렇게 순환 되어,
상화은 점 점 악화된다.


그러면, 수면제라도 먹어?
왜? 차라리 마약을 하지?


그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시사 프로그램이다.
유튜브에 보면, 자장가, 독서 하면서 자료가 많은데,
이 시사 영역만큼은 개인 크리에디터가 따라 잡을 수가 없다.

뭐, 유식 해 지자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알아야,
덜 억울해서 잠이 올 것이 아닌가?

시사를 듣는 것은 걍,
자기 만족이다.
아, 그래도 이 밤에 교양을 쌓는구나.

물론 사실, 책을 읽는 것이 직방이다.
특히나 전자책...
하지만 그 놈의 저작권 때문에 이북은 빌리기 애매하고,
종이책을 보자고 하니, 불을 켜야 되서 부담스럽다.
또한 책은 멈춰 있는 지식이라 시의성만큼은 와따지만, 현실성이 다소 떨어진다.

이 절충안이 바로 시사이다.
태양광 관련 해서 가끔은 나무 베는데,
그 나무가 우드칩이라는 돈벌이가 된다는 것도 시사에 나온다.

뭐, 좀 듣다가 잠들면 성공이고,
실패여도 뭔가 배우게 되니,

참고로, 화면을 보라는 것이 아니다.
소리만 들으면 된다.
화면이 꺼지면, 소리도 멈추는데요?

그럴 때는 간단한 술식을 짜서(루틴)
적용하면 된다.

바로
이것처럼.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마크 강화, 자체 제거 기능 넣고, 게시글에 없는 것 도 북마크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어느 것이 활성선이고, 중성선이고, 접지선일까?(스위치/콘센트 배선도)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는 뭘로 써야 하나요?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