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tv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올 때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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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공장모드에 들어 가 무언가를 만지다, 갑자기 화면이 꺼지더니 tv가 나오지 않는다.
무척 난감하다.
요즘 tv가격이야 원체 싸니 이참에 새로 장만하면 되지만, 그래도 돈이 나간다는 사실에 속이 쓰라린다.(아, 케비스톤!)
일반적으로 이때 공식 a/s 센터를 찾지만, 사실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간단한 메뉴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심지어 그들은 해당 제품을 이용 해 본 적도 없으며 관심도 없다.
만약 님이 그들에게 공자모드 어쩌구 저쩌구 화면 안 나온다 하면 그들은 십중팔구 이렇게 말할 것이다.
'패널 또는 보드가 고장 난 것 같다.'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수리방법은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다. 특히 통짜로 교체하는 것이 수익에도 좋고 아무 고민 할 필요 없다.(그래서 대부분 보드 갈아야 한다고 답볍함)
여기다 tv 보드 나간 현상 中 일반적인 하나는 전원코드를 꽂았을 때 전원불빛만 주기적으로 빠르게 깜빡인다는 것이다. 이는 전원은 들어오지만 연결 할 장치를 못 찾겠다는 의미로 이 현상까지 발현한다면 얄팍한 tv에 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보드 고장으로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보드 고장이 사실 나기가 어렵다. tv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강한 외부충격이나 전시상품과 같이 오래 켜진 체 방치 되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러한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
즉, tv가 잘 나오다가 갑자기 꺼지며 화면이 나갔다는 것은 파워모듈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처음부터 불량이 아니라면) 보드가 나가기 힘들다.
그런데 파워는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온다?
이것은 다르게 접근 해 봐야 한다.
다른 외부입력은 없는가 이다.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제품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입력하게 되는데 이 때 별도의 루트를 지정하지 않으면 외부에서 입력한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 하지만 역시 이 프로그램도 어떠한 기준점이 있어 하드웨어와 맞지 않으면 그저 대기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우선 tv에 연결된 (기본적인 것은 제외하고) 모든 선을 분리 한 다음에 순수 파워만을 꽂아 시험 해 보라. 그럼 화면이 출력 될 것이다.
이 현상은 노트북 자판이 안 눌릴 때와 비슷한 것이다.
가끔 노트북에 전기가 한 곳에 모이면 키패드의 신호에 반응을 하지 않게 되는데 이때는 배터리를 분리하고 전원 버튼을 몇번 눌러줘 뭉친 전기를 빼주면 되는 것이다.
tv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원인인지는 모르나 tv가 보드의 신호를 찾지 못 할 경우 물리적인 요인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tv는 늘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음으로 초기불량이 아니라면 이 덤프 현상을 풀어주면 된다. 파워만 남기고 모든 외부입력을 차단해 본다.
이래도 아니 된다면, 공식 a/s 센터보다는 사설업체에 가자~
제조사들의 주요 이익은 tv 판매에 있지 a/s는 논외이다. 님은 공식이다 하면서 신뢰를 가지겠지만 요즘 제조사들은 교환주기를 앞당기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은근슬쩍 다른 제품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둔다. 보드를 통짜로 갈 필요가 있을 때는 벼락 맞은 경우가 아니라면 잘 없다. 사설에서는 고장 난 부품만 교체하려 하지만 공식 센터는 부분적으로 고장이 났든 상관없이 무조건 대부분 통짜로 교환 할 것을 권한다. 이것은 엄청 편하기 때문이다.
비용 또한 다른 제품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한 애매한 가격을 요구한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해 보건데 차라리 사설업체에 가서 수리하는 것이 호구책 안 잡히는 것이다.
사설업체는 물건을 파는 것보다 수리하는데 이득을 얻기 때문에 최대한 싸게 그리고 정확하게 진단하려 노력한다.(그래야 다음에도 고장나면 또 찾아 올테니)
그런데 사설업체에서도 고액의 수리비를 요구한다면 그저 점검비만 주고 새로 사자.
일회성 소비의 시대에 들어 요즘 가전제품을 10년간 쓴다는 생각을 소비자도 제조사도 못하고 있다. 이는 엘지나 삼성제품의 폰을 봐도 알 수 있다.
삼성은 아몰레드의 번인현상을 알고서도 제품 교환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 일부러 개선하지 않고 있고, 엘지 또한 설탕액정을 일부러 고집하고 있다.
여기다 공통적으로 고집 피우고 있는 것은 배터리 일체형이다. 설사 배터리 일체형이 아니더라도 배터리의 크기 호환성을 주기적으로 바꿈으로서 교환주기를 줄이고 있는 것이다.
이미 소비자는 이를 당연시 여기고 있고...
시대에 편승하여 받아 들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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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실적신고 방법 및 유의 할 점(동영상 첨)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전기공사가 발생한다. 이 것을 총괄로 관리 하는 협회가 바로 '전기공사협회'다. 우리는 실적신고라는 것을 행해야 한다. 전기공사 실적 신고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한 관료적 절차가 아니라, 업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에요. 1) 안전 확보: 전기공사는 작은 실수 하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죠. 실적 신고를 통해 어떤 업체가 어떤 공사를 수행했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 명확하게 기록하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어요. 이는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일반 대중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2) 업계의 신뢰성 증진: 투명한 실적 관리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예요. 어떤 업체가 얼마나 많은 경험과 성과를 갖고 있는지 공개됨으로써, 고객들은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이는 업계 전체의 이미지 개선과도 연결되고요. 3)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정확한 실적 신고는 업체 간의 공정한 경쟁을 촉진해요. 실적이 우수한 업체는 그만큼 인정받고, 그렇지 않은 업체는 개선의 기회를 찾게 되죠. 이는 전기공사 업계의 전체적인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4) 정책 수립과 지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이나 정책을 마련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지역에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파악되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식이죠. 라고 하는데... 음... 걍 많이 해 두면 언젠가 쓸 때가 있다. 관급이라든지, 보증보험이라든지 등 각 종 증명 할 때? 주의 할 것은 1. 표준과세보다 실적을 더 넣으면 안 된다는 것 2. 원도급이든 하도급이든 관급이든 사전에 협의 후 금액 입력 등이다. 별거 없다. 차피 스크랩 돌리면, 금액 다 나오는거. 틀리기도 힘들기는 한데,,, 이상하게 기성액 입력을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오입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지.... 차피 계산서 선...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란 무엇이며, 텐겐... ㅈ밥이였네...
주술회전 3기... 이전 것은 안 봐도 된다. 차피 유튜브 몇 번 돌려보면, 이전 내용들이 주입된다. 학교 생활, 이딴 것도 관심 없기도 하다. 3기 바로 직전 내용은 고죠 사토루(육안을 가진 최강자)가 옥문강에 갇히고, 이타도리가 포켓몬인 스쿠나를 컨트롤을 못 해 인간 다수를 죽인다는 내용이다. (고죠 사토루가 갇혔으니, 제어 할 사람도 없었다.) 보는 순서는 1기 > 0(극장판) > 2기 > 회옥 옥절(극장판) > 3기 다. (아무래도 반영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다.) 이후 3기에서 죄책감에 도망다니던, 이타도리에게 후시구로가 한마디 한다. "사멸회유에서 내 친누나 좀 살려줘" 사멸회유란 무엇인가? 켄자쿠가 만든 데스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친누나를 구하기 위해서는 득점을 해서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것! 고로, 이타도리 일행은 강력한 아군, 고죠사토루를 구하는 방법과 이 켄자쿠가 대체 뭐하는 놈인지 궁금 해서 텐겐을 만나러 갔는데, ㅈㄴ 쉽게 만나준다. 쨌든 이 사람은 신으로 추앙 받을 정도니, 야가 나서면 되지 않겠냐 생각도 드는데, 근디, 야는 최강의 결계술사는 맞는데, 싸움을 잘 못 한다. 그래서 못 나서고, 육체가 없는 주령 상태라, 결계 밖으로 나가면, 켄자쿠에게 조정 당한다. 이누야샤의 하쿠신 선사급 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이런 내용을 모르고 봐도, 시즌 3은 즐길 수 있다. 액션도 작화도 잘 표현 해 놨고, 모르면 찾아보면 금방 나온다. 빨리 고죠사토루가 반토막 나는 것도 봐야 되고 말이다.ㅋ 사멸회유란 서식지에서 벗어나면 죽는 생물들이 환경의 변화로 인해 한꺼번에 죽는 자연현상을 일컫기도 하다. 국방부 “북한 침투 무인기, 우리 군 기종 아냐…민간기 여부 조사” 북한 김정은의 '대가' 한 마디에 진정하라며, 민간인(자국민)을 잡아족치겠다고 하는 현 사태에 비유 할 수 있다. 이딴 현상을 이재마두로와 문재인이 만들었지. 김정은 한 마디에 대한민국 자국민은 숙청(드럼통)을 두려워하며 떨고 있...
LED 전등의 w는 무엇을 의미할까? 근디, 전등의 밝기는 루멘(정격광속) 아닌가???
형광등에서 LED 전등으로 세대 갈이 했을 때, 이전 세대와 LED의 차이를 단순히 더 밝고, 반영구적인 여튼 좋은 것 이다라고만 생각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LED 전등이 흔해졌고, 사용하다보니, 느끼는 것이지만, 더 밝은 것은 맞지만, 반영구적이다라는 허상은 많이 지워졌다.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그에 반면, 인터넷 상점들은 LED 전등에 대한 광고는 다음의 공통된 설명만 할 뿐, - 유명 대기업 칩 사용 - 플리커 프리 - 60W - AC-DC 컨버터 등. 정작 중요한 나머지 설명은 많이 생략하고 있다. 유명 대기업 칩을 사용한다 해 놓고, 막상 물건을 보면 made in china이다. 믿고 쓴 ‘국민 치약’ 2080에 금지 성분…중국산 6종 전면 회수 중국산이 문제라는 것이 아니다. 찝찝하다는 것이다. 플리커 프리... 뭐, 있으면 좋으니까... DC 컨버터... 싸구려는 내장형을 사용하지... 문제가 이 60W다. 본래 이 60w는 밝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소비전력의 의미였다. 그런데, 어. 느새, 부터 LED광고에서는 밝기의 기준이 되었다. 물론 전기를 때려박는데, 안 밝을 수가 없다. 당연히 50w보다는 60w가 더 밝을 수 밖에 없다. 다만,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차이가 있다. 본디 밝기는 루멘으로 표시된다. 그게 어느새, 설명하기 편하다며 w로 소비자 기만을 하는데, 적은 전력으로 같은 밝기를 낼 수 있다면? 소비효율을 넘어서 오버히트를 하지 않는 더 좋은 내구성을 보여준다. 어떻게 더 적은 전력에 더 밝을 수 있을까? - LED 품질, 갯수 - 직병렬 방식 - 컨버터 등 회로 구성 등이 영향을 준다. 물론 형광등보다는 못 먹어도 LED가 효율이 짱이지. 근디, 싸구려는 1~2년이면 금방 고장난다. 부지런한 분들은 싸구려를 여러 번 갈면 되지만, 아무래도 환경적으로도 낭비다. kc,,, 안정성을 평가하는 것이지 품질을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어. 느새 품질이 상향화 되었다 할지 광효율, 조...
의무화 되는 또 다른 국민연금_퇴직연금 VS 태양광발전소, 어느 것이 더 나을까?
국민연금이 수익을 많이 올랐다고 한다. 그런데, 올해 우리가 내는 국민연금이 또 오른다고 한다. 태양광 판매단가 시장개입과 환율 잡기 위한 국민연금 환헤지 또한 국방비도 빵구나서 어디에 쓴지는 모르겠지만, 금일 환율은? 또 올랐네??? 왜 국가에서는 또 퇴직금을 국민연금식으로 국가에서 관리 하겠다는 것인가? 눈에 너무 뻔하다. 국가가 잘 운영 해 주겠죠... 오늘은 할말이 많아 신설 되는 장애인연금은 생략하겠다. 퇴직연금은 취지는 이렇다. '내가 잘 투자해서 돈 불려줄게, 이리 내!' 왜 내가 번 돈을 네가 투자해서 재미를 느낀다는 거지? 이래 놓고, 코스피 많이 올랐다, 경제가 좋아졌다 뻥을 치는데, 코스피도 투자가 아닌가? 투자 할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그 돈을 국가가 회수해서 자기가 투자의 재미를 느끼겠다고 한다. 즉, 근로자를 투자도 못하는 바보로 여기거나, 큰 돈 만질 생각말고, 늘 그렇게 그 자리에서 열심히 일이나 하라는 생각에서 이 퇴지연금 제도가 만들어졌다. [이모작테크] 퇴직연금, 국가 기금화 논의 본격화...노후자산 운용, 판이 바뀐다 < 산업 < 시니어라이프 < 기사본문 - 이모작뉴스 직장인은 이제 국민연금으로 빼가고, 퇴직연금으로 빼가서 월급은 더 적어진다. 잠깐 생각 해 보라. 진짜 국민연금이 노후를 충분히 보장 할 정도로 만들겠다면, 그게 국가의 의지라면, 굳이 퇴직연금을 노후를 위해 만들 필요가 있는가? 본인들도 국민연금 고갈을 짐작하고 있다. “자기 돈 한푼 안 낸 생계급여가 국민연금보다 많네” 77만원vs68만원 | 문화일보 지금도 국가에서 제공하는 연금은 많다. 기초연금, 주택연금. 하, 물론 주택이 있어야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는데, 퇴직금도 국가에 뺏기고, 갭투자 못 하게 대출도 국가에서 막고, 젊은이들에게는 총체적 난국이다. 국가 퇴직연금에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님은 평생 사업은 꿈 꾸지 말고,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근로자로서 더불어민주당이나 뽑아야 한다. 님들 노조 입장문 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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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
건축물 처마 길이 허용 길이 범위, 태양광 모듈 배치 처마 끝까지 가능???(건축물 면적 등의 산정 방법)
사실, 기존 건물이 적합한 지 여부는 어떻게 보면 단순 태양광 업자의 범위를 넘어 선 분야이다. 그저, 사업성 분석 하다 보니, 인허가 절차를 거치니 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정상적으로 인허가가 완료 되었다면, 건축물대장이나 공작물축조신고 아니면, 현황도 등을 보면 판단이 가능한데, 여기에 안 나와 있거나 근거자료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인허가를 거치지 않았거나 법이 바뀌어서 대응을 못 한 케이스다. 이번에는 건축물의 처마 길이에 대해 언급 해 보자. 처마란? 기둥이나 외벽을 기준으로 바깥으로 나온 차양이나 길 목적으로 연장 된 지붕을 뜻한다. 아니면, 미관상의 이유도 있는데, 다음의 기준들이 있다. 연계정보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 가목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건축물: 외벽의 중심선으로부터 수평거리 1미터 이상 돌출된 처마, 차양 등은 건축면적에 산입됩니다. 즉, 1미터 이내로 돌출된 처마는 건축면적 계산 시 제외됩니다. - 한옥: 전통 건축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처마 끝에서 2미터 이하로 후퇴한 부분은 건축면적 산정 시 제외됩니다. - 전통사찰: 처마 끝에서 4미터 이하로 후퇴한 부분이 건축면적에서 제외됩니다. - 축사: 특정 조건(사료 투여, 가축 이동 등) 하에 3미터 이하의 범위에서 외벽 중심선까지의 거리가 건축면적 산정 시 고려됩니다. 이 기준은 건축물의 건폐율에 영향을 미치므로 설계 시 유의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건축물 면적 산정 방법 등에 나오고, 건폐율 = 건축면적 / 대지면적 이기에, 일반적으로 집을 지을 때는 지켜져야 한다. 위 설명 외 에도 신재생에너지 건축물과 관련 기준도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처마끝까지 태양광 모듈은 배치해도 된다. 단지, 점검로 등의 사유로 지자체 조례에 걸릴 것이고, 실질적으로 처마 끝까지 배치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처마가 있는 이유는 사람이나 동물이 드나들 때 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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