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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포인터가 바뀌었을 때, PT(점스타일), 언제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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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작업 하고 있는데, 치수를 찍어보니, 점 포인터가 바뀌어 있었다. 내가 잠결에 뭔가 또 건들였나 싶다가, 아무래도 블록을 가져오면서 스타일이 섞여 들어온 것으로 조용히 추측이 가능하다. 이러한 캐드 스타일은 1. 다른 사람이 작업한 도면이였을 때 2. 블록이나 외부참조를 불러들였을 때 3. 리습이나 서드파티를 실행 할 때 바뀔 수가 있다. 그럼 언제 쓸까? 🧱 1. 토목 및 건축 측량 (지형도 작성)용도: GPS나 광파기로 측량한 실제 지형의 고도(Z값)와 좌표 데이터를 도면에 뿌릴 때 사용합니다. 예시: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3D 좌표 데이터에 X나 + 모양의 점 스타일을 적용합니다. 그래야 수많은 선들 사이에서 측량 포인트를 정확히 찾아내어 등고선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 2. 인테리어 및 구조물 등분 (DIVIDE / MEASURE)용도: 특정 부재를 일정한 간격이나 개수로 정확히 나누어 배치할 때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예시: 8000mm 길이의 벽면에 옷장이나 조명을 5개 균등 배치해야 할 때 선을 5등분(DIVIDE)합니다. 이때 점 스타일을 원 안의 X 모양으로 지정하면, 등분된 위치가 명확히 보여 그 자리에 가구 블록을 정확히 카피(COPY)할 수 있습니다. ⚙️ 3. 기계 설계의 중심점 및 조립 기준 (CENTER)용도: 부품과 부품이 결합하는 축의 중심이나 볼트 구멍의 센터 위치를 시각적으로 고정할 때 사용합니다. 예시: 원형 플랜지에 볼트 구멍 6개를 뚫어야 할 때, 원형 궤적 위에 원형 모양이나 조준선 형태(+)를 가진 점 스타일을 배치합니다. 이 점들을 기준으로 삼아 타공 중심을 잃지 않고 조립도를 완성합니다. 🏗️ 4. 플랜트 및 배관 설계 (P&ID)용도: 복잡한 파이프라인이 교차하거나 밸브, 계측기가 설치되는 분기점을 표시합니다. 예시: 도면 전체에 수천 개의 선이 얽혀 있는 배관도에서 정사각형 안의 점 스타일을 사용해 압력계가 들어갈 위치를 선점해 둡니다. 추후 해당 점의 노드(NOD) 스냅을 잡...
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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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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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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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것이거나, 계약 안 할 것 같은 것이거나, 몰랐을 때는 위성지도를 주로 이용했다. 그런데 자꾸 해보니까, 태양광 발전소 크기가 커지니까, 스케일이나 축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지적도등본을 이용하는 등도 해봤으나, 아무리 지적도등본으로 스케일을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참조'일 뿐 진실(실제 사이즈)은 아니잖아. 그래서 국가에서 제공 해 주는 지적도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수치지형도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지형에 대한 기록이지, 법적 경계면에 대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지형도를 이용하니, 어느덧,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되고, 음영도 분석 해 버리니, 시간 낭비는 아니였지만, 이 수치지형도도 정답은 아니였다. 사실 음영을 분석한 이유는 위치가 음영이 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지만, 토지는 건축물과는 달리 설계가 까다로워, 음영을 이유로 모듈 배치를 안 할려는 이유로....ㅋㅋㅋ 농담입니다. 와, 근디 이번 건은 희안하게 음영이 안지더라... 어떻게든 스케치로 최악의 상황을 조건으로 돌려봐도... 하... 쳇! 예전 스케치 버전은 방위각을 조작을 하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위치값을 바로 반영 해 버려서... 근디, 수치지형도와 연속지적도는 뭐가 다른디요? 지향점이 다르다. 수치지형도는 말 그대로 지형에 관심을 두고, 연속지적도는 연속적인 지적 상황, 땅 경계면에 관심을 둔다. 걍 하나로 합치면 편할려만, 옛날에는 굳이 나누는 낭만이 있어서... 이를 전문화라던가 뭐라던가. 여튼 괜시리 pdfimport라든지, 구태여 지적도등본을, pdf를 dwg로 만드는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 없다. 다만, QGIS를 이용해야 하지만, 무료니까, 스케치와는 달리 무료니까,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아니, 국가에서 쓰라고 정밀 수치 자료를 주는데, 뭔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한땀 한땀 지적도를 따고 있니??? 물론 태양광 공사 할...
pdf to dwg(pdfimport) 후 도면 가볍게 하는 명령어(캐드 용량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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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외부에서 가져오는 pdf 이미지는 크게 다음 2가지가 있다. 벡터 pdf 그리고 스캔 pdf. 벡터 값은 전용 에디터로 전자문서로 만들었을 때 발생하는 것이고, 스캐너로 스캔 한 것은 대부분 벡터값이 없다. 전기자기학\백터와 스칼라~함 공부하고 읽어보시길 우리가 왜 pdf를 사용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간혹 캐드 도면 그릴 때는 이 pdf를 불러오는 경우가 있다. 왠만하면, 어떻게서든 캐드를 구하는 것이 옳은 행위이기는 하지만, 물론 pdf로 불러와도 스케일은 맞출 수 있다. 도면에 있는 스케일로 맞출 수는 있는데, 어떻게 출력을 했느냐에 약간 틀어지기도 하고, 제일 안전빵은 도면 내에 있는 치수인데, 기준점이 되는 치수가 없다면, 골치 아파진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pdfimport와 pdfattatch는 뭐가 다른가? 전자는 객체화 시켜 수정이 가능하게끔 불러오는 것이고, 후자는 참조용으로 배경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물론 후자도 스냅이 잡히기는한데, 설정에 따라 스냅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고, 편집이 안 된다. 간혹 모듈 가배치 할 때 pdfattatch로 지적도든 건축물현황도든 띄워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dwg로 구할 수 있는데, 굳이... 없으면 모를까. import는 무겁다. 편집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같은 도면이라도 오히려 dwg보다 무겁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벡터값이 있다고 한들, 편집 할 수 있는 선과 점으로 표현하기에 중첩 된 선들도 있고, 해치들은 선으로 표현 했으며, 하나의 선은 나눠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도면을 가볍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overkill 캐드 캐디안 도형이 겹치면? 지워야겠죠? overkill | 영덕대게태양광 2. purge 3. join 오버킬은 말 그래도 중첩된 선을 지워주며, 퍼지는 불필요한 사용되지 않는 스타일이나 블록, 레이아웃 등을 정리한다. join은 선을 하나로 연결 용랴...
캐드 스냅이 안 잡힐 때, F9(그리드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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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사용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냅(f3)다.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 영덕대게태양광 선 중앙이라던지, 수직이라던지, 교차점이라던지, 잘 잡게 해주는게 스냅기능이다. 근디, 가끔씩 이 스냅이 안 잡힐 때가 있다. 컴퓨터 스펙이 안 좋은가? 너무 확대해서 잡았는가? 잡으면 될 것 같은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다. 스케일 차이가 너무 심하면, 캐드 용량이 너무 커서, 간혹 잡히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는 당황하지 않고, f9을 꺼보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캐드 펀션키 중 하나가 f8이다. 특히나 수직을 많이 사용하는 태양광에서는 많이 쓰인다. 어쩌다 밤에 작업하다, 실수로 f9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f9은 그리드 스냅 이라 한다. 우리가 자주 쓰는 f3는 오브젝트 스냅(객체 스냅), 이번에 다루는 f9은 그리드 스냅(모눈종이 스냅) f7(그리드 켜고 끄기)을 켜보면 모눈종이 같은 것이 뜨는데, 그 일정한 교차점마다 잡아주는 역할을 f9이 한다. f9을 켜둔체 그 그리드 사이, 그 간격 사이를 잡으려니, 스냅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거지. f9은 거진 쓸일이 없지만, 특수한 상황 때는 쓰는 버키와 같은 존재다. 이 다음으로 스냅이 안 잡힐 때 우리가 흔히 의심 할 수 있는 z축!! 3d를 캐드로 만들 일이 더욱 없어진 요즘, 고도라든지 높낮이는 기록 시 z축이 필요한데, 특히나 노지(토지) 태양광 할 때는 잘 쓰여진다. 물론 측면도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지형을 측면도 하나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때 형상은 다르다. f9 현상이 두 점 사이(그리드) point를 잡으려면 두 점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반면, z축 값이 있다면, 보이는 것과는 달리, 공중을 스냅하게 되어, 선이 구불구불하게 된다든지, 심하면 치수가 맞지 않아 버린다. 평면도에서는 1m라도 공중에 뜬 객체를 스냅하게 된다면, 그 측정 된 길이는 더 길어진다. 이를 복구 할려면, flatten이 있지...
캐드 영역전개, extrim과 블록 후 x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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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하게 있어보일려면, 복잡하게 보이면 된다.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태양광은 결구 주변 장애물과 그에 따른 음영 그리고 모듈배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 단순하게 표현 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국가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하면, 손쉽게 지형을 캐드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축적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태양광이 국가별 사업크기라 하더라도, 지엽적인 공간을 보여줘야 할 때가 있어, 영역전개를 할 필요는 있다. 이때 extrim과 xclip이 있다. - 지정 된 영역 바깥을 지우고 싶다면, extrim을. 안이든 바깥이든 지우고 싶다면, trim이나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 영덕대게태양광 fillet을. - 숨기고 싶다면, 블록처리 후 xclip을 이용하면 된다. 이미지 같은 파일이라면 imageclip을 사용하면 되지만,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 영덕대게태양광 우리는 캐드로 된 지형지물을 깍는거니까. 둘 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지정한 후 명령어를 기입, 지정 된 영역 클릭 후 지우고자 하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xclip의 장점은 지우지 않고 숨긴다는 것이다. 복구 할려면, xclip을 실행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근디, 나는 스트레스 풀 겸 trim으로 걍 지워버린다. 근디, 간단한 것은 xclip이다. trim은 영역전개 후에도 일일히 지워야 한다. 아니면, layer를 불러내서, 해당 경계선을 숨기면 되지만, 층을 숨기는 것이라, 영역전개처럼 깔끔하지 않다. 또 잘 만들어진(?) 도면은 층이 많아, 파악 할 시간에 걍 지운다.
캐드 객체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복사 붙여넣기 했더니 치수가 안 보여요.(우즈마키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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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현장에 따라 구조물이 달라지지만, 유독 이 분야만큼은 잘 안 바뀐다. 왜냐하면, 이미 구조물은 높고, 구획 크기 또한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주차방식에 따른 주차통로 최소 법정 기준 with 주차장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여러가지 형태 중 현장에 맞는 구조물을 가끔은 복붙을 하는데, 치수들이 우즈마키가 되버린다. 아,,, 이 분들은 m단위로 하시는구나... 거 잘 집히지도 않은 거 걍 mm 단위로 하지 좀... 저거 치수선 일일히 재설정을 해야 할까?? 그러면, 캐드쟁이가 아니지. AI는 dim 설정에서 전체 치수를 바꿔서 설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옛 부터 캐드 이러한 설정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왠지 건들면 다른 설정까지 만질 것 같고. 실컷 작업 다 해놨더니, 하나의 객체가 선택되었는지 이리 저리 널부러져 있는 것이... 하... 그래서 나는 설정을 바꿔도 다른 설정은 건들 수 없도록 최소한의 기능만 이용한다. 예를 들어, quickselect 등을 이용하여, 해당 치수들만 선택한 뒤 특성을 이용, 거 중에, 맞춤과 1차단위 부분을 이용한다. - 맞춤의 '전체 치수 축적'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치수 숫자 크기를 뜻한다. - 1차 단위의 '선형 치수 축적'은 1차 단위 안에 있으니, 단위 크기를 뜻한다. 십진분리는 1,000 단위 구분 점을 무엇을 쓰느냐 이고, 혹시나 1000 이런 식으로 십진분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치수 단위 설정을 십진에서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바꾸면 된다.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 없이, 특성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치수 크기를 설정 할 수 있다. 축적이야 제대로 된 도곽만 있으면 문제 없는 것이고. 비율에 따라, 배수로 sc처리 하면 되는 것이고. 캐드는 하다보면, 잡요령만 늘어난다. 다음에는 복사한 블록이 갑자기 사라질 때 대처법을 다루도록 하겠다. 캐드는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해야 한다.
빠른 캐드 버전(포맷) 변환기(offline, ODA File Co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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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사용하던, 상대방이나 나나 구버전의 캐드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언젠가 캐드 버전을 변환기를 쓸일이 있다. 사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최적화에 따라 최신 캐드 프로그램이 프리징 걸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때는 가벼운 캐드를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2010년 버전의 캐드 프로그램 같은 경우 기본 기능들은 다 있음에도 운영체제 버전이나 보안 등을 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무료 인 경우도 많고. 예를 들어 오픈 소스인 시브레? 리브레도 있다. 아니면, 국산 캐드 캐디안! 가정용으로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네. 이것도 있고. 이 프로그램조차도 안 돌아간다? 걍 컴퓨터를 바꾸는 것이... (근디, 돈을 쫓는 하이닉스와 삼성 때문에 힘들지... 그러니, 급할 땐 써야지 뭐.) 단점은 2010년 엔진의 캐드들은 2010년 버전까지 사용 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2004년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 변환이 필요한데, 이 때 오프라인이면서, 빠른 ODA File Converter를 추천한다. ODA File Converter | Open Design Alliance 스크롤 내려서, 해당하는 운영체제 것을 받으면 된다. 너무 가볍고 사용법도 간단하다. 인풋 폴더를 지정하고, 아웃풋 폴더를 지정하고, 원하는 버전을 선택 후 start만 누르면 된다. 온라인들도 있지만, 항상 오프라인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윈도우가 무책임하게 버전업을 하면서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니 말이다. autocad trueview도 포맷이나 버전 변환이 가능하지만, 걍 autocad급으로 무겁기에, 느리고, 왜 쓰냐 싶기도 하다. 차라리, 최신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무거운 지멘스를 쓰지. 명령어를 치는 autocad와는 이질적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의외로 편하다. 무겁기는한데, 편하고 무료다. 차피 나는 태양광 모듈 배치하거나 기존에 있던 블록을 불러오면 되니,,, 그래도 필요 할 때는 가끔은 지멘스를 사용하고자 한다. 무료잖아. ai가 있기...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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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펙 체크 사항에 대해 글을 쓰다, 이전부터 질의가 들어 온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에 대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오토캐드(AutoCAD 2024/2025 기준) 원활한 구동을 위해서는 3.0GHz 이상의 CPU, 16GB RAM, 그리고 4GB VRAM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NVIDIA 권장)가 필요합니다. 2D 도면 작업은 기본 사양으로도 충분하나, 3D 모델링 및 대형 프로젝트는 고사양 CPU와 32GB 이상의 RAM을 권장합니다. 오토캐드 시스템 요구사항 (상세) 운영체제: 64비트 Windows 10 또는 11. CPU: 기본 2.5~2.9GHz(기본), 3GHz 이상(권장). RAM: 8GB(기본), 16GB 이상(권장). 그래픽(GPU): 1GB VRAM(기본), 4GB VRAM 및 DirectX 12 호환(권장). 디스플레이: 1920x1080 (FHD) 트루컬러 이상. 저장공간: 10GB~20GB 이상의 여유 공간(SSD 권장). 작업 환경별 권장 사양 일반 2D 도면: Intel Core i5 / Ryzen 5, 16GB RAM, GTX 1650 수준. 3D 모델링/복잡한 2D: Intel Core i7 이상 / Ryzen 7, 32GB RAM, RTX 3060/4060 이상. 노트북: 저전력 모델(U)보다는 고성능 모델(H/HX) CPU 탑재 제품 권장. ARM 프로세서(예: 애플 M1/M2/M3 등)는 윈도우 버전 오토캐드에서 공식 지원되지 않거나 기능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toCAD의 시스템 요구사항 오토캐드 요구사항이다. 쪼매 높기는 한데, 최신 버전 기준이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전 버전을 참고하면 된다. 차피 공식 프로그램 안 쓸거지 않은가. 그래도 오토캐드 사양이 부담스럽다??? 2D만 할거라면, 다른 사양은 괜찮은데, RAM이 신경 쓰인다. 요즘 RAM 값은 다 하이닉스 보너스로 다 가는지라... 그럼 다른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좀 덜하다. 다만, ...
지붕 위 태양광 경계선 거리 측정방법(offset으로 만든 겹치는 두 상자 경계 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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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 태양광이라 하여, 개발행위를 받지 아니하니, 지붕으로서 막 올리고 그러는데, 사실, 발전사업용으로 하면 그러면 안 된다. 특히나 높은 건물 일 경우 지붕 경계면을 넘어 배치 할 경우, 고드름이나 기타 이물질이 모듈 끝단에 매달려 떨어 질 경우, 보행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모든 지자체는 아니지만, 서울 등지의 지자체에서는 지붕 경계와의 간격을 중요시 한다. 그리하야, 애초에 모듈배치 시 offset를 이용하여, 지붕 경계간 간격을 표시 한체 진행하고 있다. 근디, 쨌든 담당자에게도 간격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치수를 잴려고 하니, 각도가 있어 애매하다. 스냅으로 노란경계선은 찍었는데, 빨간경계선을 어디 집어야 500 나올런지.... 물론 정렬치수 로 찍으면 연장선이 나와 겹치는 곳을 찍으면 되지만, 뭔가 찝찝해... 500이 나오기는 한데,,, 만약 선 중간에 표시 해 달라하거나, 세팅을 어떻게 한지 몰라도, 경계선이 안 나오면???? 그때 나는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스냅옵션을 사용한다. shift + 오클하면, 이렇게 스냅옵션 창이 나오는데, 수직을 선택하면, 연장선 기다릴 필요없이 수직으로 선택하고, 정확히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걍 적당히 원하는 치수 나오면 찍어서 보여주면 안 되요. 된다. 차피 보는 사람도, 어? 자로 재니까(?), 500이 아닌데? 라고 할 생각도 없다. 다만, 찝찝하잖아. 어떤 자리에 올라가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직무와 관련 없는 양자역학을 공부 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상식에 따라, 도덕에 따라 행동 해도 반은 간다. ‘100만원’ 최민희 축의금 논란 일파만파…“돌려줬으니 충분” “그래도 뇌물죄” 아니, 차라리 떳떳하면 끝까지 돌려주지말던가, 왜 돌려줘갔고. 이 사단을 만드나?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돌려줬으니 됬다라고 하는데, 문제는 뇌물이냐 아니냐고, 이게 무슨 3살 먹은 애기가 잘못해쪄여! ㅠㅠ 하고 끝낼 일 도 아니고, 돌려줬으니 충분? 죄...
태양광 부지 강조(투명도 조절), 코스피는 왜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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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가 아무리 크다 한들, 모두 태양광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목적, 방식, 자원 등 기타 사안에 따라 부분 적으로 하거나, 더 하고 싶다 추가 하는 부분이 생겨난다. 서류란 가독성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넓~~~은 부지나 건축물, 태양광을 올리고자 하는 부지만 눈에 딱 띄게 하는 방법으로, 투명성 조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hatch 또한 적절한 방식이나, 부지 강조라기보다는 부지 '구분'이 더 적절하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건물을 없애면 현장 파악에 왜곡이 생기니, 불필요한 건물이나 배경에 투명도 조절을 권한다. 적용 방법은 간단하다. 1. 흐리게 보이고자 하는 객체 선택 후 2. 특성에서 투명도에 숫자 70 정도 집어 넣으면 된다. 명령어도 있던데, 기억 안 나면, 직관적인 이 방법을 추천한다. 복구 할 때는 0을 집어넣으면 되고. 프린터를 했는데, 반영이 안 된다면? 프린터 설정에서(ctrl + P) 투명도 인쇄나 이와 비슷한 것을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렇듯 한가지 사실을 부각하기 위해 주변 지형, 환경 등을 걍 지워도 되지만, 태양광 모듈 배치에 있어서 이해를 위해서는 주변 지형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코스피는 왜 오를까? 간단하다. 1.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니까.(싸니까) 2.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개념이 없어지고, 개미들이 노랭이 봉투법과 비슷한 힘이 생기는까. 3. 외국 자본들이 줍줍하는거지. 우리 IMF 때도? 거의 헐값에 은행이며, 뭐며, 기업들 외국에 다 넘겼잖아. 그렇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줍줍하는 거다. 이에 휩쓸린 개인들은 나라가 ㅈ되던지 말던지 오르네? 하고 참여하는 거고, 부동산은 막히고,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우리나라 돈의 가치는 떨어지니 현물 시장에 눈을 돌리다 보니, 주식이 제일 만만 해 보이고, 오르고 있거덩! 그러니 이 사정 저 사정 모르고 다들 덤벼드는거지. 하지만, 이미 신문에까지 나왔던 것은 누군가 다 해먹었다는 것이고. 그럼 언제 팔아요? ...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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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trim과 extend와 비슷한 기능 일 수도 있는데, 어디까지 확장 해야 하는가, 무엇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잘라야 하는가를 직선 거리에 지정 해야 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 즉, 잇고자 하는 두 객체를 선택하고, fillet를 입력하면, 이어주고, 정 인연이 없는 선이라 판단되면, 지워버리는 것이 fillet이다. 이게 분명 모깍기라고, 모 난 돌을 정 때려 둥글게 만드는 기능인데, 이런 곳에도 쓰인다. 태양광에서는... 모깍을 일은 거진 연결점에 쓰이는 부품에 사용되는데,,,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들이 있으니,,, 없으면, 달라 하면 되는거고... 아, 그래도... 아니다, 걍 새로 그리면 되는 거지 뭐... 여튼 유용한 기능이다. 얘도 이렇게 직각 직각 하게 이어주니, 말이다. fillet, 프로그램 조차도 교차점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이어준다. 그런데, 분명 북한에서 방사능 폐수는 버린 적이 있는데, 그것을 더불어와 이재명은 인지를 했는데, 어느 곳에서도 영향이 없다고 한다. ‘북한 우라늄 폐수로 서해 오염’ 우려에…정부 “검사 결과 이상 없어” 그럼 이제 공장들 폐수 정화장치 의무는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버려도 아무 영향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일단 버리고, 영향이 있으면, ‘기준치 466배’ 지하수 1급 발암물질… 광주 광산구청 2년간 숨겼다 광주 하남산업단지처럼 지하수에서 발암 1급물질이 발견이 되었으면, 방법이 없다 하면 되지 않은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 엎어서라도 그 원인과 책임을 묻고, 다시금 일어나지 않게끔 하는 것이 책임자의 역할인데, 방법이 없다고만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물난리가 나고 있는데, 삼투압현상이라 분명 그 지하수물과 섞여 위로 올라 올 수 있는데, 이 비 이후 이상한 병이 창궐해도, 지하수 때문이 아닌, 홍수로 인한 탓이라. 즉, 하늘의 탓이라 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아니면 하늘로 솟거나 땅으로 가라 앉은 것이 상식이자 불변의 이치다. 그 물이 광주 산업단지 지하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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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