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tv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올 때 대처방안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tv 공장모드에 들어 가 무언가를 만지다, 갑자기 화면이 꺼지더니 tv가 나오지 않는다.
무척 난감하다.
요즘 tv가격이야 원체 싸니 이참에 새로 장만하면 되지만, 그래도 돈이 나간다는 사실에 속이 쓰라린다.(아, 케비스톤!)
일반적으로 이때 공식 a/s 센터를 찾지만, 사실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간단한 메뉴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심지어 그들은 해당 제품을 이용 해 본 적도 없으며 관심도 없다.
만약 님이 그들에게 공자모드 어쩌구 저쩌구 화면 안 나온다 하면 그들은 십중팔구 이렇게 말할 것이다.
'패널 또는 보드가 고장 난 것 같다.'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수리방법은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다. 특히 통짜로 교체하는 것이 수익에도 좋고 아무 고민 할 필요 없다.(그래서 대부분 보드 갈아야 한다고 답볍함)
여기다 tv 보드 나간 현상 中 일반적인 하나는 전원코드를 꽂았을 때 전원불빛만 주기적으로 빠르게 깜빡인다는 것이다. 이는 전원은 들어오지만 연결 할 장치를 못 찾겠다는 의미로 이 현상까지 발현한다면 얄팍한 tv에 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보드 고장으로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보드 고장이 사실 나기가 어렵다. tv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강한 외부충격이나 전시상품과 같이 오래 켜진 체 방치 되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러한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
즉, tv가 잘 나오다가 갑자기 꺼지며 화면이 나갔다는 것은 파워모듈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처음부터 불량이 아니라면) 보드가 나가기 힘들다.
그런데 파워는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온다?
이것은 다르게 접근 해 봐야 한다.
다른 외부입력은 없는가 이다.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제품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입력하게 되는데 이 때 별도의 루트를 지정하지 않으면 외부에서 입력한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 하지만 역시 이 프로그램도 어떠한 기준점이 있어 하드웨어와 맞지 않으면 그저 대기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우선 tv에 연결된 (기본적인 것은 제외하고) 모든 선을 분리 한 다음에 순수 파워만을 꽂아 시험 해 보라. 그럼 화면이 출력 될 것이다.
이 현상은 노트북 자판이 안 눌릴 때와 비슷한 것이다.
가끔 노트북에 전기가 한 곳에 모이면 키패드의 신호에 반응을 하지 않게 되는데 이때는 배터리를 분리하고 전원 버튼을 몇번 눌러줘 뭉친 전기를 빼주면 되는 것이다.
tv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원인인지는 모르나 tv가 보드의 신호를 찾지 못 할 경우 물리적인 요인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tv는 늘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음으로 초기불량이 아니라면 이 덤프 현상을 풀어주면 된다. 파워만 남기고 모든 외부입력을 차단해 본다.
이래도 아니 된다면, 공식 a/s 센터보다는 사설업체에 가자~
제조사들의 주요 이익은 tv 판매에 있지 a/s는 논외이다. 님은 공식이다 하면서 신뢰를 가지겠지만 요즘 제조사들은 교환주기를 앞당기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은근슬쩍 다른 제품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둔다. 보드를 통짜로 갈 필요가 있을 때는 벼락 맞은 경우가 아니라면 잘 없다. 사설에서는 고장 난 부품만 교체하려 하지만 공식 센터는 부분적으로 고장이 났든 상관없이 무조건 대부분 통짜로 교환 할 것을 권한다. 이것은 엄청 편하기 때문이다.
비용 또한 다른 제품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한 애매한 가격을 요구한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해 보건데 차라리 사설업체에 가서 수리하는 것이 호구책 안 잡히는 것이다.
사설업체는 물건을 파는 것보다 수리하는데 이득을 얻기 때문에 최대한 싸게 그리고 정확하게 진단하려 노력한다.(그래야 다음에도 고장나면 또 찾아 올테니)
그런데 사설업체에서도 고액의 수리비를 요구한다면 그저 점검비만 주고 새로 사자.
일회성 소비의 시대에 들어 요즘 가전제품을 10년간 쓴다는 생각을 소비자도 제조사도 못하고 있다. 이는 엘지나 삼성제품의 폰을 봐도 알 수 있다.
삼성은 아몰레드의 번인현상을 알고서도 제품 교환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 일부러 개선하지 않고 있고, 엘지 또한 설탕액정을 일부러 고집하고 있다.
여기다 공통적으로 고집 피우고 있는 것은 배터리 일체형이다. 설사 배터리 일체형이 아니더라도 배터리의 크기 호환성을 주기적으로 바꿈으로서 교환주기를 줄이고 있는 것이다.
이미 소비자는 이를 당연시 여기고 있고...
시대에 편승하여 받아 들일 수 밖에...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 🦀 '영덕대게 태양광'이라는 이름 답게 태양광과 대게를 이용한 로딩 화면만 구현하다,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천박 해 보이니, 이 런것들은 추진하지 말자.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소용돌이 에피소드처럼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내가 쓰는 무료 말풍선 번역 프로그램, 구글 렌즈 또는 제미나이(ok! 구글)
내가 즐겨보는 웹툰도 잘 안 올라오고, 광고답지도 않은 본인들 시그니처를 덕지덕지 붙여서, 결국 새로운 곳을 찾고 있다. 분명 우리나라 것인데, 오히려 외국어로 번역 된 것이 더 깨끗하다. 요즘은 AI로 딸각만 해도 번역 다 된다. 모 웹툰의 경우 소희 말하는 ㅇ토끼보다 이틀 전 내용이 올라와 있다. 더 깨끗하고, 훔치지 말라는 발악도 하지 않고. 그럼 어떻게 번역할까? 한국인이 한국 것을 보는데, 번역이 필요한 현실에 헛웃음이 나오지만, 어찌됬건 봐야 할 것 아닌가? 먼저 화면을 꾹 누른다. 그런 뒤 구글 렌즈 누르면, 선택 사항이 뜨는데, '번역'을 누르면 이렇게 번역 된다. 예전에는 기본 서비스라 하면 사람들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괄목 할 정도로 기본 서비스 수준이 높아졌다. 지금은 화면 일부분만 보여줬지만, 웹툰 특성상 이미지가 길어, 전체 해석이 되어 나온다. 근디 이렇게 말해도, 웹툰 문장 수준이 높지 않아, 걍 해석없이 봐도 상관 없다. 주의, 리드 디스 프럼 더 오피셜 사이트, 읽어 주셈. 공식 사이트에서 투 헬프 어스 릴리즈 페스터 위기에 처한 지구를 더 빨리 구하기 위하여. ... 굳이 번역은 필요없다. 이러니 학습만화가 망하지... 예전에는 그저 외국어 한번 공부 하겠다고, 불법 사이트에서 다운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스마트폰만 있으면 터치 몇 번에 해석까지 다 해준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토익은 걍 점수가 올라가는 것이지. 근디, AI가 있는데 토익이 뭔 필요 있는가도 의문 이 들기는 한다. 영어 단어 일일히 외우는데 왜 외우는지 모르겠다? 그럼 그 이유를 알려주면 된다. 구글 렌즈 사용 빈도를 줄이는 성취감에서 영어 점수는 높아... 근디, 영어 배울 필요가... 아이러니 하다. 이제는 누구나 쉽게 배움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정작 그게 점점 필요없어지니... 발음... 발음 연습을 못하잖아요. 바로 오디오툰으로 만들 수 있다. 오케 구글 불러서 화면공유 누른 다음 말풍선의 영어 읽어주고, 해석 해 ...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는 뭘로 써야 하나요?
사실, 책에도 나온다. 그래도 안내를 하자면, 원서접수시 유의사항 | Q-net 이곳에도 나온다. 사실 나는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이 후 산업기사 이하는 자격증으로 안 보고 있다. 누군가 가르쳐야지만 완성되는 실력이라면, 시기마다 변하는 규정과 규칙 파악을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순수 자격증 공부에 의해 딴 사람들도 현장을 모르는 샌님들이 있지만, 그들에게도 그들만이 가진 장점이 있듯, 반대로 과정평가형 자격제도에 의해 자격증을 딴 사람들은 그 장점이 결여 되어 있다. 이렇듯 전기기능사 공학용 계산기로 뭘 써야 할지 질문이 들어온다는 것은, 나중에 혼자서 태양광 울타리(휀스) 규정(KEC)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규정을 찾아보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사실, 전기뿐만 아니라 전기기능사는 운전면허증 필기 수준이다.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 영덕대게태양광 경험이 없다면,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현장 투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면허 없는데 운전 지시”…지게차 깔린 20대 예비 아빠의 비극 | 중앙일보 (근디 이제 농협하나로마트는 산재 발생했으니 이재명이 패가망신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물론 위 사건은 자격증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하는데, 운전면허증 있다고 사고 안 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사고 날 확률이 줄어 들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정형이든 뭐든 자격증을 함루러 주는 것은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가끔 전기 경력 쌓이냐고 묻는데, 전기 업체에서 일하며, 사무실에서 프린터만 뽑아도 인정된다. 직무? 그런 거야, 그럴싸~하게 꾸미면 되는 거고. 최소한 이런 내용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스스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정말 모르겠으면 주최하는 시험기관에 물어보면 된다. 그런 것을 가르쳐주라고, 님에게도 응시료를 거두는 것이다. 괜히 꼽 준다고 안 물어봤다가 사고 당하면, 님만 손해다. 위 지게차 사건도 봐라! 이재명이 산재 일어나면 그 기업을 해체 한다 해 놓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농지법 개정, 농지전수조사 어떻게 활용 해서 땅을 뺏을까?
경자유전, 정말 좋은 말이다.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은 어떤 관계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갖는다. 이외 농지에는 다음과 같은 원칙이 하나 더 있다. 농지는 원칙적으로 임대를 못 한다. 올해 농지법이 개정 되었다. 경자유전의 입각하여 농지를 전부 조사 하되, 포상체계도 마련하여, 이를 시행한다. 용도를 제한하고 국가에서 관리한다면, 그 땅의 가치는 높아질까? 당연히 낮아진다. 이번 농지법 개정은 위와 같이 제약이 많아진다. 농민이 소유 해야 함은 물론 임대자 자격이 더 까다로워지며, 살 때나 팔 때 비사업성이나 사업성이냐도 따지며, 심지어 상속 할 때도 양도세, 중도세 등에서 제약을 한다. 웃기는 것은 그러면서 걱정 말라며, 정부에서 땅을 사겠다며 공시지가를 울부 짖고 있다. 어쩌면 자식한테 잘 못 물려줘 버리면, 세금 폭탄이나 눈 뜨고 땅을 정부에 헌납 해 버리는게 된다. 나는 이 내용을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본 적이 있다. 처음에는 비료가 공짜라 해서 기록을 남긴다하여 서명 다 했더니, 나중에는 서명 했으니 땅을 판매해야 한다.며 기업에서 구라를 쳐서 강매한다는 내용이 있다. 그 과정에서 그나마 기업에서는 팔리 파는 사람에게 땅값을 많이 쳐 준다고 하기는 했지만, 알고 보니, 나중에 실질 계약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며 뒤에서 시시덕 하고 있더라. 태양광과 땅은 관련이 깊다. 요즘은 계통 땜시 땅에 대한 수요도가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관심을 버릴 수는 없는데, 이미 난 법 개정안을 냈을 때부터 꼼수가 보이기는 했었다.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4월경 그에 관한 이야기를 넌지시 꺼냈었고. 그러나 최근 부동산 관련 유튜버들이 이제서야 문제제기하며 난리를 치는데... 단순히 흔들기 일 수도 있으나, 자칫 멍하게 있다가는 땅값이 똥값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신이 되어버린다.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땅값도 오르지 않는 ...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이는 DPI 개념과 VPN 개념을 분리 해서 봐야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이 DPI 또한 VPN으로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이다. 'VPN' 검색 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이번에 불법 사이트들을 막는다며,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접 해외 DNS 사이트에 차단을 요청하였다. 그래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 451 경고창이 대신 나오는 것이고.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치는 영어 이름을 일명 아이피라 하여 진짜 주소로 바꿔주는 서비스 서버가 있는데, 불법으로 지정 된 사이트에 대해서는 진짜 주소를 주는 대신 가짜 주소를 회신 해 버리는 것이다. 즉, 주소나 전화번호 바꿔치기 기술이다. 이 때 등장한 것이 DPI다. 딥프로토콜 뭐시긴데, 겉은 생소한 주소인데, 뜯어보면 진짜 주소를 요구하는 그런 패키지다. 해외 DNS는 이 것을 받고 정상 주소를 주는 것이고. 여기에서 DPI가 비록 통칭 VPN이라고 불리지만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차이가 속도 차이. VPN은 대신 긁어서 보여주는 가상 프록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한다면, DPI는 단순히 통행만 원할하게 당수첩만 조작한다. 더불어 민주당이냐, 조선로동당이냐. 통행만 통과하면 자유롭게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니, 대신 긁어와서, VPN : 이거이 미제 물건인디 한번 써보라 진짜 좋다 야 보다 훨씬 빠르며 자유롭다. 그러니 DPI로 뚫리는 사이트들은 그 나라에서는 불법이지 모르지만, 외국에서는 사실 합법이다. 북한이나 중국에서는 넷플릭스나 유튜브가 불법이지만 외국에서는 합법이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HTTP 451로 불법사이트와 합법사이트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있다. 즉, DPI로 뚫리는 사이트라면 그 사이트는 합법이며, 마음 껏 이용해도 된다는 의미다. mobile and PC VPN 추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다르게 말하자면, VPN을 사용해야 비로서 들어 가지는 사이트들은 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