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새 차 길들이기 해야 할까? 그리고 하고 난 뒤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요즘 아무리 기술력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새차 길들이기는 하면 좋다.
뭐, 단순히 모터만 들어 간 전기차는 덜하지만,
엔진시스템의 경우 여러 부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나름 안정화 단계가 필요하다.
모두들 알다싶이, 3급과 고RPM을 피하면 된다.
3급은 그거다.
급가속, 급감속, 급추월...
어찌보면, 고RPM을 써야 한다는 것에 굳이 고 RPM을 추가로 나두나 싶지만,
'급'이 아니더라도, 쭉 밟으면서 고 RPM을 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평상 시 운전 하시는 분들은 사실 RPM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정말 풀악셀을 밟지 않는 이상 고 RPM의 영역에 들어서기 힘들다.
그런데, 신차 길들이기는 필요한가?
아무래도 메뉴얼에 나와 있을만큼 필요하다.
하지만 신차 길들이기가 필요 없는 분들이 있다.
렌트나 리스, 그리고 몇 년 타다 중고로 팔 사람.
굳이 몇년 뒤에 폭탄 돌리기 할텐데 굳이?
렌트나 리스는 내 차도 아닌데???
그래서 새 차 길들이기는 사실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막 타고 다니는 사람은 차피 새 차 길들이를 해도 나중에는 헌 차 길들이기를 하기 때문이다.
메뉴얼에 이런 내용이 있다.
윤활 관련 부품 교체 및 정비 후 또 다시 새차 길들이기를 해야 한다고...
여튼 내 차 어떻게 신차 길들이기 하지라고 궁금하다면,
메뉴얼을 보면 나온다.
어떤 이들은 새 차 길들이기를 한 후 각종 오일류,
전륜이라면, 디퍼런셜 오일까지!!!
근디...
차피 님들 얌전하게 운전 할 거면...
굳이....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주식 강제청산 썰, 이거 걍 제2의 IMF 아님???
주식(코스피)이 9,000에서 5,000으로 급락했다. 비트코인도 아니고, 전 세계 군사 5위라는 한국의 주식이 갑자기 반토막이 났다. 뭐, 단순히 생각하면, 1억에서 5천만원 잃었으면 된거지... 그 동안 번 것도 있을 거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생각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강제청산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와 함께 일명 지렛대 효과라 하여 레버리지가 나오는데 무슨 일 일까? 주식에서 강제청산은 어려운 말이 아니다. 즉, '빚 져서 주식 샀는데 주식이 폭락하여 그 담보 잡힌 주식이 최저점에 강제로 청산을 당했다' 라는 의미다. 어떻게 보면 얼마전 더불어 근저당의 사채 재명이 한 근저당에 비유 할 수 있다.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근저당은 빚을 못 갚을 낌새가 보이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거쳐 복잡한 경매 제도를 통해 담보가 판매가 되어, 그래도 그 동안 열심히 어떻게 하면 방어라도 할 수 있는데, 주식은 얄짤 없이 기준 주식 가격 미만이 되면 바로 판매 해 버린다. 당연히 금융업체인 증권사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그나마 가치가 있을 때 파는게 당연하지만, 부동산과 달리 눈 앞에 보이지도 않는 그 가치는 쉽게 청산 당한다. 당연히 주식 시장에 매도물이 봇물처럼 쏟아지니, 증권의 가치는 더 떨어지고, 이에 강제청산 당한 사람의 재산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본인 돈을 투자했다면, 5천만원 정도야 해외에 나가서 친구들과 맥주 정도 마셨다 생각하면 되지만, 빚을 내서 했기 때문에, 타격감은 크리티컬이다. 그니까... 본인이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 한 돈을 공중에 날렸고, 여기다 수수료와 이자도 더 해졌다는 의미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 1단계: 원금 전액 증발 (0원)담보비율을 유지하지 못해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면서 본인의 투자 원금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2단계: 깡통을 넘어선 '마이너스 계좌' 발생 (마진콜 실패)시장이 하락 제한가...
동궁~검은 신화:오공 게임이 생각 난다.
검은 신화:오공, 게임은 하지 않았어도 한 때 유튜브에서 게임스토리라 해서 자주 보였다. 그 느낌을 동궁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원귀, 귀신에 대한 사상과 내용 등을 다루었고, 기믹이라든지 표현이 게임과 비슷하여 흥미로웠다. 물론 간혹 등장하는 '인간' 실루엣은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나름 적응 되면 볼만하다. 사실, 한국에서는 조선의 왕정 시대는 약간 미화 되어 있거나, 부끄러워 잘 다루지 못 하는 측면이 있다. 중국 등의 외국은 가감 없이 왕의 치부를 영화로 상세히 만들지만, 이 처럼 적극적으로 조선 시대 왕의 치부를 표현 한 드라마는 극히 드물다. 물론 <용의 눈물> 등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야화 적 표현은 없었다. 영화 <간신>에서는 왕의 부랄을 돼지에게 먹이던데요. 그렇다. 그 만큼 드물다. 흥행하기도 힘들고. 이씨의 나라가 그러워서? 당연히 아니다. ㅉ팔려서라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자니, 일제강점기를 정당화하는 것 같아 아리까리 할 것이다. 아쉬운 점은 유튜버에 너무 쉽게 풀렸다는 것. 보기도 전에 스토리를 훤히 알게 된다.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 특유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빼았겼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다. 최근 영화 <호프>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빈약한 거고, 그래서 스토리가 퍼질 것이 없는 것이고, 드라마 <동궁>은 충분히 스토리도 참신하고 깊다. 비슷한 영화로 <황후화>가 생각이 난다. 근디, 이 영화는 스케일과 주윤발의 카리스마가 있어 자꾸 자꾸 봐도 질리지 않는 비정함과 신비함이 있다. 그에 반면 은연 중에 21세기 테무부인... 아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우리나라 왕정을 남의 나라 속국처럼 표현 한 작품들이 있어 세뇌 당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스케일이 작아 보인다. 영화 <천문>도 그렇고, 개인의 능력을 단물처럼 쫙 빨아 먹는 못난 왕정.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절차와 명성에 목을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